명동 '미들스'에서 수제 햄버거~~++~~를 먹었습니다. 쓰러져요~~

빨.강.나.라/빠름!빠름![패스트 푸드] 2015.02.18 02:33


남산에서 사촌동생과 업무차 만났습니다.

저는 친동생과 같이 사업을 하는데요.

이제는 '사촌동생'과도 다른 일을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ㅎㅎㅎ


사이좋은 우리 가족~


사촌동생이 어떻게 알았는지, 애니센터 앞에서 보자고 해서....

때마침 그리웠던~~'미들스 수제버거'를 먹으러 갔어요

3번째 방문

^^


햄버거를 주문하고, 먼저 '웰치스'를 먹습니다.

요즘 제폰에 장착되어있는 '몬스패닉' 폰케이스~~와 함께


웰치스를 와인잔에 담으니 간지가~~

+ +


그리고 두둥~~

드디어 등장한 '미들스 수제버거'


완전 조아~~~

+  +


그냥 보기만해도 쓰러집니다.

+ +


이정도 비주얼은 되야~~수제햄버거죠


일도양단!

나이프로 잘라서 먹습니다.


수제버거 몇번 먹어봤지만, '미들스'만큼 맛있는 수제버거는 먹어본적 없습니다.

특히 '고기'가 아주 그냥 쓰러져요~~

+ +


집에와서 배가 꺼지니...또 먹고 싶어져요

- -


명동에 가시면 '미들스'

^ ^


James1004의 블로그에 오신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James1004의 '패스트 푸드' 리뷰 리스트 보기

 


 

James1004'의 모든 빨강음식 보기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