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달력을 찢어 버리고 3월을 바라보다.....그리고 '토토로'

James1004's Page/Diary/Essay 2015.03.05 00:44


문득 아침에 달력을 보니.....2월이었다.


귀여운 토토로였지만, 달력의 역할은 .....귀요움이 아니니까....

뜯었다.

.

.


다행이다.


3월달도 귀여워서 ...

^ ^

그런데, 이번달엔 '공휴일'이 없네.

음....


4월 달력을 봐도.....


공휴일이 없네...



.

.

.

난 자영업자이기 때문에 '공휴일'에 크게 연연하지 않지만, 그래도 '공휴일'이 있는게 좋다.

적어도 그날에는 업체에서 업무관련 전화를 받지 않아도 되니까...

^ ^


남들보다 재미있는 일을 하는데도, 이렇게 '일'에서 탈출하고 싶은데....


자기가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하는 사람들은 ....과연 어떨까.....


.아....



갑자기....내 삶에 '감사'가 넘치네 





Good-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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