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스, 라이트노벨 그리고 통 이정우...

빨.강.나.라/떡볶이[튀김,순대,어묵] 2015.03.05 01:16


제가 '죠스'를 좀 과다하게 사랑했네요.

이번 겨울에 '죠스'에서 찍은 사진이 정말 많아요 

ㅎㅎㅎ


ㅋ ㅑ ~~~

예전에는 떡볶이 1인분에 오징어 튀김 2개를 올리면 딱 3,500원이었습니다.

지금은....4,000원

ㅠ.ㅠ


그래도 맛있으니까....자주 먹지만요.


프렌차이즈 떡볶이중에는 '아딸'과 함께 가장 맛있고 가장 맵습니다.

+ +


아직도 추운날에는 이 어묵 한꼬치면 ~~ ㅋ ㅑ~~


요즘도 자주 제 폰을 덮어주는 무적의 '이정우'

"난 통이다!"


최고죠!


겨울 내내 읽고 있는 

포목점 은여우의 연애기담.

+  +


흑요석님의 살인적 작화 때문에 구입하는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내일도 아마.....사무실 앞

죠스 떡볶이 성신여대역점에는 제가 책을 들고 우아하게 떡볶이를......


쳐먹고 있을겁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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