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파티' 2015년 4월호 리뷰

만화왕국 & 댕기/순정 만화 잡지 2015.03.10 23:37





3월 9일...

잡지 리뷰를 절대 10일전에 마감해야 한다는 '강박'이 새벽에 저를 잠에서 깨어나게 했습니다.

[누가...나한테 '상'을 줬으면 좋겠다.+ +]


'이사'를 온 이후 이제 한달.....조금씩 자리를 잡아가지만, 

아직도 끝없이 펼쳐진 미지의 세계속 모험 가득한......'업무량''자영업자'는 웁니다.

ㅠ.ㅠ


니기미.....다음생은 무조건 못 생겨도 '재벌2세' 예약!

.

.

.


벌써 4월호....


이책을 들고 있는 저는 사실 10년 후를 생각합니다.

우연히 책장속, 파티 4월호를 펼쳤을때, 장면 하나 하나가 과연 연기처럼 피어오르며 지금이 떠오를까....


잘모르겠습니다.

요즘 건망증이....ㅋ

ㅎㅎㅎ


잡설은 여기까지.


회색빛 피곤한 도시속 외로운 세대들에게 전하는 James1004의 순정만화 리뷰 세계.


Welcome~Ladies.


새로 바뀐 파티 디자인때문인지, 환상적인 커버 일러스트 때문인지 요즘 '파티'를 자주 들춰보게됩니다.

압권이었던 '파티2월호' 커버의 감동은 아마 연말까지 이어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 +


헐. 이번달 커버 일러스트도 쓰러집니다.


컬러 일러스트로 따지면 '이선영' 작가님과 함께 초A급 솜씨 뽐내시는 '김희은' 작가님의 엄청난 'White & Gold' 의상!

....혹시 언니들 눈에 저 의상 색깔이 '파랑 & 검정'으로 보인다면....


걱정마세요!


당신은 정상!

+ +


ㅎㅎㅎ


잠을 덜 자서 그런지 오늘은 왠지 헛지랄이 개그콘서트급으로 충만하네.


ㅎㅎㅎ


언니, 이드레스랑 위에 있는 오빠가 입은 의상이랑 같은색으로 보임?

^ ^


그냥 웃지요~


신작 트윈스의 선물 공세로 파티 4월호 시작합니다.

+ + 


눈이 나려 꽃 & 웅녀님, 모시러 왔습니다.


저는 난생 처음 들어보는 '다이어리 스티커 포켓?'이라는걸 준다는데요.

일단 응모하면 다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꽁짜에 눈먼 당신을 위한 파티의 센스.


와우!


이런거 짱 좋음


신인 작가님들 인터뷰래요~

아쉽게도 '책'에는 연재가 되지 않는 작품들이라서 내막?을 잘은 모르지만,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 +


'내가 제일 잘나가~'

[CL톤으로]

라는 느낌이 팍 와 닿는 커버 일러스트로 입 딱 벌어지게 하신 '김희은' 작가님의 '보이드씨의 기묘한 저택' 16화부터 시작.


젊은시절 입은 마음의 상처로 인해 싸이코패스로 변한 의사 '주스트' 

사람을 벌레 죽이듯이 죽이는 잔인 무쌍한 나쁜 새끼에게 이쁜 언니 딱 걸림

ㅠ.ㅠ

[개불쌍....]


사실 작년 보이드씨 1화에서 이남자 첫 등장에 이런 개 미친분일지는 상상도 못함.

어쩜 이럼?


헐.


"여 라벨군~"


이라며....보이드씨의 첫 대사를 쿨하게 날린 '주스트'....였는데


이 만화가....원작이 점점 더 궁금해집니다.


그리고 점점 출연진들의 중복 등장으로 내용이 씨실 날실로 엮여가고 있습니다.

올~~


왠지 막판으로 치닫는 느낌적인 느낌이!


잘 생긴 집사에게 마음을 빼앗긴 사모님

[제비 한마리 끼워 보시겠단다..]


일단, 여기까지 소개하지만, 이번화 꽤나 스릴러 돋고 재미납니다.

보이드씨 처음 봤던 짜릿함이 되살아 난다고나 할까 


순정만화에 망치로 이마까는 '살인마'라니.....

^ ^

ㅎ ㅏ  ㅎ ㅏ  ㅎ ㅏ


컬러로 발행되는 '보이드씨의 기묘한 저택'이 곧 3권이 나오는 모양입니다.

+ +


저같은 경우는 파티에선, 흑백으로 보다 단행본에선 '컬러'니까 쫌 많이 신선합니다.

+ +


그런데....물밤, 혼담별곡은 왜 컬러로 판매하지 않을까요....

아쉽습니다.


저는 컬러 맘에 드는데 말이죠...


2권은 아직 '리뷰'하지 않았지만, '보이드씨의 기묘한 저택 1권' 리뷰가 궁금하신분은 클릭



http://james1004.com/689


간만에 다시 보는 보이드씨 '북 트레일러'


그리고 이어지는 작품은 이제 점점 마지막을 향해 실타래가 툭 툭 풀려가는 

'조민영' 작가님의 

'혼담별곡'

20화!


+ +

혼담별곡 단행본 3권이 나왔습니다.

~~~


이책은 과연 언제쯤 맘 편히 리뷰할 수 있을런지요....

조민영 작가님도 컬러 일러스트 정말 환상입니다.


연실은 자기가 맺어준 커플을 갈라서게 하려는 모진 맘을 먹고 .....

이를 돕는 시크 핸썸 가이'말 시키지마!'


조민영 작가님은 이번 20화를 통해 '결혼'에 대한 멋진 철학을 독자들에게 던집니다.

저는 이제야 '혼담별곡'의 진짜 가치를 발견하며 탄성을 내지르고 있습니다.


'완성도' 있는 만화라건 이런걸 두고 하는 말 아닐까요.

하나의 큰 서사와 작은 에피소드들이 하나씩 짜 맞춰지며 전체 그림이 드러나기 시작하는 혼담별곡.


물건입니다!


'선택할 기회라.....'


조선 여인네들의 거친 바람 앞 등불 같은 삶을 통해 작가님은 현대를 사는 

 독자들에게 '여성'으로서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라고 애둘러 전하고 있습니다.

이를 줄여서 우리는 


"주체사상"


이라고 부릅니다.


응?


왜?


맞잖아.

+ +


그리고 이어지는 앞내용이 무진장 궁금한 서문다미 작가님의 '루어' 137화 이어집니다.


'하백'이 나옵니다.


윙크에서 시즌2 연재 시작한 '하백의 신부'랑 헷갈리시면 맘 아픔...

- -


하백은 원래 역사서에 나오는 설화의 인물이기 때문에....


뭔가 중요한 '설정' 같은데 보긴 보지만, 뭔 소린지는 몰라.....

이런 기분 이해 할 수 있음?


....

^ ^


답답해....


돈이 왠수지....ㅋ


이빈 작가님의 평생 초딩! '안녕 자두야' 226화 이어지네요.


이런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주변에서 볼떄는 뭐 하나 부족한거 없이 괜찮은 녀석인데, 속을 보면 


자기는 뭐 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다며....밤마다 '자아비판'의 세계에 갇혀 자신감이 없는 친구....


그런 닝겐을 만나면 ....무조건 잘한다고 '가식'을 떨어주자!


연애고자 '다홍'이의 격한 직업 체험기!

이상은 작가님의 '이왕이면 다홍' 38화예요.


참고고 위의 그림과 내용은 아무런 인과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사진관 알바 에피소드 이제 여기서 끝나는걸루.....

사진 포비아가 있는 주근깨 소년이 귀한 DSLR을 창밖으로 던지는 세상물정 모르는 액션을 감행합니다.


물론 이 위기는 짜릿한 교훈과 함께 해결됩니다.

누가 해결하느냐.....


저 위에 농구공 들고 있는 오빠가...


그리고 처음에는 악역으로 등장했다가 지금은 정체성을 상실하고 연민의 굴레에 빠지게 하는 

주리는.....미친 할아범의 '족보' 찾아 삼만리...


한편.....쓰레기 더미위 주리 공주를 구원하기 위해 거북 왕자 등장하시는데...


...

- -

주인공들도 잘 못 타는 '썸'을 엉뚱한 애들이......

ㅎㅎㅎ


본격 주인공 커플 보다 속터져서 조연이 썸타는 만화!


이제 이만화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

"이 수술은 내가 집도한다!"


아직도 여러분 스마트폰에 '파티 plus' 없음?

와....없으면 진심 상처 받음....

ㅠ.ㅠ


개고생 해서 만든거 같은데, 인간적으로 쫌.....깔아주셈~~


엊그제까지 신작이었던것 같은데....

벌써 연재 '반년'


장예서 작가님의 '웅녀님 모시러 왔습니다'

6화!


신을 보는 무당의 등장으로 이야기는 쫄깃쫄깃해졌습니다.

+ +


웅녀에겐 베일에 쌓인 어두운 비밀들이....


웅녀 언니 차희수.....에게 수많은 원혼들이 들러붙어있다고 하는데요.


결국.....귀신들린 언니....

+ +


신들린 언니의 눈밖에 난....남친...


헛!...쫌 오싹해지네요....


만화를 보면서 이런 고민을 잠시 해봤습니다.


이쁜데 가끔씩 신끼 발산해주시는 언니 VS 보통 비주얼인데 돈 많은 언니


..... 와.....니미....


못 고르겠네 ㅋㅋㅋ


웅녀님과 함께 '반년'을 성실히 달려온 귀여운 돌멩이 이야기~~

임해연 작가님의 '눈이 나려 꽃' 6화입니다.


황제의 언니로 간택되나 싶더니만.....

어느날 순식간에 '상궁'이 되어

 미궁?에 갇혀 새로운 Life를 살아가는 설석....

곧은 성품은 어디 안갑니다.


이지매 당하는 불쌍한 언니를 발견하고....


정의의 분노 발산!

그와중에 저 All Back머리 정말 탐스럽다?.....라는 생각을 해보는....1인....


그렇게 약하고 착한 단역 언니는 돌멩이의 성품에 녹아내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


졸귀! 짱귀!


개인적으로 이런 컷의 최고봉은 연애고자 '다홍이'라고 배웠는데~~

여기에서 또 엄청난 '귀요미'를 만나네~~


이런 짤 넘흐 조아~~


한편.....저도 '소옥낭자'의 안위가 매우 걱정되오만......


낭자...살아만 있어주시오....내 그대를 찾아.........꼭 ......


'우진이'와 맺어주리다.

+ +


그리고 뱀파이어 도서관 1권 광고~~

아직도 뱀도 단행본 1권 안 사셨다면


이 링크 한번만 읽고 다시 한번 생각좀 하실께요~




http://james1004.com/1087


두둥!

이선영 작가님의 뱀파이어 도서관 11화가 이어지는데요.

인간적으로 '회'를 거듭할수록 재밌어진다라는게 이런거 아닐까 싶습니다.


'인형가'에 필적할 작품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요!


개자식......


거지같이 잘생겼네.


한참을 쳐다봤더랬죠.....


점점....Gay가 되어가는것 같기도 하고.....이넘의 뱀도를 끊어야하나....라는 생각도 들고....

성정체성의 ...혼란...까지는 아니지만....


아...나 왜 이 장면을 찍어 올리거임?

관장님....


꿈에 나오면.....


그대에게....머라 말해줄까..


'저기...저....사랑해욬.....'


그리고.....또 하나의 '미식가' 등장~~~


관장님의 옛애인을 닮은 '마노' ....조금씩 관장님의 옛 이야기 떡밥이 베일을 벗어가는데...


이번 미식가는 이쁜 언니들만 노린다고 합니다.


.....나쁜새끼네.....아주 악질이야...

- -


우리 인류와는 차원이 다른 세계에서 작품을 하시는 존경하는 

김연주 작가님의 펠루아 이야기 36화!


일년에 12화.

와.....

3바뀌 도셨네요.

_+ +_


뭔가....의미부여 한번 해주고~~~


저는 '펠루아 이야기'를 그냥 무조건 사랑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난화에 이어 아주 그냥 

아.....


이거 뭐라 표현할 말이 없네.


오르테즈 보쌈해 오고 싶다~~

ㅋㅋㅋ


"미안해요, 안나와요"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


오르테즈 짱 좋아~~~


오빠가 너를 격하게 애정한다.

지금에라도 아시어스를 버리고 내게로 오렴~~~~


내대신.....펠루아 이야기 5권 리뷰좀 해서 올려줘~~~

^ ^


앜~~~~~~~~~~~~~~~~~~~~~~~~~~~~~~~


우리 모두 '김연주' 작가님을 찬양하기로 해요.

이분은 필시 백록담 산신령에게 개그 일대일 수업을 10년 받으신게 분명합니다.


격하게 애정합니다.


작가님~~


만세수를 사옵소서~~~

과자먹다 다 토할뻔 했어요~~


눈 뒤집어지게 웃던 저는 심호흡을 하고 물밤을 영접합니다.....


현재 '파티'의 헤드라이너!

'정은수' 작가님의 '물고기의 밤' 17화

곧 3권도 나오겠죠.


파티 4월호의 백미였습니다.

이제껏 '물밤'중에서도 가장 재미있고 감동적이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무슨.....데뷔작을 이렇게 그리실까나.....

잔인하심.


와....차기작을 어쩌시려고...ㅋㅋㅋ


언니의 끈질긴 유도심문에 넘어가는 주대리....


그리고 제 예상대로 러브라인은 더벅머리 송창식 오빠랑 맺어지는 걸루.....될것 같습니다.

ㅎㅎㅎ


역시!


정곡! 


Which One?


과장님이냐....송창식이냐!


이번화 정말 혼 빠지게 재밌습니다.

+ +


이슈에 녹턴이 있다면....파티에는 물밤이 있다는거~~


정은수 작가님 그림 스토리, 대사.....모든게 정말 너무 좋습니다.

'흠'잡을 곳이 없어요.

+ +


제가 만나는 사람들마다 이만화 추천하는데요.

....판매에 얼마나 도움이 되셨을라나....모르겠지만...

^ ^


연재 안 끝나고 계속 계속 했으면 좋겠어요~~


물밤에 이어 애처롭게 살아있음을 증명하는 ...박은아 작가님의 '방울공주'

그저.....안타깝기만 합니다.


점점 연재 분량이 더 주는 느낌이야.....

ㅠ.ㅜ


자두~

요즘은 꾸준히 2화씩 이어가네요

좋습니다~~


안녕 자두야 227화 이어지구요~


잘 먹어서 행복한 아이....자두의 '음식'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책 서두의 짤막 인터뷰에 있던 '보배' 작가님의 'Trouble Hunter'맛보기가 잠깐 이어집니다.

개인적으로 책으로 연재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서로 다른 요괴들끼리 어울리는 이야기라......설정이 괜찮은것 같습니다!


여러분 '파티' 블로그 가시나요?


파티 블로그 자주 들락날락 하시다보면 '떡'이 나옵니다.

진심임


저는 솔직히...쪽팔려서 가서 댓글달고 이러는거...쫌 못하지만, 언니들이라면 놀러가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http://blog.naver.com/party_land


어느덧......5월호 소식이라니......

+ +


이번화에는 보이드씨 엽서가 있네요!

무조건 잘라서 보관!


이렇게 ㅎㅎㅎ

짱 이쁘당~~~


저는 이렇게 오려서 책상에 나두고 가끔씩 쳐다보고 그래요~~

...음...


덕후의 기본자세가 잘 갖추어져있는 James1004.


파티 2015년 잡지는 정말 모으는 맛이 납니다.

일러스트들이 정말....

ㅋ ㅑ~~~


간만에 요즘 연재중인 파티 코믹스를 잠깐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 보기로 해요~~

자세히 보니, 뒤쪽에 '인형가'가 있네요

ㅎㅎㅎ


제가 존경하는 잡지 1세대 작가님이신 강경옥 선생님의 '설희' 단행본도살짝 보이구요~~

저희 집에는 온갖 만화책들이.....많이 있지만, 연재작 순정만화는 항상 책상 잘 보이는 곳에 쌓아두곤 합니다.


그리고, 인형가 같은 명작은 보고 또 보고~~~~

^ ^


뱀파이어 도서관 1권과 뱀파이어 도서관 폰 케이스를 같이 세워봤구요~~~

폰케이스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하단 링크를 참고 해보세요~~


http://penabi.com/220215326052

http://penabi.com/220215329471


그리고 말도 안되는 또하나의 완벽한 데뷔작

보민 작가님의 '하루꾼' 1권


이거도 가까이 두고 계속 보게 되는 작품......입이 딱 벌어짐. 듁음!


유일하게 컬러로 발행되는 '김희은' 작가님의 '보이드씨의 기묘한 저택'

1권, 2권


주대리의 사랑이야기, 삶 이야기

파티의 헤드라이너


정은수 작가님의 물고기의 밤은 현재 2권까지 나왔구요~


메세지가 있고, 탄탄한 서사 구조를 재밌는 설정으로 풀어내는 작품!

조민영 작가님의 '혼담별곡' 3권까지 나왔어요~


안드로메다성인이신 김연주 선생님의 펠루아 이야기는 5권까지 나왔네요~

다른 책들과 격이 좀 다릅니다.

+ +


그리고 제가 늘 '연애' 이야기 없다고 비꼬지만....

책 나오면 꼬박꼬박 사서 보며 혼자 낄낄 거리며 보는


왕눈이 만화의 최고봉

이상은 작가님의 '이왕이면 다홍'은 5권까지 나왔구요.


참 재미있었느데, 요즘 너무 연재가 루즈해진......

박은아 작가님의 '방울공주'


6권까지 나왔습니다~


그리고 파티코믹스는 아니지만, 같은 출판사에서 나오는 책이라서 잠시 소개합니다.


한국 10대 순정만화에 빠지지 않고 항상 등장하는 명작입니다.

황미나 선생님의 대표작인 '굿바이 미스터 블랙'


이사진 찍으려고 비닐을 뜯어서 간지나게 찍어 봤습니다.

^ ^


매일밤 잠들때 10분씩 읽으며 스르르 잠들고 있죠.

아뉴스데이도 나왔던데.....


다 지르고 싶다.....


인간적으로 순정만화를 사랑한다면. 이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


초 강추!


정말 빈말이 아니라, 꼭 리뷰할꺼예요!

+ +

[부릅!]

ㅎㅎㅎ


분명히 책을 읽고 블로그에 타자를 시작한건 24시간 전이었는데.....어쩌다 보니.....이제야....리뷰를 완성하게 된

파티 4월호 입니다.


보이드씨, 물밤, 펠루아가 너무나도 재미있었던~~ 

평균작 이상의 파티 4월호


온라인을 통해서도 꼭 사수하시길 바라고, 단행본도 꼭 꼭 구입해 주세요~~


이런 멋진 작품들을 대놓고 즐길 수 있는 언니들은 정말 행복한겁니다.

- -

...

내 입장은.....뭐랄까.....

음....


어떻게 표현을 못하겠네 ㅋㅋㅋ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를수 없고...ㅋㅋㅋ

암튼.


재미있고 감동적인 우리 순정만화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파티, 이슈, 그리고 비록 책은 접었지만, 순정만화 종가 '윙크' 

모두 모두 응원하며 구입해 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감성이 반짝 반짝 빛나길 바라며....

저는.....이달도 임무를 완수한 벅찬 가슴으로....


이불속으로 들어갑니다.


See U~~

Next Month~


파티 Plus  App 아직도 설치 안했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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