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치 미츠루 초기작 "나인" 그리고 '펠루아 이야기 6권' .....'지름' + +

James1004's Page/Diary/Essay 2015.09.04 23:45


집과 사무실이 가까워서 운동할겸 자주 걸어다닙니다.

그리고......


어제는 오는길에 서점에서 '왕건이'를 건졌습니다.

ㅎㅎㅎ


일단 두둥~~~~

김연주 작가님의 '펠루아 이야기' 최신 단행본인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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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어스가 표지라서 ..그게 딱 별로입니다만....

내용은 '꿀'

ㅎㅎㅎ


연주쌤은 무형문화재로 지정해야.....


책 뒷면에는 5권과 마찬가지로 '클리어 파일'이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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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부록이 저렴해지고는 있지만, 그래도 상관없이 책은 지릅니다.


그리고 오늘의 '왕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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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아다치 미츠루 작가의 초기작품이며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나인'입니다.

저는 소시적에 '해적판'으로 본거....같은데..


아마 이것도 정발같은 '해적판'이지 싶습니다.

ㅎㅎㅎ


비닐까지 있는 '신품'

오예~~~


사실....나중에 뜯으려다가 완전....궁금해서...

ㅎㅎㅎ


바로 

순.결.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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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듣도보도 못한 출판사입니다.


"아마코믹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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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발간한걸로 봐서는.....멀쩡한 회사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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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 창고에서 썩어서 그런지....

새거인데도.....저렇게 변색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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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괜찮아요

^ ^


책사며 신나서~~~

마트에서 만화보며 먹을 시리얼도 샀습니다.

[참고로 우유는 어제 샀고, 시리얼은 몇일 전에 미리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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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되시져?


우유에 시리얼 말아 먹으며 한손으론 책장 넘기는 귀여운 덕후의 모션....


^ ^

ㅎㅎㅎ


이건 제가 이사온 동네에서 처음 먹어보는 '우유'


삼양에선......'라면'만 만드는줄 았았는데....


우유도 만드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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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살때는 절대 본적 없는 '삼양우유'


이동네에서는 늦게 가면 못삽니다.

다 팔려요....


왜냐면.....


싸거든요

- -


개당 1,500원

음...

ㅎㅎㅎ


누가 그러는데....

'포스트''켈로그'

짝퉁이라고.....


사자보단...호랑이라고...

ㅎㅎㅎ


음.....


나님....건강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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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입니다.


밀린 만화책을 보며........아동틱하게 우유에 시리얼 말아 먹을수 있는....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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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우유'가 몸에 나쁜건 다들 아시져?


저도 '유제품' 중독때문에 어쩔수 없이 끊지는 못하고 꼭 생각날때 먹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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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왜 몸에 나쁜건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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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Week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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