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프로"를 질렀습니다. + + .

James1004's Page/Diary/Essay 2016.02.17 03:55


보름쯤.....전에.....'노트북[랩탑 컴퓨터]'를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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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음에 사고자 했던건 LG의 고사양 노트북인 'Gram'같은 윈도우 운영체제 모델이었는데요.....


주위 사람들이 하나같이 저에게는 '맥북'이 어울린다고....하길래....


질렀네요.[네..저는 귀가 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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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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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예전에도 '맥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사용할줄을 몰라서 OTL...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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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고....남 줬는데....


다시 사게 될 줄이야....


암튼....


지르긴 질렀는데.....신품을 사기에...저는 '거지'였습니다.


어쩔 수 없이....'중고'를 구입했네요.


개인에게 구입한 건...아니구요.

홍대 부근의 어떤 업체에서.....번개불에 콩 구워 먹듯.....그냥 냅다....앞뒤 안재고 질렀습니다.

ㅎㅎㅎ


생각난 김에 사지 않으면...영원히 못 살 듯하여....


컴터를 아시는 분은....이걸 보시면 좀 아실텐데요....

저는...잘...모릅니다만...ㅋ


암튼...컴터 사양입니다.


2013~2014 모델이어서 요즘 모델과는 디테일 스펙이 조금 다르다고는 하지만...

여하튼, 제가 쓰기에는 부담스럽게 좋다고 하더군요.


참고로.....저는 180만원 정도에 구입했습니다.

LG..그램을 구입했으면....100만원대에서....신품을 지를수 있는 가격인데...


뭔넘의 맥북은....중고가.....18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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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저는 이렇게 거지가 ...되었습니다.


이런것도 주더라구요.

+  +


6개월 안에 이상이 있으면 A/S를 해준다는군요.

올~~~


괜히.....뭐랄까....맘이 놓였습니다.

ㅎㅎㅎ


개인에게 구입하는 것 보다....심리적으로는 안정적이었습니다.


확실히....애플제품은 심플합니다...


사람들은 애플 디자인을 칭송하지만.....사실 저는 그렇게 대단하다고...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취향 존중]


뭐...생긴건 그렇다 치고....저 은색이 싫습니다.

저게 '오렌지' 색이었다면 얼마나 이뻤을까요?
+  +


어두운 곳에서 보면 키보드 부분은 뽀대 나고 좋기는 합니다

^  ^


하지만....컴터 구입하고 바로 다음날.....

백화점에 들러....바로 이녀석을 질렀습니다.


별것도.....아닌게....


무진장 비싸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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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랑.....이 거적떼기 같은거 한장 들어있으면서.....


OTL....


자.....그럼.....단축키 공부용 & 먼지방지용....키보드 덮개를 씌워 볼께요~~


별거 없네요....


그냥....저렇게 위에 덮으면...


끝.


이게....28,000원....


허탈.....


두둥!


올~~~~~


역시.....안 덮는게.....더 깔끔하고 이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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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샀을까....


후배가 열심히 업데이트를 해주었습니다.


전.....컴맹이라....구경만.....


뭔가 이것 저것을 설치하고 테스트 하고 있는 후배.....


저는 심심해서.....


이렇게 장난질.....


Feat: 초인동맹 폰 케이스


두둥~~~~

이쁘당~~~


저 키패드의 오렌지 색이....실제 이 맥북 프로의 색이었다면......

이라는 상상을 해보왔습니다....


물론...그렇다면....저만 좋아했겠죠

ㅎㅎㅎ


단축키 연습이라는데.....아마....별 도움 안 될듯...


저 불 나오는 사과를 얻기 위해......


흘려야 했던....출혈이......넘흐.....크당........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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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GRAM 사세요....


-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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