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s VS 아이폰6s.......= ?

James1004's Page/Diary/Essay 2016.03.14 03:12


저는.....전화기를 2개를 사용합니다.

예전에는 2G폰 스마트폰을 사용했는데.....최근에는 2G폰을 귀향?보내고......스마트폰만을 쓰고 있는데요...


바로 요녀석.....'모토롤라의 베컴폰'....

아직도 책상 구석에서 자리를지키고 있습니다만....


솔직히....저시절이 그립습니다.


정말 좋았는데.....


ㅠ.ㅠ


Anyway....


이게 제가 가지고 있는 폰 2개 입니다.


둘다 아이폰이네요.


아이폰 6s와 아이폰5s 입니다...


애플만의 이런 '통일성' 참.....멋지고....부럽고...그래요

+  +


5년째 '아이폰'만을 사용하다보니 충전기나 이어폰은 여분이 있어서 박스 안 내용물은 새거나 다름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개봉을 해보려구요

_  ++ 


'아이폰5s'의 박스 속 내용물입니다.


라이트닝 케이블은 없군요.

어디 갔나.....

ㅎㅎㅎ


설명서가 이렇게 있었군요....음.....


심플하고 이뻐요~~


AS 센터는....안망가져서....갈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앞으로도....


원래 이렇게 들어있었겠죠...

ㅎㅎㅎ


신품 흉내 내기입니다.

^ ^


골드 32G 제품입니다.


솔직히 최근 기종인 아이폰6s를 포함해서 애플의 모든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  +


1544-2662????


왠지 전화 걸어보고 싶어지네요...

ㅎㅎㅎ


이 '사과' 마크가 주는 나름의 '프라이드'.......


따로 배경 화면은 지정하지 않았습니다.


5s부터 시작된 '지문인식'


이게 정말 '히트'라고 생각합니다.


5와 5s의 가장 큰 차이겠죠.....아마도.....


제가 굳이 5가 아닌 5s를 '최고'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바로 '6s'와 비교 해도 손색없는 기능 때문입니다.


기본앱들.....


그리고 제가 실제로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한 앱.....'달랑 4개'뿐입니다.

ㅎㅎㅎㅎㅎ


전 사실, 5년동안 '아이폰'으로 사용한 앱이 10정도 밖에 안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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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스마트폰' 사용할 필요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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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아마도 '모토롤라 베컴폰'을 그리워 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5와 5s의 차이점 중에 하나가 바로 이 충전기.....


얇고 가벼워진 충전기 차이......


하지만, 예전 충전기도 이쁘긴 했었습니다.....


예전 충전기는 집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처음으로 개봉한 신형 충전기.....


결국은 사용할 날이....언젠가는 올 듯하여....뜯었습니다.


이어팟? 이어폰?.....암튼 요녀석은 뭐 특히 기종마다 특색이 있는것 같지는 않네요.


아이폰4...이후로는 거의 비슷한 느낌?....


이것도 개봉 해봅니다.....


두둥~~~~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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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을 새로 뜯어서 처음 연결하는 순간이네요~~~


'유튜브 앱'도 새로 설치했습니다.


사실 '아이폰5s'는 최대한 가볍게 사용하기위해 이것저것 설치하는 것을 자제하려 했거든요....


제가 좋아하는 '유튜브 스타' 'Raon'님의영상을 간만에 '아이폰5s'로 감상.....


아......이뻐~~


제가 심심할 때 마다 듣는 'No Game No Life' 오프닝송....


Raon 버전으로 즐겨주세요~~


아마도 '오리지날'보다 전세계적으로 더 많이 알려진게 바로 Raon 버전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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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우리나라의 유튜스 스타~~Raon 


사랑해요

+ +

그리고 저의 메인폰인 '아이폰6s'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로즈골드'입니다.

128G로.....좀 오바해서 구입했습니다.


할부금 때문에 등골이 휘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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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안되면....팔게 될지도......

ㅎㅎㅎ


사실, 이 색깔이 별로 좋다고는 보지않습니다.

오히려 '골드'가 더 제 취향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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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새로운 거라서 .....


다음에 '아이폰7'이 출시된다면.....강렬한 'Red'난 'Orange'처럼 극단적인 색체의 아름다움을 부각시켜주었으면....합니다.


이번 'S'모델에는 아시다시피....이렇게 'S'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습니다.


'간지'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이 디자인.....


특히 이 화이트 밴드.....


정말 거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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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사상 최악의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로즈골드의....펄 느낌은 괜찮습니다...


굵기는 '아이폰5/5s'보다는 아주 살짝 얇지만......... 아이폰6 보다 확실히 굵어진 느낌이 느껴지더군요.


아무래도 '폰케이스'를 취급하는 '사업'을 하다보니....민감한것 같습니다.


배경 화면은....저의 '전성기' 시절 사진을 .....새겼습니다.


정신차리고 '자기관리'하라는 의미로....말이죠.....


저는 '앱'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용량이 '사진'과 '음악'입니다.


특히,  20년 넘게 모은 음반과 음악파일들로 인해 용량이 항상 부족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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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뒷태 비교샷....


확실히 예전 모델이 이쁩니다.


하지만.....'로즈골드'도 보다보니....쬐끔은....이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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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앞면은 확실히 '화이트'한걸 선호합니다.


5년동안 한번도 '블랙' '그레이'같은 제품은 사용해 본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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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취향이라서......


요즘 사용하는 제 아이폰5s용 폰케이스입니다.


페나비 '녹턴' 폰케이스입니다.


아무리 봐도 너무 알흡다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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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폰케이스는 다시는 볼 수 없을 듯.....


폰케이스를 씌웠을때는 모양도 확실히 5라인이 6라인보다는 훨씬 이쁜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폰6s'용 폰케이스로 최근 사용하고 있는 것은 '하백의 신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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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최근 몇년간 완결된 순정만화 중에서는 가장 성공한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폰케이스는 역시 저희 회사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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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국보급 일러스트죠.....


황홀....


+  +


이렇게 2개를 들고 다니기 때문에 주머니가 항상 복잡합니다만.....그래도 행복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그림을 2개나 볼 수 있으니까요.


그러고 보니.....둘 다 제가 좋아하는 '순정만화'네요

+ +


사실, 저는 아이폰의 기능이나 뭐.....그런거는 별 관심도 없습니다.

그 흔한 '게임'도 한번 해 본적이 없기 때문에.....


그저.....'음악' 실행만 편하면 됩니다.


'아이폰' 음악 재생 프로그램이 편한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익숙해 졌기 때문에....이제 '안드로이드'로 넘어가는건 무리라고 여겨집니다.

그리고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완벽하게 중독 되어서 이제 다른 디스플레이...


특히 '삼성'의 '아몰레드'는 .....쥐약입니다.


하지만, 카메라는 솔직히 살짝 이쁘게 찍혀지는 삼성이나 LG가 좋다고 봅니다.


그래서 언니들이 '삼성폰'을 선호하는게 아닌가 싶구요.


특히.....저도 '노트' 시리즈는 탐이 나곤합니다....

그렇다고......스마트폰을 한개 더 살 수도 없는 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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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아이폰5' 사이즈의 폰이 앞으로도 계속 나와주었으면 합니다.


솔직히 손에 잘 잡히지 않는 '아이폰6'.....


너무 불편합니다.


디자인도 별로고.......기능적인 특이점도 잘 모르겠고.....


아.....그러고 보니 3D터치 라는게 있다고 들었는데....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했네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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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관심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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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아이폰5s'만 있으면 될것 같습니다.


결론: '아이폰6s'는 별로다. '아이폰5s'는 인류 최강 스마트폰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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