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파티' 2016년 9월호

만화왕국 & 댕기/순정 만화 잡지 2016.08.18 00:23


다들.....이 엄청난 폭염 속에서도 '생존'해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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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행히 더위를 덜 타는 족속이라서.....게다가.....있는 곳에 '에어콘'이 다들 빵빵.....하진 않아도....작동들은 하고 있어서

크게 더운거 모르고 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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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way.....


시간이 또 흘러.....파티가 서점에 뿌려진지도....어언 보름이....지나....

블로그에 '로그인'을 했습니다.


사실...책은 이미 8월 초에 전부 봤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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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이렇게 글을 써 내려갈 시간이 없었을뿐....


나이가 들면 잠이 준다던데...그건 '노인' 한정인가 봅니다.


저는 '중년'이라.....잠이 늘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업무 외에 시간이 나면 의자에 기대....시체 처럼....자고 있다고들....증언해 주더군요.


학교에서 별명이 '졸도' '통신두절' '혼수상태' ....뭐 이딴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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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오늘도 어김없이 늦은 '파티 9월호' 액기스.....소감을 전하려구요....


그전에......한가지....자랑을 좀 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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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집으로 날아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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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바로 마블 '히어로 선풍기' 입니다.


오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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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여러가지 종류의 히어로 선풍기가 있더군요 ㅎㅎㅎ


제가 받은 건 '스파이더 맨'


두둥!~~~~~~~~


파티 19주념 이벤트 선물에 선정되어 이렇게 귀요미를 득템하게 되었습니다.


'파티 편집부'  & '서문다민 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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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party_land/220776650829


당첨자 명단에 제 아이디가 딱~~~


ㅋ ㅑ~~~


자~~~제가 생업과 학업에 쫒겨 사는 동안 ....단행본들이 이렇게들 치고 나오고 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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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도.....

혼담별곡.....


너무 빨리 가는듯...


책에서는 만나 볼 수 없는 ....아니....맛뵈기로....약오르기만 하는......만화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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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루꾼'만 모으고 있는데요.

나머지 작품들도 시간이 허락된다면....꼭 도전해보는걸루~


요즘 '파티'에서 1등 재미 선사하는 이상은 자까님의 '이왕이면 다홍' 드디어 55화!

무려 5땡!


자까님이 무슨 심경의 변화를 겪으신 건지 알 수는 없지만, 만화가 꽉 막힌 국도를 가다가......

갑자기.....무한 아우토반 고속도록를 만난듯....질주 합니다.! 그려!


아싸!


ㅋ ㅑ~~~


다홍이 표정 좋은거 보소!


잡지 책을 사 모으는 묘미는 바로 이런 일러스트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심지어......언니들 애정하는 '거북동자'도 이렇게.....꽃미남 에디션으로.....출격!


제가 제일 싫어하는 노망난 무개념 버럭 노인네.....


'고백'할 때도 화끈한게.....나름 일관성이 있네요 ㅋㅋㅋ

솔직히.....저런 배짱과 깡다구....


조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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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와 나무꾼도...아니고...이장면을 몰래 관찰하며 득도하는.....다홍이 +  +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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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니다...이 비유가....아닌데...


암튼, 계속 들이대는 클래식한 상남자 전법이 먹혀 들어가고......

+  +


아니......이쪽도......'직구' 전법일쎄!


이미....다홍이를 좋아하는 우진이 맘을 아는....주리....


하지만, 


자기 표현에 솔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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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말.....찡함.


주리: 오빠 내꺼하자.

우진: 됐어.....나 다홍이꺼야.


잔인한 색히......


암튼.....저는 ......이번 '다홍이'에서....


"주리"에게 홀딱 반해 버렸습니다.


"이걸로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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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배우십시다!


"이걸로 됐어."


이 말을 할 수 있다면 성공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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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저는 '파티'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페이지를 넘기다가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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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 자까님의 '방울공주' 91화가.....뜨악~~~


너무 오랫만에 보니까......

놀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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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방가~~


자까님......요즘 기분이 좋으신가.....


요런 분위기의 컷은....참으로 너무 오랫만이라서....

ㅎㅎㅎ


"우리 손 잡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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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멘트로 인해 얼마나 많은 '아기'들이 태어났었을런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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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공주 더 자주 봤으면~..


그리고 이어지는 이빈 자까님의 '안녕 자두야 256화'


앜!


자고 일어난 자두 표정......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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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짓을 해도....귀여워~~


+   +


솔직히 저도 이런 경험 엄청 많이 했습니다.


분명히 뛰려고 했는데.....걷는 속도 이상이 나지 않는......아......진짜.....

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저는 쫒기는 꿈에서......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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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라는게....뭐 사실.....다 거기서 거기이긴 하지만......

ㅎㅎㅎ


개인적으로 '남자'에게 가장 무서운 꿈은.....바로 '군대'에 있는 꿈인데요.


저는....전역한 후에도 군대에 입대하는 꿈부터.....고참에게 맞는 꿈까지......다양하게 고통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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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기억나는 가장 끔찍했던 꿈은......


어느날 집에서 가족들이랑 잘 놀고 있는데...


밖에서 저를 부르는 소리가 들리더니만......


헬멧을 깊게 쓴 덩치 큰 두명의 헌병이 이렇게 말하더군요.


"자. 이제 그만하시고 나오세요. 군대 갈 시간입니다."


"???!!!"


아직도 생생하네요.


옷장 속에 걸려 있는 군복을 입고 힘없이 헌병들에 손에 붙들려 끌려가던......그 모습은.....


세상....그 어떤 귀신 보다 더 무서운 공포 그 자체 였습니다.......

+   +


분명히.....전역한것 같은데...왜 또 입대하지?.....ㅋㅋㅋ

하면서.....


잠에서 깨어.....감사기도를 올렸습니다.

ㅎㅎㅎ




17살 음란남녀의 인생샷이.....

+  +


넘 좋네요~~


그리고...아직도....10권 언저리에서.....진도를 못 빼고 있는 루어....ㅎㅎㅎ


빨리 나머지 봐야.....이해할 수 있을텐데......

미치겠네요~~


시간은 없고......


잠은 자야겠는데....

ㅋㅋㅋ


어느덧.....


물고기의 밤  5권

+      +


듀듕


ㅋ ㅑ

 ㄱ

~~~~~~~~~~~~~~~~~~



드디어 나타난 정은수 자까님의 물고기의 밤 시즌2?~~~

벌써.....32화네요.


천과장님과 빠이하고 나서......세월이 흘러....드디어.....정말로 과장이 된 '주예은'

+  +


미모는 여전하심~


큰일이당~~~


곧.....추석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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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남의 일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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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충격의 쇼크!


고기남.....정체는......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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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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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회사에서는 '인기남'이지만......남 몰래 '주대리'.....아니...'주과장'을 흠모하는 로맨티스트.


그나저나....까마귀집 머리도 단정하게.....훈남상으로......변신하고....


이제....둘이 이어지나요~~

+ + 


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는 연희 언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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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새로운 '사랑'이 싹트는 건가~~~


감정적인 부분에도 뭔가 스테미나 같은게 있나봐.....


 ㅋ ㅑ ...


요고...쫌 '공감'


+  +



간만에 '순정만화' 돋는 지문들에 페이지를 빨리 넘기지 못하였습니다.....


물밤~~


아이시테루요~~~~


뜨앜!


아직~~~'이오니아의 푸른별'이 등장하네요~~~


제발...올해 안에 '레드문'도 나와주길....


+   +


학수고대하옵나이다~~~~


이렇게 파티 9월호를 보내드리네요....


자! ......


'박은아' 자까님이....은행의 노예가 되셨다는군요.

이런 기쁜 일이!!!~


이제.....열심히 작품 활동 하실듯

+  +


* *

!

이렇게.....한해가......흘러가나요.....

10월호는 '펠루아 이야기'가 표지를 장식하는군요~~~


그리고!!!


신작? 


오예!


제발 '온라인 전용' 작품이 아니기만을.....바래봅니다+  +




정말 간단하게.....눈에 띄는....몇 작품만을.....살펴본 9월호 +  +


ㅎㅎㅎ


가끔씩.....이런 생각이 듭니다.


아직도....이렇게 '순정만화'를 책으로 볼 수 있어서.....참 감사하다고.....


그리고 이런 허접한 제 블로그를 잊지 않고 찾아 주시는 분들께.....도 감사.....하다고 말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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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고마워요.....그대.



탱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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