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go 3833 Sponge Bob Squarepnts, 레고 스폰지밥 The Krusty Crab

Lego Story/J.1004's Lego View 2011.03.22 05:07

예전에 우연히 중고로 구매한 레고 레고 3834 스폰지밥 파인애플 집이 너무 이뻐서, 여유 있으면 다른
스폰지밥 제품도 구매하리라~
맘 먹고 있었는데, 2만9천원정도에 마트에서 파는 3833을 구매하게 됐다~
예전에 간단하게 리뷰한 3834 리뷰는 요기를 클릭

우선 박스샷! 스폰지 밥의 표정이 정말 .....사악하군.--

 


같이 딸려온 레고 보관 상자.


요 투명한 상자는 첨보는 녀석이라 신기하군~~꽤나 쓸만할거 같다!
피규어나 기타 잡다한 부품을 모아놓으면 딱일듯!


박스 안에는 이렇게 부품들과 설명서...그리고  별로 반갑지 않은 스티커가 들어있다.


항상 그렇지만~~레고를 살때 가장 설레게 하는건 역시 피겨라고 할수 있다.
특히 이번 제품에선, 크랩맨[?]이 있다. 집게리아 라고 불린다고 하던데......암튼 소재가 고무같은것으로 되어 있는 것도 특이한 점이다.
역시 살색의 젤 오른쪽 뚱이[patric]가 제일 귀엽다.


뒷태는~~별거 없네~ㅋ


가장 중요한 집게리아!
짧은 다리지만, 머리위의 집게 때문에 커보인다.


이 제품의 메인인 저 집게리아가 운영하는 햄버거 가게[?] 건물의 건축 장면 1


내가 싫어하는 스티커....역시 미세하게 삐뚤어지게 붙여버렸어.....ㅜㅡ


스티커가 많은데.....붙이기 정말 신경 쓰인다..
간판은 모두 스티커다.....


이 제품에서 첨 보는 브릭들이 눈에 띄는데, 그중에서 저 황토색 경사 브릭은 정말 괜찮아 보이네.....
더 많이 있으면, 다른 디오라마 집 만들때 유용할테텐데......구할수 없고....구하더라도...돈이 많이 들테니....패스.


그리고 이 건물의 백미이자, 난생 처음 보는 투명 현관!
완전 이쁘다......사람들이 시티[City] 시리즈나, 비싼 만번대 건물들에 빠지는 이유를 알것 같다.
나 같은, 중세 시대 매니아들도.....이런거 보면................아......시티.......만번대.....마을 만들고 파라~


지난번에 구입했던, 파인애플 집보다 만들기가 더 쉽네....
완성 모습!
The Krusty Krab 이라는 간판이 참 이쁘군....Enter 팻말과 햄버거가 셋업 되어 있는 모습도 다 귀엽다.


별거 없는 건물의 뒷면


살짝 위에서 본 식당 모습~
멋진데~


피겨들과 함께 셋팅!
저 자동차는 햄버거를 모티브로 한것 같은데, 지난번 파인애플 집에 있던 차보다 훨씬 보기 좋다!


자 그럼, 이제까지 모은 스폰지밥 시리즈의 두가지 제품을 한곳에 모아서 떼샷!
3833+3834
이거 꽤나 디스플레이 할 장소만 있다면 보기 좋은 녀석들이 될 것 같다.
아주 맘에 든다.
나중에 다른 제품도 구할수 있으면 좋겠다~


사랑해~스폰지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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