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딸 떡볶이.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빨.강.나.라/떡볶이[튀김,순대,어묵] 2013.06.04 21:29

 

 

 

 

방이시장에 있는 유일한 떡볶이 프랜차이즈

'아딸'

 

이곳 주인 아저씨가 친절하셔서 자주 와서 먹는 곳입니다~~

국내 '떡볶이 프랜차이즈' 선두주자인 ~~ 아딸~~

 

물론....저는 요즘 '죠스'에 더욱 버닝중이긴 합니다만....^^....

 

 

 

 

 

아딸 입구~~'오곡 빙수' 계절메뉴로 판매하네요~

 

 아딸의 인테리어도 죠스 못지 않게 색깔있고, 깔끔합니다~

 

쌀떡, 밀떡 같이 판매하는게 이곳의 특징이죠.

밀떡은 1인분에 2000원!

 

하지만, 개인적으로는.....너무 많은 장르를...손 대고 있는 것 같아서 좀 어색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죠스는....닭꼬치나 빙수같은건 안팔죠.

 

선택과 집중이 중요합니다...

 

 메뉴가 깔끔하게 한눈에 들어옵니다!

허브 탕수육은 비싸서.... 한번 밖에 못 먹어 봤어요...--

 

 짠~~드디어 등장한 '아딸' 쌀떡볶이 입니다~~

죠스와는 다르게 '파'가 큼지막하게~~올라가 있죠~

 

죠스는 매운맛이 일품이지만, 아딸은 절묘한 떡볶이의 중용이라고나 할까요....

이제는 온 국민의 입맛을 통일 시켜버린 레시피라죠.

 

 순대~~~

이곳 순대를 자주 먹습니다~~

 

 어묵은~~어딜가나 비슷 비슷한 맛인데, 국물은 개인적으로

죠스가 더 좋습니다~~~

^^

 

 튀김은 두개만 시켜서 먹었어요.[고구마, 새우]

튀김옷에 야채가 잘게 입혀져 있어서 좋아요~~

 

 순대와 튀김을 위하여~~~

 

 그리고 등장한 '매우미달코미' 커플!

Meumii & Dalcomii

 

 '아딸''죠스'중에 어떤게 맛있냐고 물어보는건....

아빠와 엄마 중 누가 더 좋냐는 거랑 비슷한듯 ㅋㅋ

 

그런데, 요즘 저는 엄마가 더 좋은듯 ㅋㅋㅋ

 

 순대 맛있습니다~~

 

 새우튀김~~오예!

 

 한편 주차를 마친 '매우미' 커플

오늘은 커플룩으로 나타났어요~!

 

달코미 매력 터집니다!

 

 " 먹자~~~~아딸 떡볶이~~~"

 

 "뭐해! 달콤아~~이거 진짜 맛있어!~~~"

"......난 이태리 음식이 먹고싶은데...."

 

 "진격의 매우미!"

"ㅎ ㅎ ㅎ~~다 내꺼당~~"

 

 " 매움아....넌 이걸 무슨 맛으로 먹니?.....--"

달코미는 시종일관....회의적 태도 ㅋ

 

 달코미가 키우는 ~~ 화이트 터키쉬 앙고라~~ 냥이!

튀김 습격!

 

 " 달콤아~~순대 먹어봐~~완전 맛있어!"

 

 "....순대...이건 정말 못 먹겠다능!"

 

 "그래...튀김이라도 먹어보자....."

 

 아딸 튀김은 정말 이가격에서는 최고의 퀄리티죠!

 

 "인술 달코미 젓가락 타기"

 

 어묵을 추가 주문했습니다~~^^~~

 

이렇게 생긴건 쫌 더 비싸더라구요.....맛은 똑같은데 ㅋ

 

 튀김은 역시...이렇게 먹는게 제맛!

 

 "나 도저히....이런 컨츄리한 음식은 못 먹겟따 매우미랑 사귀기 힘들듯...ㅠㅜ...."

 

 "맛있다니까.....한번 먹어봐~~"

 

 "달코미 재도전!"

 

 "ㄱ ㄱ ㅣ   ㅇ ㅑ"

            ㄱ

 

"맛있다!!!"

 

 

달코미 각성!

          

 그렇게......주문한 모든 음식 전멸!

 

 인술 복면 벗기!

매우미는 오늘 수퍼맨 헤어스타일~~

달코미는 똑같은 헤어 스타일~~

 

 "오빠 달려~~~~"

 

 임무를 완성한~~~매우미 커플

컨퍼터블을 타고 퇴장~

 

 

 

 

 

"아버지가 만든 튀김, 딸이 만든 떡볶이"

이게 '아딸' 창업주의 실제 스토리라고 하더라구요.....

 

벼랑 끝에서 시작한 사업이었는데, 이제는 국내 최대 프랜차이즈로....인생 역전의 숨은 뜻이....

물론, 이제는 후발 업체들의 도전이 장난이 아니지만, ^^

 

1972년 부터 시작했다네요 + +

 

미안해....아딸....요즘 '죠스'에 빠져서.....

 

 

더운날, 화끈한 떡볶이로~~땀 좀 흘려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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