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딸에서 먹는 귀요미 '닭강정' + + '

빨.강.나.라/떡볶이[튀김,순대,어묵] 2013.10.12 07:16

 

 

우리동네 '방이시장' '아딸 떡볶이'는 저의 단골 메뉴입니다.

그런데~~아딸은 여러가지 메뉴가 많기로 유명하죠.+ +.

 

오늘은 지난 여름에 도전했떤 '닭강정'의 추억 속으로....++

 

떡복이 가게에서 파는 닭강정이라고 무시하면 아니되옵니다~~

 

오잉! 닭강정이 두가지 맛이라니! 헐~~~

 

매우미 출똥!

 

Here Comes Meumii~~~~~

 

뒷태도 이쁜 귀요미! 매우미!

 

일단은~~무적의 아딸 떡볶이로~~간단하게 요기를 한 후에~~닭강정 흡입모드로 전환하기로 했긔!

저 아름다운 때깔~~

 

정말 이런 환상적인 레시피는 어떻게 탄생했을까요....모두를 만족시키는 아딸의 마법 레시피!

 

"야호~~~아딸 떡볶이당~~+ +~~"

 

떡볶이를 다 먹기도 전에 주문한 '양념맛' 닭강정 도착~~~

 

일단 생긴게 너무 귀엽네요~~닭과 떡이 반반 비율로 이쁘게 등장했어요~~

 

" 아딸에서 먹는 붉은 닭강정이라니! 오예~"

 

이왕 신기한 메뉴를 시켰으니~~스무디까지 가보기로 했죠~~

엄청 이쁘지 않나요?~~아딸 스무디 ~~

 

역시 매우미는 빨강색~~딸기맛!

 

스무디는 어디서나 비슷한 맛이죠~전 아딸 스무디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사실 별 기대 없었는데 + +

진하고 시원한 맛에 반해 버렸네요!

 

양념맛 닭강정입니다~~~맛이 보입니다~~^^ ㅎㅎㅎ

 

하나를 들자마자...바로...

 

끝나버렸네요 + +

 

제 점수는요, 요즘 유행하는 '닭강정' 전문점 대비 70%정도의 괜찮은 맛을 보여준다입니다.

 

물론, 전문점에 비하면 좀 모자르지만, 어설픈 맛은 아니구요~

맛있게 먹을만 하다는거죠.

 

떡볶이랑 같이 먹으니까, 푸짐하게 배를 채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느새....아딸 떡볶이도.....시마이...

 

그래서....아쉬움을 달래려......간장맛도 주문했네요 ㅋ

 

"오늘은 배가 터져주겠어!"

 

저는 원래 빨간색 음식만 선호하다보니, 간장맛은 양념맛에 비해 좀 약했지만, 역시 괜찮은 식감이었구요.

 

순식간에....오링~~~^^~~~

 

"아~~~오늘은 떡볶이랑 닭강정을 스무디와 함께 먹은 독특한 날~~~"

 

퇴근하는 매우미.....아쉽습니다....

 

"저희업소는 남은 음식 재사용을 하지 않습니다."

저는 저 말을 믿습니다.

 

"아딸 떡볶이"의 정직한 기업정신은 꽤나 유명해서 책과 방송을 통해서도 많이 전해졌죠.

 

저는 창업주 강연을 직접 보기도 해서, 꽤나 신뢰를 가지고 있습니다.

 

 

죠스가 떡볶이,튀김,순대,어묵에 올인하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아딸은 여러가지 사이드 메뉴가 많아서 사실 ....

저는 걱정이 되는 편입니다.

 

뭐든 한가지만 잘하는게 가장 오래가는 방법이니까요.

 

하지만, 국내 최초, 최대 떡볶이 프랜차이즈 아딸의 저력과 기업정신이 어설픈 방향성을 가지는 않을것 같으니 믿어보렵니다.+ +.

 

 

나중에 아딸을 가시는 분에게 살포시 '닭강정 양념맛'과 스무디도 추천해요~~

 

물론 떡볶이가 짱입니다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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