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 이 걸그룹이 곧 뜰거야! + + ! [베스티 + 스피카]

아이돌 A/S/아이돌 이슈 2013.10.18 21:20

 언젠가 부터 걸그룹 춘추전국시대는 항상 현재진행인 현실

Idol A/S메뉴를 위해 한달에 한번은 심층 분석을 하려 했지만, 시간이 나지 않아서

미루고 미루다, 이렇게 간단한 소식은 전하고 싶어서 ....

http://james1004.com/category/James1004%27s%20Page/Idol%20A/S

 

 

작년, 올해 데뷔한 걸그룹만 50개팀이라고 한다.... 헐 + +

 

그 중에 사실 눈에 띄는 팀은 얼마 없는 치열한 전투상황

 

 

그 치열한 전장에서 빛나는 친구들을 소개 하려 한다.

바로 '베스티'

Bestie

 

'두근 두근' 이라는 데뷔 싱글이 꽤나 괜찮아서 주목하고 있었는데

얼마전 새로운 싱글 M/V티저가 나왔고, 오늘

풀버전이 멜론에 올라왔길래 봤는데

 

딱 감이 왔다!

 

'연애의 조건'이라는 참신하고 직관적인 가사와 신나는 곡진행.

참고로 '용감한 형제' 작품이니 대중성은 따놓은 것!

 

딱히 흠 잡을 곳이 없다.

 

'안무'가 살짝 아쉽고 M/V 세트나 연출도 2% 부족하지만, 전체적으로 '신인' 걸그룹 같다는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로 깔끔하다.

 

그리고 4명의 캐릭터와 역할 분배가 교과서적으로 잘 되어 있다.

 

또 분석하려고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바로 M/V 소개 한다.

 

베스티의 '연애의 조건'

 

 

 

-가사-

그 애는 너무 키가 작고 얼굴이 너무 너무 커 그 애는 너무 성격 좋아 여자가 많을 것 같아
그 애는 너무 하루 종일 잘난 척만 해요 저 바라는 거 없어요 별로 바라는 거 없어요

키 조금 크고 강동원 살짝 닮고 여자 맘을 조금만 이해해주는 그런 사람
돈 조금 많고 큰 이벤트는 말고 장미백송이 다이아 목걸이나 반지

내가 사랑 못하는 이유 나 혼자만 솔로인 이유 다 있는 거야 다 있을 거야 다 있는 거야
Hey 저 별로 바라는 거 없어요
내가 연애 못하는 이유 나 혼자 모임에 나가는 이유 다 있는 거야 다 있을 거야 다 있는 거야
Hey 저 정말 바라는 거 없어요

저 별로 바라는 거 없어요 저 정말 바라는 거 없어요
어머 웃겨 내가 문제라니 솔직히 내가 뭘 많이 바라니
그냥 뭐 평범한정도 어딜 가도 안 빠질 정도
나를 송혜교 보다 예쁘다 할 남자 내 성격 받아줄 남자
여잔 나밖에 모르는 난 그런 남자가 좋더라

키 조금 크고 강동원 살짝 닮고 여자 맘을 조금만 이해해주는 그런 사람
돈 조금 많고 큰 이벤트는 말고 장미백송이 다이아 목걸이나 반지

내가 사랑 못하는 이유 나 혼자만 솔로인 이유 다 있는 거야 다 있을 거야 다 있는 거야
Hey 저 별로 바라는 거 없어요
내가 연애 못하는 이유 나 혼자 모임에 나가는 이유 다 있는 거야 다 있을 거야 다 있는 거야
Hey 저 정말 바라는 거 없어요

솔직히 뭐가 필요 있겠어 사랑에 뭐가 중요하겠어
나만 바라봐줄 나만 사랑해줄 나를 아껴줄 그런 너면 돼

 

 

곡과 가사가 '이슈'가 될만하다.

후렴구 '안무'가 생각없이 만든 티가 나서 아쉽다는 느낌이....아....

 

일단, '베스티'는 두번째 싱글로 바로 '메이저' 진입 할께요 + +

 

 


 

 

 

 

밝은 느낌의 데뷔싱글 '두근 두근' 자켓 디자인

맘에 든다 + +

 

이쯤 됐으니....이왕 보는거

데뷔곡도 보자~~

 

'두근 두근'

 

개인적으로 이곡과 M/V 둘다 맘에 든다.

 

 

 

베스티는 나중에 IDol A/S 로 다시 언급 할 예정이니까~~다른 영상은 나중에~~

 

 

 

그리고 뜨게 될 노래 한곡

 

스피카의 보컬 '김보형''내가 미친년이야'

 

 

 

 

좀처럼 뜨지 않는 '스피카'의 멤버 솔로 활동이 스피카에서 힘을 실어줄것 같다.

 

요즘 가사는 정말 종잡을 수 없지만, 이곡은 정말 초대박을 칠 것 같다.

 

가장 놀라운 사실은....이곡의 작사/곡..을 '이효리'가 했다는 것이다.

 

정말일지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완성도 때문에...당황스럽기까지 하다.

 

여하튼, 이노래 뜬다...에 All In

 

 

 

김보형의 '내가 미친년이야'

 

 

 

-가사-

내 앞에 다른 사람이 있어 처음 보는 낯선 얼굴로
이상하다는 듯이 나를 쳐다보고만 있어
난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어 고개조차 들 수가 없어
이렇게 너를 찾아온 내가 난 너무나 싫을 뿐이야

hey baby 미안해 이제 와 너를 찾아 놓고
hey baby 나를 용서해 추한 모습만 보여

내가 미친년이지(미친년이야) 내가 미친년이야 오
나밖에 모르고 사랑만 주던 네게 무슨 짓을 한 거야
내가 미친년이지(미친년이야) 내가 미친년이야 오
한없이 착하기만 했던 널 냉정하게 버리고서 내가 미친년이야

그 남잔 더 나을 줄 알았어 너보단 조건이 좋았으니까
사랑만 갖곤 살 수 없는 게 여자라고 믿었어
무슨 말도 소용없겠지 이미 돌아선 너일 테니까
네 앞에 이러는 내 모습이 불쌍하게 보이겠지

hey baby 미안해 이제와 너를 찾아 놓고 hey baby 날 용서해 추한 모습만 보여

내가 미친년이지(미친년이야) 내가 미친년이야 오
나밖에 모르고 사랑만 주던 네게 무슨 짓을 한 거야
내가 미친년이지(미친년이야) 내가 미친년이야 오
한없이 착하기만 했던 널 냉정하게 버리고서 내가 미친년이야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너를 원망할 자격도 없는 그런 여자야(그런 여자야)
다시 난 너를 찾지 않을게 오늘 본 내 모습 네 기억 속에 완전히 지워 줘

내가 미친년이지(미친년이야) 내가 미친년이야 오
나 밖에 모르고 사랑만 주던 네게 무슨 짓을 한 거야
내가 미친년이지(미친년이야) 내가 미친년이야 오
한없이 착하기만 했던 널 냉정하게 버리고서 내가 미친년이야

 

'총 맞은것 처럼' 이후 가장 참신한 발라드 가사다.

 

 

스피카[Spica]가 그동안 실력과 캐릭터에 비해 저평가된 종목이어서 안타까웠는데, 이번기회에 흥하길!

 

그럼 공평하게 스피카 M/V도 하나 보자~~

스피카의 최근 싱글은 'Tonight'이지만 여기서 소개할 노래는

 

'I'll Be There'

 

 

M/V도 괜찮지만, 기본적으로 '곡' 자체의 멜로디가 아주 좋다.

쉽게 따라할 수 있지만, 고민한 흔적이 많이 보이는 그냥 묻히기엔 아까운 곡이다.

 

전체적으로 흰티에 블루진을 빈티지하게 입은 저 컨셉이 ....편하게 보인다기 보다는 좀 부담스럽게 느껴졌던것은 '옥의 티'

 

여하튼 '스피카'는 어리고 이쁘기만한 것들로 가득찬 '걸그룹' 시장에서 ....오히려 특색있는 '상품'인데 ....이제까지 너무 운이 안따랐다.

이제 판이 분명히 달라질 것이다.

 

전혀 예상 못하게 .....

 

이 곡 때문에

 

'내가 미친년이야'

 

 

.

.

.

 

....ㅋ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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