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s 엑스마키나 그리고 나의 하루.

James1004's Page/Diary/Essay 2014.01.21 01:31

 

요즘 교회를 갈때 버스나 지하철을 타는데요.

이유는 바로 책을 보기 위해서 입니다.

 

차는 먼지가 쌓여.....폐차처럼 보이더군요...ㅋ

 

그런 제가 몇일 전부터 '카툰컵'의 나와 호랑이님을 다보고 보고 있는

'EFS 엑스마키나'

 

나와 호랑이님의 작화를 맡고 계신 '윤재호' 작가님이 콘티를 담당하고 조승엽 작가님이

연재하시는 역시 라이트 노벨 원작 만화 인데요.

 

웹툰처럼 '올컬러'에 스크롤 방식이네요 + +

 

일단 저는 스크롤은 그렇다쳐도....올컬러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요.

그래도 '윤재혼' 작가님이 참여 하신거여서 보시 시작했는데요....

 

ㅎㅎㅎ

 

교회 지나서 내릴 뻔 했습니다 ㅋㅋㅋ

앜!

 

완전 재밌어!

 

 

주인공 '강대위'

 

 

 

 

 

엑스마키나의 승무원 '나기사'

완전 귀엽긔!

 

아~~ㅋㅋㅋ

귀엽다!

 

몇일 전 '캡틴 하록'을 보고와서인지 이런거 막 땡기고 잼나고 그래요~

 

 

 

 

그리고 이 로리타가 바로 함장!

'류신혜 소령'

 

충성을 다할래!

 

 

작가는 독자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

+ +

 

얘가 바로 엑스마키나!

 

저는 아직 시작 단계여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작품인데요.

'나와 호랑이님'만큼 재밌을거 같아 미치겠어요`~

 

함장님.....저도.....탑승할래!

 

 

알았다!

 

이쁘니가 2명이나 나오는 '우주선 이야기'

 

 

 

정말 기대됩니다.

 

최대한 천천히 볼 생각~~^^~~

 

네이버, 다음에도 이런 웹툰 있나요?

있으면 좀 알려줘요~`

 

그리고 어제 교회 예배 후에 친구랑 같이 간만에 한국 순대를 먹었어요~~

동네 최고도 아니고, 서울 최고도 아니고, 행성 최고의 순대국밥입니다 + +

 

진짜.....아무리 봐도...이건 너무 맛있어 + +

 

자세한 리뷰는...예전에 올린게 있으니...혹시라도 '강남구청역' 근처 가시면 꼭 들러보세요~

http://james1004.com/589

 

교회 가는 길엔 '엑스마키나' 였지만, 오는 길엔 얼마 전에 산 '체게바라 평전'을 봤습니다.

 

버스에서 보다.흔들리다 보니....책이....ㅠㅜ 찢어지는 아픔을....

 

OTL...

 

안돼!~~~~~~~~~

 

최근에는 마블 코믹스니 DC코믹스니 해서 그래픽 노블이라는게 많이들 알려지느데요.

저는 '일본식 코믹스'에 익숙한 사람이다 보니...아직도 이런 그림체와 컬러가

 

생소하기만 합니다....

 

그 유명한 '에바 페론' + +

돈 크라이 포 미 에르헨티나~~

 

이 노래가 생각나네요 ~

 

하지만, 덕분에 이런 지리 공부를 하게 되네요 + +

남 아메리카 좀 복잡해서 어려웠는데.....한눈에 들어오네요~

 

 

체 게바라 평전을 책으로 보려다, 도저히 재미없고 두꺼워서 포기했는데, 이렇게 만화로 나와주니 얼마나 편한지 모르겠네요.

 

^^

 

어제는 버스에서 몇장 못 봤지만, 이렇게 시간 날 때 마다 조금씩 보다보면~어느세

 

'체'의 가치관이 내안에....새겨지겠죠.

 

 

 

한주가 시작되고......벌써 화요일이 2시간이나 지났네요.

 

모두들.....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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