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벌, 보이드씨의 기묘한 저택 그리고....로젠메이든!

James1004's Page/Diary/Essay 2014.02.12 06:44

 

최근 몇일간은.....업무로 인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새로 들여온 책들을 소개할 타이밍을 놓쳐버렸네요...

 

오늘 새벽이 되어서야....꼬였던 업무의 끈이 조금씩 풀리네요...

 

아....

 

그래서~~생각난김에....최근에 제가 산책과 선물 받은 책을 모아봤습니다.

꽤...되는군요 + +

 

들어오는 책이있으면....팔리는 책도 있는법~~

언젠간 처분한 책 소개도 해야 할듯 ㅋㅋ

 

보시는바와 같습니다~~

역시 로젠메이든 박스판이 가장 눈에 띄는군요 + +

 

지를까 말까 하다가.....질렀는데요.

그냥..시간도 없고해서...아직 개봉은 못하고 있네요~

 

오호~~뜯고 싶당!

 

신장판 박스세트~~안의 부록이 빨리 보고 싶네요~

 

 

참자....

 

...

 

참아...

 

이건 사고 싶은데, .....결국 선물로 ㅋㅋㅋ 받았습니다~~오예!

 

이현세 화백님의 클래식 재발간은 남벌을 시작으로 제가 어린시절에 봤던 '네온싸인'같은 작품들까지 포함된다고 하니...

엄청 설레고 있는 중입니다~~

 

최근에 '지옥의 외인구단' 재발간 된건 아시져? ^^.

 

책값이 올리기의 주범인 '학산'이 이런 국내 만화계의 거장들을 재조명해주는것이 너무 감사할뿐입니다.

 

학산! 너 다시 봤다!

 

하지만, 선물 받은날 가방에 넣고 돌아다니다가....ㅠㅠ 띠지가 찢어져서...수술을...

아.....가슴 아프구나....

 

가격은 10000원.

최근 닥터 슬럼프 완전판 가격에 비교하면 파격적으로 거친 가격

 

그만큼 '자신'있다라는 배팅!? ㅎㅎㅎ

 

작화는....지금봐도 예술인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하루 빨리 완간되길 바라며~~~

 

다음작품도 너무 기대 됩니다~~

 

그리고~~파티 3월호에서 '선착순 한정선물' 이라는 협박문에 허걱! 놀라서 ㅋㅋㅋ 지른

'보이드 씨의 기묘한 저택' 단행본 1권입니다.

 

여유되시는분은 저의 파티 통권 200호 기념호 리뷰도 클릭해서 보세요~

놀랄만한 정보들이~~있습니다

 

2014/02/08 - [만화왕국 & 댕기/순정 만화 잡지] - 월간 '파티' 2014 3월호 리뷰

 

바로 이게 '초판 한정 선물'도 아니고 '선착순 한정'이라는 파티 코믹스의 신개념 선물입니다. ㅋㅋㅋ

 

아~~진짜~~우리 그르지 말장~어차피 살 사람 다 살건데~~

살 떨리게 ~선착순이 뭐얔!

 

이선물 안 받았으면 개 울었을뻔 했네요......

종이 자체는 고급지는 아닙니다만....

 

제가 애정하는 '김희은'작가님의 컬러 일러스트 부록은 무조건....무조건~~이야~~

 

특히 이언니가.....저를 설레게 하십니다...+ + ...

 

오호.....그렇다네요 ㅋㅋㅋ

 

김희은 작가님....작은아씨들은 언제 완결나나요 + + ...

 

그간 파티에선 흑백반 컬러반이어서 올컬러로 서비스 된다는 온라인이 궁금했는데.....

이제야 속시원히~~올컬러를 감상하게 되었네요~~

 

진짜.....무슨 그림을 이렇게 잘그리심?

 

참고로 '이선영' 작가님과 더불어 제가 꼽는 국내 컬러 일러스트 최고봉이 바로 '김희은' 작가님 이십니다.

 

구글링으로 한번 찾아 보면....깜딱 놀라실듯~~

 

다음은~~~요즘 또 파란을 일으키는 '밤을 걷는 선비' 단행본 1권입니다.

오랫만에 구입하는 '윙크 코믹스'네요~

 

사실,제가 '이슈' '파티' 구독하고는 있지만.....

 

전통의 '윙크'앞에서 깨갱이죠....

압니다..

 

잘 알죠 .^^.

 

하백의 신부부터....해서..워낙 대박 작품이 많은 1등 순정지!

하지만....저는 구독하지 않는....

 

이유는.....'종이책'을 포기했기 때문에...꽤심해서 ㅋㅋㅋ

 

일단...그림...뭐...

흠 잡을 곳이 없습니다.

 

펠루아 이야기처럼, 고급 단행본을 지향하는 '애장판' 수준의 소장용 단행본입니다.

오늘은 이걸 보며....잠자기로~~

 

그리고~~눈부시도록~~입니다.

파한집의 윤지운 작가님의 평범 연애물?...

 

저는 사실 이슈에서 최근에....내용도 이해 못하면서 보고 있는데요.

....내용을 모르는데...

 

감동하는건....

 

무슨....약 빤 경우래? ++...

 

3월호 등장인물들 대사 읽으면서.....역시'윤지운'을 외쳤습니다.

하지만....단행본 11권은 제게....너무 큰 벽이었네요.

 

결국 중고나라에서 저렴하게 구입했네요.

 

게다가...소장용도 아니고....'업소용' ㅠㅜ

가슴이 아프지만, 부자될때까지는 어쩔수 없네요...

 

작가님~~8권부터는 새책으로 살께요~~ㅋㅋㅋ

 

요즘은 권두 펼침면 컬러 일러스트를 빼는 추세인가 봅니다....

이건 1권 일러스트인데....7권부터는 없는건지....사라진건지

 

제책에는 7권에 일러스트가 없네요.

 

최근에 구입한 '나비'에도 13권 부터는 일러스트 빠지고......뭥미? ㅠㅜ

 

그리고 '악의 꽃'으로 유명하신 '이현숙' 작가님의 아무도 모른다도 '판매자'로 부터 같이 구입했어요~

7권 완결이라서....나머지 4권은...새책으로 살거예요.

 

역시...업소용.....스카치 테잎 자국이절 가슴 아프게 하네요 ㅋㅋㅋ

 

ㅋ ㅑ~~~~ 순정만화는 이런맛에 보는 건데.....

역시....아무도 모른다도....3권엔 일러스트가 없네요...

 

제꺼만 그런건지...

 

괜히 중고 샀나 싶기도 하고...그냥 맘에 씁쓸합니다....

 

아무도 모른다라......

 

 

 

 

사업을 궤도에 오르면서 점점 시간이 모자라지만, 2014 만화책 라이프는 고고씽!~입니다.

 

 

우리 출판만화!

아직 죽지 않았다구요?

 

 

죽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훨씬 경쟁력이 높아졌습니다.

 

우리 만화 많이 서포트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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