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서 지른 신간 만화, 잡지.....그리고 처절한 '나의 미련함'

James1004's Page/Diary/Essay 2014.06.06 00:13

코믹커즐에 다녀온지 얼마 안되어서 저는 '알라딘'에도 주문을 넣었습니다.

늘 하던대로....


들어보셨나요?

'당일 배송'


놀래 자빠질뻔 + +

!!!!


박스 개봉!


소소하게 질렀네요~~^^~~


먼저 '설희' 1,2권입니다.


새거로 다 지르고 싶었지만, 능력 부족 


OTL....


항상 저는 '알라딘' 만화의 '최상' 레벨만 구입하는데요.

간만에 '상'을 구입했더니만....이런 '책방'책이 왔네요...


저 처절한 '스티커' 자욱....

앞으론 무조건 '최상'만 살래요 


ㅠ.ㅜ


1권보단 덜 하지만, 역시....2권도 스티커 자욱....

아....책방 책을 ....사게 되다니...


ㅠㅜ

그냥....새거살걸 하는 생각이....


그리고, 임주연 작가님의 단편 '악마의 신부'도 구입했습니다~~


2010년 발행 작품이네요~~


이렇게 '임주연' 단편 콜렉션이 ~~ 이루어져 가고 있네요~`


그리고~~소년 만화지~~

찬스 플러스코믹 챔프입니다!~~


코믹챔프에선 '망상소년'이라는 다크 판타지 신작이 기대되요~~


그리고, 부록 때문에 쓸데 없이 비싼 '뉴타입' 6월호~~


 가격은 다음과 같은데요~~~~


쿠폰, 적립금 신공으로~~무려 5000원 이상 세이브 되었네요 

+ +


하지만......어제 알게된 사실.....


ㅠ.ㅜ


제가 '찬스 플러스 6월호'를 산거였습니다.

7월호를 사야하는데 말이죠...


너무 많은 잡지를 보다보니, 서로 헷갈리기도 하고.....

결국은 사고를 쳤네요...


똑같은 책을 두달에 걸쳐 두번을 사다니요....


세상에...

OTL..


금쪽같은 내돈....2,000원...


무슨...세상에 이런 미련할 때가...있단 말인가요....


아...


진짜....


내일.....하던일 마치면.....서점에 들러서 '찬스 플러스 7월호' 다시 사와야 겠네요

ㅠㅜ..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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