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나의 밤..[덕후 아저씨의 책상위는....?] ....^ ^ ....

James1004's Page/Diary/Essay 2015.02.28 12:44


할일이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ㅠ.ㅠ


일 끝나고 집에와서 음악들으며 책 보는게 일종의 낙이었는데.....요즘은 그런 시간이 정말 없네요.

그래도, 책상위에 앉으면 잠시나마 '낙원'에 온 느낌이긴 합니다.


지난해 말 뉴타입 부록으로 받은 '테일블 보드'를 깔았습니다.

덕스러운 느낌에 책상 전체에 스며드네요.

+ +


요즘은 시간 날때마다 '라이트 노벨'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재미가 있어서 지루하지 않아 좋지만, 확실히 만화책보다는 보는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최근에 보기 시작한 "몬스패닉"


요녀석은 몬스패닉 폰 케이스~

+  + 


책을 볼때는 언제나....과자와 함께 입니다.

요즘 '도리토스' 쿨렌치맛을 즐기고 있습니다.

+ + 


보기에 달리 확실히 산뜻한 맛!


싱거워 보이는 봉지와는 달리 짭짤하니~~아주 건강에 해로울듯!


괜춘해요!


책상옆에는 소시적 저의 모습이....

ㅋㅋㅋ


몬스패닉은 Newtype,Gilse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라이트 노벨은 이런맛에 보는....ㅋ


글을 읽으면서도 이렇게 등장하는 그림때문에 심심하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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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야할 만화책들이.....

+ +


라이트 노벨은 원래 일본문화라서, 일본 작품이 국내작보다 재미있다고들 하지만, 저는 만화도 노벨도....

무조건 '우리나라' 작품을 좋아합니다.


좀 떨어지더라도, 국내작을 서포트하며 보는 재미는 잘 알지도 못하는

 먼나라 누군가의 작품에 열광하는 수많은 사람중 하나가 되는 느낌보다 훨씬 의미있는 행복입니다.


오늘도 저는 쌓여있는 책들에게....미안함을 느끼며.....졸린 눈을 어찌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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