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n Genesis-Eva 01 TestType, Purple Action Figure

James1004's Page/Treasure Box 2013.07.30 00:34

 

 

 

 

다들 잘 아시는 에반게리온 입니다.

저도 에반게리온에 대해 많이 보고 들어서 좋아는 하지만, 이번에 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제가 '매니아'는 아니란걸 알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신 극장판 3편까지 나왔죠....저는 '에바'의 세계관을 솔직히 잘 모르겠구요....++

 

이 여주인공 두명이 매력적이다!

라는 것만 알고 있습니다.

'레이' '아스카'.....정말 매력적인 캐릭터죠.

 

이렇게 보니까....로봇이 참 많이 있네요.................

 

제가 오늘 '리뷰'하려는 01-Test Type 이라는게 뭔가 했더니 '와우' 주인공이 타는 로봇이네요!

아싸!

 

개인적으로는 빨간색이 멋진것 같지만 서도.....

 

 이녀석이군요!

'초호기'라고도 불리는것 같던데...[아닌가? ^^..잘 모르겠어요]

 

 

http://www.shopping.com/Action-Neon-Genesis-Evangelion-Eva-01-Test-Type-Purple-Action-Figure/info

 

위의 링크는 제 장난간에 대한 정보구요.

 

 

 

잠깐 사족을 붙이자면....

 

때는 지금으로부터 13년 전, 한국에서 사귄 일본 친구가 한국에 가끔 들어올때 마다 선물을 사주었는데, 당시에 '에반게리온'이

한국와 일본 양국에서 모두 대단한 인기였던것 같구요[지금도 마찬가지겠지만요]

 

그때 제 친구인 '야마모토 시게토모' 저에게 선물이라며 준 거예요^^

 

그런데, 저는 당시엔 '장난감' '피겨' 이런거에 관심을 둘 여유가 없었구요.

13년이 흐른 ....몇일전, 이녀석의 먼지를 닦다가 세월이 흘러서 인지, 포장이 저절로 떨어져 나가더군요.....헐!

 

그래서 어쩔수 없이 만져보았습니다.

 

얼마 전 처음으로 구입한 미러리스 카메라, 올림푸스 E-P1 카메라로  테스트 샷겸 촬영한 사진입니다.

즐겁게 봐주세요~~^^~~

 

 

 

 

 

먼지가 늘어붙은 세우러....13년 --...

 

이렇게 가만히 나두었는데도....알아서 포장이 분리되는 사태가 발생했답니다.

 

일어 문맹임으로....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네요 OTL....

 

뒷면을 보니....흑백으로 멋진 디오라마가!

 

드디어! 개봉!

 

 뭔가 투명 플라스틱 커버로 겹겹이.....^^.....

 

짠!~~~~이쁘네요!

 

일단 바로 세워 봤어요~~

뭔가 '에바'애니에서 저런 뭔가 붉은 노을 빛 장면의 비장함이 있던게 어렴풋이 기억나서....

배경은 진한 오렌지색으로 준비해두었구요.

 

미러리스 카메라지만, 심도가 잘 느껴지네요.

 

에바 특유의 먼가 비장한 느낌이 잘 살아있네요.

 

하지만, 뭔가 등....척추쪽이 너무 굽어있다는 느낌이 강했네요.

 

그리고, 이 제품은 제질이 뭐랄까...고무같아요! ++

 

이렇게 멋진건줄 알았다면.....13년 전에 뜯었을거예요 --

 

요즘 미러리스 쓸만하네요.....

 

 관절이 다 움직이거나 그런건 아니구요, 중요한 부분의 관절만 조금씩 움직이는 그런 형태네요.

그래도 도색이나, 뭐 이런 완성도는 상당히 맘에 들어요.

 

여러가지 부속품들이예요.

사람 인형도 하나 있네요. '이카리 신지'는 아니것 같아요....'카오루' 같지 않나요?

매치는 안되지만....서두...

 

 

 

자 심심하니까, 저의 주종인 '레고'와 함께

짧은 '에피소드'를 준비했어요~~~

 

"크아~~~네 놈이 '에바'냐!"

"우리의 앞길을 막지 말아라!"

 

 "너 정도는 한 주먹도 안된다!"

 

"사도가 둘이나 공격해 오다니...."

 

"이칼로 -일도 양단-해주마!"

 

"너희를 쓰러뜨리면...아스카가 뽀뽀해준다고 했으니....니들은 뽀뽀를 위해 죽어줘야 겠어!"

 

"무슨 개 소리냐! 덤벼라! 에바~~"

 

"어둠이 있는 곳에 빛이 있고, 빛이 있는 곳에 정의가 있다~"

"천공신검~~~! ......?**"

 

"너희에게 원한은 없지만 나의 욕정을 위해 죽어주길 바래!"

 

"천공신검~욕정파!"

 

" 죄송합니다....사도님하!....제가 아직 미성년자라...뽀뽀나 응응...하는건 무리일듯 싶습니다. "

"님들 몰라보고...깝친건...중2병이라 생각해 주시고....아무쪼록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염"

 

".....쟤 뭔가 모자란거 같지 않아?...."

"애정 결핍이야...오타쿠들은 모니터만 보고 상상만 하고 실제로는 여자랑 암껏두 못한다더라구...."

 

"아....불쌍한 애네..."

 

 "아스카......일단은, 손만 잡는 걸루...."

 

"~~아~~~스카!~~"

 

우정출연: 레고 크리스탈 킹

관련 에피소드와 정보는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http://james1004.com/375

 

 

 

 

자~~이제부터 설명은 최소한으로~~사진을 즐겨주세요~~~[귀찮다능.....++]

멋진 샷들입니다.~~

 

이렇게도 균형이 잡힌답니다 + +

 

 

 

도색의 디테일이 참 좋네요.....

 

 

 

 

나름 여러가지 액션이 가능하긴 합니다.....+ +

 

 

 

 

 

 

발바닥에 뭐라고 쓰여 있는 걸까요.....?가이낙스 ...어쩌구...일어는 패스

 

 

 

 

캬! 이거 진짜 죽이네요

 

 간지 작열!

 

카오루?를 손에 들고....실제 크기 비례보다 사람 인형이 두배정도는 크게 제작된것 같아요.....

 

맘에 안드네요 ..

 

홧김에!

 

먹어줄께!

 

단검을 저렇게 꺼꾸로 잡으니 이건 뭐~~~특공대 포스가!

 

 

 

 

허리가 참 ...얇아요....미스코리아감일쎄!

 

실제 레고 피겨와의 크기 비교 샷입니다.

우정 출연: '야식이'.....루리웹 음갤에 가끔 등장합니다.++

 

야식이의 루리웹 활동 보기 링크

 

야식이, 카오루, 에바....

 

이런 부속품도 있는데.....뭘 어떻게 연결하는건지 몰라서.....포기 했어요~^^~

 

 

저는 '레고' 이외의 장난감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가끔식 '피규어 갤러리''미소녀 인형'들 보면....한두개 가지고 싶다는 생각은 하지만..

 

지금은 '레고' 모으기에도 바쁘고....요즘은 만화책에도 빠져있어서....

하지만, 언젠가는 '프라모델이 됐든, 피겨가 됐든.....한번 빠져볼 예정? 입니다.

 

 

에바 신 극장판이 빨리 완결 되어서, 에바 세계관이 헷갈리지 않게 정립되어 주었으면 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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