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환타, 그리고 미니피겨 + + ......이렇게 나의 하루가 진다.

James1004's Page/Diary/Essay 2013.12.17 21:51

저녁 집에 오는 길에 마트에 들렀습니다.

뭔가 또 할인행사가 없나해서요....

 

없더군요 ㅡㅡ

 

그런데, 지난번에 샀던 귀요미 '미니 콜라'가 생각나서....

http://james1004.com/558

 

시리즈인....'미니 환타' 샀습니다.

 

가격은 2000원

 미니 환타 6개가 들어있지요~

 

정말 작아서 저같이 일반 크기의 캔을 한번에 다 마시지 못하는 사람에겐 딱입니다!

 

저의 '순결 해제 카터 칼'로.....

 

짠~겁나게 귀엽네요 + +

콜라보다 더 귀여운거 같아요~

 

어때요? ^^ 귀엽져

 

저의 레고 로마 장군과 함께!

 

오늘 밤에 볼 '신과 함께' '이승편을 보며....마셔볼까 합니다.

 

그리고 집에 들어오니, '택배박스'가 왔더군요.

 

안에는 레고가 있어요~~~

 

레고 동호회분과 교환을 했어요~~+ +~~

제 레고 미니 피겨 몇개와 ~~그분의 최신 레고 피겨와~~

 

 짠~~

 

요즘 잘 나가는 녀석들이 한자리에 다 모였습니다요~~

완전 귀엽네요.

 

제게 필요한 소품도 두개나 보입니다.

 

설인의 파랑 아이스바와 연구원의 손에 있는 시험관은 아주 중요한 소품입니다.

ㅎㅎㅎ

 

그리고 여자 로봇!

제가 가지고 있는 남자 로봇과 함께 '러브 스토리' 한편 만들어 보려구요 ~~~

 

 

 

 

오늘은 새벽부터 일어나서 피곤할 줄 알았는데....아직까지 견딜만 한걸 보니.....

 

'신과 함께'를 다 읽을수 있겠군요.

 

 

미니 환타와 미니 피겨가 동시에 들어온 오늘을.....기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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