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짜장! 간짜장! 간짜장! ......격하게 사랑한다!

빨.강.나.라/후루룩[면류] 2014.05.09 11:00





제가 사랑하는 강남구청역 중국집 '공리'

'냉짬뽕'을 가장 많이 먹지만...


가끔....아주 가끔....'간짜장'을 먹고 싶은 때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얼마전 '그날'이 다가왔습니다. + + .


"간짜장! 간짜장! 간짜장!"


음식을 기다리는 시간은 참으로 깁니다...


ㅎㅎㅎㅎㅎ


정말 깁니다.....


일행이 주문한 '공리 특밥'이 먼저 등장!


하지만.....저는 '특밥' 따위 ...관심 없다능...


짠짜라 짜~~~~~

드이어 '간짜장'사마가 등장했습니다.

ㅎㅎㅎ


간짜장~~

예전에는 바로 조리해서 신선한 느낌이 있는 간짜장을 자주 봤는데....요즘은 그런거 좀처럼 보기 힘드네요.

.....


간짜장인지, 일반 짜장인지...쫌...구분이 안되서..아쉬웠어요~~


라고 말하지만, 현실은.....이뿌다! 

맛있다!


조타!


'간짜장' 

드실라우?


'곱빼기' 입니다...


맛있게 보여서 일행들이 서로 먹겠다며....가위로 난도질....


ㅠ.ㅜ


뚱이의 묘기 대행진~~


언제나 중국집에선 빨간 국물만 먹던 저였는데 말이죠....

ㅎㅎㅎ

요즘들어 '간짜장'이 먹고플때가 늘고 있네요.


사랑도 변하는데 입맛이야....ㅋㅋㅋ


다 먹고도 양념이 이렇게나 남았습니다.

점시이 다가오는데, 큰일입니다. ㅎㅎㅎ


"배부르당~~"



오늘 점심...'간짜장' 어떠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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