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민'의 'NICE BODY'에 관심들 있니? 일단 드루와 + + 형이랑 얘기좀 할까...

아이돌 A/S/아이돌 이슈 2014.06.28 02:49


한때는 대한민국 '걸그룹'의 원탑 스트라이커로... 잘 나가던 시절도 있었던....'티아라'

지금은 '원더걸스'와 함께 침몰하는 타이타닉 신세...[이미 침몰했는지도....]


하지만,생존 본능이 강한 멤버들은 '티아라' 가출로 '존재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지연'이가 선봉으로 '1분 1초'를 들고 탐색을 했던것 같은데.....뭐랄까.

반응이 생각했던것보다 더 악질적?이지 않아서 이젠 숨 좀 쉬고 살수 있게 된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고...

여하튼, 지연이에 이어 '효민'이도 출격한다.


월드컵 시즌도 끝났겠다....

이제 아이돌 시장은 전쟁터, 그 전쟁은 7월부터 불 붙을것 같은데, 그 선두에 '효민'이 있다.

첫 솔로, 2년전 있었던 멤버 따돌림 사건의 저주?가 아직 다 가시지 않은것 같은데, 용감하게 컨셉을 잡았다.


한마디로 말하면, '맘에 든다.'


월드컵 패장 감독인 홍명보는 어제 기자에게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나는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지배당하지 않는다."


멋지지 않은가?

인생을 다른 사람들의 기준과 판단에휘둘리지 않는다.


효민이 어설프게 발라드를 들고 나오거나 귀여운 미디엄 템포곡을 했다면, 나는 ...애가 몸 사리네...라고 생각했을것이다.

하지만, 이친구.....승부사다.

물론 '회사'측 판단이겠지만....여하튼 자신의 특장점?을 저주에 묶여 풀지 못하는 바보는 아니라는 것이다.


글을 길게 쓰려던 의도는 없었다.

티저 영상, 먼저 보자.


15세용, 19세용....

두가지로 준비했다는 티저영상


그렇다면, 실제 M/V는 19세이상가....라는 것이다.


Cool~~

맘에 든다.


음악은 '용감한 형제'의 작품이란다.

일단 A급 프로듀서가 붙었으니, 회사에서도 많은 투자와 기대를 하는거겠지...



사실, 여전히 '티아라'는 얄밉다.

제대로 된 사과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안다.

방송용 사과가 아닌 피해 당사자에게 직접 말이다.


.....그 배경에는 이런 티아라의 심리도 있지 않을까.


'화영아'....언니들이 잘못했어....

그런데, 너도 잘한건 없잖아.

가수 활동을 하건 안하건, 우리 마지막 자존심이 걸린 문제야...

남들이 머라 하든, 우린 여기까지가 마지노선이다.

니 얼굴 보면서 직접 사과하는거 까지는 아닌것 같다.


이정도?...


음.....건조하지만, 사람일은 모르는거니까....티아라....팀내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제3자가 정확히 단정하기는 힘들것 같다.


하지만, 정황증거상....여전히....티아라는 얄밉다.

하지만, 그녀들의 재능은 쫌....아깝다.


그래서 그녀들의 티아라 가출 독자 노선에 난 찬성이다.


또 글이 길어지네....

나이스 바디 19세 티저 영상 하나 감상...


빚에 시달리는 사람에게 '자살' 보다는 '파산'후 새로운 삶을 주는 것이 민주 국가다.


이제 '티아라'는 잠시 잊자.

이미 파산한 집안이다.


Refresh하고 싶은 그녀의 맘을 이해 할 것 같다.

아니....이해하고 싶다.


남자는.....이쁜여자한테 약한 법이니까.



음....


19세 버전이 하나 더 있네....

그리고...


이게 진짜네!


정말 애는 타고난 몸매에....관리도 잘 하나 보다...


"잘못했으니, 죽을때까지 너는 그 죄값을 받아라."

"활동할거면, 얌전히 해라."

"설치지 말아라."


이런말들이 하고 싶은 사람들도 많을거 같다.


신약성서에 이런 말이 있지.


"너희 중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네티즌, 특히 우리나라 네티즌들은 잔인하다.

유명인 하나가 실수하면, 그 실수를 죽을 죄로 만들어 괴롭히기를 죽기까지 한다.

'인격말살'의 끝까지...


싫다.


그 십자가를 자신들에게 적용하면, 과연 견딜 수 있을까?


내 논리는 간단하다.


나쁜짓을 했으면, 혼내주고, 기회도 주라......다.

그리고....니가 보기 싫다고 '나쁜짓'으로 정의 하지 말아.


이거다.


좀.....적당히 하자.


감정선은 어기서 끊는다.



다음주엔 이쁜 효민이를 만날 수 있다.

사실,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 걸그룹이 여럿 있지만, 효민이는 아니었다.


하지만, 이 사진들 보면서 맘이 바뀌었어.


이유는 간단해.


너무 이뻐.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모은건데....다 퍼가고 저장해서...행복하길 바래.

혹시 이글과 사진을 보는 사람이 여자라면, 이게 그대에게..분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래.





















고화질도 있으니까...

배경화면으로 써도 되겠다.


이쁜애가 인격도 이뻤으면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티아라'는 얼굴만 이뻤어....

나도 알아.


하지만, 그건 2년전이고....이젠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를 걸며.....사랑해주고 싶은데...

너는 어때?


그냥...나는 그래 


^^


외모지상주의....

길게 썼네....6글자면 되는 말을...




역시 이사진이 제일 이뻐.



효민아.

삼촌은 니가 엄청 멋진 가수가 되고, 또 너그러운 인격자가 되길 바란다.

홧팅.+ +.






Trackbacks 1 :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