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작업 한다는 핑계로....먹기만 했다.

James1004's Page/Diary/Essay 2014.09.02 04:28


9월입니다. 

미치겠습니다.


세월만 흐르는것 같아서요

G.G


ㅠ.ㅠ


어제부터 쫑난, 8월...

특히 8월의 마지막 주는 제게 각별한 의미가 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마지막 날인 30, 31일은 30시간 이상 잠도 안자면서 간만에 스스로를 불태웠는데요.

[저도 놀랐네요...+ +]


간만에 창작 작업을 했습니다.


음악을 만들고, 녹음하고, 이야기를 만들고, 레고를 만들고 촬영하고 편집하고.....


아무튼, 일주일간 생업보다 더 열심을 다한 프로젝트인 저의 두번째 '레고 뮤직비디오'가 드디어 완성되었네요.


ㅠ.ㅠ


이녀석이 저의 일주일을 잡아먹은 녀석입니다.


5분도 안되는 이 짧은 영상을 만들기 위해.....아...정말....


저의 정성을 봐서라도 한번씩 클릭해주시길...

그리고 이왕이면, 유튜브 채널 '구독''좋아요'도 눌러주시면....힘이 날듯 하네요...


https://www.youtube.com/user/GIPPRECORDINGS



뭐 .....그건 그렇고.....어제 유튜브 등록을 하기 바로 전, 저의 먹방을......소개하고자....

글을 썼으니.....제 뮤비 홍보는 여기까지 

하는걸루...

ㅎㅎㅎ


저녁부터 시작된 마지막 영상 편집의 현장.


처음 예상은 약 2시간 정도면 끝날것이다.....였습니다.

는....


개뿔...


장장...6시간이나 걸렸습니다.

그것도....


초 스피드로 디테일을 포기하면서 작업하는데요.....


곧 신곡이 나오는 저의 '스피카'~~~

참고로 제가 제작하고 판매하고 있는 '폰 케이스' 입니다.


스피카 스페셜 에디션 ^^


계속 되는 영상 편집 작업.....


하지만, 저는 '지시'만 할뿐.....편집은 후배가

ㅎㅎㅎ


그래서....

심심한 저는 


계속 먹어요.


먹고 ..

또 먹어요~


맥도날드 선데이 아이스크림~


이녀석은 처음 먹어보는 '스낵랩'입니다.


한끼 식사로는 택도 없지만, 간단히 요기하기는 맛도 있고 아주 굿!

입니다.

+ +

이건 저의 소중한 음악, 사진 자료들을 운반하는데 사용하는 이동용 하드 디스크인데요.

잘 사용하지 않다가, 이렇게 가끔씩 사용할때마다....


아~~귀엽당

+ +

헬로키티가 고양이가 아니라 사람이라는 충격고백을 얼마전 들은것 같은데....


저의 두번째 레고 뮤직비디오인 '피해자 X의 헌신'의 자막 작업중인데요.

미치도록 지루한 작업이고 힘든 작업이기도 했습니다.

ㅠ.ㅜ


맥도날드에서 쫒겨나고 옮겨와 계속 작업을 한곳은 '탐탐'

저는 또 먹습니다.

계속 먹어요.


이녀석은....


두둥

스팀우유~


그리고 머핀.

그렇게 저의 새로운 작품은....완성되어....


강남구청역 탐앤탐스에서 '유튜브'로 업로드 되었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또 먹었습니다.


아직 저만의 마무리 작업이 남았기에...

이녀석은 


불닭 볶음면 + 수퍼에서 산 '냉동 유부'

유부를 좋아해서 이렇게 먹어봤는데


와......간지나죠~~~^^


아주 맛있었습니다.

+ +


옆에 보이는 녀석은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가장 저렴한 국민 에너지 드링크

'핫식스'


30시간 이상 안자기 위해 저는 30시간 동안 저런 캔을 몇개나 마셨는지 몰라요.


그렇다고해서.....졸음이 달아나는것 같지도 않고....순전히....심리적 효과입니다.


사실, 저는 지금도 저걸 마신 상태지만, 졸음이 달아나긴.....개뿔....


--


더 졸립네요.


안되겠습니다.


오늘은 그냥 자야겠네요.



마지막으로.....


상업적인 목적이 아닌 메세지 전달을 위해 만든 저의 레고 뮤직 비디오 '피해자 X의 헌신' 꼭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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