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 이슈....그리고 '녹턴 컴백!!!' ....그러나 나는 죄인 ㅠ.ㅠ....

James1004's Page/Diary/Essay 2016.12.29 18:12


I'm.....alive......


저....James1004.....살아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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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관심의 저편으로 저를.....버리셨겠지만....


암튼, 살아있고.....

3년을 항상 지켜왔던...


"순정만화 잡지" 리뷰가....


근....100일간....끝어진 사태....


는.....사실.....


"자영업자"의......아니...


더 정확히 말해서...


게으른 자영업자의....폐해가....아닐까...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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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 블로그를 늘 그리워 했지만, 현실은 결콘 만만치 않았고....연말이면 해결 될 줄 알았던 일들은....

결국 내년까지 쌓여버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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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올해가 가기전.....어떻게 해서든...


이슈, 파티 11월, 12월 호에 대한 간단한...느낌? 정도는 적고 넘어가도록 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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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물론 계속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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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제대로 보지는 못했....

ㅠ.ㅠ



올해 제가 아직 건드리지 못하고 있는 이슈 11월호, 12월호 입니다.


막호는 핑크핑크하네요~~

+  +


기대되요~~


올해 중순 이후...제가 많은 관심을 가지며 보고 있는 ....'네가 있던 미래에선'이 표지...


그리고 파티는 11월호가 핑크 핑크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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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애정하는 '하루꾼'

+ +


그리고 2017년 파티 1월호는 한때?....ㅎㅎㅎ

저의 애정 1호


물밤!이 표지입니다.


아....


그림....조타...


하지만.....저를 미치도록 기쁘게 한건......다름아닌.....


이슈 1월호였습니다.



허거덕!


드디어

드디어!


돌아왔습니다.


'박은아' 작가님의 '녹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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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기뻐서.....폭풍 오열할뻔....



ㅠ.ㅠ


'왕의 귀환'입니다요....


사실....최근에 '다정다감'을 보고 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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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럽게 전권을 구해서.....


'박은아' 작가님 작품을 콜렉션을 하고자.....


암튼, 작가님....이제 변심 없이 ~~~


쭉! 가는걸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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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도 기복없이....쭉.....


I'll be back.




Trackbacks 0 : Comments 6
  1.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6.12.30 09:35 신고 Modify/Delete Reply

    요즘 엄청 바쁘시군요... 저도 2016년에는 블로그 활동이 뜸한지라..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james1004 2016.12.31 15:15 신고 Modify/Delete

      앗! 별님~~안녕하세요.^^.

      ㅎㅎㅎ 방가워요~~
      내년에는 좀 더 잼난 '블로깅'을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아델라 2017.01.03 17:35 Modify/Delete Reply

    녹턴이 컴백했군요!!!!! 넘기쁘네요 영영못보는줄 ㅜㅜㅜ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james1004 2017.01.04 05:28 신고 Modify/Delete

      '아델라'님~방가워요.

      녹턴 컴백에 저도 덩실 덩실 춤을 췄습니다.
      곧 리뷰 올릴께요.

      또 놀러와 주세요.
      ^^

  3. 얍얍 2017.01.11 15:42 Modify/Delete Reply

    아ㅜㅜ 녹턴 진짜진짜 좋아하는데, 박은아 쌤 특유의 분위기 때문에 해피 엔딩이 아닐 것 같아 너무 걱정입니다ㅠㅠ

    제가 본 건 불면증, 다정다감, 방울공주, 녹턴 요렇게 4작품이에요 그 중에서 완결난 건 불면증이랑 다정다감밖에 없어 뭐라 확실히 얘기할 순 없지만, 완결난 그 두 작품 결말이ㅠㅠㅠㅠ 물론 그랬기 때문에 더 여운이 남는 거지만 그래도ㅜㅜ 힝...

    우리 아저씨와 유리ㅠㅠ 해피 엔딩 가능할까요? '나는 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니까 가능할 것 같기도 한데, 그 영원이 혼자만의 영원이라면요? 예를 들어 아저씨가 죽고 혼자 남겨진 유리가...안 돼ㅜㅜ!!!! 안 돼, 안 돼ㅠㅠ 흐엉

    박은아 쌤 연재 스타일상 달달하고 행복한 일상, 이런 건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냥 아저씨랑 유리 이루어지게만 해주세요ㅜㅜ 녹턴 1권 때부터(그 당시 저는 고딩ㅎㅎ) 지금까지 그거 하나만 바라고 있는 이 불쌍한 중생을 제발 구해주세요, 작가님ㅠ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james1004 2017.01.11 21:46 신고 Modify/Delete

      "얍얍"님 ㅎㅎㅎ 장문의 애절한 댓글을 보니
      저도 빨리 이 무한 바쁨 바쁨의 늪에서 벗어나

      빨리 '녹턴' 리턴즈를 리뷰하고.....다시 1권부터 9권까지 정주행도 해야겠다...라는 생각도 하게 되는데.....넘나 바뻐서....

      .
      .
      .
      '이슈'에서 '녹턴' 빠지고 나서 어찌나 허탈하던지...솔직히 '이슈'에서 '녹턴'이 '절반'이라고 보는 사람이기 때문에 ....가장 강력한 작품이 빠져서 엄청 약올랐거든요 ㅋㅋㅋ

      근데....다시 돌아와서 어찌나 행복하던지....
      빨리 빨리~~보고나서....제가 '팟캐스트' 방송도
      하는데, 이 작품 소개도 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 기대해 주시길~~~

      자주 놀러와 주세요.



      "아저씨와 유리"는....아마.......행복......할거예요.
      [.......제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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