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글은 '뒷북'of the '뒷북'이지만.....


나름 개인적으로는....의미가 있기에....

^ ^

.

.

.


제 생일은 10월 4일 입니다.

흔히들 말하는....

1004입니다.


제가 새내기 대학생 시절.....우연히 생일이 같던 과동기[여자사람] 친구가 알려줬습니다.


"와...너두 천사니?"

"천사?"

"어! 우리 생일이 1004 잖아."

"+ +"


.

.

.

암튼 그게 계기가 되어 훗날 군 전역 후, 웹 아이디를 정할때 뒤에 1004라는 숫자를 붙이게 되었고.....


그게 벌써.....십수년의 세월이 흘렀네요.

만들어진 이름이....

"James1004"


James라는 이름은 제가 미국 생활을 할때 쓰던 제이름이어서 사실은 실명이나 다름 없습니다......

라고 간지 나게 말하고 싶지만......^ ^.....

.

.

.

.

사실은....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 이름에 유독 James라는 이름이 많아서 고른 영어 이름입니다.





James Hetfield[뮤지션]

James Dean[배우]

James Bond....응?...^ ^.....


여하튼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의 이름인 James에 제 '성'인 송[Song]이 잘 묻기도 했고해서....


페이스북 아이디는 James Song[페북이름에는 숫자 사용이 금지입니다ㅠ.ㅠ]

그리고 그외에 ....사용하는 이름은 James1004입니다.

^ ^


암튼......이러저러해서...저는 James1004라는 이름으로 올해 블로그를 시작한지 

10년이 되었습니다.

+  +


블로그 10주년이자 제 인생의 40주년.....

모태 솔로 40주년이기도.....


  

.


셀프 츄카


올해는 10월 4일 생일이 마침 주일이더군요.

그래서 다행스럽게도..


교회 패밀리들이 제 생일을 챙겨주었다는.....전설이.....

ㅠ.ㅠ


고마워....


그대들이라도 없었다면....


OTL....


.

.

.

내 생일을 츄카해주던...유일한 언니....


몬스패닉 유주.....

ㅠ.ㅠ


선물도 받았네요

+ +


고마워....


이것도....선물?.....

망고를.....뭐 어떻게 한거라는데...

ㅋㅋㅋ


케잌도.....


여러분....


교회 다니세요~~~


주님 탱큐~~


이제부턴 '나일롱 신자' 접고.....신실한......신자로.......거듭...........날.....깨오........[믿거나 말거나..]


제 생일 상은....


KFC에서 

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생일 츄카행~~"

"계속 지금처럼 싱글 오덕으로 살아줘잉~~~"

- -.....


"그래...."


와...새벽에 이런거....올릴때면....항상....셀프 고문

- -


"그나이 먹도록 솔로냐....ㅋ"

[라고 쪼개는 듯 하다....]


40.....


치즈 케잌은....비싸고....맛있지.


스모키 와일드 치킨버거.


맛은....음.....


기억 안나긔....


KFC 닭이야....뭐 언제나 따봉!!!


"사랑한다."

.

.

.


한조각 남은 생일 케잌처럼......


이미 50일이나 지난 생일이지만....여운이 남아 아직도 제 머리.....가슴 속에서 울립니다.


인생 40주년...블로그 10주년....

그리고...사업 2주년....


그리고....처음 도전하는 '출판' 프로젝트까지.


2015년 제 생일은....참 여러가지로 ....물론 개인적이지만..... 의미가 많이 있었습니다.


.

.

.


블로그에라도 이렇게 흔적을 남기지 않으면 남길 곳이 없을듯 하여.....남겨 봅니다.



나이 먹고 자랑스럽게? 오타쿠질?하며 사는게 쪽팔리지 않냐고 ^^ 태클 거는 주변인들도 있지만.


저는 인생 한번 사는걸 실존적으로 느끼며 살아가기에....


후회 없습니다.


.

.

.



아참....


James[야고보]'성경적'으로

"하나님이 지켜주신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James1004라는 이 촌스런 아이디가......가끔 싫기도 했는데....

이제는....'송창훈'이라는 제 이름 만큼이나 구수하고....친근합니다.


.

.


제 블로그에 놀러와 주시는 여러분께....감솨.

그리고 낳아주신 부모님께 ....감솨....


이제까지 지켜주신 주님께.....탱큐.


.

.

.

오덕으로 이제껏 잘 살아와준....나 자신에게.....


탱큐.



Keep Goin'!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dsks123l BlogIcon 세렌 2015.11.26 21:30

    많이 늦었지만 일단 생일 축하드려요!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ㅁ^//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11.27 05:38 신고

      언제나 감솨드립니다.^^. 방금 왕창 늦은 파티 12월호 리뷰를 올리며~~기분이 좋아졌어요 ㅎㅎㅎ 즐건 주말 되세요!

얼마전이었습니다...


홍대에서 점심과 저녁의 아주 애매한 시간에 배가 고파졌습니다.

그리고 잠시동안의 '방황' 끝에 희한한 간판이 눈에 띄였어요.


"싸이치킨"

?


.

.





가까이 가서 보니....


"사이치킨"


.

.

이었습니다.

ㅎㅎㅎ


절 웃게한 댓가로 매출을 올려주기로 결심했죠

+ +


뭔가 특별한 컨셉이라는것이 눈에 확 들어왔고, 설렘을 느꼈죠.


입구예요.

산뜻하죠?

 ^^


새우알칲? 이었나....암튼 가장 인기 있는 메뉴 주세요~~

라고 말한뒤 음식이 나올때까지 저 과자를 알차게 먹으며....


신나게 "페이스북"으로 가쉽을 따라다녔습니다~


실내 조명이 워낙 어둡고 묘해서 사진이 잘 안나왔네요.

저의 사랑스러운~~'우리집 아기고양이' 폰케이스예요

^ ^


실제로 모습은.....

이렇게 생겼습니다요~~

+ +


http://penabi.com/220457935712


여하튼 폰을 만지막 거리고 있는데....


이런 녀석이 도착했습니다.


"숙주"님 이십니다.


그리고 '소스'~~


.

.

.

왠지...베트남 음식점에 온 느낌이었습니다.

+ +


그리고 두둥~~~~


파파이스 & 맘스터치 느낌 물씬 풍기는 와일드한 감자튀김과 함께 후라이드 치킨 등장이요~~

+ +


치킨을 한입 베어 물었습니다.


확대해봤습니다.


조 쫀쫀한 근육들이.....내 복근이었으면 싶었네요.

.

.

.


사이치킨....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쓸데없이 비싸다.

결국 일반적인 동네 치킨집의 후라이드 치킨에 장식을 한거다....


저는 이곳에 다시 오게 될 지 잘은 모르지만, 큰 감동은 없었습니다.


홍대 맛집인것 같은데 말이죠....


'사이치킨'


적어도 제 스타일은 아닌듯.....합니다.


^ ^

.

.

간만에 20억뷰를 가뿐하게 넘긴 '싸이'의 '강남스타일'이나 한번 볼까요~~~








James1004의 '치킨' 리뷰 전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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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15.08.23 00:16 신고

    고기는 괜찮아 보이는데, 스타일과 안맞으셨나봐요 ㅎ
    저는 오늘은 야식으로 그냥 튀김우동 먹었는데...
    치킨 같은 고기류로 먹을걸 그랬나 하고있어요 ㅎㅎ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8.23 19:37 신고

      제가 워낙 자극적인 양념맛을 좋아해서 그런지.....
      이런류의 후라이드 치킨은 영.....

      차라리 "튀김우동"이 백배 나을것 같습니다.
      + +


강남에서만 30년 넘게 살다 이사온 '성북구 정릉동'


벌써 100일이 넘게 지났지만, 아직도 이동네가 적응이 안됩니다.

^ ^


그러던 와중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반가운 가게가 생겨서 

우리 건물에서 비슷하게 자영업...스러운 벤처를 하는 친한 사람들과 함께 들렀습니다.


두둥~~


최근 저의 사랑을 독차지 하는 페나비 

'우리집 아기고양이' 폰케이스 

짱 귀요미

 ^ ^


ㅎㅎㅎ


주문하고 기다리면서 먹는 '강냉이'


이거만.....한 3번 리필했네요

ㅎㅎㅎ


사장님 죄송해요~~


저는 술을...못 마십니다.


1년에 한잔? 정도...

^ ^


그런데, 남들이 좋아한다는 '치맥' 한번 먹고 싶어서....생맥주 500을 시켰는데요

결국....조금 먹다 포기했습니다.


ㅎㅎㅎ


제 주량은 맥주 200미리....

^ ^


맛닭꼬의 기본 닭?

포장하면 7,900원이라서 가끔씩 퇴근길에 사서 가져 가곤합니다~


우리 건물에서 이 닭집은 최고 인기 맛집!


저는 매장 안에서 먹은건 첨인데요


새 가게라 그런지 너무 깨끗하고 시원하고 암튼 짱입니다요~~

^ ^


매주 건물 사람들이랑 가야겠어요.


하얀무도 왠지 맛있어 보임.

ㅎㅎㅎ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 '바베큐 로스트' 3단계


같이 온 일행 중에 매운걸 못 먹는 사람은 이것도 맵다고 하더군요.


저는 나중에 혼자 4단계 주문해 먹으려구요~~


제가 사진 찍는걸 아셨나?

ㅎㅎㅎ


왠지 닭이 준비된 모습이야 ㅎㅎㅎ


9,900원인데요.


가성비 짱입니다.


완소 닭님

.

.

.


단, 매장에서 먹으면 추가요금 2,000원이 붙는게 아쉽다면 아쉽습니다만....그래도 이동네에서 이가격에 이런 맛과 서비스는 

절대 못 누립니다.


아~~조앙~~


이게 바로 몇일전 사진인데요...

사실 저는 방금 또 한마리 포장해서 먹었습니다.


.

.


치킨 중독

+  +


인생 뭐 있나요....이런게 '행복'이지...


아참....이날 요즘 유행한다는 '순하리'도 마셔봤는데요.


소주는 정말 싫어해서 절대 입에도 안대는데.....'순하리'는 괜찮더라구요.


물론 맛만 봤지만.....


.

.


그래도 저는 술은 '맥주' 200미리로.....끝내는 걸로.......


치킨엔 '콜라'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귀요미~~우리집 아기고양이~~한장 더~~


넘흐 이쁘지 않나요?~~


들으면 들을수록 중독되어.....계속 듣게 되는


우리집 아기고양이

+  +


앙~~~넘흐 조아~~~


Lovely C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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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5.07.09 20:30 신고

    오븐구이 치킨..... 개인적으로 너무좋아하는 치킨 중에 하나입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7.10 14:33 신고

      저 튀긴게 더 좋기는 한데...웰빙을 위해서라면 이게 도 좋은거 같아요~

  2. Favicon of https://no2016.tistory.com BlogIcon /// 2015.10.23 13:32 신고

    바베큐로스트!!!는 처음 봅니다.. 여태 먹어봤자 치즈칠리로 거의 먹고 오븐감튀?를 추가로..먹거나ㅎㅎ 다음번엔 한번 다른 매뉴 먹어봐야겠습니다*ㅁ*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10.26 15:06 신고

      맛따꼬~~바베큐 로스트 3단계는.....정말....예술입니다 + +

      알라뷰~~






제일 좋아하는 치킨은 '교촌치킨'입니다만....

제일 자주 먹는건, 역시 집앞 '호치킨'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많고 맛있습니다.[완벽하네! ㅋ]


우리동네 사람들에게 이곳은 '아지트'같은 느낌이랄까....


오늘은 쫌 비싼 '만원'짜리 간장치킨을 지르기로 + +~~~


간만에 나타난 백색의 닌자.....그의 이름은..


"스톰 섀도우미--"


남들은 치킨엔 맥주라지만....저는 치킨엔 탄산! 탄산이 좋아~~~


"간장 치킨 나올때까지~~~강냉이 속에서 매복이닷!"


제가 최근에 커스텀한 '김희은'작가님의 일러스트로 만든 폰 케이스~~

언젠가는 '정식'으로 라이센스 허락 받고 판매할래요~~


치킨엔 하얀무!~~~


그리고 두둥!~~~~

호치킨 '간장치킨'입니다. 

+ +

올~~~~


꽤나 기름져 보여서 무섭지만.....맛있어 보이지 않나여? 

^^


"스톰 섀도우미가 시식을 해줄께!"


한조각 집어 들고~~~


일도 양단!


예상대로 기름지지만~~달고 맛있습니다~~


다리도~~~


이날 먹은 부위중에 가장 맛깔나게 생긴~~부위~~

아~~


.....또 먹고 싶긔~~


어느새.....빈그릇..


방이시장 '호치킨'은 동네 주민들에겐 가장 인기 있는 곳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간장치킨' 괜찮은것 같습니다.

물론 바베큐 치킨이 제일 맛있는것 같구요`~


....여긴 사실 다 맛있어요 

^^


만원의 행복...


이런거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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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amejay.net BlogIcon G.J. 제이 2014.07.19 12:48 신고

    별가에서 이제 스톰 섀도우미인가요? ㅋㅋ 되게 컨셉 재밌으시네요!




드디어 찌는 더위와 함께 '주말 강림'


공포의 태풍 너구리는....귀엽게 일본 투어 돌고 사라지시고~~

그냥....미친 더위만....작렬!


그리고....먹자골목에는 '치킨 대전' 시작!



제 블로그에 예전에 한번 올린적이 있었는데, '치킨 매니아'라는 프랜차이즈 가게가 

쥐도 새도 모르게 망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치킨집이 '2군데'나 더 생겼어요.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사쿠사쿠"

....


먼뜻일까요 ㅋㅋㅋ


의외로 가격이 착합니다.

올~~~


마늘간장후라이드 반반씩 주문했어요~~~

'무려 국내산 닭님'

+ +


일단, 더우니까 얼음잔과....


'웰치스'

오예~~~


지금 제일 먹고 싶은 음료수다 + +


그리고 밑반찬도 화려합니다.

+ + 

9,000원 짜리 닭을 팔면서 이런 서비스~~

올~~


보통 이가격이면 ....'사각무'만 주고 땡인데....이런 샐러드도 챙겨주네요 

서비스로 승부하는 가게인가!


소스도 두가지!


"빨리 나오나 말야! 배고파!"


강냉이로 배를 채우고 있을 때쯤.....


두둥! 등장했습니다~~~


마늘간장 치킨 + 후라이드 치킨

+ +


일단 저는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니까~~~

'마늘 간장 치킨'

 + +


먼가 황홀한 맛은 아니지만, 가격대 성능비는 감동입니다.

 + +


그리고, 후라이드 치킨!


이것도 기억에 남는 놀라운 맛이라고는 말씀드리기 힘들지만, 역시가격을 생각하면.....

이건 예술이다!


앞으로 미친듯이 와야 할 곳이 아닌가!!


대낮에 간 '사쿠 사쿠'는 지나가며 밨던 분주한 모습과는 달리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꼭 카페 같은 인테리어에....그만....노트북을 펼쳤습니다.[저말고...우리 디자이너]


ㅎㅎㅎ

뭔가 재미난 작업 중인데요....

자세한건...나중에...


오늘 '사쿠사쿠'는 쫌 잘 고른것 같다!!!


아마, 오늘...또 갈지도....


ㅎㅎㅎ



James1004의 불닭같은 불타는 주말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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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22kball.tistory.com BlogIcon 수호  2014.07.11 12:19 신고

    치킨..!!!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dsks123l BlogIcon 세렌 2014.07.11 18:37

    닭!!! 맛있겠다!!! 먹고 싶다!!! 치킨님!!!![퍽!]
    치킨님들 사이에서 우월한 미모를 자랑 중인 묘운이네요.
    혹시 폰 케이스 작업 하시는 건가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7.11 20:37 신고

      ^^ 제가 할 수 있는 걸로, 만화 작가님들께 Respect을 전하려고 합니다.
      ~~

  3. Favicon of https://windflowerstory.tistory.com BlogIcon ijh 2014.07.11 19:43 신고

    치킨보니까 치킨이 땡기네요
    제가 치킨을 좋아해서 그런거겠죠 ㅋㅋ

  4. Favicon of https://boyundesign.tistory.com BlogIcon 귀여운걸 2014.07.12 19:38 신고

    샐러드와 강냉이도 나오고 아주 센스있네요~
    후라이드치킨 먹으러 한번 가봐야겠어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7.12 21:01 신고

      '닭'자체보다 부가적인 서비스도 충분히 중요하다는 차별화된 의식.
      사쿠사쿠 맘에 들어요~~

  5. Favicon of https://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14.07.12 20:02 신고

    집 앞에 사쿠사쿠 있어서 간간히 먹고 있어요 ㅎㅎ
    가격이 저렴해서 혼자 먹기에 좋다는 ㅋㅋ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7.12 21:02 신고

      사쿠사쿠! 체인점 맞았구나! + +....
      치킨을 혼자 먹으러 간적은 없지만......괜히...짠해지는....--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7.14 00:07

    공장식 축산에 충격받아서 몇 년 전부터 고기를 가급적 자제하고 있는지라
    치킨 제대로 먹은지 백만년은 된 것 같네요...^^;;;
    근데 지금도 이런 사진 보면 유혹이 넘 심해요... 엉엉.... ㅠㅜ
    사실 치킨 먹는 자리에 있게 되면 결국 유혹에 져서 한 두입 먹을 때도 있다능...ㅋ^^;;;
    유혹에 강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_+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7.14 03:18 신고

      헐!

      채식주의?!!!

      저도 꿈은 채식주의자입니다....뭔가 동물 보호 차원을 떠나 건강 때문이긴 한데......최근에 페이스북을 통해 '동물권 보호'에 대한 의식도 생겨서.....

      하지만, 이기적인 동물이 사람인지라....결국...

      잘 먹고 있습니다. --

  7.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4.07.15 14:08 신고

    낮이지만 치킨 먹고 싶네용





얼마전 후배네 스튜디오에서 작업을 하다가, 밖에 나가 밥 먹기가 귀찮아서 

배달음식을 먹기로 했습니다.


후배가 강력 추천하길래.....


"피자나라, 치킨공주" 


주문해봤어요~~


원래, 피자면 피자 치킨이면 치킨이지....둘 다 하는 집은 별로라고 생각했는데요.....

이날부터 제 생각을 수정했습니다.


두박스나 배달 왔구요~~

이녀석이 '치킨'


요녀석이 '피자'


두둥!


짠!


후회가 없는 비주얼 맘에 든다!


크리스피 후라이드 치킨인데요~~

양념도 있었는데....


제가 주문하지 않아서 이렇게 한마디가 전부 크리스피~~


맛있는 양념맛...

느껴지나요? 

^^


아~~~~

군침~~~


미치겠당~~


요녀석이 피자인데요~~

떼깔 끝내주져?


+ +


고구마~~피자라고 하나요?

이름은 모르겠네요~~


아~~


살찌는 이기분~~


저 치즈.............


콜라 1.25리터는 그냥 따라 오는건가봐요~~

일단 저는 '펩시'는 별로지만~


자 그럼~~시식 들어가 볼까!!!


치킨 먼저!


제가 거짓말 안하고....진실로 고백하건데....


제가 '반반' 치킨 시키지 않은것을 다행으로 생각한 '첫날'입니다.

저 요즘....

'양념치킨' 잘 안먹습니다.


저 '치킨 공주' 때문에.....


요즘 그냥 '크리스피 치킨'맛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


고마워


치킨공주!


요녀석이 피자죠~~

저는 사실 '피자'맛을 잘 모릅니다.

하지만, 동네에서 시켜먹는 피자에 비해 전혀 떨어지지 않는다고 판단되었습니다.


물론, 피자헛, 미스터 피자보다는 맛 없습니다. ^^ ㅎㅎㅎ

하지만, 제 기준에선 맛있었어요~~


어때요?


맛있어 보이나요?


피자와 치킨을 같이 먹고 싶을 때가 있나요?


따로 따로 주문하는것보다 편하고 저렴하게....

하지만, 맛있게


방법이 있더라구요.




개별적으로 주문했을 때의 만족도가 100이라면


80 이상의 만족도를 유지하면서 부족한 20 이상을 가격과 편함으로 회복할 수 있는 

'피자나라 치킨공주'를


추천합니다~~

^^


ㅎㅎㅎ



한주 시작!


맛있는 한주 되세요~~







James1004의 '치킨' 리뷰 전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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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14.06.09 13:45 신고

    이야~~ 우와~~ 이얼~~~
    칼로리 대박~ ㅋㅋ 세트이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6.09 15:21 신고

      그래서....그래서.....

      요즘.....살이 찌고 있습니다. + + .

      먹는걸 포기할 수 없어....운동을 시작했어요 ~~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6.10 23:44

    피자나라 치킨공주 아직 있군요? 예전에 집근처에있을때 진짜 자주 먹었는데~ 없어지고 그뒤로 못봐서, 아예 없어진줄 알았어요~~ 반갑네요~ㅎㅎ 하지만 우리동네에 없다는...ㅠ_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6.11 11:25 신고

      저희동네에도 사실, 옛날에 이 가게 있었다가 사라져서 그냥 망한줄 알았는데요, 아직 살아있나봐요.
      그리고 예전에 비해 퀄리티가 + + 비교도 안되게 좋아졌습니다~~



친구중에 하명이 '찜닭'을 좋아합니다.

저는 '튀긴닭'을 좋아하지만....


그래서 최근에 '찜닭'을 두번이나 먹게 되네요....


신사동에서 만나자길래....

저는 '맥도날드'를 외쳤지만....


친구는 '열봉찜닭'으로 오라더군요.

겨우 찾아갔습니다.


비싼 동네에 있더라구요.


봉추,열봉.....


'찜닭'이 대박나려면 '두글자''봉'자는 꼭 들어가야 하나봐요 

ㅎㅎㅎㅎㅎ


솔직히 시간이 일러서 그랬는지...사람은 별로 없었습니다.

동네가 '가로수 길'근처여서 그런지...

이쁜 처자들이 좀 있더라구요 

  + + 


'중'자로 주문했습니다.

푸짐하네요~~



봉추찜닭과 사실 비슷한 맛이었지만, 이곳의 레시피가 좀 더 담백한 느낌이었습니다.

더 맛있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


'찜닭'을 주문할 때, 당면은 무조건 추가해야 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죠.


당면 먹는 맛이 쏠쏠해요~~


밥을 추가해서 같이 먹었는데요~~

배가 불러서....좀 남겼네요 ^^


말 많고, 탈 많던 가수 '세븐'이 오너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음......


왠지....기분이 묘했습니다.


어쨌거나, 저쨌거나....솔직히 맛있기는 하더라구요.

닭을 좋아해서 거의 매일 닭튀김을 먹지만, 가끔씩 이렇게 찜닭 코스도...나쁘지 않은듯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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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hinlucky.tistory.com BlogIcon 신럭키 2014.05.31 21:05 신고

    세...븐이라.. 진자 뭔가 묘하네요 ㅠ.ㅜ
    음식은 맛있을것 같은데 말입니다. 흙

  2. Favicon of https://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14.06.03 21:56 신고

    태어나서 찜닭은 3번 먹어봤어요 ㅋㅋ
    그래도 3번다 괜찮은 식당에서 먹어봤는데..
    요상하게 자주는 안먹는 것 같아요 ^^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6.04 14:14 신고

      찜닭은 사실 십수년 전에 반짝~~떠오르는 아이템이었었죠.
      요즘도 명맥을 이어가기는 하지만, 많이 접할 수 없는게 당연한....
      레어 아이템~~

      저도 별로 좋아하진 않아요~~

  3. BlogIcon 김순영 2015.08.30 06:39

    진짜세븐씨가 운영하는거맞아요



강남역에서 소문난 치킨집이라길래~~후배와 다녀왔습니다.^^.

 빨간 닭 먹은지가 너무 오래되서....어찌나....반갑던지 

 + + 




'강남역'에 자주 가지 않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 좀 놀랐습니다. 

+ + 


역시! 강남역!


제 사랑~~'세리'와 함께~

+ +


튀기지 않은 웰빙 닭~~

메뉴판!


만화책 같아서 좋당~~

^^


안정적으로 반반! 갑니다!


소스를 선택하라고 하더라구요 + +


올~~


그래서 레몬갈릭 크림핫 스파이시를 주문했어요~


피클 등장~~


생맥주도 한잔~~


클라라가 광고한 '스프라이트'도 한잔!


"안녕~~나는 뚱이라고 해~"


그리고 인고의 세월 끝에~~등장한 '반반 치킨'


일단 비주얼 맘에 듭니다!


저는 언제나 빨간녀석을 선호하죠 + +_


빨간 닭은 하얀 소스에 찍어 먹기는 난생 처음이었습니다.


핫 스파이시! 


쫌 맵더라구요 ~~ 

^^


불날 정도는 아니었구요`~


"맛이 어떠냐궁?"


제가 미식가는 아니지만, 일단 기름기가 없어서 느끼하지 않아 좋았습니다.

가격이 비싸서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튀긴닭이 질릴때 

오빠닭~~


괜찮은것 같아요~~


3000원 정도만 더 저렴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눈누난나~~"


"내가 쫌 귀엽지~~ㅎㅎㅎ"


"자~~이번에는 그냥 베이크 치킨이야"


"제게는 좀 심심한 닭이었습니다....역시 저는 양념맛이 진한 빨간닭 체질!"


그리고.....아무도 없었다.....


"배 터진당~~"


함께 간 후배가 소식가여서....조금 먹다 말길래, 저 혼자 다 처리했습니다.~~

^^



한마리 가격에 두마리 주는 시대에....강남에선두마리 가격에 한마리를 팔아도 대박나는 집이 있습니다.


튀기지 않고 굽는다....

아직 저는 조금 어색하지만, 색다르고 고급스런 맛이라는건 인정할 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이걸 먹었으니....이제 저렴한 동네 치킨은 어떻게 먹을지....걱정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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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ulove0000.tistory.com BlogIcon 적샷굿샷 2014.05.30 13:52 신고

    오꾸닭은 봤어도

    오빠닭은 처음보네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5.30 23:51 신고

      오꾸닭은 또 뭔가요? ㅋㅋㅋ~~
      요즘은 구운닭이 대세인가요~

  2.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4.05.30 15:27 신고

    오빠닭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한번도 먹어본적은 없네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5.30 23:52 신고

      저는 이름도 못 들어봤는데....후배가 이거 먹고 싶다고 하길래 + +~~





찜닭, 불닭....이런 '닭'들이 유행하던 시절을 똑똑히 기억합니다.

그리고, 이젠 '불닭'이라는 이름은 아예 보이지 않습니다.


한때는 떼돈을 벌어들일것 같았던 그 수많던 '찜닭'들도....지금은 보이지 않습니다.


'안동찜닭'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


하지만, 몇일 전 알았습니다.

'찜닭'


아직 죽지 않았더군요 + 


건대입구역, 스타시티에서 만난 '봉추찜닭'

정말, 거짓없이.....자리가 없었습니다.


정말 놀랍더군요.


아직도....찜닭이... + +


시원하게...제일 비싼 '대'로 주문!

일행은 저 포함 3명!


동치미~~


닭이 나오기까지 기다리는 동안....늘...저는 이런 사진들을 찍어댑니다 + +

이친구는 요즘 흥하고 있는


'뚱이'


드디어 등장!

봉추찜닭 '대'자!


돌격!

~~~


저는 '탄산음료'가 없으면 '닭'이든, '고기'든.....아무것도 못 먹습니다.

대신 '술'은 없어도 되요 + +


봉추찜닭의 매력 포인트!

바로 이'당면'인데요~~


씹는 맛이 아주 대박입니다!


경쟁자들이 있어서 사진은 많이 찍지 못했습니다~~

ㅎㅎㅎ

열심히, 정말 옛날 생각하며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아무도 없었다.

3명이 먹고 남은.....'대자'


저는 미식가가 아니라, 디테일한 설명은 잘 못합니다.

그저....정말 맛있었다는....

정말....비쌌다는....


정도 밖에....

^^


저희 '세리'가 .....





건대입구에서 좋은 사람들과 식사 할때, 한번쯤 떠 올려 보시길 바랍니다.^^.

봉추찜닭!






 

 

 

불닭보다 불타는 최강 비주얼 호치킨 '바베큐 치킨'


http://james1004.com/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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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4.05.03 15:15 신고

    찜닭 안먹어본지 참 오래됐네요~ 포장도 된다니깐 시간나면 한번 이용해 봐야겠어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5.05 15:03 신고

      유행 지난 찜닭이 살아남았으니.....맛은 보장하는것 같네요 ^^

  2. Favicon of https://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14.05.03 18:07 신고

    저는 찜닭을 사먹어 본게 평생 2번,,,
    명동에서 1번, 안동에서 1번인데...
    그 맛이 잘 기억이 안나요 ^^;;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5.05 15:04 신고

      ㅎㅎㅎ반전이닷!

      찜닭, 싫어하시는분은 비싸고 맛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차라리 양념 통닭 사 먹겠다고...

      그게 저였죠...ㅡㅡㅋ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동네 무리배들과 치킨이나 떡볶이를 같이 먹을때가 있는데요.

주로 가는 곳은 바로 '호치킨'

 

이유는 너무 심플합니다.

 

"싸고 맛있다+ +"

 

 

몇일 전에도 역시 동네 후배와 같이 호치킨에서~~불닭으로 우정을 나눴네요 + +

 

 

삐까 뻔쩍한 매우미와 배고파서 화가난 어리버리 울버린 + +

 

"울버린! 오늘은 내가 아주 맛있는 불타는 치킨을 쏠께!"

"음....불탄다고라 ~~"

 

치킨이 나오기 전까지는 강냉이를 에피타이저 삼아~~

 

이건 새로 커스텀한 저의 아이폰 케이스입니다.

'프레디 머큐리'가 요즘 좀 그리웠나 봅니다.

 

매혹적인 그의 목소리가.....그립네요.

 

불닭을 기다리는 시간은 길기만 하고....

 

음료수만 축내고 있네요~~

스프라이트를 볼때마다 생각나는 언니..그이름

 

클라라 + +

 

그리고 드디어 나타난

'불닭'

 

뭐랄까, 전에 먹었던 '바베큐 치킨'의 비주얼에 비해 좀 약하다는 생각이 븝니다.

보통의 양념통닭 비주얼정도...

 

호치킨 바베큐 리뷰

http://james1004.com/485

 

다리먼저.....

 

"음....이게 바로 불닭이군"

"생긴건 귀여운데."

 

"그래도 조심해야지....."

 

생긴것 처럼 맛도 비슷하게 매콤합니다.

 

제 기준으론 '불닭' 비스므레해 보이지도 않습니다.

그냥 일반 양념치킨보다 살짝 짜릿한 맛 정도입니다.^^

 

도대체 이나라에서조차 제 입맛에 모든게 싱거우면, 전 외국에 나가면 아마 모든게 '물'맛이겠죠? ^^

 

그래도 만족하며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맵지만 않지, 맛은 휼륭했으니까요~

바싹한 껍질과 양념맛~~너무 좋아요~

 

국내산 닭만을 사용하는 '호치킨'

방이시장점

 

11.500원

방이시장에서 '치킨'하면 여기가 짱이기 때문에 가격엔 아무도 불만 없죠 + +

 

 귀요미샷!

 

그리고 뽕빨~~+ +~~

 

"배부르다~~~~"

 

 

 

 

 

 

방이시장 올빼미들의 플랫폼

호치킨~~~

 

하지만, 담에는 그냥 '바베큐 치킨' 먹을래~~

 

 

 

 

 

 

불닭보다 불타는 최강 비주얼 호치킨 '바베큐 치킨'

http://james1004.com/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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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자 표시

 

  1. Favicon of https://emmaa.tistory.com BlogIcon [ E m m a ] 2013.12.05 12:49 신고

    치느님은 언제나 답이지요~
    쩝~!

  2. Favicon of http://y22kball.tistory.com/ BlogIcon 수호 2013.12.05 17:42

    가격도 참하고 좋네요!

  3. Favicon of http://gurihi.tistory.com BlogIcon 구리 2014.02.07 06:39

    여기 괜찮아보이네요!!
    방이시장가면 맨날 깐부치킨만 갔었는데!
    여기 가봐야겠네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2.07 23:45 신고

      앗! 방이시장을 오시나봐요~~

      근데....깐부치킨이 있었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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