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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정말 너무나도....빠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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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윙크'창간 24주년이라니......요......


정말....정말....


제 기억 속에서는......몇년 전 일인것만 같은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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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은....아시고.....모르시는 분들은 도통 모르시는....ㅎㅎㅎ


요즘 제가 블로그 활동에 뜸한 이유....


제가 매주 진행하는 인터넷 라디오[팟 캐스트]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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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째....순서는....'윙크 창간호'와.....그시절.....그러니까....24년 전....이야기 입니다.

^ ^


http://www.podbbang.com/ch/11622?e=22345870



많이 많이 놀러와 주세요~~~


+    +


그리고,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 전용 '블로그'도 만들었습니다!



혹시 '네이버 블로그' 사용 하시는 분들은 이쪽으로도 많이 놀러와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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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이번 '윙크 창간호' 리뷰를 위해 70장 가까운...사진을 업데이트 했으니.....

그 시절....윙크가 궁금하신 분들은 '클릭'

^ ^


http://blog.naver.com/soonjung-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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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제 네이버 '순정-남' 블로그에 있는 사진들 중 일부를 가져온거예요~~


더 많이 사진은 제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세요~~












http://www.podbbang.com/ch/11622








간만의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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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주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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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고 찾아주신....당신께


제가 드릴 수 있는 건....오직 하나....



"감사합니다."




  1. 주렁주렁 2017.12.08 14:14

    저랑 비슷한 세대신가봐요...저 윙크산 기억이 있습니다. ㅋㅋ
    리니지 블루 모두 단행본 소장했었는데...ㅠㅠ
    좋은 글 많이 보고 갑니다.
    글구 전 솔직히 이제 나이가 나이다 보니 성인 순정만화를 추천받으려고 검색하다 알게 됐어요...
    종종 들를게요~!

  2. Fix You 2021.05.21 15:46

    아아아악!! 윙크...ㅠㅠ

이제....한 일주일 정도 후면.....이슈 11월호가 나오겠네요.

물론 이시점에서 파티 11월호는 서점에 깔린지 오래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놀고 자빠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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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하고 뒤늦은 인사를 드리자면....


음....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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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맞을 소리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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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계속 살아야 한다면....음.....


그래도 살아야겠죠.

ㅋㅋㅋ


뭔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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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슈 10월호를 잠깐 살펴 볼까 합니다.

그냥, 가볍게 봐주시면 감솨....


일단, 지지 6권 +  +

그리고 무명기 5권이 나왔네요.


지지는 3권부터 사야하고.....무명기는 4권부터 사야 할 판....

살게 정말 많습니다....그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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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없는데 말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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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제가 좋아라 하는 녀석들이라서....꼭 삽니다요!


그리고.....음....애네들은......


음.......


'이슈'의 전매특허!


'BL'


ㅎㅎㅎㅎ


저는 '남친 있어요'가 좀...관심이 있지만.....애써 외면하고 있는 중입니다.


얼마전 완결된 '이현숙' 작가님의 '나쁜소년'도 무지 궁금합니다....

+  +

이렇게 제 정신세계는 ....'혼돈의 카오스'로......자꾸만......


ㅎㅎㅎ


"늬들이 게? 맛.....을 알아!!!???"


아.....


역대급 카피가....ㅋㅋㅋㅋㅋ


BL이....대세라고는 하지만....왠지....저는 그래도...왠만하면......혹시나......피하고 싶네요.+  +.


ㅋ ㅑ ~~~~~~~~~~~~~


기가 막힌 일러스트로 시작하네요.


'여우 선생'의 간지 쩌는 모습.


솔직히...이런건.....'브로마이드'로 만들어서 집에 걸어놔야 

+  +



이어지는 연주쌤의 작품도 + = +...


색감이 넘나 이쁜것!


윤지운 쌤의 무명기 어느덧....19화네요

+  +


요즘 제가 보는 모든 만화중에 가장 재미난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파티에서 연재되는 '눈이나려 꽃'이 간발의 차이로....2등 + +


이렇게 다음화가 기다려지는 만화도.....간만인듯....합니다.


아직까지는 '파한집'만큼은...아니어도.....거의 근접한 수준의 재미라고 생각되며....결국은 뛰어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절대로.....20권은 가줬으면...하는 바램이 샘 솟는 작품이죠!


가족의 원수는....과거를 몰라....어리둥절.....하지만......


피해자의 가슴은 속이 타서.....어쩔 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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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비.....


......그런데....이게 또 묘하네요.....


언젠가 이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사형수의 가장 큰 비극은 그가 모든 죄를 뉘우치고 가장 선할 때....죽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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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식도......가장 깨끗한....상태에서.....죽어야 할 운명....


자...이제 헷갈립니다.


살려달라고도 하지 않고, 대들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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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이렇게 단죄하는 것이.....'한'을 푸는 것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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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은 묘한 질문을 던져버리셨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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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여우선생은 ......동네 아주머니를 살리겠다고....'무리수'를 두는데요....


이거 흥미진진 * 1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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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이라는 당최 가늠하기 힘든 짐승의 간을 빼내기 위해....


죽은자의 머리를 자르네요....

+  +


뭔가....살짝.....'실성각'



기억을 잊게 해주는 '온'의 간......


동네 아줌마를 위해 오바 하는 여우 선생....


어디에서 뭔가....틀어진듯 한데.....


아......이거 넘나 흥미진진!


그리고 드디어......


"온"과 마주하는 '여우선생!'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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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넘어라!


뛰어넘어!


"파한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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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이 다른 '순정만화'를 그리는 이시대의 진정한 천재 '지운쌤'


+ +


제발....분량좀.....

늘려주세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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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리고~~~


녹턴 없는 세상에서 한때 저에게 애정을 무차별하게 받아오던.....


이제는 2등이 되어버린 그녀 ㅎㅎㅎ 영언이~~


이기하 자까님의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33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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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계속........적은 분량으로 승부하시던....작가님.....왠일인지...이번화는 예전 분량으로 돌아오셨네요.


대가리 빵꾸난 연호는....이제 눈에 뵈는게 없습니다.


이쁜 영언이와의 스킨쉽이.....급합니다!

+ +


"색마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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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급한....그 마음......나는 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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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색마의 간절한 욕망?의 재물로 헌신하는 영언이..........


뭐.....좀 약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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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고딩들이니까....


이쯤에서 끝내자.....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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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ㅎㅎㅎ


한때 원수였던 녀석의 퇴원을 기념하는 파티까지 가게되는 최강찬규...


그리고 .....이 두남녀의 옥상 로맨스는....달달하기만 합니다~~`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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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커플보다....이 옥상커플이 더 좋아진지....이미 오래~~


+  +


"라면 먹고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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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각?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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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진행 좋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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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리고 오늘 제가 이슈 10월호에서....마지막으로 소개할 만화는

바로...요즘 제 시신경과 감성을 묘하게 터치하고 있는...


이시영 작가님의 '네가 있던 미래에선' 46화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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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단행본을 사지는 못했지만.....곧 사게 될게 거의 확실시....되는 만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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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혐의가 짙기는 하지만......

암튼.....


점점.....이 만화에 빠지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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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맨의 아빠님....이십니다.


올~~~


물론....전성기 시절이라고 하네요.


저 미남자가....바로....체게바라 뺨을 치며 우리 주님과 동기동창 먹을 정도로 빠워뿔했다고 하는 군요....


음........하지만, 아들래미의 반응은.....영.....

ㅎㅎㅎ


하지만, 말과 심장이 따로 노는......이자식.....


그래....넌 ....따뜻한 넘이였어!


하지만, 역시나......빠져나가는.....비겁한....오빠.....


게이, 바이, 무성애자......


아싸!!


다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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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저의 백옥같은 성관념에.....서서히.....기스가....가고 있지요.....

^ ^......니미럴.....


그리고..자세히 보니.....은근히....SD컷이 귀엽다고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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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한편......간지 쩌는 황태자 오빠는.....피리....

아니....리코더로.....꼴값을....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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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의 대화들은.....죄다 리뷰하고 싶을 정도로 잼나고 찰집니다!


압권 of the 압권이 아닐까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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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한 요즘 '이슈'에서 저에게 가장 인상적인 이...만화들......꼭 차근차근...보셨으면 하는 맘이 들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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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호 표지는 '퓨어 크라운'

+  +



그 어느때 보다도 심플하게 집고 넘어가는 '이슈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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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벌써부터 11월호의 무명기...가 넘나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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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기 '단행본'도 3권까지 구입하고....아직 뜯어보지도 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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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까지는 겁나게 바쁠것 같은데....이것 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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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런 어설픈 '리뷰' 아닌 '리뷰'....지만......보러 와주신거....너무 감사해요.


정말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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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발걸음이....오늘이 마지막이라 하더라도.....


저는 그저......'감사'해요.





see u.



미친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늘....한량처럼 살던 저에게....이토록 많은 일이 있을 줄이야.....


탱자 탱자 놀면서 신선놀음하다 주님곁으로 갈 줄 만 알았던...저님의 라이프는 요즘 정말.....ㅠ.ㅠ


죄송합니다.


10월이 훨씬 지나서......이미 11월호가 나온 판국에 '10월호'라니요.....


하지만, 이제껏 몇년간 지켜온.....'룰'이 있기에.....

일단, 어거지 같지만......그 룰을 지켜보렵니다.


+  +


사실....대충 형식적으로 매꾸려 했지만.....


세상에....


이번 '파티 10월호' 


꿀잼인것, 넘나 좋은것.....


그래서.....그나마 최소한 이정도 기록은 남겨야 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예전처럼 짤을 막 섞고....그러지는 못하겠지만....그래도....혹시나 들러주신다면....잼나게 봐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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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오래 살고 볼 일입니다.

제가....바쁘다니요....


제가.....






뭔가........색즉시공스러울 듯한....신작.....

하지만, '책 유저'는 볼 수 없을 것이 뻔한...

ㅎㅎㅎ


'터치 라이프[Touch Life]'라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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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림이....아주 맘에 듭니다.


꼭....뭐랄까....'일본 애니메이션'의 여주인공적인 느낌?


제가 진행하는 '팟캐스트-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를 통해 소개한 '펠루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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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후라....그런지.....더 애정이 갑니다.

^ ^


김연주 작가님의 '펠루아' 53화.


'링크'를 남겨둡니다.


http://www.podbbang.com/ch/11622



꽃기사의 꼴깝으로 시작하는 '펠루아'.....


여인숙 여인네와 함께 '영화'를 찍고 계시는데.....


'라린'의 눈이 말합니다.


"야! 이 개XX야!, 감히 파비나 기사단의 명예에 X칠을 해!!!"


"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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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작가님은 언어유희의 천재~~


밤일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에 대해 논하는 펠루아 이야기...

ㅎㅎㅎ


좋당~~~


웃다가 마는 만화는 절대 아닙니다......


이런 멋진 진짜....'손그림'이 있습니다....


그래서....저는 단행본을 꼭 꼭! 사고 있씁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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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저의 자산이 될것이기에....

ㅎㅎㅎ


엄청난 속도로 진도를 빼고 있는 보면서도 믿을 수 없는....

"이왕이면 다홍" 56화

+  +


이상은 쌤.....혹시....'다홍이'를......완결내실....심산이신건가......


안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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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계속....생업 뺑뺑이를 돌려주세요.....

천년만년 보고 싶습니다...


최근에 '주리'의 '용기 & 도전'...


그 진정성에서 많은 자극을 받았습니다.


저렇게 살면.....반드시 '행복'해진다....라고 생각합니다.

+  +


여러분은 지금 수년간 짝사랑하는 오빠를 적군에게 양도하는 

진정한 '상언니'의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 +


소박맞고.....우울 터지는 '주리 언니'에게 껄떡거리는.....거북청년....


설마......설마.....


''조엘 오스틴" 목사님의.....유명한 멘트가 떠올랐습니다.


"주님은 하나의 문이 닫을 때.....다른 문을 여실 계획도 세우신다...."고 말이죠....



하지만.....


꿩 대신 닭......따위는 필요 없다는......지조 있는 주리언니.....


"못 오를 나무"를 자처하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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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는 '거북청년'의 달달한 멘트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4,000원 값을 하는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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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한 사랑이 떠나가지만, 그 사랑을 메우고도 남을 또 하나의 위로같은 사랑이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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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가 ....다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파티가.....'이슈'를 닮아갑니다.



'무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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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BL'.....


거스를 수 없나봅니다....

ㅠ.ㅠ



그리고.....이선영 쌤의 '뱀파이어 도서관' 

+  +


이번화....쫌.....울컥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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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파티 10월호....넘나 좋은것!


이 야생 남매의 .......숨겨진 진실.......


ㅠ.ㅜ


사실......동생은.......괴물....이었고.....


이 괴물은.......소녀의 가족이 되어버렸.......

....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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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긴 설명은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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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란게 이렇게 무섭네요.....


숨겨진 또 다른 '반전'은 꼭 직접 확인 하시길.....


빨리 밀린 '뱀파이어 도서관'을 구입해야겠다고 ....맘 먹게 됩니다.

+  +


성실해 지신.....'박은아' 작가님.....


'방울공주'....7권이 나올 때 쯤......다시 정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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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저는....솔직히 '녹턴'이....그립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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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다감'도 다시 찾아 봐야겠습니다.



"작가님 홧팅!"



그리고 끝날듯 끝날듯.....ㅎㅎㅎ 애간장 태우는 '조민영' 작가님의 '혼담별곡'

35화입니다.


결국......'잉과응보'....'권선징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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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색히.....드디어 잡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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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역시.....순정만화에는 ....나름의 심판...스타일이 있는거죠.....


저자식도....나름......스스로 감정의 지옥에 빠져 있었다는......


그리고......


인연의.....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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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나쁜 색히.....안면의 떨림....으로......'이생의 업보'를 .....표현하네요.....


뭐랄까.......너무 감정이 절제된 느낌이 들긴 했지만.....


실제로....저럴 수도 있겠다.....싶었습니다.


물론......고수들의 신경전이라는 전제하에....


무조건....나쁜놈은 없다...라는 거겠죠....


다들...나름의 사연이 있는 법....


그리고 이제 남주는 딴 언니와 혼인을 한다는 군요....

음....


머.....딱히 '로맨스'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잘 한 일 없는 찐따같은 언니지만, 왠지.....측은해 지는 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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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40화가 되기 전에....'혼담별곡' 막을 내릴듯.....

ㅠ.ㅠ


터치 라이프!

역시 "온라인".....이었습니다.

-  -


그리고 아쉬운 마무리....


저 수많은 분들의 멘트는 하나같이 '더위'였습니다.

ㅎㅎㅎ


정말 올 여름이 덥긴 더웠나 봅니다.


사실....저는 잘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더위에 민감하지 못해서....


조민영 작가님과.....


이선영 작가님.....만이....


"더위"가 아닌 다른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 ^


다음 11호.....그러니까...현재 서점에 깔려있는 ㅎㅎㅎ


^ ^


표지는 '하루꾼'이네요~~


자~~


언능 언능 진도 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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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어설프디 어설픈.....저의 '파티'....이야기를 봐주러 오신 여러분께.....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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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u.





  1. 익명 2016.10.08 09:41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10.08 10:55 신고

      OOO님.....리뷰라 부르기...너무 초라하지만....이렇게 댓글 남겨주시니....^ ^....감사드릴 뿐.....즐건 주말 되세요~


요즘은 정말 '블로그' '이슈' '파티' 리뷰 때문에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

ㅎㅎㅎ


왠지 모를 ....고마운 

+ + 


최근에 밀물처럼 들어닥칙......'유저'들 때문에 고민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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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들어 올 때....노 저으라던데....."


다시...블로그에 매일 글을 남겨볼까?.....


매일 수천명 넘는......얼마전엔.....하루 방문자가 2만명을 웃 돈 적도 있었으니.....+ +




하지만.....그런 분위기는 채 보름을 가지 못했습니다 -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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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다른 이야기를 더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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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날 좋은 '봄' 어느날 밤....이었습니다.....

머리에 총을 맞은 걸까요.....


팟캐스트를 시작했습니다.

+ +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라는......

세상에서 가장 느끼한 방송을 만들겠다?는 분명한 목표?하에....ㅎㅎㅎ


그리고.....게으른 저는 '주간 방송'을 희망했건만.....현실은 '월간 방송' ㅠ.ㅠ......


역시.......안되는건가......이넘의 나태함은....


하지만.....


제 방송이 '팟빵' 플랫폼의 8월의 추천 방송으로 ....게다가 '1번'으로.....선정된 덕에

폭포같은 청취율과 .....함께 덩달아 '블로그'가 전성기 때 ...처럼 흥했지만....



역시.....오래 가지 않는 것을 보고.....다시금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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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과같이 초연하리......


각설하고....



네. 저 요즘 바쁘지만, 시간 쪼개서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앞으로 더 큰 프로젝트?도 꿈꾸고 있습니다.


인간에게 '계획' '이상'이 없다면.....숨쉬는 것의 의미 또한 반감 된다는 생각에 

'나' 자신이.....가장 좋아하는 일을 .....

'매니아'에게.....가장 의미있는 일을.....

시작해보자...라는 생각으로....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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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까지 올라온 저의 '순정남'은......곧 9화 녹음을 하게 됩니다.


참고로.......'이슈' 연재작도 소개할거예요.


제가 요즘 가장 애정하는.....작품으로 ㅎㅎㅎ


혹시....'느끼함'과 '아재스러움'을 견디고 한번 들어 보시겠다는 분이 계실까하여.....'영업' 들어가봅니다.


국내 최고 인터넷 라디오 플랫폼인 '팟빵'이 선택한 '만화 방송'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

ㅎㅎㅎ



http://www.podbbang.com/ch/11622


설마.....뭐 듣는다고....죽기야 하겠어요?

ㅎㅎㅎ


우리나라 '순정만화'의 역사....그리고 현재를 알고 싶은 분들의 방문을 기다립니다.


자. 그럼 '영업'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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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 늦었지만, '이슈' 9월호를 아주 살짝....만 살펴볼까합니다~


처음에는.....'일본만화'인가 했습니다만.....


자세히 보니...'국내작'입니다.

+ +

"김마늘" "Bu-Nong" 작가님의 ....딱 봐도 19금.....비주얼? 소설....!


'육체의 열락'이라.....


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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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집니다.

ㅋㅋㅋㅋ


역시......19금 이었어 ㅋㅋㅋ



자!


'이슈'가 누굽니까!


강하디 강한 언니들 집단 아니겠습니까!


여기서 끝날리 만무하죠 ㅋㅋㅋㅋ


'내가 갖겠다!'

"그 남자를 자빠뜨릴 때까지!!"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이 나라가.....어떻게 된거죠?


이젠.....


정말....


저도.....


보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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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몰래 보고 빠져 나올 방법은 없는걸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 있어요...'


이 작품 예전에 이슈에서 맛뵈기 살짝 봤을 때....엄청 땡겼는데 말이죠....

음......

음.............


'게이'가 꼭 선천적으로 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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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맘 먹으면...할 수......ㅋㅋ


위험한? 페이지들을 뒤로 하고 드디어 '작화의 끝판 여왕'님....의 작품이 나타나셨쎄여~~~


ㅋ ㅑ ~~~~~~~~~~~~~~~~~


이기하 자까님~~~애정합니다.

+  +


이거징!!!


양복남은 말 안해도 알죠~~


그래서 더 멋진 그림.....


저는 솔직히....


이기하님 컬러 일러스트 한장만 대형 브로마이드화 하여.....가지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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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케....방법이 없을까요.....

음.....


아.....가지고 싶당~~~


이쯤에서 이기하 자까님의 '지지' 일러스트.....좀 감상해 볼까여~









ㅎㅎㅎ


눈 좀 호강 하셨습니깡?

^ ^


어떻게 이렇게 그릴 수 있는건지.....

ㅎㄷㄷ

+ +


이번 9월호.....아니....요즘 제가 제일 간절히 애가 타는 작품입니다.


은하계 스케일의 윤지운 자까님의 '무명기' 18화네요.....벌써....

+ +




이번 '온' 에피소드.....완전 완전....완전.....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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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에 제가 했던 예상은 보기 좋게 꽝! 

ㅋㅋㅋㅋㅋ


자.....대사좀 읽어볼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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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쁜짓을 일삼던 악당A가......'온'의 '간'을 먹고 머리가 포맷되는 놀라운 임상결과에 이르자....

개부러워 하는....악당B.....


나쁜놈도......'철학자'로 만들어 버리는 자까님......스케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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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시.....다르다......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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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님은.....아마도......외계인 '간'을 드셨나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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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님......같이 먹어요~~에이리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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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악당B는....뒤 늦게.....악인의 껍질을 벗고....이제는 '사람'으로 살아가지만.....


지은 죄는 공기 중에 떠 돌아 다니며....언젠가는 그 값을 치루게 하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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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악당B는....정말 못쓸 놈인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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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명기'에 푹 빠져 있습니다.


덕분에 바뻐 죽겠는데.....


'파한집'을 다시 들춰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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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나.....아직 '윤지운' 작가님을 모르시는 분이 계시나요?


'무명기' 단행본 1권부터 3권까지만 그냥 조용히 감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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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 이런 '만화가'가 계십니다.....그려......




.

.

.말도 안되지만....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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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외계인의 간을 드셨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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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5일이 빨리 왔으면......


강추! '무명기'


이대로만 가라!


20권까지 가라!


아싸 가오리!


그리고 간만에 전혜진, 김략현 작가님의 '리베르떼'

......

마지막이 코 앞이라....생각했지만......


아직은 아닌듯 싶네요

+ +


오른쪽 언니를.......자주 보고 팠지만......


한화에 한번.... 나올까 말까....


심지어...


이번호에선 눈도 없긔.....

ㅠ.ㅠ


음......


무셔....


알았어......그만 째려봐....이 생뀌야.....


아버지의 훈계를 받아치는 되먹지 못한 요즘 아들 클래스.....

+ +



.......


저는 이미 예전에 느꼈지만.....


이 작품은.....


'소년만화'

^ ^

.

.

.


그리고.....이건 쫌.....놀랄만한.......



헉!


저 아빠.......새끼.......


정말....쓰레기였네......


갑자기......느닺없이.....설마........진짜로.......리베르떼....다음화가....궁금해졌습니다.


+  +





이슈에서 '동심'을 맡고 있는 '종이' 자까님의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84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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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화라면.....도대체........몇년을.....ㅋㅋㅋ


사실.....'반지'의 컬러 페이지는.....'힐링'의 장이죠

+ +


이번화는 게다가 두마리의 '짐승'?이 '제 심장을 파 헤쳐놨어요.......짐승같은 것들......

+ +


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쿵 짐승!호




심쿵 짐승 2호

 

ㅋ 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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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쩜 이런 그림을~~~~


'종이' 작가님의 국보급 초 귀요미 그림이 세계로 나가는 그날 까지....응원하겠습니다.

+  +


그리고.....


개인적으로 '녹턴' 때문에 2등이었지만......녹턴 없는 세상에서 잠시 1등을 했다가.......

다시 무명기 때문에 2등의 자리로 내려온......


하지만....아직도 무한 애정중인.....


이기하 자까님의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입니다.


요즘은.....끌어안는것도.....키스하는 것도.....지독하게 ....안 보여주고 계시죠.....

음....

- -


i want .....19.......xxxx



":저.....같이 있던 다른 멤버들은 어떻게 됐나요? 이름이......"



"키 크고 안경 쓴 놈이 영웅 한주


눈 크고 눈썹 짙은 놈이 시아 성철


화장실에서 일낸....아니...암튼...? 미키 치성인 멀쩡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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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우리팀 깨지고 둘만 남은거 기억안나? 내 이름 몰라?




"최강 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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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유노연호최강찬규는....다시 '팀'활동을 시작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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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새벽에 약기운에 헤롱되는....James1004의 팬픽이었습니다.....ㅋ




자.......약 먹은 저의 '이슈 9월호' 리뷰를 뒤로 하고.......10월호 예고예요~~


귀엽당~~~


맥 & 지미


+  +


비둘기....는 잘 모르겠고.....


제가 어렸을 때는......청담동 한복판 공터에서[그때는 청담동에도 공터가 있었습니다.] 쥐불놀이를 하고

메뚜기를 잡고....심지어....논밭에서....[그때는 청담동에도 논밭이 있었습니다.] 미꾸라지도 잡았었죠....


요즘은.....그 시절이 너무 그립네요......


아니...


앞으로도....영원히....그리울거예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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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지금의 삶이 나쁜건 아니예요.

저는 '추억'을 되뇌이면서 현실을 윤택하고 행복하게 사는 법을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간만에....


파티, 이슈 2016년도 녀석들을 촬영해 봤습니다.


얼마전......'윙크 창간호'를 봤습니다.


이은혜 작가님의 '블루'

신일숙 작가님의 '리니지'가......실려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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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런 광고 페이지들이.....어찌나......정겹던지요.......


나중에 시간되면......20년 넘은 잡지 리뷰 스페셜이나 한번 해봐야 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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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조금 있으면 해가 뜨겠네요.


먹고 살기 위해 저는 다시 허리를 동이고 일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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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다시 책을 들 시간을 바라보며......하루를 견뎌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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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말이죠.


그정도면.....충분히 행복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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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 구름 잡는 꿈만 꾸다가.....'행복'은 다 옆길로 버리는 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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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이슈 9월호....의 짧은 이야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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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가진것으로 행복할 수 없다면 앞으로도 행복하긴 여간해선....쉽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오늘도 웃습니다.


그리고 이글을 봐주시는 당신께 '감사'하는 것도.....늘 잊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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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u.






다들.....이 엄청난 폭염 속에서도 '생존'해 계신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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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행히 더위를 덜 타는 족속이라서.....게다가.....있는 곳에 '에어콘'이 다들 빵빵.....하진 않아도....작동들은 하고 있어서

크게 더운거 모르고 잘 살고 있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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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way.....


시간이 또 흘러.....파티가 서점에 뿌려진지도....어언 보름이....지나....

블로그에 '로그인'을 했습니다.


사실...책은 이미 8월 초에 전부 봤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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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지 이렇게 글을 써 내려갈 시간이 없었을뿐....


나이가 들면 잠이 준다던데...그건 '노인' 한정인가 봅니다.


저는 '중년'이라.....잠이 늘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업무 외에 시간이 나면 의자에 기대....시체 처럼....자고 있다고들....증언해 주더군요.


학교에서 별명이 '졸도' '통신두절' '혼수상태' ....뭐 이딴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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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오늘도 어김없이 늦은 '파티 9월호' 액기스.....소감을 전하려구요....


그전에......한가지....자랑을 좀 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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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집으로 날아왔는데요~~~

+  +


두둥!


바로 마블 '히어로 선풍기' 입니다.


오예!

+ + 

~~~~~~~~~~~~~~~


꽤나 여러가지 종류의 히어로 선풍기가 있더군요 ㅎㅎㅎ


제가 받은 건 '스파이더 맨'


두둥!~~~~~~~~


파티 19주념 이벤트 선물에 선정되어 이렇게 귀요미를 득템하게 되었습니다.


'파티 편집부'  & '서문다민 쌤' 


'사랑해요!'

+  +


http://blog.naver.com/party_land/220776650829


당첨자 명단에 제 아이디가 딱~~~


ㅋ ㅑ~~~


자~~~제가 생업과 학업에 쫒겨 사는 동안 ....단행본들이 이렇게들 치고 나오고 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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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도.....

혼담별곡.....


너무 빨리 가는듯...


책에서는 만나 볼 수 없는 ....아니....맛뵈기로....약오르기만 하는......만화들 모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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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루꾼'만 모으고 있는데요.

나머지 작품들도 시간이 허락된다면....꼭 도전해보는걸루~


요즘 '파티'에서 1등 재미 선사하는 이상은 자까님의 '이왕이면 다홍' 드디어 55화!

무려 5땡!


자까님이 무슨 심경의 변화를 겪으신 건지 알 수는 없지만, 만화가 꽉 막힌 국도를 가다가......

갑자기.....무한 아우토반 고속도록를 만난듯....질주 합니다.! 그려!


아싸!


ㅋ ㅑ~~~


다홍이 표정 좋은거 보소!


잡지 책을 사 모으는 묘미는 바로 이런 일러스트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심지어......언니들 애정하는 '거북동자'도 이렇게.....꽃미남 에디션으로.....출격!


제가 제일 싫어하는 노망난 무개념 버럭 노인네.....


'고백'할 때도 화끈한게.....나름 일관성이 있네요 ㅋㅋㅋ

솔직히.....저런 배짱과 깡다구....


조아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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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녀와 나무꾼도...아니고...이장면을 몰래 관찰하며 득도하는.....다홍이 +  +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했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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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니다...이 비유가....아닌데...


암튼, 계속 들이대는 클래식한 상남자 전법이 먹혀 들어가고......

+  +


아니......이쪽도......'직구' 전법일쎄!


이미....다홍이를 좋아하는 우진이 맘을 아는....주리....


하지만, 


자기 표현에 솔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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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말.....찡함.


주리: 오빠 내꺼하자.

우진: 됐어.....나 다홍이꺼야.


잔인한 색히......


암튼.....저는 ......이번 '다홍이'에서....


"주리"에게 홀딱 반해 버렸습니다.


"이걸로 됐어."


.

.

.

다들.....배우십시다!


"이걸로 됐어."


이 말을 할 수 있다면 성공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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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저는 '파티'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페이지를 넘기다가 깜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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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 자까님의 '방울공주' 91화가.....뜨악~~~


너무 오랫만에 보니까......

놀랬....

ㅋㅋㅋ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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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방가~~


자까님......요즘 기분이 좋으신가.....


요런 분위기의 컷은....참으로 너무 오랫만이라서....

ㅎㅎㅎ


"우리 손 잡고 자요......"


.

.

.

저 멘트로 인해 얼마나 많은 '아기'들이 태어났었을런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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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공주 더 자주 봤으면~..


그리고 이어지는 이빈 자까님의 '안녕 자두야 256화'


앜!


자고 일어난 자두 표정......


심쿵

~~~~~~




뭔짓을 해도....귀여워~~


+   +


솔직히 저도 이런 경험 엄청 많이 했습니다.


분명히 뛰려고 했는데.....걷는 속도 이상이 나지 않는......아......진짜.....

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저는 쫒기는 꿈에서......


'걸어갑니다.'

-  -

.

.


귀신이라는게....뭐 사실.....다 거기서 거기이긴 하지만......

ㅎㅎㅎ


개인적으로 '남자'에게 가장 무서운 꿈은.....바로 '군대'에 있는 꿈인데요.


저는....전역한 후에도 군대에 입대하는 꿈부터.....고참에게 맞는 꿈까지......다양하게 고통당하고 있습니다.


.

.

.

.

아직도 기억나는 가장 끔찍했던 꿈은......


어느날 집에서 가족들이랑 잘 놀고 있는데...


밖에서 저를 부르는 소리가 들리더니만......


헬멧을 깊게 쓴 덩치 큰 두명의 헌병이 이렇게 말하더군요.


"자. 이제 그만하시고 나오세요. 군대 갈 시간입니다."


"???!!!"


아직도 생생하네요.


옷장 속에 걸려 있는 군복을 입고 힘없이 헌병들에 손에 붙들려 끌려가던......그 모습은.....


세상....그 어떤 귀신 보다 더 무서운 공포 그 자체 였습니다.......

+   +


분명히.....전역한것 같은데...왜 또 입대하지?.....ㅋㅋㅋ

하면서.....


잠에서 깨어.....감사기도를 올렸습니다.

ㅎㅎㅎ




17살 음란남녀의 인생샷이.....

+  +


넘 좋네요~~


그리고...아직도....10권 언저리에서.....진도를 못 빼고 있는 루어....ㅎㅎㅎ


빨리 나머지 봐야.....이해할 수 있을텐데......

미치겠네요~~


시간은 없고......


잠은 자야겠는데....

ㅋㅋㅋ


어느덧.....


물고기의 밤  5권

+      +


듀듕


ㅋ ㅑ

 ㄱ

~~~~~~~~~~~~~~~~~~



드디어 나타난 정은수 자까님의 물고기의 밤 시즌2?~~~

벌써.....32화네요.


천과장님과 빠이하고 나서......세월이 흘러....드디어.....정말로 과장이 된 '주예은'

+  +


미모는 여전하심~


큰일이당~~~


곧.....추석이네요.


ㅠ.ㅠ

.

.

.

아..........


남의 일이 아님....


-  -


그리고.....충격의 쇼크!


고기남.....정체는......


두둥!

.

.

.

"지현민"

+  +


나름 회사에서는 '인기남'이지만......남 몰래 '주대리'.....아니...'주과장'을 흠모하는 로맨티스트.


그나저나....까마귀집 머리도 단정하게.....훈남상으로......변신하고....


이제....둘이 이어지나요~~

+ + 


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는 연희 언니~~

+  +


.

.

.

이제....새로운 '사랑'이 싹트는 건가~~~


감정적인 부분에도 뭔가 스테미나 같은게 있나봐.....


 ㅋ ㅑ ...


요고...쫌 '공감'


+  +



간만에 '순정만화' 돋는 지문들에 페이지를 빨리 넘기지 못하였습니다.....


물밤~~


아이시테루요~~~~


뜨앜!


아직~~~'이오니아의 푸른별'이 등장하네요~~~


제발...올해 안에 '레드문'도 나와주길....


+   +


학수고대하옵나이다~~~~


이렇게 파티 9월호를 보내드리네요....


자! ......


'박은아' 자까님이....은행의 노예가 되셨다는군요.

이런 기쁜 일이!!!~


이제.....열심히 작품 활동 하실듯

+  +


* *

!

이렇게.....한해가......흘러가나요.....

10월호는 '펠루아 이야기'가 표지를 장식하는군요~~~


그리고!!!


신작? 


오예!


제발 '온라인 전용' 작품이 아니기만을.....바래봅니다+  +




정말 간단하게.....눈에 띄는....몇 작품만을.....살펴본 9월호 +  +


ㅎㅎㅎ


가끔씩.....이런 생각이 듭니다.


아직도....이렇게 '순정만화'를 책으로 볼 수 있어서.....참 감사하다고.....


그리고 이런 허접한 제 블로그를 잊지 않고 찾아 주시는 분들께.....도 감사.....하다고 말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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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고마워요.....그대.



탱큐!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dsks123l BlogIcon 세렌 2016.08.18 19:41

    오랜만에 리뷰 보려고 왔습니다'ㅁ'! 더운데 건강은 어떠하신지요?
    파티가 요즘 점정 재미있는 작품을이 완결 항해 달려가서 슬프네요ㅠㅠ 물밤 가지마요ㅠㅠ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08.23 00:18 신고

      우왕! 제 블로그의 일등공신이신 '세렌님' + +
      안녕하세요~~~~
      완전 방가 방가 하네용
      ㅎㅎㅎ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블로그 놀러가야겠네요 ㅎㅎㅎ

      저는 눈코 뜰때 없이 바뻐서.....뭐.....ㅎㅎㅎ

      아참, 요즘 '순정만화' 팟캐스트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간 나시면 꼭 들어봐 주시길 바랍니다~~
      팟빵에서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 검색하시면
      나와용~~

      감사합니다.

      더 자주 들러주세요....ㅠ.ㅠ......
      보고팠.....

  2. 아델라 2016.08.19 21:23

    안녕하세요. 다홍검색하다 제임스님 리뷰들을보게됬는데 재밌게보고있습니다.☺ 표지는 제가보는만화다홍이네요. 오랜만에ㅠ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08.23 00:20 신고

      아델라님! 다홍이 팬이시군요 + +

      저도 첨엔 몰랐는데.....스며들듯.......
      번지듯....이제는 '다홍이'의 포로 + +

      넘나 좋은것!!
      단행본 리뷰를 빨리 더 진행해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바쁘다 보니.....ㅠ.ㅠ.....

      ㅎㅎㅎ

      자주 자주 들러주세요.

      감사합니다.


모두가 '휴가'를 떠나는 그야말로 가장 뜨겁고 가장 행복한 시즌이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히키코모리인.....저는 책상에 앉아 경건한 마음으로 .....


1. 에어컨을 켭니다.

2. 방안의 불을 끄고 책상위 스탠드에 불을 켭니다.

3. 아이폰의 '뉴에이지' 음악을 랜덤으로 플레이 합니다.

4.과자와 음료수를 손이 닿는 곳 구석에 배치해 둡니다.

.

.

.

그리고 


"이슈 8월호"를 집어 들고 책 냄새를 맡고?...ㅎㅎㅎ


정독 시작.


^ ^


이번달 '이슈'의 히트 넘버들을 같이 따라가 보실라우?


어떤분께서 댓글로 ^ ^....요 광고란을 찍어 달라고 하셔서.....

ㅎㅎㅎ


텍스트 하나 하나를 읽자니.......등을 따라....식은 땀이......주르륵 흘러 내리며 오싹한 기운이 저를 덮치는 것을 느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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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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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요.....


참고로....


'피비' 작가님의 '남친 있어요.'는 솔직히....쫌.....보고 싶습니다.


이슈 경력 3년차....이제 저도 서서히 미쳐가나 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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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멋지네요.....


이슈 갤러리....


심청의 간지나는 왕님....

+ +


철왕좌 포스...철철.....넘치시네


붉은 색감이 정말 넘 조으다....


간만에.....'리베르떼' 소식....한마디를 전하자면....


주인공 '맥'과 괴물 사나이...'지미'의.....요런 씬이....있습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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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간만에 저 대장 언니가 나와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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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두둥!


이번화가 미치도록 궁금했습니다!


윤지운 작가님의 '무명기' 17화.


지난화에 심장을 후벼파는 .........여인네의 비장미 넘치는 스토리의 마침표와.....함께 새로 시작된

"온"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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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유료 결재로 다음회를 볼 수 있다면 바로 지르고 싶은 충동을 억누를 수 없을 정도로

빨려 들어갔는데요.


+  +


뭐가 이렇게 잼남~~~~


이건....뭐 설명이 불가....합니다.


전설의 짐승님? '온'의 죽음.....그리고 그 원수를 갚으려고 하는 ....자식?.....으로 보이는

이 언니.

+ +


.

.

그러니까.....이 분이 '온'의 후예....라고 예상 됩니다....

현재로서는 말이죠....


여우 선생 일행도 ....'온'의 '간'과 그 효능?이...필요하고...

이 온?언니는.....원수를 갚아야 하고.....


암튼.....대사로 미루어 짐작컨데....이미 2명에게는 원수룰 갚았군요.


여우선생에게 아직 밝혀지지 않은 '과거'가 있는듯 하군요...


미치겠어요~~~~


넘 꿀재미....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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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기~~~날 가져요~~"


음.......


저는 아직까지는....공식적으로다가..'천칭자리'....

참고로 제 생일은 '10월 4일' ....그래서 제 아이디가  James1004입니다.

ㅎㅎㅎ


얼마전.....별자리가 변동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별자리 한개가 추가됐다나....빠졌다나....암튼....


요즘 ....사실 제가 '운세'가 꽤나 괜찮기는 합니다.......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이 잘 풀리고 있어서....


만화책 볼 시간 없고........날 좋아라 해주는 이쁜 언니가 없는것 빼곤.......행복......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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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녹턴 없는 하늘아래....저에게 '지존'이었던....지지......

하지만.....언젠가 부터....분량이 줄더니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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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무명기' 가....치고 올라와......


No.2 가 되었..^^....


요즘은 '네가 있는 미래에선'이...또 치고 올라와....

No.3가....될 예정이신....

ㅎㅎㅎ


그림의 끝을 보여주시는 '이기하' 쎈세의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그래도 여전히.....가장 먼저 찾게 되는 만화!


최근에....드디어 남주의 아빠........


특급 존잘남의 과거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 +

.

.

.


유노연호 엄마의 언니....그러니까.....'이모'의......이상한 성향?이 나타나 있구요....


일종의 ....집착형 시스터 콤플렉스....같은 걸까요....

음....


이쁜 내 동생을 .....짐승같은 남자에게 줄 수 없다....


뭐....이런거겠죠

+  +


하지만......짐승이 잘 생겼을 때는......상황이 맘대로 안되죠.


ㅎㅎㅎ


.

.

.


언니의...AT필드는......어느덧 해제되고.....


그리고....이어지는 개수작!


"너 입고 싶을 때 언제든 와서 갈아입어. 빨래는 내가 해 놓을께."

[우리집에서 라면 먹고 갈래? + +]


.....안....안돼......

.

.

.!!!!.


그렇게......


그렇게..........


'라면' 먹으러 간 곳에서......'유노연호'를 잉태하신........엄마님....

.

.

.


여러분 잘생긴 것들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 -


암튼.....분량은 적어도 .....괜찮으니....계속 연재 되기만을 바랄뿐.....

+  +


이슈 갤러리: 리베르떼입니다.

색감.....


아......이건 죽이네요.....


단지.....저 둘이.....'남자'라는 것이......가슴 아플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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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비'


+  +


연주쌤도 작가님 특유의 묘한 색감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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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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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전, 있었던 '시카프' 소식이 있네요.


사실....'사카프' 전시회 자체는 저도 다녀왔지만.....영 별로였습니다.


단, 여러 의미 있는 행사들은 있었는데요.


전설의 레전드이시죠.


"김혜린" 작가님 수상 소식....



개인적으로....."불의 검"을 국내 모든 만화를 통틀어 최고의 '만화'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전에도....이후에도....아마 '불의 검'의 진정성, 재미, 주제의식.....그리고 한국인 특유의 정서를 담은 작품은 나오지 않을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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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아직도 '불의 검'을 보지 않은 독자님이 계시다면.....필독!+ +!


그리고 '불의 검'과 같은 시기에 연재를 시작해서 ....아직도 연재 중인 '바람의 나라' 특별전이 있었습니다.


저는 다녀 왔는데요.

+   +


솔직히....'시카프'에서 유일하게 볼거리 였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직도 계속 출판 되는 책들을 구매하고 있는데요.


언젠가....완결이 되겠지....하고 ^ ^.....지켜보고 있습니다.....


24년째...말이죠 ㅋ


'시카프' 리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http://penabi.com/220758877103


그리고 급박하게 돌아가는 '임주연' 작가님의 퓨어 크라운 30화 입니다.

+  +


지난화에 이어링의 목숨을? 구하려 차에 뛰어든....'시후'가 .......


두둥....


긴머리 존잘남의 비주얼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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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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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링은 '배신감'에 ......치를 떨고 시후를 미워하게 되죠.


남자의 순정을 모르는 그대여...


그대 이름은 '여자'여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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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링 바보.


아.....개 슬퍼....


그리고 여차저차......둘은 어른 버전으로 어촌 마을에 짱 박히게 되는데.....


아.......뭐랄까.....


훈훈해 보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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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들만 보다가.....둘다 어른의 비주얼로 나타나니....이제야....뭔가....맘이 편해지는......

이런맘....


나도 잘 몰라...


그리고.......합방?......생활...


와.....


이것들........


.

.

.


개부럽....

.

.

.


암튼, 비주얼을 알흠답지만......내용은 역대급 비장미를 자랑하는........'퓨어 크라운'


시동이 걸렸으니....어디까지 달려갈지...


궁금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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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어링.....여왕 버전에.....반해버린...ㅈ.ㅓ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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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하게....너무 간단하게......눈의 띄는 작품들만 몇개 골라서 잠깐 이야기....했네요.

^ ^


그리고 이슈 9월호의 표지는 '리베르떼'님하~~


8월호.....사실 역대급으로 얇기는 합니다만.....커버 일러스트가 너무 맘에 들어요~~

^ ^



예전에 비해 너무 짧게 소개해서 아쉽기는 하군요....음.....


요즘은 새롭게 시도하는 프로젝트도 있고...해서....


또...먹고 살기 위해 하는 업무도 많고....


하지만...


+ +


다행스럽게도 잘 살고 있습니다.


계속 오랜 기간 동안 꿈만 꾸고 있지만.....


정말.....곧......올해 안에...


제가.... 좀 더 재미있는 프로젝트로 '순정만화' 매니아들을 위해 찾아 뵐 것을 기대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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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지 않고 찾아주신 당신께.....


"감사" 드립니다.



Bye.


^ ^


  1. Favicon of https://fruitfulife.tistory.com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6.07.30 07:29 신고

    으아... 표지 일러스트 맘에 드는데, 요즘 순정만화들은 수위가 엄청 높은가봐요. ㅎㅎ
    BL은 이미 엄연히 한 장르...ㅜㅜ
    그런데 눈은 더욱 커지고 사지는 더더욱 길쭉길쭉. 몸은 넘나 마르고... 그림체가 다 엇비슷해지는 것 같습니다.
    좀 더 개성있는 뭔가가 필요하지 않을까... 과거 순정만화 매니아였고 지금도 만화 자주보는 사람으로 드는 생각이에요. ^^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08.02 02:10 신고

      와! 열매님 + = + 간만이네요~~
      BL.....무시 못하는 엄청난 장르가
      되었죠. ㅎㅎㅎ

      옛날만화 넘나 좋아하지만, 사실
      요즘 순정만화도 충분히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애정을 가지고 보다보면....
      그림도 제각기 색깔이 있구요.^^
      ㅎㅎㅎ

  2. 리사카 2016.08.08 17:03

    오오 .. 찍어주셔서 감사~!! 그저 신간나오는것들 알아보려 찍어달라 부탁드렷는데..
    이렇게 친절하시다니..ㅠㅠ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08.10 06:32 신고

      '리사카'님 ㅎㅎㅎ 별거 아닌것에 이런 댓글까지~~~ㅎㅎㅎ 흐뭇하네요 + +

      자주 놀러와 주세요~~

      감사합니다.^^.

  3. 익명 2016.08.17 00:28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08.17 03:34 신고

      Hi, "Miiiki"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is there.
      ^ ^ can't U see?....

      i'm loving it!

예년에 비해 '장마'라는게....'시즌감'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주말에 '비'가 내리면.....


뭔가 억울합니다만....


그래도.....'감사'한건....


비 소리를 들으며 책을 보고.....이렇게 '블로그'에 접속할 수 있다는 거예요.


비내리는 '불토'에 뒤늦게 올리는 '파티 8월호' 간단 리뷰?....시작합니다.

+  +

아시나연?


2016년 파티 8월호로 ....파티는 열아홉 꽃다운 나이가 되었다는 군요.

+  +



파티 19주년 무진장 감축드리옵나이다~~~


내년 이맘때쯤엔....20주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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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제가 좋아하는 '빨강머리 앤'이...

이렇게 스타일리쉬한 '우산'으로 나오다니!


이벤트에 도전할 용기는 안나지만.....


일단, 저는 저 '라임'색상 바로 삽니다.

+ +


구매하고 '리뷰' 올릴께요

^ ^

ㅎㅎㅎ


도전하실분들은 아래 링크 클릭!


http://blog.naver.com/party_land/220749193844


보고싶은데.....디지틀 전용 작품이어서 손가락 빨고 있는 

"우나영" 자까님의 '동과풀이'

+  +


그림만 봐도 조아~

개조아~


그리고 파티 19주년을 맞이하야~~선물 폭탄이....

+  +


이만큼 준비 되었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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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눈에 띄는 녀석들 골라봤구요.

+  = +


저도 '오르골' 한번 가져보고파요.

한번도 가져본 적 없는....'오르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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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합니다!


솔직히.....이거도 조아!

+  +


"무드등"


이런거 밤에 켜고 만화책 보면......꿀잼 예상....


오홀!


이건 또 왠 쌈빡한 아이템이냐!

+  +


다 가지고파~~~


표지를 장식한 '임해연' 작가님의 '눈이나려 꽃' 일러스트....

넘 이뻐서 쓰러질 것 같아요.


+   +


안쪽에 무광으로 한페이지 있어요~~


.

,

전 이거 오릴거예요~~

+ +


저 디테일....어쩔.....



19주년을 기념하는 콘텐츠가....뭐...특별히 있는건 아닙니다.

아쉽게도...


작가님 축전같은거라도 기대했지만.....

없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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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요즘 뜸했던 내 맘속 1등 '임해연' 작가님의 

'눈이 나려 꽃' 22화.


아주 기냥 쓰러지구요~지리구요~


후궁전의 지존이신 '설석' 마님의 용단에 거센 태클을 가하는 '홍비 마마'의 아빠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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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설석은 강합니다.


눈 하나 깜짝하지 않지요.


걸크러쉬의 원조이심

+  +



아....그랬구나....


황후에게 대든 이유가 있었네.....

-  -


열 여자가 눈앞에 있어도 말 안듣는 한 여자에게 집착하는 저 색마가 '설석'에게 강제 스킨쉽 도전!


'너랑 하고 싶어'를 


이렇게 길게 말하는 재주를 탑재한 '황제색히'

+ +



결국....못했네....못했어...


하지만.....집착은 끝이 없고....


똑같은 지랄은 계소 되는데....


하지만.....언니는 단호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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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닭 쫒던 개가 된 .....색마.....


"어....이게 아닌데!...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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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19금을 면한......'눈이나려 꽃'....

ㅎㅎㅎ



드디어 30회를 넘겨 31화를 맞이한.....정은수 자까님의 '물고기의 밤'

+  +


이번화로....어찌보면 시즌1이 마무리 됩니다.


.....

과장님의 최후통첩....


"나 2주후에 출국해..."

(너님 캐리어는 여기까지고, 이제 내조의 여신이 되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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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장님과 주대리는 이렇게 ....차 안에서......대화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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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거는 없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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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에서....

음....


순수하네.


하고 싶은게 있는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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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전.....


늑대인간입니다.


ㅠ.ㅠ

.

.

.


ㅋㅋㅋ


어....이거.....


뭔가....'이별각....'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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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리.......대차게 과장님 포기하나요?



그렇습니다.....


설석은 안하고 주대리는 하는거.....


마지막 '이별정사'


+  +


ㄱ ㄱ ㅑ

  ㄱ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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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로맨틱 애로스........가....


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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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

ㅋㅋㅋㅋ


너 과장 이샛끼!

너...황제지?


ㅋㅋㅋㅋㅋㅋ


개객끼...


+ +  


몇번을 한다고 ? 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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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궁금하신분들은...


"음란 물고기의 밤"

31화 놓치지 마시구여



그리고....연주쌤 '펠루아 이야기'는 드디어....50을 넘어 51화.

"이슈"에서 연재하시는 '나비'는 벌써 100화를 훌쩍 뛰어 넘었다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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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집중력이심.


님좀짱인듯



어머!


이번....'파티' 왜이럼 ㅋㅋㅋㅋㅋ


'짝찍기'의 시즌인가요~~


빠리 나으면.....뭐 할려고?...

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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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17살 고딩 소년 소녀들의 고퀄 연애의 현장...

아니다....


신혼부부의 '감성밀당'


여자의 시험은 끝이 없고.....


남자의 뇌는 절대 쉬어서는 안되는.....


"연애의 어려움"


"제발 ~~~~~~~ 쫌 !!!!"


아시어스 속마음: "ㅆㅂ ㅈㄷㄷ"

ㅋㅋㅋ


뇌이 회전속도 마하 3.3!


그리고......대담한 결정!


오늘도 펠루아는 즐겁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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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여기까지....얘기....하려다가.....


하나만 더 

^ ^


요즘 실질적으로다가....저에게 No.1 이신


이상은 자까님의 '이왕이면 다홍'

54화입니다.

+ +


주리에게 '인생레슨'을 받고 있는 '다홍이'


"내가 얘따위 말에 공감하다니...."

라는 표정 잼~

^ ^


사람의 감정에 대한 내공은 다홍이보다 주리가 더 고수.


게다가....눈치도 빠른 주리는 이미 '우진이의 마음' '다홍이의 것'이 된것을 알아차리네요...


올!~~~~~



알고보니....좋은언니.....


"홍주리"


하나의 문이 닫히면....또 하나의 문이 열린다고 했나요....


우진이라는 기차가 떠나고...또 하나의 기차가 다가오는 것을 느끼나요?....

.

.

.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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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좋아

^ ^


이번 8월호는 19주년이라 그런건지.....

왜....다 잼나지...

ㅎㅎㅎ


조민영 작가님의 '혼담별곡'34화를 맞이하네요~


이 작품만 몇장 소개하고 사라질라요!


두둥!


드디어....


쪼다 멍청이 권후안의 무지몽매한 영혼이 깨어는 순간~~


^ ^


언니 왜그랴!?~~~

ㅠ.ㅠ


백가...아픔....

ㅠ.ㅠ


그리고.....이제 나쁜놈은....벌을 받게 되는건가요....


그리고.....정말 마지막으로 요것도 소개 할라요~~

아 느낌 넘 좋은 만화를 만나버렸네요!

+  +


동네에서 젤 잘나가는 미용실에서 머리한 편의점 알바남에게 어느날 쿨한 언니가 찾아오는데.....


문제는......넘 쿨함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찰에 신고좀 해주세요.

제가 살인을 저지를 것 같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배 작가님의 '그대로 좋아'가 새로 연재 되나봐요~~

근데....


역시...


디지틀 작품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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뭥미...


자.....이렇게 19년의 역사를 마감하네요...


새로운 20년째를 향해.,,,


음.......우리동네는 도서대여점이 아예....없네요....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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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작가님들에게도 뭔가.....영향을 주는군요...


저처럼...


자~~저는 이제 9월호를 기다릴래요~~

^ ^

설석황후님이 또 나오셨네요~~


자.....심플하게? 파티 19주년 기념호에 대한 저의 짧은...이야기를 마칩니다.


아직도 밖에는 비가 주륵주륵...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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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은 많은데, ......비는 오고.....보고싶은 ....봐야할 만화책은 많고....


ㅎㅎㅎ


장마기간.....


평소 보고팠던 만화들 많이 많이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초라한 저희 집에 머물다간 당신께 드릴.....것이라곤.....


소박한 저의 


"감사" 뿐....







  1. BlogIcon 동이양 2016.07.17 01:23

    정말 요즘 도서대여점 찾아보기가 힘드네요.. ㅠㅠ 리뷰 잘 봤습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07.17 07:57 신고

      '동이양'님~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월이 흐르니....세상도 변하는거죠.

      아날로그는 디지틀로 대체되는게 순리니까....아쉽지만....
      책은 가슴에 담고 눈으로는 스마트폰을 보는게 자연스러운것 같습니다.

      ^^

짱 잼났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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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반은 '무명기' 때문이었지만서도.....


그래도 '이슈' 7월호는 피곤을 잊게 만들정도로 저를 '현실의 고통?'에서 분리 시켜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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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녹턴"이 계속 연재를 진행했더라면.....


와.....


소름 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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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가 지존이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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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보면 세상 공평한듯.



책 살 정신도 여유도 없었지만......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큰일입니다.


한꺼번에 살 때 정말......개 출혈인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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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심청 4권' 표지 보소


예상되는 '언니'들 눈동자 


묘운인가요......

검정색 드레스의......


무서운 칼잡이 언니.......

+  +


한동안 안 보이다가 다시 등장하시는.....'여우선생'


확실히......무진보다 간지남

+ +


무진이가 '카이'라면......

절영은 '백현'....쯤?

ㅎㅎㅎ



음....


106화를 맞이한 김연주 작가님의 '나비'


정확히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계속 보고 있는데도 모르는 신비한 만화이지만.....

아무리 쌩까려 해도.....쌩 깔 수 없는 '포스'에 저는 또 ....입이 안 다물어 집니다.



'

무엇이길래....

이토록 아무것도 아닌채 약한것이.....


이토록 무겁기만 한걸까....

+ +

.

.

.

절제된 대사와 인상적인 연출로 늘......'만화'의 묘미를 확장하고 계시는.....나비사마....


이럴때마다.....충돌질 되는.....정주행.....

20권....

음....

ㅎㅎㅎ


정신없는 진행에 눈이 호강합니다.

아~~~


이건 직접 봐야해~~


'웹툰'에 익숙한 사람들은....아마 이런 느낌 모르겠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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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단지 혼자 숨겨 놓고 먹는 아이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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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묘운이 오른손에 있는 건.......'나쁜 임금의 대가리'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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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그리고......요즘 제가 뚫어져라 주목하고 있는

이시영 작가님의 "네가 있던 미래에선" 43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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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여쁜 소녀는 과연 누굴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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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에피소드!


기대하며....책을 넘기자.....


무려 주인공 '렌즈맨'의......어린 시절이었습니다.




심지어....이마에 가시 면류관 쓰신 저 장발의 예수님 돋는 분은......아빠데쓰

+ +


화성의 영웅이심.


왠지......찡한....인트로 뒤로....

펼쳐지는....


스무고개.....

ㅋㅋㅋㅋㅋㅋ


저 양아치 색히의 렌즈맨 본명 맞추기 게임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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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에서는 딱히 뭔가 에피소드가 진행되는 건 아니지만, 둘의 팽팽한 밀당이 볼만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쯤의.........토비의 썩은 표정


압권.

^ ^


ㅎㅎㅎ


그리고 이제 겨우 16화.


하지만, 이슈 연재하는 모든 작품을 압도하는 '중력 파괴적 내공'.....


이분은 필시 사람이 아님....


일단.....인간 이름 석자는 있다고 전해집니다.


'윤지운' 이라고.......


"무명기"


오늘도 저를 울려버렸습니다.


지난호에는 '렌즈맨 오빠'가 절 울리더니....이번호에선 '무진'이가....울리더군요...


끝까지 "사람"답고자 했던 .....여인의 .......미소.....


울컥.....해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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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한....무진이의 뒷모습 때문에....더욱 감정의 콘트라스트가 진해 보입니다.....


"내 다음 생은 너에게 주겠다....."


그토록 무심한듯 보이는 남자의 저.......다짐.......

눈물보다 더 진한 초연한 웃음이기에....왠지 더욱 무진이라는 캐릭터에 어울리고....


또.....진하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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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바로 상남자다!


이런 대사.......여기 아니면 어디서 보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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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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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늙었으면 못 봤을 만화.....

적당히 늙어서....주책이지만, 이렇게 볼 수 있으니.....


이번 생은 충분히 성공한듯합니다......


'윤지운' & '김연주' 


이 두분 덕에 2016년을 사는 '순정만화' 독자들은 무지 땡 잡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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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드는 여운 때문에 다음 장을 도저히 넘길 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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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최고의 만화네요.


다시금.....


"파한집"을 꺼내 보게 만드네요....


여운을 누르고....넘긴 페이지에선.....또 다시.....헤드샷을 당한 느낌입니다.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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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빨려드는 재미에 '혼'이 나갔다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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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기'에 빠져드는 내영혼 상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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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8월호 내주세요!~~~~~~~~~~~~~~~~


이번 8월호 이슈는 또다시 ....지난 7월호를 능가하는 재미와 감동으로 저를 들었다 놨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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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에 베스트 라인업 죄다 포진 ㅋㅋㅋ


이소영 작가님의 '심청'도 무명기와 마찬가지로 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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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심청, 몸으로 사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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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 -


구미호가 나올 듯한........에피소드로 접어드는데요......


이안과 심청은 '홍매관'이라는 .....'해주' 다운타운.....최고의 핫 플레이스에 머물게 되고...


그곳의 퀸카....'홍매화'의 사탕을 전해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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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의 의미:"오빠는 오늘 나님이랑 원나잇 할 수 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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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녀 심청......원래 동화 내용 이제는 전혀 기억 안남.

ㅋㅋㅋㅋㅋ


.....음......


저 언니.....'구미호'인듯.......


아참.....


여기서 "그것"은.......그러니까......'그것'이 아니라.......'간'을 의미한다고 봐야 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음.....


그게....그거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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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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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해봐


이안: 나 오늘밤  저 구미호 언니랑 만리장성 쌓아? 말아?[질투 나냐? 안나냐?]

심청: 이색히가....지금 나랑 밀당에서 고지를 선점하려 드네...


하지만.....

순진한 '심청'.......

내공 부족으로 ......페이스에 말려드는데.....

ㅋㅋㅋㅋㅋ


이번 심청 16화는 시종일관 헐벗은 남녀들의 출연으로....


여기가 '조선'인지 '강남클럽'인지 헷갈리는 퍼포먼스를 보여줌으로서 작가님의 

시공을 초월한 스토리 텔링의 마법세계를 맛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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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큐 쏘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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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강남 언니들 뺨치게 시술된 심청이 외모 때문에 ......더 헷갈림

^ ^


기생 오래비 + 강남 제비 = 이안


현재 강남에서 '선수'로 뛰고 있는 예약 없시는 볼 수 없는 밤의 황태자 이안이 미소짓는 표지를 

자랑하는 '심청 3권'이 나왔네요.


물로 심봉사와 공양미 삼백섬은..........이 책에 없는 걸루...


이슈 갤러리 마지막 컬러 일러스트는......'총통'께서......출연해 주심.


8월호는~~'퓨어 크라운'이 선봉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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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번 7월호 '퓨어 크라운'이 가장 인상적인 진행을 보여주는데요.

다음화에 더욱 불타 오를것 같아서 .....8월호 소개할 때.....소개하려 합니다.


그리고.....'리베르떼'도.......드디어.....절정으로 치닫고 있씁쬬...

+ +


반전......한번만 나와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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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잼났떤.......이슈 7월호.....


+_ + 


벌써.....8월호가 엄청 기대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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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처럼.....자세히.....모든 작품을 빠짐없이....소개하고 싶지만......음......


그러다간....제가 ......또 페이스를 유지 할 수 없기에....

^ ^.

이쯤에서......


멈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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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기의 두주인공....이 소속되어 있는 것 같은.....엑소의 최신곡


"몬스터"를....보시며......


또 다른 책으로 찾아뵐께요.




피스.




  1. 호이오잇 2016.07.10 09:41

    뉴 코믹스? 옆에 찍혀있능 그것두 좀 찍어주세요.. 요새 나온게 뭔지 알수가없네여. ㅠㅠ
    왼쪽말구 오른쪽도 관심을!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07.13 17:40 신고

      호이오잇님....ㅎㅎㅎ

      제가 '국내 만화'외에는 별 관심이 없는지라.....
      보통 저쪽은 일본만화나 온라인 만화들인데...음.....심각하게 고려할께요.^^.

      감사합니다.

비가 내리고......


주말이....흐르고.......


James1004는 달력을 보고 깜놀했습니다.

+  +


7월 2일?.....


세상에!


시간이......이렇듯....속절 없이 흘렀단....말인가.....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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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현재,......파티 8월호가 나왔네요.


아마도.....역대급 지각인듯.....하지만.

그래도.....언젠가 '순리'?대로 책을 소개할 날이 올거라 믿으며.....


늦었지만......2016년 파티 7월호에서 인상적이었던 만화를 한번 살펴볼까합니다.


ㅎㅎㅎㅎㅎ


게으름의 끝을 찍었으니....이제 올라갈 일만 남았겠지.....

암.....그렇고 말고.....



표지도 상큼하게 장식해 주신

이선영 작가님의 뱀파이어 도서관 24화네요.

+ +


드디어 두바퀴!


최고의 작화를 보여주신 작가님께......'경의'를!


그나저나......'올리비아' 


넘나 이쁜것!


마노 

+  +


다리 길이가....넘나 짧은것 

ㅋㅋㅋㅋㅋ


이번화는.....

음....


그러니까....


일단.....


보시져.


.

.

ㅋㅋ


배고픈....관장님을 위한 '마노'의 살신성인.

+ +


관장님이 배가 고프면 마노가 옷을 벗습니다.


호모나! 세상에!


그렇습니다.


언니들의 행복을 위한 작가님의 헌신적인 애티튜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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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관장님.....께서는.....마노를 먹지? 않으시고 ㅋㅋㅋㅋ


암튼.....


작가님의 차기작이 BL이 아닐까 의심이 되는 상황......

미리 짬 날때나다 연습하시고 계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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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새로운 '미식가'는.....


짱 귀요미 두남매!

+  +


ㅎㅎㅎ


잼나요

잼나~


그렇게......뱀도는 2바퀴를 돌고 단행본 4권이 나왔고.....저는 아직 뜯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해방의 그날만 기다리며.....말이죠

+  +


그리고 펠루아 이야기 7권 단행본 광고와 함께.....


드디어.....의미있는 분기점!


오르테즈와 아시어스의 17살 풋풋하지......만은 않은 사랑이야기


50화를 맞이했네요.


옆동네 '나비'는 이미 100화를 넘겼다죠

+  +


김연주 작가님~~힘내시길!




하지만......의미 있는 50화 치고는 페이지가 허무하게 짧아서.......순간 책을 놓쳐버렸습니다.


설마....이게 


.

끝?



하지만.....귀여운 컷은 잊지 않으셨죠....

ㅎㅎㅎ


직접 보시길~~~~

^ ^


무거운 '나비'에 비해 적당히 가볍고 편안 '펠루아' 

일단 저는 '펠루아'가 좋아요.


짱 조아요.


하지만, 이번화 너무 짧아서......

.

.

.

뭐랄까.....


음.....


.

.

화가 났쪄.

- -


잘 생긴 '폐태자'의 컬러 일러스트와 함께.....


서문다미 작가님의 '루어'150화를 맞이했네요

+  +


헐쓰!


넘나 축하드립니다요....


물론....저는 아직 단행본 10권에서 멈췄지만....

ㅎㅎㅎ


엄청난 선물이 기다리고 있네요

+  +


올~~~~~~~~~~~~~


저에게도 기회가 생길까요?

.

.

.

라고 생각하고......간만에 '파티 블로그'에 갔더니.....

이미 응모 끝.


ㅠ.ㅠ

.

.

.

엄마.....

.

.

.

ㅍ ㅖ태자.....데스크메트...

음...


안뇽....

+  +


날개족 루어!

주인공 언니!


요염한 자세로 어딘가로 실려오심~~~

+ +


올~~~


이친구 간지나느 캐릭터일쎄!


'루어'

.

.


당장은 끝나지 않겠군요...

ㅋㅋㅋㅋ


아니....


.

.

.

50권 채울듯

^ ^


ㅎㅎㅎ



작가님 파이팅!


저도 열심히 따라가 보겠습니다.

+ +


두둥~!


물고기의 밤 5권!

.

.

.

그나저나....7월호 '물밤'은 야멸차게 '휴재'

- -

.

.

.

펠루아는 쬐끔....물밤 휴재.....


.

.

.

다행이다.......


바로 8월호를 볼수 있어서...

ㅎㅎㅎ


루어는 곧 25권도 나온다죠?

+ +


그리고 미친 재미의 

눈이 나려 꽃 4권입니다~~


그리고....이번 분량.......역시 적습니다.


- -

.

.

.

아니.....작가님들....다들 왜들....그러시나요....


자!

그리고 요즘 제가 제일 기다리고 기다리는 작품이죠.


이상은 작가님의 

영원히 썸 타는 만화!....


인줄 알았는데....


갑작스럽게 '고백'해서 멘붕 일으켜 주시는 센스!


이왕이면 다홍 53화네요.


요즘은 물밤, 눈꽃....다 재끼고 요게 꿀잼

+ +


우진이는 다홍이에게 ......


그간의 미스테리적인 과거를 떨어 놓습니다......



역시 얼굴!

역시 얼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뻐서가 아니고 닮아서라....


음.....


엄마 닯은 여자랑 사귀고 싶었다는 우진군의 폐륜적 애정사에.....저는 책을 덮을까....했지만.....


다홍이 표정이 궁금하야......Keep going


그렇게 덤덤하게......다소곳이 앉아있는 다홍이의 진지한 자세에도 이색히는.....쳐잡니다.

하던 얘기 마저 해야지.


이 페륜썸남아!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대급 다홍이 액션 나와주십니다.!


역시!

역시!


작가님은 이렇게 7월호에서도 지존의 감각을 보여주십니다.


아~~~


난 이만화를 영원히 사랑할거야~~~


누가 나도 저렇게 해줘~~


막 $#$%&^%*^&&*&* 해줘~~~


아잉~~


우지니 조케땅~~~


이번 작가님들 후기에서는 말이죠....


요겁니다!


비록 설쳐대고.......극장에서 보지는 못했지만....


'안녕 자두야'의 선정에 가슴이 뭉클!

+  +


이빈 작가님의 최고 명작으로 길이 길이 남을....'자두'


자두를 볼때마다.......저 어릴적 생각에..웃기면서도......아련해 지곤 합니다.


저는 가끔 제가 어린 시절.......살았던 동네를 가곤 하는데요.


.

.

.

많이들 아시는 '강남구 청담동'이......제 어린시절.... 고향입니다.

_+  +_


80년대....


아직 강남 개발이 지금처럼 무자비하지 않던 시절


제가 살던 집 앞에는 공터도 있었고, 심지어.....논과 밭도 있었습니다.


.

.

.

'청담동'에 말이죠

ㅎㅎㅎ


저는 그 ....곳에서 개구리, 올챙이, 메뚜기.....미꾸라지까지 잡았습니다.

지금은 그곳에 모두 '빌라'가 세워져 있고, 공장같이 거대한 대기업 아파트가 들어서 있지만..


저는 아직도 그곳에서 친구들과 놀던 공터가 눈에 보이고, 그 때 그 친구들이 보입니다.

같이 쥐불놀이를 하며 태워 먹던 공터 풀밭이 손에 잡히고

학교앞 밭두렁에서 잡던 미꾸라지의 꼬리치던 기운도 기억납니다.

.

.

3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작가님의 기억처럼 저는 아직도 그리움이 사무칠때면.........'청담동'으로 가서 눈을 감습니다.


워낙....감성적인 인간이다 보니......그 동네 하나 하나를 다 돌아다니며......손으로 아직 남아있는 흔적들을 만져보곤 하는데요.


.

.

.걱정이 됩니다.

.

.

너무 바뻐져서......더 자주 못 오게 될까봐........


지금처럼 .....그때를 나중에도 선명하게 그릴 수 있을런지.....요....

.

.

.

30년전 우리가 살던 주택의 집주인 아주머니는 아직도 건강하신것 같더군요.

^ ^

.

.

.

저도 험악한 세상에서.....그분처럼 제 어린시절의 순수함을 지키며 살아가고자 합니다.

.

.


그리고 '자두'를 포함해서 '파티'의 만화들은 제게.....너무나도 '꿀'이네요

ㅎㅎㅎ

.

.

.

그래서.....저는 또...'감사'만 전합니다.


파티 19주년

+ +


왕 축하해요.


내년 20주년까지도 계속 멋진 '순정만화지'로서 그 역할을 다해주시길.....


언니들의 오빠 둘이 자빠져 있는 엽서와 함께

.

.


파티 7월호는 이렇게 ......끝나고.


저는 담주에 읍내에 가서 '8월호'를 구해 와야겠네요~

^ ^


밀렸다가 보니까......바로 다음호를 볼 수 있는 '기쁨'이 있네요

ㅎㅎㅎ


다소 아쉬웠던 7월호를 뒤로 하고....


.

.

.

장마 기간 집안에 짱 박혀서 볼 8월호


기대합니다.


.

.

.

.

뒤 늦은 '파티' .......7월호 이야기는....여기서....마치는 걸로....


^ ^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당신께 드릴 말씀은 언제나 


"감사"


옛날 노래들중.....제가 좋아하는 노래 한곡......



  1. 익명 2016.07.03 11:30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07.03 14:01 신고

      앗!
      + + 한참을 늦은....리뷰인데도.......찾아 주시니.....감사드릴뿐..... + +

      ^ ^ see u.....



최악의 '블로깅'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무슨 염치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내일 모레면....발행될  '이슈 7월호'를 앞두고.....


글을 올립니다.






참고로......저는 이번 '6월호'가 올해 '이슈'중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그냥 넘어갈 수도 없었네요.


암튼.....짧고 굴게 '2016년 이슈 6월호' 한번 살펴 볼께요.


두둥!


나비연재 100화를 돌파하고 드디어 단행본 20권으로 '김연주' 작가님 일생의 작품으로 자리하는 가운데

아직도 저는 도통 내용이 뭔지 .....알수가 없어....답답하기만 합니다.

.

.

.

집에 있는 단행본으로 공부를 다시 하려해도....이제는 권수가 만만치 않아서....도전하기도 쉽지

않은.....상황


- -

.

.

.


초.난.감....


책들은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무명기도 벌써 4권

+  +


한참.....깊이 생각치 않다가......올해들어 감동의 쓰나미로 '이슈의 No.1'으로 가슴 속을 후벼파고 있는

"네가 있는 미래에선"


짱....조으다...


+  +


김연주 쌤과 더불어 절대무적 파워풀 깜놀 스토리 메이커로 '지존'의 자리에 좌정해 계신.....

"윤지운" 작가님의.....컬러 일러스트......


!!!


개인적으로 '남자'만....있어서....그것도 싸가지 더럽게 없는 놈이라.....별루.....

^ ^


핡!


남자의 쇄골이 sexy symbol....이라는 얘기를 어딘가에서 들어본 기억이 있던것 같기도 하고.....


그나저나...색감이 참....맘에 듭니다요

+  +


첫작품인 '이소영'쌤의 심청 벌써 15화.....

믿어지지않음

+ +


깐죽대는 '이안'....


아마도....잘생겨서 봐주는 거겠지.....라고 추측해 봅니다.

= =


강남 언니 비주얼이 완성인 전지현 스타일의 '찰랑 머리'는 심청의 매력 포인트!


오늘도... .....이안의 강남 제비 엿 바꿔먹는 멘트에 심청은 또 심장이 녹아 버렸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이게 어찌된 노릇인지...


'빙의'난발하는 만화라서 정리가 안되게 어지럽지만.....현재 '이안'은 '이안'이 아니라........딴놈인걸루......



심청 15화의 포인트: 가슴은 A컵이어도 '머리빨'만 있으면 희망은 있다!


전혜진, 김략현 작가님의 '리베르떼' 19화....

의외로 진행이 빠르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


전혀 예상 못했던 캐릭터의 죽음으로 인해 예기치 못한 상황이 벌어지네요

+ +


그리고 '끝판왕'이......'아버지'라는 사실과 마주하게 되는 맥....


이게 무슨 개 엿가락 같은 경우인가......


하지만....'맥'은 침착하기만 합니다....


왜냐면......


'주인공'이니까.....

^ ^


왠지..........서서히......마지막을 향해...질주하는 느낌적인 느낌?


심청과 같은 15화 진행중인 윤지운쌤의 '무명기' ....

할말을 잊게 만듭니다....

.

.

.

.

윤지운 작가님과 동시대에 활동하시는 다른분들은.....참.....


피곤하실듯.....

- -

.

.

.

무명기.....

정말....미친듯이 매력 쩌네요.


비운의 언니 '천관'의 에피소드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번편을 다 읽고나면.....


언니들의 기구한 운명때문에....담배 한대를 입에 물게 합니다.....


아......


그나저나....우리에게 익숙한 '모티브' 하나도 보이네요.

^ ^


김유신의 그 유명한 '지가 잘못해 놓고 엄한 말 목을 친 이야기'입니다.

- -


요즘 같았으면....동물 학대인데......


여기서.....울컥....

ㅠ.ㅠ


.

.

.


엄마....


"기녀로 사는 것과 사람으로 사는 것은 서로 다른 것입니까?"


요즘도 가끔씩 남자들이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여성들을 비하하는 많은 말들을 인터넷에 쏟아내곤 하는데요.

그녀들도 ...나름의 사연이 있지 않을까요?


....더욱 답답한 것은....같은 여성들도 그런분들을 이해해지 못하고 같이 욕할때...느끼는 박탈감입니다.

.

.

.

아마도 나는 그런 천한년들과는 격이 다르다...라는 것을 어필하고자 하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

.

.

좀 더 똑똑한 사람들이 있을지는 몰라도 모든 인간은 다 나름의 '격'을 존중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업이 인격 모독의 ....합당성을 제공하는 나라는 후진국이라고 생각합니다.....


-James 생각.....'


"....그래도 뱀은 되지 않겠습니다."


ㅠ.ㅠ.....


아......할말을 잃는다...


"A-Men"


저도 모르게 입으로 이렇게 따라 말했습니다....

교회에서 습관처럼 하는 그말처럼 말이죠....


저는 가끔씩 남을 도와야 하는 경우에....그런데 환경/여건이 허락되지 않을때....도움을 외면하고 싶을 때....

이렇게 되뇌입니다.


"나는 절대 사람이기를 포기하지 않는다."

.

.

저 대사를 보며 한참을 가슴의.....그 어떤.... 울림으로 멍했습니다......


.

.

.

'윤지운' 작가님이 더욱 존경스러워 졌습니다.


28화를 맞이한 임주연 작가님의 '퓨어 크라운'도 

난리 났습니다.


+ +


두둥.....


애 어른 두마리의.....어른 버전 '조우씬'


+ +


대박!


'이어링' ....짱......


저....머리결 트리트먼트 하려면.......와.....돈이....얼마야 + +......!


.

.

.

일단.....이 얘기만....하는 걸루...

ㅎㅎㅎ


매우.....성형외과적 진리다.


+ +


"미모의 힘은 무적이다."


.

.

.



이 무슨 순정 파괴적 발상의 전환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리고.....'송하'작가님.....새 작품인듯 합니다.

디지틀 전용 같구요....


문제는.....


저.....'카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남자를 왜 자빠뜨리려고 하는 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말세입니다.

- -


그리고 지난호에 이어서 연재된 '이채온' 작가님의 '수족과 일기예보' 2화


인간적으로....'이채온' 작가님의 다음 작품이 상당히 기대됩니다.


솔직히 '작화'는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센스'가 장난 아닙니다.

+ +


개그씬도 죽이고, 나름 진지한 주제의식도 그 안에 잘 깔아 주시네요.


수족과 일기예보!

이거 정말 맘에 드네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


.

.

.


"이채온 작가님 화이팅!"


그리고 드디어...제가 요즘 ...점 점.....빠져 들고 있는 이시영 쎈세의 '네가 있던 미래에선"

무려 42화


+ +


둘의 짧은 사랑 이야기에......저는.....감동의 쓰나미....였습니다.


저도......'추억은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굳이....첫사랑의 아련한 기억이 아니더라도 말이죠.....

첫사랑.....그녀......가 생각났더랬습니다....

지금쯤....뭐하며 지내려나.....

.

.

.


'네가 있던 미래에선'


초강추!!!


....이라고 말해 놓고 보니....다음호의 표지가 '렌즈맨'이네요 

ㅎㅎㅎ


어느덧 일년의 절반이....흘러버린....2016년...


.

.

.

저는 굉장히 파란만장하게 보내고 있는데....말이죠....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 ^


시간은 없지만, 하고픈 이야기는 많았던


아주 아주 맘에 들었던 '이슈 6월호'


진작에.....간단한 리뷰라도 올렸어야 했는데 말이죠.....


무지 아쉽지만......


혹시나...이거라도 봐주시는 분들과 함께......^ ^ 하렵니다.


.

.

.

아...이제 자야겠네요.


.

.

.

정말...정말....


저는 요즘 매일 하루에 4시간도 못자는 삶을 살고 있는데요.


희한하게 다....견뎌지네요....


ㅠ.ㅠ.....


.

.

그렇게 생각하니 더.....불쌍.....

.

.

.

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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