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0년째 이태원 거리에서 '할로윈'기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10년전에는 요즘처럼 '할로윈'이 대중적인 문화나 축제같은 분위기가 아니었습니다.


하긴,....뭐 요즘도 모르는 사람은 전혀 모르는 세상일수도 있겠는데요.

아무튼, 세상은 정말 많이 변했습니다.


한마디로 10월 31일~11월1일로 넘어가는 '할로윈' 주말 '이태원은 역대 최고의 인파로 사람들이 길에서

움직일 수도 없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저는 그만 지쳐버려서....예전처럼 많은 사진을 찍지는 못했습니다.

간혹 사람들이 물어보는데요.


어떻게 생판 처음 보는 사람 사진을 찍을 수 있는지.....

답은 간단합니다.



"잘 생기면 됩니다."



^^




생각지도 못하게....이태원 거리 초입에서 제가 처음 맞이한 건......


'마이클 볼튼'


"맥주 한잔 할텐가? 자네!"

"......+ +.....존명!"


"저 ......주사 한방만 나주세요.... + +.....쎄게 때려도 되요...."


어우동 시스터즈의 포스란!


뽀뽀하고 싶었다.......

참았다...


?

응?


히어로인가?


할로윈은 클럽가의 초대목입니다.

광고가 살벌하게 나부끼죠~~


입술이 참 크시네요.


+ +

무슨 코스튬일까....잘 모르겠지만, 상관 없다.

이쁜 언니는 그냥도 좋다!


홍콩 할매 귀신


"자네 맥주 한장 할텐가?"

"..마이 무따."


거참....탐스럽네


미안해요.....교복언니.....

정말 너무 이뻤는데, 제가 발로 찍어서.....담에 만나면....전화번호 좀.....


간호사언니와 마리오

무슨 조합인지 모르겠지만....


행복해 보이니 좋아요~~

^^


"언니들....날 수 있어요? 부탁해요.....저좀 안고 날아주세요. 안 떨어지게 꽉....아주 꽉 붙잡고 갈께요."

+ +


인간적으로 이날 이태원에서 본 최고의 퀄을 자랑하는 커플이었습니다.

사실, 이런게 진짜 할로윈 코스튬이죠.


남자는 뺴고....언니만 단독컷

+ +


"저.....분이랑 헤어지면....저한테 연락좀....."


밤에 마주치면.....그냥 기절할거야...아마


마님은 외출중이십니다.

단아하다...

+ +

어라!

레고다!


앜!


왠지 너무 방가워~~


크리링?

우와!


대박!


"원기옥 부탁해요~~"


"저도 좀 진찰좀 해주세요....의사....아저씨 말고...간호사 언니요....저 많이 아파요....+ +"


"날 사냥해줘! 언니의 먹이가 되게 해줘!"


이태원 거리도 재밌지만, Pub이나 Club도 꽤나 재밌습니다.

어딜가나 귀신의 왕국!


올~~퀄 죽인다!

포즈도 죽인다!


"핑크는 어디있어요? 네?....좀 알려주세요~~"


Good! 이런 독특한 코스튬!

조아!


그리고 할로윈에서 늘상 목격하는 외국인들의 싸움

흑형이 압도적으로 유리하던데....


양키들.....좀 얌전히 놀다 갔으면 좋겠다.....개객끼들...


ㄱ ㄱ ㅑ

                               ㄱ~~~~~~~~~~


'너를 용서치 않겠따!"


배고파서 들른 KFC에서 만난 Sexy Back 

"식사중에 죄송한데....옷좀 내려주세요...."

라고....말했다.

ㅋㅋㅋㅋㅋ


가끔씩 이태원에서 이렇게 세련된 강남 스타일 언니를 만나면 너무 설레서.....사진을 이쁘게 못찍는 증상이 생기곤 한다.

"혹시 언니...이 사진 보면 연락주세요.

제가 식사 대접하면서 사진을 찍을 기회를 얻는 시간을 가졌으면 해요....."


....퀄! 퀄! 퀄!


+ +


진짜, 상주고 싶다.

언니들 최고였어요!


잠깐, 이건 무슨 코스프레? 

ㅎㅎㅎ


진심 보기 좋았다.

커플이 이렇게......와...


이렇게 인생 즐기면서 살아요~~~


"웃지마. 

넌 원래 무서운 캐릭터야."


헐!

이날 이태원에서 만난 최고의 언니들!


저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서 목베임 당하고 싶었다.


진짜, 짱이심!


황제는 최소 부인이 최소 2명은 된다고 하던데.....

진짜네


앜!~~~~~~~대단하다!


심슨 부인! ......말고 옆에 있는 해적 언니...대단히 이뿌당.

--.....


앜!~~

귀요미다!


굳이 앞모습이 필요 없다.

충분히 의미가 전달되고 있어.


역시 앞모습보다는 뒷모습이 중요한 코스튬!

자리에 앉기 힘들텐데....^^

귀엽당~~


이언니도 이뻤지...

+ +

혼자 있길래.....같이 있어주고 싶었는데....

언니가....혼자 있고 싶어하시길래....


퇴근중인 판다 부부를 보았다.


"저기....길좀....물어봐도 되나요?..."


저분께서는.......아무 대답이 없으시더군요.



.

.

.

.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이제 이태원은 10년전과 달리 매니아가 아닌 일반인들도 찾는 할로윈 명소로 둔갑했습니다.

아마 내년에는 기업들이 앞다투어 더 달라들어 더 상업적이 될 거 같고, 일반인들이 코스튬 플레이어들을 구경하기 위해 더 많이 몰려들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저같은 매니아들이 가족같이 모여 놀던 동네가 모두의 놀이터로 변하니까....뭔가 좀 박탈감 같은것도 느껴지더군요.

^^


허나.., 내년에도 저는 또 이태원을 찾겠지요.

역시, 이태원 많큼 재밌는 곳은 없으니까요.


이번 촬영은 제가 몸 담고 있는 'Partyluv'의 현장 스케치로 진행 되었습니다.


여기에 있는 사진들은 Paytyluv의 허락 없이는 가져가시면 안되요.^^.

뒷감당 할 여력이 없어요~~

http://partyluv.com/


제가 할로윈에 찍은 사진들이 너무 많이 돌아다녀서 이젠 이런 얘기를 적어야 ㅋㅋㅋ


아직도 우리는 눈치보며 놀죠.

저는 이태원에서 10년간 놀며 양키들의 문화에서 장점을 많이 봤는데요.


그중 단연 부러웠던게, 그들의 자신있게 노는 모습이었습니다.

이제껏 단 한번도 외국인들에게 '사진'찍어도 되냐는 질문에 'No'라는 말을 들은 적이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어떨까요?

ㅎㅎㅎ


그냥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지금 이글을 보고 있는 당신의 생각과 똑같습니다.


.

.


올해 있었던 월드컵 중계 방송에서 안타까운 모습을 봤습니다.

전세계의 많은 응원단이 카메라가 비출때마다 서로 응원을 뽐내고 해맑게 웃고 자기 나라와 선수와 응원을 자랑했죠.

오직 단 한나라, '대한민국'의 '언니들'만 카메라가 비취니까 얼굴이 가리더군요.

카메라맨도 당황했는지 그다음 무빙이 좀 부자연스러웠습니다.


세계유일의 관중석 카메라 회피 국가 '대한민국'


카메라가 비취기 전까지는 방방 뛰는 모습이었는데....줌인 되니까 바로 얼굴을 가려버리는.....


우리나라는 제대로 놀려면 아직 멀었습니다.


겉과 속이 다른 이나라는 '의식'이 멀었습니다.

'돈'은 많아졌는지 모르겠지만, 의식만은 형편없이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누군가 내 욕을 하지는 않을까, 걱정에 휩쌓여 자신을 드러내지 못하며 비겁하게 살아갑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온갖 변태적이고 가학적이고 이기적인 쾌락을 좆으면서, 

겉으로는 절대......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말하는 더러운 '이중성'




저는 할로윈에서도 그런 모습들을 봅니다.


다른 사람들이 즐겁게 노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기라도 하고 싶을 정도로....나도 놀고 싶은데, 망가지고 싶은데.....

세상이 두려운 사람들....세상이 두려운 언니들....안타깝습니다.



아마.....오랫동안 고쳐지지 않을겁니다.

하지만, 어쩌겠어요.


다들 자기 방식대로 살아가는 거니까요.

저만큼은 그렇게 살지 않으면 되는거니까요.



^^


사진 촬영에 흔쾌히 협조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당신이 '챔피언'입니다.




http://partyluv.com/





2012 할로윈@ 이태원

http://james1004.com/325



2013 할로윈@이태원

http://james1004.com/524



  1. Favicon of https://no2016.tistory.com BlogIcon /// 2014.11.07 01:15 신고

    웃고있는 호박초롱불??을 보고 제대로 빵~터졌습니다ㅎ 엄청나 귀요미로 기억에 남네요ㅎㅎ 정말 해가 거듭될수록 퀄!이 상당해지고 있네요 사진으로 그 날 밤을 만나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11.07 04:51 신고

      ^^ ㅎㅎㅎ 귀엽져~~~~할로윈 한달에 한번씩 있었으면 좋겠네요~




원래 '봄'에 개최되던 국내 토박이 음악 페스티발 

'World DJ Festival'이 올해는 '세월호' 사건으로 인해 지난 여름 8월29~30일에 열렸습니다.


저도 시간을 내서, 30일 토요일, 하루 다녀왔는데요.

한달이 지나서야 사진을 올리네요 ㅎㅎㅎ


항상 집에서 일하고, 책만보다가...여름에는 

이렇게 야외 페스티발에서 음악에 몸을 맡기는게.....

뭐....


제 스타일입니다.


취향 존중 ^^


보통은 차를 가지고 갔는데, 이번 페스티발은 차를 가져가면 4시간 걸린다기에....

지하철을 이용했습니다.


생각보다 편하더군요.

_+ +_


역에서 내려서 걸어서 충분히 행사장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간만에 보는 기찻길....


행사장까지의 모습 함께 하시죠`~






이거 보니.....가슴이......뻥~~~~


ㅎㅎㅎ 소음이 들려오더군요.


그래도....차 가져오면 편하긴 한데....


자 ~~그럼 

환상의 세계로

+ +


낮에는 사람이 없어...

ㅡㅡ


야외 페스티발에서는 잘 안보이는 트렌디한 언니가......

[아는 사람 일행입니다.^^]


그래. 얼굴은 가려줄께~


^^여명~~~~

808


이거 정말 한번 마셔보고 싶다~~~

+ +



귀여~ㅂ~~



제일 괜찮았던 '던힐' 부스



?



무대는 작았지만, 짜임새 있던 '레드불 코너'


아.....다 가져오고파...





젤 잼나게 놀던 아이들 

ㅎㅎㅎ



제가 쫌 아는 분들이....

ㅎㅎㅎ

Shut Da Mouth


D&B 타임~~~


저건.....뭔 장비래

+ +


이날 제 디카로 찍은 현장의 모습입니다.


한번 보세요~~

정말 잘 찍었네요~~

ㅎㅎㅎ


가지고 시프다...


이번 행사에선 화장실이 그나마 예전보다 많아서 다행이었어요~~


가을 페스티발의 하이라이트죠.

글로벌 개더링~~


온 천지사방이 '스폰서'들....

월디페 돈 좀 벌었겠다~






제가 사랑하는 DJ '루피'입니다.

만화책 '원피스'의 주인공 '루피'를 좋아해서 지은 이름이랍니다.

ㅎㅎㅎ




그대들이 챔피언!



미안해....원래 더 이뻤는데...사진을 못찍어서 

+ +


해가 집니다.....


그리고...저는 또 일하러....집으로...


강물 따라.....저사람은 강태공인가...


ㅎㅎㅎ


이젠 나이가 들어 예전처럼 애들하고 어울리지도 못하지만, 그래도 이런 행사들이 있을때마다.....설렙니다.


아.....


내년에는 좀 여유 좀 생기려나...


DJing?

DJ?

EDM?



제가 컨텐츠 제작 실장으로 몸 담고 있는 '파티럽'에서 진행하는 'DJing 아카데미'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요즘 전세계적으로 EDM은 단순한 음악을 떠나서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저도 EDM 음악과 문화를 상당히 즐기고 사람으로서, EDM 음악을 즐기고 만들고 플레이하는 것에 

관심 있으신 분들을 위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



DJING 전문 파티럽 아카데미, 'DJING GROUP CLASS' 9월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DJING 교육에 특화된 '기본 강의(8회)'와 학습의 재미를 배가 시켜줄 '액티비티(7회 - 뒷풀이 / DJ파티현장체험 / 집중트레이닝 2회 / 특강세미나 / DJING장비업체탐방 / 수료하우스파티)' 그리고 완벽한 '그룹 강의 환경'이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지난 10년간 대한민국의 DJ 문화를 서포트해온 '파티럽닷컴(www.partyluv.com)' & 대한민국 EDM 씬의 산역사이자 1세대 DJ 인 'MOON5150' 메인 강사님 & 미모의 'DJ MIDORI' 어시스턴트 강사님과 함께 여러분이 꿈꾸어 오셨던 DJING LIFE 를 즐겁게 완성해보세요.



'ORIGINAL & UNIQUE' DJING EDUCATION! 



* 개강을 맞이하여 대학생 수강생분들에게는 '2만원 수강료 할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 모든 수강생분들에게는 '1:1 특화 헤어샵 니지므 시술권'과 '국내외 EDM 음반'이 등록 선물로 제공됩니다.  





☞ 9월> DJING GROUP CLASS 

(* COURSE : BASIC -> ADVANCE -> MASTER)


- BASIC COURSE 평일반 : 9월 4일(목) 개강, 저녁 8시 00분 ~ 10시 00분


- BASIC COURSE 주말반 : 9월 6일(토) 개강, 오후 3시 20분 ~ 5시 20분 


- ADVANCE COURSE 평일반 : 9월 5일(금) 개강, 저녁 8시 00분 ~ 10시 00분


- MASTER COURSE : 개인 강의 / 수시 모집


- 학원 정보 보기 : http://partyluv.com/academy


- 강사 정보 보기 : http://partyluv.com/academy/instructors


- 커리큘럼 정보 보기 : http://partyluv.com/academy/djing


- 문의 : 02-323-3151 / 카카오톡 (ID:partyluv)

 

 


☞ DJING GROUP CLASS 특징


≫ 기본 강의 8회 : 20년 이상의 음악 경력을 지닌 대한민국 EDM 씬의 산역사이자 1세대 현직 DJ 이신 'MOON5150 부원장님'과 완벽한 커리큘럼이 8주 동안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강사님 프로필 : http://partyluv.com/academy/instructors/46)



≫ ACTIVITY #1 : 1회 차 강의 후 학원에서 지원해드리는 '치맥 뒷풀이'을 통해 동료 수강생분들과의 친목을 다지실 수 있습니다.



≫ ACTIVITY #2 : 2회 차 강의 후 동료 수강생들과 함께 실제 'DJ 파티'에 방문하여, 생생한 현장 체험의 기회를 가져봅니다.



≫ ACTIVITY #3 & #4 : 2/3/4주 강의 후 1회, 5/6/7주 강의 후 1회 총 2회의 배운 내용을 '미도리 강사님'과 함께 집중적으로 실습해보는 '집중 트레이닝' 시간이 제공됩니다.

(강사님 프로필 : http://partyluv.com/academy/instructors/31)



≫ ACTIVITY #5 : 5회 차 강의 후 동료 수강생들과 함께 '국내 최대 DJING 장비 업체 DJKOREA' 를 탐방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더불어 추후 장비를 구매하실 경우 파티럽아카데미 수강생은 특별 할인가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 ACTIVITY #6 : 대한민국 CLUB & DJ 씬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신 특강 강사님을 모시고 DJ / CLUB / EDM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시간이 제공됩니다.



≫ ACTIVITY #7 : 8회 차 강의 후 동료 수강생들과 함께 '수료 하우스 파티'를 개최하여, 자신의 MIX SET 을 직접 PLAY 하고 녹음해보는 시간을 가졉봅니다.



≫ 최대 8분의 수강생이 함께 강의를 들으실 수 있도록 최적화된 '그룹 전용 강의실'에서 MACBOOK PRO / TRAKTOR KONTROL F1 / TRAKTOR S2 / CDJ / 헤드폰 등 '1인 1장비'가 지급되어 강의가 진행됩니다. 더불어 13㎡(4평) 이상의 넓고 냉난방시설이 완비된 '3곳의 개인 전용 연습실'에서 학원 장비를 활용하여 언제든 연습이 가능하십니다.



≫ 개강을 맞이하여 대학생 수강생분들에게는 '2만원의 수강료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모든 수강생분들에게는 '1:1 전문 헤어샵 니지므 시술권'과 '국내외 EDM 음반' 이 등록 선물로 제공됩니다. 







☞ 9월 BASIC COURSE 평일반 


≫ 과정 : 2개월 (강의 8회 + 액티비티 7회)


≫ 일정 : 9월 4일 ~ 10월 말


≫ 요일 : 매주 목요일 


≫ 강의 시간 : 저녁 8시 ~ 10시


≫ 액티비티 시간 : 첫 강의 시간 공지


≫ 정원 : 선착순 8분


≫ 수강료 : 40만원


≫ 이벤트 : 대학생 등록 시 2만원 수강료 할인


≫ 등록 선물 : 헤어샵 니지므 시술권 + EDM 음반


≫ 커리큘럼 : http://partyluv.com/academy/djing/40




☞ 9월 BASIC COURSE 주말반 


≫ 과정 : 2개월 (강의 8회 + 액티비티 7회)


≫ 일정 : 9월 6일 ~ 10월 말


≫ 요일 : 매주 토요일 


≫ 강의 시간 : 오후 3시 20분 ~ 5시 20분


≫ 액티비티 시간 : 첫 강의 시간 공지


≫ 정원 : 선착순 8분


≫ 수강료 : 44만원


≫ 이벤트 : 대학생 등록 시 2만원 수강료 할인


≫ 등록 선물 : 헤어샵 니지므 시술권 + EDM 음반


≫ 커리큘럼 : http://partyluv.com/academy/djing/40




☞ 9월 ADVANCE COURSE 평일반 


≫ 과정 : 2개월 (강의 8회 + 액티비티 7회)


≫ 일정 : 9월 5일 ~ 10월 말


≫ 요일 : 매주 금요일 


≫ 강의 시간 : 저녁 8시 ~ 10시


≫ 액티비티 시간 : 첫 강의 시간 공지


≫ 정원 : 선착순 8분


≫ 수강료 : 40만원


≫ 이벤트 : 대학생 등록 시 2만원 수강료 할인


≫ 등록 선물 : 헤어샵 니지므 시술권 + EDM 음반


≫ 커리큘럼 : http://partyluv.com/academy/djing/50





☞ 9월 MASTER COURSE


≫ 개인 강의


≫ 수시 모집


≫ 02-323-3151 / 카카오톡(id:partyluv)


≫ MASTER COURSE 는 개인별 맞춤 학습이 진행됩니다. 



제가 컨텐츠 제작 실장으로 몸 담고 있는 '파티럽'에서 진행하는 'DJing 아카데미'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요즘 전세계적으로 EDM은 단순한 음악을 떠나서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저도 EDM 음악과 문화를 상당히 즐기고 있는데요.




☞ 강의 등록 절차


≫ "02-323-3151 / 카카오톡(id : partyluv)" 중 편하신 방법을 통해 '강의 시간 / 성함 / 생년월일 /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 수강료 입금 계좌인 " 기업은행 / 056-042045-02-013 / 조찬영 " 으로 해당 수강료를 입금하여 주세요.

(학원을 방문하셔서 카드 결제 및 할부 진행도 가능하십니다.)


≫ 수강료 결제가 완료되면 강의 등록이 확정되며 강의 시작 전 확인 연락을 드립니다.






올해는 한다 만다....말 많고 탈 많았던....

지산 락 페스티발도.....안산 락 페스티발도....모두 없었습니다.

--


Only Pentaport Rock Fest!


저같이 '음악' '공연' '페스티발'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여름'은.....기다려지는 계절이죠.

보통 저는 '락 페스티발' 2개 'EDM 페스티발' 2개 정도는 한해에 가곤 합니다.


올해는 모르겠습니다.


페스티발에 투자할 돈으로 '만화'를 살것 같은데요...

그래도 '하나'쯤은....해서 선택한게


'펜타포트'예요.


국내 최초의 '페스티발'이라고 할 수 있죠.

전통의 '펜타포트'


한때.....'지산 락 페스티발'에 밀리기도 했지만....


올해 제가 가고 느낀점은.....


앞으로 계속 올해처럼만 한다면.....국내 모든 음악 페스티벌중에 최고가 될 수도 있겠다....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사실 '라인업'은 맘에 들지 않았지만, 장소 분위기 진행등이.....모두 휼륭했습니다.

감히 좋은 점수를 주고 싶어요



2014 펜타포트 라인업을 볼까요?

^^

헤드라이너가.....쫌 허전합니다.

^^


그래도 머랄까...'뷔페'처럼 잘 차려졌다는 생각이 들어요.


라인업보다 맘에 들었던건....사실, 페스티벌 분위기였어요.

정말 아기자기한 공간안에서 자연을 느끼며 '히피'처럼 보낼수 있는 2박3일을 잘 연출했다는 거예요.


아마도, 월드 DJ 페스티벌에서 모티브를 많이 얻은것 같은데요.

오히려, 월디페보다 더 좋은 연출과 시설들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내년부터 펜타포트는 무조건 '사수'입니다.

+ +


2박3일을 텐트치고 놀 여유는 없어서....'토요일' 하루만 ~~

티켓가격이....ㅎㄷㄷ 합니다.

VIP 티켓은 더 비싸답니다.

ㅎㅎㅎ


펜타포트는 앰블럼과 그래픽 디자인등을 참 아기자기하게 잘 꾸민것으로도 유명합니다

^^


입구를 들어오자~~느껴지는...


우드스탁 분위기


ㅋ ㅑ~~~~

조타!


무대는 임시무대가 아닌 고정무대입니다.

앞으로 계속 이곳에서 공연이나 페스티벌이 많이 펼쳐질것이다...라는 것을 말하는거죠.


물론, '펜타포트'가 그 중 '갑'이겠죠.


여지껏 제가 우리나라에서 봤던 모든 장소중에 최고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메인스폰서 중에 갑은 '신한은행'

아마 3억정도 썼을거예요

 + +


날씨는 너무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땡볕이었으면 아마 다들....죽었을듯...


제가 도착했을때는....'크래쉬'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라며 ..

저를 혼내더라구요

--


형님들......죄송....



이런 분위기?


아직 시간이 일렀는지...사람들이 많이 오진 않았지만, 날씨도 좋고 음향도 좋구~~만족했습니다.


간만에 형님들의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 M/V
가사....예술!


사는대로 사니 가는대로 사니 그냥 되는대로 사니 사는대로 사니 가는대로 사니 
그냥 되는대로 사니 사는대로 사니 가는대로 사니 그냥 되는대로 사니 
사는대로 사니 가는대로 사니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 니가 진짜로 진짜로 원하는게 진짜로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 니가 진짜로 진짜로 원하는게 진짜로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 
그나이를 퍼먹도록 그걸 하나 몰라 그나이를 퍼먹도록 그걸 하나 몰라 
그나이를 그나이를 그나이를 퍼먹도록 그걸 하나 몰라 그나이를 그나이를 
그나이를 퍼먹도록 그걸 하나 몰라 그나이를 그나이를 그나이를 퍼먹도록 
그걸 하나 몰라 이거 아니면 죽음 정말 이거 아니면 끝장 진짜 

내 전부를 걸어보고 싶은 그런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 

-크래쉬-

......

오렌지 앰프가....


카메라에 줌 기능이 없어서......이렇게 밖엔 안나오네요

+ +


언니들 안녕~~

이곳에서 가방이랑 화장품을 꽁짜로~~나눠주더군요~~

+ +

메인 스테이지에선 '크래쉬'가 제일 인상적이었구요~~

나머지는 전부 여기에서 공연을 봤어요.


"드림 스테이지"


꽉 촸더라능.....


아는 사람은 다아는 .....폭풍전야....


준비~~~


간당~~~


익거 한번 보세요

^^


문화충격 받을 준비하시고~~~

ㅎㅎㅎ


어딘가에...나도 있을텐데....


Fight!


ㅎㅎㅎ


inspector cluzo

라는 독특한 2인조 밴드입니다.


요즘은 '베이스' 없이 밴드하는게 '유행'

 ^^

드러머가....연주는 안하고 '춤' 추는걸 더 좋아해 ㅋㅋㅋ


무대에 객석 관람객을 불러 춤을 ㅋㅋㅋㅋ


비올 날씨죠......


펜타포트의 헤드라이너는 '비'라는 얘기도 있어요.

매년 행사때마다 '비'가 옵니다.

ㅎㅎㅎ


올~~폭로수가~~~

보기만해도 시원해요~~


'카스'도 이번에 돈좀 쓴거 같아요......

한 1억쯤?


그리고 언니들이 좋아하는 밴드


Boys Like Girls


보컬이 꽃미남~~


공식 '굿즈' 판매점~~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모던락 밴드

'페퍼톤즈'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음악천재죠.

음악 정말 색깔있고 좋습니다.


love & peace

~~


노래하면서 하는 연주치고는 상당한 실력의 두멤버.



그렇게 해는 지고.....


국내 최고 최대의 온라인 악기 매장 

스쿨 뮤직도 있네요~~


요즘 잘나가는 기타 앰프 브랜드

'오렌지'


한대쯤 사고 싶은데....


그리고.....헐.....

하늘에.....


세상에....


이런 대박 무지개를 첨봐서....

놀래 자빠질뻔

+ +

15만원짜리 VIP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


이런 하늘과 .....구름.....그리고 음악


ㅋ ㅑ~~~~~~~~~~~


11만원으로 주고 산것치곤 아깝지 않더라구요.


이때까지.....반대쪽에선....무지개가......

아....


개감동이야~~


Some Zone이라는 소규모 무대에서는 이런 어쿠스틱 공연이~~~

'디어 클라우드'의 보컬 '나인'입니다.


그리고.....무식하게 무대에 난입해서 갑자기 사진을 강요한.....저와 함께한....

피터팬 컴플렉스의 리더 '전지한'


이분이 하루죙일 썸존을 진행하셨습니다.

개그맨 간지가 있더라구요 

ㅋㅋㅋ


힙합무대도~~있었구요


언니들 열광하던데....

누군진 모르겠어요.


그리고 '기인'.....

인공위성을 쏘아올린 .....대한민국에서 나오기 힘든 '천재'인


미디어 아티스트? '송호준씨'의 강연까지....


펜타포트는 진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 +


그리고 마지막으로 관람한 'The Horrors'의 공연



보컬 개쩜....+ +....






그리고 집으로 가려다.....발견한.....날씬한 아가씨는....


가수 '선미'랍니다.


방송 촬영중이라더군요.


이쁜건 모르겠고, 날씬하긴 하더군요

+ +


그렇게 토욜의 헤드라이너인 'Kasabian'이 독무대를 펼쳤습니다.

저는 별로 좋아하는 밴드가 아니라서.....


펜타포트 무대를 한바뀌 돌아보고는.....집으로...


조촐한 '레게'무대~~

^^


스무디 킹....

돈 좀 벌었겠더군요~~

^^


하루 매출 2000만원? 정도~


그렇게 저의 '펜타포트'는 그렇게 끝나고......


그렇게.....일주일이 지났네요.


나이가 들어도.....


열정은 아직 죽지 않았다는걸 확인하기위해.....일탈한 하루 반나절....

행복했다.

 ^^





끝!




  1. Favicon of https://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14.08.09 23:38 신고

    제작년에 즐기고...
    계속 기간을 놓쳐서 못보는 펜타포트...ㅠ.ㅠ
    월미도 사전 공짜 공연이라도 봐야했는데 말이죠 ^^ ㅋㅋ
    잼있었겠어욧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8.10 03:57 신고

      우와~~쏘이님 + +
      펜타포트까지!!!!
      ~~

      월미도에서 사전 공연이있는줄도 전혀 몰랐네요 + +





약 2주쯤전에....

페이스북에서 후배를 통해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소개 받았는데요.


콘텐츠 코리아 랩유튜브 코리아[구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음악인'을 위한 '음악랩'이라는 프로그램이었는데요

20개의 개인과 팀을 선정해서 '유튜브'를 통한 음악 홍보에 특화된 교육과 지원을 무료로 해주는 So Cool한~~~이벤트였습니다.


6주간의 교육기간을 거쳐 자체적인 평가를 통해 5개팀은 음원과 M/V 제작을 위한 직접적인 재정적인 지원도 해준다는 ~~

올~~~


여하튼, 저는 운좋게도.....아마도 확실히 20등으로 턱걸이를 한것이 분명할겁니다.

ㅎㅎㅎ


주님~~탱큐~~


+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http://www.ckl.or.kr/www/im/notice/bbs/bbsView.do?bbs_cd_n=2&bbs_seq_n=20


페이스북 링크도 있으니, '좋아요'를 해주시고~~모니터 하는것도 좋은 방법일듯합니다.

꽤나 좋은 행사들이 많은것 같더라구요.

 + + 

https://www.facebook.com/ContentKoreaLab





자 그럼, '유튜브 음악랩' 첫번째 모임 후기를 간단히~~ 소개할까 합니다. 

+ + 


대학로에 위치한 '콘텐츠 코리아 랩' 입니다.

콘텐츠 진흥원 산하의 부설기관이겠죠.

+ + 


대학로....간만에 왔는데~~ㅎㅎㅎ

쫌 헤멨어요

--


10층에서 모임이 있었는데요.

10층에....제가 좋아하는....캐릭터 인형들이....ㅎㅎㅎㅎㅎ


들고 오고 싶었다...니들....


10층에는 간지나는 '컨퍼런스룸'이라는게 있어요~~


룸 앞에는 이런 사진들이.....음.....


두둥~~~

저는 모임 시간에 간당간당 도착했는데....이미 많은 분들이.....


James1004....

ㅎㅎㅎ


군전역후.....이 아이디를 벌써 20년 가까이 쓰고 있네요.

이 모임에서도 제가 아마 제일 나이가 많을거라고.....


생각했지만.....저보다 더 형님도 계시더라구요.

1~2분? 정도...

ㅎㅎㅎ


저는 KOMCA 회원입니다.

그런데, 이건 새로 설립된 저작권협회인듯합니다.


이름은 두둥~


KOSCAP

코스캅? 

올~~


아마 저같은 '인디즈'들은 여기에 가입하는 것이 '의식'있는 행동이 아닐까 ....생각도 듭니다.


그렇군요

+ +


뭔가....차별성이 있네요.


관심 있으신 '인디 아티스트'들은 가입 권해드립니다.


유튜브에서 나오신 '박태원' 강사님~~


음악랩에 대한 개요와 유튜브를 통한 음악 마케팅에 대한 '천기누설'을.....+ + .....


일단, 저같은 아저씨들은 귀를 쫑긋 세우고 들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감이.....떨어지니까..


--...


자기 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고수분들이 많이 오신듯합니다.


사진의 마이크를 잡으신분의 '유튜브'채널을 갔다가 허거덕....놀래버렸습니다.

잠시 소개해 드립니다.


전 T.V를 안봐서 잘 모르지만, 유튜브 소개글을 보니 수퍼스타K에 나오신 분이라네요

+ +

허거덕....


'신소희'


채널에서.....그 옛날 제가 좋아하던 '머라이어 캐리'의 'Love Takes Time'을 부른게 있어서........넋빠지고 쳐다봤습니다.


사실, 이곡은 머라이어 캐리의 데뷔당시 곡으로 제가 이곡을 처음 들은게 .....

벌써.....25년이 다 되어 가네요...


ㅎㅎㅎㅎㅎ

그때부터 한 '천번'쯤 들었을까요?


저에겐 '머라이어 캐리'의 최고 명곡이거든요.


사실, 매니아들이 아니라면 이곡을 잘 모릅니다.

머라이어 캐리의 다른곡들중에 이곡 보다 더 유명한 곡이 넘쳐나거든요 + + 


암튼.....이노래 몇번을 더 들었네요 

+ +

대다나다.

대다나다.


머라이어 캐리가 보면 눈 똥그래질듯.....


글 쓰다 보니...삼천포로 빠졌는데....원곡을 머라이어 언니가 부른걸로 볼까요^^


막상막하죠? 

ㅋㅋㅋㅋ


이런 분들이랑 같이 교육을 받는다니.....아무래도...--.....음....


여하튼.....그렇게 소개가 끝나고.....등장한 이 빼짝마른 친구는....?


유튜브 스타 기타리스트 '정성하'군입니다.


꼬꼬마....때....내복입고 귀엽게 기타 연주하던 시절부터 감상하던 저였는데....이렇게 보니....

희한한 감정들이....


처음에 기타 칠때....나보다 못 쳤는데....

--


지금은 저같은건......


OTL....


당일 있었던 '정성하'의 강연연주, 질의응답 시간을 제가 직접 촬영했는데요.

평소에 제가 궁금했던 질문도 했습니다.

ㅎㅎㅎㅎㅎ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나 유튜브를 통한 마케팅에 관심 있는 분들은 이영상을 보시면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아주 꿀같은 시간이었다능~~


이게 바로 유튜브 스타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 '정성하'군의 오른손입니다.


헐~~~~~~~~~


핑거스타일 추구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

정성하 얘기를 했으니.....

영상도 하나 보죠.


짧고 굵은 영상 하나


이영상이 무려....


조회수 4천만이 넘은 최고 히트작입니다.

 ^^


그리고 14,15층에 있는 콘텐츠 랩의 '스튜디오' 견학을 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Hi~~뽀로로~~


그린 스튜디오랍니다.


전 영상 전문가가 아니라 잘 모르지만.....'크로마'? 촬영인가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저기서 제가 연주하는 영상을 촬영해보고 싶어집니다 

+ +


조명...


역시 저는 비디오쪽보다는.....오디오쪽에 대한 관심이....

ㅎㅎㅎ


야마하 모니터 스피커가 있네요

 ^^


소니 캠코더인데.....딱봐도 비싸보입니다

+ +

세트 스튜디오 라네요 

+ +


강사님이 이곳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역시....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여기서..뭘해야 하지?


음......여기에 제가 가지고 있는 '레고'를 다 가져와서.....깔아?

ㅋㅋㅋ

그래도 그림 나올것 같기도 하고...


이곳은 '조정실'


깔끔하닷!


콘트롤러들이.....있네요.

이런거 잘 다루시는 분들....마냥 존경

+ +


귀엽군 


그리고 '영상 편집실'


세대의 시스템이 구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맥기반의 '파이널 컷 프로' 시스템


그리고 드디어!


두둥...


녹음실 입니다.


이 얼마만의....'프로툴 시스템'인가!

와우!


이걸.....무료로 쓸수 있답니다.

+ +


부스 안에는 U87이 있습니다.

이정도면....


메이저 음반 제작도 가능한데....


간만이다.....

U87....


외장 이펙터....패치베이등....

녹음실...맞네..

맞아~~


프로툴~~


잘해보자!


음향 편집실이라는게 따로 있더군요.

음....


헐~


그리고 이곳은....


그냥 회의실같은 느낌~~


별게 다있네 ㅋㅋㅋㅋ


앜! 

이건 또 뭐냑!

ㅎㅎㅎ


콘텐츠 코리아 랩...

생각보다 훨씬 깔끔한 관리속에 고가의 장비까지 구비 되어 있었습니다.

프로를 지향하는 아마추어 아티스트를 위한 좋은 지원센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저는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장비 사용에 우선권이 있다고 하는데요.

다른 분들도 문의해 보시길~~~


스튜디어 견학이 끝나고 다시 '유튜브'를 파시는 시간을 가집니다.

너무 일찍 끝나서 아쉽기 까지 한 시간이었습니다.


뭔가 감이 잡히시나요?
ㅎㅎㅎ


밤이 내리고......첫날 모임은~~파했구요.


ㅎㅎㅎ 저희는 건물 옆 '둘둘치킨'으로~~

오예~~


이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음악을 많이 접하고, 또 저에게 부족한 부분도 많이 얻었으면 좋겠네요.


'유튜브 음악랩' 

첫날 모임에 대한 간단한 ..... 리뷰를 마치면서....





간만에 제 M/V도 한번 볼까합니다.

ㅎㅎㅎ


지금 들으면 닭살 돋지만, 그래도 다시 보니....영상은 참....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속적으로 음악활동을 하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이번 계기로 다시 '유튜브'라는 무한 확장성의 공간을 통해 제와 제 레이블의 음악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제가 설립하고 제가 대표인 인디 음악 레이블 'Gipp Recordings'의 첫번째 작품인

James1004[나 ^^]의 Yes Master입니다.


느끼한 목소리 때문에 재녹음을.....할 예정입니다.

= =


조만간...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만든 100% 레고 M/V였는데....

음.....홍보가 안되서.....


아까비...


다음 작품은....뭐가 될지...모르지만, 어쨌든......'최초'라는 단어는 꼭 붙는 걸루 갑니다....




끝!




  1. Favicon of https://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14.08.07 08:57 신고

    신소희 곡 '할말이 있거든요' '그랬단말야' 좋아해요 ㅎㅎ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8.07 18:45 신고

      헐!~~역시 유명인이었어 + +~~
      추천해주신 두곡은 빨리 들어보겠습니다~~




DJing-DJ


이제는 익숙한 단어가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 '클럽 파티씬'에서 취재를 시작했던 10년 전, DJ란 확실히 '전문직'이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지만....^^....



최근에는 테크널러지의 발전으로 DJing이란 것이 .... 누구에게가 가능한

DSLR처럼....즐거운 '취미'가 되었습니다.


단, 어느것이나 마찬가지이겠지만, 이 즐거운 '취미'도 '배움'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국내 클럽씬과 DJing 문화의 산증인으로 오랫동안 살아왔는데요.

제가 속해 있는 회사 'Partyluv'에서 드디어 'DJ 아카데미'를 신설하여 전문적인 '강의'로 시대의 흐름을 이끌어 가려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 블로그에 '광고' '홍보'를 잘 하지 않는 편입니다.

그 흔한 '구글 광고'도 하지 않죠.


광고, 홍보성 글을 올린다면, 그것이 '진정성'을 수반하고 제가 원하기 때문입니다.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DJ' 교육기관들의 전문성과 진정성에 ....사실 약간의 걱정이 되어서

저희 회사의 DJ 아카데미가 신설되면 꼭 제 블로그를 통해서 알리려고 했습니다.



믿을만한 '사람'과 함께 하는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니까요.



'DJ'가 되고 싶나요?

혹은 관심이 있나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DJ문화 관련 포탈 '파티럽'에서 운영하는 '파티럽 아카데미'를 추천할께요.






제가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국내 최고의 '싸이키델릭 트랜스' 아티스트인 Moon5150

어시스트 강사이신 'Midori'


국내 '트랜스'계열 아티스트 중에서는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계신 Moon5150의 '강의'는 이미 소문나 있습니다.

+ + 

형님! 싸랑해요~


클러버로 만나서 음악을 이야기하던 소녀가 이제는 'DJ'가 되어서 강남의 밤을 뜨겁게 하고 있네요 + +

이쁜 동생이었는데....어느덧 '강사'로 + +.....


그때도 이뻤지만, 지금은 더 이뻐졌다는.....ㅎㅎㅎ.....




-----


< PARTYLUV ACADEMY DJING GROUP CLASS >


오픈기념 수강료 최대 6만원 할인에 푸짐한 선물까지, 한 강의에 베테랑 강사님과 미모의 강사님 2분이 함께 하십니다! 디제잉의 기초부터 클럽에서의 플레이까지, 지금 파티럽아카데미의 새로운 디제잉 그룹 강의를 만나보세요! 


파티럽아카데미와 함께 여러분이 꿈꾸어 오셨던 'DJING LIFE'를 더욱 재미있고 쉽게 완성시켜 보세요!



☞ more : http://bit.ly/1n9CKuu


-----


☞ DJING GROUP CLASS : 'i luv djing!'


- 평일반 : 2014년 5월 21일 (수) 개강!

- 주말반 : 2014년 5월 24일 (토) 개강!

- 학원 정보 : http://partyluv.com/academy

- MOON5150 강사님 : http://bit.ly/QYKa8F

- MIDORI 강사님 : http://bit.ly/1fx1dK7


- 문의 정보 : 02-323-3151 / partyluv@partyluv.com / 카카오톡 (ID : partyluv)


-----


<그룹 강의 특징>


≫ 9회차에 진행되는 '수강생 및 지인들과 함께하는 수료 파티'를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믹스셋)을 실제 클럽에서 플레이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 한 강의에 대한민국 EDM씬의 산역사 'MOON5150 메인 강사님'과 미모의 'MIDORI 어시스턴트 강사님' 2분이 여러분과 함께하는, 더욱 알찬 강의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 첫 강의 후 파티럽아카데미에서 지원해드리는 '뒷풀이 시간'을 통해, 함께 강의를 받는 수강생분들과의 친목을 다지실 수 있습니다.


≫ '애플맥북프로/트랙터S2/헤드폰' 등 개인별 장비가 지급되어 강의가 진행되며, 파티럽아카데미에서 자체 제작한 '프린트 자료'가 매 강의마다 제공됩니다.


≫ 그룹 수업 오픈 기념 '수강료 최대 6만원 할인 이벤트'가 진행되며, 모든 수강생분들에게 '38,000원 상당의 파이오니아 이어폰'과 'EDM 음반'이 제공됩니다.


-----


< 평일 낮 강의 >


- 일정 : 5 월 21 일 ~ 7 월 13일 

- 요일 : 매주 수요일 (7월 13일 일요일 수료 파티)

- 정원 : 8분

- 시간 : 낮 1시 50분 ~ 3시 30분 (100분)

- 연습 : 예약을 통한 무제한 자유 연습 가능

- 강사 : MOON5150 & MIDORI (2인 강사 시스템)

- 수강료 : 40만원 -> 34만원 (오픈 기념 수강료 할인)

- 선물 #1 : 38.000원 상당의 파이오니아 이어폰 

- 선물 #2 : EDM 음반


-----


< 평일 오후 강의 >


- 일정 : 5 월 21 일 ~ 7 월 13일 

- 요일 : 매주 수요일 (7월 13일 일요일 수료 파티)

- 정원 : 8분

- 시간 : 오후 5시 10분 ~ 6시 50분 (100분)

- 연습 : 예약을 통한 무제한 자유 연습 가능

- 강사 : MOON5150 & MIDORI (2인 강사 시스템)

- 수강료 : 40만원 -> 34만원 (오픈 기념 수강료 할인)

- 선물 #1 : 38.000원 상당의 파이오니아 이어폰 

- 선물 #2 : EDM 음반


-----


< 평일 저녁 강의 >


- 일정 : 5 월 21 일 ~ 7 월 20일 

- 요일 : 매주 수요일 (7월 20일 일요일 수료 파티)

- 정원 : 8분

- 시간 : 저녁 8시 30분 ~ 10시 10분 (100분)

- 연습 : 예약을 통한 무제한 자유 연습 가능

- 강사 : MOON5150 & MIDORI (2인 강사 시스템)

- 수강료 : 40만원 -> 36만원 (오픈 기념 수강료 할인)

- 선물 #1 : 38.000원 상당의 파이오니아 이어폰 

- 선물 #2 : EDM 음반


-----


< 주말 강의 >


- 일정 : 5 월 24 일 ~ 7 월 20일 

- 요일 : 매주 토요일 (7월 20일 일요일 수료 파티)

- 정원 : 8분

- 시간 : 오후 5시 10분 ~ 6시 50분 (100분)

- 연습 : 예약을 통한 무제한 자유 연습 가능

- 강사 : MOON5150 & MIDORI (2인 강사 시스템)

- 수강료 : 44만원 -> 40만원 (오픈 기념 수강료 할인)

- 선물 #1 : 38.000원 상당의 파이오니아 이어폰 

- 선물 #2 : EDM 음반


-----


<커리큘럼>


≫ 1주차 

: 오리엔테이션

: EDM 장르별 구분과 이해

: 음원의 구입 방법과 음원 포맷의 이해

: 장비 진화에 따른 Mixing의 역사와 발전 방향

: 리듬을 구성하는 악기의 명칭과 역활

: 뒷풀이 시간


≫ 2주차 

: Traktor 설치와 셋업(Soundcard and MIDI Controller Configuration)

: Traktor 기본 인터페이스 소개

: Traktor Importing & Analyzing Tracks

: Traktor Browser의 구성과 표시된 정보의 이해

: 비트와 소절 등 리듬에 대한 기초 이론


≫ 3주차 

: Traktor Option Setting

: Traktor Layout 관리

: Traktor 단축키 익히기

: Traktor S2의 구성과 연결된 프로그램 요소의 이해

: Tempo 조절과 Beat Matching의 이해


≫ 4주차 

: Beat Grid의 이해와 수정 방법

: Hot Cue의 종류와 설정에 따른 작동 원리와 활용 방법

: 댄스뮤직의 구성과 진행의 이해

: Mixing 구간의 설정과 Set 구성에 대한 이해

: Banding 키와 Jog를 활용한 Beat Matching 요령

: Traktor Sync 방식의 이해


≫ 5주차 

: EQ와 Filter의 개념과 차이점

: EQ를 이용한 32마디 기초 믹싱

: Filter를 이용한 효과와 믹싱에 응용하기

: Traktor Option의 EQ와 Filter 타입의 종류와 차이점

: Set안에서의 전략적 요소의 분배와 구성


≫ 6주차 

: 소절 구성의 요소와 리듬의 변화 방법

: Loop의 개념과 Mixing에서의 활용법

: Hot Cue로 설정된 Loop의 활용법

: Trator에서 Slip Mode Loop 기능의 생성 방법

: Keybord 맵핑 방법

: Slip Mode Loop을 사용한 리듬 변화 연습


≫ 7주차 

: Traktor 안에서의 신호 흐름 파악하기

: FX 셋팅과 흐름의 이해

: FX의 종류별 이해와 활용법

: Pre Fader와 Post Fader 설정에 따른 FX 활용의 차이점

: Delay의 Freez 기능을 이용하여 Roll처럼 사용하기


≫ 8주차 

: DJ의 무대 예절 및 매너

: 무대 모니터링과 곡의 발란스 조절 노하우

: 관중의 호응을 이끌어내는 방법

: 현장에서 자신의 Set을 활용하는 방법

: 자신의 MixSet 발표와 구성 소개하기


≫ 9주차 

: 수료 파티

: 실제 클럽에서의 자신의 MixSet 플레이

: 수료식 

: 기념 촬영


-----


< 강의 등록 절차 >


≫ " 02-323-3151 / partyluv@partyluv.com / 카카오톡 (id : partyluv) " 중 편하신 방법을 통해 수강하실 강의명과 성함 그리고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 " 기업은행 / 010-7525-2513 / (조찬영) " 으로 해당 수강료를 입금하여 주세요!


≫ 파티럽 아카데미를 방문하셔서 카드 결제(할부 가능) 및 학원 입학 원서를 작성하셔도 됩니다!


≫ 수강료의 결제가 완료되면 강의 등록이 확정되며 강의 시작 전 확인 연락을 드립니다!^^


-----


◎ 파티럽닷컴과 파티럽 아카데미(DJING & MIDI 전문 교육 기관, http://partyluv.com/academy, 02-323-3151)는 대한민국 'EDM & CLUB & DJ 문화'를 서포트합니다.

≫ 수강료의 결제가 완료되면 강의 등록이 확정되며 강의 시작 전 확인 연락을 드립니다!^^



-----


수업이 끝나면 식사도 하고, 술도 한잔씩 한답니다. 

ㅎㅎㅎ




유튜브에 이영상이 있는건 몰랐는데, 예전에DJ Vesper MJ[김민준]와 인터뷰하며 찍은 영상이네요^^
저도 잠깐씩 나오네요 ^^...

그냥, 오랫만에 DJ관련 글을 쓰니, 전성기 시절 생각이.....


ㅎㅎㅎ

제가 DJ는 아니지만, 파티, 클럽, DJing관련 질문은 개인적으로 아무때나 받습니다.~~
파티럽 아카데미~~에 대한 더 많은 궁금한 점도 언제든 연락주시면, 성심껏 답변해 드릴께요



  1. Favicon of https://gurihi.tistory.com BlogIcon 구리:) 2014.05.13 02:01 신고

    이 글을 보니 구매하고 얼마 사용하지 못하고, 박스 안에 있는...
    누막 믹스트랙이 떠오르네요ㅠㅠ
    무턱대고 장비만 사서 정말 후회하고 있어요ㅠ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5.15 14:10 신고

      앗!
      '누막'!!!!+ + ....저좀....ㅎㅎㅎ

      저는 DJ는 아니지만, 파이오니아 '컨트롤러' 화이트가 너무 가지고 싶더라구요 ~~ 취미로라도 하고 싶다능~~



제가 좋아하는 걸밴드 '스캔들'입니다.

그녀들의 자세한 이력은 모르지만, 우연히 작년에 유튜브를 통해 알게 된 후....생각날 때 마다 검색해서 보곤 합니다.


이 영상은 그녀들의 대표곡인 'Doll' 라이브 버젼인데요~~

베이시스트 언니의 귀여움 돋는 목소리와.....물오는 언니들의 외모가 최고예요!


우리나라에도 AOA가 이런 포지션을 노리고 데뷔 했지만, 라이브 연주 퍼포먼스보다는 '댄스 퍼포먼스' 위주의 걸그룹이라서....

아직까지는 이런 포지션을 노리고 대중적으로 성공한 예는 없는듯 해요....


어찌되었든간에~~스캔들 최고! + + !











  1. Favicon of https://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14.04.24 14:49 신고

    이런 애들이 있군요 ㅋ
    저도 좀 찾아보고 나중에 올려봐야겠어요 ^^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4.30 06:28 신고

      앜~~애들은.....좀.......음악성은 후달려요 ㅋㅋㅋㅋ

 

 

지난주에 국내 개봉한 일본 CG 애니메이션 대작인 '캡틴 하록'

요즘 이작품 보신분들과 예고편만 보고 하루 빨리 어둠의 경로로 풀리기만을 바라는 분들 모두에게

 

OST가 귀에 익으셨을텐데요.

 

제가 평소 너무 좋아하고 멜론에서 새앨범 뜰때마다 1순위로 다운로드하고 있는 일본 락밴드

One Ok Rock의 발라드 넘버

Be The Light 이 바로 캡틴 하록의 OST로 사용되고 있어서 더 행복했던것 같습니다.

 

사실, One Ok Rock은 강력한 사운드를 추구하는 하드한 사운드의 공격적인 음악을 지향합니다.

Punk에서 Emotional Core를 넘나들며 좋은 사운드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곡만큼은 후반부에 터지는 기타 사운드 없이 잔잔하게 진행되고 있죠.

 

 

일단 캡틴 하록의 영상과 함께한 영어 가사 버전입니다.

 

그냥 사전 정보 없이 들었을때엔 일본 밴드인줄 전혀 눈치 못 챌 정도로

보컬 '모리타 타카히로' 영어 발음은 상당한 수준입니다.

 

 

이번엔 가사를 어떤분이 해석해 놓은게 있어서 공유합니다.

 

화질은 조금 나쁘지만.....^^

 

 

그리고 이어지는 영상은 One Ok RockBe The Light 정식 M/V입니다.

 

일본은 영화나 애니가 제작될 때 주제음악을 따로 만들지 않고 기존에 있던

뮤지션의 곡중에 OST에 들어갈 주제 음악을 선정합니다.

 

우리나라는 드라마부터 영화까지 모든 영상 컨텐츠를 제작할 당시부터 주제가를 따로 제작하지만

일본은 그런 문화가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간혼 원령공주 주제가처럼 작품에 맞는 주제가를 만들기도 하지만, 거의 그런일은 없습니다.

300억이 넘게 들어간 대작인 캡틴 하록도 예외일 수 없네요 ^^

 

 

그리고 이 영상은 굉장히 화질이 조잡하지만,

공식 라이브 컨텐츠에서 가져온

Be The Light 라이브 영상입니다.

 

One Ok Rock은 강력한 사운드의 락밴드이다보니...이런 발라드는 공연의 환기를 위한

레파토리로 쓰이고 있네요.

 

 

 

 

Be The Light은 One Ok Rock의 가장 최근 정식 앨범인

人生×僕 = (Zinsei Kakete Boku Wa)

의 수록곡입니다.

 

 

이 앨범의 타이틀곡에 해당하는

'The Beginning' 역시 영화 '바람의 검심'의 주제가로 쓰일정도로

이들의 음악이 이미 일본 주류 음아계와 대중에게 널이 알려져 있으며

국내에서도 ....저같은 팬층이 점점 두꺼워 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One Ok Rock의 3대 명곡에 들어간다고 생각할 정도로 완성도가 대단한 곡입니다.

 

간단하게 적고 말려고 했는데....길어졌네요 ^^

 

아직 캡틴 하록 못 보신분들은 제 리뷰 보시고~~결정하셨으면 좋겠구요~

 

One Ok Rock의 음악도 시간 날때 꼭 찾아 들어보세요.

 

강력한 음악이긴 해도, 멜로디가 워낙 좋고, 보컬톤이 매력적이라서 금방 빠질겁니다. ^^.

 

 

 

James1004의 캡틴 하록 감상기

http://james1004.com/640

 

 

 

 

 

 

 

 

  1. ' 2014.01.20 16:18

    별것도 아니지만 보컬이름 모리우치 타카히로가 아니라 모리타 타카히로라고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1.20 22:19 신고

      별것이 아니라 + + 큰 실수네요...
      오호~보컬 이름을 ...지적 감솨합니다~

  2.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4.01.20 21:22 신고

    캡틴하록도 3D로 나오는군요.

  3. Favicon of http://rsgzzip.tistory.com/ BlogIcon 알숑규 2014.01.21 00:06

    음... 캡틴하록. 고민은 많지만 쉽게 볼 마음이 들지가 않더라고요.
    SF장르 영화가 워낙 만드는 게 어려우니..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1.21 01:06 신고

      전 이작품이 세기에 남을 명작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 + ....꼭 보시기를 권합니다만~~^^~~

      우리나라도 이런거 만드는 날 오길 바래요~

  4. Favicon of http://animana.tistory.com BlogIcon 블랑블랑 2014.01.21 09:57

    아, 재밌다시니 저도 좀 땡기네요.ㅎㅎ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1.22 06:12 신고

      일본 애니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필강추!입니다^^

  5. Miriel 2014.09.03 02:25

    아~ 엔딩곡이 너무 좋아서 찾아왔어요... 외국밴드인 줄 알았는데 진짜 깜짝 놀랐네요...! 저는 캡틴하록을 더빙판 먼저 보고 자막판으로 한 번 더 봤어요... 주제라든가, 대사가 인상적인 게 많아서 정말 여운이 있는 애니입니다ㅠㅠ 특히 야마의 전우주 방송내용...ㅠㅠ 덕분에 Be the Light, The Beginning 등의 곡을 알게 되었네요. 아~ 보컬이 참 좋습니다. 락을 처음 들을 땐 린킨파크처럼 내지르는 곡을 좋아했는데, 요즘엔 이런 분위기의 얼터너티브가 굉장히 좋더라구요. (개인적으로 Anberiln 곡을 매우 좋아하지요) 상세한 포스트, 사진과 영상 잘 보고 갑니다... 아 참고로 The Beginning 영상이 잘려서 안 나옵니닷 >_< ㅋㅋ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9.03 12:32 신고

      와우! 왠지 저랑 음악 듣는 취향이 쫌 비슷하신듯!

      저도 Anberiln 노래 짱 좋아하는데요!~~~ 우리나라 사람들 잘 모르는데
      신기하당! + +
      The beginnig 영상 다시 올려야 겠네요~~

      감사해요 ^^~~~
      자주 놀러와 주세요~~~너무 방갑긔~~

 

 

10년쯤 전 부터 '할로윈 축제'를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몇년 전 부터는 할로윈이라는게 더 많은 대중들에게 하나의 색다른 즐거움으로 자리 잡아가는 것을 느껴왔습니다.

 

서울 다운타운의 수많은 곳에서 '할로윈 파티'를 타이틀로 갖가지 '코스튬 플레이'를 하는데요.

역시 코스튬의 퀄리티나 종류, 축제의 열기 모든 것을 고려해도

 

"이태원"이 대세입니다.

 

하지만 2013 올해 저의 이태원 할로윈은 단 1시간으로 종을 쳤네요 ....

12시 전에 강남으로 넘어가서 2차?를 해야 해서....

 

이태원 거리 촬영은 단 1시간정도도 채 못했습니다.

 

실제로 분위기는 엄청났습니다.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네요.

 

이제껏 10년간 할로윈 파티의 변천사를 눈으로 보아왔지만, 올해 같이 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온건 처음이었습니다.

특히 이태원 골목 확장 공사로 멋진 길은 길어졌고, 이태원의 멋스러움이 잘 살려진 건물들이 더 들어서서

해밀턴 뒷골목으로 200미터 정도는 정말 사람이 지나다니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또한,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이 좋아서 그런지 여기 저기서 사진 촬영으로 정신이 없던 것도

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부분이네요.

 

여하튼 정말 어렵게 차를 길가에 주차하고

한 손에 카메라를 들고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같은 장소에서 '쎈녀석'을 만나서 놀라 죽을뻔....+ +

 

 

두 소녀의 모빌슈츠 코스튬! ~~ 상 주고 싶었어요 + +

 

이제 이 골목이 이태원의 메인 스트릿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

정말 사람들이... + +.....

 

레드 라이딩 후드~~

+ +넘흐 이쁘기~~

 

누구 닮았는데....누구인지... + +

 

진짜....무섭네 ....요...

 

정장의 거인? ㅋㅋㅋ

 

저승사자님들~~전통 코스튬은 무조건 찍어야 됩니다!

 

이분들 사진 찍기 위해 줄 서야 했습니다. + + .

 

저 목장갑.....뭘 코스튬한걸까요? ....

 

항상 이렇게 이쁜 언니들이 거리마다 한팀씩 있는 법!

 

이쁘고 무섭고~

 

스타킹 ~~ 페티쉬 ~~ ^^

 

나이트 메어! ~~~~프레디였나?~

 

전통 코스튬 + 일본 코스튬

어우동쪽이 쫌 더 이쁘다! ^^ !

 

커플이신데....진짜......정말.....최고였음....아 꿈에 나올까 무섭 + +

 

이분은~~~무려 '가수'입니다!

무구인지는 비밀!

 

전 경찰은 그냥 보내지 않죠!.

 

이날 최고의 코스튬!

'딥 클린양!'

ㅋㅋㅋㅋㅋㅋㅋㅋ

행사 날짜 제대로 잡으셨네~

 

이태원에서 제일 돈 많이 버는 떡볶이 집~~역시 센스 쟁이 오빠들~~

 

이친구들도 고퀄! ㅋㅋㅋ

 

이태원에서 요즘 뜨는 클럽 'Move'의 집사 ~ 최동완 어린이 + +

 

헉...날...날....죽이려고?...

 

가던길을 막고 사진찍어달라고 사정을 했네요.

'우주형제!'

 

강남으로 넘어갈 시간이 되니까 점점 고퀄 오빠들이 등장하기 시작해서

미치겠더군요....

 

이분 주위에 언니들이 진을 쳤습니다.

 

진격의 거인! 이번 할로윈에서 정말 거인들 인기 많았어요~

이분들도 인기 짱이었죠 + +

 

날도 날이어서 그런지~~버스킹 하시는 분들도 몇팀 있었어요~

보컬분이 스마트 폰으로 가사를 보더군요.

 

요즘 버스킹 분위기 정말 스마트 하다능 + +

 

만원짜리 시원하게 던지고 싶었지만......거지여서 오늘은 패스!

 

어벤져스!

이분들은 줄을 서도 도저히 찍을 수 없었음.....

너무 많이 줄을 서서 결국 자기들이 포기 ㅋㅋㅋㅋ

 

도망가는 걸 겨우 이렇게....비겁하게 찍었네요...

 

클럽 스파이 골목입니다....아는 사람은 알아요~

 

또 다른 버스킹 장면! 다국적 밴드네요~~

 

주차한 차로 가면서 이분의 미소를 살짝 담고.....카메라 전원을 끄려고 하는데!

 

조사병단을 만난거죠!

에렌 예거 + 아르민 ^^

 

장난 없는 퀄리티!

 

당장 입체기동 해도 될듯!

완전 붙잡고 상세컷 찍고 싶었지만 시간이.....아!

 

그리고 옆에 있떤 건담도 한컷 ㅋㅋㅋ

 

 

새벽 2~3시쯤이 정말 피크인데, 12시도 안되어 돌아가고 마는 저의 발걸음은

아쉬움 그자체....였네요 + +

 

 

일년에 한번,  DSLR에 후레휘 장착해서 나가는 날 바로

할로윈!

 

단 하루!

 

남의 나라 축제에 왜 다들 이렇게 미친듯이 노는지 이해 안되죠?

저도 안됩니다.

 

하지만, 놀고 싶은데 꺼리가 없는 젊은 청춘들에게 이런거라도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내년 할로윈은 올해보다 더 난리일거란 생각이 듭니다.

 

 

내년엔 나도 '둘리' 코스튬......

 

 

 

 

 

 

James1004의 2012 할로윈 촬영 사진 보기

http://james1004.com/325

 

 

 

 

 

 

 

 

  1. Favicon of http://dew-k.tistory.com BlogIcon :DEW K 2013.11.01 09:27

    장난아니네요.
    꿈에 나올까 무서운 고퀄리티 분장들 !!!
    다들 대단들한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11.03 00:13 신고

      얼마 전에....컨저링이란 공포영화 ...극장 내리기 바로 전에 봤는데
      + +...그거랑 이번 할로윈 코스튬이랑 짬뽕이 되서....아주 그냥

      밤에 혼자 잘때 미치겠네요 ㅋㅋㅋ

  2. Favicon of https://no2016.tistory.com BlogIcon /// 2013.11.03 09:37 신고

    내년에 둘리 기대해 보아도 되겠습니까?!ㅋ 미리 날짜랑 알려주셨었는데T^T..하필 그주에 워크샵...이라니.....사진으로만봅니다 한시간만 투어해도 '장난아니야'라는 사진들을 보며 언젠가는 날맞춰 참가해 보겠노라 다짐해봅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11.04 04:24 신고

      둘리 코스튬 ㅋㅋㅋ....꼭 할거라능.....내년이 아니면 내 후년? ㅋ

      이태원 할로윈은 죽기전에 꼭 한번 가봐야 하는 겁니다! 강추!

  3. BlogIcon 노아 2015.10.31 08:57

    우왕 개쩜 ㅋㅋㅋ

Vesper MJ Special 02 : Vesper MJ & Anavehi
2013/04/30


 

 

 

 

‘가로수길’을 같이 걸으며 이야기 하고 카페에서 함께 수다를 떨고 싶어서 바쁜 그를 꼬셔보았다. 멋진 날씨, 활기찬 거리, 경치 좋은 2층...... 모든 것이 완벽했다. 그와 내가 둘 다 ‘남자’라는 것만 빼고 말이다. 언제나 그를 만나는 곳은 ‘클럽’ ‘파티’ ‘공연장’ 이었는데, 이날 ‘김민준’을 만난 곳은 ‘카페’ 심지어....대낮.... 와우!! 이런 ‘첫경험’? 뭔가 재미있는 컨텐츠를 위해, 그가 최근 가담해서 ‘대표’라는 직책으로 근무?중인 ‘아나비’에서 천천히 걸으며 카페 ‘Nichy’에 자리 잡고 ‘무컨셉’ 대화[수다]를 떨어보았다. 인터뷰 형식으로 글을 쓸 생각도 없었기에 그와의 대화를 있는 그대로에서 쬐끔?만 가공하여 적어보련다.

 

 

 

 

1.그는 다른 ‘연예인’들보다 정체성이 좀 더 많이 숨어있는 사람이다. 배우, 모델, DJ, 스포츠맨, 그리고 이제는 사업가.....하지만 자기에게는 ‘배우’라는 직업이 피라미드의 가장 윗 단계에 위치해 있음을 분명히 하며 나머지 이력들의 ‘오바’를 진정시키려하는 남자다.

 

2.‘여친’에 대해 아무거라도 좋으니 하나만 ‘까’달라고 애교를 부렸지만, 역시 무리수... MJ의 답변은 심플했다 ‘여친님’이 너무 단호하게 자신의 존재를 ‘닌자’와 동일시 해달라는 주문이란다.[아까비...]

 

3.SNS가 한참 ‘붐업’ 하던 시절 그의 멘션도 언론에 가끔씩 오르내렸는데, 나 같은 글쟁이들의 ‘멘션 해석의 오류’로 인해 ‘상처 아닌 상처’를 받았는지 결국 작년에 SNS 잠수를 택했다.[아는 사람만 아는 MJ의 멘션: 정말 재미있고 중의적이며 쿨하다! 빨로우~ 할 수 밖에 없음] 지금은 나보다 인기 없는 ‘페북 일촌’이지만, 지금처럼 지인들의 글들을 3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바라보는 것이 더 편하고 좋다고 한다.[언젠가는 다시 부활해 주셈]

 

 

 



 

4. 그가 국내 로컬 DJ중에 ‘조아라~’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궁금하지 않는가? 해답지를 먼저 펼쳐보인다. ‘바가지’ & ‘디구루’ 특히 그의 ‘바가지’를 향한 사랑?은 애틋하기까지 하다. 클럽씬의 메이저리그인 ‘강남 대형 클럽씬’에서는 사실 그의 디제잉이나 트랙을 듣기 힘든게 현실이지만, 그런 바가지만의 장르음악에 대한 뚝심이 애틋한 사랑의 이유이기도 하다. 일렉트로 사운드로 대표되는 커머셜한 장르의 음악이 아닌 트랙들로 승부해서 이제는 외국에서 인정받기 시작하는 ‘바가지’ , ‘트랙터’로 대표되는 프로그래밍을 이용한 디제잉의 선구자인 ‘바가지’를 ‘사운드 얼리 아답타’로 부르며 그에 대한 찬양을 거침없이 표현한다.

 

‘이디오테잎’이라는 프로젝트로 독특한 음악을 선보이는 ‘디구루’ 또한 그가 주목하고 응원하는 DJ, 내가 응원하는 최근 T.V에서도 한국을 대표하는 프로듀서형 DJ로 소개된 ‘프릭하우즈’를 포함하여 이들 모두가 몇 년 전 발매한 파티럽의 프로듀싱 E.D.M 앨범 We Luv DJs의 멤버라는 점을 본다면 그와 파티럽 안목의 교집합이 심해도 너무 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5. 그는 현재 아날로그 비히클을 모토로 국내에서 가장 진정성 있는 자전거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는 브랜드 ‘아나비’의 대표직을 맡고 있다. 스포츠를 좋아하는 그가,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자체 제조능력을 가지고 있는 자전거 업체인 ‘아나비’는 ‘고르고타고’라는 온라인 쇼핑몰과 함께 잭의 콩나물처럼 천상으로 비상을 꿈꾸고 있는 건강하고 색깔 있는 기업이다. 그가 직접 자전거를 컨셉하며 조립한다는 얘기를 듣고 사실, 별로 믿기지가 않았는데, 나중에 보여준다니 믿어주는 척 하기로 했다. 점점 늘어가는 자전거 인구와는 달리 국내 자전거 시장은 ‘돈’이 되는 쪽만 바라보는 비만체형을 가지고 있다는데, MJ의 아나비가 정말 건강한 자전거 비즈니스로 매니아들의 사랑을 받기를 진심으로 기대해 본다.사실 자전거에 대해 아는 게 없어서 뭐라 뭐라 얘기가 많았지만, 생략...

 

 

 

 

6. 최근 크랭크인 된 영화 촬영현장 얘기를 하게 되었는데, 역시 그가 주목하는 것은 현장 음향/녹음 팀의 수장이 여자라는 사실과 상당히 센스있다라는 것 같은 사운드적인 측면! 나도 음악관련 사업에 대해 어느 정도 지식이 있어서 그 점에는 놀랐다. 국내 음악/음향 관련 업종에서 ‘여자 사람’은 ‘장인’으로 인정받기가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기만큼이나 어렵다. 특히 녹음은 더욱 그러한데, 험악한 촬영 현장에서 여자 음향 감독이라.... 한번 가서 구경 시켜 달라고 했지만, 뻰찌...당했다...

 

그는 ‘사운드’에 대한 고민이 상당하며, 관심 또한 지극히 많다. 모든 음악 애호가들이 ‘음악’보다 더 매력적인 세상을 발견하는 순간이 오는데 바로 ‘소리’라는 도저히 그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수렁! 이곳에 입수가 시작되면, 패가 망신이라고들 한다.... 어쨌든, 그도 ‘사운드’에 대한 많은 관심으로 다른 사람이 보지 않는 곳을 바라보는 남자. 참고로 더 빠지면, 사채를 쓰게 될 것이다.

 

매니저님이 내게 눈치를 주기 시작했다. 수다라는게 원래 시작은 있지만, 끝은 예정이 없는 것인데, 셀럽과의 수다는 모래시계 위에서 진행되는 것이니, 모래가 다 내려오면 끝내야 한다. 그렇게 카페에서의 수다용 모레시계는 끝났지만, 가로수길에 이쁘게 자리한 ‘아니비’ 매장에서 그의 앞치마를 두르고 자전거를 프라모델 다루듯 하는 모습을 담는 것 까지는 억지로? 진행했다.

 

 



 

Vesper MJ 김민준의 ‘가로수길’ 라이프 이젠 그의 일부분이 되어버린 ‘자전거’ 그리고 ‘아나비’ ‘아날로그 비히클’의 약자인 ‘아나비’는 그가 대표로 있는 순수 국내 자전거 브랜드이며 그가 직접 이름 지은 ‘고르고타고’는 ‘아나비’를 포함 세계유명 브랜드의 자전거를 쇼핑할 수 ‘온라인 샾’ (http://www.anavehi.com)이다.

 

‘아나비’ 매장은 겉에서나 안에서나 예뻐도 너무 예쁜 자전거 꿈동산이다. ‘가로수길’을 지나는 자전거 애호가라면 일단 들어가서 구경 좀 해보길 권한다. [세계 공통!구경은 꽁짜다!] 김민준의 동네 아저씨 간지의 매력을 담기위해 쳐들어간 곳에서 정말 그가 앞치마를 두르고 자전거 사랑을 카메라 앞에서 연출해 주었다. 이 매장에는 3천만원짜리 자전거가 덩그러니 방치되어 있다.[사진에 있으니 찾아보시길~~]자전거라는게 정말 패션 아이템이라는 것을 이곳에 와서 눈으로 확인한 일인. 올 봄에는 한강 라이딩과 고수부지 패밀리 파티를 꼭 한번 시도해보자. 나도 그리고 당신도....

 

 


 

 

그는 마지막으로 ‘파티럽’을 응원한 멘션도 잊지 않았는데, 매번 진심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도 진심으로 그가 배우로서 그리고 다른 여러 가지 타이틀에서 ‘장인’이 되기를 기대한다. 그리고 이렇게 멋진 날씨와, 좋은 장소에서 다음엔 ‘여자DJ’와 이야기를 하고 촬영을 하고 싶다. 베이비복스의 ‘심은진’이 DJ를 시작했다던데....

 

◈  PartyLUV에서는 국내의 대표적인 셀럽 DJ인 'Vesper MJ a.k.a 김민준'의 음악과 일상에 대한 '컨텐츠'를 사진과 영상에 담아 지속적으로 기사화 할 예정입니다.

 

◈  이 글은 글쓴이의 의도에 따른 경어와 은어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아나비 & 고르고타고 쇼핑몰] http://www.anavehi.com

[고르고타고 블로그] http://blog.naver.com/gorgotago 

[고르고타고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anavehibike

 

글 | 송창훈 (http://www.facebook.com/james1004)

사진 | 김성찬 (http://www.facebook.com/kimhaze84)

 

 

 

출처: http://partyluv.com/z/2134?cate=f

  1. 익명 2013.12.15 02:26

    비밀댓글입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