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6.29일에 공개된 걸그룹 '피에스타'의 신곡 '하나 더' 티저 영상...을 보며 그런 생각을 했다.

역시 ... 걸그룹에게서 '섹시' '통과의례'인가.

아무리 부정적인 피드백에 몸살을 쳐도, 포기할 수 없는 그 무엇...

그게 바로 걸그룹의 운명인듯 하다.


36초짜리 영상에서.....그대는 무엇이 떠오르는가?


음......일단 팀의 비주얼 담당인 '재이'흰 피부.....강렬한 핫핑크 의상......
그리고 무엇보다..... 달라진 '눈빛'이다.

오늘 신곡 발표라고 하는데.....음....
사실.....




고맙다 ㅋㅋㅋ


  1. 고맙다에서 빵 ! ㅋㅋㅋ 저는 모르는 가수네요 (... ) 아무래도 요즘 아이돌은
    하나도 모르겠어요.



미운 오리 새끼.

티아라...


얼굴은 이쁜것들이 나쁜짓?을 해서 완전 배린.....그리고 그 안에서도 가장 이쁘다는 '효민'

그녀의 첫 솔로 싱글 '나이스 바디' M/V가 드디어 전격 공개됐다.


예상대로 그녀의 바디는 '나이스!'


당분간 이 영상이 SNS와 기타 여러 채널을 통해서 오르내리며, 잠잠했던 그녀?들의 나쁜짓을 상기시키기도 할것이고,

또한 과거와는 상관없이 '찬양'과 '응원'이 오가기도 할것이다.[나처럼 ㅋ]


이번 음반과 그녀들?에 대한 시사적인 나의 의견은 한번 다뤘기 때문에 이번에는 딴 얘기 안하다.

http://james1004.com/840



이번 음원 노래도 착착 달라붙고, 영상도 맘에 들고, 무엇보다 '효민'이라는 아이 자체가 좋다.

이기사를 한번 읽어 보자.

http://news.donga.com/Main/3/all/20140630/64829355/1




간단하게 이번 음원과 영상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와 있으니 참고 바란다.

요즘은 모든 M/V가 다 그렇듯이, 댄스버전의 M/V도 바로 동시에 발표 된것 같다.


좀 심심하긴 한데, 볼만하다.

+ +


이번 앨범에선 그녀의 자작곡도 있다하니....나름 '효민' 자신에게는 큰 의미가 있는 음반이 될것 같다.





사실 말이 나와서 말이지....


클라라 보다 '효민'이 라인은 더 이쁘지.




과거는 과거, 새출발하는 너에게 행운이 있길 삼촌은 응원한다. ^^ .






  1. Favicon of https://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14.06.30 19:53 신고

    티아라들 점점 이런 컨샙으로 ㅋㅋ
    보는이는 즐...거거겁 ^^;

  2. BlogIcon 이친구 2014.11.15 14:45

    지연이 얼굴은 참 이쁘긴 이쁘다는것을 새삼 느끼게 해주더군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11.15 19:19 신고

      아....이친구 이름은 '효민'이구요 ㅎㅎㅎ '지연이'는 딴애랍니다.
      ^^~~지연이도 이쁘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효민'이 짱인듯 + +

    • BlogIcon 제가실수했네요 2014.11.16 01:55

      이친구란 효민을 말한겁니다..얼굴이 이쁜 지연과 비교되더라는 말이죠..티아라 볼때마다 느꼈던것이지만 이번에도 새삼 느꼈네요 역시 사람들이 이쁘다하는데는 이유가 있더군요..티아라를 딱히 좋아하지않아서 댓글이 단순얼굴 평가가 되어버렸네요 죄송합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11.16 04:20 신고

      ㅎㅎㅎ 사실 저도 왕따 사건 이후로 '티아라'를 멀리하고있습니다.
      다만, 비주얼로 따질때, 티아라 이친구들.....순위권인건 확실하죠
      + +

      그중 특지 저는 '효민' '보람'을 좋아해요~~


한때는 대한민국 '걸그룹'의 원탑 스트라이커로... 잘 나가던 시절도 있었던....'티아라'

지금은 '원더걸스'와 함께 침몰하는 타이타닉 신세...[이미 침몰했는지도....]


하지만,생존 본능이 강한 멤버들은 '티아라' 가출로 '존재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지연'이가 선봉으로 '1분 1초'를 들고 탐색을 했던것 같은데.....뭐랄까.

반응이 생각했던것보다 더 악질적?이지 않아서 이젠 숨 좀 쉬고 살수 있게 된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고...

여하튼, 지연이에 이어 '효민'이도 출격한다.


월드컵 시즌도 끝났겠다....

이제 아이돌 시장은 전쟁터, 그 전쟁은 7월부터 불 붙을것 같은데, 그 선두에 '효민'이 있다.

첫 솔로, 2년전 있었던 멤버 따돌림 사건의 저주?가 아직 다 가시지 않은것 같은데, 용감하게 컨셉을 잡았다.


한마디로 말하면, '맘에 든다.'


월드컵 패장 감독인 홍명보는 어제 기자에게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나는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지배당하지 않는다."


멋지지 않은가?

인생을 다른 사람들의 기준과 판단에휘둘리지 않는다.


효민이 어설프게 발라드를 들고 나오거나 귀여운 미디엄 템포곡을 했다면, 나는 ...애가 몸 사리네...라고 생각했을것이다.

하지만, 이친구.....승부사다.

물론 '회사'측 판단이겠지만....여하튼 자신의 특장점?을 저주에 묶여 풀지 못하는 바보는 아니라는 것이다.


글을 길게 쓰려던 의도는 없었다.

티저 영상, 먼저 보자.


15세용, 19세용....

두가지로 준비했다는 티저영상


그렇다면, 실제 M/V는 19세이상가....라는 것이다.


Cool~~

맘에 든다.


음악은 '용감한 형제'의 작품이란다.

일단 A급 프로듀서가 붙었으니, 회사에서도 많은 투자와 기대를 하는거겠지...



사실, 여전히 '티아라'는 얄밉다.

제대로 된 사과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안다.

방송용 사과가 아닌 피해 당사자에게 직접 말이다.


.....그 배경에는 이런 티아라의 심리도 있지 않을까.


'화영아'....언니들이 잘못했어....

그런데, 너도 잘한건 없잖아.

가수 활동을 하건 안하건, 우리 마지막 자존심이 걸린 문제야...

남들이 머라 하든, 우린 여기까지가 마지노선이다.

니 얼굴 보면서 직접 사과하는거 까지는 아닌것 같다.


이정도?...


음.....건조하지만, 사람일은 모르는거니까....티아라....팀내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제3자가 정확히 단정하기는 힘들것 같다.


하지만, 정황증거상....여전히....티아라는 얄밉다.

하지만, 그녀들의 재능은 쫌....아깝다.


그래서 그녀들의 티아라 가출 독자 노선에 난 찬성이다.


또 글이 길어지네....

나이스 바디 19세 티저 영상 하나 감상...


빚에 시달리는 사람에게 '자살' 보다는 '파산'후 새로운 삶을 주는 것이 민주 국가다.


이제 '티아라'는 잠시 잊자.

이미 파산한 집안이다.


Refresh하고 싶은 그녀의 맘을 이해 할 것 같다.

아니....이해하고 싶다.


남자는.....이쁜여자한테 약한 법이니까.



음....


19세 버전이 하나 더 있네....

그리고...


이게 진짜네!


정말 애는 타고난 몸매에....관리도 잘 하나 보다...


"잘못했으니, 죽을때까지 너는 그 죄값을 받아라."

"활동할거면, 얌전히 해라."

"설치지 말아라."


이런말들이 하고 싶은 사람들도 많을거 같다.


신약성서에 이런 말이 있지.


"너희 중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네티즌, 특히 우리나라 네티즌들은 잔인하다.

유명인 하나가 실수하면, 그 실수를 죽을 죄로 만들어 괴롭히기를 죽기까지 한다.

'인격말살'의 끝까지...


싫다.


그 십자가를 자신들에게 적용하면, 과연 견딜 수 있을까?


내 논리는 간단하다.


나쁜짓을 했으면, 혼내주고, 기회도 주라......다.

그리고....니가 보기 싫다고 '나쁜짓'으로 정의 하지 말아.


이거다.


좀.....적당히 하자.


감정선은 어기서 끊는다.



다음주엔 이쁜 효민이를 만날 수 있다.

사실,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 걸그룹이 여럿 있지만, 효민이는 아니었다.


하지만, 이 사진들 보면서 맘이 바뀌었어.


이유는 간단해.


너무 이뻐.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모은건데....다 퍼가고 저장해서...행복하길 바래.

혹시 이글과 사진을 보는 사람이 여자라면, 이게 그대에게..분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래.





















고화질도 있으니까...

배경화면으로 써도 되겠다.


이쁜애가 인격도 이뻤으면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티아라'는 얼굴만 이뻤어....

나도 알아.


하지만, 그건 2년전이고....이젠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를 걸며.....사랑해주고 싶은데...

너는 어때?


그냥...나는 그래 


^^


외모지상주의....

길게 썼네....6글자면 되는 말을...




역시 이사진이 제일 이뻐.



효민아.

삼촌은 니가 엄청 멋진 가수가 되고, 또 너그러운 인격자가 되길 바란다.

홧팅.+ +.






 언젠가 부터 걸그룹 춘추전국시대는 항상 현재진행인 현실

Idol A/S메뉴를 위해 한달에 한번은 심층 분석을 하려 했지만, 시간이 나지 않아서

미루고 미루다, 이렇게 간단한 소식은 전하고 싶어서 ....

http://james1004.com/category/James1004%27s%20Page/Idol%20A/S

 

 

작년, 올해 데뷔한 걸그룹만 50개팀이라고 한다.... 헐 + +

 

그 중에 사실 눈에 띄는 팀은 얼마 없는 치열한 전투상황

 

 

그 치열한 전장에서 빛나는 친구들을 소개 하려 한다.

바로 '베스티'

Bestie

 

'두근 두근' 이라는 데뷔 싱글이 꽤나 괜찮아서 주목하고 있었는데

얼마전 새로운 싱글 M/V티저가 나왔고, 오늘

풀버전이 멜론에 올라왔길래 봤는데

 

딱 감이 왔다!

 

'연애의 조건'이라는 참신하고 직관적인 가사와 신나는 곡진행.

참고로 '용감한 형제' 작품이니 대중성은 따놓은 것!

 

딱히 흠 잡을 곳이 없다.

 

'안무'가 살짝 아쉽고 M/V 세트나 연출도 2% 부족하지만, 전체적으로 '신인' 걸그룹 같다는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로 깔끔하다.

 

그리고 4명의 캐릭터와 역할 분배가 교과서적으로 잘 되어 있다.

 

또 분석하려고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바로 M/V 소개 한다.

 

베스티의 '연애의 조건'

 

 

 

-가사-

그 애는 너무 키가 작고 얼굴이 너무 너무 커 그 애는 너무 성격 좋아 여자가 많을 것 같아
그 애는 너무 하루 종일 잘난 척만 해요 저 바라는 거 없어요 별로 바라는 거 없어요

키 조금 크고 강동원 살짝 닮고 여자 맘을 조금만 이해해주는 그런 사람
돈 조금 많고 큰 이벤트는 말고 장미백송이 다이아 목걸이나 반지

내가 사랑 못하는 이유 나 혼자만 솔로인 이유 다 있는 거야 다 있을 거야 다 있는 거야
Hey 저 별로 바라는 거 없어요
내가 연애 못하는 이유 나 혼자 모임에 나가는 이유 다 있는 거야 다 있을 거야 다 있는 거야
Hey 저 정말 바라는 거 없어요

저 별로 바라는 거 없어요 저 정말 바라는 거 없어요
어머 웃겨 내가 문제라니 솔직히 내가 뭘 많이 바라니
그냥 뭐 평범한정도 어딜 가도 안 빠질 정도
나를 송혜교 보다 예쁘다 할 남자 내 성격 받아줄 남자
여잔 나밖에 모르는 난 그런 남자가 좋더라

키 조금 크고 강동원 살짝 닮고 여자 맘을 조금만 이해해주는 그런 사람
돈 조금 많고 큰 이벤트는 말고 장미백송이 다이아 목걸이나 반지

내가 사랑 못하는 이유 나 혼자만 솔로인 이유 다 있는 거야 다 있을 거야 다 있는 거야
Hey 저 별로 바라는 거 없어요
내가 연애 못하는 이유 나 혼자 모임에 나가는 이유 다 있는 거야 다 있을 거야 다 있는 거야
Hey 저 정말 바라는 거 없어요

솔직히 뭐가 필요 있겠어 사랑에 뭐가 중요하겠어
나만 바라봐줄 나만 사랑해줄 나를 아껴줄 그런 너면 돼

 

 

곡과 가사가 '이슈'가 될만하다.

후렴구 '안무'가 생각없이 만든 티가 나서 아쉽다는 느낌이....아....

 

일단, '베스티'는 두번째 싱글로 바로 '메이저' 진입 할께요 + +

 

 


 

 

 

 

밝은 느낌의 데뷔싱글 '두근 두근' 자켓 디자인

맘에 든다 + +

 

이쯤 됐으니....이왕 보는거

데뷔곡도 보자~~

 

'두근 두근'

 

개인적으로 이곡과 M/V 둘다 맘에 든다.

 

 

 

베스티는 나중에 IDol A/S 로 다시 언급 할 예정이니까~~다른 영상은 나중에~~

 

 

 

그리고 뜨게 될 노래 한곡

 

스피카의 보컬 '김보형''내가 미친년이야'

 

 

 

 

좀처럼 뜨지 않는 '스피카'의 멤버 솔로 활동이 스피카에서 힘을 실어줄것 같다.

 

요즘 가사는 정말 종잡을 수 없지만, 이곡은 정말 초대박을 칠 것 같다.

 

가장 놀라운 사실은....이곡의 작사/곡..을 '이효리'가 했다는 것이다.

 

정말일지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완성도 때문에...당황스럽기까지 하다.

 

여하튼, 이노래 뜬다...에 All In

 

 

 

김보형의 '내가 미친년이야'

 

 

 

-가사-

내 앞에 다른 사람이 있어 처음 보는 낯선 얼굴로
이상하다는 듯이 나를 쳐다보고만 있어
난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어 고개조차 들 수가 없어
이렇게 너를 찾아온 내가 난 너무나 싫을 뿐이야

hey baby 미안해 이제 와 너를 찾아 놓고
hey baby 나를 용서해 추한 모습만 보여

내가 미친년이지(미친년이야) 내가 미친년이야 오
나밖에 모르고 사랑만 주던 네게 무슨 짓을 한 거야
내가 미친년이지(미친년이야) 내가 미친년이야 오
한없이 착하기만 했던 널 냉정하게 버리고서 내가 미친년이야

그 남잔 더 나을 줄 알았어 너보단 조건이 좋았으니까
사랑만 갖곤 살 수 없는 게 여자라고 믿었어
무슨 말도 소용없겠지 이미 돌아선 너일 테니까
네 앞에 이러는 내 모습이 불쌍하게 보이겠지

hey baby 미안해 이제와 너를 찾아 놓고 hey baby 날 용서해 추한 모습만 보여

내가 미친년이지(미친년이야) 내가 미친년이야 오
나밖에 모르고 사랑만 주던 네게 무슨 짓을 한 거야
내가 미친년이지(미친년이야) 내가 미친년이야 오
한없이 착하기만 했던 널 냉정하게 버리고서 내가 미친년이야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너를 원망할 자격도 없는 그런 여자야(그런 여자야)
다시 난 너를 찾지 않을게 오늘 본 내 모습 네 기억 속에 완전히 지워 줘

내가 미친년이지(미친년이야) 내가 미친년이야 오
나 밖에 모르고 사랑만 주던 네게 무슨 짓을 한 거야
내가 미친년이지(미친년이야) 내가 미친년이야 오
한없이 착하기만 했던 널 냉정하게 버리고서 내가 미친년이야

 

'총 맞은것 처럼' 이후 가장 참신한 발라드 가사다.

 

 

스피카[Spica]가 그동안 실력과 캐릭터에 비해 저평가된 종목이어서 안타까웠는데, 이번기회에 흥하길!

 

그럼 공평하게 스피카 M/V도 하나 보자~~

스피카의 최근 싱글은 'Tonight'이지만 여기서 소개할 노래는

 

'I'll Be There'

 

 

M/V도 괜찮지만, 기본적으로 '곡' 자체의 멜로디가 아주 좋다.

쉽게 따라할 수 있지만, 고민한 흔적이 많이 보이는 그냥 묻히기엔 아까운 곡이다.

 

전체적으로 흰티에 블루진을 빈티지하게 입은 저 컨셉이 ....편하게 보인다기 보다는 좀 부담스럽게 느껴졌던것은 '옥의 티'

 

여하튼 '스피카'는 어리고 이쁘기만한 것들로 가득찬 '걸그룹' 시장에서 ....오히려 특색있는 '상품'인데 ....이제까지 너무 운이 안따랐다.

이제 판이 분명히 달라질 것이다.

 

전혀 예상 못하게 .....

 

이 곡 때문에

 

'내가 미친년이야'

 

 

.

.

.

 

....ㅋ

 

오늘은 여기까지!

 

 

  1. Favicon of http://nnkent11.tistory.com BlogIcon Q의 성공 2013.10.18 22:06

    잘 보고 간답니다 ^^
    행복한 밤이 되세요~ ㅎㅎ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10.19 13:49 신고

      덕분에 잠은 잘자고~~이제 아침 ㅋㅋㅋ 감사해요~

  2. Favicon of http://hsutt.tistory.com BlogIcon 돌쇠군 2013.10.18 22:36

    ㅋㅋㅋㅋㅋㅋ...

    저별로 바라는거 없어요..

    이말 왜이렇게 가슴에 꽃히죠?ㅋㅋㅋ

    아.. 연예시절 생각나네요..

    난 아무것도 안바레 그랬었는데.. 우리마나님도.. ㅎㅎㅎㅎㅎ ㅡ,.ㅡ;;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10.19 13:49 신고

      앜....유경험자님의 뼈 있는 한수.....깊이 마음에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

      즐거운 주말.....와이프님과 ..ㅎㅎㅎㅎ

  3. Favicon of https://noleter.net BlogIcon [버섯돌이] 2014.06.11 13:16 신고

    아.. 스피카 아시는군요! 정말 뭔지 모르게 풀릴듯 안풀리는 그룹.. ㅜ_ㅜ

    투나잇으로 반짝 빛 좀 보나 했는데.. 다시 잠잠하네요. 좋은 곡 좀 만나서 한방 터졌으면 좋겠어요.
    보형이 솔로 저 곡은 듣다보니 좀 질리더라구요. ㅜ_ㅜ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6.11 22:42 신고

      스피카는 아는 정도 수준을 넘어섭니다 ^^~~
      김보형 좋아해요~~

      오늘 어느기사에 보니까.....비니키를 선보인다나....뭐라나....ㅋ

 

엄청난 언니들의 엄청난 음악 Dolls

지금은 다음 후속곡인 Wild 활동도 끝나가는 상황이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Dolls의 음악/의상/안무/.....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인 뮤지스' 빠져버리고 말았다.

 

약 1년 동안 쓰지 않았던 Idol A/S를 다시 시작 하게 된 계기도 바로 Dolls의 매력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였다.

 

 

 

나인뮤지스 이친구들을 주목하게 된것은 .....바로 'Ticket'

그녀들의 데뷔곡이었다.

[우비소년님의 댓글로 내용을 정정합니다~실제 데뷔곡은 'No Playboy'라는 곡이었고, 후속곡 활동도 있었지만

저는 이 시절은 티켓보다 더 어설픈 시절이라...생각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곡이 나올 때만해도 '모델'간지의 아이돌 팀이 한팀 더 있었다.

그리고 누가 우월한지 가리기 힘들었다.

 

그 한팀이 바로 '갱키즈'였다.

모델 간지로 본다면 이 팀이 오히려 더 비주얼적으로는 길어 보인다.

+ +

 

 

 왜 둘중 우위를 가리기 힘들었을까?

 

둘다....적당히 '촌'스러웠기 때문이다.

음악도 안무도 .....영....맘에 안들었다.

 

일단, 갱키즈 얘기는.....오늘의 테마가 아니니 빼련다.

 

 

'나뮤'의 데뷔곡 '티켓'의 후렴구라 할 수 있는

티켓 원웨이~~티켓 원웨이~~

원웨이[*3] 티켓~

이부분의 안무는 누가 봐도 눈에 확 들어온다.[어찌보면 좋은 뜻이지....]

 

하지만, 몇번 보면 질려버리고 촌스럽게 느껴진다.

아마 그녀들도 지금쯤은...'이노래' 공연하기가 싫을 수 있다....[나중에 한번 직접 물어보고 싶다..]

 

가사는 괜찮은 느낌을 담고 있지만, 결국 '오버'스러운 안무가 문제였다.

 

계속 삼천포로 빠지지만, 이런 실패한 안무의 대표적인 예로 최근에 '블랙 팅커벨' 활동을 시작한 '쇼콜라'를 들수 있다.

 

"빠 빠 빠 빠 빠져 버린 걸.. 헤 헤 헤 헤 헤어날 수 없게..
너땜에 앓고 있잖아 모두 다 la la la la like me( 라 라 라 라 나처럼)
폐 폐 폐 폐 폐인이 된걸.. 너 너 너 너에게 중독돼.. "

 

후렴구에서 역시 눈에 확 들어오는 '안무'가 눈에 띈다.

나뮤의 '티켓'과 완전히 똑같은 효과를 나타낸다.

'티'는 나지만 오래 보면 '촌'스러워 견딜 수 없는 효과....

 

신인 시절엔 '의욕'이 넘치면 지울 수 없는 '민망함'이 남는 것 같다.

 

어쨌든, 모델간지의 언니 두팀 중 갱키즈의 요즘 활동은 .....오리 무중.

하지만, 다행히도, '나뮤'는 '뉴스', '휘가로'로 성실하게 활동을 이어갔고, 드디어

 

Dolls 가 등장했다.

 

 

다른 사람들의 판단은 어떤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번에는 드디어 '사고'를 제대로 쳤다..고 판단된다.

 

M/V를 먼저 보자.

 

일단 '스윗튠'의 세련된 음악이 귀를 자극한다.

 

'자극적'으로 자극하는 것이 아니라, 절제된 세련미 자극한다.

16비트 기타 리듬 브라스 만드는 '반 일렉트로 사운드'의 역습은 대성공이다.

티켓, 휘가로, 뉴스 같은 전작들에 비해 음악적으로 '진일보' 했다.

 

혹자들은 반대로 생각할지 모르겠다.

전작들은 확실하게 귀를 울리는 후렴구라든지 훅이 있었는데, '돌스'에서는 그런 게 없다고....

 

음악은 생물이다.

주인을 잘 만난 음악은 진화한다.

 

나뮤는 성장하는 아이돌이고, '돌스'란 곡은 '인과율'^^ 에 따라 주인을 찾아 간 것이다.

 나뮤의 팬이거나, 아니면 내 글을 통해 처음 그녀들을 접한다면, 일단 재생을 다시 눌러보고 이번에는 눈을 감아라.

 

특히 '후렴구'는 아이돌 그룹에서 볼 수 없는 애절한 감성까지 느껴지게 한다.

 

실로 오랫만에 느껴보는 '진한 감성'이다.

 

"사랑이 뭐라고, 그게 다 뭐라고, 찢기는 마음마저도 소중하게해.
시간이 지나면, 모든게 잊혀진단다. 매일 위로를 하면서 나 난 미련하게

사랑이 그렇지, 그게 다 그렇지, 너에게 받은만큼 다 돌려주는 것,
그때도 그랬듯, 아픔도 잠깐이란다. 많이 행복했었으니 나 난 미련하게

미련하게.."

 

지난 몇달간 이 노래를 수백번은 들은 것 같다.

그런데, 질리지가 않는다.

 

그만큼 곡의 완성도가 뛰어난나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이 세련된 완성도의 음악이 놀라울 만큼 어울리는 '안무'를 만났다.

 

이 친구들의 과연 '티켓'의 그 '나뮤' 맞아?????

 

돌스 안무 연습 영상이다.

끝까지 눈을 떼지 말고....관람!

 

뭔가를 느꼈는가?

당신이 '춤'에 대해 아는게 없다면, 이제부터 최대한 알기 쉽게 설명하는 내 글을 잘 읽고 이 영상을 다시 봐 주기 바란다.

 

최근 몇년 사이 국내 '아이돌' 팀의 생명은 '스타일'과 '안무'로 결정되어 가고 있다.

'춤'이 어찌나 어찌나 어찌나....중요한지.....

정말 중요하다!

 

좋은 음악이라도 '좋은 춤'을 만나지 못하면.....슬퍼진다.

 

멤버 숫자가 2,4,6,8로 가는 팀

그리고 3,5,7,9로 가는 팀

홀수짝수의 팀은 안무의 '백그라운드'가 달라진다.

 

짝수의 팀은 기가 막힌 좌우 대칭을 살릴 수 있는 반면에 '중심점'이 없어서 구성을 잘 못하면 춤의 생명을 잃어 버리게 된다.

반면, 홀수팀 구성은 '한명'씩 또는 '세명씩' 치고 나와서 중심을 잡고 전체적인 '춤'의 '시선'을 확보한다.

그래서, 짝수로 구성된 팀의 '안무'는 대단히 어렵다.[헬로 비너스 만세!]

당신이 알고 있는 팀의 멤버가 짝수가 많은지 홀수가 많은지 헤아려 봐라.

 

하지만, 홀수인 경우에도 멤버의 숫자가 7명 넘어갈 경우

'콤비네이션'을 잘 구성하지 못하면 '안무'는 .....산으로 간다.

앞에서 쇼콜라의 신드롬, 나뮤의 티켓 처럼.....오바해서 망한 안무[미안해....사실이야]가 있듯이

 

많은 수의 멤버들을 물 흐르듯 배치 못해서...컴비네이션에 금이 간 또는 죽어 있는 듯한 안무를 구성한 '망한 예'는

....말이 길어지니 다음 기회에 보여주도록 하겠다.^^.

 

일단, 돌스의 안무는 그간 '나뮤'의 그것과는 차원이 다른 '생명력'이 있다.[기존의 안무도 '동선'은 기가 막히게 좋다.]

좌우 대칭의 아름다운 구성 뿐 아니라, 중심점이 계속 살아있고, 간간히 사이드에 시선이 가는 균형미 보여준다.

 

무엇보다도 전체의 움직임이 물흐르듯 진행된다.

근래에 찾아보기 힘든 기가 막힌 구성이다.

 

세련된 음악처럼 눈에 확 띄지는 않지만, 처음부터 마지막 까지가 하나의 '작품'을 보는 것 같이 완벽하다.

후렴이 끝나고 브라스 부분의 손 동작 하나까지 '티켓'의 그 경망스런 '오바'는 자제되고 흠 잡을 곳 없이 연출되고 있다.

다이나믹이 아주 살짝 어색해 보이는 부분이 있는데, 근래에 많은 수의 여자 팀 중에 이정도 완성도 있는 움직임은 보지 못했다.

나뮤의 기존 안무들이 '나무'를 보게 했다면, 이번 돌스는 '숲'을 보게 하는 뛰어난 안무다.

 

안무의 처음부터 끝까지 '홀수'가 가진 매력을 100% 보여주고 있다.

 

4명, 5명이 두겹으로 서는 대형, 4명씩 좌우 대칭에 포인트 한명이 중앙에 서는 대형, 그리고 삼각대형과 일자대형과 두세가지의 혼합 대형 등....

'세라'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이 주,조연의 위치를 번갈아 가며 기가 막히게 '스마트'하고 자연스럽게 움직인다.

 

자....이제 내 말을 생각하며 다시 한번 보길 바란다.

눈을 똑바로 뜨고, 이 곡이 얼마나 감각적인 움직임과 다양함을 '절제'하며 표현하는지 살펴보기 바란다.

 

 

 

 

 

 

 

이제 최근에 활동하는 7명 이상 팀의 M/V를 아무거나 검색해서 클릭해보고 '비교'해 보길 바란다.

 

왜 내가 이토록 감탄과 극찬을 하는지 충분히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비교대상에는 '소녀시대'도 들어간다.]

 

다시 이런 안무가 나올 수 있을까......걱정도 된다능....

 

쉬어가는 코너~~

 

멜론에서 제작한 꼭 봐줘야 할 영상~~

다함께 차차차~~~!!!

 

나 이뻐 춤~~오예~~

 

 

참고로~나중에 A/S하겠지만, 우리나라 남자팀 '춤'은 아시아 1등이 아니라 세계 1등이다.[아주 살짝 ^^ 오바다...]

그리고 이런 전쟁터 속에서 얼마전 엄청난 녀석들이 엄청난 작품을 들고 나왔다.

 

바로 EXO'늑대와 미녀'다.

안무 얘기가 나왔으니, 이 팀의 작품을 거론해 주는 것이 예의 같아서 잠깐 보고 넘어간다.

10명도 넘는 팀이 정말 하나의 '대단한 작품'을 만들었다.

이전까지 '춤'의 최고봉은 단연 '인피니트'였다.

 

'EXO'가 나오기 전까지.....말이다.

일단 한번 보자.

 

긴말 않겠다.

전문가가 아니어도, 당신에게 '감'이라는게 있다면....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아직 일주일 밖에 안 지났지만, 이 녀석들의 이 곡은 적어도 '아시아' 모든 '아이돌'을 좌절 시킬 것이다.

 

'격'이라는 단어가 있다.

 

한마디로 '엑소'의 '늑대와 미녀'는 '격'이 다르다.

북한이 쳐들어오지 않는한, 모든 음악 방송에서 1위를 할 것이 자명하고,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될 것이다.

 

그만큼 우리나라 빠순이 언니들에겐....'감'이 있기 때문이다.

 

사실, 엑소의 이번 작품에 대해 1시간을 떠 들고 싶은 마음 굴뚝 같지만......난 A/S 담당이라....시즌 지나면 썰을 풀 생각이다.

결론은 엑소의 늑대와 미녀는 '가요계'의 일대 사건이다.

 

.

.

.

 

 

다시 '돌스'로 넘어가자~~

 

나인 뮤지스의 돌스가 100점짜리 노래에 90점짜리 춤이 더해졌기에 나뮤의 향후 활동엔 청신호가 켜 졌다고 보여진다.

일단, '긴호흡'의 생명력을 멤버들이 조금은 이해 했으리라 보기에....

 

후속곡이자 최근작인 Wild가 Dolls를 뛰어넘지 못했다고 판단 되지만, Wild도 나름 '절반의 성공' 거두었다고 판단된다.

어찌되었든, Dolls라는 경험은 '나뮤'에겐 굉장한 '진화'의 촉매라고 확신한다.

 

엄청난 찬양을 했지만, 사실 아쉬운 부분....없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너무 작다.

 

그래서....넘어간다.^^.

 

그리고, 이번 Dolls 활동으로 인해 '존재감'이 '곱빼기'가 된 멤버는 단연 '세라' 되시겠다.

이상하게...영상보다 사진이 이쁜게 없다.

 

좀 '자신감'이 넘치는 것 같은 이친구 '세라'의 향후 업그레이드 된 활동도 기대해 본다.

 

그러면, 이제 Dolls 방송 활동을 살펴 보려한다.

 

매번 방송 때마다 다른 의상으로 준비한 '티'를 제대로 내 준 나뮤의 모습을 왕창 담았다!

모든 영상은 720HD로 감상하자!^^!

 

 

1. 20130302 음악중심

 

원피스 멤버들 보단, 레드와 블랙 정장 스타일의 언니들이 이뻐 보인다~~

 

 

 

2. 20130227 쇼 챔피언

 

라이브인듯....

민하 머리의 꽃......앜 이뽀!

 

 

3. 20130222 뮤직뱅크

 

라이브. 세라의 미묘한 삑살이 항상 나를 즐겁게 해~~

노래는 대강해라~애기야~넌 이쁘니까~!

 

 

4. 20130315 뮤직뱅크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영상~~~어쩜 이렇게 다들 이쁘니~~

이 의상으로 고대로~~파티 가면!

 

대.박!

 

이영상에서 '세라' 보컬 완소! ^^~~왜케 귀여워~

 

 

 

5. 엠카

 

바둑돌이 생각난다는....

 

그나저나....민하 머리의 꽃만큼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 코디! + +

 

 

 

6. 20130224 인기가요

 

ㄱ ㄱ ㅑ

    ㄱ

~~~~~~~~~~~~~~~~~호피무늬!!!!

 

 

 

7. 20130304 KBS

 

세라~머리~귀엽당~~

새 멤버 성아는 완전 적응 완료.

 

 

 

 

8. 20130124 엠카

 

컴백무대구나~~길다래서 그런지....뭘 입어도 이뻐요 **

이 방송에서 애린 머리가 좀 파격적이네!

난 맘에 드는데....이후로 안한걸로 봐서.....음....

 

 

 

9. 20130209 여긴 어디냐? ㅋ

 

경리 보니까, 머리결이 만화 영화 같네~~ + +~~~

 

 

 

10. 20130207 엠카

 

엄청 섹쉬하네 + +

현아, 경리....헉헉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영상미가 뛰어난 방송

공개 방송중 미리 녹화를 한 영상일 것이다.

 

카메라 무빙이 아주 멋지다~

 

 

 

 

 

이제 난 "나인 뮤지스"슬레이브.....캬오~~

 

 

 

 

 

 

기왕 올린 김에....

신곡 Wild도.....올려보아요~~

 

M/V는 검색하면 나오니까, 난 섹쉬한 방송분으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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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비소년 2013.09.07 14:57

    나인뮤지스의 데뷔곡은 Ticket이 아니고 No Play Boy입니다...정정 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9.07 22:25 신고

      ^^ 그렇죠. 노 플레이보이랑 후속곡 레이디스가 있었죠...
      하도.....기대이하의 시절이어서...생각도 못하고 있었네요 --

 

 

걸그룹의 춘추 전국 시대가 도래했다.

연애기획사에게는 피가 말리는 ..하지만 수요자들에게는 선택의 폭이 넓어진 현상이랄까!

 

다시 정정한다....선택의 폭?....이건 아닌듯...

사실, 최근에 나온 친구들을 살펴보면, 이상하리만큼 공통점이 많이 느껴진다...

 

어쨌든! 춘추전국시대란 무엇인가? 열강들이 미세한 차이로 우열을 판가름하기 어려운 상황을 말하는것 아니겠는가.

새로 치고 들어온 신진사대부 걸그룹을 보자면~~

 

일단은 '글램'[Glam]이 가장 눈에 띈다.

 

라이브는 쫌 많이 별로지만......음원과 뮤비로만 따지자면 확실히.....진나라가 맞다.

전국 시대를 통일할 진시황 같은 멤버가 보인다.

 

초반의 랩을 담당하는 두 친구 '박지연'과 'Zinni의 랩 스타일과 톤은 '윤미래' '씨엘' 이후로 최강이다!

둘이 합치면 물론 씨엘을 능가한다~

거지 같은 국내 여성 랩퍼의 계보에서, 저 두아이의 랩은 햇살과도 같다!

 

어쟀든~~글램은 계속해서 주목해 볼만한 '진나라'

 

그다음은~~~

 

D-Unit!

 

 

이 꼬마들의 데뷔곡을 볼까~

 

 

곡은 마음에 든다. 근데 좀 옛날 스타일이다....글램의 파티와 비교하면 곡 자체의 구성이 좀 단순하고

가사는 ......글램에 비해 확 후달린다.

 

하지만, 리더 전우람의 아우라가 상당하다~

곡, 가사, 의상, 안무...모든게....시대의 흐름과는 별 상관이 없지만,

합쳐놓고 보니.....괜찮다.....

 

최소4명으로 구성하는 요즘 걸그룹에 비해서 개성있고 좋다.

 

그리고, 이외에도 상당히 많은 도전자들이 전국 재패를 위해 출사표를 던진 상황인데

 

Tiny G, AOA, EXID, Two X, SKARF, 이블, 타히티.....와 같은 친구들이 있다.

 

이중 독보적으로 차별화 되는 친구들이 있는데 바로 '이블'

 

 

정말로 독보적으로....스타일이 하드코어하다.

하지만,.....안타깝게도.....대다수가 원하는 그 무엇은 아닐것 같다.

 

하지만....난 응원한다.

 

어쨌든, 글램, 디 유닛을 포함해서 위에 열거한 거의 모든 걸그룹에서 연상되는 걸그룹이 있다.

 

바로 2Ne1

 

정말 대단하다고 까지 말하고 싶을 정도다.

 

벗어나려 발버둥을 치면 칠수록.....2Ne1의 손바닥이다.....

 

앞으로 이 신인 걸그룹들중 누가 생존하며, 누가 눈물을 흘리며 무대 아래로 사라질지는 모른다.

 

하지만, 모두 엄청난 투자와 노력의 결과로 잉태된 아이들이니........죽어가면서라도....자신을 증명하길 바래!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yoy4140 BlogIcon yoy4140 2014.02.20 13:20

    글램과이블과디유닛 다른걸그룹과달리 다양한차별성에하드코어급의뮤직비디오를둔 차세대아이돌이네요

 

Idol A/S라는건.....아이돌 애프터 스터디 약자다.

한마디로 뒷북치는 얘기를 한다는 거다~~가끔은 신곡들이 너무 좋아서 업데이트 하고 싶지만, 참는다.....뒷북을 쳐야하기 때문에...ㅋ

그리고, 난 뒤늦게....사실 아주 늦게 아이돌, 걸그룹 사랑앓이를 하는 아저씨이기 때문에....몇년이 지난 예전 곡들 조차 너무 신나게 듣고 있다.

 

 

그중 한곡이 바로 '소녀시대'의 데뷔곡인 '다시 만난 세계' 영어 곡명은 Into The New World.

그럼 5년전으로 타임머쉰 고고씽~~

 

여인네들은 세월이 지나면 그 매력이 떨어지지만.....왜 난 요즘이 더 이뻐 보이는거지?

스타일링 기술의 진보란 과연 존재하나부다....시간을 이기니까...적어도 내겐 그렇다.

그렇다고 이 시절이 안 이쁘다는게 아니고......완전 이쁘고 귀여운데~~요즘도 그 미모가 여전하다는 얘기야 ㅋㅋ

 

아참. 제시카와 티파니는 저때나 요즘이나 .... 정말 똑같다. !@@!

 

그렇다면~~정확하게 오늘로 부터 5년하고 열흘전 SBS 인기가요 루키로 등장한~~ 이 꼬마들의 데뷔무대를 한번 보도록 하자~~

 

데뷔무대는 립싱크라는 전통에 따라 레코딩 소스위에 퍼포먼스만 하지만, 꽤나 귀엽구나~~

 

불과 얼마전에서야 9명 멤버들의 이름과 얼굴을 매치하는데 성공했는데, 왠지 오래전부터 알고 있던것 처럼

친근한 이 스토커 스러운 느낌은 몰까~~

 

암튼, 4Minute 사랑으로 시작한 나의 걸그룹[근데...Girl Group이라는 영어를 본적이 없어서 이게 메이드 인 코리아표 영어가 아닐까....의심해 봐...--ㅋ] 사랑~~  SM, YG, JYP 같은 흔히 말하는 잘나가는 연얘기획사의 엘리트, 영재 아이돌을 약간 삐딱하게 보려고 하는 나의 본능조차

눌러버린 '소녀시대' ~~

 

최근에는 '파파라치'라는 곡으로 일본 열도를 헤집고 있다는데......개인적으로 '파파라치'라는 곡의 매력이 그 이전의 곡들보다 좀....떨어진다고

판단되기에.....약간은 아쉽다.

 

자 그럼~~본론~~내가 소녀시대를 좋아하는 이유가 몰까~~여러가지로 고민해 봤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멤버의 교체가 없다!.....그녀들을 스토킹하며 알게된 진실이다. 이건 정말 대단하다.

   최근 티아라 사태만을 봐도, 거의 대부분의 걸그룹이 시작할때 부터 어떤 철저한 기획에 없어서 그런지 팀들의 멤버숫자가 늘었다가 줄었다가

   멤버가 쥐도 새도 모르게 싹~빠져 버리기도 하고.....아주 난리다.

   나에게 있어 '의리'나 '초심'같은 명분은 그 어떤 '실리'보다 소중하다.

   소녀시대에게선, 멤버 교체가 없다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나서 그녀들을 전보다 300%는 더 좋아하게 됐다.

   심지어 지금은 4Minute과의 애정 서열에서 혼란을 겪고 있다.......아.....이러면 안돼는데.....

   '현아'야.....오빠가.....많이 미안해... ㅋ

   오빠가 원래...첫사랑을 절대 아쉽게 안하는 스탈이데 ㅋㅋ

 

2. 오랜 세월동안 활동해서인지.....주옥같은 히트곡이 많다!

    물론 그녀들의 앨범을 모두 들어보지는 않았지만, 미디어를 통해 알게된 그녀들의 곡들중에서만해도... 내가 좋아할 만한 곡들이 너무 많네~

    순서대로 내가 좋아하는 곡들을 볼까!

    다시만난세계-Gee-Run Devil Run-소원을말해봐-Boys Out-Kissing U....

    끝이 없다 ㅋㅋㅋ

   

3. 환상적인 보이스의 그녀 둘[그녀들 아님ㅋ]이 존재함

    태연과 제시카......한마디로 하자면. 놀랍다.

    우연히 그녀들의 라이브 무대를 몇번 본적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생각한다.

    '인간 문화재' 처럼 '아이돌 문화재'가 있다면 1호로 지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태연'은......소녀시대의 절반이라고 말해도 전혀 과장이 아니다.

    결혼 하기 전에 소원이 있다면, 태연이랑 같이 노래방 가는거 ㅋㅋㅋ

 

4. 9명의 완벽한 캐릭터 조합!

    단군이래로....국내에 이런 완벽한 캐릭터의 집합이 존재한적이 있었던가!

    그것도 9명이 말이다!

    단지 얼굴이 다르다고 캐릭터가 다른게 절대 아니다.

    그녀들은 정말 완벽하다.

    더이상의 멤버 교체나 가감도 필요없는 완벽한 하모니!

    국내 아이돌의 캐릭터의 하모니가 휼륭한 팀으로는

    카라, 2Ne1,지금은 활동하지 않는 핑클 정도가 떠오른다....하지만....소녀시대는 단연 최고다!

 

5. 의외이겠지만....이쁜 미모

   난 이 한반도에 정말 많은 이쁜 언니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주말 밤마다 직접 보기 때문에

   소녀시대의 미모에 미칠 정도로 반한다거나 하지 않는다.

   사실은 국내의 어떤 아이돌, 걸그룹의 이쁜 언니들도....숨이 막힌다거나 하지는 않는다...[현아 제외]

   하지만, 이쁘다는것이 그녀들의 여러가지 매력중 하나라는건.....솔직하게 절대로 인정한다!

 

이정도면....오타쿠 인정됐군.....젠장 ㅋㅋ

어쨌든 이런 우리의 소녀시대가 '카라'와 함께 일본을 들썩이게 하는건 어쩌면 당연한거겠지!

 

이쯤에서 일본의 공식적인 첫 무대 화면을 보자구!

2010년 8월25일에 열린 너무 퀄리티 좋은 27분짜리 메가톤급 동영상!

아직 못 본 사람은 무조건 시선 고정

 

이 영상은 일본에서 판매용 블루레이로 제작된것이 분명하다.

왜냐하면, 공연의 내용은 일반 방송용 수준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기서 일본 칭찬....한단락!

카메라 편집을 보면 최소 10대 이상이 동원된 상당한 돈냄새가 풍긴다...

멤버 한명 한명의 작은 동작도 세심하게 편집에 염두한 디테일이 국내의 그것과는 아주 많이 다르다....

공연 전반에 걸쳐 느껴지는 프로페셔날은 모든 면이.....상당히 존경스럽고....또 부럽다....니뽄...니네를 인정한다!

27분의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를정도로 완벽한 공연!

 

이렇게 소녀시대는 완벽한 자태로 열도에 입성하여.....현재는 카라의 입지를 크게 위협하고 있다!

앞으로도, 소녀시대의 이야기는 자주 할것 같으니~~오늘은 여기까지^^~

 

 

 

 

This Is The Time For The

 

Girl's Generation!

 

Oh~Y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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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여자 아이돌들의 실제 보컬 실력들 중에 높은 진성 고음의 치열한 승부 영상
13분이 전혀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초대박 영상!
특히 전혀 예상외의 캐릭터들의 발군의 활약!
이 영상을 보고나서는 여자 아이들의 머리속 서열이 바뀔지도 모른다!

출연자 명단: 아이유, 소녀시대, 걸스데이, 에이핑크, 헬로비너스, 원더걸스, 포미닛, 애프터 스쿨, 레인보우 등...
             Best OF The Best....

 

 

http://ytzsche.tistory.com/1349 에서 퍼온 아이돌 모음사진 ...조타... 

 

 

재미난 컨텐츠가 쌓여있는 블로그

http://mrcrack.tistory.com/1117

에서 퍼왔습니다~

 

 

 

'천상천하 큐티독존'

Orange Caramel

 

국내 최초의 모그룹 출신 '유니트' 프로젝트

오렌지 캬라멜의 파이팅? 넘치는 데뷔곡

지금으로 부터 2년전에 탄생하신 이 큐티여신들의 데뷔곡 '마법소녀'는 현재까지도

'오캬'의 모든 곡중에 단연 최고의 완성도?를 보여준다.

 

 

마법소녀

작,편곡: 조영수 - 작사: 휘성?

 

힐끔힐끔 날 보는 너 눈이 닳아 버리겠어 어떡해 어떡해
부끄부끄 부끄럽게 뚫어져라 쳐다보면 어떡해 어떡해

내가 그렇게나 예쁘니 얼마만큼 나를 좋아하니
하늘에 뜬 별만큼 바다에 소금만큼 꽉 찬 느낌인거니

* 난몰라 난몰라 천번만번 말해줘도 몰라 몰라
사랑인지 뭔지 그 심정이 미칠듯이 궁금해
소란해 소란해 내 가슴에 불난듯이 소란해져
책임져 책임져 날 책임져 날 이렇게 만든 너

말랑말랑 내 입술이 젤리 같다 말했니 나 어떡해 어떡해
살금살금 다가오며 키스하자 졸라대면 어떡해 어떡해

어쩜 이렇게 딱 맞추니 내가 뭘 원하고 바라는지
마치 마법사같이 요술을 부린듯이 날 쥐고 흔드는 너

난몰라 난몰라 천번만번 말해줘도 몰라 몰라
사랑인지 뭔지 그 심정이 미칠듯이 궁금해
소란해 소란해 내 가슴에 불난듯이 소란해져
책임져 책임져 날 책임져 날 이렇게 만든 너

* Repeat

난몰라 난몰라 빠졌나봐 달콤한 너의 함정에
죽어도 죽어도 못 벗어나 난 이제 네 여자야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노래불러 널 부르면
새처럼 날아와 날 안아줘 사랑해 속삭여줘

 

이곡을 힙합MC가 썼다면  라임이 더 죽이게 나왔을 거라는 아쉬움 빼고는 노래가 너무 완벽하다.

곡자체의 가장 큰 매력은 중간에 잠깐 나오는 비장감 넘치는 간주와 조바꿈[Modulation]을

도입한 사쿠라?멜로디 정도 되시겠다.

 

원조 일본의 큐티 걸그룹과 비교해도 전혀 뒤지지않는다.

오히려, 표정 연기, 메이크업은 한수 위라고 여겨진다.

 

요즘 걸그룹 수준의 판단 기준인 '안무'를 보자면...뭐..표정이 안무다 ㅋㅋ

 

백문이불여일견!

라이브 버젼이다!

 

이번에는 햇병아리 컨셉

 

이 곡이 처음 나왔을때 이게 음악인가?! 하며...얼마나 저주했었는지...

물론 지금은 '회개한다'ㅜㅜ

 

진실로, 일본을 이길수 있는 강력한 '극일병기' '오렌지 캬라멜'을 외치고 싶다.

 

이렇게 데뷔곡으로 완전 자신감을 가진 그녀들은 다로 다음 앨범에서 드디어 인류 최강 '표정연기'를 보여준다.

디테일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이 영상에서 '엄지 손가락'을 들며 부르르 떨며 감동에 몸서리를 칠것이다.

 

아마, 국내는 물론이고 일본에서도 이런 미친 큐티 영상은 없을 거야!

오리지날 니뽄 아이돌에게서도 이런 신들린 표정연기는 본 적이 없었다.

눈 크게 뜨고 마음을 열고.....감상!

 

곡명도 '아잉' 이다 ㅋㅋㅋㅋ

역시 음악 제작은 기존과 같은 팀이다.

 

이 영상은 요즘 많이들 공개하는 '댄스버젼' 또는 '안무버젼'이다.

광각 렌즈나 표준 렌즈로 멤버들의 풀샷을 원테이크로 보여주기도 하고, 컷을 편집하기도 하는데

이 영상에서 '오캬'는 원테이크의 신들린 극강 표정과 안무를 선보인다.

 

이번에는 오리지날 뮤직 비디오다.

이전 작품보다 더 좋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감독이 같다는 전제하에, 뮤직비디오의 가격 차이는

얼마나 많은 세트에서 진행되느냐와 그래픽이 어느수준으로 얼마만큼 들어가느냐로 거의 판가름된다.

물론, 요즘은 의상의 비중이 상당히 커진것 같다.

 

첫 싱글인 '마법소녀'와 비교했을때 차이를 느낀다면 당신은 '감'이 좀 있는거야!

 

자~~그럼 이번에는 무대영상을 봐야게찌~~

 

마법소녀의 음악적 완성도가 너무 완벽해서? 이곡이 전작을 따라가지 못한다고는 생각되지만

그래도 표정은 더욱 업그레이드 되었기 때문에 만족이다~만족~

 

개인적으로 '휘성'의 가사는 기대 이하라고 여겨진다.

그게 계속 아쉬움으로 남는다.

그냥 장난스럽게 쓴다고 잘 어울리는 건 아니다.

먼가 그 안에서도 '기승전결'이 있거나, 어법이나 반복에도 '미학'이 있는데..

'휘성'은 좀 그런 감이 많이 떨어지는것 같다.

 

그래서 난 오렌지 캬라멜 프로젝트의 유일한 옥의 티가 '휘성'의 가사라고 생각된다.

 

이렇게 큐티 지존 행진을 하던 요정들이 '원 아시아' 인지 '글로벌'인지...하는 컨셉으로

'방콕시티'라는 곡을 내놓는다.

 

 

작가사는 시인 원태연? 휘성에서 바뀌었다는 것만으로 대환영!~~[그렇다고 가사가 좋지는 않다....아...원태연....왜 그랬어?ㅡㅡ]

하지만, 작곡가는 왜?[희한한 사람으로 바뀌었다....번안곡일지도 모르고...]

사람이 보수적이라 그런건지....컨셉이 바뀌니까...첨엔 좀 실망했다.

'큐티'를 버리고 '섹시'를 입다니...

 

의상이나 헤어가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독창적이어서 괜찮았다,....그래도 맘속으로는 '나의 오캬를 돌려줘!'

 

의상도 멋지고, 헤어도 독창적인데, 아트웍이 좀 흐리멍텅해서 싫다.

암튼....비주얼은..일등이야! 사랑해!

그럼~라이브 무대 한번 보자구~

 

 

어쨌든...이렇게 변신을 시도한 나의 '오캬'는 다시 '샹하이 로맨스'로 돌아왔지!

 

다시 작곡가는 조영수, 그리고 작사는 또...다른 가수 김희철.....나 미쳐...--[그래도 니가 휘성보단 낫다...]

아이유의 '좋은날' 재기 발랄한 느낌의 노래지만, 가사의 수준이 얘네 가수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제작자도....'감'이 필요하다.

똑같은 돈주고..왜....좋은 전문 작사가를 쓰지 않고, 실력도 떨어지는 가수를 쓰는지 전혀 모르겠다....

 

아무리 댄스곡이라 하더라도, 가사가 좋으면 더 주목 받는거다.

앞으로는 같은 실수 하지 말고, 작곡은 조영수 작사는 김이나로 가자!

이 블로그를 제발 '오캬'의 제작사 '플레디스' 관계자가 좀 봐주세요~~~

 

 

 

아무튼....이렇게 또다시 방송에서 맹활약!

 

 

아무래도, 오캬는 일본시장보다는 중화권 시장 더 큰 포커스를 하는 것 같다.

심지어는 '등자초당(橙子焦糖)'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단다.

중국에서의 공연 영상도 한번 보도록 하자.

이영상을 보면, 심지어 중국어로 부른 노래도 있어! 허걱!

노래도 나쁘지 않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를 미치게 하는 츈리 버젼 영상!

바로 이거다!

 

 오렌지 캬라멜이 중국에서 통할지 아닐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난 국내에서는 계속 롱런할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나같은 극강 매니아들이 많을것 같아~


새로 발견한 오캬의 궁극 라이브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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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러쉬의 붐은 언제 부터 일었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확실한건, SES, 핑클 이전의 대한민국에서는 걸그룹이란거 자체가 연애기획에서 금기시 되었던 키워드였다는 거....

하지만, 이제는 한달에 한팀씩 세상 밖으로 그 귀여움과 섹시함을 무기로 출사표를 던진다.

 

암튼, 남자로서는 좋은 세상 도래한거지.

 

대한민국의 걸그룹 비주얼 수준은 세계적이기 때문에 비주얼로~어느팀이 이쁘다 아니다를 논할수는 없을것 같은데,

그래도 절대적 기준이 혹시나 있다면, 1등이 누구일까?

 

 

 

애프터 스쿨 VS 레인보우 ....이렇게 2파전이지 않을까?

 

레인보우를 처음 알게 된건, 바로 배꼽춤을 추는 A라는 곡 때문이었다.

일단 뮤직비디오~

 

그럼, 내가 처음 봤던 2년전 레인보우의 A 음악방송 라이브 무대도~

 

이 당시 이들의 배꼽춤이 방송 금지 처분을 받아서, 방송에서 배꼽을 들어내는 춤이 금지 돼기도 했었다.[가슴 아팠어...]

 

밑의 영상은 방송이 아닌, 일반 행사 공연같은데....배꼽춤이 사람들 다 쓰러지게 만드는

'진실의 영상'이라서 담아봤다. 좋긴 좋네....

 

A

작,편곡: 한재호, 김승수, 홍승현 - 작사: 송수윤

 

어쨌든, A.이곡 뮤직 비디오를 처음 보고 놀라 자빠졌던 기억이 난다...그런데 지금은 더 이뻐지고 더 섹시해졌어!

 

 

하지만, 당시에는 얘들의 비주얼이 천상의 그것이라 하더라도...난 아이돌이니 걸그룹이니를 떠나 대중가요 자체를 안 듣던 시절

금방 관심에서 사라졌다....그렇게 한참이 흘렀다.

그리고, 우연치 않게 이곡을 듣게 된다.[보는거 말고 들었다.]

 

Mach. 마하![음속]

A와 같은 프로듀싱팀이 만든 곡인데, A의 후속곡이었다고 하지만, 내가 이곡을 알게 된건

레인보우의 배꼽춤과 함께 그녀들을 잊고 나서...한참 뒤였다.

 

국내에서는 뮤직비디오 제작도 되지 않을 정도의 인지도 였다는데, 난 처음 들었을때

이거 대박인데! 라는 생각을 했고, 아까운 나의 멜론 정액제 요금을 할애하면서 다운로드 했었다.

 

 

하지만, 최근에 레인보우의 이 명곡?이 작년에 일본 활동을 위한 뮤직비디오로 제작되었다는 걸 알게됐다.

 

멋진데~~~!

 

난 걸그룹의 평가기준을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

 

1. 비주얼[얼굴, 몸매, 이미지...뭐 그런거지]

2. 개성있는 캐릭터가 존재하는가?

3.음악적 부분[작,편곡,]

4.작사.

5.안무

6.의상

 

솔직히 '레인보우'는 1번과 3번을 빼고는 전부 별로 였다.

하지만,나머지 조건을 무색케 하는 3번의 매력, 음악이 완전 맘에 들었다.

 A도 물론 맘에 들었고, 팀 이미지랑도 너무 잘 맞아 떨어진다고 보여졌다.

하지만, Mach는 그것보다 10배는 더 좋았다.

 

걸그룹에서 볼 수 없는 '무게감'

전혀 가볍지 않은 비트와 진행이 가수의 격을 높여주는 기분까지 든다.

 

아이돌이 이쁘면 됐지라고 생각하던....수년전과는 달리 요즘은 2번부터 6번까지 세심하게 살표보곤한다.

이건 같은 뮤직비디오의 'dance version'이다.

 

 

다들 잘 알겠지만[난 최근에 알았다.] 요즘 뮤직비디오는 컨셉, 연출 위주의 뮤직비디오와 인물, 안무 위주의 댄스 버전을

같이 만드는듯하다.

일종의 One Source Multi Using 아닌가 싶다.ㅋㅋ

 

 

자 그럼, 일본에서의 활동 모습을 당연히 봐야겠지!

 

레인보우는 의외로 라이브를 많이 하네!

그럼, 일본 활동을 위해 새로 다시 제작된 이들을 세상에 알린 곡 A를 희한한 버전으로 보자.

 

이 영상을 보면, 먼가 좀 이상하다?!

예전에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직접 가서 본 적이 있다.

또, 운좋게 현제 유명세를 떨치는 현역 뮤직 비디오 감독 친구로 두고 있어서 현장의 이야기를 접할수 있는 기회도 많다.

어쨌든, 뮤직비디오 제작은 기본적으로 준비한 의상으로 스튜디오에서 구도를 바꾸며 여러번 반복 촬영을 하고 그 컷들을 모아서

감독과 소속 회사 관계자가 편집을 하는것이 일반적이다.

카메라 감독은 렌즈를 바꿔가며 멤버들의 전체컷과 인물컷을 찍는데, 이영상은

단 두개의 테이크만으로 편집 된 것같다.

화면이 앞으로 가고, 뒤로 가는 효과는 밑에 있는 레일을 따라 움직이는 카메라의 움직임 때문이다.

 DSLR 카메라의 줌 처럼 손으로 움직이는게 절대 아니다!

물론 DSLR로 영화도 찍는 세상이지만, 아직까지는 메이저 씬의 뮤비에선 퀄리티 문제로 DSLR 촬영이 꺼려진다고....

내 친구가 말해줬다 ㅋㅋㅋ

 

그리고 찾다보니....아니, 찾는다기 보다는 그냥 클릭질을 하다보니..이런 것도 걸린다.

이건 일본 뮤비 촬영 현장~생각보다 레인보우...일어를 잘하네!

 

특히 레인보우의 카리스마 레드 맡고 있는 리더 재경은[지입으로 이렇게 말했다.]....보아 만큼은 아니어도

그냥 혼자 일본에서 생활 해도 되겠는걸!

 

그럼 A의 일본 데뷔 정식 뮤비 ~~보세.

 

무지개 색깔을 넣은 의상이 눈에 들어온다.

일본에서나 한국에서나 레인보우의 의상은 나쁘다고는 볼수 없지만, 세련됐다는 느낌은 없다....왜 그럴까...

어쨌든...이쁘면 된거지만...좀 아쉽다...반짝거린다고 다 멋진것은 아닌데...말이지.

그리고, 일본에서는 우리와는 다른 연애활동 문화가 있다.

바로 악수를 해주는 이벤트. 우리의 팬 사인회라고 부르는 것과 비슷하다.

일본에서는 악수회 같은 여러가지 현장 활동을 통칭으로 '이벤트'라고 부른다.

 여러가지 컨셉의 현장 행사가 인기를 만들고 유지하고 수입을 만드는데 상당히 중요한

비중을 두고 있다.

한류 종사자와 친분이 있어서 가끔 이야기 할때면, 항상 '이벤트'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그놈의 이벤트 때문에 가수들이 돈을 번다고 하는데....난 잘 모르겠다.

어쨌든, 밑의 영상의 그런 이벤트의 보도 자료다.

 

레인보우는 일본에서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는 '카라'와 같은 소속사다[DSP]

카라의 동생 그룹이라는 카피로 일본 점령에 나섰고, 현재 일본에서 활동히 활동중인것으로 알고 있다.

[일본에 없으니 나도 인터넷에서 본것 밖에 없지...]

 

한국 보도 자료 이외에도 한류 관련된 영어 사이트에서도 레인보우의 활동이 순항 중인것은 맞는것 같다.

 

 

요 몇일....넷 서핑으로  아이돌을 연구?하면서 희한한 사실을 알아냈다.

 

내 기준으로 레인보우는 이쁘고 노래는 좋지만, 팀내 멤버들의 캐릭터가 약하고

[4minute의 현아처럼 재경의 카리스마와 실력이너무 도드라진다.심지어 재경은 일어도 잘하고 보컬 실력은 팀내 2순위다.]

 

 

의상도 크게 좋다는 생각 안들고, 안무도 영 별로인데...

결정적으로 팀 이름'레인보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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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을 들여서 아이돌을 키운다는데

이름 짓는데 들이는 노력은 몇십원도 안되는것 같다.

 

2Ne1같은 환상적인 이름은 아닐지라도, Kara정도는 되야지.

아니...세상에 '레인보우'가 모냐!

 

하지만...

 

 

결국..인기는 많다.

도대체 '성공에는 법칙이 있는걸까?'

 

정말 난 잘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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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한국에서 레인보우 본지가 꽤 되었는데, 갑작스레 그 미모들이 그리워 진다.

 

두서 없는 글이지만.....본론이자 결론이다.

 

 

 

레인보우가 '보아'나 '카라'처럼 일본에서 Top 가수가 될 수 있을까?

사람에게 있는 직관을 이용한다면....

 

나는 그럴거라고 본다.

불안한 조건들이 몇가지 걸리지만, 재경이 리더로 있는한 '레인보우'의 강력한 인기몰이가 가능하다고 보여진다.

하지만, 레인보우의 일곱가지 색깔중에서 유독 재경의 빨강색만 돋보이는 '레인보우'는

kara의 강력한 캐릭터 파워를 이기지는 못할것이다.

 

하지만, 투혼을 발휘해라~~레인보우!

니네는 짱 이쁘잖아!

 

짱 이쁜 레인보우의 발랄한 일본 방송 하나만 더 보자!

 

캐릭터의 힘이 강한 '애프터 스쿨'의 일본 활동과 캐릭터가 약한 '레인보우'의 일본 활동을 유튜브로 살펴봤는데

난 이상하게도 '레인보우'의 가능성이 더욱 점쳐졌다.

왜 인지는....나도 모른다.

.

.

.

요즘 참....아이돌 버닝이 맞긴 맞는것 같다.

이렇게 아이돌을 파면서, 생각되는것 또 하나.

 

일본 아이돌들이 살짝 불쌍해진다는 것이다.

 

언젠가는 강력한 한류에 다 쓰러질것이 분명하다.

칼로 싸우던 전장에 총을 든 터미네이터가 나타났으니...무슨 수로 이길거냐.

 

지금은 일본에서 한국의 아이돌, 걸그룹이 인기를 얻으면 이슈가 되지만,

몇년후에는 일본에서 일본 토종 아이돌이 인기를 얻으면 이슈가 될 날이 도래할것이다.

 

10년 전이나 지금에나 변화가 없는 일본의 아이돌에게는 희망이 멀리 있어 보인다.

한국의 기획사들이 분기별로 서로 스케줄 조정하며 일본에서 쉴틈 없이 활동해서 일본 가수들은 사지로 내 몰리거나

뼈를 깍는 고통을 수반한 혁신을 가져오거나....하겠지...

 

시간을 줄이는건, 얼마나 빨리 일어를 마스터 하느냐 하는 문제뿐이다.

 

마지막 영상은 '레인보우'의 초대박 영상

일본 프리미엄 쇼케이스로 일어로 진행되었고, 이 쇼케이스를 보면 왜 '레인보우'가 불안한 요소들을 이기고

일본에서의 대승을 가늠케 하는지 직감적으로 느껴질 것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3번이나 봤는데 질리지 않는다.

 


 

안녕하세요~일곱빛깔 '레인보우'가 떴습니다.!

 

화이팅! 레인보우! 화이팅 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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