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도대체 어떻게 지나가는 걸까요?.....

가끔씩 궁금해 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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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나치게 상대성 이론이 적용되는건 아닐까......

분명히 일주일정도 지난것 처럼 정신 없었는데....


다들.....한달이 지났다고들....하니....


나 혼자만....'인터 스텔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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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자영업, 학교.....프로젝트.....또 여러가지 고민들로.....시간이 흘러 '블로그'의 존재도 잊어갈 때 쯤.....


간만에 들어오니.....올~~~요즘 제 블로그가 핫하네요 ㅎㅎㅎ


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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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오늘은......

대한민국의 흔하지 않은 '독신 순정 오타쿠'의 생존 아이템 하나를 소개해 드릴까합니다. 

+  +



두둥~~


바로 바로 바로~~~


"오뚜기 새우 볶음밥"


+  +


저는 보통 하루를 .....3분카레로 시작하곤 했는데요....


요즘은 아주..요넘에게 맛이 들려.....ㅎㅎㅎ


음.....사진의 1,2,3번은........해 먹을 재주도 없고...시간도 없고.....


비현실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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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


요런 2가지 방법중에 정식인 '후라이팬'을 이용해 보도록 하죠!

+ +


저는 마트에서 4,800원 정도를 주고 구입했습니다.


2개가 들어 있으니 1개당 약 2,500원이 안되는 가격입니다.

적당하다고 봐요

+  +


3분카레를 먹을때랑 비용적으로는 똑같습니다.


3분카레: 1,400원

햇반: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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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수고도 비슷합니다.


일단....넓은 접시에 봉지를 뜯어서 부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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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첨에는.....이게 뭐지!....


라고....영혼 깊은 곳에서의 고함 소리가.....들려왔습니다....

무슨 얼음 과자 덩어리 같은 ...것들이.....

+  +


하지만......침착하기로 했죠.



"그래......사발면도 첨에는 딱딱하잖아....릴렉스!...."


그리고....후라이팬에 넣고.......약 3분간....이리 저리 ......엄마 흉내를 내며......둘러치며 흥겨운척 노래를 불렀습니다.

뭐랄까..왠지.. 


간지나는 미드의 잘생긴 남주가 여친 아침 밥해주는 로맨틱한 장면이 연상되어서.......


'슬퍼졌....습니다. ㅠ.ㅠ.....'



두둥!


그냥 먹으면 싱거운 듯 보여 소금, 콘, 후추를 조금 뿌려주니.....덜 심심해 보이더군요

+ +


성인 남자에게는 약간 적은 양인듯 한 느낌도 들었지만, 

점점 돼지가 되어가는 저에게는 어쩌면 하늘이 점지해준 정량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딱! 적당히....


아쉽더군요....

 - -


비주얼 어때요?


윤기 좌르르~~~~

+  +


새우 품격 보소!


녀석...풍채를 보아하니...바다속에서 살아갈 때는 꽤나 한 인기하는 녀석이었을텐데........

아마....대서양 어느 한구석에서는....평생을 약속한 순박한 약혼녀도 있었을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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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저런 말 못하는 새끼들도 애인이!....

라는 생각에 이르자.....분노가 치밀어.....!


 맛있게 씹어 먹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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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니애인 내가 먹었다."

잡설은 여기까지..


정말 맛있었습니다.


기대를 별로 안하고 먹어서 그런거라고....생각하고...다음날 또 먹었는데.....

역시 맛있네요.


+  +


'성공!'


저의 ..... 생존게임에 새로운 아이템이 추가된 날을 이렇게 기념하도록 합니다.




오호!~~~


이런  CF도 있었네요!

+ +


참고로...저는....


밥먹을 때.......에너지 드링크를 같이 먹는 못되먹은 환타스틱한 습관을 탑재하고 있는데요.


아마.....결혼하게 된다면.....이런 변태 같지만....행복한 궁합은 ....영영......빠이겠죠....


하지만....걱정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결혼이야 말로 이루어질 수 없는 환타지이기 때문입니다.

- -


여하튼.....'몬스터'는 사랑입니다.

+  +


또...저는 밥먹을 때.....


일단, 음악을 틀어놓고....책을 보며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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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로망이었는데....이뤘네요.

[자! 모두 축하새주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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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딱히....자랑스럽지가 않네....


암튼.....오랫동안 뜯지 않고 보관하던......'잡지' 한권을 뜯었습니다.


이름하야....


"FHM"


for him magazine이라는 대만 성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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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음란마귀'가 씌워서....그런게 아니라....

ㅎㅎㅎ


이책에는.....바로......


두둥!


존경하고 앙망하옵는.....중화권 만화계의 살아있는 '신'이신.....


'임정덕' 선생님의 기사가 실려 있기 때문에...소장하고 있는거예요.

+  +


아!


이제 다음달이면.....이 전설의 만화 '영건'의 '완전판'을 만나게 되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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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


오뚜기 볶음밥으로 시작해서.....'영건' 영업으로 끝이 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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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건 완전판 소식 궁금하신분은.....


http://penabi.com/220542081271


http://penabi.com/220599639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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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독신 오타쿠생존게임은 계속 됩니다.....

+   +


See U.




  1.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6.09.07 09:30 신고

    오뚜기도 요즘 냉동볶음밥 나오기 시작하더라구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09.08 03:57 신고

      저는 완전 ...빠져들고 있어요~~ + + ~~
      어쩜 조아~~ ㅋㅋㅋ

창조 문화 벤처 단지 8층에서 서식?을 하며 주변의 '빨강 맛집'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자세한 '서식 스토리는 링크 참고....ㅋ]

http://james1004.com/1251


+  +


다행히....제가 애정하는 '죠스 떡볶이'를 만나게 되어서 한숨 돌렸는데요.


왼쪽의 '파랑 옷차림'의 '스머프틱한 청년'의 추천으로 '종로분식'으로 끌려왔는데요.


청계천을 가운데로 비까뻔쩍한 빌딩숲을 이루고 있는데....

잘나가는  SK 본사 뒤에 위치하고 있던.....'종로분식'의 ....포스에 깜놀



왠지 모르게 드는 푸근한 안정감.....

ㅎㅎㅎ


이런걸 원했죠~~


저 또글또글한~~'쌀떡' 다발의 위엄!


+ +


아싸!


요런 메뉴들을 판매하고 있네요


물론 이곳의 메인은 '튀김범벅'입니다.

+  +


연륜을 느끼게 하는 '포스트 잇'의 향연~~~


이런 가게 나름의 포스죠

+  +


Feat: 몬스패닉 폰케이스.


언제봐도 귀요미 

+  +


요즘 매일 보고 있는 '몬스패닉 PV'입니다.

+  +


본편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같이 온 동지와 수다 떨고 있는 사이에 등장한 

"떡볶이"


+ +



떼깔이 기냥~~~~


와~~~~


저는 가늘고 식감좋은 '밀가루'보다 이 엘레강스한 '쌀 떡볶이'를 애정하는 1인입니다.


매콤 달콤한 맛에 영혼을 도난 당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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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만 나오고 어묵이 한조각도 없는 건.....참 가슴 아픈 일이라 아니할 수 없지만.....

여하튼, 감동의 맛이것 만큼은 확실하네요.


그리고 '종로 분식'의 전매특허라는...

"튀김범벅"입니다.


+ +


'소'자 5,000원 클래스


솔직히...좀 비싼감은 없지 않아 있구요.....


디테일을 보자면....뭐 이런 간지

+ +


역시 맛있습니다.


일단, 이곳에서 사용하는 '소스'의 묘한 맛에 반해 버렸네요.


제가 선호하는 '매운맛'은 아니지만, 언니들이 사랑할 만한 '매콤' '달콤'한 맛이 아주 ....끝내주네요.


'순대'는 못 먹어봐서 다음기회에 '순대' '어묵'까지 풀 세트로 먹은후에

다시 한번 총평을 하는 걸루......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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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종로 분식' 리뷰는.....심플하게 여기까지!




붉은 음식을 먹을 때면.....가끔 .....


빨간 영웅들이 떠오르곤 합니다.


오늘은.....요녀석이 그립네요.


"게타로봇!"


^ ^


ㅎㅎㅎ







한 몇달간 '블로그'에 접속하는 것이 너무 어색한 일이었지만.....

이제는 바쁘더라도.....'정신상태'개조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안 바쁘면 '블로그'를 하겠다....라는 생각은.....

"나약한 변명"이었음을 깨달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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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주일'을 제외하고 매일 업데이트를 원칙으로 삼고...

다시 옛날처럼 달리겠습니다.

[하지만...이글을 올리는 지금은 주일 예배후...학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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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면.....오롯이....제 것이라고는....James1004.com 뿐인것을.....


참.....


^ ^


이곳은 '종각역' '을지로 입구역' 사이...

아마도....우리나라에서 가장 접근성이 좋은 요충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마도 땅값도 제일 비쌀것 같구요.


제가 요즘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문화 창조 아카데미' 시설이 있는

"문화 창조 벤처단지[구 한국 관광 공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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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비싼 곳이다 보니...'김밥천국'을 제외하고는 가격이 다 비싸고....그닥 맛도 없는....

참....난해한 곳입니다.

ㅋㅋㅋ


저는 항상 근처 '로봇김밥'에서 겨우 끼니를 때우곤 하는데요.....


같은 학교의 동지인 저를 능가하는 '덕후''전진영' 크리에이터의 강력 추천으로....


이태리 레스토랑에 왔습니다.



.

.

.

ㅋㅋㅋㅋㅋ


세상에.....


남자들이랑.....이태리 레스토랑이라니.....


저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


이곳 학생들의 놀라운 신적인 발상에 감탄과 경악을 동시에 느꼈습니다.

여하튼......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위치한 '루팡'


ㅋㅋㅋㅋㅋ


도적 마인드로 운영하시는 건가? 

ㅋㅋㅋ


^ ^


일단.....인상적이고 깔끔한 인테리어에.....


또다시......경악!


내가....정녕.....이런 곳에서 밥을 처 먹을 자격이 된단 말인가!!!!


와.....


이런곳에 너무 간만에 와서......어리둥절...


식당에....이런 이쁜 꽃병은 왜 있는거지?

+ +


먹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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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테이블이......'돌'....입니다.


대리석이라고 하나요?


+  +


테이블위에 놓여 있는 저의 체인지갑이...왠지 죄스럽고....


이번주 내내 저와 함께 하고 있는 '몬스패닉' 폰케이스

+  +


짱귀요미

~~


말 나온김에....


자랑스런 우리나라의 대표 '라이트 노벨' 

몬스패닉이....정말로 '애니메이션화' 되는 모양입니다.


+  +


뜨아!

뜨뜨아!


저는 이영상을 최근에야 봤습니다.


감동~~~~


아 조으당~~~


제 아이폰6s로 촬영한 건데.....

와.....화질 이쁘네요

+ +


뭔지는 모르겠으나.....이런걸 주더군요.


에피타이저....뭐 이런건가.....


슈크림 빵!


그리고....제가 주문한 녀석이 등장했습니다.!


애석하게도.....


이게 뭔지 이름은 모릅니다.

ㅋㅋㅋㅋㅋㅋ


독일음식이라던데.....


응?


여긴 이태리 식당? 아닌가?


?

?

ㅎㅎㅎ


그리고 파스타......

요건 


잘 나가는 벤처기업 'Xsync' 대표인 '송보근' 크리에이터의 초이스....



그리고 초 미식가 '전징영'군의......이......이름모를....비빔밥 같은 음식이.....


가장 압권이었습니다.


+  +


돈까스에 고추가루 뿌려놓은듯한....이 음식.....


일행들은 먹어보더니 '맛있다'고 하던데....


저는......


별 감동이....


-  -



야채 디테일....


스프 디테일...


아름다운 빨간 소스~~


알고 봤더니....


"고추장"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제 '돈까스' 짝퉁같은 이 음식은 이 하얀색 소스에 찍어 먹더군요.


음.......


애들이 맛있다. 맛있다....하니까...


저도 


결국은....


"맛있게 잘 먹었다."


로.....


끝맺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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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음식 이름이.....뭔지.......정말 궁금하기만 하네요.......




저기...어딘가에...저도 있군요.....

ㅎㅎㅎ



세상을 뒤집을만한 아이디어는 있는데....실현하지 못했던......것들.......

앞으로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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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졸립네요.....


이제 자는 걸루...


+  +




지난주 토요일 ....'139회' 서코 행사가 마감될 즈음인...5시쯤에 바로 '동대문 시장'쪽에 옷을 사러 왔습니다.

배가 너무 고파서....'두타' 내에 있는 '버거킹'에 ...왔는데요.


평소 즐겨먹는 '와퍼 Jr' 세트를 ~~~시켰습니다.

ㅎㅎㅎ


요즘은 '아이폰6s'로 사진을 찍습니다.

카메라는 이제 가지고 다니지 않을 생각입니다.


이게 훨씬 편하네요....


사진 퀄리티도 괜찮고 말이죠...

+ +


버거킹 콜라 맛이....좀 펩시스러워졌는데요.....

음....난 '코카콜라'가 좋은데....


먼가....싱거웠....으...


버거킹은 '감자'보다 '어니언링'이 맛있기 때문에 항상 400원을 추가해서 메뉴를 바꾸곤 하죠~~


짱~~마시쪄~~

+  +


지난주에 저와 함께한 '뱀파이어 도서관 폰케이스'

가히.....'페나비' 폰케이스의 지존급 퀄이라 불릴만하죠

+  +


언제 봐도....예술!


관장님.....날 가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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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게이가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  -


빨랑 뱀도..단행본 리뷰 해야하는데......


ㅎㅎㅎ

이날 '서코'에서 만난 '작가님'께 억지로? 싸인을 받았습니다.

ㅎㅎㅎ


ㅋ ㅑ~~~ 아  ~~~


가보당! 가보야!


뱀도 다음버전도 만들고 싶은데....

+  +


배가 고파서....폰 구경은 살짝하고....바로 '와퍼 주니어' 흡입 모드.


이뿌당~~~


버거는 '버거킹' 언제나 옳습니다.

+ +


아~~~한밤중에 이런거 올릴때는 정말 스스로를 고문하는 변태가 된 기분입니다....

- -


ㅎㅎㅎ

이날 서코 '이선영' 작가님 부스에서 겟한 ....'세이버'

ㅋ ㅑ~~~


알흠답다...


작가님....

일단.....


너무 감사하구요...


Enik?....작가님의 닉네임은....참으로 변화 무쌍하도다....


햄버거 먹으면서....참지 못하고 지름목록을 ....꼼꼼히도 체크했씁죠....

ㅎㅎㅎ


이번 서코 최고의 성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의 괴수들?...응?...


작가님 작풍이 정말 유니크합니다.


클로즈업!


독특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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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이런거 보면....막 황홀해지고.....그래요

+  +


이분에게 '입덕'....


탁월한... '콜라보레이션'

+  +


다음 코믹에도 꼭 나와주세요~~

+  +


ㅎㅎㅎ


이날 작품을 구입하면서.....'싸인'을....또한 강요했습니다.

ㅋㅋㅋ


이선영 작가님께 '펜'을 빌려와서....'곰곰e'님께 싸인을 받았다는 전설이.....

ㅎㅎㅎ


집에 와서.....이날 가이드 북을 봤는데요.


안타깝게도....다음달은 '코믹행사'가 없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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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했으면 좋겠어요....


140회 서코는 날 좋은 5월에 하는 걸루......


이렇게.....하나 하나.....새로운 아이템을 늘려가면서.....


숨겨진 진주같은 '작가님'들을 알아가는 행복.....


정말 좋네요


+  +


나이들어서......주책맞게....젊은 덕후들 사이에 끼어....'코믹'을 드나들며 덕질을 배우고 있지만.....

부끄럽지는 않습니다.


늦게라도 이렇게 사는게 ..... '감사'할 따름.....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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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쫌.....왕따....같은 느낌은 있지만.....

ㅎㅎㅎ


괜찮아!



난 강하니까.





누구에게나 추억의 먹을거리가 있을텐데요....

저에게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특히...과자종류....


'새우깡' '양파링' 'B29' '티나 크래커''인디안밥'.....


그리고 


'초코파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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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갔더니....왕따시만한 초코파이를 팔더군요.

ㅎㅎㅎ


바로 

Get~


사실.....B29나 티나크래커처럼 이제는 단종되어 찾아볼 수 없는 과자도 있지만.....40년 가까이....살아 남은 녀석들도 있어요.


바로 '초코파이'


Youtube에서 찾은....초코파이 광고....


ㅎㅎㅎ


재미있네요.


아주 아주 개인적이기는 하지만.....어렸을 때...

초코파이에서 나는 묘한 냄새? 향?....이 참 좋았습니다.


요즘의 초코파이와는 살짝 다른것 같기도 하지만.....사실...거의 비슷한....그 냄새 때문에 

저는 초코파이를 사면 늘 '냄새'를 맡습니다.[변태처럼....ㅋㅋㅋㅋ]


그러면.....80년대로 .....돌아간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곤 합니다.


각설하고.....


저는 늘 집에 '초코파이'를 몇개씩 사두곤 하는데요.


이게 은근히 한,두개 먹으면....배고플 때....아주 제 역할을 톡톡히 하거든요.


어차피....사는게....한 30개쯤...가지고 있어보자...싶어서.....


^ ^


태어나서 초코파이 30개를 한꺼번에 산건 난생 처음이네요.


생생히....기억납니다.


어릴 때, 아버지가 집에 오시면서 '초코파이' 12개짜리 박스를 사오시면 ...정말 신나했었던......

[아....눙물이....ㅠ.ㅠ]


이건....사실인듯합니다.


확실히.....초코파이는 최근에 좀 커졌습니다.

깜놀

+  +


올해 나이....43살.....초코파이....

저보다....


형이십니다.


+  +


왠지....뜯기가 아까워 보이는 .....장엄한 박스샷...


갑자기 크기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재 보았죠~


가로 40...


세로 20.....


어느정도 크기냐 하면.....


이정도 크기 입니다.

^ ^

.

.

.

제가 아끼는 순정만화 '루어'의 세로 길이와 박스의 세로 길이가 똑같네요 ^^


이쁘게 뜯어주지 못해 미안해......


난.....Wild 하니까....


초코파이는.....'정'입니다.....


세대를 넘어선 '광고'.....엄청난 ....카피.....


아마도.....이 '카피'는....영원히 갈 것 같습니다.

^ ^


얼마나 커졌을까요?


이정도?

ㅎㅎㅎ


사실 잘 모를수도 있지만, 확실히 커졌습니다.



이렇게 보시면 느껴지실라나.....


이렇게.....코 앞에 대고.....냄새를 맡습니다.....


그러면.....


'추억의 향기'가....저는 30년 전으로 인도합니다.....

.

.

.

혹시나.....저같은 분이 계실런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게 '초코파이'로 인해....언제나 '응팔'을 느낍니다.

ㅎㅎㅎ


이쁘게 잘라서......


두둥~~~~

지구를 10바퀴 뛰어도 빠지지 않는다는.....'마시멜로우'로 찌는 살.....

따위는....개나 주세여~~~~


저는 너무 너무 너무 사랑해요......


"초코파이"


나눌수록 맛있는 실속형 초코파이를....사고.....


옛생각에 잠긴.....James1004.......

.

.

.

오늘 같은 날에는 '응팔'을 다시금 보고파집니다....


박보람이 부른....혜화동......을 들으며...


다시 저는 초코파이 한개를 입에 넣었습니다.



물론....먹기 전에.....냄새를 맡으며.......10초 동안.....30년 전 아버지가 들고 오시던 12개짜리 박스와 아버지의 젊은 웃음소리를 그리면서요....



.

.

.



초코파이는 '정'입니다......


사랑한다.




  1. 들꽃사랑 2016.10.25 23:35

    B29를 기억하는 분이 계시다니...몇년 전 B29를 잊지 못하는 고객들 요청으로 농심이 잠시 다시 재생산했던 적이 있어요. 그때 운 좋게 먹었는데 옛날 맛은 안나더라구오. 찐득한 카레 기름 맛이 그립네요...


저는 집에 과자가 없으면.....'잠'을 못 잡니다....

큰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ㅎㅎㅎ


언제나 마트에 갈 때는 집에 과자가 충분히 있는지를 꼭 생각해보곤 하죠.....


그리고.....얼마전, 이녀석을 만났어요.


'타요 과자'


ㅎㅎㅎㅎㅎ


ㄱ ㄱ ㅑ

  ㄱ

~~~~~~~~~~~~~



.

.

.

무조건 지름!


두둥~~~


넘 귀엽죠..?

ㅎㅎㅎ


하지만...


가격은 상당히 비쌉니다.

-  -

.

.

.


놀래실까봐....밝히진 않는걸루~~


뒷쪽 범퍼를 볼까요....


타요 버스 디테일.....쩝니다.


다른쪽 옆면은 요렇게`~~


영양성분......은....뭐 나쁘겠죠...

ㅋㅋㅋㅋ


위쪽을 볼까요?~~~


실제크기는 저정도예요~~~

쵸코파이, 아이폰 크기를 짐작하시면 되실듯~~~


Feat: 원피스 폰케이스, 오리온 쵸코파이 ㅎㅎㅎ


젤 신기한 점 ㅋㅋㅋㅋ


꼭 트렁크 열리는 것 같아~~~


열어서 탑승된 과자를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4봉지~~가 탑승해 있군요~


파란 승객을 먹어 보겠.....ㅋ


과자도 짱 귀엽죠? ㅋㅋㅋ


실제로....맛은......비싼 값 합니다.


엄청 맛있어요

+  +


뭐라...설명은 못하겠지만.....'버터링 쿠키' 업그레이드 맛?


헐크와 함께~~120 타요버스~~~샷과 함께


짧은....리뷰....끝~~~


^ ^









점점 추워지고 있네요

+  +


진짜 "겨울"이 시작되는것 같습니다.


저는 '술'을 마시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추운날이 되면 땡기는게 있는데 ....

그게 바로 "코코아"입니다.


좀 세련된 요즘 친구들은 "핫초코"라고들 하더군요....


어찌되었든, 추운 겨울날 이불 뒤집어 쓰고 만화를 보며 코코아에 과자 찍어 먹는 기분은.....

ㅎㅎㅎ

.

.

.


그래서 얼마전에 마트에서 '미떼 핫초코'란 녀석을 구입했습니다.

뭐.....할인 상품이긴 한데.....전혀 저렴한 가격은 아니더군요.

- -


집에 와서 '개시'하기 위해~~


"순결해제!"


요렇게 생겼습니다.

일반적인 믹스커피의 2배정도 크기?


10봉지가 들어 있구요.

한개당 약 300~400원 정도 가격이군요...


ㅎㅎㅎ

저의 '코코아' 전용 머그컵인 '흡혈고딩 피만두'에 담아보는 걸루~~~


귀엽게 쪼개는 

Feat: 피만두 폰 케이스~~의 자태 ㅎㅎㅎ


양은 꽤나 많아요~~


제 책상위의 수호신.....

"닌자고 레고 피겨"와 함께....

ㅎㅎㅎ


"여러분 실제로 머그컵에 이만큼이나 물을 넣으면 싱겁습니다.....물의 양은 적당히~~"


이거만 먹으면 완전~~허전하기 때문에 저는 항상 '과자'를 준비합니다.


보통은 '쿠앤크'를 이용하는데요.


오늘은 수입과자점에서 구입한 싸구려 짝퉁 과자로~~


싸구려틱하죠?

ㅎㅎㅎ


입수!

+  +


ㅎㅎㅎ


젖었어......흠뻑......

-  -

[19금.....]


ㅋ ㅑ~~~~~ㅎ ㅏ~~~~~


이맛에 겨울을 납니다~~~


이렇게 코코아에 과자 찍어 먹으며 만화책을 보다가......


스르르....잠드는 '겨울밤'


.

.

.

노총각의 겨울은 이렇게 또 저물어 가고......



Happy New Year


2016년 D-1일.....



추천곡: 하얀겨울 [김범수 & 박정현]



원곡 포스를 느껴봐야죠~~


미스터 투.

[역시....원곡 짱짱맨!]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01.02 17:2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01.14 06:14 신고

      감사합니다.^ ^. 자주 방문해 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너불님도 올 한해 무한행복 질주하시길 바래요~~

  2. Favicon of https://fruitfulife.tistory.com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6.01.06 21:57 신고

    찬바람 불 때 마시는 핫초코는 큰 즐거움이죠. ^^


간만에 또 다시 들른....제 블로그

올해 저의 소원중 하나가, 연말까지 다시 제 블로그를 정상궤도?에 올려놓는 일인데....과연 가능할런지요 

-  -


그나저나...이 참 소박하지 않나요?

ㅎㅎㅎ


얼마전에 먹은 사무실 근처 '파파이스'입니다.

제가 자주 찾는 곳이죠.


나이 먹고도 햄버거 좋아하는 ....

이런거 보면 저는 정말 타나난? "키덜트"....





런치세트입니다.

조금 저렴한 편이지만, 그렇다고 엄청 싼건 절대 아닌게...


4,900원....


케이준 익스트림이라는 녀석을 골랐습니다

+  +


"후후훗~~나는 마법 소녀, 지니 위즐리~~, 무려 단종모델?이시란다~~"


제가 사랑하는 '지니'피겨와 함께 .....

파파이스는 음료 무제한 리필입니다.

KFC와 함께 유일하게 음료 무제한 제대를 실시하는 패스트푸드점이죠.


저는 최근에 콜라/사이다는 마시지 않고 저렇게 늘상 '환타'만 마십니다.

+  +


그리고 제가 '파파이스'만 찾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만

+ +


바로 요녀석~~'케이준 후라이' 때문입니다.


지상 최강의 감자튀김을 서비스하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ㅎㅎㅎ

최고야~~


엄청난 녀석+  +


이게 무지하게 땡길때가 있습니다.


방법은 단 2개.


맘스터치를 가던지, 파파이스를 가던지....


다른 선택지는 없지....

+  +


이걸 도대체....무슨맛이라고 해야 할까.....


아! 생각났따!


주메뉴인 햄버거 맛이 좀 떨어지고, 가격 경쟁력이 좀 떨어져도.....이 '감자튀김' 때문에 이곳을 와도....

충분한 이유가 된다....

+ +


뭐 이건 제가 혼자 아무리 떠들어도 설명 불가..

직접 먹어봐야 알지....


아....맛있는데.....뭐라 표현할 방법이 없네...


ㅎㅎㅎ

케이준 익스트림입니다.


일단 햄버거를 둘러싼 '포장지'익스트림하게 생겼습니다.


벗겨봤습니다.?

ㅎㅎㅎ


+ +


뭐랄까....생긴거는 일단 야채들은 참신해 보입니다.


닭은 뭐랄까....KFC에 익숙해서 그런지 '파파이스'은 좀 건조?해 보입니다.

맛도 그렇구요.

+  +


어때요?

맛있어 보이시나요?


저는 사실 치킨 버거는 "징거버거"가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파파이스도 몇가지 버거는 정말 경쟁력 있는데요.

일단 요녀석은 아닌듯~


요즘 저와 함께하는 '지미 핸드릭스'


'기타'좀 만진다고 하는 분들에게는 '신'과 같은 레벨로 인정받는 분이시죠

+  +


저 아트웍 폰케이스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국내에서만 제작/판매되는 유니버셜 정식 제품입니다.

^ ^

이쁘죠~~?~~


암튼, 요즘 저는 '지미 핸드릭스'옹과 같은 '파격'이 필요합니다.

사업 아이템이나 사업 진행에서 필요한 '기'를 전해 받고자 생각날 때 마다 '지미'옹 폰 케이스를 장착하고 돌아 다닙니다~~


오른손 잡이용 펜더 스트라토 캐스터 기타를 왼손용으로 개조해서 맛 깔나게.....아니....신들리게 

블루스를 연주했던 .....시대를 리드했던 창조적인 천재 기타리스트....


"지미 핸드릭스"


그의 열정, 파격,....그 창조적 에너지가 요즘 정말 절실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I Really Really ...Respect U....Jimi....

몰랐는데...

+  +

24시간 영업을 하고 있었네요


파파이스 얘기하다가....갑자기 '지미 핸드릭스'로 빠졌지만....

여하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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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이 넘어서도 장난감, 만화책 ....그리고 햄버거를 좋아하는 '락 매니아'

James1004'파파이스' 방문기.



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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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5.12.21 12:01 신고

    오랜만에 파파이스 케이준 후라이 먹고 싶어요~


사실....

이글은 '뒷북'of the '뒷북'이지만.....


나름 개인적으로는....의미가 있기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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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일은 10월 4일 입니다.

흔히들 말하는....

1004입니다.


제가 새내기 대학생 시절.....우연히 생일이 같던 과동기[여자사람] 친구가 알려줬습니다.


"와...너두 천사니?"

"천사?"

"어! 우리 생일이 1004 잖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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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그게 계기가 되어 훗날 군 전역 후, 웹 아이디를 정할때 뒤에 1004라는 숫자를 붙이게 되었고.....


그게 벌써.....십수년의 세월이 흘렀네요.

만들어진 이름이....

"James1004"


James라는 이름은 제가 미국 생활을 할때 쓰던 제이름이어서 사실은 실명이나 다름 없습니다......

라고 간지 나게 말하고 싶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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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 이름에 유독 James라는 이름이 많아서 고른 영어 이름입니다.





James Hetfield[뮤지션]

James Dean[배우]

James Bond....응?...^ ^.....


여하튼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의 이름인 James에 제 '성'인 송[Song]이 잘 묻기도 했고해서....


페이스북 아이디는 James Song[페북이름에는 숫자 사용이 금지입니다ㅠ.ㅠ]

그리고 그외에 ....사용하는 이름은 James1004입니다.

^ ^


암튼......이러저러해서...저는 James1004라는 이름으로 올해 블로그를 시작한지 

10년이 되었습니다.

+  +


블로그 10주년이자 제 인생의 40주년.....

모태 솔로 40주년이기도.....


  

.


셀프 츄카


올해는 10월 4일 생일이 마침 주일이더군요.

그래서 다행스럽게도..


교회 패밀리들이 제 생일을 챙겨주었다는.....전설이.....

ㅠ.ㅠ


고마워....


그대들이라도 없었다면....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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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일을 츄카해주던...유일한 언니....


몬스패닉 유주.....

ㅠ.ㅠ


선물도 받았네요

+ +


고마워....


이것도....선물?.....

망고를.....뭐 어떻게 한거라는데...

ㅋㅋㅋ


케잌도.....


여러분....


교회 다니세요~~~


주님 탱큐~~


이제부턴 '나일롱 신자' 접고.....신실한......신자로.......거듭...........날.....깨오........[믿거나 말거나..]


제 생일 상은....


KFC에서 

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생일 츄카행~~"

"계속 지금처럼 싱글 오덕으로 살아줘잉~~~"

- -.....


"그래...."


와...새벽에 이런거....올릴때면....항상....셀프 고문

- -


"그나이 먹도록 솔로냐....ㅋ"

[라고 쪼개는 듯 하다....]


40.....


치즈 케잌은....비싸고....맛있지.


스모키 와일드 치킨버거.


맛은....음.....


기억 안나긔....


KFC 닭이야....뭐 언제나 따봉!!!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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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조각 남은 생일 케잌처럼......


이미 50일이나 지난 생일이지만....여운이 남아 아직도 제 머리.....가슴 속에서 울립니다.


인생 40주년...블로그 10주년....

그리고...사업 2주년....


그리고....처음 도전하는 '출판' 프로젝트까지.


2015년 제 생일은....참 여러가지로 ....물론 개인적이지만..... 의미가 많이 있었습니다.


.

.

.


블로그에라도 이렇게 흔적을 남기지 않으면 남길 곳이 없을듯 하여.....남겨 봅니다.



나이 먹고 자랑스럽게? 오타쿠질?하며 사는게 쪽팔리지 않냐고 ^^ 태클 거는 주변인들도 있지만.


저는 인생 한번 사는걸 실존적으로 느끼며 살아가기에....


후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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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James[야고보]'성경적'으로

"하나님이 지켜주신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James1004라는 이 촌스런 아이디가......가끔 싫기도 했는데....

이제는....'송창훈'이라는 제 이름 만큼이나 구수하고....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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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 놀러와 주시는 여러분께....감솨.

그리고 낳아주신 부모님께 ....감솨....


이제까지 지켜주신 주님께.....탱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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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으로 이제껏 잘 살아와준....나 자신에게.....


탱큐.



Keep Goin'!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dsks123l BlogIcon 세렌 2015.11.26 21:30

    많이 늦었지만 일단 생일 축하드려요!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ㅁ^//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11.27 05:38 신고

      언제나 감솨드립니다.^^. 방금 왕창 늦은 파티 12월호 리뷰를 올리며~~기분이 좋아졌어요 ㅎㅎㅎ 즐건 주말 되세요!


KFC에 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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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허구헌날 가기 때문에....특별할 것도 없지만....요


그거 아시나요?


타워버거가 탄생한지.....어느덧.....15년+ +.....이 지났다는걸..


'헐'


15년차....타워버거....


하지만....시도 때도 없이 할인행사로 .....품격은 대 전락.

- -

.

.


맛들린 치즈 감자와 함께 타워버거를 간만에 또 먹었습니다.

ㅎㅎㅎ


Feat: 열혈강호 폰케이스

+ +


"크아~~~살쪄도 좋다! 치즈 감자~~~"


핡!!!! ...이제는 KFC의 당골메뉴가 되어 버린.....욘석.....치즈가...그냥......아주....죽습니다.

+ +


감자인지.....치즈인지......

+ +


"크아~~~심장마비 타워버거~~"


오늘은 한번 '타워 버거'를 디테일하게 살펴보려합니다.

+ +


두둥~~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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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솔직히....타워라고 말 할 만한....포스까지는 아니구요....

^ ^


뚜껑 까 보면....뭐 거기서 거기지....


일도양단!


역시 친킨의 결은 예술이구요


기름기 잔뜩 묻어나는 '매쉬 포테이토'가.....바로 타워 버거의 정체성인데요.....

음...뭐 그닥...

^ ^


통살의 위력.....

무려 이정도

^ ^


저는 KFC가 좋습니다.

행사를 자주 해서 가격도 저렴하고....치킨 버거로는 퀄리티 1등에....음료 무한 리필

+ +


흥해라!


"크아~~~흥해라! KFC"


오늘의 Featuring은.....열강의 담화린.....그리고 헐크 피규어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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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5.10.05 08:25 신고

    타워버거 탄생 15주년이라니 +.+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10.05 19:38 신고

      ㅎㅎㅎ 그르게요~~~15년 전으로 돌아가고 싶은데....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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