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가 파는 밴드는 바로 이 친구들이다.

Halestorm

 

일단은 이영상을 먼저 보고 얘기하자.

 

 

세상은 넓고 밴드는 많다.

하지만, 이렇게 멋진 친구들은 흔치 않다.

 

2013 그래미 어워즈 베스트 하드락/헤비메틀 퍼포먼스 부문에서 세계적 거장 헤비니스 밴드들을 모두 제치고

Halestorm이 그래미상을 거머쥐었다.

 

Lamb Of God, Anthrax, Megadeth, Iron Maiden등의 거장들을 무릎 꿇게 만든 이들...

 

Halestorm

 

이친구들은 도대체 뉴규????

 

                              Vocal & Guitarl: Lzzy Hale [Lizzy가 아니라 Lzzy라고 표기한다. --]

Lead Guitar: Joe Hottinger

      Bass: Josh Smitth

     Drum: Arejay Hale

 

팝/락 음악에 별 관심이 없는 이들에게는 전혀 무명의 밴드이겠지만, 2013년 올해로서 활동 15년을

맞이하는 노장밴드?

 

 

1998년 Philadelphia를 근거지로 활동을 시작한 이들의 이력은 신기하다.

밴드의 핵심인 보컬 LzzyArejay는 남매지간.[Lzzy가 동생, Arejay가 오빠]

 

일단 집에서 빠방하게 음악교육을 서포트한 전형적인 '조기교육형 엘리트 케이스'다.

글씨보다 악기를 먼저 배우기 시작한 남매는 아버지?와 함께 EP앨범을 만들어

밴드를 시작하며, 2003년 Joe2004년 Josh의 가입으로 지금의 진용을 갖추고 E.P를 발매하고 활동하며 내공을 쌓아

 드디어 2009년 정식 데뷔앨범 Halestorm을 발매하여 말그래도 Storm몰이를 시작한다.

 

자 그럼, 그들의 정식 데뷔 앨범의 첫 트랙 It's Not You의 어쿠스틱 라이브 버전을 보자

[이글 제일 위에 있는 영상은 이곡의 오리지날 버전 2010년 라이브다.]

 

 

2010년 공연한 데뷔 앨범의 애절한 슬로우 넘버 I'm Not An Angel도 감상해보자.

 

 

이어서 슬로우 넘버 Familiar Taste Of Poison의 라이브도 감상하자.

Lzzy의 감성이 아주 제대로 드러나 있다.

 

 

Halestorm의 전부라고 봐도 무방한 Lzzy에 대해 조금 더 파보자.

 

본명은 Elizabeth Hale

나이는 무려....30살....

1984년 생이다.

 

하지만, 파워는 20대.

얼터네이티브 락이 판을 치던 시대에 잘못 태어나서 그녀의 하드락 감성은

빛을 보지 못했지만, 이제 세상은 다시 강한 음악을 원하기 시작했고, 전성기의 메탈 시대는 아니지만,

다시 싹 트는 '정통 헤비니스' 음악계를 구원할 여신이라고 감히 단언한다.

 

그녀는 기타와 피아노를 연주하며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말 그대로 싱어송 라이터다.

혼자 음악을 해도 충분히 먹고 살수 있는 능력자

 

하지만, 오빠랑 같이 먹고 살고자 눈물나는 남매애?로 밴드를 하고 있다는....

현재 그녀와 밴드는 세계 제일의 기타 브랜드인 Gibson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

 

흡사 메탈리카의 James Hetfield를 연상시키는 이 자세!

물론 기타 연주를 그만큼 잘 하지는 못하지만, 폼만 잡는 수준은 넘어선다.[여자 사람치고는 꽤나 괜찮은 연주실력]

 

 

 

익스플로어 기타가 어울리는 여성 락커라니!

이 얼마나 반가운 일인가!

 

 

전성기 시절 Hetfield 행님

 

자 그럼, 뜨는 해 Lzzy지는 해 Amy Lee의 공연도 감상해 보자.

곡명은 Halestorm의 Break In

 

밀레니엄 시대의 도래와 함께 흥했던 Evanesence

하지만, 이제는 Lzzy의 시대다.

 

안뇽 Evan....

 

어쨌든, 파워, 감성, 연주....어느것 하나 모자라지 않는 Lzzy의 재능은 여타 여성 보컬을 모두 긴장하게 만들고 있다.

기타를 들고 노래를 하던 Hole: Coutney Love의 카리스마와

성악가와 견주던 Evanesence: Amy Lee의 가창력,

대세의 언니  Paramore: Hayley Williams의 매력을 모두 갖추고 있다고 판단한다.

 

한마디로 끝판왕인것이다.

여자가 보컬을 맡고있는 밴드라면, 하드락/ 헤비메틀, 뉴메탈 성향의 밴드가 아니더라도

모두 초긴장으로 열심히 득도의 길을 걸어야 할 시대가 왔다.

 

물론 그들은 1등이 아닌 2등을 위해 긴장해야 할 순간일 뿐이지만....

어쨌든 Grammy에서 그리고, 보이지 않는 여러 세력?들이 Halestorm을 밀고 있다.

 

정말, 우리에게는 이런 밴드가 필요했다.

 

포장지가 아닌 내용물이 멀쩡한 선물 말이다.

 

이쯤에서 그들의 Official Video 몇편을  감상하자.

 

데뷔앨범에 수록된

 I Get Off

 

 

 

 

 

Lzzy의 매력이 아주 잘 묻어나는 수작

Familiar Taste Of Poison

 

 

 

 

데뷔앨범의 달리기 곡으로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트랙

It's Not You

 

 

참고로 데뷔앨범의 커버 디자인은 이렇게 생겼다.

 

이렇게 시원하게 자신들의 존재감을 알린 데뷔 앨범 릴리즈 후,  자신들을 부르는 곳은 어디든 가서 공연을 하며 2번째 앨범을 준비한다.

 

그리고 이 능력자 집단을 정상의 위치로 공중 부양 시켜주실 2번째 앨범 The Strange Case Of가 2012년에 발매된다.

 

데뷔 앨범을 뛰어넘는 놀라운 완성도의 앨범을 가지고 돌아온 Halestorm!

 

트랙리스트

http://artists.letssingit.com/halestorm-album-the-strange-case-of-hc8xqq

 

 

그럼 그래미 수상에 빛나는 문제작 Love Bites[So Do I] M/V를 먼저 보자.

 

 

 

그럼 이제 라이브로 달리자요~

 

이 영상을 보면 느껴지는 것, 드러머의 과도한 존재감, 멋진 기타리스트  그리고 기죽은 베이시스트의 코러스 ㅜㅜ....

 

두명의 Hale의 과도한 존재감에 묻혀사는 불쌍한 베이시스트 Josh, 그리고 괜찮은 연주를 보여주지만, 역시나 묻히는 기타리스트 Joe

 

보통 밴르라면 보컬과 기타가 두드러지게 마련이며, Mr.Big이나 R.H.C.P같은 밴드에선 베이시스트도 돋보인다.

하지만, Halestorm에선 오직 두 Hale만 눈에 띈다.

 

동생에 비해서는 많이 약하지만, 다른 밴드에 비해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파워를 자랑하는 오빠 Hale의 드러밍은

이제껏 어떤 밴드에서도 경험해 보지 못한 그 무엇이다.

 

동생과 오빠 모두 열정을 타고 났다!

 

멋진 문양이 새겨진 Bass Drum 의 간지~~

 

Arejay의 전매특허! 하이햇 위에 발올리기....

그외에 스틱 돌리기, 던지기, 반대로 잡기....심벌까기.....등등....

 

여타 어떤 밴드에서도 본적 없는 희한한 퍼포먼스로 카메라 세례를 많이 받는다.

 

덕분에 Joe와 Josh는 더더욱 찬밥 전락!

 

 

자 그럼, Halestorm의 두번째 앨범 수록곡 중 하나인 I Miss The Misery의 라이브를 관객 캠버전으로 감상하자.

 

 

정말 너무 좋은 곡이 많아서 전부 다 소개하고 싶지만, 과도한 스크롤 압박을 받을까 싶어....참으련다.

 

편집 영상으로 꾸며진 Freak Like Me의 M/V를 이어본다.

 

 

 

이번에는 잠깐 과거로 돌아가서 1집과 2집사이에 나온 깜짝 리메이크 앨범에 수록된

All I Wanna Do[Is Make Love To You]를 감상하자.

원테이크 방식으로 촬영된 심플한 영상이다.

 

리메이크 앨범 Reanimate The Cover에는 스키드로부터 레이디가가까지 다양한 커버가 수록되어 있으니

 시간 날때 찾아서 영상을 보면 굉장히 재미있을것이다.

 

 

하드락/헤미메틀의 시대는 확실히 갔다.

하지만, 죽지 않고 살아있다.

 

그리고, 이런 능력자들로 인해 다시 부활하고 융성할 것이다.

 

강한것이 아름답기 때문이다.

원초적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매니아들이 반드시 있기에....

 

 

 

Halestorm은 폭풍이 되어 세계 음악씬을 휩쓸것이라고 감히 예견해 본다.

 

레코딩 소스나, 일렉트로닉 요소를 배제하고 바바리안 같은 원시의 시대로 돌아가길 택한 이들의 공연은

오히려 그렇게 '차별화'된다.

 

세련되고 싶어서 이것저것 얕은수를 쓰는 요즘 친구들과는 달리 '능력있는 강함'으로 돌직구를 던지는 이들이 오히려 매력적이다.

그래미가 세계적 대가들을 뒤로하고 Halestorm에게 힘을 보탠것은 바로 지금 음악계에 필요한

그 무엇을 가진 이들에 대한 절실함을 대변한다고 볼 수 있다.

 

 

3번째, 4번째 음반이 발표 될 때 쯤에는 이들로 인해 락음악계 자체가 큰 지각변동에

휩쌓이게 될 지도 모르겠다.

 

 

 

기대 한다.

Halestorm

 

폭풍이 되어 깊이 없는 세련됨을 초토화 시켜다오!

 

 

Halestorm

Official Homepage

http://www.halestormrocks.com/

 

Twitter

https://twitter.com/Halestorm

 

Facebook

http://www.facebook.com/halestormrocks

 

Youtube Channel

https://www.youtube.com/user/HalestormRocks

 

 

 

 

Ps-Halestorm은 공식적인 라이브 영상이 2개가 있다.

 풀버전이 현재 유튜브에 있어서 공개한다.[천.기.누.설]

조만간 사라질 것이라 여겨지지만 혹시나 해서 ......즐

 

 

2010 Live In Philly

https://www.youtube.com/watch?v=i1S3tbbrBHA

 

2012 Live In Cologne

https://www.youtube.com/watch?v=fkR6BSk1xCU

 

 

 

 

 

 

* Live Nana-모든 아티스트 리뷰 리스트 보기 *

http://james1004.com/category/Under%20World/Live%20Nana

 

 

  1. 이경진 2013.05.20 03:28

    잘 봤습니다.
    저도 상당히 좋아하는 밴드입니다.ㅎㅎ
    근데 lzzy가 누나 아니나요?
    어렸을적 모습보면 lzzy가 누나 같던데.....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20 12:20 신고

      앗!
      리지가.....누나일거란 생각은 해보질 못했네요 ㅋㅋ
      한번 알아봐야겠습니다~~
      방문 감사해요~

    • BlogIcon 박종우 2014.05.03 21:55

      저도 여동생으로 알고 있어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5.05 15:01 신고

      ㅎㅎㅎ 그렇다네요 ㅋㅋㅋ

  2. 최강현 2013.05.29 16:44

    글은 잘 읽었습니다!...만 솔직히 읽으면서 좀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에반에센스가 지는 해라... 글쎄요, 2006년작 2집 이후 4~5년간 잠들어있다 나와서 그렇지, 절대 지는 해는 아닌 것 같은데요?
    그렇게 오래 잠들어있다가 2011년에 3집을 내자 바로 빌보드1위에 오른 정도면... 지는 해라는 표현은 맞지 않다고 보고요, 그러한 여부를 떠나서 특정 아티스트를 지는 해 같은 식으로 표현하는 것은 해당 아티스트 팬들이 보기에 불쾌감이 크지 않을까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29 17:05 신고

      아....그런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네요.

      에반에센스가 빌보드 1위한것도 몰랐네요....저의 무지를....탓해주세요~

      오랫동안 에벤에센스를 사랑하는 팬들이 있다는 것에 더 놀라고
      감동입니다~~

      댓글 감사해요^^

  3. 욕사절 2013.07.30 17:15

    글 잘 보고 갑니다. slave to the grind를 커버하는 괴물같은 여성보컬이 있는 밴드로 유튜브를 통해처음 알게된 밴드 헤일스톰.... 많이 주목받는 밴드였나봐요.. 안그래도 오늘 또 생각나서 유튜브를 통해 듣다가....무려...slave to the grind를 세바스찬이랑 같이 부른 영상이 떴길래 보다가...한번 검색해봤어요 ㅎㅎ 어쩐지 무대보면 악기가 드럼만 강조되는 느낌이었는데 남매였군요 ㅎㅎ 리지 헤일 너무 매력적인 보컬인것 같아요. 아직은 la metal스러움이 좀 남아있는데 앞으로 정통 클래식 헤비메탈계열로 갈지 아니면 뭔가 새로운 장르를 개척할지 무척기대되는군요 ㅎㅎ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7.31 22:14 신고

      최근에 '헤일스톰'을 알게 되셨다면~~많이 놀라셨을듯.^^.
      이미 '실력'으로 견줄 상대가 없는 천상천하 유아독존 같은 밴드이기 때문에....빠져드실 거예요~^^.

      헤일스톰은 전통 하드락 /헤비메탈 스타일을 고수하며 음악을 계속
      진행할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멋진거구요^^.

  4. BlogIcon 박종우 2014.05.03 21:59

    정말 락밴드에 대해서 포스팅한 블로그들을 방문할때마다 음악만 들어왔고 밴드에 대해서 제 자신이 얼마나 무지했는지를 깨닫고는 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halestorm과 within temptation을 가장 좋아하는데, 작성자님의 글을 보고는 제가 halestorm의 음악성에 대해서 너무 몰랐던것을 반성하고 있어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5.05 15:01 신고

      와....이글에 오랫만의 댓글인데요 + +~~
      '헤일스톰'의 제글이 많이 검색되나봐요...의외로 추천도 좀 돼고...
      저도 뭐...좋아서 글 쓰다보니. ㅋㅋㅋ 이렇게 되었네요
      감사해요
      또 들러주세요

  5. BlogIcon 훈이 2014.05.21 10:37

    헤일스톰 너무 좋아욬ㅋㅋㅋㅋ 마릴린 맨슨이랑 하드락 매력에 요즘 빠져사는 거 같네요 마약같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5.22 22:56 신고

      정말 말도 안되는 사기 캐릭터 밴드죠.
      저도 다시 '하드락/헤비메탈'의 순수함이 좋아지네요 ^^

  6. 김동마니 2014.08.29 19:23

    좋은 음악 듣고 갑니다
    혹시 Benedictum이란 밴의 프론트 우먼을 소개하실 생각 없나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8.30 03:50 신고

      와!.....이런 밴드가 + +
      저도 몰랐는데, 매력적입니다.
      헤비니스 걸 프론트 밴드에 이런 캐릭터가 있었네요~~

      연구좀 해보겠습니다!~~





  7. BlogIcon rossi92 2014.10.08 22:50

    ㅎㄷㄷㄷㄷㄷㄷㄷ 최고입니다 다른말이필요없어요 !!

  8. Favicon of https://mocachoco.tistory.com BlogIcon 모카쵸코 2014.12.15 07:05 신고

    여성 보컬이라하면 일단 관심이 더 가는 편인데~~ 순수한 헤비메탈이라니 이거 정말 좋은데요.~ㅎㅎ

    밴드에 관한 지식은 군대 이후로 멈춰 있는 편이었는데~` 덕분에 좋은 밴드 하나 알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12.16 17:55 신고

      앗! 모카님+ +
      전통 하드락/헤비메탈 스타일의 보컬중에선 발군이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실력과 퍼포먼스!
      늦게 떳지만, 오래 갈겁니다 + +~~~


Basist U-Zo의 탈퇴와 새로 영입된 KenKen의 진용으로 다시금 밴드의 진용을 가다듬고 제2의 도약을 하는 Rize의

5번재 앨범이자 밴드 결성 10년을 자축하는 의미를 담은 Alterna는 다시금 Rize의 실력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수작으로 탄생하게 된다.[2007년]

  1. "Kami (?)" – 3:24
  2. "American Hero" – 2:47
  3. "Road II Raion (Road II 雷音?)" – 2:35
  4. "Pink Spider (ピンク・スパイダー?)" – 4:31 (hide cover)
  5. "Heiwa (平和?)" – 3:04
  6. "Feeling" – 3:20
  7. "Ten to Chi no Hazama ni Ikiru Shonen (天と地の狭間に生きる少年?)"
  8. "28" – 2:54
  9. "124℃" – 2:31

    앨범은 선발출전한 Pink Spider의 활약으로 오리콘 차트 상위에 랭크되며 쾌속 질주하게 된다.
    Opening Track Kam국내 라이브 버젼으로 감상해보자[2007 버드락 페스티발]


Kami의 선전과 함께, 가장 이상적인 팝트랙으로 손꼽히는 Heiwa가 앨범의 수준을 격상시켜 주었다.


Jesse가 그간 펼쳐왔던 힙합Feel을 거세하고 세련된 Pop적 감성으로 Rize만의 사운드를 완성한 개인적으로는
Pink Spider와 함께 Alterna 앨범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이다.

이어서 감상할 Feeling도 Heiwa와 같이 Rize의 강함을 Pop적으로 해석한 경쾌한 트랙이다.
Alterna Tour 번전으로 ~~~고고


앨범 발표와 함께, 국내 음악지[현재는 폐간되어 존재하지 않음--] 52street과의 인터뷰
귀하디 귀한 한글 인터뷰~요기를 눌러요~

Alterna의 대성공이후, 1년만에 다시금 6번째 정규앨범 K.O가 발표된다.

1. LADY LOVE
2. ハエ
3. PARADOX体操
4. Live or Die
5. Dear Mr.Presidet
6. Television Song
7. RIZE
8. 火事と喧嘩は江戸の華 feat.E.D.O.
9. Please Oh Please
10. 何でもない日の祝い方
11. im a bitch
12.
13. Kush Berry

하지만, 앨범 발표의 기쁨도 잠시..정신없이 달려온 멤버들에게 또 한번의 시련이 다가왔으니 그것은 기타를 맡고 있던 Yoshihiro Nakao전격 탈퇴.
Jesse도 이번에는 쇼크가 심했는지....더 이상 멤버교체로 힘들어하고 싶지 않았는지, 후임을
뽑지 않고 데뷔당시로 돌아가서 자신이 기타와 보컬 모두를 소화하기로 결심한다.
앨범발매후, 한달만에 10년전의 3인조의 라인업으로 돌아간 Rize는 계획했던 투어를 기타멤버의 충원없이 진행하기에 이른다.
T.K.O Tour는 초심으로 돌아간 Rize의 처절한 사투의 장이되고,
그렇게 아픔을 겪고 다져진 3인조의 라인업은 현재까지 이어져온다.

하지만, 물이 오를대로 오른 4명의 멤버가 만들어낸 6번째 앨범은 Alterna에 비적할 수작으로 탄생한다.
Openign Track인 Lady Love의 박력 넘치는 T.K.O 투어의 라이브 실황
한달전까지만해도 한쪽 날개를 담당하던 Nakao의 공백이 처절하게 느껴지는 비장미 넘치는 라이브.


눈물의 투어 T.K.O 라이브의 명연을 하나 더 감상하자.
Rize의 2번재 싱글인 Why I'm Me!


이어서. PARADOX体操에 맞춰서 춤추는 재미난 영상 클릭~

그리고 소스가 제공제되 않아서 어쩔수 없이 링크하는 Live Or Die 클릭!
Jesse 혼자 잘도 소화하는 Live Or Die[역시 넌 대단한 넘이구나!]


이렇게 삼총사가 된 Rize는 가장 오랜 시간의 공백인 2년만에 7번재 앨범을 발표한다.[2010]
이들은 여전히 강력했고, 삼총사에 어울리는 곡구성과는 관계없이 꽉찬 사운드의 앨범으로 돌아왔다.
또한, 이앨범에선 그어떤 앨범보다 멜로디와 감성이 잘 녹아있어서, 그 누가 들어도 공감할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1. JESUS AND MARIA
2. ME
3. Experience
4. LAUGH IT OUT
5. Get the Mic
6. GOTANDA
7. XL
8. MUPPET
9. YUZURIHA
10. MIDDLE FLOWER
11. ZERO


Opening Track인 Jesus & Maria는 좋은 곡임에도 불구하고, P.V나 라이브 실황을 아직까지 구할수 없다.
단지 원곡이 담긴 영상이 있을 뿐이다.
국내에서도 Rize의 음악은 음원서비스중이기 때문에 유료회원 가입자들은 자유롭게 감상할수있다.


역시 멋진 곡이지만,  아직 영상이 없는 Experience
여기를 클릭하면 음악을 감상할수 있다!

다음으로 이앨범에 가장 이슈호 되었던 트랙인 Laugh It OU, 이트랙은 영화 배우인 Hayato Ichihara와 함께 Recording 되었다.
평소 Rize를 무참히 좋아했다던, Hayato의 바램대로 트랙이 만들어 졌고, 방송을 통해서도 같이 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그럼 방송 영상 한번 볼까! 연주는 MR. 보컬은 라이브~


자~그럼 혼 빼놓게 만드는 이 앨범 최고의 명곡 Muppet~~


이것도 멋지다!


Rize 1997년 팀결성후, 2000년 데뷔 앨범 그리고 2010년 7번째 정규 앨범을 발표하고, 2011년도 열심히 달리는
일본 하드코어씬의 절대 강자.
2002,2003,2007년 3번의 한국방문으로도 유명해진 이들을 통해 일본 인디씬과 락씬의 인프라와 여러가지 것들을
부러워하게 되었다.
물론, 실력이 탁월하지만, 자신의 캐릭터를 계속적으로 발전시킬줄 아는 이들은, 적절히 T.V나 매체를 이용하며
음악적 진정성과 홍보의 중간지점을 잘 찾아서 활동하는 스마트한 친구들이다.

3번의 포싀팅으로 Rize의 10년 역사를 대충 짚어봤다.
여기저기를 검색해도, 국내에서는 이들에 대해 자세히 언급하는 정보를 본적이 없어서 내가 블로그로 정리해봤다..
한 5년후에 다시금 정보를 업그레이드 할일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올해는 Rize의 4번째 내한 소식도 기대해 본다.
아까 언급했찌만, Rize의 음원은현재 국내음원사이트에서 서비스 되고 있으니 여기저기 찾아 헤메일 필요가 없다.
또한, 현재 정체된 활동을 보이고 있지만, 팬카페도 존재한다.
이들의 공식사이트와 국내 팬카페를 소개하고, 길었던 포스팅 3탄 시리즈를 마치고자 한다.
Rize 관련 정보는 Google이나 Youtube를 통해 쉽게 접할수 있고, 일어를 잘한다면, 일본 야후를 통해서도 자세한 소식을 알수 있다.
국내에도 이렇게 장수하는 하드코어 뮤지션들이 있었다면.....

Rize 공식 홈페이지: http://www.triberize.net/index2_ver8.html
Rize 국내 팬 카페: http://cafe.daum.net/riz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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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Rookey 앨범에서, Why I'm Me, Kaminari, Music 같은 히트싱글들로 대박을 친 Rize는 2001년의 끝자락에 2번째 앨범[Foreplay]을 내며 자신들의 입지를 굳혀간다.


01. Light Your Fire
02. 日本刀
03. TWEENTY
04. NAME
05. Dream Catcher
06. Precious
07. JAPONICAN
08. S.D.R
09. ELIOT
10. PAIN
11. 1054 hit
12. Boogie
13. ...

이 앨범에서 이들은 Why I'm Me 같은 훅송을 내 놓지는 못했지만, 밴드의 음악적 수준을 메가톤급으로 끌어올려, 뒷골목 하드코어 스쿨밴드들과는 품격을 달리하게 된다.
사운드는 더욱 거칠어 졌고, 곡은 훨씬 세련되어졌다.
열도에 서식하는 20대의 젊은청춘들이 창조할수 있는 최고 수준의 앨범을 만들어 낸것이다.
첫번째 앨범의 대성공 이후 찾아오는 서포모어 징크스는 Rize에게 해당사항이 아니었다.
우선 강력한 Opening Track인 Light Your Fire !!!


이 앨범에서 가장 Pop적으로 성공한 트랙인 Name[T.K.O Live Tour 영상]도 감상해보자.


이 앨범에서 이들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는데, 여느밴드에도 일어나는 멤버교체가 바로
그것이었다.
개인적으로 매우 안타까웠지만, Bass의 Tokie가 탈퇴하며 새로운 멤버인 U-ZO가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된다.
그리고 밴드의 핵심인 Jesse의 열정적이고 자유로운 무대를 위해 기타리스트 Yoshihiro Nakao 영입된다.
하지만 이 두멤버 모두 현재는 Rize와는 무관한 길을 걷고 있다.

어찌됐건간에 이 새로운 4명의 라인업이 새앨범명과 무관하지 않다는건, 딱 보면 아는일
그렇게 탄생한 Roreplay는 밴드 역사상 가장 휼륭한 명곡을 잉태하게 되는데, 바로 Dream Catcher되시겠다!
Rize 앨범 7장을 통틀어 최고의 명곡이며, 여타 다른 하드코어 밴드와 확실하게 선을 긋는 트랙이다.
그럼 긴장하고 감상하기 바란다.



이곡은 어느하나 부족한게 없는 완벽히 균형 잡힌 수작중의 수작이다.
이렇게, 새멤버들과 짝을 맞추어 Rize는 잘 나가는 밴드의 반열에 올라서고
2002년을 Fuck'n'Rock Tour로 열도를 돌아다니며, 우리나라에도 방문하게 된다.

그렇게 이 젊은 영혼들은 1년후인 2002년말에 또 한장의 앨범을 내놓는다.
Natural Vibes라는 앨범명으로 이땅에 태어난 녀석의 수록곡은 다음과 같다.


01.雷図のSHOW TIME
02.Wicked them beats
03.Far Eastern Tribe
04.ONE
05.RESPECT
06.kids
07.HGKROC
08.ANSWER
09.Gun Shot

10.Play Ground
11.VIBRATION ~introducing Def Tech

12.02
13.missing you

이앨범은 평균작이라 할수 있다.
전체적으로, 균형잡혀있지만, 개인적으로는 Jesse가 너무 힙합 마인드를 가지고 곡을 만들지 않았나 하는 느낌이
강했다.
하지만, 내가 정말 좋아하는 히트 트랙 One이 있는 소중한 앨범이다.
그럼 한번 들으면 꼿혀버리는 중독트랙 One에 빠져보자.


이어서, Gun Shot !



그리고, 힙합Feel 충만한 최고 히트 트랙! Vibration~


이곡 Vibaration은 도입부의 베이스 임팩트나 진행은 상당히 멋지다.
기타의 서포팅도 아주 좋다.
하지만, 후렴구로 가서부터 너무 가벼워지는게.....암튼 내 스타일은 아니다.
Jesse의 힙합성 알고 있기에 그냥 들으면서 신나기는 하다.

이친구들은 참 부지런하게 달려왔다.
1년에 앨범을 한장씩 내며, 투어도 게을리하지 않고, 싱글과 라이브 앨범, 베스트 앨범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그리고 2005년 중순 4번째 정규 앨범인 Spit & Yell이 세상에 출생신고를 한다.
이 앨범을 내고 다음해에 밴드의 두번재 Basist였던 U-Zo는 팀탈퇴를 선언하고 자신의 길을 걷게 된다.
그리고 운명의 멤버이자 놀라운 기량의 소유자 KenKen이 영입된다.

앨범 Spit & Yell의 수록곡은 다음과 같다.

 
1. RIZE IN YA AREA
2. HAVOC
3. 砂浜
4. BLACK FLY
5. Youth II Youth
6. TOKYO RATS
7. KONOMAMA-TENSAIBAKA RIZE backing Def Tech
8. CRY
9. STRAY DOG
10. OWTKAST
11. STAND UP
12. FRADE
13. BUSH
14. sunday mornin

개인적으로 밴드의 앨범중 가장 심심한 앨범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이렇다할 임팩트를 주지 못했고, Stand Up 한곡만 건진 앨범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천재들의 작품에 졸작이란 평가는 하고 싶지 않다.
앨범 곳곳에 이들의 센스가 묻어있는건 사실이니까 말이다.
그럼, Stand Up[Summersonic 라이브 실황]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Live다.


3집과 4집에서 기타리스트 Yoshihiro Nakao가 보여주는 기타연주와 그의 기타 Paker는 굉장히 인상적이다.
이렇게 앨범을 발표하고 Bass에 KenKen이 영입되면서 밴드는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된다.
선배 뮤지션이자 일본 음악, 아니 아시아의 많은 음악팬들에게 상당한 영향을 미쳤던 X Japan의 기타리스트 히데[Hide]Pink Spider를 커버한 것이다.
이 싱글로 다시 한번, 주춤하던 Rize는 도약을 하게 된다.


원곡보다 더욱 완성도 높은 커버에 성공한 Rize의 음악적 역량도 놀라울 따름이다.
이곡에서의 Sound 퀄리티는 서양의 어떤 앨범에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다.
이후, 그들의 라이브의 단골트랙으로 자리하게된 Pink Spider의 라이브 영상을 감상하자.
Alterna Live 투어영상-남성미 넘치는 이 공연의 백미-


그럼, 추억의 Pink Spider 주인공인 Hide를 잠깐 알현하자.

확실히 Hide는 천재 뮤지션이자 트렌디한 사람이었다.
살아있다면, 더 많은 업적을 쌓았을텐데..........많이 아쉽다.

이렇게 Rize는 다시 Rise 하게 된다.
그리고 5번재 앨범이자 명작인 Alterna를 내놓고 Rize Returns를 선언한다.
2006년 이후부터 5년후인 현재까지의 이야기는 다음으로....

Rize 이전글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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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10년전 오사카에 갔을때였다.
다운타운에서 하루에 한번 이상 들었던 곡이 있었다.....바로 -Why I'm Me,-
심플하게 반항적인 이 코어넘버는 코어라고 하기엔 약하고 힙합이라고는 부를수 없고, Pop으로 분류하기엔 좀 멀리 간 곡이었다.
하지만, 처음 듣자마자 한국에 가면 바로 이곡을 찾아야지 라고 맘 먹었었다.[바보퉁이....그냥 거기서 샀어야지..--]

어찌돼었건, Why I'm Me는 일본을 들썩이게한 히트넘버였고, 내게도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한 강한 인상을 심어주게 만든 강력한 임팩트의 곡이었다.

첫 앨범이 나오기도 전에 2번째 싱글인 Why I'm Me로, 밀레미엄의  열도를 뒤짚어 놓은 이 루키[Rookey-이들의 첫번째 정식 앨범명이기도 하다.]들은 그렇게 자신들의 요란한 음악인생을 시작한다.
독특하게 3인조로 시작해서 4인조로 다시 3인조로 밴드 포맷을 바꿈질한 Rize의 최초 라인업 버전의 Why I'm Me의 라이브를 감상해보자.
꽤나 순수한 맛이 있다.[무엇보다 지금은 볼수 없는 발군의 여성 멤버! Tokie가 감상 포인트]



그리고 5번째 앨범인 Alterna 앨범 투어의 라이브 영상에서의 원숙함이 묻어나느 Why I'm Me도 감상.


첫번째 영상은 정말 루키 같은 느낌의 오리지날 라인업이며, 두번째 영상은 7년이나 지난 후의 4인조 편성이다.
아쉽게도, 정식 프로모션용 뮤직비디오 영상은 찾을수 없다....아쉽네.

밴드 Rize의 핵심은 리더인 Jesse다. 일본의 전설적인 기타리스트인 Char의 아들로도 유명하고, 일본에서는 악동으로
통한다고 한다.....친하지 않아 성격은 잘 모르겠지만, 몇마디 나눈 기억으로 보자면 매너 있었던거 같다.^^. 키는 작고....
밴드 Rize의 활동 외에도, 힙합에 대한 미련으로 E.D.O라는 프로젝트로 M.C활동을 했었는데....요즘은 계속하는지 모르겠다.
직접 그의 랩을 들어볼 기회가 있었는데, 상당한 수준이었다.
설명하긴 힘드네....
간지나는 일본 힙합대부 Zeebra의 Not Your Boyfriend의 Jesse를 볼까.[힙합 싫어하는 이들은 패쓰]

곡이 참 멋지다. 이곡에선 Jesse가 M.C가 아닌 보컬로 활약했다.
곡이 참 맘에 든다.
개인적으론, Zeebra 보단, 우리나라의 Tiger JK가 훨 랩을 잘한다고 느낀다.

그럼, Jesse의 힙합 프로젝트도 한번 구경해 보자.[힙합 싫어하는 이들은 패쓰]

내가 정말 싫어하는 힙합 스타일이다.--....
아마추어 같다......우리나라 힙합씬의 실력이 워낙 뛰어나서 일볼애들은 왠만큰
잘하지 않으면, 귀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미친척 하고, 한곡 더 올려 본다.[역시..........별로다.]


뭐, 두서 없이 막 나가고 있는데, Rize는 내가 참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는 밴드다.
우리나라에서도 3번이나 공연을 한적이 있었고, Jesse는 혼자서 다녀간적도 있었고....

암튼, 2011년 현재 7장의 정규 앨범으로 활동 하는 이들의 초창기 모습만을 이번 포스팅에서는 다루려고 한다.
첫번째 앨범 Rookie의 수록곡이자, 여성 베이시스트 Tokie의 멋진 솔로를 감상할 수 있는 수작 Music.

저당시에 20대초반일 녀석들이 어떻게 저런곡을 만들었을까....참...골 때린다.
확실히. 우리나라랑은 먼가 정서가 다르다.
어찌돼었건, 지금은 볼수 없는 Tokie의 플렛리스 플레이...이젠 볼수 없으니 많이 아쉽다....
Tokie는, 일본의 메이저 뮤지션 라이브 등에서 세션하는 모습을 종종 보여주고 있다.
나름, 업계[?]에서 실력으로 인정 받고 있다고 한다.

Vocal, MC & Guitar-Jesse


Bass-Tokie


Drums-Nobuaki Kaneko

론, 이건 초창기 라인업일뿐이다. 하지만, 이당시의 라인업이 가장 그립다.
자그럼, 원년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악동 jesse와 함께하고 있는 도라무시스트 이야기좀 할까.
Nobuaki는 사실 요즘은 배우로 더욱 유명하다.
워낙 잘생긴 외모 덕분인듯.........
그가 출연한 작품들은......................잘 모르겠다.--

뭐.....이딴게 있는듯하다.
하지만, 이작품만큼은 나도 정말 재미있게 봤다.~~~Crows Zero

저기 멋지게 정가운데 머리를 홖 뒤짚어 깐 Nobuaki의 모습이 보인다....
영화에서 꽤나 잘 어울렸다~

이쯤에서, 1집 수록곡중 많은 인기를 끈 히트 넘버 Kaminari


이건 박력 넘치는 라이브 버젼!! tokie 언니의 연주를 볼수 있는 희귀 영상 되시겠다 ㅋㅋ


그럼, 마지막으로 Rookey 앨범 수록곡을 보며 오늘의 Rize 도입부는 이정도로 끝내자.

01.MUSIC  
02.King Size
03.ROCKS  
04.Why I'm Me  
05.Back Fire [Director's Cut]
06.Rough Day
07.PLUG
08.wind
09.one eye monkey
10.必殺 
11.カミナ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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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알다가도 모를나라다.....2008년 이친구들을 종합운동장에서 봤을때, 참 별 생각을 다했다.
우리보다 인구가 많아서 그런거겠지.....아무튼 일본은 그 다양성과 다양성을 수용하는 환경, 치열하지만 공정한 경쟁이 있다.
그래서 내가 그 섬나라를 동경하게 된다....가끔은 말이다.

M.T.H[Mximum The Hormone]는 Hard Core + Heavy Metal + J-Pop을 비벼놓은 골때리지만, 완벽하게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놀라운 밴드다.

1998년 결성하여 2011년 현재까지 정규 앨범 4장과 여러 싱글과 라이브 실황을 발표한 M.T.H의 멤버는 다음과 같다.
Guitar,Vocal: Kawakita Ryo-Maximum The Ryokun
Main Vocal: Tsuda Daiske-Daiske Han
Drum, Vocal: Kawakita Nao-Nao
Bass: Uehara Futoshi-Ue Chang

포지션 바로 옆의 이름은 네이버 아티스트 소개에 나와있는 잘못 기재된 이름?[본명이겠지...]그리고 옆에 이름이 실제 이들이
활동하면서 쓰는 아티스트명이다.

딱 보면 눈치 챌수 있겠지만, 기타와 드럼이 친남매지간이다.[생긴것도 비슷하고....--]
우선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곡 하나 보자.

Zetsubou Billy[고화질이어서 끊길수 있으니 Pause를 누른 상태에서 조금 쉬었다가 감상을 권한다.]

2008년 이 뮤직 비디오를 통해 M.T.H를 알게 됐다.
인터넷을 뒤져보니, 가사가 해석되어 있는 저용량 뮤비의 존재를 알게 됐다.[누가 제작했는지 모르지만 고맙네....그려]

무려, 이곡은 초히트 애니메이션 '데스노트'2기의 엔딩곡 되시겠다.[가사에 'Kira'자주 나온다 ㅋ]
일본은 이런 곡을 엔딩이든....쓸수 있는 용기가 있는 나라군.....갑빠있다!

이곡, Zetsubou Billy는 Hard Core나 Heavy Metal을 좋아하는 모두를 만족시키는 수작 중의 수작이다.
그냥 때려부수는 노래가 아닌, 기승전결의 구성이  탄탄하고, 멜로디와 보컬, Daiske의 개성있는 그로울링, 랩핑이 일품인 곡이다.
그리고, Ryo의 살인적 멜로디의 보컬 또한 킹왕짱!

처음 이곡을 듣고, 얼음이 된 기억을 잊을수 없다.
보고 또 보고, 듣고 또 듣고, 암튼 그렇게 매료되어 버린 그들을 그해, 여름 ETPFest2008에서 보고 더욱 빠져버리게 된다....
뮤비에 보면 Ryo가 들고 나오는 깁슨기타의 스트랩락 부분에 검정 절연테입으로 지저분하게 마스킹을 한 것을 볼 수 있는데, 2008년 서울에 바로 그 기타를 들고 와서 연주해 주셨다~
무대매너와 완성도 또한 엄청났지.

여하튼, 이곡의 완성도와 뮤비의 메세지가 너무 좋아서 추천하지 않을수가 없다.
아쉽게도, 국내 음원 서비스 업체에서는 자료, 정보, 노래 암껏도 없다.....

난, 어렵게 여러곡을 구하긴 했지만, C.D와 D.V.D 라이브 실황을 얻기 위해 올해는 일본으로 날아간다~~~

그럼, 이들을 더욱 유명하게 만든 '데스 노트'2기의 오프닝곡 'What's Up ,People' 감상 모드!


엔딩곡인  Zetsubou Billy 보다는 완성도가 떨어지는 것 같지만, Hard Core적인 면에서나 구성은 압도적이다.
특히 Daiske의 보컬은 그야말로, 그어디에도 비길데 없이 색깔이 있고 좋다.
후반부 Daiske의 개성있는 그로울링 랩핑에 이어지는 Ryokun의 다이나믹한 마무리는 이노래의 주요 감상 포인트

이곡도, 역시 가사를 해석해 놓으신 ....알수 없는 그분의 작품이 있어 같이 띄어본다.
가사가 궁금하다면 한번 복습!


M.T.H은 이렇듯, 하드코어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그안을 들여다 보면, 참 재미있는 구성으로 똘똘 뭉쳐있다.
M.T.H의 매력 포인트를 정리했다.

1. 보컬이 3명?[Kawakita 남매와, 메인 보컬인 Daiske]이렇게 3명 모두가 비중있는 보컬을 담당하고 있다.
   물론, Daiske의 목소리가 단연 압권이다.

2. Nao의 보컬파트는 Pop Tune의 그것에 가깝다[난 개인적으로 일본 특유의 '사쿠라 멜로디'라 부른다.]

3. Hard Core 밴드에 어울리지 않는 여성 드러머!!! Nao는 이래 보나, 저래 보나.....신기한 여자다.

4. 각 파트의 탁월한 연주력과 곡 구성력[보컬을 담당하지 않는 베이스 파트의 Ue의 파트가 가장 어렵다. 그래서 노래를 안하나...--]

5. 사실 이부분이 가장 중요하다. 바로 밴드의 팀웍이다.[10년이 넘는 세월을 한결같이 그들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의 압박감을 유머러스
한 일상으로 녹여내고 있다.

이런 이들의 색다른 면모를 보여주는 한곡을 소개한다.[홀딱 깰 것이다....]



바로 그렇다.....이들의 골 때리는 매력은, 완전 언더그라운드한 모습을 배신하는 이런 싱글들의 존재다.
Koi No Mega Lover.....이곡을 듣고 정말 많이 헷갈리고 헷갈렸던...당시의 내머리 속이....상상이 되는가?

요따위로 자신들의 색깔에 제한을 두지 않는 것이 M.T.H의 매력이다.
그리고 이들은 자신들을 전혀 꾸미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날것으로 승부한다.


심각할줄을 모른다.....전혀....

특히, 이넘...Maximum The Ryokun의 사진을 보자.
넷상에 이넘의 멀쩡한 사진이란 존재 하지 않는다..


이넘은, 뮤비에서도 사진에서도 멀쩡한 모습이 없다...아니 이게 멀쩡한 자신의 모습일지도.....

자 그럼, 이쯤에서 연주가 멋진 이들의 곡을 하나 더 소개 한다.
Black Yen Power G-Man Spy

멤버 중 가장 휼륭한 연주 실력을 자랑하는 Ue의 베이스 톤과 연주는 단연 최고!
개인적으로 Daiske와 함께 가장 좋아하는 멤버이기도 하다.
사실, 멤버 모두가 개성있고, 실력이 출중해서 다 좋아한다고 해야 맞겠지....

이사진은 구글링으로 겨우 찾은 이들의 캐릭터화~누구 작품인지는 알수 없지만.....정말 귀엽군..ㅋㅋ


유튜브를 검색하면, 이들의 곡과 이들의 곡을 카피하는 무수한 동영상이 나온다. 마지막으로 최근 자주 듣는 곡으로 영상은 마무리 하자.
Buikikaesu


이곡에서는 전형적인, M.T.H의 모든 특징들을 맛 볼수 있다.
공격적인 Daiske의 랩핑과, Nao의 사쿠라 멜로디, Ue의 펑키한 슬래핑, Ryokun의 보컬과 기타 솔로 까지...딱 종합 선물 셋이로군...

최근에는 Nao의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공백을 가졌지만, 바로 얼마전에 출산 휴가[?]를 마친 Nao의 컴백으로 새 싱글이 나왔다고 한다.
일본에서 낸 정규 앨범이 모두 10만장 판매고를 올렸고, 최근 앨범은 무려 25만장 이상이나 나갔다고 하니, 음반 수입과 공연 수입을 합치면...얘들은....부자겠군.

우리나라에서 현재 10만장을 팔아 치우는 아티스트는 전무하고, 오로지 상업적인 아이돌중 몇몇만이 이를 가능하게 한다.
일본은 위대한 나라다.
이런 음악 외에는 전혀 매력이 없는 밴드의 음악을 응원하기 때문이다.
최근에, 멜론을 통해서 국내 인디 음악을 자주 듣는데, 정말 좋은 곡들이 너무 많다.
그런 그들이.....생활고에 힘들어하고, 결국은 음악을 접거나 이생과 이별하는 일들이 일어나는건 전적으로 우리 잘못이다.
이런 얘기 하면.....끝이 없지.....

....Maximum The Hormone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음악에 대해서는 언젠가 다시 한번 살펴 보고 싶다.
이들의 오피셜 사이트는 영어로 되어 있어서, 중학교 이상의 영어실력이라면 누구나 대충은 근황을 알수 있다.
한번 방문해 보기를 권하는 바이다.

Official Site
My Space

 

 

* Live Nana-모든 아티스트 리뷰 리스트 보기 *

http://james1004.com/category/Under%20World/Live%20Nana



 

  1.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dfd 2011.03.21 19:47

    이게 태클이 될 수도 있겠지만, maximum the hormone은 M.T.H로 부르시면 안되고,
    호르몬으로 부르셔야 합니다. 호르몬 내에 모든 멤버들이 바라는 사항입니다. 그들은 이것마저에
    민감하게 반응하기에, 꼭, 호르몬 이라고 사용하시기를 권고히 부탁드리는 바 입니다. 아 그리고
    수고하셔서 얻으신 이미지 몇가지 가져가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2. 2094aa 2011.04.14 09:31

    검색하다가 들어왔습니다만, 위에 댓글보면 "호르몬"이 정식명칭이 맞긴 한데, 전에 영국·독일 투어하고서 부턴지 MTH(엠티에이치)도 쓰기는 합니다.
    그리고 저거 가사 번역, 제 블로그에 올려놓은 번역 누가 멋대로 가져가서 지멋대로 편집한겁니다. 가사 자체가 일본인이 들어도 알기 힘들고, 번역도 어려워서 번역을 여러번 수정했었거든요. 제대로 된 가사는 http://dl2094.blog.me/150030941782 로 보세요. 곡해설도 읽어 보세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1.04.17 06:39 신고

      ^^ 좋은 정보 감사해요.
      그리고, 저곡 번역 하신 분이시군요.
      정말 고생하셨네요~^^~출처를 알게 되어 다행이예요~

  3. 바코드 2011.09.03 15:20

    포스팅 아주 잘봤습니다.

    태클까지는 아닌데.....

    우에쨩 노래 합니다! 화음넣고 멜로디 파트도 있습니다! 응핫!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1.09.08 04:03 신고

      ^^ 우에가 노래하는걸 본적이 없어서리 ㅋㅋㅋ 한번 찾아 봐야겠네요~

10cm -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from recandplay.net on Vimeo.

편하게 들을수 있으면서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인디 뮤지션으로는...좋아서 하는 밴드 ....이후로 최고의 임팩트
특히 , 이곡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는 정말 '인디'만의 장점을 아주 잘 살린 수작이며, 이 영상의 퀄
리티는 최고라고 할 수 있다.

기존에 이런 one take 방식의 영상은 Indie to go에서만 볼수 있는줄 알았고, 실제로 I.T.G 영상으로 오인했지
만, 자세히 보면
영상의 디테일이 더 좋은 느낌이다.....아마 굉장히 좋은 카메라를 사용한듯하다.....
심도가 심상치 않다.....

어쨌거나 저쨌거나.....이 영상을 제작한 http://recandplay.net/ 를 링크한다.~~많이들 가셔서 감동하길
바란다.
다른 고 퀄리티의 영상이 상당하니까.....

10센티의 오피셜 사이트는.... 바로 요기

방금 보니, 드디어 정식 첫 E.P 앨범이 나온듯하다~~강추 인디 뮤지션...10센티......대박 나시길~~

*.가끔 영상이 안나오기도 한다......트래픽 문제일듯.....그만큼 인기 많은 영상이다 *

  1. Favicon of http://midorin.tistory.com BlogIcon 샬럿 2014.02.07 07:10

    저 영상 참 좋았죠^^ 저도 버스의 승객으로 있었다면 얼마나 귀가 즐거웠을까 합니다. 지금이야 이렇게 좋아하지만 사실, '아메리카노'로 10cm가 끊임 없이 곳곳에서 들려올 때, 저는 차라리 소리를 피해가고 싶을 만큼 그 의미 없는 가사와 대세 따라가기처럼 보이는 인기가 싫었어요. 그래서 10cm의 음악은 딱히 들어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다 그들의 활동이 뜸하던 작년 여름에, 제가 평소 좋아하는 에반스에서 10cm가 공연한 영상(http://tvcast.naver.com/v/21281)이 있기에 호기심에 틀어보았고 그때부터 좋아하게 됐습니다. 권정열 씨의 노래는 정말 라이브가 제일인 것 같아요. 앨범 수록 버전으로 들었을 때는 인기를 위한 음악 같았는데, 실제로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니 정말로 노래를 좋아하는 게 느껴져서 내내 즐기면서 들었었네요ㅎㅎ 올해 여름에도 또 그 공연 영상을 밤에 듣고 싶네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2.07 23:51 신고

      앗~~벌써 4년이 지났네요~
      당시에 이영상 보고 얼마나 충격이었는지...^^...
      색감이며...버스에서 저런 시도를 한다는것 자체가 제게는
      엄청난 한방처럼 다가왔었죠~~

      노래도 너무 좋아서 한참 듣고 다녔었는데 ^^....요즘 이친구들 뭐하려나~~~

스카[ska]라는 음악이 있다.
레게와 더불어, 자메이카가 만든 제대로된 음악중에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장르의 다양화에 관심 없는 국내 사정상, Ska가 당연히 대중화 될수는 없지만, Ska만의 으싸 으싸~하는 독특함 리듬감은
국내의 뭐랄까~'신명'에 아주 잘 반응하여.....사실 라이브씬에서는 여러가지로 차용되어 왔다.

하지만, 진짜 전통 스카밴드는 보기 힘들었는데, 최근 발군의 실력과 끼로 인지도를 넓히고 있는 국내 최초의 Authentic Ska BandKingston Rudieska의 단독 공연이 있어서 다녀왔다~~물론 아주 오래전부터 팬이었지만...^^...리더인 '최철욱'씨와는 약간의 친분도 있고 해서 촬영도 했는데, 오늘은 그들의 공중파 T.V 녹화분의 Youtube 동영상을 걸어본다~~

다함께 skankin' !!




이들의 음악과 더 많은 정보는 공식 클럽~~요기~~클릭 !

이들의 2010년 3월 19일 단독 공연 사진은 ~~요기~~ 클릭 !


대박 밴드를 알게 된지 이제 어언......몇개월--...

이름하야~The Whip, 우선 이곡을 감상하자!!



'Trash'라는 임팩트 있는 곡이지만, 절대 쓰레기 같은 음악은 아니다.
뭔가, 요즘 일렁이고 있는 '일렉트로니카' 장르의 멋진 또하나의 표현 법,
이곡 한방에 이 밴드의 노래를 찾아 Youtube를 뒤졌다.  바로 요기!

기냥 딱 봐도 페스티발에 특화된 밴드라는거...그리고.....뭔가 밴드하는 이들의 로망인
베이스걸 대신, 도라무걸에 대한 로망을 가지게 한 파격적인 밴드.

밴드의 사진을 구글링으로 모아봤다.
귀찮아서 많이 찾아 다니진 않았지만, 멋진 사진이 별로 없는 듯 하다...--.

왼쪽 부터 차례대로 키보드-Danny Saville, 드럼-Fiona Daniel, 베이스-Nathan Sudders,기타&보컬-Bruce Carter

                                                                                      도라무 걸~Fiona의 열연!


특히, 기타와 리드 보컬을 맏고 있는 이분의 포스는 왠지 라이브 에서 작렬하실듯....


                                                                                                                          아~ 멋지다...

주목할 만한 밴드의 등장이다.
정식 앨범 발매 한지 얼마되지는 않았지만, 확실히 개성있는 색깔과 트렌드로 인기를 한몸에 받을듯...

밴드음악과 일렉트로니카가 결합하여 댄서블하고 트렌디하게 자리한 대표적 예로 이밴드 The Whip을 추천함에 서슴이 없다!

마지막으로 이들의 대표곡, Trash의 라이브 버전을 감상하자! 마치 축제에 온 듯 한 착각이 일어나 춤추게 되리라!




  1. 나아미 2010.05.30 22:28

    먼저...블로그 귀경 잘했습니다~~~~~꾸벅 ^^*
    봉필밴드 검색하다가...좀 둘러보고 가네요.....ㅎㅎㅎ
    위 밴드 보니까 문득 떠로느는 밴드........Dover - Devil came to me......ㅎㅎㅎ 의 라이브 공연...
    그냥 구경 잘하고 간다고 인사드리는 글이에요.....ㅎㅎㅎㅎ


'버스킹'이란 아주 많이 낯선 단어로 유명해진 밴드.
 
 이 밴드의 라이브는 단 한번 밖에 보지 못했고, 그 후로도 한참 동안 봉인 되어 있던 내 머리속 이들의 존재는 최근 각성 되기 시작한다.

바로 이노래' 옥탑방에서'....

한번 들어보자.



노래를 듣다보면, 머릿속에서 가사가 형상으로 그려지는 .....참 오랫만에 느껴보는 감정이입 100%의 노래!

이들의 다른 트랙들도 수준급의 진솔 가사가 가슴에 바로 와 닿는다.

고상함과는 거리가 먼 밴드일지는 모르지만, 헬로루키 인기상을 거머쥔 선수들이다.

놀라운 일은 이들의 다큐 영화도 있다는 사실!!



이와 관련한 인터뷰~

이들의 정규 앨범 관련!~

정말, 아쉬운건.....최근 이 밴드의 최고 인기 멤버였던 베이시스트 '황수정'이 밴드에서 하차했다는 사실.....

이 사실이....왜 이리 나를  쓸쓸하게 하는 건지.....

옥탑방에서의 기억은 없지만, 예전 동생이랑 단 둘이 살던 논형동 반지하 원룸의 추억이..........

황수정 없는 '좋아밴'이 과연 '좋아밴'인가.....싶기도 하지만................난....끊잉 거리 공연으로 자신들의 정체성을 확인하며 전진하는 이들을

지지한다...

Fight & En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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