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시즌을 맞이하여 오랫동안 집에서미개봉 박스로만 장식되어 있던

몬스터 파이터즈 9463을 개봉했습니다.

 

 

몬스터 파이터즈 시리즈가 그닥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저는 이 '늑대인간' 만큼은 꼭 가지고 싶어서 몇달 전에 구매 했던것을

할로윈 파티 기념으로 만들었습니다.

 

 

 

늑대인간 한마리를 얻기 위해 3만원 가까운 금액을 지불했습니다. + +

이번 시리즈의 아트웍은 나름대로 맘에 드네요.

 

박스 뒷면입니다...기믹이 설명되어 있지만, 정말 필요없는 레고사의 삽질이라 생각합니다.

 

제조국이 덴마크네요 + +....요즘은 다른나라에서 만든다고 들었는데....

 

늑대인간..너 때문에 이거 샀다 --...

 

저는 항상 이렇게 과감하게 뜯어 버립니다.

 

두개의 봉지와 설명서

 

항상 가장 재미있는 피겨 조립 먼저~~~

 

 1번 봉지 내용물입니다.

 

 늑대머리는 소중하니까...+ +

 

 늑대인간 앞태.

생각보다 더 이쁘네요 + +

손톱을 갈고리고 표현해주는 센스~~옷이 뜯어진 디테일 표현도 맘에 듭니다. + +

 

 옆태

 

 뒷태

 

 사냥꾼 입니다.

총이 조금 새롭지만, 나머진 그닥...물론 얼굴 프린팅은 독특하네요~

 

 1번봉지로 자동차 조립도 시작합니다.

그리고....

 

 순식간에 조립 완료!

엔진 윗부분 개구리 동상이 아주 이색적이네요.

그리고 총을 이용한 디테일도 맘에 듭니다.

 

 심플한 클래식 자동차 디자인이 아주 맘에 듭니다.

 

 개구리가 노려보네요 + +

 

 바퀴 크기가 다른게 오히려 특색있어 좋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2번 봉지로 나무 조립! 시작!

 

 빨간색 투명 브릭이 너무 이쁘네요 +_+

 

 그리고 이게 뭔가요 + + ???

몬스퍼 파이터즈 시리즈의 콜렉션 아이템인듯 하지만....절대 저딴거 모으느라 돈을 쓰지 않으리라!

 

 그리고 완성된 나무....

참....브릭 낭비의 전형이 아닐수 없습니다.

 

역시나 어설픈 기믹이 있습니다.

 

 나무 위에 있는 늑대인간이 날아간다라는....

항상 레고 기믹은 저거....뿐....

식상의 극치입니다.

 

 날아가라! 늑대인간!

 

어차리 나무나 자동차는 관심 없었기에~~저는 이제품에 불만은 없네요 ++

 

사냥꾼의 도전을 막으려는 늑대인간!

 

늑대를 잡으려는 사냥꾼!

 

그리고...잉여 브릭 + +

 

 

나무는 박스 샷을 볼때부터 별볼일 없을것이라 예상했었고, 그대로 였습니다.

하지만, 자동차는 의외의 성과였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늑대인간은 할로윈 기념으로 개봉해 얻은 보람이 충분했습니다.

 

 

 

Happy Halloween!

 

 

 

 

 

2013 몬스터 파티 사진 보기 + +

http://james1004.com/518

 

 

 

 

 

 

 

James1004의 다른 레고 리뷰 보기

 

 

 

 

 

요즘은 '레고 맛집 리뷰'하느라...순수 레고 컨텐츠를 올릴 시간이 좀처럼 없습니다....

OTL....

 

 

오늘 소개할 76002 제품도 영화 'Man Of Steel' 개봉 전에 구입한 녀석인데

몇달이 지나서야 꺼냈네요. ㅠㅜ....

 

이 사진을 보고 이 제품은 Must Buy 아이템이라고 점찍어 뒀었죠.

 

이쁜 피겨 두명과 쫙~빠진 스포츠카까지!!!

 

 

 

소제품 답게 작은 박스입니다.

 

뒷모습이예요~~

영화가 원작인지, 만화가 원작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

 

요즘 레고는 '멕시코'에서 만드는군요 + +

 

많은 레고 매니아들이 박스 뜯는것도 아주 애지중지 하시던데, 저는 저렇게 그냥 ..무자비하게 뜯던지 귀찮으면

찢어버립니다. ㅋㅋㅋ

그리고 박스는......ㅎ

 

설명서가 2개나 들어있네요~~

 

언제나 제일 신나는 순간은 바로 '피겨' 조립때죠!

 

새로운 수퍼맨 디자인 디테일 죽이네요!

아마도 영화원작 같죠?+ =!

 

투페이스가 아주 맘에 드네요++

저 빨간 토끼눈으로 여러가지 연출이 가능할것 같아요`~~

 

Old & New 수퍼맨 비교입니다...

 

솔직히 저는..옛날 수퍼맨이 더 정감있네요.

뭐랄까 더 귀여워요!

 

역시 투페이스 비교샷이구요.

아~~귀요미!

 

그리고 순식간에 만든 철골 구조물

 

이런 기믹이....하지만, 임팩트 없구요  ㅋㅋ

 

본격적으로~~멋진 자동차를 만들어볼까요!

 

일인승이라는게 좀 아쉽네요 ....

 

이쁜 노랑 타일 부품으로 옆면 마감을 합니다.

 

요기를...

 

이렇게! 이쁩니다.++.

 

자체 기본 구조는 앞뒤가 똑같아요. ++ . 너무 심플한데...색 조합 때문인지 디자인이 아주 이쁘게 잘 빠졌어요!

 

잉여브릭들!

 

설명서처럼 한번 기믹을 움직여 보아요~~

 

ㅋ 귀엽네요

 

자~~그럼 자동차를 자세히 볼까요! 디자인 정말 짱입니다.

 

간만에 기가막힌 디자인의 심플한 스포츠카를 만들었습니다!

 

장난 없네요! 숨막히는 옆태!

 

죠드장군인가요? 암튼 의상과 차가 딱이네요!

 

"안녕~~난 오렌지족!"

"야!~ 타!"

 

얼마전에 만든 프렌즈 자동차와 비교해 보아요 ~~

 

차체 높이가 확연히 차이나네요!

 

가장 큰 차이는 바로 2인승과 1인승의 차이정도일까요 + +

 

 

저는 둘 다 맘에 들지만, 아무래도 이번 수퍼맨 자동차가 짱인것 같네요 + +

 

 

 

 

 

 

아직도 이 제품 없는 분 계시나요?

 

 

2만원에 이정도 구성을 즐길 수 있는 레고는 제가 알기론 없습니다. ^^ ㅋㅋㅋ

 

 

지르세요~~~~~~~~~

 

 

 

 

 

엠마의 스포츠카 리뷰

http://james1004.com/445

 

 

 

레고리뷰 전부 보기~

http://james1004.com/category/Lego%20Story/J.1004%27s%20Lego%20View

  1. Favicon of http://hsutt.tistory.com BlogIcon 돌쇠군 2013.10.05 23:40

    저도 옛날 슈퍼맨이 더 정감가요..ㅜㅜ
    정말 그땐 저의 우상이었는데..
    내우상 어디간거죠?ㅜㅜ 흑흑..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10.06 04:42 신고

      옛날~~수십년전 '주말의 명화'에서 보던 '수퍼맨'.....

      확실히....전 옛날이 참 모든게 좋았던 것같네요...

      장난감도... ㅋ

  2. BlogIcon AJ 2013.10.06 02:21

    멋집니다... DC 사와 M 사의 영웅 비교들이 급 생각 납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10.06 04:44 신고

      디씨 히어로
      마블 히어러...

      저는 잘 몰랐는데, 레고 하면서 알게 됐어요 ㅋㅋㅋ

      전 다 조아여~~~

  3. g****a 2013.12.10 12:28

    어디서 펌프질이야???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12.11 21:59 신고

      음.....펌프질이라^^

      일단 이거 별로 안 비싸니까....열심히 벌어서 한번 사는것도 괜찮을거 같은데..^^..

      그리고 담에는 반말로 출처도 없이 댓글 달면 형한테 혼나요~

 

 

레고 프렌즈가 계속해서 새로운 시즌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는 도저히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못하여....

 

가성비가 좋다는 41013 '엠마의 스포츠카'만을 구입했어요 + +

 

다행히, 프렌즈의 가장 주목할 만한 소품인 '동물' 소품은 모두 콜렉션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강아지, 고양이..한꺼번에 리뷰를 할 생각입니다 ^^.

 

 

 

 

시즌1에서 나왔던 스포츠카의 완성도가 너무 휼륭해서...비슷한게 나와도 그 레벨은 넘기 힘들어 보이지만

그래도 레고 자동차는 모아두면~~행복해지는 법!

 

 

 

구입한지....몇달이 지난 후에야 이렇게 꺼내보내요  + +

 

뒷면입니다.

 

대차게 박스를 뜯어서 !

내용물을 확인합니다.

 

역시...양은 적습니다..기분나쁜 스티커도 보이네요 ㅡㅡ

 

그럼, 피겨 부터 볼까요~~

 

최근 레고의 주요피겨부품은 이렇게 따로 봉인이 돼어있죠.

세심한 부분을 신경 써주는 레고의 디테일은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짠!

이제품을 사고 싶게 만든 여러가지 이유중 하나는 바로 '소품'입니다.

엠마 피겨는 이미 많기 때문에 그닥 끌리지 않았고...

 

바로, 이 가방 고양이 + +

개인적으로 동물 피겨는 전부 콜렉션 해야만 잠이 오는 성격이라... ^^ ...

 

이렇게 양손을 사용하여~~외출 포즈 연출!

 

별 의미없는 녀석들 부터 조립합니다~

가운데 '이정표'는 왠지 쓸만해 보이네요. + + .

 

음...그저 그렇고....

 

괜찮고~

 

소품 빼면 별거 없규~~

 

소품중에 탐이 났던 가방~~그리고 스마트폰!

 

특히 이번 스마트폰은 예전 시즌에 들어있던 녀석과는 달리

최신의 스마트폰입니다~ + + ~

 

아이폰 + 갤럭시

 

예전 폰과 비교합니다~

오른쪽의 예전 전화기는 아마도....삼성 .....

 

옴니아.쯤 ㅡ.ㅡ

 

그리고~~제일 왼쪽의 신형 가방과 예전 가방..비교

 

뭐랄까....장르가 많이 달라 보이죠.

이번꺼는.....음......배낭? ㅋ

 

소품 소개는 여기까지~~이제

 

붕붕이 만들러~~고고씽~~

 

조립이 거의 대칭을 반복적으로 ....

 

헐! 양쪽이 똑같아요...

라고....생각하며...지겨워할 틈도 없이..

 

완성 + +

 

역시 소문대로 이쁘네요~~특히 좌석 색감이 노란색으로 포인트를 줘서 맘에 드네요.

 

정면~~스티커 정말....싫어요~

 

차 넘버....1013

401013 모델 번호에서 따왔군요....

 

시승!~~~오예~~

 

헤쳐모여!

 

짠~~~

이렇게 보니, 구성이 참 푸짐하네요

 

오늘의 잉여~

 

이쯤에서 예전 프렌즈 시즌1탄의 명작 3183 붕붕이와 비교하지 않을수 없겠죠~

이건 솔직히 영원히 남을 걸작입니다.

 

뒷태~~

 

비교샷!

색감이나 디자인에서 '구관이 명관'임을 증명해 줍니다~

 

아무리 봐도.....3183은 예술인듯.....

 

신작이 유선형의 뭔가 미래지형적인 디자인을 추구한듯하지만, 애매한 색 조합과 앳지가 떨어지는 디자인으로

저는 좋은 점수를 줄수는 없을듯...합니다. + + .

 

 

 

하지만, 이런 가격에 이런 구성의 레고 제품이 계속 나와준다면....너무 좋겠습니다.

갈수록 비싸만 지는 레고..

 

하지만, 가성비 좋은 소제품은 항상 등장하기 마련이죠 ^^

 

이번 41013 엠마의 스포츠카는

가방, 스마트폰, 고양이, 카메라 같은 좋은 소품이 있기에 절대 놓쳐서는 안될 필구 제품입니다~~

 

라고....

 

 

광고를 해봅니다....

 

끝~~

 

^^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yoy4140 BlogIcon 김용주 2014.01.13 10:53

    구성이푸짐해보이는제품이네요 이제품의스포츠카는늘씬한디자인이포인트이네요 저도사고싶어지게만드는제품중하나입니다

 

레고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레고 글로벌의 입장에서 '한국'은 굉장히 작은 시장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레고사의 많은 제품들의 국내 정식 발매가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최근의 레고 행보를 보면

한국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흔히들 '봉다리 제품'이라고 부르는 소제품이 국내에서 드디어 정식 발매되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시장이 레고본사에 '의미'있게 다가온다는 증거입니다.

 

레고 프렌즈 봉다리 3총사의 출시는 제게 엄청난 '희소식'이었습니다.

'프렌즈' 시리즈를 구매하는 가장 큰 목적이 바로 '소품'이었기 때문인데, 이렇게 귀여운 동물 3마리를 단돈 5천원씩에 하나씩 구매할 수 있다는 건

거의 '복음' 수준입니다.

 

제품 자체가 너무 작기 때문 간단하게 실사로 소개하기로 해용~~

 

봉지샷입니다~가장 설레이는 순간입니다~

 

가장 가지고 싶었던 41018 고양이 제품을 대표로 개봉하는 것으로 해봐용~~

 

작은 설명서와 투명 봉지가 들어 있네요~

 

조립은 딱 2분 걸립니다. ㅋㅋ

 

이렇게 41019 바다 거북이 도 2분만에 조립 끝~~

 

41017 다람쥐 제품도~~

 

세제품을 열거해 보아요~~

가장 완성도 좋은 제품은 다람쥐 제품이네요.

 

자~~어떤 동물이 가장 귀엽게 나온거 같나요~

저는 고양이를 가장 기대했었는데, 실제로 가장 귀엽고 잘 만들어진 제품 구성은 '다람쥐'네요~~

 

자~~~대장 고양이를 중심으로 라스트~~

 

 

 

 

이 소품들로 만들 James1004's Lego Story가 벌써 부터 기다려집니다.

 

머리속엔 수없이 많은 상상과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우리모두!

 

레고를 즐기며! 동물을 사랑하기로 해요!

  1. Favicon of http://kimsieun.tistory.com BlogIcon 슌이 2013.02.21 11:47

    꺅!! 귀여워라!!!!! >0<

 

닌자고의 인기를 이어가기 위한 '레고'의 새로운 승부수!

Chima!

 

30250 이제품은 국내에는 정식 유통되는 제품이 아닌 일명 '봉다리 제품'으로

레고 동호회를 통해 유저에게 한개를 구입했습니다.

 

피겨를 구입할 수 있는 가장 저렴한 가격이어서 다른 박스 제품 보다는 피겨 수집이 주요 목표인

저 같은 사람에게는 딱입니다!

 

70000번 소제품과 같이 특별한 필요성 때문에~구입했습니다.

http://james1004.com/372

 

워낙 작은 제품이라 조립에 10분도 안걸렸습니다.

 

자 그럼 사진으로~~간단하게 볼까요~

 

봉다리 제품은 별로 만져본적 없어서....신기합니다~

 

인스도 작고 귀엽네요~

 

귀엽져?

 

펼치면 이런식으로 조립도가 그려져 있어요~

 

일단 피겨 완성!

너무 귀엽네요! 저 앙증맞은 발톱 ㅋ

 

옆모습! 70000의 피겨와 같이 무게 중심이 아슬아슬 해요~

 

뒷태! 이렇군요!

 

기체 조립은 3분정도 걸립니다 ㅋㅋ

솔직히 70000 기체보다 더 귀여워요~~

 

밑에는 저렇게 스키가 장착 되어 있어요~

 

저 파란색 광물 브릭이 이 '키마' 스토리의 어떤 핵심 같아요~

 

조립후 남은 부품은 이렇답니다.

 

키마 시리즈 피겨의 맛을 보고 싶다면, 이제품으로도 충분할 것 같아요~

앞으로 '키마'의 선전을 지켜보며~다른 피겨 구입을 결정해야 겠네요!

 

 

 

닌자고의 인기를 힘 입어~새롭게 출시된 아이들 성향의 또다른 액션 시리즈!

'키마의 전설'

 

피겨들이 모두 귀여워서~구입하고 싶었지만, 레고를 다 모으다간 쫄딱 망할것 같아서

아군, 적군 피겨가 들어있는 가장 저렴한 제품을 한개씩만 구입했습니다.

 

그중에 박스제품으로 70000번이라는 멋진 코드를 획득한 이녀석을  리뷰합니다~

딱히 설명할 필요도 없기 때문에 간단하게`~

 

솔직히 임팩트 없는 박스 ㅋ

 

소제품 주제에...인스가 두권씩이나~

 

첫번째부터~~시작!

 

하자마자, 피겨 뚝딱 ! ㅋㅋ

이제품 구입의 목적이었던 피겨입니다.

 

옆모습~무게 중심이 아슬아슬 합니다~

 

날개 조립의 비밀은~~의외로 심플합니다~

 

무기는 이렇듯~조잡합니다~

 

비행선 조립 시작~

 

인스에는 피겨에 대한 자세한 소개가 있습니다.

먼저~아군들.

 

적군 피겨~

뽐뿌 받으라고 삽입된게 분명하죠~

 

1권의 조립은 이렇게 마쳤습니다~

 

그나마, 스티커가 아닌 프린팅 브릭이 저렇게 들어있어서 맘에 들어요~

 

뚝딱 만들어 버린 기체입니다~!

 

앞태!

 

뒷태!

 

이제품의 특징중 하나인 발톱 묘사입니다.

 

이런식으로 움직이기때문에~꽤나 쓸모 있어 보이네요~

 

날개의 가동범위도 꽤나 맘에 드네요~

 

까마귀 탑승!

 

인상 참 별로죠!

 

조립후 남은 부품!

 

솔직히 저는 이런 소제품에 들어있는 기체는 피겨 이상의 가치가 없다고 판단합니다.

그냥.....어쩔수 없이...OTL...

구입한다고 보는게 맞을 듯 해요~

 

 

이 70000 제품과 더불어 아군 피겨인 봉다리 제품 30250 피겨의 리뷰는

http://james1004.com/373

 

시즌이 거듭되며, 그 인기와 퀄리티가 점점 높아지는 Lego 미니피겨 시리즈 9탄을 드디어 모두 모았습니다.

OTL.....

너무 인기가 많은건지, 시중에 물건이 없는건지.....정가보다 비싸게 ...그것도 겨우 구매했지만, 이번에도 쓸만한 녀석들이

많아서 후회는 없네요~~~

 

특히 저는 '사이클롭스'와 '경찰'을 다량 구매 목록에 넣어서 현재 5개 이상씩 구매 완료 했습니다.

판사, 로마황제, 지킬&하이드와 외계병사는 비인기 종목으로 전락했습니다만...

 

제생각에 로마황제의 '토가'는 나중에 분명히 많이 필요할 것 같고, '판사'의 헤어는 그랜드 피아노나 오르간 표현에

필요할 것 같아서.....이번 시즌에는 어느것 하나 '잉여'가 없는 알찬 구성이라고 평가합니다.

 

어쨌거나!

간만에 귀찮은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아직까지 유저가 촬영한 사진중에는 디테일한 이쁜 사진이 없고, 정식 명칭 대신 이런 저렁 별칭으로 불리고 있길래...

 

좀 늦었지만,  미니 피겨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제대로~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자 그럼 1번 타자 부터 등장해 주세요~~

사진에서 보시듯이 웨이터가 들고 있는 쟁반과 와인병은 '필구' 아이템입니다.

여러모로 쓸데가 많을 거 같네요.

 

싸이클롭스는 제가 다량 구매 목록으로 정한 아주 매력적인 제품으로 현재 중고판매에서도 프리미엄이 별로

붙지 않아서 언능 땡겨야 할 녀석들입니다.

'그리스 로마'신화 스토리를 준비중인 저에게는 너무나 방가 방가운 피겨예요!

사진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얼굴은 '투페이스'로 눈을 반쯤 뜬 표정의 연출도 가능합니다.

 

 

헐리웃 배우입니다.

현재 중고로는 프리미엄이 붙었지만, 개인적으로는 '헤어 아이템'을 빼고는 별로인 언니.

 

 

출시 전 부터 초절정 인기를 구가 할 것이라 예정된 일명 '완무기사'

생각보다 퀄리티가 좋습니다.

역시 중고 시장에서는 벌써부터 '프리미엄'이 붙어있습니다.

 

 

로마황제는 특별히 어떤 연출을 하고자 하는 유저가 아니라면, 특별히 매력이 없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 스토리를 꾸밀 예정이기 때문에 '토가'가 필구여서

몇개를 더 구해 볼까 합니다.

 

 

인기 피겨로 자리 할 '경찰'입니다.

매력적이며 깔끔한 의상 프린팅과 세련된 경찰모 디자인 때문에 현재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저도 여러개를 구입해서 '특별한 스토리'를 준비중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미피의 Best 5에 넣고 싶은 피겨예요.

 

 

 현재 모든 피겨중에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수퍼스타  일명 '치킨 알바생'입니다.

디자이너에게 '찬양'을 하고 싶은 엄청난 귀요미 입니다.

과감하게 '팔'부분을 빼버리고 날개를 단 것이 굿 아이디어!

치킨 탈과 발톱 표현등...

전 미피 시리즈를 통틀어 최고의 '센스'를 자랑하는 칭구!

 

 

왠지 몹시 화가 나있는 ㅋㅋ롤러 더비걸~

'Dervy란 단어를 영화에서 몇번 접한것 같은데,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는

모르겠네요~~늬앙스는 느껴집니다만.....

어쨌든, 요즘 세상에는 아무도 타지 않는 전통적인 방식의 롤로스케이트 소품이 있기에 두개 정도 구해서

데이트 씬을 연출해 보면 쓸만할 것 같습니다.

 

 

이번 미피 시리즈중 가장 정교한 디자인과 완성도를 가진 '점쟁이 언니'!

헤어 스타일과 몸통 프린팅등, 헐리웃 여배우와 요정과 비교해 보아도 한수 위입니다!

타로카드도 꼭 소장해야할 아이템!

이번 미피 시리즈중 최고의 작품입니다.

 

잉여로 전락한.....판사 아저씨

이번 미피에서는 판사, 황제, 박사 등.....사회 고위층 직업들이 천대 받고

가장 하위층이라 할 수 있는 '알바생'이 가장 비싼....

'아이러니'한 사태 발생!

ㅋㅋㅋㅋㅋ

 

 

얼굴 프린팅과 강화복의 퀄리티가 아주 휼륭한 외계인입니다.

하지만, 왠지 인기는 없네요.....

저는 '우주'관련 제품들에는 영.....

하지만, 2개를 구입했습니다..왜일까요 ㅋㅋ

 

 

인어언니!

딱히 이걸로 뭘 꾸미기가 힘들어서 땡기지 않을뿐, 제품 자체로 보면 휼륭합니다.

기존에 '캐리비안의 해적' 레고 제품의 '인어'가 개당 2만원이 넘는 비싼 가격에

거래 되는 현실로 볼때, 이 언니를 왕창 모아서 얼굴과 헤어를 바꾸어 인어 가족을

꾸미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처음 보는 종류의 피겨입니다.

살짝 당황스럽지만, 먼가 멋져보입니다.

로봇 애니메이션 좋아 하시는 분들에게는 매력덩어리가 될 수도....

일단 한개는 구입했는데, ....

나중에 시리즈가 나오게 된다면, 버닝하게 될 녀석들인것 같아요.

예전 제가 좋아하던 애니

'머신 로보트'의 로봇들이 연상되어 추억 돋았습니다.

 

 

피겨의 인기와 비인기의 기준은 '퀄리티'가 아니라

'이쁘게 나왔느냐' '쓰임새'가 있느냐로 구분 됩니다.

결국 지킬박사는 머리부터 발끝까지....어디 써먹을 방법이 없다는 ....

얼굴은 그렇다쳐도, 의상도 모두 찢어져 있는 연출로만 쓸 수 밖에 없으니..

좀비 도시 연출 할 사람이 아니라면, .....아무 필요가 없게 만들어 졌지만,

저 손에 든 글라스?가 첨 보는 녀석이기에 ..역시 레고는 똑똑합니다.

 

 

시즌 초반에 나온 '요정'의 인기는 엄청났습니다.

저도 한때 20개 이상 모았다가 현재는 7개만 가지고 있는데요.

이제 여자 요정도 나왔네요.

헤어 스타일이 독특해서 가지고 있어야 할 제품이며, 현재 인기가 많아서

정가의 2배이상의 가격으로 팔려가고 있습니다.

저도....그렇게 구했구요

OTL...

 

 

마지막으로 '배관공'도 은근히 인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소품과 모자가 첨보는 아이템이다 보니....

저도 한개만 겨우 구했는데, 실제로 보니 아주 맘에 드네요.

보자마다, 재밌는 스토리가 떠오를 정도로 ~~사길 잘했네요.

 

 

 

 

미피시리즈가 시즌을 더 할 수록 더욱 업그레이드 되며, 사람들의 니즈를 잽싸게 캐치하는 Lego사의

민감한 돈 벌이 마인드를 잘 알수 있게 해주고 있는데요.

 

다음 시즌에 등장할 '꿀벌 소녀' 때문에 벌써부터 매니아들이 난리나는 것을 보면

'레고'사가 선수는 선수다...라는 생각 밖에 안드네요.

 

어쨌든, 이렇게 다 모으데, 고생을 많이 했네요....

 

 

제가 뽑는 이번 미피의 Best Choice는

 

1. Fortune Teller

2.Cyclops

3.Chicken Suit Guy

4.Mermaid

5.Policeman입니다.

 

요정 언니...미안...

 

 

 

여러분의 선택은? ^^.

  1. Favicon of http://kimsieun.tistory.com BlogIcon 슌이 2013.02.21 11:49

    이상하게도 저는 이마트 가기만 하면 품절 품절 품절 ㅠㅠ 흑흑 하나도 못샀어요. 아이고

전설의 대작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에서 엄청난 의상과 분장으로 주목 받았던 캐릭터

'아미달라 여왕'

[조지 루카스가 그러던데요....아미달달의 의상 모티브가 '한복'이었다고!]

 

영화에서는 여왕이 의장이 되고, 또 시녀가 분장을 하고....암튼 복잡한 내용이었죠.

자세한 내용은 기억이 안나고 ㅋㅋ

 

 

 

이렇게 멋졌던 캐릭터가 레고로 출시된다는 소식을 작년초에 접했던것 같은데, 어쨌든 작년에 출시되었지만....가격이...

 

 

현재 가격은 모르겠지만, 당시에 마트에서 직접 확인한 가격은 10만원 가까이 하는 어마어마한...녀석이었습니다.

당연히....구입 포기 OTL....

 

 

세월이 그렇게 흘러가나 했지만.....

 

네이버 레고 동호회 브릭 딕셔너리의 대장님을 통해

아미달라 피겨만 신품으로 구입하게 되었네요!

http://cafe.naver.com/brickdictionary

 

 

워낙 귀한 녀석이라서 혹시나 망가지거나 프린팅이 어설프면....어쩌나 하는 걱정도 했지만,

 

이렇게 배송 받은 제품은...아주 멀쩡했습니다~~~^^~~~

 

배송 받은 봉투를 뜯었을때 이렇게 피규어 부품 세조각이....[허무.....--]

 

여왕은 저를 향해....

'언능 조립해 주셈~'

이라고 말하고 있었죠~~

 

 

 

 

 

 

 

그래서~~짠!

조립에 걸린 시간 15초 ....ㅋㅋㅋㅋ

 

레고 피규어 중에 저런 원 모양의 하단 디자인이 최초여서.....이건 뭐...신기방기!

 

피규어의 퀄리티는 이제껏 제가 만져본 수백개의 레고 피규어 중에서 단연 Top!

비싼 값을 하고도 남습니다요!!!!!

 

 

 

 

실제와 너무 비슷한 '퀄'!!

 

비교해 볼까여~~~~~

 

 

 

 

 

 

이건 나중에 부르는게 값이 될 전설의 '피규어'입니다.

꼭 소장하세요~~~

 

아무리 다시봐도...Art!

 

 

 

 

 레고는 확실히 비싸다...

콜렉션을 하다가 자칫 까먹지만....

 

이 도로판을 보며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됩니다.

역시 레고는 ....비싸...OTL.

 

중세모델만 모으겠다던 다짐은 이미 저세상

이제는 잡식으로 들어선지 오래.

 

Yes Master M/V촬영을 위해 어쩔수 없이 도로판을 구입했습니다.

보시다시피 도로판은 두가지 제품을 시중에서 구할수 있구요.

 

신품 판매 가격은 2만원 초반부터 3만원 중반까지 다양하네요 ㅜㅜ..

 

7280,7281 두셋을 구입하면, 신사임당 어머니 한장 사라지심...

 

 

7280...너 밉다.

 

7281 ...너두 미워..

 

이렇게 두고 보면.....마을을 만들기에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시는 밑판....

 

더 사주세요 라고 하는 것 같네요.

 

 

 

 

신사임당 한장을 투자하여 완성했던 M/V

문제의 도로판은 3분쯤에 등장한다는....

 

 

옥스퍼드로 옮기던지....해야지...

 

  1. 로옵 2012.12.04 02:57

    헐 도로판이 2천만원, 30억원이라니 대박인데!!!
    제임스는 부자였어 ㅋㅋ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2.12.04 03:30 신고

      앜......대 실수 ㅋㅋ 수정완료..

      그나저나...뉘신지 ㅋ

 

 

 

남자가 성인이 되어 '레고'에 입문하는 계기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크게'두가지' 압축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저같이 '삶'이 팍팍하여 어린 시절의 순수한 행복을 찾아 '과거여행'을 하다가

필연적으로 '레고'와 '재회'하게 되는 '낭만형'

 

그리고 두번째이자 가장 많은 경우인 '영화'의 2차 사업의 충실한 소비자로서의 역할을

하다가 '남자'의 장난감으로 '레고'와 조우하는 경우를 들 수 있죠.

후자를 '가정파괴형'...또는 아직 미혼인 경우 '혼인포기형'.....

[물론 본인들은 극구 부인...]

 

어쨌든, 그 영화는 10의 9가 '스타워즈'입니다.

 

물론, 저는 '스타워즈'로 패가망신? 하고픈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물론 패가망신도 고수님들 처럼, 기본적으로 배팅할 칲이 어느정도 있어야 그림이 나오지만...

 

어쨌거나, 착실하게 '레고'를 모아가던 중, 충동과 호기심을 억제하지 못하고 약 1년쯤 전에

'크롬 다이스베이더경'를 구입했습니다.

[의지가 약해요...티아라 멤버였으면 왕따 당했겠죠.]

 

이미 제가 구입할 시기에는 '프리미엄'이 붙어서 가격이 4만원 이상이었죠.

2개 사서 하나는 '소장' 하나는 장난감 본연의 임무를 수행 시켜주었으면 좋았으련만....

8만원이라는 돈은 제게 '스타워즈'에 대한 사랑보다 큰 액수였어요.

그래서 모냥 떨어지게..한개만...

 

어쨌든, 그렇게 구입했지만, 차마 개봉을 못했습니다.

단일 피규어로서의 지른 가격이 너무 무서웠고[선수님들 비웃는 소리 들립니다.ㅋ], 왠지 '순결'을 지켜주고 싶은

그런 순정남의 '보호본능'이 작용했습니다.

 

 

 

하지만....구입하는 그 순간 부터, 애증은 시작되었죠...

이녀석을 범해야겠다. 아니다...지켜야한다....아니다...뜯어야 한다...아니다...

 

뭐, 어쨌든, 그렇게 1년 동안 안전한 곳[이라고 쓰고, 어디있는지 모를 곳에 방치했다.]에 두었다가

드디어 '욕정 대폭발'

 

미안 '베이더경'

오빠가 .....영원히 널 책임질께

 

 

 

그렇게...

어제....빼빼로 데이를 알리는 11뭘 11일이 시작되자 마자 열받아서.....

아니!  저의 '레고 스토리' 50회' 기념하는 의미에서

 

'재물'로서 베이더의 순결을 앗아버렸습니다.

 

 

 

 

 

어쨌든, 1년이상....지켜주던 나의 사랑을 공개 합니다~~

 

 

 

 처녀성을 잃지 전, 내 사랑의 마지막 순결하고 순수한 모습이네요....ㅠㅠ

근데...이처자.....번호도 없어요.

 

 2008년부터 주인의 손길을 무려 4년동안 기다려왔네요....기특하다.

 

 과감히 가위로 절단!

 

 일곱개의 부품....몸통을 반으로 나눈다 하더라도....8조각....

이 8조각이....4만원??

 

 하지만, 크롬 제품을 첨 보는 제겐 신기하기만 합니다...

 

 '제국의 역습'에서의 반짝 반짝 하던 '베이더경'의 카리스마 있던 뒷모습이 떠오릅니다.

 

 크롬이 정말 간지는 간지네요...

뜯길 잘했어~잘했어~

 

 4만원 짜리 '레고' 제품 조립에 걸리는 시간 대략 ......10초....뭥미....ㅡㅡ

 

 이리봐도, 저리봐도......내 사랑.....넌 '갑'이다.

 

 어느 장면인지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바로 이 모습......어린시절 영화에서 봤던 저'베이더경'의 빛나는 뒷모습...

바로 그 느낌이었을까나~~

 

 영원히 나와 함께할 소중한 아이의 '탄생'

 

 선배 '악역'인 '흑전사 다스몰'옹과 함께

 

다스몰의 무적 간지가...'크롬 베이더경' 앞에서 죽는군요....

 

 

 

어쨌거나 저쨌거나.....10초짜리 조립 리뷰가 참 깁니다.

 

 

아니 이 글은 말입니다.....

 

제 Lego Story 50회 기념하기 위한 '세리모니'예요.

 

고대 국가의 '제사'때 산 생명의 피를 바치는 것과.....비슷한 무게감의....

 

 

 

 

....먼가를 오래하는 '끈기'라는게 별로 없는데...

레고를 만나고서 '이 레고 스토리'만큼은 참....끈기 있게 하네요.

 

혼자 신난거라 해도.....

 

행복해요.

 

원래 그럴려고....시작했던건데....

 

레고한테 많이 고맙네.....

 

고마워....레고.

 

 

그렇다고....'레고 코리아'에 고마운건 아니고...그렇다고 '레고 본사'에 고마운건 더 더욱 아니야.

 

 

'레고'라는 장난감 ..노란 얼굴에 스마일.그렇게 만났던 25년전 모습의 니가 고맙고,

지금도 그때와 크게 다르지 않는 모습에 고맙고~

 

아.....이넘의 감성.....

 

 

 

 

 

이렇게 저의 '베이더경'은 저에게 '순결'을 잃고 '소장용'에서 '놀이 촬영용'으로 신분이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약속했으니...끝까지 지켜주려구요.

 

 

 

 

 

 

p.s-글을 시원하게 마치고 엔터를 누르려다....혹시나...해서 '크롬 베이더경'의 요즘 시세 좀 알아봤습니다.....

 

 

 

 

.

.

.

 

 

 

 

 

 

 

8만원......

 

 

ㅠㅠ.....

ㅔ2ㅂ0더ㅕ ㅣㄹ;'ㄴㅇ,ㅠㅡㅠㅞㅓㄷㄹ한ㅇㄹㅇㄹㅇ,ㅎㅀㄹ우륭뉴류

 

 

 

괜히 뜯었어....괜히 뜯었어....

 

 

 

'선택은 신중히'.....오늘의 교훈.

 

 

 

 

OTL....

 

 

 

진짜 마지막으로....

빼빼로 데이를 맞이하여 눈물로 써내려간....저의 Lego Story 50번째 에피소드 링크 한번 더 남기고

쿨하게 사라집니다...

 

 

http://james1004.com/338

 

 

  1. 구자경 2012.11.12 02:12

    50회 축하드립니다. 언젠가 정주행, 역주행 2회독하고 감상문 올리겠습니다. 형님의 팬으로서 감사드립니다~~~ ^^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2.11.12 02:24 신고

      아니 또 어트케 알고 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ㅋㅋㅋ

      즐거운 한주 되자구용~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