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 그녀의 첫 여름밤...

별들은 반짝이고, 주위는 고요합니다.

모닥불을 사이에 두고 그와 그녀는 무슨 말을 하는 걸까요?

자극적이고 현란한 도시의 밤을 피해 온 이름 모를 이곳에서


영원히 기억될 그들의 여름밤...





-james1004-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모두가 사랑하는 금요일밤에서토요일로 넘어가는 황금의 시간이다.

그리고 난.....홀로 집에서 블로깅을 하고 있다.

억울함을 넘어 분노가....ㅠ.ㅜ

하지만, 아직도 마음 속엔...어린시절의 로망이 숨쉬기에....

그시절 좋아했던 노래를 따라....

사진을 얹어봤다.

예전에 캠핑카 리뷰때 찍은 사진이 너무 좋아서 재활용 + +


사진의 캠핑카 세트 리뷰는 ~~

http://james1004.com/254




ONE SUMMER NIGHT

진추하 & 아비


One summer night the stars were shining bright
One summer dream made with fancy whims
That summer night my whole world tumbled down
I could have died if not for you

Each night I pray for you
My heart would cry for you
The sun don't shine again since you've gone
Each night I think of you
My heart would beat for you
You are the one- for me

Oh, Set me free like the sparrows up the tree
Give a sign so I would ease my mind
Just say a word and I'll come running wild
Give me a chance to live again

Each time I pray for you
My heart would cry for you
The sun don't shine again since you've gone
Each night I think of you
My heart would beat for you
You are the one for me

Each time I pray for you
My heart would cry for you
The sun don't shine again since you've gone
Each night I think of you
My heart would beat for you
You are the one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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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더경의 명령으로 Pink Planet에 파견되어 임무를 수행하던 '스톰 트루퍼 분대'에게

급한 귀환 명령이 내려집니다.

분대원들은 급하게 수송헬기에 탑승하지만, 왠지'스토미'는 헬기 탑승을 주저하네요.

분대장은 빨리 탑승하라고 외치지만

'스토미'는 끝내 헬기에 탑승하지 못하고...

조종수는 더이상 지체할 수 없다며 이륙을 합니다.

멀어져 가는 헬기를 쳐다보며 '스토미'는 상념에 잠기네요.

 

 

'그래도 기다릴래...'

 

몇시간이나 지날을까요...

저 멀리에서 보이는 하얀 무언가...

조금씩 가까워지는 누군가를 느끼며 쳐다본 곳에는

그렇게나 그리워하던 '토실이'가....

 

 

소총도 버려두고 달려가서 '토실이'를 안고 반가워하는 '스토미'

 

헤어짐의 시간동안 있었던 모든 아쉬움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이제 둘은 다시 예전의

사이 좋은 '스토미와 토실이'로 돌아갑니다.

 

 

할 이야기가 많은 그들에게 이제 Pink Planet은 새로운 집이 되었네요.

 

 

 

 

'스토미'는 오랫만에 '토실이'에게 맛있는 당근을 사주러 가며...

둘은 서로에게 이렇게 다짐합니다.

 

 

 

 

 

 

 

 

혹시라도 헤어지더라도, 나는 이곳에서 항상 너를 기다릴께....

 

 

 

 

 

 

 

 

 

 

 

지난 에피소드 보기

http://james1004.com/266

 

 

 

 

 

 

 

 

-스토미와 토실이의 모든 에피소드 보기-

 

에피소드1

http://james1004.com/222

에피소드2

http://james1004.com/entry/I-Dont-Want-Anyting-But-U

에피소드3

http://james1004.com/266

에피소드4

http://james1004.com/377

 

 

 

 

 

 

 

 

 

-James1004-

 

레고라는 장난감을 어른이 되어 다시 가지고 놀게 되면서, 작년 이맘때쯤 아무 생각없이 촬영했던 이 사진 한장이

나의 '레고 스토리'의 모티브가 되었다.

 

레고라는 장난감으로 '감성' '여운'을 표현해보자....라는 '도전'아래...

아무튼 '스토미'와 '토실이'의 짧은 러브 스토리 시즌1은 끝이 났다.^^.

 

세상만사 '만남'과 '헤어짐'의 물고 물리는 이야기 아니겟는가.....

누굴 만나고 어떻게 살아가는가의 이야기가 바로 '삶'이라고 생각한다.

 

아름다운 만남이 지속 되기 위해선 '약속' '헌신' '믿음' '배려'같은 단어가 실제로

살아 움직이는 경험을 해야한다.

 

그리고....'기다림' 이라는 단어의 깊이도 알아가야 한다.

 

 

요즘 사람들은 모르지만, 나 어릴때는 최고의 발라드 가수였던 '리차드 막스'의 Right Here Waiting'

을 생각하며 만든 에피소드.

 

좋은 노래 감상하며, 한주를 시작하며, 또 겨울을 마감한다.

 

 

 

 

 

Richard Marx - Right Here Watiting

 

Oceans apart day after day
And I slowly go insane
I hear your voice on the line
But it doesn't stop the pain
If I see you next to never
How can we say forever

Wherever you go
Whatever you do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Whatever it takes
Or how my heart breaks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I took for granted, all the times
That I thought would last somehow
I hear the laughter, I taste the tears
But I can't get near you now
Oh, can't you see it baby
You've got me going crazy

Wherever you go
Whatever you do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Whatever it takes
Or how my heart breaks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I wonder how we can survive
This romance
But in the end if I'm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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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다시 뜨거워져야합니다!

 

몸이 늙어서, 열정도 식는다구요?

그렇지 않습니다.

태어났을때부터 지금까지 당신몸의 온도는 항상 36.5도로 따스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열정도 항상 뜨거워야 합니다.

 

그래야 진짜 몸도 영혼도 살아있는 겁니다.

 

 

 

 

뜨거워야 진짜 사는거야!

 

 

 

 

 

 

 

 

 

 

 

 

-James1004-

늘 그렇지만, 올해는 할일이 더욱 많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나태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는

나 자신에 대한 채찍질?의 차원에서 예전에 촬영햇던 사진 중에 하나를 골라

뜨겁게? 리터칭해서 올려본다.

 

새해의 다짐은 기억하지만, 그때의 뜨거움은 기억나지 않는 나와 그대를 위하여!

 

 

Info

 

8962 크리스탈 킹 제품, 2개를 이용하여 촬영했고, 자세히 보면 아주, 아주 살짝

개조된 부분들도 있다.

제품의 퀄리티가 워낙 뛰어나서 어떠한 액션도 가능한 멋진 녀석들이다!

 

몸도 마음도 나른해 질때, 한번씩 꺼내서 저 표정을 쳐다보며

열혈 기운을 전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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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오레 치킨집의 김사장님은 여느때와 같이 당골손님의 친킨주문을 받고

여유있게 배달을 떠납니다.

그런데, 뒤쪽에서 요란한 엔진 소리가 들려오는가 싶더니만,

쏜살같이 자신을 추월하는 정체 불명의 배달원 때문에

중심을 잃고 넘어지고 마네요.

 

이 동네에서 10년째 배달을 하는 김사장님은

처음 겪는일에 당황하며 어찌해야 할지 몰라 바닥에 주저 앉아버렸습니다.

 

최근에 옆 동네에 오픈했다는 '번개 치킨'집의 배달 알바생이 엄청나다는

소문이 들려오긴 했지만, 이런식이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김사장님은 왠지 오늘부터 치열한 영업전쟁이 시작된것은 아닐까....걱정이 밀려옵니다.

 

 

 

 

세상은 전쟁터.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국물도 없는 겁니다.

 

 

 

 

 

 

 

 

 

 

 

-James1004-

최근 출시된 레고 미니피겨 시리즈9탄의 수퍼'갑' 아이템

'치킨 알바생'

시중에서 미니피겨 시리즈9탄을 만나는 것도 쉽지 않지만, 그 안에서 치킨 알바생을

발견하는건 더더욱 어렵다고 전해진다...

 

다행히, 브릭딕셔너리 중고 장터에서 '천사 셀러 뭉치님' 덕분에 겨우 한개를 건졌다.

'할렐루야!~~'

 

원래 제품을 살짝 개조하고, 역시 최근에 중고장터에서 구한 '커스텀 스쿠터'를 이용하여

간만에 '레고 스토리' 완성!

 

 

원래 타이틀을 '사명[배달의 기수]' 로 하려다 ~~느끼해서 바꿨다.ㅋㅋㅋㅋ

 

배달이든, 뭐든 '사명감'을 가진 사람을 따라잡을 방법은 없다.

프로페셔날이란 '돈'을 벌기위해 악착같이 일하는 태도가 아니라, 악착같은 사명감으로 일하니  '돈'이 딸려오는 것이다....라고 생각한다.

 

철가방 아이디어는.....브릭나라에서 본것을 따라해 봤는데....딱이다!

어떤분 아이디어였는지....기억이....--

 

 

 

레고 동물들의 새해 인사~

http://james1004.com/365

 

 

 

 

 

 

양념치킨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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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주인의 학대를 피해 거리로 나선

 '바둑이'와 '누렁이'는 쓰레기통을 뒤지다가 서로를 발견합니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에게 다가가 그간 있었던 이야기로

추운 겨울 밤을 함께 지세우며, 서로의 체온을 나누며 마음을 함께합니다.

 

그날 이후 지나가던 거리의 고양이들은 그들을 이렇게 부릅니다.

 

'커플' 이라고...

 

겨울이 봄처럼 따뜻해지는 마법.

 

커플...

 

 

 

 

 

이전 에피소드 보기

http://james1004.com/360

 

 

 

 

 

-James1004-

얼마전 웃고 싶어 만든 이야기의 짧고 따뜻한 외전?

http://james1004.com/360

 

아직 한해의 시작인 1월이다.

나도 당신도 올해는 '커플'이라는 계획을 반드시 성취하자.

God Bless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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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디기 힘든 추운 겨울 속에서 '그'는 살고 있었죠.

 

그리고 그 추운 겨울 속 어딘가엔 '그녀'도 살고 있었어요.

 

 끝날 것 같지 않던 기나긴 겨울이 너무 싫었어요.

 

 어디를 가도, 무엇을 해도.....

 

 지독한 추위는 그들을 따라다녔죠.

 

그날도 열심히 추위로 부터 도망치던 '그'와 '그녀'...

 

 그렇게 지나칠 수도 있었어요.

 

  '그'가 뒤돌아 '그녀'를 바라보지 않았다면 말이죠....

 

처음 말을 건네기는 쉽지 않았어요.

 

 다행히....'그녀'는 '그'의 인사를 외면하지 않았죠.

 

 추위에 쫒겨 다니던 '그'와 '그녀'는 그렇게 서로를 쳐다 봤어요.

 

 아마 '그'가 먼저였을거예요.

 

 수줍은 '그녀'에게 성큼 성큼 다가선것은 말이죠.

 

 처음 잡은 두손은 아주 따뜻했죠.

 

 끝날 것 같지 않던 겨울의 끝이 오는 소리가 들렸구요.

 

잡은 손을 놓고 싶지 않은 것은 '그녀'도 마찬가지 였어요.

 

춥고 아프던 겨울이 물러가던 그날...

 

'그'와 '그녀'가 항상 손을 잡고 함께 걷기로 한날

 

 서로에게 따뜻한 봄이 되어 주겠다고 말했던 날...

 

그날의 그 느낌은 조금씩 사라져 갔지만....

 

 그날의 기억은 아직도 잊지 않고 있어요.

 

 '처음' 이라고 부르기로 한 그날 말이예요.

  

봄이 찾아왔고 그 춥던 기억도 사라져 갔어요.

 

 그리고, 그 봄은 '우리'라는 이름이 준 선물이라는 것도 알게 됐죠.

 

 아직 '우리'라는 이름 안에 있기에 따스한 햇살 속에서 웃을 수 있어요.

 

 항상 찡그리기만 했던 표정은 이제 잘 기억나지 않아요.

 

 아직도 서로를 바라보는 것이 즐겁기도 하구요.

 

 '그'는 늘 '그녀' 곁에 있겠다고 말하곤 해요.

 

 '그녀'는 '그'가 없는 '오늘'과 '내일'을 상상할 수 없다고 하네요.

 

 지금은 춥기 때문에 손을 잡는 게 아니예요.

 

 이렇게 서로를 쳐다보며 손을 잡고 있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손만 잡고 있는 것만도 아니예요....

 

 '그'와 '그녀'는 '처음'보다 가까워졌어요.

 

 '우리' '함께' '서로'라는 말이 점점 익숙해 져가고 이제는....'평생' '영원'이라는 단어를 공부하고 있어요.

 

 변하지 않을거예요.

 

 우리는 늘 기억하기로 했거든요.

 

 뭐냐구요?

 

'처음' 이라고 부르던 '그날'을 말이예요....

 

 

 

 

 

'그'와 '그녀'에겐 이제 다른 종류의 '겨울' 찾아 올 수도 있어요.

하지만, 지난 겨울과는 다를 거예요.

 

 

금방 다시 따뜻해 지는 법을 알고 있거든요.

 

 

 

 

'처음을 기억하시나요?'

 

 

 

 

 

 

 

 

 

 

 

 

 

The First Time 코믹 스토리

http://james1004.com/360

 

 

 

 

-James1004-

인터넷상에는 많은 '레고' 관련 동호회가 존재한다.

네이버 '브릭나라' 가장 크고 유명하며

개인 사이트로는 '브릭인사이드'가 또한 매니아들의 플랫폼이다.

 

그리고 선수들의 '훈훈한 동호회'가 있으니

그 이름은 '브릭 딕셔너리'

http://cafe.naver.com/brickdictionary

 

멤버수는 많지 않지만, 그 따스함이 가족같다고나 할까....

그중에 이쁜 사진 올리기로 유명한 '뭉치'님이 계신다.

 

뭉치님이 이번에 '커플'을 주제로 '레고 이벤트'를 진행한다길래

겸사 겸사 '이야기'를 만들었다.

 

워낙 감성돋는 이야기로 요즘 도배를 하고 있었는데,

'처음'이라는 주제로 '웃긴 이야기'를 몇일 전에 만들었고

이제는 '슬픈 이야기'를 만들 차례였지만....

 

햇살돋는 구성과 멘트가 떠올랐다.

역시나 '처음'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만들었고

개인적으로도 '삶'을 살아가는데 굉장히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레고로 감성과 여운이라는 색다른 무언가를 만들어보려고 노력했던 날들 속에

이제는 '햇살 돋는 이야기'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한 경험....

 

그나저나.....상품에 눈이 어두워 만들었는데......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다.

상품 못 타면 ...어토케!!

 

OTL....ㅠㅠ

 

 

 

PS: 뭉치님 행복하게 오래 오래 커플로 지내시길~~~

뭉치님의 블로그에 가면 감짝 놀랄 '귀요미' 사진들이 가득하다.

http://blog.naver.com/bonespoir

 

 

 

 

 

 

 

 

 

*James1004's Lego Story의 모든 컨텐츠는 상업적이지 않고,

개인의 인격을 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임의로 업로드 하셔도 무방합니다.

단 사진의 수정은 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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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e those your eyes, is that your smile


 

 I've been lookin at you forever


 

 But I never saw you before


 

 Are these your hands holdin' mine


 

 Now I wonder how I could have been so blind


 

 For the first time .....

 

 I am looking in your eyes


 

 For the first time~~I'm seein' who you are


 

 I can't believe how much I see


 

 When you're lookin back at me


 

 Now I understand why love is.......


 

 Love is....

 

 ?

 

 ??

 

No! Master~~No~~~!

What The FXXX~~ 

 

 .

.

.

.

 

 

 

 

 

 

요즘 통 일이 없어 백수 생활을 하는 'A'는 애완견 '바둑이'를 끌고 산책을 합니다.

그런데 마침 맞은편에서, 이웃집에 사는 소문난 미인 'B'도 애완견 '누렁이'를 데리고 산책을 나왔네요.

 

그렇게 둘은 스쳐지나가려 했지만, '바둑이'와 '누렁이'는 주인들을 제쳐두고

꼬리를 치며 서로에게 끌립니다.

 

강아지 두마리가 어쩔 줄 몰라 붙어 있자, 백수 'A'와 미인 'B'도

서로에게 눈길이 갑니다.

 

이웃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마주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가슴이 뛰기 시작하고, 먼가 하고 싶은 말이 생깁니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지긋이 서로를 쳐다보는 두사람

'A'그리고... 'B'

 

옆에서....주인들의 모습을 지켜 보며....자신들도 곧 맺어질 것을 직감하는

애완견 커플 '바둑이'와 '누렁이'

 

.

.

.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A'과 'B'는 서로의 애완견을 교환하고 가던 길을 가버립니다.

평소에 누렁이를 탐내던 A와 늘 깨끗한 흰둥이 강아지를 원했던 B는

평생 기르던 가족을 첫눈에 '교환'해 버립니다.

 

첫눈에 서로를 '사랑' 할 줄 알았던 커플은

첫눈에 '거래'를 해버리는.....

 

슬픈 개 같은 이야기...

 .

.

.

.

 

 

For The First Time!

 

 

 

 

 

 

-James1004-

사람은 웃어야 산다.

최근에 너무 감성 돋았다.

 

근데, 이거 웃기에는 너무 어려운 내용인가?..--

 

-Info-

작년에 출시하여 빅히트를 기록하는 '레고 프렌즈' 셋트에

들어있는 피규어와 동물들을 사용해서 이야기를 꾸몄다.

피규어는 액션의 제약이 많아서 별로지만, 동물들의 귀여움은

아주 맘에 든다.

올해 새로 출시되는 프렌즈 후속 제품들의 동물들도 기대이상의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어서 앞으로도 '히트'를 이어갈 듯 하다.

.

.

.

레고야....너네 때문에 내가 연애를 못한다....ㅠㅜ...돈 없어서...

 

 

 

 

 

 

 

 

반전을 꾸미면서....'사랑 엔딩'도 하나 만들었다.

올 여름은 모두...이렇게 버닝하자.

 

 

 

 

 

 

 

Kenny Loggins

-For The First Time-

 

 

 

 

 

 

 

Are those your eyes, is that your smile?
I've been looking at you forever, but I never saw you before
Are these your hands holding mine?
Now I wonder how I could have been so blind

For the first time I am looking in your eyes
For the first time I'm seein' who you are
I can't believe how much I see
When you're lookin' back at me...
Now I understand what love is, love is
For the First Time

Can this be real? Can this be true?
Am I the person I was this mornin' and are you the same you?
It's all so strange..how can it be?
All along this love was right in front of me

For the first time..I am looking in your eyes
For the first time I am seein' who you are
I can't believe how much I see
When you're lookin' back at me
Now I understand what love is, love is
For the First time

Such a long time ago I had given up on finding this emotion ever again
But you're here with me now
Yes, I found you somehow
And I've never been so sure

And for the first time
I am looking in your eyes
For the first time, I'm seein' who you are
I can't believe how much I see
when you're lookin' back at me

Now I understand what love is, love is
For The First Time...

 

많은 영화 음악 주제가를 부른 매력적인 보이스의 케니 로긴스

그가 부른 최고의 러브송

 

 

For The Firs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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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핍박을 피해 숨어 살던 몬스터족 출신 '송씨'는 새해를 맞이하여 다시 한번

열심히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일해 보기 위해 직장생활을 시작합니다.

 

여기저기서 실직을 당하던 송씨는 어렵게 '일반인 주식회사'에 입사하네요.

하지만 무서운 외모 때문에 일반인 동료 직원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맙니다...

급기야, 동료들은 사장님에게 송씨가 회사 기물을 몰래 훔치고 있는것 같다며

모함을 하기 시작하네요.

성실한 몬스터로 태어난 송씨지만 타고난 외모 떄문에 직장에서 자주

쫒겨 났는데, 이 회사에서도 억울한 따돌림은 여전합니다.

 

오늘도 송씨는 동료들과 떨어져서 점심을 먹고 있네요

그런데, 난데없이 그 앞에 나타난 '강아지' 한마리....

송씨는 먹을 것을 나눠 주려 했지만, 강아지가 원하는 건 먹을 것이 아닌가 봅니다.

송씨와 친해지기 위해 달려드는 강아지...

 

모두가 피하기만 하던 그에게 먼저 다가온 이 세상의 첫번째 손님...

 

이제 송씨는 따돌림 당하는 회사를 그만두고 나오기로 합니다.

 

늘, 회사에서 쫒겨나던 송씨는 상처만 가지고 나오곤 했지만,

이번 회사에서는 다른 것을 가지고 나오네요.

 

 

 외모보다는 마음을 볼 줄 아는 '눈'을 가진 특별한 '그것'

 

송씨는 '친구'라고 부르기로 합니다.

 

죽기 전에 꼭 한번 가져보고 싶던 바로 그것....

 

'친구'

 

 

오늘은 송씨가 회사를 그만두며 웃는 '첫번째' 날입니다.

 

 

 

 

 

 

 

 몬스터족 '송씨'의 또 다른 에피소드 보기

 http://james1004.com/232

 

 

 

 

-James1004-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인간관계'다

자신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정해지는 '혈연관계'를 가족이라고 부른다면,

 

자신의 의지로 만드는 '혈연관계'를 나는 '친구'라고 부른다.

'피'만큼 진한 '우정'이라는 줄로 이어지는 이 '관계'야 말로

세상을 살아감에 큰힘이 되며, 때로는 세상을 사는 이유 그자체가 될 때도 있는...

 

그래서 나는 '친구'도 하늘이 내려준다라고 믿는다.

 

내가 좋아하는, 아니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팝의 명곡이 있다.

 

You've Got A Friend

 

 

 

 

When you're down and troubled
And you need a helping hand
And nothing, oh, nothing is going right,
Just close your eyes and think of me
And soon I will be there
To brighten even your darkest night

You just call out my name
And, you know, wherever I am
I'll come running
To see you again
Winter, spring, summer or fall
All you've got to do is call
And I'll be there, yeah yes I'll be there
You've got a friend

If the sky high above you
Should grow dark and full of clouds
And that old cold north wind should begin to blow
Just keep your poor head together now
And call my name out loud
Pretty Soon I'll be knocking on your door

You just call out my name
And, you know, wherever I am
I'll come running
To see you again
Winter, spring, summer or fall
All you've got to do is call on me now
And I'll be there, yeah yes I'll be there

Well, ain't it good to know that you've got a friend
When people can be so cold
They hurt you yes and desert ya,
Well, they take your soul if you let them,
Yeah, but don't you let them

You just call out my name
And, you know, wherever I am
I'll come running as fast as I can
To see you again
(Oh Yes don't you know 'bout)
Winter, spring, summer or fall
(Baby) All you've got to do is call on me now
I'll be there, yeah yes I'll be there

You've got a friend
You've got yourself a friend in me

You've got a friend in me
Oh You've got a friend in me
You've got a friend in me
Walking, talking. friend
You've got a friend in me
No matter how low you may go sometimes
You've got a friend in me
Or take some constelation for one thing now
Its good to know yeah yeah yeah
You've got a friend

 

 

이보다 단순하고 아름다운 '친구'에 대한 노래가 있을까?

이노래를 들으며 한번 생각에 잠겨보자.

 

 

날 위해 달려와서 함께 해준

 

'친구'를....

 

 

 

 

 

애들아....

고맙다.

 

 

나랑 '친구'해 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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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머리 '숙희'는 오랫동안 남몰래 좋아하는 '남선생님'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랫 짝사랑 끝에, 그가 지나가는 길에서 기다려 용기 내어 고백하려던 날 그곳에서 본 장면은....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인 노란머리 '순자'와 '남선생님'이었습니다.

언젠가 '순자'가 꼭 소개 시켜준다던 남자친구가...그일 줄이야.....

 

혹시나 뒤돌아서 자기를 쳐다볼까봐 뒤로 숨기 '숙희'의 러브레터는 앞으로 얼마나 오랫동안

책상 속에서 잠들어야 할까요....

어쩌면....영영 뜯지 못하는 편지가 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버리지는 못하겠죠.

그리고, 이날의 눈물도 그렇게 오랫동안 잊지 못하겠죠.

 

'숙희'는 그렇게 비밀 하나를 간직하고 조금 더 어른이 되어갑니다.

 

 

 

 

 

 

 

 

 

James1004- 참 간만의 '레고 스토리'다

http://james1004.com/343

한달도 더 지났다...

 

아이디어가 없는 것은 아니다.

아이디어는 항상 넘쳐난다.

 

두번째 싱글 준비와, 선거? 때문이었다...

물론 내 레고 이야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다고는 생각치 않지만 나와의 약속을 계속 어기고 있네 ㅋㅋ

 

어쨌든, 내 레고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 이런 식일까? ㅋㅋ

 

담에는 조금 더 즐겁게....

 

'남선생님'이 알고 봤더니 '에일리언'이었다거나 '숙희가 '순자'를 잡아먹고 '순자'로 변해서

행복하게 오래 오래 살았다거나....

 

...

 

..주말이다..

 

 

'문재인'이라는 소망이 사라지고 맞이하는 첫 주말....

즐거운 이야기가 나올 턱이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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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기가 엉망인 시대가 끝나고, 드디어 살기좋은 '토이 타운'에 내집을 마련한

'James Song'은 아리따운 아내와 함게 이사를 마치고 환호성을 지릅니다.

 

'드디어 우리집이야!~~'

 

그림같은 초원 위의 집에서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삶을 꿈꾸던 그에게 드디어

집이 생긴것입니다.

 

너무 기분이 좋아 두팔을 번쩍 들어 버린 탓에 옷에서 단추가 떨어진 것도 모른채 웃고 있던

James Song과 아리따운 아내와 대화 속으로...

 

'자기야..방금 자기 옷에서 단추가 떨어졌어...'

 

'그깟 단추가 문제야?~~지금, 우리 집이 생겼다고,

지구상에서 제일 살기 좋다는 '토이타운'에 우리 집이 생겼다구!'

 

'자기야..그게 아니라...좀 이상해......그게...말이야....이상해....'

 

왜?...

 

단추가....떨어진 직후부터...계속 돌고 있어..계속....지금도 계속 돌고 있네...

신기하네....벌써 몇십초동안....

 

...

 

...

 

 

 

 

 

 

설마....그럴리가....

 

 

 

 

 

Home Sweet ....Dream?

 

 

 

 

 

 

 

 

James1004-어렸을 때 자주 부르고 들었던 '즐거운 나의 집'이란 노래를 나이가 들어서 더 자주 되뇐다.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 뿐이리....'

 

그런데, 그 작은집이 있어야 말이지....

40살이 되기 전에 서울 야경 중에 내집의 환한 등 하나 반짝 거리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

 

그래서 '레고'로 이쁜 집을 만들었다....물론 설명서 보고 ....

빨간 지붕 집이 항상 나의 로망이었다.

이렇게라도 만들고 보니 기분은 좋아지더라.

 

부동산이 엉망이다.

뭐, 사실 별 관심 없다. 왜냐구?

 

빨간 지붕의 이쁘고 작은 집이 생기면 '즐거운 나의 집'을 부르며 행복하겠지.

하지만, Home Sweet Home의 진정한 의미는 모두 알다시피 '집'이 아니다.

Home에는 House 이상의 의미가 있지 않는가.

.

.

 

모두가 '아름다운 집'을 꿈꾸고 욕망하며 그리지만, 나는 '아름다운 가정'을 그린다.

그렇게 오늘도 51번째 나의 레고 스토리를

 

이렇게 꿈과 함께 비틀어 본다.

 

Home Sweet Home....

 

.

.

.

그래도 빨간 지붕 집은 언젠가 꼭 지어볼거다.....레고가 아닌 나를 위한 집 말이다.

 

언제까지 단추가 돌고만 있을건지....

 

그만 멈춰줘....

 

 

 

너두 지겹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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