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file.ssenhosting.com/data1/james1004/SoonJungSpecial1.mp3


http://www.podbbang.com/ch/11622



"소녀, 순정을 그리다" ......는...'팟 캐스트'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에서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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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일,


드디어 다녀 왔습니다.

+  +


김진, 신일숙 작가님의 사인회를 겸해 너무나 가고팠던.....전시회.....


비록.....'혼자' 였지만.....충분히 행복했습니다.

OTL....



김진, 신일숙 작가님의 사인회 당시 사진과 간단 리뷰는 아래 링크 확인 부탁해요

^ ^

http://james1004.com/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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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는데.....'유료' 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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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돈은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ㅎㅎㅎ


가격은 5,000원


카드...일시불로....ㅋ


전시관은 둘로 나뉘어서 진행중이었구요.

1층 전시실은 무료.....2층 전시실은 '유료'입니다.


그리고....이 리뷰 페이지에서는 메인 스테이지인~~ '2층 전시실' 리뷰만 담습니다.


입구에서 부터 가슴이.....쿵쾅......거릴듯합니다......만약 제가 '여자'였다면 말이죠.

ㅎㅎㅎ


메인 모델은 라이더가라한 인거 같네요~~


하지만. 이렇게 깨알같이 전쟁의 신도 보이고....



아.....



ㅋ ㅑ~~~~


'가라한'


날 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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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말하겠죠.......여자들이라면 ㅎㅎㅎ


푸르매도 보이고~~~


 ㄲ 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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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설레는가!


입구의 '소녀의 방' 컨셉이 너무 멋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KOTB, 장국영, 유덕화...


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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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이 형님....보고파요...


저기 위에....'오르골'이라고 하나요?

암튼 저기에서 계속 음악이 흘러나왔는데요....


꽤나 잘 어울리고 운치 있었습니다.


꽤나 신경 쓴 ~~데코레이션


맘에 든다.


르네상스와 댕기를 보며.....울꺽 해 벼렸습니다.......

ㅠ.ㅠ.....


아......

그리고.....

이 비디오 테입들........


ㅎㅎㅎ


사실 이건 여자가 아니라 저같은 '남자'들의 아이템이 아닐런지요....

ㅎㅎㅎ


이쯤에서.....


국영이 형님 노래 한곡 듣고 갈까요?



"당년정" 입니다....


아.....


글 쓰며...


또, 울컥 거리네...

ㅠ.ㅠ



성문 기초 영문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깔끔한 '한승원' 작가님의 사인이....

+  +


그리고....전시장을 본격적으로 돌아보기에 앞서.....


글을 읽다다....또.....눈물이.....주르륵....


정말로....정말로.....단 한분도 뺄 수 없는 제 영혼의 베스트 9이 아닐까 싶습니다.

....


아 물론 한 20명 정도가 더 계시지만....

ㅎㅎㅎ


일단, 이정도로도 충분히.....너무나 가슴 벅찬 '골든 라인업'


일빠따는.....


"황미나" 선생님 이십니다.


만화계의 대모로 불리시는.....큰 어른?

ㅎㅎㅎ


아....울어버릴꺼야....


한국 10대 순정만화입니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


원화가 이런 느낌일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와......


작가님 작품의 치열함 보다도 더 치열한 이 작품 원고....



그림을 그리고 톤을 붙이고 색을 칠하고......그리고 타자로 친 종이를 오려서 저렇게 대사를 붙였군요.....


갑자기.....요즘 웹툰 작가들은....꿀을 빨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


그리고.......저의 영원한 은인


1988년.....저는 '김진' 선생님의 '짝꿍'이라는 만화로 '순정만화'라는 것을 알게 되고 푹 빠지게 되고....

그리고...


그리고....


지금의 제가 있었습니다.


선생님.....사랑합니다.

[지금...내 손 막 떨림...부르르....]


몰랐는데, '황미나' 선생님보다 1살 많으심

+ +


헐!


지존이셨구나.....

ㅎㅎㅎ


두분다.....20대 초반에 데뷔하셨죠.....


전.....그 나이 때......뭐 했을까요...


ㅎㅎㅎ


아직도.....이 그림들을 잊을 수 없습니다.


황미나 선생님도 김진 선생님도 특이하게 '만화 왕국' 같은 남성향 만화에 작품을 실으셨죠.

그 때...딱 이그림체!


으악~~~~~~~~~~~~~~~~~~~~~~~~~~~~~~~~~~~~~


자.....제가 이런 그림 보다가....요즘 웹툰.....에 감동 느끼겠습니까?....

+ +


저...저....디테일....



아......미치겠다....


아.......또 눈물이.....


"호동이"......


역시 디테일....


ㅋ ㅑ....이 색감...봐라~~색감!!!


두둥! 

두둥!


처음 접했을때, 저는 이분은 절대 한국 작가님이 아닌줄 알았습니다.


"신일숙" 선생님.....


아르미안의 네딸들.....을 보며......그림과 내용에 기절할 뻔 한적이 몇번이었던지......


제가 이런 만화가 일본에서 나왔으면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가 되었을거다라며 친구들에게 열변을 토하던......

바로 그 작가님....


ㅠ.ㅠ.


그런데...직접 만나 뵙다니.....


죽어도 여한이 없다.



어머!


.....야해라.....

ㅎㅎㅎ


올!.....이그림!!!!


내 단행본!!!!

ㅋㅋㅋ


표지 그림!!!


으앜!!!


이게 과연 '한반도' 클라스가 맞나요?


.

.

.

아....정말.....저는.....너무나 답답합니다.....

이런 그림을 글과 함께 작품으로 써내려가던......그 시절......작가님들의 화이팅.......


왜....남자들은 잘 모를까요.....

왜....우리는 '남자만화 작가'들만 기억할까요.....


저는 다시금.....제가 해야 할 '사명?'이 무엇인가.....느끼게 됩니다.


와.....


제가요....


돈을 많이 벌어서....


이그림은 꼭 사고 싶습니다.

ㅎㅎㅎ


너무 너무 가지고 싶어요~~~~~~~~~~~~~~~~~~


그리고 아직도 열혈 연재 중이신 


강경옥 작가님


+  +


와!...


정말....


으아....


누구나 다 인정하죠....


심리묘사의 달인.

+ +




역시 이렇게 원화를 보니....너무 이쁩니다.


아.....노말시티......아....별빛속에......


또....


이렇게 


울컥.


ㅋ ㅑ~~~~~~~~~~~~~~~~~~~~~~~


얼마전 '별에서 온 그대' 때문에 맘 고생 많이 하셨는데......

ㅠ.ㅠ


.

.

.

개 쌍놈의 색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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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픈 말은 많지만....여기까지.


이렇게 이쁜 그림들을 보며....욕하고 싶지 않아.


자.....그리고.....드디어.....납시셨습니다.


황미나 선생님의 제자......."김혜린"...


청출어람이라고 했던가요.....


저는 언제나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나라 '순정만화' 중에 10개 작품을 꼽으라면.....어떤게 있을까....

.

.

.

5개 라면....


3개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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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딱 한작품을 꼽아야 한다면....


전 고민없이 말합니다.


"불의 검" 이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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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사실 고민은 좀 해야 할듯.....

ㅎㅎㅎ


전시회에 걸린 작품들의 해상도가 다른 작품에 비해 현저히 낮아서 무지 아쉬웠스니다.

....


그래도....이렇게....아라와 가라한을 보니.....또 다시....


92년, 93년.....'댕기' 시절로 돌아가는 것을 느낍니다.

^ ^


말리꽃~~~~


자....이쯤에서......


이승철 형님의 '말리꽃' 들어볼까요.

+ +



사람들은.....뭐라 말이 많았는데요....


저는 영화 '비천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ㅎㅎㅎ


그것도 '극장'에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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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 방을 넘어 이제 핑크 방으로~~~


핑크방의 첫 주인은 


바로....


순정만화 그림체의 완성형이죠.


프린세스의 "한승원" 선생님


가장 고참이심!


+  +


제가 이분덕에 ......'댕기' 2기 모니터 기자로 활동 했었습니다.


선생님.....감사합니다....


그런데...


프린세스는.....어떻게?...ㅎㅎㅎ


흠 잡을 곳 없는 이 작화.....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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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그 시절 작가님들의 실력이 이정도 인줄 꿈에도 몰랐습니다.


실제로 캔버스에 그려진 그림의 디테일을 보니......너무 너무 너무 아름다워요.


손으로 몇번을 만져봤는지....


뚫어져라....쳐다보고....도 쳐다보고.....



앜!!!!~~~~~~~


빅토리 비키!


넘 귀여운거 아냐!!!!


자~~그리고~~


90년대 하이틴 로맨스의 최고 인기 작가님이셨던 '으네리~' 이은혜 작가님~~

^ ^


앙~~~


저의 인생 만화


Jump Tree A+ .....


또......눈물이.....

ㅠ.ㅠ


ㅋ ㅑ~~~


제 블루 엽서 뭉치를 다시 살펴 보니....있더군요

저 키스씬~~


자세히...보니....

입술이 안 닿았어.....


색칠....디케일 보이시나여?


아......작가님.....블루.....완전판 책은 언제 나오나요?


다른 독자들 머라해도....저는 다 이해합니다...


'책'만 내주세요


+  +


이 그림을 자세히 보면.....


얼마나 노동 집약적인지.....혀를 내두르게 됩니다....


+  +



일단.....타자...종이 붙이기는 기본이고....


'톤' 붙이다가....종일 찢을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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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정말 이렇게 한땀 한땀....작품을 했다는 것에 놀람을 금치 못합니다....



그리고....저의 인생 작품.....


"Jump Tree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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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개인 팟 캐스트인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첫번째 에피소드였죠....


이글을 읽는 분들 중에 혹시라도.....점프트리 팬이셨던 분들에게는 제 방송도 꼭 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


감히 내가 날 추천함

ㅎㅎㅎ


http://www.podbbang.com/ch/11622



위의 사진이나 링크를 클릭하시면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 팟캐스트 링크가 나타납니다~


해맑은 '혜진이'


제 감성은.....아직 저기 어딘가에 흩뿌려져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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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주어 와야 할텐데요....

^ ^


이 깔끔한....그림......


돈을 많이 벌어서 저 그림을 살 수 있다면......

만약 그렇다면...


전 오늘부터 하루 4시간만 자고 일할래요


+  +


우와!


이 마지막 장면이....이렇게 만들어 졌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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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 ㅑ......


감동....


자....

그리고....


나타나심.


이미라 작가님....


90년대 언니들의 초 감성 우상......


"인어공주를 위하여"의 창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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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댕기'나 '르네상스'나 '윙크' 잡지 안의 모든 작품으로도 '푸르매'는 당할 수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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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 ^


바로...인정합니다.


인어공주, 은비....그리고 늘푸른 이야기.....


어느것 하나......언니들의 가슴을 후벼 파지 아니한 것이 없어라~~


심장이 멎을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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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이렇게 그려졌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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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아름다워서 액자 앞을 떠나고 싶지 않았습니다.


한승원 작가님과 함께 '순정만화' 그림체의 '원형'이라고 생각합니다.


"순정만화"하면....떠 오르는 바로 그 그림.....



디테일은 '기본'입니다.

+ +


작가님....다시....나타나 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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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마지막 순서네요......


원작 만화의 미디어 믹스 최초의 성공작으로 불리는 '풀하우스'의 어머니....


"원수연" 작가님.

+ +


르네상스에서 '엘리오와 이베트' 시절부터....저와의 인연은 시작되었다죠....

ㅎㅎㅎ


물론.....혼자만의 사랑인걸루....

^ ^


그리고 이날......저에게 가장 큰 충격을 준 그림들이 바로 '원수연' 선생님 작품들이었습니다.

정말 이렇게 완벽한 그림이 있을수 있나 싶었습니다.


남자인 제가....이렇게 설레는데......언니들은 얼마나 설레며 행복했을까요....


와.....진짜.....너무 이뻐요


너무 많이 얘기했지만......


디테일은 '기본'입니다.

+ +


니가....언니들......여럿 잡았겠지.....

ㅋㅋㅋ


그리고, 전시회를 모두 통틀어 제일 멋졌던 그림입니다.


제 차를 팔아서라도 이그림을 가질 수 있다면......팔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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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진심입니다.

+ +


오늘.....풀하우스를.....다시보리라.....맘 먹었습니다.

ㅎㅎㅎ


와...이렇게 작업 하셨군요....


"오빠, 날 가져요 ~~"


핡!


렛 다이.....그림들도 소개하고 싶은데....패스

+ +


정말 깔끔하고 아름답고 황홀하고......암튼........최고!


예전에는 이은혜 작가님과 원수연 작가님 그림중에 어떤게 더 멋진지 혼자 많이 비교했습니다.


그리고 최근까지....답이 안나왔는데요.....


이날 답이 나왔습니다.


"원수연" 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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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남자로 태어나.....숙명처럼 순정만화를 사랑하며 30년 가까이 살아왔습니다.


남자라는 이유로....아무와도 그 사랑을 소통하지 못하는 저주?를 받았지만 ㅎㅎㅎ


혼자 방구석에서 .....보던 그 만화들은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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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확히 제가 사랑하는 그 작가님들 중에서 베스트 9분의 작품 원화를 한자리에서 만나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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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의  작품이 있어서 저의 십대는....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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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사실인데.....저 수많은 작품중의 절반 가까이가.....'댕기' 출신의 작품들입니다.


"댕기"라는 만화 잡지가 이땅의 순정만화 역사에 얼마나 큰 한획을 그었는지를 증명하는 거라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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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위대한 잡지의 '모니터 기자'로 1년 동안 활동 했던 것 또한....저의 행복한 기억으로 남습니다.

^ ^




혹시 아직 '소녀, 순정을 그리다'전에 다녀오지 않으셨던 분이 계신다면.....꼭 추천 드립니다.


엄청난 큰 규모는 아닙니다.


하지만.....그림 하나 하나가.....'추억'의 끈에 불을 당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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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들도 충분히 많이 있습니다.


천계영, 박희정, 강모림 작가님등......더 많은 작가님들의 작품을 한번에 볼 수 있는 대규모 전시도 꼭 진행되었으면 하는 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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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돈 벌어서 해보고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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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나-굿바이 미스터 블랙 연재처 링크


김진-바람의 나라 연재처 링크


신일숙-불꽃의 메디아 연재처 링크


강경옥-설희 연재처 링크


김혜린-불의 검 연재처 링크


한승원-프린세스 연재처 링크


이은혜-블루 연재처 링크


이미라-인어공주를 위하여 연재처 링크


원수연-떨림 연재처 링크







그리고 마지막으로.....이날 만났던 '신일숙' 작가님과의 한컷!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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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순정만화......Forever.....Love.....





  1. 아델라 2016.08.19 21:30

    한승원님의 프린세스는 다시볼수있을지..
    너무슬프네요 못보게될까봐ㅠㅠ
    핑크방작가님들만화가 익숙해요.
    한승원 이미라 원수연님 그림체가젤이쁜거같아요! 개인적 한승원 이미라님만화젤좋아요.
    순정만화하면 이거다 란느낌
    저런곳꼭가고싶네요 그럴기회가오길..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08.23 00:16 신고

      '아델라'님~~댓글 감솨합니다.

      저도 언급하신 작가님들 완전 애정합니다.+ +.
      특히 '원수연' 작가님 그림은 정말....숨 막힐 정도로 고퀄이어서....완전 압도 당했었네요~~
      ㅎㄷㄷ....

      예전.....전설의 작가님들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며......홧팅을 외쳐 봅니다~~

      자주 놀러와 주시고, 제 팟캐스트도 꼭 들어주시길
      ㅎㅎㅎ

      감사합니다.


두둥!


+  +




몇시간전에 로그인해서 글을 쓰고.....자기 전에 또 로그인을 했습니다.

ㅎㅎㅎ


사실 요즘 겁나게 바쁩니다.....

하지만, 바쁜 일상따위에 저를 그냥 맡겨버리며 살지는 않겠다는 의지!.....


태어났으니 살아간다는 그런 삶은 거부한다![그리피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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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부터 스케줄에 적어놓고 기다리던 그날


6월 6일


현충일에.....저는 '순국용사'들에게 대한 감사한 맘으로 예를 표하고.....오후에 '부천'으로 날아갔습니다.


추억의 "순정만화" .....를 만나러 말이죠

^ ^


부천 만화 박물관에서 진행되는 '소녀, 순정을 그리다'전은 지난달에 시작해서 다음달인 7월 3일까지 계속된다고 합니다.

추억의 순정만화 매니아라면 ...그리고 부천과 멀지 않는 곳에 사신다면....


무조건 가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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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도....몰라요....


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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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사랑스러운 캐릭터들!.....


하나 빠짐없이 제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는.....소중한 언니들....


감동의 쓰나미가...입구부터 저를 압도 했습니다.


제가 도착한 시간은 2시였는데, 4시쯤에는 '부르마블' 이벤트가 있더군요.


왠지....잼나보이지만.....일단 저는.....이날의 '메인 이벤트'에만 관심이 있을뿐


+ +


!! 두둥!!


바로 존경하고 애정하는 전설의 레전드급 두작가님이신 '김진' '신일숙' 작가님의 '사인회'가 있었던 건데요~~

2시간 동안 진행 되었고....저는 정신없이 사진찍고....

번호표 받고....줄서고.....싸인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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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주책좀 떨고 왔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현장에서는 김진 선생님의 신작?인 '바람의 나라 스페셜 에디션 6권'도 판매중이었습니다.

물론 바로 구매해서 싸인 받았구요~

+  +


악!!!!


 귀여운~~~'연'

+  +


92년으로...나를 데려가주오~~


ㅋ ㅑ~~~~


아르미안의 4번째 딸래미도 보이네요

^ ^

ㅎㅎㅎ


우왕~~~옛날 시공사? 버전의 '바람의 나라'가 보입니다.

물론 저도 소장하고 있었는데.....지금은....어디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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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 애뜻한 맘....하나 하나....소중하게 받으시고 ...또 책에 새겨주심.

ㅠ.ㅠ


왕.....감동.....


바람의 나라 스페셜 에디션은 기존의 옛날 그림을 다시 디지틀 마스터링 작업을 해서 깔끔하게 제작되고 있습니다.

+  +


물론....전 옛날버전도 상당히 좋다고 생각하구요.

하지만, 이건 '스페셜'이니까 당삼 사야져!


그리고.....실제로는 처음 뵙는 '신일숙' 작가님

+  +


제 아이폰으로 확대해서 촬영한 사진인데....음....성능 괜찮네요~

+  +


이날 싸인 받으면서 선생님께는 제가 23년전에 만나뵌 적이 있다고....실토? 했더랬습니다.

ㅎㅎㅎ


그때나 지금이나.....


싸인은 짱 귀요미

^ ^


여타 다른 싸인회와는 달리.....일일히 그림을 그려주시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는 싸인회....

하지만, 팬들은 끈기있게 기다리는 걸루.....


생각보다 다양한 연령대의 팬들이 계시더라구요.

물론 가장 많은 건.......


"아주머니"들....

^ ^

ㅎㅎㅎ


참....보기 좋더라구요.


김진 작가님 줄도....역시 다양한 연령대...자랑....

+ +


심지어 '남자 사람'들도....


김진 작가님의 '바람의 나라'는 '이코믹스'에서 출판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책들은 모두 있기 때문에 저는 이번에 출간된 6권만 구입하는 걸루~~


다양한 옵션 선물들도 챙겨 왔습니다.

^ ^


이 번호표가 없었더라면.....저는 정말 두분중에 한분에게만 싸인을 받을 수 밖에 없었을듯.....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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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인책 인증은.....차후에 할께요.


사진을 클릭하시면 현재 진행중인 '바람의 나라' 온라인 연재처로 이동됩니다.


신일숙 선생님의 신작이죠!

역시 짱 재밌는 '불꽃의 메디아''레진 코믹스'에서 거의 '무료'로 볼 수 있으니 언능 가보시길...


사진을 클릭하시면 해당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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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안보시면....'유료'로 전화 됩니다~~~



예전 '카툰컵'에서 연재 시작했다가.....회사가 망하는 바람에 엄청 아쉬웠는데.....다행히 '완결'까지 볼수있게 되어 너무나....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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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급 작화와 기가막힌 장대한 대서사시......

김진 & 신일숙 선생님....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계속 좋은 작품 부탁드립니다.

_+ +_



이날 사인을 받고 이어서 관람한 


"소녀, 순정을 그리다" 전시회 리뷰도 같이 봐주세요~~다음 페이지에 이어 갈께요~~^^~~



"운명이란 언제나 예측불허!, 그리하여 생은 그 의미를 갖는다."


+  +




138회, 코믹월드에 이어 139회를 거쳐 지난주에 140회 서울 코믹 월드 행사를 잠시 다녀왔습니다.

아쉽게도....피곤에 쩐....제 육신은....젊은 영혼들처럼 ....오랫동안 버틸 수 없었고....

ㅠ.ㅠ....


그 어느때보다 잠시 둘러보고 왔지만......


그래도......덕심은.......'리프레쉬'된....듯한...치유를......얻었.....

ㅎㅎㅎ


지하철을 이용해 .....코믹월드로 가면서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제가 '유아용 키티 마스크'를 한것을 알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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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제 정신이 아닐때가 있습니다.

ㅎㅎㅎ


학여울역에 내리자마다 만난 이 청년의 '러브라이브' 백팩을 보는 순간.....


제 영혼이 겸손해 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구요....

ㅎㅎㅎ


이날은 일행이 한명 있어서 미리 티켓팅을 했습니다.


줄을 한 20분은 서서 기다린것 같습니다.....


정말....사람들이....징글 징글....하게 많았다고 밖에....표현 못하겠네요

+  +


ㅋㅋㅋㅋㅋ


사이타마?


......주변을 돌면서 만난 최고의 '코스어' 였다고 단언할 수 있네요....


아......


스파이더맨 &데드풀....걸? ㅋㅋㅋㅋㅋ



"예쁜 사랑 하세요"

+  +


수줍은......그녀의 표정에....빠져 버릴 것만 같았지....


ㅎㅎㅎㅎㅎ


지난번에도 본듯한.......이 데자뷰는....

ㅎㅎㅎ


여전히....인기 많은 부스들에는 줄이.....길게 늘어서 있더군요.


이번에 처음 본 부스입니다.


물어 봤는데


"언더테일님?"...


서브컬쳐계에서는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라고.....


이렇게.....중년덕후는.....하나 하나....배워갑니다.

+  +


누가....아시면....저분 블로그좀......알려주시길....


가지고팠던......굿즈.....였구요.


이분은 여전히 인기만점!


"열혈" 돋는 박력있는 팬 아트죠!


그리고 가장 인상적이었던.....'일러스트' 입니다.

+  +


대......박....


그리고 이날 함께 했던 제 일행......

미래의 만화가....지망생?.......


....연예인 ...되는게....어울릴 것 같은.....


암튼....한번도 온적이 없다고 해서 ...꼭 구경 시켜주고 싶어서....델꾸 왔는데...

사진을 몇장 못 찍었네요....


아쉽....


아이돌 마스터~~~


저는 '러브 라이브' 보다....'아이마스'가 좀 더 정이 가는 그림체 같아요

+  +


핡!


이런건.....정말....사고프다..


혼자가 아니라 일행과 함께 오니......

사진 찍을 여유도.....굿즈 구매도.....


암껏도 못했습니다.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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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저질 체력으로 어찌나....피곤한지...


황금같은 토요일 오후였는데....바로 집에 가서 그냥 쓰러졌습니다....


집에 가는 길은......정말.......피곤 피곤......





이런 행사가 있다는.....데....


저는 한번도 본적이 없구요.....


꼼꼼한.....이런 후기....사랑합니다.

^ ^

.

.

.





언젠가는 '일본 캐릭터'보다 더 많은 '우리 캐릭터'가 주가 되는 '만화 페스티발'을 이런식으로 만들어 보고 싶어졌습니다.....


물론....쉽지는 않겠지만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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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간단하지만......짧았던 저의 '140회 서코' 후기....였습니다.



Bye~


See U ~~




한달을 기다렸던.....'코믹월드' ....


지난 토요일에 드디어 다녀왔어요~~


지난달에 아무 생각없이 갔다가 너무 재미있었고 ...또 나름의 '의미'도 있어서 이번에도 꼭 방문해야지 했는데 ....스스로의 '약속'을 지켰습니다.

^ ^


이번 행사는 양재동 AT센터에서 진행됐구요.

학여울역에서보다 살짝 작은 규모라고 하는데, 저는 오히려 더 '핫'했던 것 같았습니다.


일단.....'양재 시민의 숲'역에서 부터......'포스'가....


+ +


조아!


지난달에는 엄청난 인파 속에 '줄'을 서야 했었는데, 이날은 점심때쯤 왔는데....그닥 긴줄은 아니었네요.

그리고 '카드 결재'도 가능하더라구요....


지난달에는 안됐거든요 

- -


이렇게 입장권을 구입완료!....


마음의 준비를 하고~~~


행사장에 입장하자마자~~~~초 인기부스로 보이는 .....곳에 눈이 멈추고.....


이분.....돈 좀 버실듯.....

+ +


인간적으로 그림 존잘~~~


개인적인 취향에.....멈칫!....

+ +


클로저스...라....


저는 요즘 '애니'는 잘 몰라서.....

암튼.....기억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자리도 아름답습니다."


먼가....심오한 뜻이 있는듯한데....


그리고....지난달에도 '독보적'으로 인기있던.....이 부스를 또 만나게 되네요

+  +


음......


ㅋㅋㅋㅋㅋㅋㅋ


원펀맨으로 이런 상상도...하더이다..


앙~~짱귀요미~~


그리고....지난달에....만난....


'오노데라'


살까말까.....하다가....일단....이번달은 겨우 넘겼습니다.

- -


다음달에.. 또....보이면.....넌 내꺼임.


다들....아기자기하게 잘 그리심


일본 캐릭터들 사이에서 보이는 '국내 캐릭터'

아.....


찡했네요.

ㅠ.ㅠ


고마워요....


그리고 두둥!


제가 애정하는 '이선영' 선생님의 부스....

역시 '인기부스'로 분류되어 따로 자리하고 계시죠....


전....빨간색 '세이버'코팅 일러스트를 구입했습니다

^ ^

ㅎㅎㅎ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작가님도 만나뵙고 싸인도 받고~~~


앙~~~


조아~~


그리고 이어지는......엄청난 퀄리티의 미소녀들....

3장 이어지니....살펴 보시길....

+  +




이정도면.....'원작'....집에 보내야 하는거 아닙니까?

+ +


ㅋㅋㅋㅋㅋ


'코믹월드'에서 종종 만나게 되는 이런 부스 네임..


정말 촌철살인 ㅋㅋㅋㅋ


요즘 젊은 매니아들의 센스란.....ㅎㅎㅎ


내 취향......


핡....


이런 착한 그림도.....

{부디 흥하시길....}


아마도 부스주인들의 짐이겠죠....


철통방어!


그리고 엄청나게 강렬한 색감을 자랑하는 부스도 만났습니다.

와......

+  +


이건....정말...

+ +


이런 색감이라면....저도 섭외하고 싶네요....

저의 제품 디자이너로.....


정말....상품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  +


.....뭔가 이쪽 부스들은.......학생들의 패기?로.....도전하는........


그런건가요...


제가...아직 '코믹월드' ....'동인지'....뭐 이런 문화를 잘 몰라서....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자신감! 넘 사랑스럽긔~~


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쉬면 어크케~~~돈 벌어야지~~~~!


엑소 팬 아트도 있구요~~


그리고 두둥! 제가 멈춘곳!


바로 이곳입니다.


이번 '서코'에 온 보람을 느낀 부스죠

+  +


지난 138회 '서코' 행사에서도 너무 이쁜 그림을 그리시는 작가님을 봤었는데요.

이번 행사에서도 '2차 창작'이 아닌 자신만의 'Original 작품세계'를 펼쳐보이는 선수를 만나서 너무 기뻤습니다.


+   +


척박한 국내 창작 여건 속에서도 우리 정서의 진정성을 가지고 이렇게 멋진 작품을 표현해 주시다니....


감동적이었습니다.


사실, 이번 행사에는 '가방'이나 '봉투'를 준비하지 않았고, 행사 이후에도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 해서 무언가를 살 생각이 없었는데......

정신이 들어보니 이미 제 손에는 작가님의 작품이.....


작가님께서 '싸인'도 해주시고 '쵸콜렛'까지 주셔서..,...

완전 감동이었습니다.

ㅠ.ㅠ

.

.



http://www.grafolio.com/kjyekf

이번에 '그라폴리오'라는 사이트를 처음 알았네요 

+ +


위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작가'님의 독특한 창작세계를 보실수 있어요~~~+ +~~


그리고....작가님 '블로그'도 소개 합니다.

놀러가 보세요~~

http://blog.naver.com/kjyekf


얼핏 보면.....다 비슷비슷한....2차 창작물 처럼 보이지만....자세히 보니 조금씩 자신만의 특징들이 있더라구요.


저는 '코믹월드'에 와서야...요즘 매니아들에게 핫한 '만화/애니' 캐릭터가 뭔지 감을 잡았습니다.


'오소마츠상'....이라는 이름도 첨 알았고......'오노데라'도 첨 알게 되고.......


신기하고....재미있고....그래요 ^^


이런 쿠션까지......생각보다 상당히 많은 제품들이 있어요~~~


희한하게....이 세작품에 대한 공감대가 있는건지,,...^ ^.....


지난번에도 이런 '줄'을 봤었는데요....

어김없이 이번 '서코'에서도.....


일본만화 '하이큐'의 2차창작으로 '트위터'에서 유명하신 작가님의 작품 판매처입니다.

정말 줄이 길때는 .....엄청 길더군요....

+  +


https://twitter.com/Hasan_2cha


"하산"님.....


기억해 두겠습니다.

^ ^


저는 이번에 안 사실인데....'덕후'분들은 '소셜 미디어'로 아직도 '트위터'를 선호하신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트위터'를 해야 할듯....


ㅎㅎㅎㅎ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 ^


그리고.....이미 '완판'하신건지.....부스가 문을 닫기도......


저는 '게임'을 안해서....잘 모르지만.....


족자....40,000원...


와....


저도.....'오노데라'를.....살래요```


일본 캐릭터가 입고 있는 '한복'


이런거 좋아요~~~


개량한복이네요~~


그리고....두둥!


또 하나의 혼절할....명작을 보게 되었습니다.


허.거.덕!.....


+  +


정말....로 ....정말로.....사고 싶었습니다.


.

.

.

하지만....이미 완판.....

- -

.

.

다음부터는 아침에 와야겠어요...


묘한....색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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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은 없었지만.....


작가님의 정체를 찾아내었습니다.


http://blog.naver.com/tomoyaa


블로그에 더 많은 작품들이 있네요....

참고 하시길~~~


코믹월드는....행사장도 재미있지만....역시 '백미'는....


행사장 밖의.....'코스프레'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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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단.....공룡을 따라갔습니다.

ㅎㅎㅎ


그냥 봐도.....바깥 숲 전체에 약 500~1000명....어쩌면 그 이상의 코스 매니아들 축제였습니다.


이런 소품을 판매하는 곳들도 노점 형식으로 있구요....


총...사고싶다...


고퀄!...


아.....기여~~~~

+ +


뭔가......고퀄과.....귀염의....콜라보....

ㅋㅋㅋ


아.....사고싶당~~~~~~~~~~~~~~~



저는 예전에 '코스프레' 언니들 촬영을 몇번 한적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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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뭐랄까....


그게 '코스프레'의 전부는 아닌것 같았고....흥미도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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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히려 이런 참신하고 재미있는 코스프레가...뭐랄까....더 순수하고 재미있고 ...그렇게 보이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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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넘 좋아~~


그래들의.....우정....영원하기를....


이런걸 같이 할 수 있다면.....얼마나 좋을까요.....


같은 취미를 공감하며 수다 떨며 논다면....정말...재미있겠다.


그리고....희망이 생겼습니다.


아!

.

.

나도 심플한 거라도....하고 놀아야겠다!


그리고....또 압권의 그?그녀를 만나게 됩니다!


ㅋ ㅑ~~~~~~~



정말로 정말로 너무나 응원합니다.


"덕후들의 프리허그?"


이런 문화 너무 좋다....


제가 블로그에 이렇게 '코믹월드' 리뷰를 적는 이유는.....단 하나입니다.


만화/애니를 순수하게 좋아하는 ....그 누군가를 '응원'하고 싶어서 입니다.

그리도 그들의 문화를 일반인?들이 인정하고 ....전도?되길.....^ ^ 바라는 거예요.


'덕후는....험한 세상....속.....순수한 행복 바이러스입니다.'


이런건....좀 보기 안 좋은데요....


아마도....주최측에서 나중에 다 정리 하겠죠?......


다음에는 쓰레기를 담을 수 있는 큰 비닐이라도 비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


왜곡의 눈으로 보면....한 없이 싫겠지만.....


열린 마음으로 보면.....저들은 너무나 순수합니다.


제 눈에는 '보석'같습니다.


+ +


앞으로는 '2차 창작'뿐 아니라 '오리지날 창작'캐릭터들도 더 많이 소개 되는 그런 행사로 발전해 가길 바라며......


이땅의 '덕후'들에게 허락된 '코믹' 행사가 앞으로도 더 진화 발전하며 진정성을 잘 살려서 모두에게

행복을 전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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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영상은 본인의 허락을 받고 촬영하였습니다.[아마...대부분....ㅎ]*

^ ^





'클릭'

^ ^


-James1004의 138회 코믹월드 후기 보러가기-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dsks123l BlogIcon 세렌 2016.03.26 22:33

    클로저스는 애니가 아니고 넥슨의 게임이에요! 서코 즐겁게 잘 다녀오셔서 다행이네요^ㅁ^!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03.27 19:33 신고

      앗! ㅎㅎㅎ 그렇군요~~

      저는 확실히....구세대 + +....적응하려면 쉽지 않겠네요~~

  2. BlogIcon 초을린 2016.04.21 21:17

    저 쓰레기봉투같은 것들은 코스프레하는 사람들의 짐입니다ㅎㅎ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04.21 22:26 신고

      앗!~^^~ 글쿠나 ㅋㅋㅋ 혹시 초을린님도?...@@... ㅎㅎㅎ

  3. 김세 2016.05.19 20:32

    혹시 사람들이 찍히지 않은 사진 중 몇장을 제 일본 2차 창작물에 대한 관련 자료로서 사용이 가능한지 여쭈어 보고 싶어서 코맨트 남기게 되었습니다. 사리사욕을 채우고자 하는 목적이 아닌 단순 대학 과제 ppt자료로서 소개정도로만 사용될 예정입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05.19 22:53 신고

      어떤 과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저고 볼수 있는건가요?^^...

      사진은 편하게 사용하셔도 됩니다

  4. 김세 2016.05.20 08:15

    답글을 어찌 작성하는지 몰라 다시 댓글 달게 되었습니다.

    일본의 애니메이션에서 파생되어 나오는 2차 3차 창작물에대한 이익 창출에 관련된 주제입니다.

    그러다보니 필연적으로 서코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2차 상업지, 여러가지 물품 등등을 판매하는 사진이

    필요하게되어 허락을 부탁드리려 했는데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푸른 '덕'나무들이 넘쳐나는 '순수함'이 강물처럼 흐르는......


그곳을 다녀왔습니다.


+  +


저는 나일롱 신자...주일[일요일]이면 으레 교회를 갑니다만....

오늘은 좀 일찍 일어나서 'SETEC'으로 향했습니다.


잠깐 들렀다가....제시간에 맞추어 주님을 뵈러 갈 예정이었지만.....


FAIL

- -

ㅎㅎㅎ


교회는 뒷전.....


주님....지송해요.....


꽃샘추위 때문인지......현장은 엄청 추웠고.....주차장은 만원....간신히 주차하고 나와 행사장을 봤더니....

인산인해

+  +


요즘 불경기라구요?

....


코믹월드는 역사상 최고의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코스프레 사진을 찍으러 다니던 10년 전의 '코믹월드'는 이제 몇배는 무럭무럭 성장하여....

줄을 서서 30분은 기다려야 현매를 해서 입장할 수 있는 무시무시한 곳으로 변했습니다.

+ +


개.깜.놀


너무 추워서 사진에는 없지만.......엄청난 인원이었습니다.

줄서서 한없이 기다린 끝에 4,000원을 주고[니미.....현금만 받더군요.....- - 떼돈 벌겠...]

입장한 행사장에서 처음 목격한 이처자....


"오노데라"

라고 하더군요....


저는 요즘 일본 만화/애니는 잘 모르는지라....


그래서....찾아 봤....

저는 사실......아무생각 없이 거의 즉흥적으로 그것도....'혼자' 갔던거라서.....

코믹월드 행사장 안에 뭐가 있는지도 잘 몰랐는데요....


엄청난 선수들의 이른바 '동인지?' 장터?가 엄청나게 성황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  +


뉘신지는 모르지만....이부스는 초인기 부스....


끝도 없이 돈을 바치러 오는 신자들의 줄.......


도대체....뭘 사려는 것이냐.....


젊은 그대들....

+  +


.

.

.

나도 사자...


캐릭터 카피 제품들만 있는줄 알았는데....


이런 창작자들의 코너도 있었구요.


+  +


올~~~~


꽤나 지름직해 보이더군요

+  +


핡.....


특히 행사장 안에는 '고양이'를 소재로 작품 활동을 하시는 작가님들이 약 3분? 정도 계셨는데요.


모두 다 지름직해 보였습니다.


그중 제일 처음 본 이 작가님 주소를 찍어왔습죠.....


http://blog.naver.com/pikaapikaa


관심 가시는 분들은 방문 해보세요

+  +


ㅎㅎㅎ

재기발랄한 친구들도 보입니다.

^ ^


왠지.....이런 문화 즐기는 어린 친구들이....

몹시나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나의 전우가 덕후가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매용 서적을 잠시 훑어봤어요.


감사합니다.

+ +


복 받으실거예요~~


올~~~~요즘 잘나가는 히어로 아니신가!


원 펀치 맨~~~


집에 만화책이 있는데.....아직 시간이 없어서 못 보고 있습니다...

ㅠ.ㅠ


그리고......발견한 또 하나의 인기부스!!!


이곳은

_+ +-


앗!!!!


지존 이선영 작가님의 그림!!


어머나 방가 방가~~~~


그렇게 저는......

.

.

.

뭔가를 샀다고 전해집니다.....

ㅎㅎㅎ


그리고......우연히 지나가다가......

또하나의 엄청난 부스를 만나게 됩니다.

_+  +_


헐......무려.....'창작'


DS 마일군 작가님과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소녀성향 화풍이죠.....


한동안 멍하니 바라보다가.....또 먼가를 구입....했.....


.

.

.

저는 오늘......이분의 덕후가 되기로 제 양심에 선언하였습니다.

+  +


그리고....그리고.....


19금도....있습니다.

+  +


'코믹월드'

.

.

.

너는...

너는.......



천국인것이냐!


네. 작가님. 


좋은일 하시고 계시네요.

반드시 '복' 받으실듯!


모든 남정네를 대표해 '감사드립니다.


샘플북을 잠시 보는 것만으로도 '신분증'을 확인하는 깔끔한 자체 심의 규정에 감탄했습니다.


제가 구경하는 사이에 ....한권이....팔리고.....

^ ^

많이 팔려서 꼭 부자 되셨으면.....

.

.

.


2~3시간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10년 전에는 코스프레 구경만 하느라 행사장 입장은 하지 않았었는데요....


이제와서 후회합니다.

.

.


뭐랄까...할 말은 참 많은데요.


.

.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부럽다"

입니다.


거의 다 10~20대의 어린 친구들이었는데요.


눈빛에 순수함, 열정, 꿈, ......같은 감정과 에너지가 흘러 넘쳤습니다.


정말로.....정말로....


같은 세계 속에서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그 젊음....그순수함이.....


너무나 부러웠습니다.


제 나이를 숨길 수만....있다면....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


거짓 없는 제 느낌 그대로...입니다.

.

.

.

그리고...제가 빨리 저들이 안전하게 그리고 더 행복하게 쉴 수 있는 그늘을 만들어 줘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만든 아직은 작은 회사 PENABi가 빨리 무럭 무럭 자라서...

저 어린 친구들이 순수한 맘으로 '만화/애니'를 즐기고 그것으로 업을 삼아 이 험한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


저는 그런 감정에 붇 받처 올랐습니다.

.

.

.

.

.


그리고......생각했습니다.


아차....


예배 끝날 시간이다....

.

.

.




아싸!


코스프레 사진도 몇장 찍었는데요.

이 친구가 가장 인상적이었네요

ㅎㅎㅎ


어이~~여우처자~~나를 한번 홀려 보시겠는가~~~


살선생 ㅎㅎㅎㅎㅎ


절대 빨라 보이진 않던데.....

^ ^


영하의 강추위 속에서 가장 고생스럽게 보이던.....


하지만...A급 비주얼 자랑하던 언니....


.

.

.

열정은 얼음도 녹이는 거니까...


홧팅


헐.....


설마?.......


.

.

.

ㅎㅎㅎ


에라~~모르겠다~~

ㅋㅋㅋ

.

.

.

.

[전 사실, 사진 허락 받고 찍었어요^ ^]


날아오르라~~~~


그대!


'덕후'여!


그대의 가슴 속 깊은 곳의 그 애정.


다른이는 몰라도 나는 안다.


.

.

.

.

.

사람들이 뭐라해도 즐겨라.


후회 없이 불태운 그대.....


나중에 '추억'이라는 이름에 한가지 옵션을 더 추가할 뿐 아니라.....


'지금'이라는 하늘이 준 '순간의 선물'을 가장 행복하게 즐긴 영웅이다.





나는 그런 그대가 몹시도 부럽다.


.

.

.

시간이 아직 그대 편에 있을 때, 양심에 가장 가까운 행복의 소리에 귀 기울여 그대로 따르라.....



.

.

.

.

사람들이 욕할지라도......

그대의 용기와 행복마저 욕하진 못하리라.


아무도 해 할 수 없는 곳에 있는 그 행복은 오로지 그대만의 것이다.




.

.

.


그런게 '젊음'이다.


난....


진정...


그대가 부럽다.










쇼핑몰 일 아니면, 집에서 '덕후질?'만 하고 살다가 간만에 주말 오후에 '명동'에 사람 구경을 하러 갔습니다.

+ +


명동역은 정말 사람들의 바다....였습니다.

특히 지하철역은....무슨 사람 찍어내는 공장이 숨어있는줄 

ㅎㅎㅎ


2,3번 출구쪽으로 나오면~~'재미로' 탐방을 할 수 있어요~

마침 오늘 행사도 있더라구요~


언제나 반가운 머털이와 요정 핑크~~

ㅋ ㅑ~~~~


아마....아무도 모를꺼야....

요즘 애들은...


얼마전까지 '자두'가 있던 자리는 삼국지스러운 캐릭터들이.....

중국집에 어울리는 캐릭터죠!


그리고 '자두'는 미용실로 옮겨왔네요
~~


자두야, 뚜껑치자..라는 보드게임에 열중인 아이들....


그냥...보기만해도 흐믓~~

^^


그리고 Hun 작가님의 작품들과 캐릭터 상품이 보이더라구요~

+ +


종이 인형인데요, 가격도 저렴하고 괜찮아 보였습니다~


소녀 The Wild's 캐릭터도 있더라구요~

3,000원이예요~~


앗! 그리고 이건 너무나 반가운 '미니피겨 팔찌'


ㅎㅎㅎ 무천도사

~~~


폰케이스가 있어서 좀 살펴 봤습니다.


음.....귀엽네요.

토토로...

앜~

~~~


그렇게 '재미로'엔 사람들이 오며가며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더군요.

날이 추워서 ......그거 하나가 좀 아쉬웠네요.


날씨만 좀 따뜻했어도, 더 많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재미로' 행사를 즐겼을텐데....아쉽...


그리고 '독고' '통'으로 요즘 잘나가는 '웹툰 기획사' 

Toyou Entertainment 대표님과 1시간 가량 업무차 미팅을 가졌습니다.

+ +


대표님의 해박한 업계 동향에 대한 지식과 통찰에 한수...아니 두수 세수를 배우고 왔습니다.

참고로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제가 운영하는 CandyRoo 폰 케이스 전문몰을 통해 웹툰 '통' 폰 케이스를 판매하게 됩니다.

^^


영광이라는~~~

http://candyroo.com/

멋지당~~

ㅎㅎㅎ


수제 햄버거의 맛에 저를 퐁단 빠지게 한 '미들스' 

집이 멀어 자주는 못 오지만, 명동을 오게 되면 무조건 무조건입니다~~~~~

'발사믹 버거'라는 메뉴인데요

맛이 아주 기냥....살인적입니다.

+ +


제앞에 계신분이 'Toyou Ent' 유대표님

+ +


이게 바로 유대표님의 초이스~~

너무 이뻐서 깜놀했습니다.


바꿔 먹자고 하고 싶었지만.....체통이.....--

음.....

이녀석의 제목은 "하와이안 로코모코"


http://blog.naver.com/cafemiddles/220089327980

자세한 메뉴 소개는 '미들스' 블로그에서~~~확인하세요.


수제버거 몇번 먹어봤지만, 이렇게 정갈한 느낌에 맛있는 집은 첨이었네요

+   +


먼가 있어보이는 이녀석.....

알고보면


"웰치스"

ㅎㅎㅎㅎㅎ


"자~~~제가 한번 시식해보겠습니다~"


앜!.....보이시나요....

먹고 온지 몇시갖 안 지났지만...또 땡기는 ......+ +


고기 양이 정말  많아서, 절대로 같이 나오는 피클이나 야채를 곁들여서 먹어야 합니다.

안그러면....느끼해서....못견뎌요~~


두둥~~~

통 폰케이스입니다.


B-Type이구요~

아직 정식 판매 공고가 나가지도 않았는데~~B Type이 제일 먼저 팔려나가더군요.

헐~~~


http://candyroo.com/shop/shopbrand.html?xcode=007&mcode=003&type=X


최고의 웹툰 '통'

남자라면....

질러라!


애니센터 건너편에서는 이렇게 야외에서 '만화책'을 대여해 주는 행사를 하더라구요~~


깜딱 놀랄 작품을 만났습니다.

+ +


로보트 태권 브이 "우주 작전"이라니....

완전 뺏어오고 싶었네요....


추억 돋아~~~


그리고 집에 오는길에 잠실역 '교보문고'에 들렀습니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어김없이...

나왔네요.

+ +


드디어 2014년 코믹챔프 23호......와...이제 정말 24호 딱 한권 남았네요.

+ +


세상에.....

럴수 럴수....이럴수가....


저는 '걸그룹'을 항상 모니터 하는데요.

새로운 쇼핑몰 오픈으로 인해 한달정도 쉬었더니.....소중한 '신곡' 소식을 늦게 접하고 있습니다.


애정하는 AOA의 신곡을 유튜브로 감상하며...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거였죠

ㅎㅎㅎ



사랑해 '초아'

ㅎㅎㅎ


신곡 '사뿐 사뿐' M/V


앨범 발매기념 쇼케이스


조타~~~


불금일쎄!


얼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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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의미없다....







  1. middles 2014.11.17 13:46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에도 재미로에 행사가 있었군요. 서울 애니메이션센터와 재미로 덕분에 만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미들스를 많이 찾아주시는 것 같습니다. 감사드리며, 저희도 더 열심히 만들겠습니다^^




무계획의 계획으로 훌쩍 떠났던 '후쿠오카'에서의 3일낮밤을 불태우고....떠나던 날....

쫌 아쉽더군요....



이제 Toyo Hotel에서의 소박한 아침 뷔페가 마지막....

아....그리울듯

ㅠ.ㅠ


3박4일간 함께했던 후쿠오카 지역 프리버스 패스

가격은 무려 80,000원

+ +


후쿠오카 지역에 가시면 이걸 강추합니다.

~~~


떠나는 당일 일본콜럼비아에게 개발리고......


숙소 정리중~~


니들도 그리울듯 

+ +

마지막날 첨으로 '지하철'을 타고 공항에 가기로 합니다~~


확실히 교통비는 우리나라가 싸요~~



하카타역에서 후쿠오카 공항까지 2,600원



지하철은 일본보다 오히려 우리나라 지하철이 더 좋은듯 합니다.

+ +

시설도 그렇고.....


공항내에서도 셔틀을 타야합니다


"아~~이제 내조국 Crea로~~"




"일본은 과자들이 너무 이쁘단말야.....안 살수가 없어~~"


"이쁜데...왕 비싸 + +"


하지만, 결국 과자 한셋트 샀습니다.

ㅎㅎㅎ


"ㅎㅎㅎ 맛있겠당"




"사려다...포기....ㅠ.ㅠ"


"카라멜 클라스 보소!"


"비행기 시간까지 이러고 공항에서 놀았어~~"



"깜짱 곰돌이 세상~~"


"아니....애네들이...일본에도 + +"

"이 제품이 일본에서 무지 저렴하다고 한다!"


ㅎㅎㅎ


한국비행기 아닌, 중국비행기 같은 한국 비행기인 너

T-Way

+ +

"벌써 100엔 스시가 그립다~~"


키티가 비행기에 그려져 있다......문화충격이당

+ +


안녕....후쿠오카~~




그렇게 서울로 떠났습니다.


일본 체류기간중 계속 날이 흐렸는데, 귀국날은 이렇게 파란하늘 

ㅠ.ㅠ



"담에는 방사능 쪄는 동경으로 가줄께!~~~"



"이과자 또 주네~~"

"이게 뭐.....온갖 야채랑 꽃을 먹는 기분이야"


"일본에서 산 껌....ㅋㅋㅋ"


그리운 내나라..입성

+ +







6월 18일부터 3박4일간 펼쳐진 저의 후쿠오카 여행기를 이렇게 마칩니다.

다른 사람들과 달리 저는 지금도 후쿠오카랑 지역이 일본 어디쯤인지도 모를정도로 준비도 관심도 없었습니다.


그저 친구들 따라 카메라만 들고 왔다 갔다 했습니다.


14년만의 일본여행이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제가 느끼는 한가지는 '일본'이라는 나라는 깨끗하고 시민의식이 뛰어나다...입니다.


그리고 또하나 '과자' 하나를 만들어도 '장인정신'을 가지고 임하는 모습은 큰 감동이었습니다.


기념품이나 제가 좋아하는 책 한권도 사오지 않았지만, 저는 그들의 뛰어난 의식을 경험하고 왔습니다.



중국이 세계를 집어삼킨다고 하지만, 저는 그렇게 믿고 있지 않습니다.


뛰어난 국민성과 수준높은 질서의식이 선진국을 만들고 세계를 리드하는 거름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과거사에 대한 저질적인 자세를 보면, 좀 헷갈리기도 하지만, 그들이 기본적으로 몸에 배어있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나 장인정신등은 갑자기 체득할 수 있는 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언제나 우리는 '일본'처럼 선진국형 의식을 탑재하게 될런지.....






'도전'을 받고 돌아왔던.....여행으로 기억에 남습니다.


일본...


다시 갈때는 내가 못 보던 것을 볼 수 있기를.....





James1004의 Cool한 '후쿠오카' 여행기 [첫째날]


James1004의 Cool한 '후쿠오카' 여행기 [둘째날]


James1004의 Cool한 '후쿠오카' 여행기 [셋째날 Part-1]


James1004의 Cool한 '후쿠오카' 여행기 [셋째날 Part-2]


James1004의 Cool한 '후쿠오카' 여행기 [마지막날]




앤씨아 In 후쿠오카 1회


앤씨아 In 후쿠오카 2회


앤씨아 In 후쿠오카 3회








일본에서의 가장 길었던 3째날 사진 그 두번째..


"서점에 왔어!~~내가 제일 좋아하는 서점! 서점!"


'COMIC'이라는 글씨가 얼마나 절 설레게 하던지....

+ +


만화왕국 일본.....

하지만, 요즘 일본은 예전같지 않다고 하네요.....


출판만화시장의 하락새는 점점 심해진다고.....


그와중에 '진격의 거인'은 구세주같은 존재죠.


"이만화 그림 맘에 들어!"

와우! 이거 모지?

+ +


이 만화의 정체가 뭘까요?

안전 제 스타일이네요


지금은 테마포마르스가 국내에서도 단행본이 많이 나왔는데, 여름까지만 해도 4권 정도만 발행되었습니다.

일본에선 지금쯤 14권쯤 나오지 않았을까.....


4달전에 빌리배트가 14권이었죠.

국내에선 14권이 최근에 발매되었습니다.


약 4개월정도의 시간차가 있는것 같습니다.

너무 길어.....

ㅠ.ㅠ


충격적인건....바로 '렌탈 CD' 코너였습니다.

아직도 일본은 20년전의 그 시장이 그대로 존재합니다.


좋은 음원의 C.D를 빌려서 듣겠다는 유저들의 고급소비감성....

+ +


친일파 소리를 들어도 어쩔수 없습니다.


일본국민의 소비성향의 위대함은 찬양하고 싶습니다.


저 기타 키즈는 재즈CD를 렌탈해 가더군요.

자신은 비록 라면을 먹어도 음악은 제대로 듣고 싶다는 겁니다.


저런 친구들이 저 음악을 향한 진지한 자세가 정말 위대하게 느껴졌습니다.


유저들도 깨끗하게 듣고 다시 반납합니다.


우리나라나 중국에서는 기대할 수 없는 의식이죠.


선진국민은 아무나 되는게 아닙니다.


K-Pop 코너!


"카라가 짱이야!"


"인피니트"도 일본에서 굉장한 인기인것 같습니다~



아직도 건재한 '만화 잡지 시장'




"삘 받아서 더 큰 서점에 왔어!"


지금은 저도 소장하는 책인 'All You Need Is Kill'

어찌나 사고팠던지...

ㅎㅎㅎ




 일본만화 요즘은.....작화 트렌드가 많이 변했지만, 이런 전통적인 디테일 쩌는 작화의 작품들은 여전합니다.


대형 서점의 만화코너는 국내의 만화 전문 서점의 규모보다 더 컸습니다.

+ +

이곳 위치는 '하카타역'의 다이소 아래층~~


세일러문이닷!


"미안해 솔직하지 못한 내가~~"






잡지코너를 보고 어찌나 부럽던지....

ㅠ.ㅠ


두께, 부록.....모든게 다 부러웠습니다.


가격도 합리적입니다.


"이거 진짜 사고 싶었어....ㅠ.ㅠ"


"언니~~사랑해~~"


"꿈길을 걷는것 같아~~~"


소녀만화 클래스...


작품이 도대체 얼마나 맣이 있길래.....두께가..

+ +


아.....'밍크' 생각나네요


특히, 순정만화계열 잡지의 두께는 국내 잡지보다 훨~~씬 두꺼웠습니다.

시장이 탄탄하다는 증거겠죠

_ + _


30년 가까이 변함없이 발행되는 뉴타입.....


만화책 투어를 마치고 다시 '다이소'로~~~


"안녕 나는 싸구려 쓰레빠야~~"


"다이소 만세!"


그리고 첫날밤 먹었던 100엔 스시로 다시 갔습니다.


여기만한 식당이 없는듯

+ +



"나보고 줄서래~~~"



"ㅎㅎㅎ 100엔 스시 시식 시작!"


"안녕 나는 스피카 나래얌~~"


"새우튀김 덮밥이얌"


특유의 소스맛이 더해져서...아주 기냥

+ +

"장어! 장어야!"


"닭꼬기도 있어~~"


"가리비니? 애가 정말 짱 맛있어~~"


"난 오늘 죽어도 됨.+ +"

스시 ....정말 감동입니다.


접시마다 가격이 다르긴 하지만, 일반적인 100엔 접시도 다 먹을만합니다.

아니...맛있습니다.


진정 동 가격의 우리나라 스시 퀄리티보다 더 좋아요

+ +

"우동으로 마무리~~~"

어딜가나....빠찡코 천국...

+ +


경찰차 정말 귀엽~~~


앜 

Patlabor 

ㅋㅋㅋㅋ


이게 경찰서 벽에 붙어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하카타역 야경.....



부자나라 일본이지만, 노숙자는 존재합니다.....




물론...취객도 존재합니다.


이름을 까먹었는데....얘가 인기 많더군요

+ +





삐뽀~삐뽀!~


이렇게 저의 후쿠오카에서의 마지막 밤이....지나갑니다


ㅠ.ㅠ





James1004의 Cool한 '후쿠오카' 여행기 [첫째날]


James1004의 Cool한 '후쿠오카' 여행기 [둘째날]


James1004의 Cool한 '후쿠오카' 여행기 [셋째날 Part-1]


James1004의 Cool한 '후쿠오카' 여행기 [셋째날 Part-2]


James1004의 Cool한 '후쿠오카' 여행기 [마지막날]




앤씨아 In 후쿠오카 1회


앤씨아 In 후쿠오카 2회


앤씨아 In 후쿠오카 3회












후쿠오카 여행의 3일째날 + +



역시 아침은 숙소에서~~

은근히 메뉴가 딱 적당하고 좋은 Toyo 호텔 맘에 들어요~~


그리곤 '온천'으로 가기로 ~~


온천가는 버스를 기다리며~~하카타역 부근 일본 다이소에 들려서

+ +


 '100엔'짜리 카메라 스탠드를 구입했습니다.

ㅎㅎㅎ


지금도 잘 쓰고 있습니다.




온천버스[무료]를 타고 온천 도착!




온천 사진을 찍을수가 없어서 이쯤에서.....


사실, 온천은 아직은 젊은? 

저에게는 큰 감동은 없었습니다.


단지 '노천'이라는 신기한 경험만 있었을뿐.....


그리고....남탕에 여자 직원이 아무렇지도 않게 들락날락해서 쇼킹했다...라는 정도

ㅎㅎㅎ


온천 셔틀버스


할머니랑 같이 타고....

--


"온천에서 떼빼고 광냈어!"


"죄송하지만 무신을 한 손님을 출칩을 금지합니다."


ㅎㅎㅎ 

귀엽다

ㅋㅋㅋ


그리고 점심은 '도시락'을 한번 먹어보기로 했어요~~


힐링되는 도시락 구경좀 하시라구

^^

~~~






그리고 편의점에 들러서 음료수와 사발면 겟!


"안녕~나는 자양 강장제야!"


"안녕, 나는 사발면이얌!"


사실, 식다에서 먹는 가격과 비슷하게 나왔는데 이렇게 도시락 먹는 기분 좋덕군요

일단, 도시락 퀄이....뭐....장난 아니니까

+ +


그리곤~~흐린 날씨 속에

"후쿠오카 타워"~~구경을

+ +



이거 뭐임?

ㅋㅋㅋ


내뒤에 타워있다.



일본 마끄도나르도에는 희한한 메뉴가 있떠군요.


가격 개 후덜덜....


아이스크림 콘은 확실히 우리나라보다 맛납니다.

도대체 뭐가 다른겨!


와......저 '각'좀......봐...

+ +

"후쿠오카 타워는 꼭 구경해보도록!"


"음.....좋아~"




"타워는 해변에 위치해 있어~이렇게 바다 구경도 같이 하도록해~"


"후.까.시"


그리곤...시내 구경~~


온갖 아이돌이 다 있는 나라.....일본

+ +


텐진이었나.....이지역의 랜드마크 건물쯤 되는것 같더군요

+ +

"야호~~이제 쇼핑이얌!"


일본은.....어딜가나...깨끗합니다.


패스~~~~~


마지막날 저녁이 되자 무차별 쇼핑 시작!


이거...우산 ㅋㅋㅋ


그리고, 일본에선 유독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패션 마스크 광고도 먹히네요

+ +


이언니...정말....이뻤는데

+ +


"앜! 귀엽다"


"데자뷰...현상이...ㅋㅋ"


한류인가 
+ +

"장난감, 피겨는 정말.....거부하기 힘든 유혹이엇어 + "

거부할 수 밖에 없는 가격

--


일본에서도 '진격의 거인'은 잘 팔리는 아이템!


"안녕 아르민~"



"언니....저랑 데이트좀....."




ㅎㅎㅎ


이렇게 일본에서의 3번째날의 저녁이 저물고 있었습니다.

3번째날의 하일라이트도 이어집니다.~~






James1004의 Cool한 '후쿠오카' 여행기 [첫째날]


James1004의 Cool한 '후쿠오카' 여행기 [둘째날]


James1004의 Cool한 '후쿠오카' 여행기 [셋째날 Part-1]


James1004의 Cool한 '후쿠오카' 여행기 [셋째날 Part-2]


James1004의 Cool한 '후쿠오카' 여행기 [마지막날]




앤씨아 In 후쿠오카 1회


앤씨아 In 후쿠오카 2회


앤씨아 In 후쿠오카 3회







  1. Favicon of https://no2016.tistory.com BlogIcon /// 2014.10.27 00:27 신고

    순간... 남탕에 여자들이..아무렇지 않게... 그래도 여탕엔 아무렇지않게 남직원이 들어오진..ㅋㅎ 때빼고 광빼고.. 일본엔 때밀이가 없다던데 한류로 생겼나요?!아니면.. 가져가신 준비물 중 때밀이가 있!ㅎㅎ 셋째날파뜨원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10.27 03:44 신고

      때밀이 하는 사람은 못 봤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뭐 일본 온천이 그리 대단하진 않더군요.
      아무튼, 여자 직원이 발가숭이 남자들 사이에 들이닥친건....
      정말....

      문화 컬쳐, 혼돈의 카오스, 전설의 레전드 였습니다. + +




2014년 6월 19일 일본 후쿠오카에서의 둘째날 여정입니다.





아침은 묵고 있는 'Toyo Hotel'에서 뷔페식으로 제공됩니다.

맛도 식단도 만족스러워요

+ =

~~


오늘의 폰 케이스는 '스피카' 나래

+ +


"자~~둘째날은 뭘 하고 놀아볼까나 + +"


하카타역에서 버스를 타고 '유후인'을 갔습니다.

뭐....그냥 저는 친구들을 따라 움직인것 뿐이지만.....


3박4일 일정중 가장 인상 깊었던 곳입니다.


그리고 더 인상적이었던.....고속버스 안에 있는 화장실+ +

대 To The 박!


이용하진 않았지만, 사진을 찍었습니다.


일본은 버스 안에도 화장실이 있다!


유후인역입니다.

하카타 시내에서 버스를 타고 한참을 왔습니다.

+ +


철도길이 참 이쁘다라는.....느낌


버스,기차, 자전거....그리고 '말'까지 

ㅎㅎㅎ


우리일행은 자전거를 대여해서 유후인 투어를 하기로 했구요~~

이게 저의 머쉰!


"자! 그럼 본격적으로 좀 놀아볼까!"


"유후인 ....정말 인상적이다!........조용하고 고풍스럽고.....좋아 + +"



무궁화가!




길을 따로 양옆으로 펼쳐진 주택가 곳곳이.....빈티지한 색깔로 가득했습니다.


목가적인 이 분위기....



공터에 방치된 굴삭기조차....한편의 그림이야


개뽐.....ㅋ


신기한 하수 시설


이런 동네에 정말 살고 싶다.....


저 두명이 제 친구들 ㅎㅎㅎ


시골이지만, 관장지여서 그런지 참 깨끗하다는 인상....


"곳곳에 신사같은 건물들이 있어!"


이렇게...



유후인 상점 거리에서...

ㅎㅎㅎ


어느 상점에서 만난 무념무상 + + '냥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지금도 충분히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지만, 더욱 적극적으로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안녕~너 무슨 생각하니?"


"나는 아무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상점거리를 지나다가 멈춘 바로 이곳

먼가 유명해 보이는 '고로케 가게'


한개에 1,500원이나 하는 고가의 고로케

+ +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두개를 샀어!


음~~~


올~~~


사실....별로임

--

...


그리고 또 버스 탑승!


버스에서 먹을 간식

+ +

감동입니다.


우리나라 편의점 음식이랑 과자가 이정도면 제가 '할렐루야'를 외칠것 같아요


시내버스에는 '화장실'이 당연히 업습니다.

--


편의점 김밥 클래스.....


일본은 뭐든 다 이렇게 꼼꼼하고 장인정신이 묻어납니다.


제가 '친일파'는 아니지만, 일본에게서 배울점이 너무 많습니다.

ㅠ.ㅠ


유후인 다음 코스였던 '온천' 탐방

+ +


우미지옥....이라


'갓파'


우미지옥=바다지옥


저는 이런 전통적이지만, 종교적인 느낌을 주는 건축물이나 조형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취향....


우리 일행은 총 3명.....


아니....그럼 이사진은 누가 찍은거지?

ㅋㅋㅋㅋㅋ


가운데 제일 멋진 녀석이 ....바로 James1004.....ㅎㅎㅎ


정말 바다같다....

+ +


"무지 무지 뜨겁기 때문에 장난이라도 들어가면 초 울트라 화상이얍!"


열대 식물이...


이곳에서 발을 담그는 사람들이 있어 시도했습니다.


"이런! 미친......너무 뜨겁잖아!"


믿기 힘들만큼 뜨겁습니다.

사발면도 익는 온도라네요

.....


다들....돌았어....


일본에도 '아파트'가 있는데.....


이렇게 생겼네요...


온천이 밀집해 있는 '벳부'지역



일본은 어딜가나 이런 '바찡코'업소들이 즐비합니다.

'도박'을 즐기는 사람들의 나라.....


영 별로네요

+ +


일본 스타벅스

가격도 맛도.....똑같은듯.....


결국 평균 임금 대비...우리나라가 제일 비쌉니다.

--


그리고 밤에는 다시 하카타역으로 와서......유명하다는 '고기집'으로 출동

+ +


우리나라랑 똑같은...짓거리를 

ㅎㅎㅎ


"어제는 스시 오늘는 불고기!"

오예~~~~~~~~~


양은 적었지만, 맛은 확실히 끝내줬습니다.

+ +





참고로...야채도 고기처럼 돈주고 주문을 해야 합니다.

값이 고기값이랑 똑같아요

--


불타올라라~~~



포식후에.....다시 숙소로....

가는 길에 한국에서는 전멸한 '로손'에 들렀습니다.


일본에서는 '로손'이 꽤나 잘나가는 편의점입니다.

+ +

"키티빵이얌!"


진열도....정말.....

ㅋ ㅑ

~~~~~~~~~~


일본은 '도시락 문화'가 상당히 발달했습니다.

편의점 도시락 레벨이 대박이십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저를 황홀하게 한건...


바로...


편의점 한쪽에 있던 '잡지 코너'


어디서 본듯한 이 언니....

정말 저책 집어오고 싶었습니다.

 + +

아.....누구였더라....

ㅎㅎㅎㅎㅎㅎ


그렇게....유후인, 벳부 일정을 마치고 '고기 만찬'후에는 딥슬립~~~~




후쿠오카 지역 버스를 마음대로 타고 돌아다니는 '프리패스'를 구입해서 왔다갔다 했는데요.

'지하철용' '버스용'...다 따로 있습니다.


통합 교통 프리패스는 없습니다.


이점 주의 하세요


개인적으로는 '버스'가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 +




James1004의 Cool한 '후쿠오카' 여행기 [첫째날]


James1004의 Cool한 '후쿠오카' 여행기 [둘째날]


James1004의 Cool한 '후쿠오카' 여행기 [셋째날 Part-1]


James1004의 Cool한 '후쿠오카' 여행기 [셋째날 Part-2]


James1004의 Cool한 '후쿠오카' 여행기 [마지막날]




앤씨아 In 후쿠오카 1회


앤씨아 In 후쿠오카 2회


앤씨아 In 후쿠오카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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