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레고 신제품-캐리비안의 해적-

Lego Story/J.1004's Lego View 2011. 2. 24. 02:19
한때 글로벌 기업 레고[Lego]사는 존폐의 위험마저 느껴야 했다고 한다...
헌데, 지금 난........그 사라질뻔했던....기업의 장난감 매니아가 되어버렸다.
정확히 27년전인 10살때에 처음 산 레고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금, 2011년 새제품 출시목록을 레고 카페를 통해 접하고 블로그에 올리고 있다.....--....

레고사의 최고 수입원은 단연, 스타워즈 시리즈다.
스타워즈로 인해 성인 구매자들이 급격히 늘어났기 때문이다.
어찌되었든, 그간 인디애나 존스, 페르시아의 왕자, 토이스토리, 스폰지밥...등등..수많은 영화와 만화의 라이센스
계약으로 레고의 구매층을 늘려간, 레고사가 또한번의 빅딜에 성공했다.

지금, 전세계 레고 매니아들은 '캐리비안의 해적4탄개봉'보다 4탄과 함께 출시되는 레고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에
거의 반 미쳐가고 있다.

최근에 입수한,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첫번째 출시품 사진을 업데이트 한다.
사실, 나는 해적이나 배와 관련된 시리즈에는 별 관심이 없다.
하지만, 사람들이 하도 난리를 치니........관심은 간다.
특히나, 잭 스패로우의 피규어는 정말 한개 정도는 소장하고 싶구나.........짱 귀엽네--..

이럴때마다..........돈좀 많이 벌었으면 한다....흑....
제일 마지막에 있는 저 배는...........정말 가지고 싶구나.......
하지만, 정보에 의하면, 저배는 블랙펄이 아니란다!!!

블랙펄은 더 웅장하게 내년쯤에 출시하려는 모양인데....블랙펄 아닌배가 저정도로 멋지면.......블랙펄은..
도대체 얼마나 멋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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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멸 2011.06.06 14:32 Modify/Delete Reply

    블랙펄은 앤여왕보다 작을걸요 신제품 카탈로그에 가격만 공개됬는데 앤여왕보다 가격이 낮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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