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miss u.....music....&..stage..so much...

James1004's Page/Diary/Essay 2006.12.31 07:31


....뭐...예전같지는 않지만.....아직도...내가 음악을 하는사람이구나....난 음악 없이는 못사는구나...

할때는.....집앞 구멍가게를 갈때도....이어폰을 귀에 집어넣는...내 모습과....가족들이....뭐라 하든...

내 손가락으로....연주하는....기타 소리를 듣지 않으면.....답답해하는 내 심장...이 들여다 보일때...

그래..난.....자랑스런...대한민국의....인디 뮤지션이야....

....언제까지.....나......난..........기타를 들고 있어야 돼....

내 귀에는.....항상...이어폰이 끼워져 있겠지.....좀...아프겠지만..말이야..



뭐..요즘은.......카메라가 좋고....사진이 좋지만.............가장 사고 싶은건....니콘 70-200 과 d2x..지만..

그래도...가장 그리운건......무대위다......


담배연기 자욱한....너무리 굴같은....클럽....그곳에서..맥주를 마시며 새우깡을 씹던.....내 관객들의...

실실 쪼깨는....그 웃음소리가 그립다...


전날까지....수다떨고 노느라고.....담날.....공연때....졸면서..연주하던...나의 신기에 가까운.. 기타연주가...

....그게....그립다......


[안녕하세요...밴드 스무살입니다]...이멘트......를....안한지....이제 2년이야...하지만..절대 기억하고 있을거야

또....말하게 될거니까.....


'안녕하세요....오랫만이죠....밴드 스무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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