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족, 친구들만큼이나 사랑하고 존경하던 '두사람' '만남'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끝까지 읽어주시고 '공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컨텐츠는 '노짱''마왕'을 그리워 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마냥 슬퍼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아쉬움과 상실의 끝에 있는 여운을 붙잡고 오늘, 그리고 내일을 살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럼....천국에서 만난 그들의 이야기 속으로 초대합니다.


















































-James1004-



"누가 '노무현'을 죽였나요?

이명박이요? 한나라당이요? 조선일보요?

저예요. 우리들입니다.

그래서 저는 가해자이기 때문에 문상도 못갔고, 조문도 못했고, 

담배 한자루 올리지 못했고 쥐구멍에 숨고 싶은 마음 밖에 없는데 할 수 있는 건 노래밖에 없으니까

마지막으로 노래라도 한자락 올리러 나왔어요....."


신해철은 '정치'를 싫어했다.

그런 그가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걸고 나선 선거운동이 바로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유세현장이었다.


그는 '노무현'만이 이 사회의 어둠을 걷어낼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고, 나 또한 100% 동의한다.


그리고.....



노무현은....죽음을 택했다.


나도 울고 세상도 울고....그도 울었다.


신해철의 마음 속에는 계속 '노무현'이라는 이름이 남아 있었다.



나는 그런 그 둘의 만남이라는 가상의 이야기를 만들어서 둘을 좋아했던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



정치적인 '의미'로 해석되길 원치 않는다.

그저, 서로를 좋아하던 두 사람이 하늘나라에서 만나는 '해피엔드'를 그리고 싶은 지극히 순수한 팬심으로 .....만들었을 뿐이다.


이달이 가기 전에 그를 슬퍼하는 마음을 그치고 싶다.


그뿐이다.


마지막으로 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곡 '희망'을 전하며 ....


슬퍼하고, 아파하고....

그리고 그 바닥을 치고 다시 일어나자.


신해철이 우리에게 남긴 유산이다.



-희망-

지금까지 살아온 세월들 속에서 이렇게 힘든때가 없었다고 말해도
하지만 이른게 아닐까 그렇게 잘라 말하기엔

곁에있던 사람들은 언제나 힘들때면 어디론가 사라지고혼자란걸 느끼지
하지만 그게 세상이야 누구도 원망하지마

그래 그렇게 절망의 끝까지 아프도록 떨어져
이제는 더이상 잃을게 없다고 큰소리로 외치면

흐릿하게 눈물너머 이제서야 잡힐듯 다가오는 희망을 느끼지 

그언젠가 먼훗날엔 반드시 넌 웃으며 말할거야
지나간 일이라고


이제는 더 이상 흘릴 눈물조차 남아있지 않을때
바로 지금이야 망설이지 말고 그냥 뛰어가는거야


R.I.P

마왕....


그리고 

노짱.







James1004의 레고로 '신해철' 추억하기 1

http://james1004.com/986


James1004의 레고로 '신해철' 추억하기 2

http://james1004.com/987


James1004의 레고로 '신해철' 추억하기 3

http://james1004.com/988


James1004의 레고로 '신해철' 추억하기 4

http://james1004.com/989









페이스북 페이지

'James1004's Toy Room'

바로가기


제가 운영하는 '페이스북 페이지'입니다.

^^ 

구경 오세요~






Lego Story 전체 목록 보기


저의 '레고' 관련 컨텐츠 전체 목록입니다.^^.








  1.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4.10.30 09:05 신고

    하늘나라에서도 노무현 대통령님과 만나셨을거예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10.31 01:51 신고

      그랬을꺼라....믿어요.....노짱...그리고 마왕.....ㅠ.ㅠ

  2. Favicon of http://hayhay.tistory.com BlogIcon 해든자리 2014.10.30 10:23

    왜 이리 울리십니까 ㅠ.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10.31 01:52 신고

      해리님~~간만에 오셨네요 ^^ .....저는 지금 삼일째..울고 있네요. ㅠ.ㅠ

  3. BlogIcon 그리운 2014.10.31 21:09

    요즘 출퇴근 길에 마왕 솔로곡하고 넥스트노래 듣고 있는데여. 저는 그중에서 hope랑 해에게서 소년에게 가사가 다시 와닿네요. 소식듣고 출근하는 지하철에서 마왕 목소리에 어찌나 눈물이 글썽거리는지. 그리운 노짱과 함께 편히 쉬고 계시겠죠. 그립습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11.01 05:59 신고

      '그리운'님 방가워요~~~어쩜 저랑 비슷하게.....
      저는 요즘 Hope 가장 많이 듣고, 그다음에 '영원히' 그리고 '해에게서 소년에게'......다 가사의 공통점이 있죠. 노래가 힘차고 !!....아....이런 곡을
      다시 만날수 있을까요.....ㅠ .ㅠ

  4. Favicon of http://www.nosamo.org/html/main/index.php BlogIcon 노사모운영자 2015.03.06 16:57

    노대통령님도 서거전에 노래를 많이 부르셧엇죠..그노래가 너무 그립습니다...대한민국 군대들 지금까지 뭐했노 마...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3.07 00:20 신고

      헉!.....정말 '노사모 운영자님' 이신가요 + +.....
      와.....멋지십니다!

      간만에 이 컨텐츠 다시 보내요...

      해철이형도, 무현이 형님도....너무 너무 그립습니다.





Thoughts Become Things

[생각은 형상화 된다.]


몇해전 다큐 영상 'Secret'을 보며 이 문장을 가슴 깊이 새겼습니다.


그래....'생각'은 에너지가 있어서 '결과'를 만들어낸다!



하지만...


지금 다시 생각컨데.....


생각과 결과 사이에


나의 '의지'에 기초한 '행동'이 빠지면 

'결과는 없거나 멀거나....둘중의 하나다'

 라는 것을 '경험'을 통해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금 내가 디딘 '한걸음'이 목표를 의식한 '행동'이라면 

그것이 아주 작을지라도 '결과'라는 '열매'를 품고 있는 거대한 하지만....작아 보이는 '에너지'라는 것을....말하고 싶습니다.




다시 걸어 가세요.

가까운 길일지라도 걷지 않으면 도달 할 수 없다고 합니다.


하물며, 당신이 목표한 곳은 더 높은 곳에 있지 않나요?


도달할거예요.


지금 한걸음이라도 내 디딘다면....말이죠.



응원합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James1004's Toy Room'

바로가기


제가 운영하는 '페이스북 페이지'입니다.

'좋아요'~~부탁드립니다.^^.






Lego Story 전체 목록 보기


저의 '레고' 관련 컨텐츠 전체 목록입니다.^^.




  1. Favicon of https://noleter.net BlogIcon [버섯돌이] 2014.06.11 13:12 신고

    아, 이 사진 좋네요! 미피를 항상 데리고 다니시는듯!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6.11 22:48 신고

      버섯돌이님에 비하면....조족지혈이죠....부끄럽습니다....

      일단..저는 외출시마다 몇개의 미피는 들고 다닙니다 ㅋㅋㅋ

 

 

 

 

 

 

 

눈이 많이 내린 어느날

 

 마음씨 착한 '빨강 망토 차차'는 할머니에게 맛있는 과자를 드리려고 길을 나섭니다.

 

  숲 속 외딴 곳에 살고 계신 할머니에게 가려면 험한 길을 따라 가야 하죠.

 


그리고.....숲에 혼자 나온 차차를 발견한 늑대.

 

"할머니가 이과자를 보시면 엄청 좋아하시겠지~~"

 

"흐흐흐....한겨울 먹이도 없던 차에 잘됐군."

 

차차는 등뒤에 도사리는 늑대의 위협도 느끼지 못한채 할머니에게 ....

 

늑대는 밤이 되기까지 몰래 따라갑니다.

 

 그리고 해가 지고 어두워 지자, 굶주린 늑대는 차차에게 달려갑니다.

.

.

.

.

 

그리고....

 

 

 

차차가 사라진 마을에선 주민들의 수색작업이 벌어지고 다음날 아침 숲속 한 가운데서 발견된 것은 ....

 

 

차차의 빈 바구니 뿐이었습니다.

 

 

 

 

 

 

 

 

 

 

아침에 눈이 쌓인다는 얘기를 듣고 6시에 기상해서 피겨들을 가지고 동네 공원에 가서 촬영을 했습니다.

빨강망토 이야기를.....비극으로

 

 

외로운 겨울 저는 왠지 + + 비극이 좋아요.

 

^^

 

 

 

 

 

 

 

James1004Lego Play 모두 보기

 

 

 

 

 

 

 

  1. Favicon of https://rafflesia.tistory.com BlogIcon 슬림헬스 2013.12.12 15:58 신고

    저도 겨울이 좋습니다~
    함박눈이 쏟아져 날씨는 약간 어두컴컴한 겨울날,
    따뜻한 이불속에서 러브레터 한편 보면 그만한 행복도 없더군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12.13 02:27 신고

      웹툰 마린블루스에 나오는 '권팀장님' 캐릭터시네요 ㅋㅋㅋ
      저도 그런거 좋아해요~~

  2. Favicon of http://desert.tistory.com BlogIcon Yo soy 2013.12.15 07:34

    레고로 이제 동화를 쓰시네요 ㅎㅎ
    조만간 영화도 만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12.17 22:20 신고

      레고 스토리는 예전에 자주 만들었는데....
      요즘은 바뻐서 못했네요 ㅋㅋ

      또 만들어야 할텐데요~`ㅋ

  3. Favicon of https://haenimaru.tistory.com BlogIcon 해니마루 2014.01.28 12:18 신고

    전 진짜 차차인줄 알았네요. ㅋㅋ 아우 저기 붉은색으로 바꾼 사진 압권이네요. 공포영화 보는 듯

정말 얼마만의 포스팅인지....

정말, 바뻐도 안 바뻐도.....부지런히 매일 블로그 포스팅을 하자는 제 다짐은.....저 하늘 위로~~

 

 

그나저나 우울한 장마 기간입니다.?

언제나 이 비가 가실지....라고만 생각하시나요?...

 

그렇다면....이 사진과 글을 한번 천천히 즐겨보시면....생각이 달라지실지도....

 

 

......빗방울과 함께 한 레고 피겨의 모습을 같이 한 화면에 담고 싶어 우산을 들고 공원으로....다녀왔습니다.

 

그렇게 비가 갠 아침의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비오는 날이든, 맑은 날이든.....이른 아침의 표정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Do U Like Rain? + +

 

 

 

 

 

'달콤이'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집 밖으로 나섰죠.

 

더 이상 우울한 '장마'의 기운에 눌려 집안에 갇혀 있어선 안된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그녀는 Go!

어디로? 공원으로!

 

울퉁 불퉁한, 하지만, 촉촉히 젖은 공원의 자갈 길을 달려갑니다.

 

자전거는 노래하며 달려야 제맛!

 

'비오는 날' 어울리는 노래를 부릅니다.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오 아름다운 음악같은
우리의 사랑의 이야기들은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비처럼 음악처럼. 김현식-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오 아름다운 음악같은
우리의 사랑의 이야기들은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그렇게 아픈 비가 왔어요

 그렇게 어느덧 올림픽 공원 '평화의 문' 앞까지...

 

또 다른 노래는 뭐가 있을까.....고민중인 '달코미'

 

빗방울 떨어지는 그 거리에 서서
그대 숨소리 살아있는 듯 느껴지면

 

깨끗한 붓 하나를 숨기듯 지니고 나와
거리에 투명하게 색칠을 하지

 

음악이 흐르는 그 카페엔 초콜렛색 물감으로
빗방울 그려진 그 가로등불 아랜 보라색 물감으로

 

세상 사람 모두다 도화지 속에 그려진
마치 풍경처럼 행복하면 좋겠네


욕심많은 사람들 얼굴 찌푸린 사람들
마치 그림처럼 행복하면 좋겠어
 

음악이 흐르는 그 카페엔 초콜렛색 물감으로
빗방울 그려진 그 가로등불 아랜 보라빛 물감으로

 

세상 사람 모두다 도화지 속에 그려진
마치 풍경처럼 행복하면 좋겠네


욕심많은 사람들 얼굴 찌푸린 사람들
마치 그림처럼 행복하면 좋겠어


빗방울 떨어지는 그 거리에 서서
그대 숨소리 살아있는 듯 느껴지면


깨끗한 붓 하나를 숨기듯 지니고 나와
거리에 투명하게 색칠을 하지

 

-비오는 날의 수채화. 권인화, 강인원, 김현식-

 

 비 갠 아침의 공원은 설레입니다.

 

 흐린 하늘이 태양을 잠시 쉬게 하는 날에만....떠 오르는 기억들이 있거든요.

 

묘하게도 나쁜 기억들도, 눈물나는 기억들도 ....전부 뿌옇게 둥글게 솟아나 더이상 아프지 않습니다.

 

김현식의 두개의 '비'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아름답고 슬프고 아픈 '비처럼 음악처럼'

그리고 투명하고 행복한 '비오는 날의 수채화'

 

 

모두 비의 표정들입니다.

 

 

 

 

비처럼 음악처럼 - 김현식

 

 

 

비오는 날의 수채화 - 권인하, 강인원, 김현식

 

 

 

 

 

 

"비" 그리고 "레고" part 2 보기

http://james1004.com/435

 

 

 

Lego Story - "세상속으로"의 모든 컨텐츠 목록 보기는 여기 클릭!

 

 

 

 

 

 

  1. Favicon of http://rsgzzip.tistory.com/ BlogIcon 알숑규 2013.07.19 01:45

    예전엔 비가 오는 게 싫을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비가 오지 않으면 섭섭하곤 합니다.
    ...요즘은 스콜처럼 한번에 미친듯이 왔다 그쳐버려서 옛 풍취를 느끼지 못하는 게 조금 아쉽네요.

    사진 잘 봤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7.19 02:31 신고

      앗! 알송규님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이주 가까이 갔던 장마도 이제 빠이 빠이 할 시간인듯 한대....

      ^^ 여러가지 좋은 글들 잘 보고 있습니다~

  2. Favicon of http://redbullog.tistory.com BlogIcon 레드불로거 2013.08.08 17:46

    오랜만에 들리네요^^
    여전히 볼거리가 많아서 좋습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8.10 21:50 신고

      하하하~
      요즘은 게을러서 ^^ 관리 잘 못하고 있는데 ㅋㅋ

 

 

 

 

잠실 롯데 백화점 지하 1층 식품매장은 6시쯤 부터 전쟁이 시작됩니다.

페점시간 전까지, 미리 만들어 놓은 음식을 '땡처리'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식품 매장이나 마트에서만 그러는 줄 알았는데, 백화점도 예외 없더라구요.

 

아는 후배와 함께 '푸드코트'대신 선택한 '떨이 식품 매장'

 

 

 그렇게 식품 매장을 한바퀴 돌고 선택한 곳은! 바로 요기!

 

 빨간 음식 3종 셋트! 가격은 10.000원!

 

 칠리새우~~~~아 조아라~~~

 

 이 음식은 전자렌지에 데우다가.....바코드가 타버렸네요....오징어....어쩌구하는 파스타류.

가격은????

 

 메인 디쉬~~볶음밥인데 기름져 보이져~~

 

 빨간음식을 좋아하는 '매우미' 등장!!

 

Here Comes Meumii~~~

 

앗....그런데 오늘도 뒤에 누구를 태우고 왔네요~ 야식이는 아닌듯...

 

 매우미가 데리고 온...오늘의 게스트!

달달하고 깔끔하고 럭셔리한 강남 스타일 음식을 좋아하는

 '달코미'!

 

달코미는 매우미가 현재 열심히 작업중?인 언니!

럭셔리한 스타일 때문에 '시장음식'이나 '서민음식'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싸더라도....백화점에서....

 

Here Comes Dalcomii Too!!!

 

'달코미'의 매력적인 자태는

밑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명품 화장품 속에서 '모델 놀이' Lego's Luxury Life 1 보기

http://james1004.com/411

 

명품 화장품 속에서 '모델 놀이' Lego's Luxury Life 2 보기

http://james1004.com/412

 

 

 매장 한쪽엔 작게 테이블이 놓여져 있어서 고른 음식을 바로 데워서 먹을 수 있게 되어있죠.

 

 "매움아~나 목마르다~음료수 한잔 부탁해~~

 

 짜잔~~매장 옆에는 수퍼마켓이 있습니다. 뛰어가서 캔음료 두개를 사온 매우미

 

 자 그럼~~메인 디쉬부터 시식 시작!

 

"진격의 매우미" "반격의 달코미"

 

 기름기가.....좔~좔~~

다이어트....안뇽~~

 

 닭가슴살이라니....그나마 쓸데없는....위안이 되는건...무슨 심리일까요.

 

 칠리새우에 같이 들어있는 똥그랗게 맛있는 완자~

 

 칠리새우의 자태입니다~~

달코미가 좋아하는 새콤 달콤한 맛이죠~

 

 오징어 어쩌구 하는.....이 음식은.....개인적으로 'Error'

-.-

 

 스쿠터를 이렇게 주차시키죠.

 

 "이 요리를 먹어볼까~"

 

 "....달콤아.....맛없다....먹지마..."

 

 칠리새우!

매일 매일 먹어도 안 질릴것 같네요!

 

 달코미의 필살기

'공중 젓가락 타고 칠리새우 비스듬히 째려보기' !

 

 "내가...이 기름진 볶음밥을 다 먹어버리다니......비키니의 계절에 이게 무슨!!!!!"

 

 " 달콤아....너..이 칠리 새우도 다 먹었어....."

 

 "매움아~~다 먹었으니까, 디저트 먹으러 가자~"

 

 "헉! 디저트라니! ....나 돈 없는데....ㅜㅡ...."

 

 롯데 백화점 지하 1층 식품 매장

 

 

6시 이후에 '만원'짜리 한장이면 '두명'이 충분히 맛있게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전쟁을 벌이는곳입니다.

 

 

 

 

물론....저는 '시장음식'이 더 좋습니다만....^^.

 

 

 

 

James1004'의 모든 빨강음식 보기 

 

 

 

 

 

  1. Favicon of http://intrip.tistory.com BlogIcon 인정 2013.05.22 16:15

    정말 맛있겠네요

  2. Favicon of http://fruitfulife.net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3.05.22 20:41

    다 맛있어 보여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23 01:02 신고

      일단 쫄면 말고 어떤건지는 몰라도 ^^

      제가 올린 것들은 ~~다 좋아합니다~

  3. Favicon of http://bd105.tistory.com BlogIcon 나그네 2013.05.22 21:54

    티스토리 맞나요?

    왜 여기로 들어오니 로그인이 풀리는건지 모르겠네요.,,,

    이웃추가할려고 했는데 안되는군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23 01:08 신고

      제가 알기론....제가 하는게 '티스토리'로 알고 있습니다만...

      중요한건...제가 컴맹이라....'이웃추가' 뭐....이런 어려운거

      잘 모른다는....ㅋㅋ

    • Favicon of http://fruitfulife.net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3.05.23 10:30

      저도 티스토리 하는데 예전엔 그런 적 없던 것 같은데, 요즘은 어떤 블로그 가면 꺼지고 어떤 블로그는 또 멀쩡하고 그러네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23 14:57 신고

      블로그는 참 어렵네요^^....

 

 

 

 

 

 

 산책 중인 야식이 앞에 나타난 공원의 ..... 귀염둥이

 

토선생!

 

 

 "토선생~식사중이셈?"

 

 

  새벽 산책을 나온 아주머니들의 폰카 모델이 되곤 하는....토선생...

 

 "오늘도 모델일 열심히 하는구나"

 

 앗~~토선생이 멋진 포즈를!

 

 

 + _ +

 

 놓칠수 없는 토선생의 매력~~

 

 

 

 "토선생 나왔어~야식이~여기좀 봐주셈~~"

 

 "어라~야식아!~ ~"

 

 "헉!....놀랬잖아...토선생...그렇게 뚫어지게 쳐다보면..."

 

 "야식아~너 오늘은 뭐 드셨셈?~~"

 

 "방금 아줌마한테 열심히 포즈 취해줬는데, 먹을 것도 안주고 가버렸네....당근 땡기는데...~~"

 

 "토선생~춤추면 내가 당근 줄께`~"

 

 "이렇게~ 이렇게~"

 

 "어때? 어때?~아줌마들이 좋아하는 춤인데~이거 한방이면 이틀은 먹을 걱정 없지~~"

 

"꺄~~악~~ 최고야~최고~"

 

 "그래? 좋아? 더 해주지~오예~이렇게 이렇게~~"

 

 "....토선생....이제 그만해...- -"

 

 "토선생~난 이제 간다~~아줌마들이랑 잘 놀아~"

 

 "야식이....자식....춤추면....당근 준다더니....-.-"

 

 "뻥이었어~~"

 

 "그럴줄 알았다! 난 이제 저쪽 아줌마들한테 영업간다~안녕~내일 보자~~~"

 

 토끼는 당근을 줄 아줌마를 찾아 길을 떠나고...

 

 

 

 

 

올림픽 공원이 차별화 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토끼'입니다.

토끼가 공원의 주인이나 마찬가지죠.

수십마리의 토끼들이 공원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공원을 찾는 시민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습니다.

가끔씩 토끼를 귀찮게 구는 어린이나 어른이?들이 있어서 걱정도 되지만....

 

대부분의 주민들은 매너가 좋고 의식수준이 높아서 토끼를 만지거나 위협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토끼들도 사람들을 별로 무서워 하지 않습니다.

혹시라도 토끼랑 놀고 싶으신 분들은 토끼가 좋아하는 음식을 준비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앗! 또다른 토선생 등장!

 

야식이의 새벽 산책은 계속 됩니다~~

 

 

 

 

 

 

야식이의 새벽 산책 1 보기

http://james1004.com/405

 

야식이의 새벽 산책 2 보기

http://james1004.com/406

 

야식이의 새벽 산책 3 보기

http://james1004.com/407

 

야식이의 새벽 산책 4 보기

http://james1004.com/408

 

 

 

 

 

Lego Story - "세상속으로"의 모든 컨텐츠 목록 보기는 여기 클릭!

 

 

 

 

 

 

 

 

최근에 출시되어 닌자고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것처럼 보이고 싶어하는 ^^

'키마' 시리즈의 소제품 두개를 구입했는데요.

http://james1004.com/372

http://james1004.com/373

 

제품 구입의 이유는 바로 날개 때문이었습니다.

달랑 날개를 얻기 위해 2만원이 넘는 돈을 지출해야 하는 ...이것이 바로 '레고 연출'의 세계.

필요한 소품 한개를 얻기 위해....10만원 짜리 박스를 구입한 적도 있으니 이정도면 양반이긴 합니다만...

OTL....ㅠㅜ

 

아무튼, 천사와 악마, 악마와 천사를 만들어서 '환타지 스토리'에 도전해보려 합니다.

어쩌면 더 많은 날개가 필요하게 될지도 몰라.....걱정이 되기도 합니다만,

 

일단 제가 구현하려는 천사와 악마의 기본 틀을 완성해서....이렇게 사진을 만들었습니다.

 

나중에 스토리를 구성하게 되면, 조금 보완할 예정이지만, 지금 이대로라도 그리 나쁘지는 않네요.

아직 무기 구성은 생각을 안해봐서, 좀 더 고민해 보기로~~

 

언젠가는 날개가 나와줄거라 1년 전 부터 기도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멋지게 나와줄 것이라곤

상상도 못했네요!

 

일단 대만족입니다.

좀 더 멋진

Devil & Angel을 만들어볼께요~~

  1. Favicon of http://fruitfulife.net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3.05.27 08:28

    아이들이 겨울-봄엔 닌자고를 노래하더니 얼마전엔 키마를 부르짖더군요.
    흠~ 천사님은 트랜드에 민감하신듯. ㅎㅎ
    아이들과 이야기 잘 통하시겠어요. ^^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27 12:42 신고

      아이들이 제 레고를 많이 탐내서.....멀리하고 있습니다 .^^ .

      닌자고에 키마까지....일단....한,두개는 사주심이...ㅋㅋㅋ

      아이들의 간절함이 느껴지는지라~~

    • Favicon of http://fruitfulife.net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3.05.27 14:55

      ㅎㅎ 저희 아이들은 이미 훌쩍 커버려서 그런거 잘 모르고요.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이 서로 뭐가 있다, 선물 받았다 서로 정보교한 하더군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28 00:51 신고

      아...글쿤요...암튼,..요새 애들이 레고를 좋아하긴 하는군요~`
      ^^

  2. geamma.L 2013.12.10 12:22

    영어공부 열심히 해서 레고 회사의 문을 두드려 바바바... 너 정도 포트폴리오 가진이 드물 듯!!!

 

 

 

 

새로 출시된 미니피겨 시리즈에서 겨우 구한 '치킨 알바생'

기존의 알바생 3인방을 한방에 눌러버린 귀여움쟁이!

 

자세히 생각해 보니...저렇게 동생들이 다들 한마리씩은 있더군요.

 

요즘 동물 사랑이 대세죠!

 

동물을 아끼고 사랑합시당~~~~

 

 

치킨맨을 주인공으로 한 간만의 코믹 감동작 '배달맨의 하루' 이야기도 보고 가시져

http://james1004.com/364

  1. Favicon of http://kimsieun.tistory.com BlogIcon 슌이 2013.02.21 11:50

    ㅋㅋㅋㅋㅋ 연출력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2.21 17:19 신고

      하하하~뭐 대단한것 아닌데.....ㅋㅋㅋ
      칭찬 감사합니다~^^~

 

 

 

 

 

 

레고오레 치킨집의 김사장님은 여느때와 같이 당골손님의 친킨주문을 받고

여유있게 배달을 떠납니다.

그런데, 뒤쪽에서 요란한 엔진 소리가 들려오는가 싶더니만,

쏜살같이 자신을 추월하는 정체 불명의 배달원 때문에

중심을 잃고 넘어지고 마네요.

 

이 동네에서 10년째 배달을 하는 김사장님은

처음 겪는일에 당황하며 어찌해야 할지 몰라 바닥에 주저 앉아버렸습니다.

 

최근에 옆 동네에 오픈했다는 '번개 치킨'집의 배달 알바생이 엄청나다는

소문이 들려오긴 했지만, 이런식이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김사장님은 왠지 오늘부터 치열한 영업전쟁이 시작된것은 아닐까....걱정이 밀려옵니다.

 

 

 

 

세상은 전쟁터.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국물도 없는 겁니다.

 

 

 

 

 

 

 

 

 

 

 

-James1004-

최근 출시된 레고 미니피겨 시리즈9탄의 수퍼'갑' 아이템

'치킨 알바생'

시중에서 미니피겨 시리즈9탄을 만나는 것도 쉽지 않지만, 그 안에서 치킨 알바생을

발견하는건 더더욱 어렵다고 전해진다...

 

다행히, 브릭딕셔너리 중고 장터에서 '천사 셀러 뭉치님' 덕분에 겨우 한개를 건졌다.

'할렐루야!~~'

 

원래 제품을 살짝 개조하고, 역시 최근에 중고장터에서 구한 '커스텀 스쿠터'를 이용하여

간만에 '레고 스토리' 완성!

 

 

원래 타이틀을 '사명[배달의 기수]' 로 하려다 ~~느끼해서 바꿨다.ㅋㅋㅋㅋ

 

배달이든, 뭐든 '사명감'을 가진 사람을 따라잡을 방법은 없다.

프로페셔날이란 '돈'을 벌기위해 악착같이 일하는 태도가 아니라, 악착같은 사명감으로 일하니  '돈'이 딸려오는 것이다....라고 생각한다.

 

철가방 아이디어는.....브릭나라에서 본것을 따라해 봤는데....딱이다!

어떤분 아이디어였는지....기억이....--

 

 

 

레고 동물들의 새해 인사~

http://james1004.com/365

 

 

 

 

 

 

양념치킨 먹고 싶다....

 

*James1004's Lego Story의 모든 컨텐츠는 상업적이지 않고,

개인의 인격을 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임의로 업로드 하셔도 무방합니다.

단 사진의 수정은 하지 말아주세요~

 

James1004's Lego Story의 모든 컨텐츠 목록 보기는 여기 클릭!

 

 

  1. Favicon of http://kimsieun.tistory.com BlogIcon 슌이 2013.02.21 11:51

    ㅋㅋㅋㅋㅋ악ㅋㅋ 근데 웃긴데 슬프네요. 요새 하도 프랜차이즈가 많아서 동네 치킨집의 실정을 보는듯한 ㅠ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2.21 17:27 신고

      저두 요새, 동네 상점 얘기 많이 듣고 떠오른 이야기여서....

      '세상은 전쟁터' 라는 텍스트가 그걸 희화시켜 말하는 부분이었죠

      정말 씁쓸한 세상에 살고 있어요~

 

부동산 경기가 엉망인 시대가 끝나고, 드디어 살기좋은 '토이 타운'에 내집을 마련한

'James Song'은 아리따운 아내와 함게 이사를 마치고 환호성을 지릅니다.

 

'드디어 우리집이야!~~'

 

그림같은 초원 위의 집에서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삶을 꿈꾸던 그에게 드디어

집이 생긴것입니다.

 

너무 기분이 좋아 두팔을 번쩍 들어 버린 탓에 옷에서 단추가 떨어진 것도 모른채 웃고 있던

James Song과 아리따운 아내와 대화 속으로...

 

'자기야..방금 자기 옷에서 단추가 떨어졌어...'

 

'그깟 단추가 문제야?~~지금, 우리 집이 생겼다고,

지구상에서 제일 살기 좋다는 '토이타운'에 우리 집이 생겼다구!'

 

'자기야..그게 아니라...좀 이상해......그게...말이야....이상해....'

 

왜?...

 

단추가....떨어진 직후부터...계속 돌고 있어..계속....지금도 계속 돌고 있네...

신기하네....벌써 몇십초동안....

 

...

 

...

 

 

 

 

 

 

설마....그럴리가....

 

 

 

 

 

Home Sweet ....Dream?

 

 

 

 

 

 

 

 

James1004-어렸을 때 자주 부르고 들었던 '즐거운 나의 집'이란 노래를 나이가 들어서 더 자주 되뇐다.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 뿐이리....'

 

그런데, 그 작은집이 있어야 말이지....

40살이 되기 전에 서울 야경 중에 내집의 환한 등 하나 반짝 거리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

 

그래서 '레고'로 이쁜 집을 만들었다....물론 설명서 보고 ....

빨간 지붕 집이 항상 나의 로망이었다.

이렇게라도 만들고 보니 기분은 좋아지더라.

 

부동산이 엉망이다.

뭐, 사실 별 관심 없다. 왜냐구?

 

빨간 지붕의 이쁘고 작은 집이 생기면 '즐거운 나의 집'을 부르며 행복하겠지.

하지만, Home Sweet Home의 진정한 의미는 모두 알다시피 '집'이 아니다.

Home에는 House 이상의 의미가 있지 않는가.

.

.

 

모두가 '아름다운 집'을 꿈꾸고 욕망하며 그리지만, 나는 '아름다운 가정'을 그린다.

그렇게 오늘도 51번째 나의 레고 스토리를

 

이렇게 꿈과 함께 비틀어 본다.

 

Home Sweet Home....

 

.

.

.

그래도 빨간 지붕 집은 언젠가 꼭 지어볼거다.....레고가 아닌 나를 위한 집 말이다.

 

언제까지 단추가 돌고만 있을건지....

 

그만 멈춰줘....

 

 

 

너두 지겹잖아.

 

 

 

 

 

 

 

*James1004's Lego Story의 모든 컨텐츠는 상업적이지 않고,

개인의 인격을 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임의로 업로드 하셔도 무방합니다.

단 사진의 수정은 하지 말아주세요~

 

James1004's Lego Story의 모든 컨텐츠 목록 보기는 여기 클릭!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