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 문화 벤처 단지 8층에서 서식?을 하며 주변의 '빨강 맛집'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자세한 '서식 스토리는 링크 참고....ㅋ]

http://james1004.com/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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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제가 애정하는 '죠스 떡볶이'를 만나게 되어서 한숨 돌렸는데요.


왼쪽의 '파랑 옷차림'의 '스머프틱한 청년'의 추천으로 '종로분식'으로 끌려왔는데요.


청계천을 가운데로 비까뻔쩍한 빌딩숲을 이루고 있는데....

잘나가는  SK 본사 뒤에 위치하고 있던.....'종로분식'의 ....포스에 깜놀



왠지 모르게 드는 푸근한 안정감.....

ㅎㅎㅎ


이런걸 원했죠~~


저 또글또글한~~'쌀떡' 다발의 위엄!


+ +


아싸!


요런 메뉴들을 판매하고 있네요


물론 이곳의 메인은 '튀김범벅'입니다.

+  +


연륜을 느끼게 하는 '포스트 잇'의 향연~~~


이런 가게 나름의 포스죠

+  +


Feat: 몬스패닉 폰케이스.


언제봐도 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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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일 보고 있는 '몬스패닉 PV'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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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같이 온 동지와 수다 떨고 있는 사이에 등장한 

"떡볶이"


+ +



떼깔이 기냥~~~~


와~~~~


저는 가늘고 식감좋은 '밀가루'보다 이 엘레강스한 '쌀 떡볶이'를 애정하는 1인입니다.


매콤 달콤한 맛에 영혼을 도난 당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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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만 나오고 어묵이 한조각도 없는 건.....참 가슴 아픈 일이라 아니할 수 없지만.....

여하튼, 감동의 맛이것 만큼은 확실하네요.


그리고 '종로 분식'의 전매특허라는...

"튀김범벅"입니다.


+ +


'소'자 5,000원 클래스


솔직히...좀 비싼감은 없지 않아 있구요.....


디테일을 보자면....뭐 이런 간지

+ +


역시 맛있습니다.


일단, 이곳에서 사용하는 '소스'의 묘한 맛에 반해 버렸네요.


제가 선호하는 '매운맛'은 아니지만, 언니들이 사랑할 만한 '매콤' '달콤'한 맛이 아주 ....끝내주네요.


'순대'는 못 먹어봐서 다음기회에 '순대' '어묵'까지 풀 세트로 먹은후에

다시 한번 총평을 하는 걸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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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종로 분식' 리뷰는.....심플하게 여기까지!




붉은 음식을 먹을 때면.....가끔 .....


빨간 영웅들이 떠오르곤 합니다.


오늘은.....요녀석이 그립네요.


"게타로봇!"


^ ^


ㅎㅎㅎ






제가 요즘 절대적으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종각역, 을지로 입구역, 광화문역...에 모두 가까운 

극강의 입지 조건을 자랑하는 '문화 창조 벤처단지'의 8층에 있는 '셀 아카데미 프로젝트실'입니다.


James1004의 807호 이야기.....


시작.


+ +


807호실 지킴이......


이름 모를 초록 생명체....현재 저와 함께 동거동락중입니다.

거의 매일 제가 물도 주고 있씁쬬.

+  +


넓은 807호....


이곳의 책상이나 의자등의 배치는 거의 매일 단위로 바뀌곤 합니다.


바퀴 달린 아이들이라서 어제 있던 녀석들이 오늘 보면 옆방에 납치되어 있거나.....

암튼....개판입니다.

ㅋㅋㅋ


오른쪽에 보니....제가 피곤할때 노숙작 컨셉으로 자는 '간이침상'이.....보이는군요.

-  -


이곳에서 회의도 하고.......

라면도 먹고........과자도 먹고.......아이돌 뮤직비디오도 보고.....


응?


ㅎㅎㅎ


그리고 이제는 자리를 잡은 구석에 있는 제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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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엑소'에 빠져 있는데요....


오른쪽 대형 스크린을 통해 '엑소'의 최신곡인 '몬스터'가 보이는군요....

ㅎㅎㅎ



'늑대와 미녀' 시절부터 지켜보고 있는데요.


남자인 제 눈에도 가장 완벽한 '남자 아이돌 밴드'라고 판단됩니다.


참고고 제가 처음 남자 아이돌에게 빠진것이....


동방신기 '미로'였구요.

그다음은 인피니트 였습니다.


그리고 '엑소'에서 정점을 찍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세계재패도 불가능이 아니라고 여겨집니다......

+   +


여러가지로.....'연구대상'입니다.


현재 두대의 모니터를 사용하고....학교에서 장기 임대? 해준 '맥북 프로'를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따로 PC룸이 있기 때문에 그곳에서 '윈도우'등 다른 작업도 할 수 있고, 이곳에서는 '맥' 위주로 작업을 합니다.


집에도 또 한대의 개인 맥북이 있기 때문에 이제는 거의 저도....'애플 유저'가 되었다고 봐도.....과언이 아니군요.

음....


근데....좋은거 같아요 

ㅎㅎㅎ


도대체가 몇인치인지도 가늠할 수 없는 이 대형 스크린이 '프로젝트 실' 마다 한대씩 비치되어 있어서 여러모로 .....


행복합니다.


ㅎㅎㅎ


요건 '삼성' 모니터....


맥북의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비하면......초라하지만, 그래도 큰 화면으로 작업에 많은 도움이 되는 녀석

+  +


'맥북 프로'입니다.

짱 조아염~~~~


아직 '맥 시스템'에 익숙하지 않아서 제 역할을 하지는 못하지만, 확실히 여러모로......


간지 납니다.

- -


제가 즐겨 듣는 팟캐스트인 '후라이'르 청취 중입니다.

짱 잼남 

ㅎㅎㅎ


애니메이션 덕후라면 필청! 입니다!


링크 달아놓고!

http://www.podbbang.com/ch/6482



아참! 저도 요즘 .....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라는 

순정만화 전문 팟캐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직 '후라이'같은 위대한 프로그램에 비하면 조족지혈이지만....

잼나게, 열심히? 진행중입니다.


^ ^

http://www.podbbang.com/ch/11622



요즘도....예전같지는 않지만....역시나 '레고'는 애정중~~~


최근에 '애니메이션 PV'를 보고선 다시 불붙고 있는 '몬스패닉 사랑'

+  +


대한 민국 라이트 노벨의 자랑이죠.


"몬스패닉" 아이폰 케이스~~


짱귀요미


요게 바로 '애니 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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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된지 두달정도 되었는데요.

'표절 이슈'가 있어서....


제작사인 '노블엔진'에서 외주사에 강력하게 압력을 가했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제발 좋은 방향으로 해결 되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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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저는 이영상 .....넘 좋음

ㅎㅎㅎ


저는 '폰'이 두개인데요...


하니는 '아이폰5s' 

 그리고 최근에 겟한 '아이폰6s' 


2개를 사용중인데요.


개인적으로는 '아이폰6'라인 망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고로 팔아버릴까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

ㅎㅎㅎ


하지만, 폰케이스는 짱귀요미


잘 나가는 '탐이부' 작가님의 수퍼 이슈작이죠.


"아임펫'의 주인공 '안토니오'입니다.


.....아....


책상에는 본다 본다....하면서 아직도 못 보고 있는 '허니 블러드'가 있네요.


페테슈!


+  +


알라뷰~~


음.....빨리 개봉하고파라~~


그리고....신내림....


더 '알라뷰'

+ +


요즘 시즌2 시작되서 다시 인기 몰이중인 '허니 블러드'


진심 개꿀잼 ......


이런 만화....또 없어요~~


+   +


http://page.kakao.com/home/46912379


링크 남겨둡니다.


+  +


넘 잼난것!


그리고....


제가 진행하는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 4화에서도 리뷰한 작품으로 정말 완벽에 가까운 알찬 구성의 작품입니다.


http://file.ssenhosting.com/data1/james1004/SoonJung4.mp3


요녀석은.......애플 무선 마우스입니다.

기능은 특별한게 없는데 이쁘고 비쌉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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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애정하는 '뱀파이어 도서관' 마우스 패드~~~


넘나 좋은것!


이런 작화 또 없습니다~~~


~~~


그리고 심심할 때 마다.....애용?하는 '기타'.....카를로스 님하!


+  +


요즘은 자주 만져주질 못하고......807호의 골동품으로 전락해 가는중....


그리고.....저희 807호 식구들의 비상식량

ㅋㅋㅋㅋㅋㅋ


1학기 봉사상으로 받은 녀석들인데.....


일단. '진짬뽕' 진심 '지존'인걸루


+  +


너무 맛있어서....먹고 울뻔했습니다.

+  +


그리고.....피겨 몇개와.....뱀파이어 도서관 쇼핑백이 보이네요 

ㅋㅋㅋㅋㅋ


저희 807호의 또다른 덕후가....가져온 인형들....


짱 귀엽습니다~~


관장님과 마노.......


이곳에서 편하게 입을 옷들이 들어있구요.....


라꾸라꾸나 야전침대를 들여놔야 하는데.....없어서....일단....이렇게 돗자리 깔고 쭈그려 잠을 자곤 합니다.


8층아래로는....바로 이렇게 '청계천'이 보이는데요.....


정말 꿈의 '사무실' 아닌가 싶습니다.

+ +


넘나 행복한것!


점심 때.......산책하듯 걷다 보면......


"천국" 같아요...



몬스패닉 과 아임펫.....


누가 누가 더 귀엽나~~~


둘 다 조아~~~


잼나게 보셨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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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최소 하루에 1,000명이 방문하던 제 블로그가...요즘은 하루 300명대로 확 줄었습니다.


방문자 숫자에 연연하지 않고....예전처럼 그냥 제가 좋아하는 콘텐츠를 제 스타일로 계속 업데이트 하는 것으로 다시 '행복 여행'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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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6월 28일에는....뭔일인지....하루 동안에 7천명 가까운 방문자가 있었는데......

그 이유는 알수가 없는.......


ㅋㅋㅋㅋㅋ


몰까?....



즐.



설연휴에 시간 활용을 잘못해서 밀린 업무를 다 처리하지 못했습니다.

OTL.


ㅠ.ㅠ

그런 와중에.....아끼는 후배의 생일을 챙기러 읍내?에 다녀왔습니다.


간만에 간 강남구청역 '미스터 피자'

+ +

저의 사랑스런 '몬스패닉' 폰케이스를 장착하고~~


케익는 교회의 또다른 대왕 선배님이 센스 있게 챙겨오셨더라구요~

+  +

올~~~


비 맞은 케익


고구마 케익은 비싸던데....

맛은 있습니다

^ ^


"까 앜~~간만에 등장해쪄~~"


뚜레쥬르...생각보다 오래됐네....

헐~


Fire!


요즘은 나이 숫자대로 초를 쓰면....촌스럽다면서요...

+ +


몰랐습니다....


제일 저렴한 피자를 주문하고~~기다리면서~~

"피자랑 샐러드가 너무 먹고 싶어쪄~~"


4명이 갔더니만, 샐러드 접시를 2개를 주더군요.


이게 저의 작품.....

아까는 배 터지게 먹었는데...보니까, 또 배가 고파오네

- -


보기엔 이쁘지만, 분명 몸엔 나쁠듯....


드디어 등장한 '저렴한 피자!'

+ +


나중에 계산할 때 보니, 피자 보다 샐러드랑 음료수가 더 비싸더군요....

이 무슨 개같은...ㅋㅋㅋ


저는 피자에 항상 이렇게 핫소스를~~


이런 피자도 희한하게 2개 먹으면 질립니다.

왜 그럴까여?...

+ +


다 먹고 한장 더~~~~

눈누 난나~~


+ +

국내 라이트 노벨 사상 첫번째로 일본에 판권이 수출된 레전드 작품이죠.

음악도 너무 귀염~~

영상에 사용된 이미지가 고대로~~폰케이스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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