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량특집"이라는....타이틀로 + + ...

.

.

.

방송을 한지 한....열흘쯤이 지났는데요.

벌써

.

.

밤에는 ...선선한....아니....추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


.


.

- Winter is coming -




.

.

.

그리고....드디어....손을 댔습니다.


운명의 명작



"밤을 걷는 선비"

.

.

사실.....방송을 녹음하고 나서는....'후회'가....좀 됐는데요.


왜냐면.....너무 대작인데.....준비가..부족했던 것.....같은....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쬐끔은....재미가 있을듯....하오니....



두둥~~


들어주세요.

ㅎㅎㅎ

.

.

.


http://www.podbbang.com/ch/11622


.

.

.

고고씽!





2015년, 드라마로 방영되었던....'밤을 걷는 선비'

.

.

하지만....저는 보지 못했습니다.....[않았습니다.]


.

.

.


이유비가...굉장히 귀엽게 나왔다는 것만....알고 있죠....



하지만, 확실히 알고 있는게 있는데요.

.

.

바로


'만화' 


밤 선비는.....


"개 재미, 꿀 황홀하다는 것입니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현재 

단행본으로 18권까지 출간되어 있습니다.

.

.

.

그리고 저는 13권 정도 소장하고 있지요....


.

.

.

.


이제 나머지 5권을 사서 한꺼번에 볼 생각을 하면....


주말을 기다리는 직장인처럼 설렙니다요~~


.

.

.

그 중에서도......거의 너덜 너덜해진......1권은....


와....가장 재미있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

.


그래서....아주 오랜 옛날의.......이야기겠지만.....


오늘은 1권을 중심으로 ....간단히 '밤선비'를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이야기를 쓰고 계시는 '조주희' 작가님은....


원래 학교 선생님 이셨다고 합니다.

.

.

겸업으로 만화를 하시다가.....결국 지금은 휴직을 하시고....만화 스토리 작가로 전업하셨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교사보다는 만화가의 수입이 더 좋다!]

ㅎㅎㅎ


윙크에서 '천일야화'를 히트 시키신....


한승희 작가님!

.

.

.

.

이제는 '밤선비'로 날개를 다심~~~


책의 시작은 끝판왕 ....

"귀"의 등장으로....


궁궐에서 살고 계시는 이 섹시한 오빠는......


이름 모를 궁녀를 ....유혹하여....

.

.

.

ewgjlk$%##@%&&jfdo 

했다고.....합니다.


+  +



안타깝게도.....1권에는 이 멋진 넘이....많이 등장하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싱크'는....논외로 보더라도 이수혁 '귀'역으로....잘 어울리는 이미지인 것 같습니다.

+   +


.

.

.

.

.

언니들은 많이 행복했을 듯....ㅋ


본격적인 첫 장면은....


주인공 '이유비'가 '양선이'가 ....구하기 힘든 책을 구해서 의뢰인에게 주기 위해[딜을 하기 위해] 걸어가는 고백한 간지 철철 흐르는.....모습입니다.


이 언니가 바로....'양선'


딱 봐도


"나는 남장여인이로소이다!"

라고 쓰여있습니다.

ㅎㅎㅎ

.

.

.

무려 책 유통업을 하는 억센 자영업자!


"책쾌"

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그리고....이분.....


밤선비 '김성렬'옹....이십니다.


나이가..무려....


.

.

.

많습니다.


개인적으로....아주 좋은 '싱크'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

.

.

뱀파이어 모드에서도 별로입니다.

- -

.

.

.

나의 밤선비를.....


뱀파이어인 밤 선비 '김성렬'은 '책'....'덕후'입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김덕후는 책쾌에게 어려운 미션을 성공한 대가로...자신의 서재를 공개합니다...

[이 와중에 양선이 귀여운 거 보소!]



김덕후 못지 않는......책덕후 '양선'이는 밤선비의 개인 서재를 보고 황홀해 합니다.....


사실.....찾는 책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그책은 없는걸루.....


[이 와중에 양선이 귀여운거 보소 2]


.

.

.


피곤한 양선이는 ......흡혈귀네 집에서 쳐자빠져 자는......굉장한 용기를 보여주고.....


밝힘증 환자인 '김덕후'는 .....예쁜 얼굴을 가까이 보려고 그랬는지...원래 변태새X인....지....

암튼.....개수작을.....부리려고....


하다가.....역습을 당합니다!

.

.

.

.

.

당돌한.....잠꼬대에.......김덕후는....양선이에게 빠져들고.....[변태 맞음 + +].....

.

.

여하튼...


양선이는 그렇게 미션을 마치고.....다시 번화가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만난 상남자!


"호연"


역시.....이런 놈.....하나쯤 있어야....'순정만화'죠

+ +


이런 분위기....인데....


이것보단....좀 깔끔한 사냥꾼....느낌?

한편.....업무를 마치고 퇴근한......책쾌/남장여인.....양선이가....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면.....


신데렐라인걸루......


+  +


'한승희' 작가님 찬양해~~~



하지만.......양선이에게는 아픈 과거가 있었으니.....

.

.

.

당파 싸움에서 밀려.......가문이 멸족 당한것....입니다.

ㅠ.ㅠ


아빠, 오빠.....다 쥭음.....

ㅠ.ㅠ...

.

.

.

혼자 살아 남아......책 유통을 하며 살아가는......남장언니.....


"양선"

.

.


캐릭터 정말 좋습니다!


한편.....우리의 주인공

"김덕후"는....


+  +

.

.

.

'피'를 마셔야 ....살아갈 수 있는 몸.....


기생으로 살아가는 '수향이'에게서......음식을 조달합니다.


근데...왜 먹방이....


19금....같은 거죠


.

.

.




ㅎㅎㅎㅎㅎ


이 책을.....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  +



한편 이 영업장....한쪽편에선.....양선이와 책쾌 선배인 조생이.....장미빛 덕후적 미래를 위한

'영업'을 진행중이었고.....


그 곳에서 ....또 다른 꽃미남을 만나게 됩니다.....


이 꽃남은 바로 '문치산'


어린 시절....'양선'이의 정혼자였습니다.


두둥!


.

.

.






둘이 이쁘고 멋진데 선남 선녀가 되어 솔로인 상태에서 만나다니!

우연이 만나다니....

.

.

.


암튼 이렇게

일단 3각관계 예약하고~~4각 갑니다~~


ㅎㅎㅎ

한편 ....장미빛 미래의 꿈을 쥐고 있는 ...클라이언트는.....음란한? 갑질을....시작하는데.....


두려움에 휩쌓인.....언니에게....


정의의 용사....


음석골 김덕후가 나타납니다.....


그리하야...


둘은.....


갑질을 피해.....백마를 타고 달아나는 클리세를 보여줍니다.

+  +


ㅋ ㅑ ~~~~~~


여기까지가......단행본 1권의 3분의 2정도 내용을 대충~~요약한거구요..


.

.

.

자세한.....이야기는....역시 '책'을 봐야겠죠!


현재 


카카오페이지에서 무료로 20화까지 공개하고 있으니....언능가서...


이 호사를 누리도록 하세요!



https://page.kakao.com/home/46295274





아참!


단행본에는 .....본편에서는 볼 수 없는 배꼽잡는 센스 만점의 '후기'가 실려 있습니다.


매권....뒤쪽의 '후기'를 보는 재미로 단행본을 사 모으고 있습니다. 

ㅎㅎㅎ


참고로.....이책은 5년전인 


2012년에 출간되었고....


제건....무려 '1쇄'입니다.


"초판"



이렇게 오늘은.....간략하게


'밤 선비'


원작의......1편을 살펴봤습니다.


^ ^

방송은 총 2화로.....약 5화까지의 이야기와


밤 선비 F4


꽃돌이들의 리뷰를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 바래요~~

.

.

.






팟캐스트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

.

.

.

도 ....많은 방문 바랍니다.

^^





  1. Favicon of https://cloud3.tvple.me/tv/c/미드 BlogIcon 막대사탕 2021.01.18 14:31

    잘 보고 갑니다...즐거운 한주 되세요

 

여름이....다 가고 나서.....저는

 

나 홀로....

 

'납량특선'

 

+  +

 

제가 애정하고 존경하고 찬양하고....그리워하는 '강경옥' 자까님의~~~

 

스릴러 미스테리 학원 막장 로맨스

 

"두사람이다"

 

 

두둥!

 

+ +


제가 요즈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있는 '팟 캐스트'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


21화, 22화로.......간택한......


+ +

.

.

.



'두사람이다.'


http://www.podbbang.com/ch/11622


2주에 걸쳐 업데이트한 '강경옥' 작가님의 '두사람이다.'


+ + 


이 블로그를 작성하고 있는 ....바로 지금 따끈따끈한 22화로 '두사람이다.'를 마감했어요~~



21화 '두사람이다' part-1 듣기 링크

http://www.podbbang.com/ch/11622?e=22353371


22화 '두사람이다' part-2 듣기 링크

http://www.podbbang.com/ch/11622?e=22364130



많은 청취 부탁드립니다.

^^

.

.

.



자......그럼 강경옥 자까님의 공포 만화 '두사람이다.'를


애장판 버전으로 간단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두사람이다. 애장판은 모두 3권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표지는 이렇게 생겼어요~~


정말 이 애장판은 책의 내용을 정말 잘 나타내주고 있습니다.


+ +

1권.


2권


3권....

.

.

.

저 무섭기도 하고.......애처롭기도 한.......눈....


아..


그러합니다.


+  +


여러분.....


'별빛속에' '노말시티' '라비헴 폴리스'는 꼭 보셔야 합니다.

+ + 


첫번째...설정도 잼났을듯.....


진짜 귀신 나오면 꿀잼일텐데....


ㅎㅎㅎ


.

.

.

하긴.....그래도......사람이......귀신보다 더 무섭다던데.....

ㅎㅎㅎ


.

.


이 만화 '두사람이다.'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

.

.

.


조선시대, 잘 나가는 대감님 댁에 우환이 끊이질 않습니다.....

대감님의 노모는....계속 아프고....[원래...노모는 아픈건데...--]


손이 귀한데....와이프도 아프고

왕의 총애를 받았는데....요즘은 점점 권력에서 밀려나는 대감님....


그에게 어느 내공 쩌는....스님이....컨설팅을 해주십니다.


백일정성 끝에 꿈을 꿨는데

대감 뒷집에 용이 될 이무기가 살고 있고, 그 이무기가 곧 

드래곤이 될 타이밍이라서 대감집 에너지를 빨아먹고 있다.....라고 말이죠.



그러니 빨리 그 스네이크를 잡아서 피를 마시고 몸을 고아 먹으면

병이 낫고 다시금 최순실 뺨치는 권력의 꿀맛을 느끼며 해피 해피한

라이프 스타일을 누릴수 있다.....라고 말이죠.

.

.

.

스님이....나빴네... 

.

.


그렇게 죄 없는 이무기는 두동강이 나고......대감님 댁의 저녁 식사가 됩니다....

[대봑.]


하지만.....


'용'이 될 뻔했다가......'화'를 당한......'이무기'


가만히 있을리 없죠.

.

.

대감님 집을.....아주 풍지박산 낼 저주를 내립니다.....


집안 모두 아작 난 것도 모잘라.....


자자손손......'저주'를 받게 됩니다.


.

.

.

'연좌죄'....너무 시러요

ㅠ.ㅠ

.

.



그리고.....'타임워프!'


수백년 뒤...


조선은 온데간데 없고......'대한민국 서울'



항상 두사람을 조심해야하는.......한씨 집안의......저주.....


이번.....피해자는....바로....


고딩 2학년...'한지나'


+ +

.

.

넘나 예쁜것!



ㅎ ㄷ ㄷ 


이 만화에서......저렇게 갑자기.....무서운 언니가 등장하기 때문에.....


한 밤중에 혼자 보다보면...쫌...무섭....ㅎㅎㅎ


수백년 전이나.....후나....똑같습니다.

.

.

.

이름 모를 법사가......이번 제너레이션의 저주 피해자를 '지나'로 지목하고....

.

가문의 저주를 이겨내기 위해 '굿'을 해야한다고....합니다.


한편.....지나네 학교에서 킹카를 먹고 계신 

원빈, 강동원을 믹스 시킨 존잘남이....

.

.

.

노을 내린....학교 옥상에서.....


지나에게 '고백'을 하게 됩니다.



언니....얼굴...빨개지는거....보소


ㅎㅎㅎ


하지만....키스는 딴 여자애랑 하는 존잘남....



여러분, 잘 생긴 것들이 이렇게나 위험합니다.

+  +



지나네 학교에서 유독 지나와 사이가 나쁜 .....혜리와 사귀던 '존잘남'....


재석이는 '혜리'에게 난 이여자 저여자 내 맘대로 만날거야...


라며....


'오렌지족'의 혈통을 선포하십니다.


+ +

.

.

.


왼쪽부터....


1. 지나 단짝 세희


2. 지나


3. 지나 원수 혜리


4. 지나 사촌 언니[단역]


모두 예쁘네요

^ ^

.

.

.

당연하지....


그리고.....키스놀이하던 혜리에게 본격적으로 '지나'와 사귄다고 선포....


혜리는.....분노와 슬픔에 휩쌓이고.....


한편......학교 킹카의 고백을 받고 설레는 것도 잠시....

.

.

.

.

자신이 저주를 받아서 언제 황천길로 데뷔하게 될 지 모르는 운명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는 .....고모의 등장!

.

.

.

그리고 고모는 자신의 저주 스토리를 이야기 해줍니다.

.

.

.

[내 십대의 연애는 끝난건가.]


고모는 젊은 시절.....언니의 남편에게 결혼 전에 고백을 받았고.....


언니만 없으면.....저 남자는 내것....이라는 생각이었는지.....


언니를 죽입니다.

.

.

.


여러분.......'존잘남'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      +



지나 생각

[아....나 진짜....이 집안 사람인거....실화냐.]

.

.


뭐....아직 실감 안나지?

.

.

.

아주 빠르게 느껴질거야

ㅎㅎㅎ


ㅋ ㅑ

~~~~~~~~~~~~~~~~~~~


강 자까님의 SD 그림체....넘나 예쁜것!


.

.

.

오늘 내일 하는 운명의 그녀.....이지만......재석이의 애정이 듬뿍 담긴....선물에....해맑! 해맑!~~~

^ ^


그렇게 그녀는 현실은 잊고 좋아라 합니다.

.

.

아싸~~우리 학교 최고 킹카가 내 남친!


아싸!


그렇게 고딩 2학년 주제에....밤 늦게까지 알콩달콩하느라 집에 늦게 기어 들어온....'지나'....


뜻밖의 방법으로 '저주'를 실감하게 되는.....데.....

.

.

.



세상에////


엄마가......두사람 중 하나라니....


ㅠ.ㅠ.


이 무슨.....개 뼉다귀 같은....시츄에이션인가!



그리고....


충격이 다 가시지도 않았는데.....


.

.

.

'굿'하러 온.....법사가...


또....죽이려 하고....

.

.

.

이렇게 주변의 두사람의 살인 미수는.....다행히....실패하게 됩니다.

.

.

.

.

하지만......이건 시작일뿐....


이번 저주는....



"역대급"


+ +


두둥!



그리고.....그런 그녀에게.....구원의 불빛이 비췄으니.....


이번에는 재석이의 미모에 '성숙미'까지 갖춘......


"유진 오빠"

.

.

.

가....등판하십니다.


지나......죽을 팔자에 '복' 터짐!



하지만.....이 오빠는......귀신 언니를 달고 옵니다.....

.

.

.

산넘고 강넌거...바다 건너는.....지나의 퇴마 일생......이렇게 시작합니다.

ㅎㅎㅎ

.

.

.



.

.

.

이런 오빠....


또 없습니다.

[왜인지는......제 방송을....ㅋ]


그렇게....재석이랑 사귀기로 해 놓고.....유진 오빠에게 맘을 꺼내주는....


그녀는 


"선수"


재석이와 유진 오빠.....


사이에서.....줄다리기 하는 ......지나......

.

.

.



그녀는 과연......이무기의 저주에서 살아남아서 ....킹카와의 연애를 이룰 수 있을까.....


ㅎㅎㅎ책에 실려 있는 러브 러브한....일러스트 한장~~~


아참.


애장판에는 이런 외전도 있습니다.


그것도 2개나~~~


요런 것도 있네요 

ㅎㅎㅎ


꿀 잼~


.

.

.


자.....책의 본격적인 내용은.....직접 만화를 보시거나....또는 제 방송을 통해.......

[물론 제 방송을 들으시더라도 만화는 꼭 보세요~~]



그리고.....제가 혹시나 해서...유튜브에서....'두사람이다.'를 검색했더니.....


뜨악!


이렇게 10년전 개봉작을 볼 수 있게.....ㅎㅎㅎ


아.....우리나라.....어쩔....

.

.

.

암튼.....이게 합법적인건지....불법인지는 모르겠지만.....시간 되시는 분들은 보세요.

_+ +_


.

.

.






.

.

.


절대 혼자 보지 마세요

+ +


개무섭.....








자.....여러분......


색다른 '순정만화'를 원하시나요?


'고전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국내 순정만화 최고의 마에스트로....강경옥 작가님의.......임팩트 쩌는.....시간 가는 줄 모르는.....명작.


"두사람이다."


.

.

.

추.천

.

.

.

.

.

.

.


제 '팟 캐스트'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구독' '좋아요'도 부탁드립니다.

^ ^

.

.




http://www.podbbang.com/ch/11622 

 




만화 두사람이다. 보러가기



 http://page.kakao.com/home/46395820

 


 


.

.

.


세월은 정말 너무나도....빠릅니다.

ㅠ.ㅠ

.

.

.


어느덧.......'윙크'창간 24주년이라니......요......


정말....정말....


제 기억 속에서는......몇년 전 일인것만 같은데....말이죠.

.

.

.

.


아시는 분은....아시고.....모르시는 분들은 도통 모르시는....ㅎㅎㅎ


요즘 제가 블로그 활동에 뜸한 이유....


제가 매주 진행하는 인터넷 라디오[팟 캐스트]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

.

.

.

20번째....순서는....'윙크 창간호'와.....그시절.....그러니까....24년 전....이야기 입니다.

^ ^


http://www.podbbang.com/ch/11622?e=22345870



많이 많이 놀러와 주세요~~~


+    +


그리고,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 전용 '블로그'도 만들었습니다!



혹시 '네이버 블로그' 사용 하시는 분들은 이쪽으로도 많이 놀러와 주시길....

.

.

.

아참. 이번 '윙크 창간호' 리뷰를 위해 70장 가까운...사진을 업데이트 했으니.....

그 시절....윙크가 궁금하신 분들은 '클릭'

^ ^


http://blog.naver.com/soonjung-nam



.

.

.

아래는.....제 네이버 '순정-남' 블로그에 있는 사진들 중 일부를 가져온거예요~~


더 많이 사진은 제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세요~~












http://www.podbbang.com/ch/11622








간만의 ..포스팅....입니다.

.

.

더 자주 올께요.

.

.

.

.

잊지 않고 찾아주신....당신께


제가 드릴 수 있는 건....오직 하나....



"감사합니다."




  1. 주렁주렁 2017.12.08 14:14

    저랑 비슷한 세대신가봐요...저 윙크산 기억이 있습니다. ㅋㅋ
    리니지 블루 모두 단행본 소장했었는데...ㅠㅠ
    좋은 글 많이 보고 갑니다.
    글구 전 솔직히 이제 나이가 나이다 보니 성인 순정만화를 추천받으려고 검색하다 알게 됐어요...
    종종 들를게요~!

  2. Fix You 2021.05.21 15:46

    아아아악!! 윙크...ㅠㅠ




"짠"~~~



간만에 다시 블로그에 '로그인'을 하고 ....글을 써보려 합니다.

+  +


자주 자주 들리려고 하는데도.....쉽지 않네요.


ㅎㅎㅎ


.

.

.

각설하고....요즘 저는 '팟빵'이라는 곳을 통해 '인터넷 라디오'


흔히들 '팟 캐스트'라고 부르는 ...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 '순정만화'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 +

.

.

.



현재 19화를 업데이트 했습니다.


19화에 소개한 만화는 네이버에서 연재 중인 인기웹툰 '연놈' 되시겠습니다~



베스트 도전부터 착실하게 시작한 인기 만화 '연놈'은 신인이신 '상하' 작가님의 데뷔작이자 히트작!


다 늙은.....'저님'이......우연히 보고나서 반해버린 작품 연놈....

.

.

.

순정만화 매니아인 저에게.....신선한 충격이었는데요.

.

.

.


일단....제 방송은 하단 주소를 클릭하시면 들으실 수 있습니다.

ㅎㅎㅎ


http://www.podbbang.com/ch/11622



.

.

.

.

이 작품의 특징은....일단....


10대들의 감성을 그대로 여과없이 반영하는 생활 밀접형 진행 방식입니다.


욕이 난무하는 고등학교 현장을 그대로 여과없이 묘사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구요.


약간 위험한 요소이기는 하지만...흔히들 말하는 '일진'을 미화했다는 의혹의 중심에 서 있기도 합니다.


.

.

.

.

저도....이런 부분은 우려스럽기는 한데....더군다나.....'순정만화'를 소개한다는 입장에서는.....

- -

.

.

.


하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웹툰 '연놈'은.....끊을 수 없는 '설렘의 매력'이 가득한 작품입니다.


그리고....지금 만화의 트랜드가 어떠한지를.....보고 싶다면....꼭 보셔야 하는 ...필독 웹툰입니다.


+  +

.

.

.

자세한...내용은 제 방송을....[영업입니다.^ ^]




그리고 작품을 직접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

.

.

하지만, 간만에 '로그인'을 했기 때문에.......이 작품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해 볼께요!




.

.

.

.



귀엽게 생겼지만....

친구들에게 왕따....당하는 불쌍한 중학생 '시아'



그리고 그런 '시아' 곁에서 항상 친구가 되어주던 희망....


공포의 세븐킥 '백소연'


+  +

ㅎㅎㅎ

[지역 일짱 되심]



무려 공중에서 일곱번 킥을 차서 적들을 물리치신다는 전설의 언니 되시겠습니다.

+  +

.

.

.

그렇게 '시아'는 강려크한 그녀를 친구 이상으로 .....그러니까...'사모'하는 감정으로 모시고 있는데....

그런....'시아'의 맘도....모르고.....


학교를 자퇴해 버립니다....


그리곤.......멀리 떠나게 되는....


.

.

.

인트로는......눈물의 이별 브루스인걸루....


.

.

.

.

.






.

.

.





그렇게.......'일찐 그녀'는 힘 없는 '왕따 그넘'을......속절없이 떠나고....




이 웹툰 '연놈'은 시작합니다.


+   +

.

.

.






그리고....3년 후......


왕따 소년은......일찐이 되고......

+   +


.

.






일찐 소녀는.......참한 '여고생'이 되어.....


.

.

.

.




다시....만나게 됩니다....


 ㅋ ㅑ~~~~~~~~



.

.

.


ㅎㅎㅎ

.

.

.

어떻게 보면....별것 아닌 듯한......서사로.....시작되는 시작되는 이 웹툰은....현재


네이버 웹툰 수요일에서 1~2등을 다투는 메가톤급 인기를 자랑하는 수퍼인기작입니다.


+  +


.

.

.

.

.

.

.


자! 직접 확인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  +


설레는 '학원 로맨스' 그리고 '트랜디한 재미'


모든것이....이 작품에 녹아 있습니다.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667573&weekday=wed





순정만화 매니아 "James1004"가 .....강려크하게 추천하는 트랜디한 설렘 설렘이 넘치는 웹툰.....'연놈'


달리세요!



http://www.podbbang.com/ch/11622







주인장이 추천하는 '웹툰' 목록 보기!

'클릭'





정말 얼마만에 나타난건지...모르겠네요.....

아.....ㅠ.ㅠ...




"김혜린" 작가님의 '테르미도르' 이후로....약 2달만의 만화 이야기네요.....ㅠ.ㅠ.....


.

.

.

.

혹시...제 블로그에 오시는 단골님들은....모두 사라진.....건 아닌지...걱정도 되지만....

암튼, 살아서 돌아와 다시 '만화 리뷰'를 시작합니다.

.

.

.


자....제가 요즘 가장 재미있게 보고 있는 만화를 딱 하나 고르라고 한다면...저는 

두말 할 것도 없이....


"무명기"를....외칩니다!


김연주 작가님과 쌍벽을 이루시는 미친 클라스의 만화가....


"윤지운"

.

.

.

도대체 머리 속에 머가 들어있어서......이런 이야기들을 쏟아내는 걸까....넘나 궁금한 분....

.

.

.

현재 무명기는 '이슈'에서 연재중이며 당연히 디지틀 유료만화로도 여러 플랫폼을 통해 보실 수 있구요.

+  +

.

.

뭐....저는 '아재'라서...책을 모읍니다만.....충분히 가치있는 작품이라고 자신합니다.

+  +

.

.

.

.

최근에 서점을 못 가봐서 몇 권 까지 나와 있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저는 예전에 3권까지 구매했습니다.

아마도 6,7권까지는 살 수 있을것 같습니다.

.

.

.

.

윤지운 쎈세의 '파한집'을 보신분들이라면...




혹시나 그 '파한집'을 못 사서....한이 맺혀...중고나라를 이잡듯 뒤져서...

스트레스를 머리에 이고 계신 분들이라면.....





파한집을 뛰어넘을....이 작품 '무명기' 꼭 깨끗하게 ...싸게 구할 수 있을 때...언능 구하시길 강려크...하게 추천드립니다.



일단 가지고 있는 3권을 먼저 소개해 보렵니다. + + .


1권에는 절정의 인기 캐릭으로 자리 할 것으로 예상되는 ...여우도사 '절영' + +


그리고 절영의 친구로...건달미....저렴하게 흐르는 매력남 + + '무진'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가지고 있는 3권의 표지는 '홍일점' 


"풍원"의....일러스트로 되어 있습니다.

+ +


저렇게 ...겸손하게 멘트를 때리셨으나......사실은 '선수'

+  +

.

.

.

김혜린 선생님의 화신을 보는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넘나 멋진 대사들의 향연...

.

.

.



자 ...오늘은 1권에서 제가 정말 쇼크의 충격을 받은 첫번째 에피소드 이야기를 간단하게만....해보려고 합니다......

.

.

.

.



아참....각권에는 이렇게 펼침면 일러스트가 있구요~~


1권에는 3개의 챕터가 있습니다.

+ +

.

.

.

그리고 그중 1편 "봄날의 새벽"은......이 만화의 인트로적인 단독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

.

그냥....한마디로....미칩니다.

+  +


주인공은 여우와 사람이 맺어져서 낳은 아들....


한마디로 반인반수?....반인반요?....


'여우인간'


'절영'이라는 은발은 꽃미남 오빠입니다.

+  +

.

.

.

예....저도 이 청년이 생각나더군요...

ㅋㅋㅋ

^ ^

..


.

.

.



암튼, 어느 눈물 많고...아리따운 의뢰인의 간곡한 부탁을 따라......귀한집 자제댁에 온 ....절선생...

.

.

.

그곳엔 잘 생긴 귀공자가 곧 죽어 나갈 운명의 Destiny 속에서....농담 따먹기 하듯....자신의 신세를....ppt 합니다....


재상 바로 밑의 잘나가는 집안의 장자였던 '이보'라는 이 꽃 미남 청년은 아버지의 첩이...자신과 자신의 어머니에게 한 짓을....

이야기 하죠.

.

.

.

첩은 이보와 이보의 어머니...그러니까, 아버지의 본처를 '독'을 써서 서서히 죽입니다.

ㅠ.ㅠ

.

.


그리고 결국......어머니는 황천으로 ....가시고...


그리고 첩은 눈물 콧물 코스프레를 하며....아들만은 살려야 한다면 요양을 보냅니다.


그렇게...요양같은 요양아닌 감금의 삶 By 첩 + +....을 살게 되는 독에 어느정도 중독된 꽃미남....


하지만, 꽃미남은 첩이 들여보낸 종들에게 '죽음'을 선사하며....강력 액션으로 보답하죠....

.

.

.

하지만.....이때 들어온.....청순가련형.....절대 순정의 아이콘이 될 법한 언니가.....꽃미남 곁에 나타납니다.


물론....첩이 보낸 또다른 수였죠...

.

.

.

하지만,....인간사.....맘대로 되나요....


여자는 죽일 수 없었는지...살려줬고.....이 언니는.......흡사 사생팬이 아이돌 오빠 섬기듯....


빅뱅처럼

엑소처럼.....


보살폈다 하더이다....


ㅋ ㅑ~~~


저 눈빛 보소

+  +

.

.

.


어머니의 빈자리를 대신하는.....새로운 여종......


하지만......오빠는 또다시...독을 마시고.....극락왕생을 눈앞에 두자.....배신감에 치를 떨었고.....


사생팬은..하염없이....눈물만 쏟았습니다.

.

.

.

만화책만 봐서는......이여종의 속셈인지...아닌지 알수는 없습니다.


다만.....확실한건.....

.

.

.

어떤 상황이 되었던간에....


둘만의 감정은 진실했다?.....는 것...


그리고.....1권 전체에서 가장 멋진 대사가....나옵니다.


"가증스러웠으나 귀중히 들렸고....믿지 않으면서 마음에 새겼다."

.

.

독에 중독되어....죽음을 눈앞에 둔 오빠가.....이 대사를 칠 때의 ....저 표정은....


"그래도...난 사랑을 믿어."

.

.

라는 의미...

.

.

.

그렇게 


엑소 오빠는 이제 떠오르는 태양을 보지 못하고 죽을 자신의 운명을 예감하고...

마지막 유언을....절 선생에게 남깁니다.

.

.

.


"죽이고 가라."


!

?

!

?

!

?


.

.

.

.


전혀 예상 밖의 멘트에....머리에 돌을 맞은.....나님....

.

.

.


원래 이런 상황이면...


'저 아이를....거둬서 부디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해달라....'


뭐 이런거여야 정상 아닌가요?

.

.

.


와.....미친넘....


하지만.....문 밖에서....이 모든 상황을 들으며....서 있던 소녀는....


이미 죽어 있었습니다.

.

.

.


자신이 정말로 독을 탄 죄책감에....죽음을 택했든.............주인의 죽음을 막지 못한 미안함에....죽음을 택했든....


여하튼....그녀가 가지고 있던....감정이 믹스되어 책 밖으로 튀어 나와 제 머리를 때렸습니다.

.

.

.

무명기...


이 만화.....는 이렇게 제 맘을 훔치며 시작되었습니다.

+ +


자....그리고 ....무명기의 진 홍일점 '풍원'


사연 있는 그녀의 이야기도...꼭 만화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 만화의 핵심 컨텐츠!

"무진"


흡사...엑소의 '카이 오빠'를 닮은....이 작자의 활약을 기대해 보세요!



오늘은.....이쯤에서.....


아참....단행본에는....이런 '부록'도 있더이다...

.

.

.



"아직 무명기를 보지 않은 여러분이 부럽습니다."




여우선생과 그의 친구...가 펼쳐 보이는 기이한 세상속....이야기....


한화 한화가...'서유기'처럼....재미있고 감성적입니다.


.

.

.

전통 순정만화가 나아갈 길에 대한 확실한 대안을 보여주는 윤지운 작가님의 포석.


"내공은 결국 빛나는 건가 봅니다."


.

.

.

자...여러분....


이쯤에서 제 방송 홍보도 같이 하고 지나가렵니다.


지난해부터 시간 날 때마다 진행하던 '팟 캐스트'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는 이제 '매주' 방송을 진행합니다.

+  +


그리고 2주에 걸쳐 '무명기'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무명기' '파한집' 그리고....'윤지운'을 좋아하시는 분들과....또 관심있는 모든 분들의 '클릭'을 기다립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팟빵-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

.

.

.



http://www.podbbang.com/ch/11622




James1004의 순정만화 리뷰 리스트 보기




앞으로는 더 자주 찾아뵐께요

+  +

.

.

.


그리고 조만간....잡지 리뷰도 다시 시작합니다!

+  +




윤지운 작가님 블로그 바로가기 ~ 하단 링크 '클릭'


http://blog.naver.com/9valkyrie

.

.

.

윤지운 작가님 트위터 바로가기 '클릭'


https://twitter.com/sorkrmfjgek

.

.

순정만화 잡지 '이슈' 블로그 바로가기

http://pure_roman.blog.me/

.

.

.


감사합니다.

^^


- Loving "Soonjung" -











김혜린 작가님의 '테르미도르' 리뷰는 

인터넷 라디오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와 함께 합니다.


많은 청취/구독 부탁드립니다.

^ ^


링크 클릭!!

http://www.podbbang.com/ch/11622

.

.

.

.

.

.


참 오랫만에 블로그에 '로그인'을 또 했습니다.....

사는게......쉽질 않네요



^ ^

.

.

.

작년 말부터 정신 없이 여러가지 일들이 생기고 ...꼬이고...꼬여서...

암튼....


월에 2번씩은 꼭 진행하던 '만화 잡지' 리뷰도 반년째 멈춘 상태에서....

먼저...진행하는 '단행본' 리뷰

[이슈, 파티...미안하다~]


.

.

.

.


암튼, 오늘은 아주 먼 예~엔~날

무려....30여년전.....


.

.

.



1988년에.....국내 최초 순정만화 잡지였던 '르네상스'에서 초 인기리에 연재되었던 

울트라 명작

"테르미도르"를 소개하렵니다~


제가 가자~앙~애정하는 '김혜린' 작가님이 무려 아직 20대일때에 쓰신..말도 안되는 작품!


그리고......지금 우리가 다시 한번 읽어야 할 필요가 있는 의미가 있는 만화 이상의 만화..


"테르미도르"


두둥!


저는 14년전에 다시 발행된 '개정판' '애장판'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은 수퍼 레어한.....'한정판'을 포함해서 2세트를 소장중입쬬[자랑임^ ^]

.

.

.


암튼....2003년에 나온 것이.....가장 최근 애장판이죠....


내년이 되면 15년이 지나는데...이제 한번쯤...더 최후의 궁극판이 나와줘도 될것 같긴 한데 말이죠....

음....


그렇다고 합니다.

+  +


우리나이로 22살 '북해의 별'을.....

ㅎ ㄷ ㄷ

+  +



작가님 서문~


추천사도 있구요~


어둠의 다크니스한 배경에 작은 글씨로....테르미도르....시작됩니다.

.

.

.

애장판 기준 총 3권의 이야기 중에....저는 오늘 1권의 맛뵈기만 보여드릴께요

^ ^


운명의 언니

"알뤼느"는 잘나가는 귀족의 알흠답고 고귀하신 분....


그리고 이 언니에게 어울릴만한 테리우스틱한 소년....'줄르'


그리고.....고귀하신 귀족 자제분과는 ....한참 간지가 차이나는 .....

.

.

.

테르미도르의 주인공


"유제니"


검은 머리의 평민이지만....눈매는....개 섹쉬!

+  +

.

.

알뤼느의 레몬 숲에서 서리를 하다가....걸려서 엄청 혼나지만

줄르와 알뤼느의 도움으로 위기를 벗어납니다.

..

..

..


그러나 곧........줄르와 알뤼느의 호의를 개나 줘버리고 뛰어가는 상남자 스킬을 보여주심....


그렇게 세월은 흘러.....


소녀는 퀸카가 되었고....소년은 꽃돌이가 되었습니다.

+ +

.

.

.

대사체가 딱 80년대!

ㅎㅎㅎ


음성지원 되나요~~


나 좝아~~~봐~~~롸~~~


-   -

.

.

.

명랑 소녀 만화는 보통 이렇게 끝이 나죠.

.

.


하지만, 행복한 꽃길 장면은 이게 시작이자 끝입니다.

-  -

.


.

개 잔혹한 인생의 여정....이제 .....


시작!

.

.

.

본격적인 '비극'을 맞이할 준비를 하라!는 표지 느낌!


절대 둘이 잘 되는 꼴은 봐줄 수 없어.....라고 말하고 있씁쬬!


금수저 언니는 금수저로 살라 하지만....


배부른 줄르 오빠는....서민체험이 몹시도 하고 싶었더랬죠....


그리고 진짜 서민은.....빡이 돌고.....


"야 썅!....개....xx..."


작가님의 컬러 작화가 몇장 없네요....귀한 몇장 올려 봅니다.


슬픈 눈의 유제니는.....혼자만의 삶도 벅차지만......아픈....어머니도.....모셔야 합니다.

ㅠㅠ

.

.

.


그리고....청년이 다 되서...깨닫게 되죠....


알뤼느가 이동네에서 젤로 이쁘구나....

+ +

라구요....

.

.

그렇게 외모지상주의에 빠진....유제니는 그녀를 맘 속에 담고.....스토킹을....


음?

_ _



하지만....


금수저는 금수저와 만나는 법...

.

.

.

.

콧대 쎈....알뤼느도 모든걸 다 갖춘 줄르가 짱인걸 잘 알고 있습니다.


개 똑똑....


아니....근데 이게 왠일인가요!


'낭만'좀 누려보려는데......대궐같은 우리집이 불타고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

.

.

.


알뤼느: "오빠! 우리집....캡스도 설치 못했는데...."

줄르: ......부자에 이쁜 알뤼는가......그럼 이제... 이쁘기만 한건데....음......


때는 18세기......프랑스 대혁명의 계절....

.

.

.

잘 산다는 이유가 황천행 티켓을 예매한거나 마찬가지이던 아찔한 시대...


금수저 커플은

어디 가도 빠지지 않는 대표적 흙수저 ....유제니와 아이들에게 잘못 걸립니다...


그리고......혁명에서 사람 목숨은 ....귀족이든 평민이든 같은 값이죠....

매우 저렴합니다.


그렇게....알뤼느의 하나 밖에 없는 '그'인.....줄르가.....황천으로.....


농~~~~


농담아니다....진짜다.

.

.

.

그렇게 금수저 언니는.....흙수저들에게 피 맺힌 원한을 가지게 되고.....


하나뿐인 남친 보내고.....끼워팔기로....함께 가족들도 같이 보내드리고......혈혈단신....혼자가 됩니다.


겨우 겨우 목숨을 구한 알뤼느는 귀족의 정체성을 버리고 새로운 신분으로 파리에서 홀로서기를 하는데요....


원래 신은 재능을 몰빵하는 분이신지라....


이 언니...이쁜데다가...노래도 잘 하십니다.

.

.

.

파리의 아이유

+  +

.

.

그렇게 파리에 사는 파리떼들에게 최고의 막대사탕이 된 알뤼느


아.....간지.....


저는 갠적으로 혜린 사마의.....이런 한방에 매료된....남정네 올씨다....


1권을 통틀어 가장 멋진 샷입니다.


출세한 흙수저...유제니는.....


이제 파리에서 노는 제법 안정된 반항끼 넘치는 흙수저로.....혁명의 깃발이 되어있습니다.


그리고.....밤이고 낮이고.....철천지 원수인 '유제니'만 찾아 다니던.....알뤼느.

간절히 원하면 우주가 소원을 이뤄 준다던데.....그래서일까요..



.....의외의  장소에서 그를 만납니다.

.

.

하지만....세월이 흘러서인지.....이새끼가 갑자기 게이로 변한것인지....

유제니는 그녀가 알뤼느인지 알아차리질 못합니다.


물론...알뤼느는 단번에 알아차리죠.....


그리고 단번에 죽여버리겠다는 일념으로 칼을 빼 들었으나....


아이유...가 ....전사를 힘으로 어찌 이긴단 말입니까....

-  -

.

.

.

그냥.....대실패!

.

.

심지어....유제니는....


별일 없었다는 듯....그냥 그 자리를 떠납니다.

.

.

개 허탈.....

한편.....대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도.....기득권 세력들은 왕당파라는 이름으로....

혁명읠 물길을 반전 시킬 기회를 찾고 있었고....


알뤼느는....그 곳에서 한자리를 꿰차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왕당파 세력들은 지들 살자고...외국 군대에게 자국을 압박해 달라는....개지랄을....기획하고....


알뤼느는.....생각합니다.


"이건 아닌데...."


테르미도르를 첨 보던 시절....저는 이게 도대체가 뭔 소린가...싶었습니다.

- -


아니....원래 순정만화란건 이렇게 고난위도인가.....


세계사 1등을 달리던 저였지만......교과서에선 전혀 없는 내용의 디테일이...저를 혼란스럽게 했고.

작가님은 친절하게 도식으로 당시의 내란 상황을 정리해 주셨지만....


아무 도움도 안되고.....

ㅋㅋㅋㅋㅋ

.

.

.

사실....테르미도르로 인해 저는 따로 '프랑스 대혁명'을 공부했고....

이제는 왠만한 사학과 전공자들에게도 밀리지 않을 정도로 도사가 되었습니다.

+ +


.

.

.

참고로 다시 테르미도르를 보실 분들을 위해서 제가 당시 상황을 잼나게 방송을 통해 간단히 소개해 드립니다.

^ ^

시간 되시는 분들은 제 방송을 청취해 주세요~~


알고 보면 훨씬 잼난 '테르미도르'


그리고.....작가님의 해박함에....또 한번 놀라게 됩니다..


유제니를 한번 죽이는데 실패하자.....다시는 그를 죽일 기회가 없어집니다.


이래서....여자 맘은....갈대라고 하나봅니다......


유제니의 ....저 섹시한 눈빛에....살의는....애정으로 변하고......


.

.

.

"언니들......잘생긴 남자가...이렇게 위험합니다!"

+  +

조심하시길....


한편.....


죽은줄 알았던....줄르....는 구사일생.....하여 지금은 역시 귀족의 자취를 버리고.....중도파의 끄나풀로....


혁명의 지도자중 하나인 '마라'의 회사에 계약직으로 취직하여 흙수저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

_ _

.

.

.


유제니는 혁명파

줄르는 중도파

알뤼느는 보수파.....


+  +


마라는 많은 선동질로 사람들의 학살에 앞장 선 .....사람입니다.

그리고 수천명이 죽어 나간 파리 학살의 현장에서....

.

.

.

마라의 오른팔 유제니는.....사선에서 알뤼느를 구합니다.

.

.

.

이쁜건.....여전하니까.....

ㅎㅎㅎ


자신이 죽이려던 남자에게 목숨을 구걸 당한 사태.....속에서....그녀는 울부짖습니다.


"이 남자가 내 가슴 속에 들어왔어요~~~니미럴~~~"


언니는 복수는 고사하고....이제 자신의 영혼마저 사랑이란 이름으로 다 넘기게 생긴 판.....


당시 프랑스는 어지러운 상황이었습니다만.....


급진적인 자코뱅의 산악파가 공회의 분위기를 이끌게 됩니다.


다들 눈치를 보며.....무서운 쪽에 줄을 서게 되죠.


위의 표를 보면 '산악파'가 가장 적은 의석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 중도파인 평원파는

독자적인 세력이 아니라....좌파나 우파에 상황 따라 들러붙는 존재들이었습니다.


그렇기에....산악파나 지롱드중 누가 주도권을 잡느냐에 따라 평원파는 따라가는 허수아비들이었다고....합니다.


파리 9월 사태 이후로는 '로베스피에르'의 산악파가 득세했고....과반 이상의 찬성으로


"루이 16세"의 목은 몸에서 분리 됩니다...

.

.

.

루이 이전의 할아버지들은....'절대왕정'이라는 이름으로 '짐이 곧 국가'라고 씨부리며 멋대로 살아제꼈는데....


루이 16세....개불쌍

ㅠ.ㅠ

.

.

.

.

암튼....


이렇게.....프랑스 대혁명이라는 커다란 사건 속에 세인물 


줄르, 알뤼느....그리고 유제니의 ....슬픈 사랑은.....더욱더.....끈적끈적한....비극의 늪 속으로 파고 들어갑니다.....


책 후미에는 요런 맛깔스런 인터뷰도 있구요~~


2권


3권....


심플하게 3권이지만, 이 안에 얼마나 많은 내용들이 서로 맞물려 돌아가는지....모릅니다.


정말 끝내주는 수작!


"테르미도르"

.

.

.


아래는 2~3권의 멋진 컷들을.....모셨....


솔직히....이때 그림이 저는 절정의 시기같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불의검 때 보다....그림이 더 이쁨 주의

+ +


어머!


서로 죽은 줄로만 알았던.....금수저끼리의 재회!


ㅋ ㅑ~~~~


우리는 안되나봐.....


이거...원화로 구하고 싶어요

ㅠ.ㅠ


마라..주거쪄....슬퍼쪄....

ㅠ.ㅠ


아....유제니......개 멋짐.....주의


뭐.....이런 장면도 있기는 합니다.....

.

.

.

여기서....개 울어쪄....




금수저 그녀.....


.

.

.

.



심장 터지는 장면입니다.


.

.

언니 여러분....


"테르미도르"는 꼭 보셔야만 합니다!!!



.

.

.

김혜린 작가님은 사실.....많은 공부 끝에 '프랑스 대혁명'이라는 역사 속에 뛰어드셨습니다.

그래서 이 만화를 통해 우리는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던 '대혁명'의 자세한 진행을 같이 배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결국 이 만화는 3사람의 '삶'을 이야기 합니다.

'혁명'은 그냥 덤이죠....


'혁명'이라는 사건이 중요한건 당연하지만.....


결국....'삶' '사랑'을 이야기하고 노래합니다.

.

.

.


지금 우리는 '대통령'을 감옥에 보내고.....어떤 것이 옳은 것인지....다시 찾아가는 여정 속에 있습니다.


저는 지금이 꼭 프랑스 대혁명의 시기와도 같이 느껴집니다.

.

.

.

청와대의 왕은 사라졌고.....


정치는 혼란합니다.

.

.

.

.

민중을 위해 고뇌하고 부딪히던.....프랑스를 우리는 다시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분열하던 이들이 결국 서로 사랑할 수 밖에 없었던 것 처럼....


우리도 서로를 품어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결국...죽고 죽이는 비극이 이 땅에 펼쳐지겠죠....

아니 지금도 우리는 마음으로 말로.....비수를 서로에게 박고 있죠....

.

.

.

극심한 빈부차.....출구가 보이지 않는 제3 서민계층으로 가득한 대한민국....


저는 유혈 낭자한 혁명이 코 앞이라고 생각합니다.

.

.

.

.

그래서 더욱.....이 책이 생각났는지 모릅니다.

.

.

.


우리 대한민국은 비극으로 끝나지 않기를.....


하지만, 민중의 아픔이 외면받지도 않기를........







.

.

.

19대 대통령 투표일을 앞두고.....


James1004....




김혜린 작가님의 '테르미도르' 리뷰는 

인터넷 라디오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와 함께 합니다.


많은 청취/구독 부탁드립니다.

^ ^


링크 클릭!!

http://www.podbbang.com/ch/11622





김혜린작가님 공식 홈페이지

http://www.kimhyerin.com/


김혜린을 알고 싶어?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567898&cid=59116&categoryId=59116


김혜린 위키백과 링크

https://ko.wikipedia.org/wiki/%EA%B9%80%ED%98%9C%EB%A6%B0





- Loving "Soonjung" -



몇달만에....다시 나타난 


James1004입니다...

+  +

.

.

.

거의 반년째.....세상에나.....


....일에 치여.....순정만화 잡지 리뷰를 진행 못하고 있네요

ㅠ.ㅠ

.

.


하지만.....포기한 건 절대 아니예요.

.

.

.

.

전 다시 돌아옵니다.


.

.


요즘 작년 11월, 12월호를 보면서 다시 전의를 다지고 있어요




숙제가 참 많네요....


그간 보지 못했던....파티 

.

.

.

넘나 이쁜것~~

갠적으로 항상 '혼달별곡' 표지가 제일 이쁩니다.

+  +


이슈를 볼까요~~


+  +


퓨어 크라운이.......정말 이뻤다는...


저를 흥분하게 했던


1월 녹턴 재연재 소식


2월에도 계속 되고....


3월호까지.....휴재없이 잘 달리고 계신 


"박은아" 작가님


만세!


좋아! 계속 이렇게 가는거야!

.

.

.

.

.

.





그리고......제가 오늘 이렇게 간만에 '로그인'을 하게 된 이유


!

!

!



바로 '순정만화의 전설'이신 


"김혜린 선생님"께서


+ +


무려 신작?[예전에 연재하긴 했던....하지만 완결은?...] "인월"로 컴백하셨다는 사실!


그것도 "이슈"에서 말입니다.


이건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대사건이 아닐 수 없는데요!


+       +


보기만해도.....알흠다운......김혜린 선생님의 작화


ㅠ.ㅠ

.

.

.


갑자기....불의 검'아라'가 떠올라.....울컥했습니다.


여하튼, 올 한해....너무 너무 행복할 듯 합니다.


.

.

.

.

전설의 작가님들의 기지개에 저는 마냥 좋아라~~


관련된 소식은 제가 최근에 개설한 또 하나의 블로그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 에서 확인 바랍니다.


.

.

.

빠른 시일내에 '이슈, 파티' 리뷰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http://blog.naver.com/soonjung-nam/220944168843







90일만의......'만화 리뷰'입니다.


.

.

.

1시간 동안 열심히 썼던...글을 날려 먹고...다시 쓰는 90일 만의......만화 리뷰...


하.....왠지....기분ㅇ...이....


.

.

.

여하튼......혹시나......우연히라도...제 블로그를 들러주시는 많은 분들께....

죄송스러운 맘으로.....인사드립니다.


ㅠ.ㅠ


.

.

James1004가.....죽지도 않고 또 왔습니다.


저....아직 살아있습니다.

.

.

.

원래는 예전같으면....'파티' '이슈'....잡지 리뷰를 신나게 했어야 했는데 말이죠....


2016년에는 뜻 한 바가 있어서....진행하고 있는 '팟 캐스트'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가....좀 더 우선순위 이기는 합니다...

[물론....방송도.....100일간....멈췄지만....]



간만에 방송을 준비하며, 소개합니다.


잘 나가는 '레진 코믹스' 원탑 로맨스 웹툰이었던?


이연지 작가님의 

"우리 사이 느은"


+  +

.

.

.

이 글은 저의 방송 

순정 만화 읽어주는 남자 11화와 함께 즐겨주세요~~


아래, 링크 클릭

^ ^


http://www.podbbang.com/ch/11622


신예 '이연지' 작가님의 '우리 사이 느은'은 ....


어쩌면 가장 생활 밀착형 로맨스 웹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처럼 고전 '순정만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솔직히....좀 너무 현실적이지...않나....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 안에서도 나름 재미있는 '만화'적 '환타지'가 잘 살아있는


정말 깔끔하게 군더더기 없는 중편 작품입니다.


100화 정도의 런닝타임?으로....현재는 아쉽게도 '유료'로 전환되어...7화까지를 제외하고는 '결재'를 해서 봐야 하지만,

결콘 돈이 아깝지 않은 멋진 만화입니다.


+  +


저는 아직 구입은 안했지만, '책'으로도 소장할 예정입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볼 수 있어요~~


http://www.lezhin.com/ko/comic/woori



.

.

.

자 거두 절미하고 간단명료하게 한번 확인해 볼께요!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 ....진부한 '설정'이죠.


고딩시절 절대 이성의 감정이 숨어있지 않던 '남녀'가......20살이 넘어서면서.....가까워지는....


그렇게 절대 '연인'이 될 수 없을 것이라던......것들이....결국 덜커덕! '연인'이 되어버리는.....이야기 ㅎㅎㅎ


그런.......많이 접해본 이 이야기를....


정말.....'꿀잼'으로 녹여낸......수작....


"우리사이느은"


이야기는 이들의 대학 생활로 부터 시작합니다.


고딩 졸업후 같은 학교 다른 과로 입학하게 되는 


'한우진''도가영'


+ +

.

.

.

.

우진이는 바로...'군대'로.....


그리고....


도가영에게는.....

귀여운 단짝 친구 한명과 언니 한명이 생깁니다.

.

.

.

저는 갠적으로 이 만화를 통해서....요즘 대학생들의 생활 언어를 간접습득+ +하였습니다.

ㅎㅎㅎ

그리고......잘 생긴 '남주' 우진.....

ㅋ ㅑ~~~


갠적으론....이런 남자는......절대 없다...라고 생각하는 걸루....



너희들의 앞날은.......글쎄......ㅋㅋㅋㅋㅋㅋㅋ




'친구'라는 철옹성에 금을 내기 시작한건......다름 아닌.....


"도가영"쪽이 먼저였습니다.

ㅎㅎㅎ


.

.

.



.

.

.

.

하지만, 그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ㅎㅎㅎ



이 만화에서 제가 갠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인 '유진'이의 저 살인적인 귀요미 취중보이스.....+ + 


'무쓴쏘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 귀엽

ㅋㅋㅋㅋㅋㅋ



참고로....색마....남친이 있습니다....


개객끼....

그러던 어느날.......


.

.

.



별것도 아닌......장면에서.....


"남자"를....느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앜...


저는 이런 장면 보면....막 설레고 꽁냥꽁냥 ...햄보끄......를 느낍니다.


- -

.

.

아.....나.....

.

.

.

라고....자신을 설득하지만.....


감정이라는게 ....쉽게....조절이 되는게 아니지.....아니야....

ㅋㅋㅋ

한편....귀염둥이 '유진'이는......개색마 남친과 싸움이 터지고....


이 장면을 목격한.....주인공 두마리...


그리고......"과"에서 인기쟁이인.....'남주'

퀸카들과 어울리는데.....

.

.

.

.

후달리는....우리의 '여주' 


도가영 

ㅋㅋㅋ


멋진 연출이당~~~


.

.

.







이런 현실감 넘치는 컷들이 바로 '우리 사이 느은'의 인기 요인의 디테일!



이제 '순정만화'는 '현실' 속에서 '환타지'를 심어주어야 .....인기를 얻게 되는.....상황이죠.

+ +


이 작품은 그런 모습을 잘 드러내 보여줍니다.


.

.

제가 지금 열심히 보고 있는 만화 잡지에서는 .....솔직히....


이런 디테일은 보이지 않습니다.


.

.


ㅎㅎㅎ


한우진 프사에 반하는....도가영~~



아~~


넘나 잼나는 것!




그리고.......이 만화에서 가장 자극적인 장면입니다......



유진이와 색마 색히의........동상이몽....로맨스/섹스......


.

.

.

아.......불쌍하면서.......왠지 모르게 이쁜 저 실루엣 

_ +...

.


.

.

역시...나는 남자인것!


암튼......개 색마 남친.....때문에 슬픈.....유진이에게....나타난.....

백마 탄.....흡연자....ㅎㅎㅎ



유진이의 색마 남친에게서는 눈 씻고 봐도 찾을 수 없는 섬세한 배려심을 탑재한 '우진'


+  +



그렇게........'사랑'은 움직이고.....

.

.

.


이 만화는 복잡해집니다.


ㅎㅎㅎ


잼난다! 잼나!


.

.

.

'도가영'의 운명은 과연 어디로.....







^ ^





'이연지 작가님 블로그 바로가기'


http://blog.naver.com/jungal4

.

.

.

.




"우리 사이 느은"

만화 리뷰는 


James1004의 '팟캐스트'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로도 즐겨주세요

^ ^


클릭


http://www.podbbang.com/ch/11622








미친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늘....한량처럼 살던 저에게....이토록 많은 일이 있을 줄이야.....


탱자 탱자 놀면서 신선놀음하다 주님곁으로 갈 줄 만 알았던...저님의 라이프는 요즘 정말.....ㅠ.ㅠ


죄송합니다.


10월이 훨씬 지나서......이미 11월호가 나온 판국에 '10월호'라니요.....


하지만, 이제껏 몇년간 지켜온.....'룰'이 있기에.....

일단, 어거지 같지만......그 룰을 지켜보렵니다.


+  +


사실....대충 형식적으로 매꾸려 했지만.....


세상에....


이번 '파티 10월호' 


꿀잼인것, 넘나 좋은것.....


그래서.....그나마 최소한 이정도 기록은 남겨야 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예전처럼 짤을 막 섞고....그러지는 못하겠지만....그래도....혹시나 들러주신다면....잼나게 봐주시길.....




.

.

.

.

세상...오래 살고 볼 일입니다.

제가....바쁘다니요....


제가.....






뭔가........색즉시공스러울 듯한....신작.....

하지만, '책 유저'는 볼 수 없을 것이 뻔한...

ㅎㅎㅎ


'터치 라이프[Touch Life]'라는군요

+  +

.

.

.

일단, 그림이....아주 맘에 듭니다.


꼭....뭐랄까....'일본 애니메이션'의 여주인공적인 느낌?


제가 진행하는 '팟캐스트-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를 통해 소개한 '펠루아 이야기'

.

.

.

방송 후라....그런지.....더 애정이 갑니다.

^ ^


김연주 작가님의 '펠루아' 53화.


'링크'를 남겨둡니다.


http://www.podbbang.com/ch/11622



꽃기사의 꼴깝으로 시작하는 '펠루아'.....


여인숙 여인네와 함께 '영화'를 찍고 계시는데.....


'라린'의 눈이 말합니다.


"야! 이 개XX야!, 감히 파비나 기사단의 명예에 X칠을 해!!!"


"몸으로?!!!!"

.

.

.

ㅎㅎㅎ


작가님은 언어유희의 천재~~


밤일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에 대해 논하는 펠루아 이야기...

ㅎㅎㅎ


좋당~~~


웃다가 마는 만화는 절대 아닙니다......


이런 멋진 진짜....'손그림'이 있습니다....


그래서....저는 단행본을 꼭 꼭! 사고 있씁쬬!


+  +

.

.

.

나중에 저의 자산이 될것이기에....

ㅎㅎㅎ


엄청난 속도로 진도를 빼고 있는 보면서도 믿을 수 없는....

"이왕이면 다홍" 56화

+  +


이상은 쌤.....혹시....'다홍이'를......완결내실....심산이신건가......


안돼......ㅠㅠ......

.

.

.

그냥 계속....생업 뺑뺑이를 돌려주세요.....

천년만년 보고 싶습니다...


최근에 '주리'의 '용기 & 도전'...


그 진정성에서 많은 자극을 받았습니다.


저렇게 살면.....반드시 '행복'해진다....라고 생각합니다.

+  +


여러분은 지금 수년간 짝사랑하는 오빠를 적군에게 양도하는 

진정한 '상언니'의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 +


소박맞고.....우울 터지는 '주리 언니'에게 껄떡거리는.....거북청년....


설마......설마.....


''조엘 오스틴" 목사님의.....유명한 멘트가 떠올랐습니다.


"주님은 하나의 문이 닫을 때.....다른 문을 여실 계획도 세우신다...."고 말이죠....



하지만.....


꿩 대신 닭......따위는 필요 없다는......지조 있는 주리언니.....


"못 오를 나무"를 자처하시는데.....

.

.

.

.

이번화는 '거북청년'의 달달한 멘트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4,000원 값을 하는 것 같습니다.

^ ^

.

.

.

간절한 사랑이 떠나가지만, 그 사랑을 메우고도 남을 또 하나의 위로같은 사랑이 기다린다......

.

.

.

세상살이가 ....다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파티가.....'이슈'를 닮아갑니다.



'무셔....' 

ㅠ.ㅠ

.

.

.

.

.

.

.


'대세'는 'BL'.....


거스를 수 없나봅니다....

ㅠ.ㅠ



그리고.....이선영 쌤의 '뱀파이어 도서관' 

+  +


이번화....쫌.....울컥 했습니다.

.

.

.

이번 파티 10월호....넘나 좋은것!


이 야생 남매의 .......숨겨진 진실.......


ㅠ.ㅜ


사실......동생은.......괴물....이었고.....


이 괴물은.......소녀의 가족이 되어버렸.......

....

아....


.

.

.

자.....긴 설명은 필요 없습니다.


.

.

.

'정'이란게 이렇게 무섭네요.....


숨겨진 또 다른 '반전'은 꼭 직접 확인 하시길.....


빨리 밀린 '뱀파이어 도서관'을 구입해야겠다고 ....맘 먹게 됩니다.

+  +


성실해 지신.....'박은아' 작가님.....


'방울공주'....7권이 나올 때 쯤......다시 정리 하겠습니다.


.

.

.

하지만....저는....솔직히 '녹턴'이....그립네요....

ㅠ.ㅜ

.

.

.

'다정다감'도 다시 찾아 봐야겠습니다.



"작가님 홧팅!"



그리고 끝날듯 끝날듯.....ㅎㅎㅎ 애간장 태우는 '조민영' 작가님의 '혼담별곡'

35화입니다.


결국......'잉과응보'....'권선징악'

.

.

.

저색히.....드디어 잡혀갑니다.

.

.

.


음......

역시.....순정만화에는 ....나름의 심판...스타일이 있는거죠.....


저자식도....나름......스스로 감정의 지옥에 빠져 있었다는......


그리고......


인연의.....끝.


.

.

.

저 나쁜 색히.....안면의 떨림....으로......'이생의 업보'를 .....표현하네요.....


뭐랄까.......너무 감정이 절제된 느낌이 들긴 했지만.....


실제로....저럴 수도 있겠다.....싶었습니다.


물론......고수들의 신경전이라는 전제하에....


무조건....나쁜놈은 없다...라는 거겠죠....


다들...나름의 사연이 있는 법....


그리고 이제 남주는 딴 언니와 혼인을 한다는 군요....

음....


머.....딱히 '로맨스'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잘 한 일 없는 찐따같은 언니지만, 왠지.....측은해 지는 군요.

- -

.

.

.


왠지 40화가 되기 전에....'혼담별곡' 막을 내릴듯.....

ㅠ.ㅠ


터치 라이프!

역시 "온라인".....이었습니다.

-  -


그리고 아쉬운 마무리....


저 수많은 분들의 멘트는 하나같이 '더위'였습니다.

ㅎㅎㅎ


정말 올 여름이 덥긴 더웠나 봅니다.


사실....저는 잘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더위에 민감하지 못해서....


조민영 작가님과.....


이선영 작가님.....만이....


"더위"가 아닌 다른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 ^


다음 11호.....그러니까...현재 서점에 깔려있는 ㅎㅎㅎ


^ ^


표지는 '하루꾼'이네요~~


자~~


언능 언능 진도 뺄께요~~


.

.


오늘도....어설프디 어설픈.....저의 '파티'....이야기를 봐주러 오신 여러분께.....


"감사"를.....


.

.

.

see u.





  1. 익명 2016.10.08 09:41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10.08 10:55 신고

      OOO님.....리뷰라 부르기...너무 초라하지만....이렇게 댓글 남겨주시니....^ ^....감사드릴 뿐.....즐건 주말 되세요~




단행본 리뷰는 정말 오랫만인것 같습니다.

+ +



쌓여 있는 수없이 많은 책들중에 오늘은 .....'펠루아 이야기' 최신 단행본을 선택했습니다.


일단.....중구난방 소개하기 보다는....그나마 제가 애정을 가지고 1권~6권까지 리뷰한 책이기에.....

물론 그만큼 애정하는 '연주쌤'의 최신작이기도 하고......


또....'책' 자체가 참 이쁩니다.


저에겐 상당히 중요한 이유인데요.


책을 모으다 보면......이쁜 책이 책장에 꽂혀 있어야 기분이 좋거든요.

그런면에서 '펠루아 이야기'는 최고이 책 ㅎㅎㅎ

표지 디자인, 폰트, 종이질.....모든게 100점!



자~~~점점 나이는 들고.....감은 떨어지고 미치겠지만.....

이렇게 잼난 책을 마주하게 되면....ㅎㅎㅎ

행복한 맘과 함께 만화 매니아들에게 소개하고픈 감정이 뭉클!


Let's Get It Started!


'펠루아 이야기'는 

팟캐스트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의 에피소드로 들을 수 있습니다.

+  +


http://www.podbbang.com/ch/11622


사실....책을 사고......뜯지를 않았습니다.

왜냐!


산지 얼마 안됐거든요

ㅋㅋㅋ


뒤쪽을 보면 최근에 보고 있는 책들이 있습니다.


저는 옛날 책을 무척이나 좋아해서.....'김혜린' 작가님의 '아라크노아'도 보이구요.


개인적으로는 올해 최고의 만화라고 생각하는 오지혜 작가님의 '푸른유리'도 보입니다.


그리고 느리고 보고 있는 서문다미 작가님의 '루어'.....등등....


소년만화도 몇권 있기는 하네요.

^^ 


하지만....역시 저에게 메인 코스 '순정만화'이고......나머지는......'디저트'인것 같습니다.

ㅎㅎㅎ


제가 요즘 열공 중인데....학교 근처 '영풍문고'에서 구입했습니다.


테입에 칭칭 감겨 있는 펠루아 이야기 7권

뒤쪽에는 이렇게 '오르테즈'가 봉인되어 있군요


책을 조심스럽게 뜯었습니다.

잘난 두남자


금수저 아시어스 & 꼭거지 녹스


그리고......똥그란 '오르테즈'


핡!

귀엽지 않나여~~


꿀이야! 꿀!


실제로 기대 안했는데....저 똥그리?의 표면 질이 너무 좋아서 Good!

꽁짜로 받는 선물치고는 작지만 질이 좋아서 Good!


뒷면은 거울입니다.


저의 7;3 가르마가....아웃 포커싱으로 흐리게 비춰지는게 아주 맘에 드네요.


좀 더 잘 생겨지면.....얼굴도 공개하는 걸루

+ +


실제로 거울로 쓰기에는 무리데쓰~~


그냥, 비닐채 그대로....'소장'을 권해드립니다~~


음.......


녹스가 7권에서야 제대로 등장한 이유를 친절하게 밝히는 작가님.....

감사합니다.


죽이지만 말아주세요

^ ^


펠루아 이야기에는 항상 앞쪽에 '양면 컬러 일러스트'가 있는데요.

이번에는 언니들 좋아할 구성이죠,


잘난녀석이 쌍으로 있으니.....


아! 이게 왠 떡인가!


뒷쪽도 깔 맞춤 하시려고....


오르테즈 & 이그레인


+  +


이걸.....표지로 했으면.....더 좋았을텐데.....하는 생각을 살짝....해봤습니다.


둘이 서로 떨어져서.....꽤나 어색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네요.

음......


이쁜것들의....신경전이란 ㅋ


두둥!


꽃거지여백의 미 살린.....이 그림으로 7권 ! 시작하네요.


사실....현재 '펠루아'의 연재분에 비하면....한참 전의 내용이지만....그래도 다시 보니 좋아요~~~




자....평화로운 펠루아에....흡사


오즈의 마법사의 허수아비를 닮은듯한 거지행인 하나가... 마차에 낑겨 기어들어옵니다.



하지만.....예리한 눈빛의 경비병은 거지에게서 꽃을 보는데......

[아~~병사 졸귀~]


그냥 보면 허수아비 행인2번이지만, 이렇게 정성껏 그려 놓으니......오르테즈의 썸남이 되었다는.....

이런 말도 안되는 만화같은 시츄에이션이......


이렇게 일반에 회자되던.....'꽃의 기사 녹스'가 연재....몇년만에? 등장하게 되는데요.....

 +  +


과연......존잘남의 지존 '아시어스'를 엿 먹일 포스인듯


이 미친 꽃거지는 자신감이 어찌나 넘치시는지.....

펠루아의 안주인이신 '오르테즈 사마'를 저 거지꼴로 알현합니다.....


흩날리는 금발 정도만 탑재해도 한 성의 성주 마나님쯤....홀릴수 있다는 포스!


명품은 타고난다는 진리를 다시금 확인하게 됩니다.

.

.

.

.

니미.....

- -


페이지 만화의 장점을 잘 살린 배열.....


아~~ 좋앙~~~


웹툰도 좋지만, 출판만화는 이런 묘한 매력이 있어서 좋습니다.


특히 '연주쌤'의 작품은 디지털 냄새보다 아날로그 냄새가 더 많이 나서 .....

더 좋아요

+  +


물론 궁극의 연출도 죽이구요.


그래서....빠질수 밖에 없죠....


개인적으로는 '나비[애증의 작품입니다만....--]'의 연출이 2000년 이후 국내 순정만화의 페이지 연출중 최고라고 평가합니다.

아직 안 보신분들은 무조건 보시라고.....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계속 떨어지는 단풍잎......ㅋㅋㅋ


그리고 '책'을 사이에 둔.....감정표현...


모두.....문예적이고 맘에 듭니다.


유부녀 홀리는 거지꼴 보소!

.

.

.

.

조선시대였으면.......바로 모가지 댕강~~시츄에이션입니다~


"안녕하세요. 자기야.

나 왔어.

많이 기다렸징~~"


아침 드라마의 서막이........시작되는가.......

+  +


.

.

.

.

자~~~평온한 '펠루아'에.......달달한 밀당의 드라마가~~~


눈누난나~~~


저는 '펠루아 이야기'가 좋습니다.


살짝 '나비'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말이죠....


'나비'가 작가님의 최애작이고 명작으로 남을 거라는데에는 이견이 없습니다만......

너무 많은 반찬이 들어간 비빔밥이 되어 버려 아쉬운 맘이 있습니다.




잡곡밥 정도로 멈췄으면 좋았을텐데......잡곡밥에 고추장 넣고.....모든 좋아하는 반찬을 다 넣고...

이제는 다시 후라이팬이 볶고 있는....ㅎㅎㅎ


그런면에서 본다면....'펠루아 이야기'는......흰쌀밥에....

햄에 김치....정도가 들어가 있는 심플한 밥상인데요.


중요한게.....


햄이......'스팸'인거죠.



런천미트, 똥그랑땡....뭐 이딴거 말고 제일 비싸고 맛있는 스팸.



그래서 제가 '펠루아'를 '나비'보다 애정합니다.

+ +

.

,

,나비는.....딱....'잡곡밥'...으로 멈췄어야.... 했는데....하는 생각이 듭니다만......그건 제가 아직 나비를 잘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오판 하는 걸 수도 있지만....


암튼, 


'펠루이 이야기 만세'

.

.

.

.

개인적으로 이 거지새끼와 이그레인이......김치이고.....


오르테즈와 아시어스 '스팸'입니다.



헷갈리시면 안됩니다.


+ +

.

.

.

.

어쩌면......아시어스네들흰쌀밥이고.....이새끼가......스팸일지도.....


.

.

아....


어렵다



아.....그러고....보니.....


이 자식들이......쌍둥이라는 설정.

+ +

.

.

.

.

사실.....


뭐....


여기 출연진은 모두 형제여도 됩니다.


왜냐면....


다 똑같습니다.

- -

.

.



유려하고 개성있는 작화와 독보적인 연출의 특장점만 보면 '연주쌤'의 지상 최고의 순정만화 작가님이 맞는데요.


.

.

.

다른 작가님들보다....유독.....캐릭터간 얼굴 구분이 안되는....ㅋㅋㅋㅋㅋㅋ

정신 차리고 만화를 보지 않으면....미궁으로 빠져버리곤 합니다.


'나비'가 대표적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암튼, 저 둘은 형제인걸루~~


거지옷을 벗고 이제 펠루아의 카사노바로 탈바꿈 제대로 하고....


작업 들어가시는 '녹스' 오빠....


책 하나로 언니의 맘을 사로잡아 보시겠다는데.....

.

.

,

.

사실....이전에......오르테즈와 녹스는........이미....썸이....있었던 사이라서....


음.....어떻게 자라날런지.....


아니....


자라나면....안되지.....


그럼....아시어스랑.....이그레인이랑.....


.

.

.


조쿠나!


사내가 여자에게 바라는 건.......


+  +


자....


19금...


가나요...


+  +



연주쌤의 초절개그 감감은 빛을 발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찬양합니다, 작가님!'


여기까지만.....이야기 하려다가......쫌만.....더 

ㅎㅎㅎ

.

.

.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이거 그리시느라.....고생하셨을텐데....작가님.....

귀찮은거 싫어하니는 연주쌤.....


근데....


조타.....


언니들을 위한......클로즈업.


"만족하십니까?"



이 시대의 상류층의 삶이란......


결혼은 귀족과 연애는 기사와.....


뭐....그런다니까.....


행복은 '부부관계'에서 오는 것이 .....쉽지 않다.....


뭐....그런 건조한 설정인듯 합니다만....


.

.

.

저 17살 커플의 사이는......그나마 꽤나 좋아 보이는 거죠.


"아시어스와의 밤은 어때?.....그 정도 했으면? 이제 소식이 와야 하는 거 아냐?"

.

.

라는 뜻을......


T.V용 언어로 순화해서 표현하고 있음 주의.


"파이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그렇습니다.


아직.....오르테즈는.....쑥스러운 17...소녀입니다.


+  +


역시, 순정만화였어!


아싸!


하지만......문제는.....이새끼가....늑대새끼라는거......

이제....더 이상은 못참겠다?라는 건가?


.

.

.

그렇답니다.


여러분은 지금 


육욕에 눈은 멀어 뵈는게 없는 짐승이 미녀를 앞에 두고 허세를 떨고 있는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존잘남의 도발을 역시 쿨하게 받아치는 오르테즈.


강한것들의 사랑놀음은.........쉽지 않네요.


.

.

.

그래.....때려쳐라 ㅋㅋㅋㅋ


.

.

.

그렇습니다.


존잘남의 자신감은 이미 '언니'의 가슴을 활활 태우고 있었던 것이었죠.

+  +


.

.

.

.

"니 심장이나 걱정해, 이 새꺄! ㅋㅋㅋㅋ"

.

.

.

.

여기까지....



ㅎㅎㅎ


사실 7권의 백미는.....이후의 이야기들이긴 합니다.


왕비의 파티초대, 그리고 이그레인과의 밀당.......


.

.

.

아~~개조아~~~


^ ^


하지만, 여기까지 이야기 하는 걸루~~~


+  +

.

.

.

나머지는 직접 책을 구입하시길 추천합니다.


^ ^


올초에 나온 책을 이제서야.....읽다니.....


하지만, 기분이 좋은건.....곧 8권이 나올거기 때문이겠쬬.

^ ^


욕심쟁이 기지배 '오르테즈'와 아시어스의 첫사랑 그녀 '이그레인'

+  +

.

.

.

4명의 남녀가 얽힌 중세 로맨스


펠루아 이야기

.

.

.

.

사실, 요즘 웹툰에서는 보기 힘든 구식 낭만 이야기의 재 조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그렇기 때문에 '특화'되지 않아 싶습니다.


미니멀하게 절제된 연주쌤의 대사와 지문 그리고 개성있는 작화의 향연인 '펠루아 이야기'


개인적으로는 디지틀 연재를 구독하는 것도 좋지만, 펜 냄새 많이 나는 작가님 특유의 정서는 '책'으로 보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소녀왕부터 나비까지.....모든 연주쌤의 책을 다 소장중이지만, '펠루아 이야기'의 완성도가 가장 뛰어납니다.

+  +

.

.

.

.

김연주식 만화의 완성형이라고 생각하며 보는 스팸초밥같은 만화 ....펠루아 이야기.....


감성적인 언니들을 위해 강력 추천합니다.


+  +




.

.

.


아래 사진을 클릭하시면 해당 '펠루아 이야기' 권수의 '리뷰'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펠루아 이야기는 제가 진행하는 '팟 캐스트'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 9번째 에피소드로 소개됩니다.


궁금하신분들은 놀러오세요

^ ^


국내에서는 현재까지 유일한 '순정만화 전문 리뷰 라디오 방송'인 '순남'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과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http://www.podbbang.com/ch/11622


짜잔~~~~


이쁘지 않나요?

^ ^


ㅎㅎㅎ

.

.

.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1권이 많이 닳았네요.....


ㅠ.ㅠ


.

.

넘흐 많이 봤나.....



8권 리뷰로 조만간 또 찾아오렵니다~~



.

.

.

어렵게 발걸음한 그대에게 드릴 것은 오직.......'감사'뿐.









James1004의 '순정만화' 리뷰 모두 보기

 

 

 

 

 

James1004의 만화책 보기~

"만화왕국과 댕기" 전체 리스트 보기는 여기 클릭 ^^

 


  1. 챤챠라챠챠 2016.09.27 23:36

    팟캐스트 듣고 와서 리뷰 다 읽었어요 ! 외국에 사는데 국내 번호 없다고 팟방이 가입을 안 시켜줘서 댓글을 못 남기지만ㅜㅜㅜ 언제나 잘 듣고 있어요 목소리 너무 좋으세요 다음달에 한국 들어가면 펠루아 이야기 사와야지 (°▽°) 바쁘시겠지만 다음 방송으로 빠르게 돌아와 주세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09.28 22:34 신고

      "챤챠라챠챠 님" ^ ^
      감사합니다.~~~~ㅎㅎㅎ~~~~

      긴 글 읽어주시고~무엇보다도....가장 길었던
      2시간 18분이라는 러닝타임을....견뎌내시고ㅋㅋㅋ 제 방송을 들어주셨다니~넘나 고마우신것!

      다음 방송은....아마도....바로....내일?쯤....올라갈 것 같습니다 ㅎㅎㅎ (믿거나 말거나....죠 + +)

      외국에 사신다니...궁금하네요...어디신지....
      응원 감사하고, 앞으로도 애정어린 맘 + + 으로..
      응원해주시길....참고로! '펠루아 이야기'는 초강추!입니다.

      감사합니다.

  2. 2016.10.17 12:03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리뷰 여전히 재밌게 쓰시네요!! 아시어스와 오르테즈 스팸 비유가 적절해서 재밌습니다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10.19 18:40 신고

      '수'님~~안녕하세요.^^.

      요즘 극도로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서 많이 힘드네요~~ㅎㅎㅎ

      그래도 이렇게 응원의 메세지 주시니 감사할뿐!

      시간 되시면 제 방송도 들어주세요~~

  3. 2017.12.19 14:59

    이 작가님 연재속도가 이렇게 느리신 건가요?나비 5권까지 보다가 펠루아도 궁금해서 들어와 봤는데 .재밌어 보이네요..나비랑 펠루아 뭘 사는 게 나을까요 ..ㅜ나비는 지금 평이 너무 안 좋아서.에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7.12.19 20:23 신고

      펠루아 이야기 강추 드립니다!~~~~~아마 최고 명작으로 남을거예여!~++~!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