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량특집"이라는....타이틀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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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한지 한....열흘쯤이 지났는데요.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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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선선한....아니....추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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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ter is com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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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드디어....손을 댔습니다.


운명의 명작



"밤을 걷는 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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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방송을 녹음하고 나서는....'후회'가....좀 됐는데요.


왜냐면.....너무 대작인데.....준비가..부족했던 것.....같은....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쬐끔은....재미가 있을듯....하오니....



두둥~~


들어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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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odbbang.com/ch/1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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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씽!





2015년, 드라마로 방영되었던....'밤을 걷는 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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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저는 보지 못했습니다.....[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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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가...굉장히 귀엽게 나왔다는 것만....알고 있죠....



하지만, 확실히 알고 있는게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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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만화' 


밤 선비는.....


"개 재미, 꿀 황홀하다는 것입니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현재 

단행본으로 18권까지 출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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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는 13권 정도 소장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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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머지 5권을 사서 한꺼번에 볼 생각을 하면....


주말을 기다리는 직장인처럼 설렙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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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도......거의 너덜 너덜해진......1권은....


와....가장 재미있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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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아주 오랜 옛날의.......이야기겠지만.....


오늘은 1권을 중심으로 ....간단히 '밤선비'를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이야기를 쓰고 계시는 '조주희' 작가님은....


원래 학교 선생님 이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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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업으로 만화를 하시다가.....결국 지금은 휴직을 하시고....만화 스토리 작가로 전업하셨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교사보다는 만화가의 수입이 더 좋다!]

ㅎㅎㅎ


윙크에서 '천일야화'를 히트 시키신....


한승희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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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밤선비'로 날개를 다심~~~


책의 시작은 끝판왕 ....

"귀"의 등장으로....


궁궐에서 살고 계시는 이 섹시한 오빠는......


이름 모를 궁녀를 ....유혹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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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gjlk$%##@%&&jfdo 

했다고.....합니다.


+  +



안타깝게도.....1권에는 이 멋진 넘이....많이 등장하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싱크'는....논외로 보더라도 이수혁 '귀'역으로....잘 어울리는 이미지인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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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은 많이 행복했을 듯....ㅋ


본격적인 첫 장면은....


주인공 '이유비'가 '양선이'가 ....구하기 힘든 책을 구해서 의뢰인에게 주기 위해[딜을 하기 위해] 걸어가는 고백한 간지 철철 흐르는.....모습입니다.


이 언니가 바로....'양선'


딱 봐도


"나는 남장여인이로소이다!"

라고 쓰여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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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책 유통업을 하는 억센 자영업자!


"책쾌"

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그리고....이분.....


밤선비 '김성렬'옹....이십니다.


나이가..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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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습니다.


개인적으로....아주 좋은 '싱크'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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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모드에서도 별로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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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밤선비를.....


뱀파이어인 밤 선비 '김성렬'은 '책'....'덕후'입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김덕후는 책쾌에게 어려운 미션을 성공한 대가로...자신의 서재를 공개합니다...

[이 와중에 양선이 귀여운 거 보소!]



김덕후 못지 않는......책덕후 '양선'이는 밤선비의 개인 서재를 보고 황홀해 합니다.....


사실.....찾는 책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그책은 없는걸루.....


[이 와중에 양선이 귀여운거 보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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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양선이는 ......흡혈귀네 집에서 쳐자빠져 자는......굉장한 용기를 보여주고.....


밝힘증 환자인 '김덕후'는 .....예쁜 얼굴을 가까이 보려고 그랬는지...원래 변태새X인....지....

암튼.....개수작을.....부리려고....


하다가.....역습을 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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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돌한.....잠꼬대에.......김덕후는....양선이에게 빠져들고.....[변태 맞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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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양선이는 그렇게 미션을 마치고.....다시 번화가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만난 상남자!


"호연"


역시.....이런 놈.....하나쯤 있어야....'순정만화'죠

+ +


이런 분위기....인데....


이것보단....좀 깔끔한 사냥꾼....느낌?

한편.....업무를 마치고 퇴근한......책쾌/남장여인.....양선이가....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면.....


신데렐라인걸루......


+  +


'한승희' 작가님 찬양해~~~



하지만.......양선이에게는 아픈 과거가 있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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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파 싸움에서 밀려.......가문이 멸족 당한것....입니다.

ㅠ.ㅠ


아빠, 오빠.....다 쥭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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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아 남아......책 유통을 하며 살아가는......남장언니.....


"양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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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정말 좋습니다!


한편.....우리의 주인공

"김덕후"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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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마셔야 ....살아갈 수 있는 몸.....


기생으로 살아가는 '수향이'에게서......음식을 조달합니다.


근데...왜 먹방이....


19금....같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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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


이 책을.....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  +



한편 이 영업장....한쪽편에선.....양선이와 책쾌 선배인 조생이.....장미빛 덕후적 미래를 위한

'영업'을 진행중이었고.....


그 곳에서 ....또 다른 꽃미남을 만나게 됩니다.....


이 꽃남은 바로 '문치산'


어린 시절....'양선'이의 정혼자였습니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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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이쁘고 멋진데 선남 선녀가 되어 솔로인 상태에서 만나다니!

우연이 만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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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이렇게

일단 3각관계 예약하고~~4각 갑니다~~


ㅎㅎㅎ

한편 ....장미빛 미래의 꿈을 쥐고 있는 ...클라이언트는.....음란한? 갑질을....시작하는데.....


두려움에 휩쌓인.....언니에게....


정의의 용사....


음석골 김덕후가 나타납니다.....


그리하야...


둘은.....


갑질을 피해.....백마를 타고 달아나는 클리세를 보여줍니다.

+  +


ㅋ ㅑ ~~~~~~


여기까지가......단행본 1권의 3분의 2정도 내용을 대충~~요약한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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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이야기는....역시 '책'을 봐야겠죠!


현재 


카카오페이지에서 무료로 20화까지 공개하고 있으니....언능가서...


이 호사를 누리도록 하세요!



https://page.kakao.com/home/46295274





아참!


단행본에는 .....본편에서는 볼 수 없는 배꼽잡는 센스 만점의 '후기'가 실려 있습니다.


매권....뒤쪽의 '후기'를 보는 재미로 단행본을 사 모으고 있습니다. 

ㅎㅎㅎ


참고로.....이책은 5년전인 


2012년에 출간되었고....


제건....무려 '1쇄'입니다.


"초판"



이렇게 오늘은.....간략하게


'밤 선비'


원작의......1편을 살펴봤습니다.


^ ^

방송은 총 2화로.....약 5화까지의 이야기와


밤 선비 F4


꽃돌이들의 리뷰를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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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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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많은 방문 바랍니다.

^^





  1. Favicon of https://cloud3.tvple.me/tv/c/미드 BlogIcon 막대사탕 2021.01.18 14:31

    잘 보고 갑니다...즐거운 한주 되세요

 

여름이....다 가고 나서.....저는

 

나 홀로....

 

'납량특선'

 

+  +

 

제가 애정하고 존경하고 찬양하고....그리워하는 '강경옥' 자까님의~~~

 

스릴러 미스테리 학원 막장 로맨스

 

"두사람이다"

 

 

두둥!

 

+ +


제가 요즈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있는 '팟 캐스트'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


21화, 22화로.......간택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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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이다.'


http://www.podbbang.com/ch/11622


2주에 걸쳐 업데이트한 '강경옥' 작가님의 '두사람이다.'


+ + 


이 블로그를 작성하고 있는 ....바로 지금 따끈따끈한 22화로 '두사람이다.'를 마감했어요~~



21화 '두사람이다' part-1 듣기 링크

http://www.podbbang.com/ch/11622?e=22353371


22화 '두사람이다' part-2 듣기 링크

http://www.podbbang.com/ch/11622?e=22364130



많은 청취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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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럼 강경옥 자까님의 공포 만화 '두사람이다.'를


애장판 버전으로 간단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두사람이다. 애장판은 모두 3권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표지는 이렇게 생겼어요~~


정말 이 애장판은 책의 내용을 정말 잘 나타내주고 있습니다.


+ +

1권.


2권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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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무섭기도 하고.......애처롭기도 한.......눈....


아..


그러합니다.


+  +


여러분.....


'별빛속에' '노말시티' '라비헴 폴리스'는 꼭 보셔야 합니다.

+ + 


첫번째...설정도 잼났을듯.....


진짜 귀신 나오면 꿀잼일텐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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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그래도......사람이......귀신보다 더 무섭다던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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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 '두사람이다.'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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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잘 나가는 대감님 댁에 우환이 끊이질 않습니다.....

대감님의 노모는....계속 아프고....[원래...노모는 아픈건데...--]


손이 귀한데....와이프도 아프고

왕의 총애를 받았는데....요즘은 점점 권력에서 밀려나는 대감님....


그에게 어느 내공 쩌는....스님이....컨설팅을 해주십니다.


백일정성 끝에 꿈을 꿨는데

대감 뒷집에 용이 될 이무기가 살고 있고, 그 이무기가 곧 

드래곤이 될 타이밍이라서 대감집 에너지를 빨아먹고 있다.....라고 말이죠.



그러니 빨리 그 스네이크를 잡아서 피를 마시고 몸을 고아 먹으면

병이 낫고 다시금 최순실 뺨치는 권력의 꿀맛을 느끼며 해피 해피한

라이프 스타일을 누릴수 있다.....라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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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이....나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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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죄 없는 이무기는 두동강이 나고......대감님 댁의 저녁 식사가 됩니다....

[대봑.]


하지만.....


'용'이 될 뻔했다가......'화'를 당한......'이무기'


가만히 있을리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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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감님 집을.....아주 풍지박산 낼 저주를 내립니다.....


집안 모두 아작 난 것도 모잘라.....


자자손손......'저주'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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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좌죄'....너무 시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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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타임워프!'


수백년 뒤...


조선은 온데간데 없고......'대한민국 서울'



항상 두사람을 조심해야하는.......한씨 집안의......저주.....


이번.....피해자는....바로....


고딩 2학년...'한지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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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예쁜것!



ㅎ ㄷ ㄷ 


이 만화에서......저렇게 갑자기.....무서운 언니가 등장하기 때문에.....


한 밤중에 혼자 보다보면...쫌...무섭....ㅎㅎㅎ


수백년 전이나.....후나....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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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를 법사가......이번 제너레이션의 저주 피해자를 '지나'로 지목하고....

.

가문의 저주를 이겨내기 위해 '굿'을 해야한다고....합니다.


한편.....지나네 학교에서 킹카를 먹고 계신 

원빈, 강동원을 믹스 시킨 존잘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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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을 내린....학교 옥상에서.....


지나에게 '고백'을 하게 됩니다.



언니....얼굴...빨개지는거....보소


ㅎㅎㅎ


하지만....키스는 딴 여자애랑 하는 존잘남....



여러분, 잘 생긴 것들이 이렇게나 위험합니다.

+  +



지나네 학교에서 유독 지나와 사이가 나쁜 .....혜리와 사귀던 '존잘남'....


재석이는 '혜리'에게 난 이여자 저여자 내 맘대로 만날거야...


라며....


'오렌지족'의 혈통을 선포하십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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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1. 지나 단짝 세희


2. 지나


3. 지나 원수 혜리


4. 지나 사촌 언니[단역]


모두 예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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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그리고.....키스놀이하던 혜리에게 본격적으로 '지나'와 사귄다고 선포....


혜리는.....분노와 슬픔에 휩쌓이고.....


한편......학교 킹카의 고백을 받고 설레는 것도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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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저주를 받아서 언제 황천길로 데뷔하게 될 지 모르는 운명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는 .....고모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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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고모는 자신의 저주 스토리를 이야기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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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십대의 연애는 끝난건가.]


고모는 젊은 시절.....언니의 남편에게 결혼 전에 고백을 받았고.....


언니만 없으면.....저 남자는 내것....이라는 생각이었는지.....


언니를 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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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존잘남'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      +



지나 생각

[아....나 진짜....이 집안 사람인거....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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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아직 실감 안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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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빠르게 느껴질거야

ㅎㅎㅎ


ㅋ ㅑ

~~~~~~~~~~~~~~~~~~~


강 자까님의 SD 그림체....넘나 예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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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일 하는 운명의 그녀.....이지만......재석이의 애정이 듬뿍 담긴....선물에....해맑! 해맑!~~~

^ ^


그렇게 그녀는 현실은 잊고 좋아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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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우리 학교 최고 킹카가 내 남친!


아싸!


그렇게 고딩 2학년 주제에....밤 늦게까지 알콩달콩하느라 집에 늦게 기어 들어온....'지나'....


뜻밖의 방법으로 '저주'를 실감하게 되는.....데.....

.

.

.



세상에////


엄마가......두사람 중 하나라니....


ㅠ.ㅠ.


이 무슨.....개 뼉다귀 같은....시츄에이션인가!



그리고....


충격이 다 가시지도 않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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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하러 온.....법사가...


또....죽이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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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주변의 두사람의 살인 미수는.....다행히....실패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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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이건 시작일뿐....


이번 저주는....



"역대급"


+ +


두둥!



그리고.....그런 그녀에게.....구원의 불빛이 비췄으니.....


이번에는 재석이의 미모에 '성숙미'까지 갖춘......


"유진 오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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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등판하십니다.


지나......죽을 팔자에 '복' 터짐!



하지만.....이 오빠는......귀신 언니를 달고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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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넘고 강넌거...바다 건너는.....지나의 퇴마 일생......이렇게 시작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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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오빠....


또 없습니다.

[왜인지는......제 방송을....ㅋ]


그렇게....재석이랑 사귀기로 해 놓고.....유진 오빠에게 맘을 꺼내주는....


그녀는 


"선수"


재석이와 유진 오빠.....


사이에서.....줄다리기 하는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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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과연......이무기의 저주에서 살아남아서 ....킹카와의 연애를 이룰 수 있을까.....


ㅎㅎㅎ책에 실려 있는 러브 러브한....일러스트 한장~~~


아참.


애장판에는 이런 외전도 있습니다.


그것도 2개나~~~


요런 것도 있네요 

ㅎㅎㅎ


꿀 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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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책의 본격적인 내용은.....직접 만화를 보시거나....또는 제 방송을 통해.......

[물론 제 방송을 들으시더라도 만화는 꼭 보세요~~]



그리고.....제가 혹시나 해서...유튜브에서....'두사람이다.'를 검색했더니.....


뜨악!


이렇게 10년전 개봉작을 볼 수 있게.....ㅎㅎㅎ


아.....우리나라.....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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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이게 합법적인건지....불법인지는 모르겠지만.....시간 되시는 분들은 보세요.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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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혼자 보지 마세요

+ +


개무섭.....








자.....여러분......


색다른 '순정만화'를 원하시나요?


'고전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국내 순정만화 최고의 마에스트로....강경옥 작가님의.......임팩트 쩌는.....시간 가는 줄 모르는.....명작.


"두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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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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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팟 캐스트'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구독' '좋아요'도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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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odbbang.com/ch/11622 

 




만화 두사람이다. 보러가기



 http://page.kakao.com/home/46395820

 


 


몇달만에....다시 나타난 


James1004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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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반년째.....세상에나.....


....일에 치여.....순정만화 잡지 리뷰를 진행 못하고 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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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포기한 건 절대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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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다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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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작년 11월, 12월호를 보면서 다시 전의를 다지고 있어요




숙제가 참 많네요....


그간 보지 못했던....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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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이쁜것~~

갠적으로 항상 '혼달별곡' 표지가 제일 이쁩니다.

+  +


이슈를 볼까요~~


+  +


퓨어 크라운이.......정말 이뻤다는...


저를 흥분하게 했던


1월 녹턴 재연재 소식


2월에도 계속 되고....


3월호까지.....휴재없이 잘 달리고 계신 


"박은아" 작가님


만세!


좋아! 계속 이렇게 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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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제가 오늘 이렇게 간만에 '로그인'을 하게 된 이유


!

!

!



바로 '순정만화의 전설'이신 


"김혜린 선생님"께서


+ +


무려 신작?[예전에 연재하긴 했던....하지만 완결은?...] "인월"로 컴백하셨다는 사실!


그것도 "이슈"에서 말입니다.


이건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대사건이 아닐 수 없는데요!


+       +


보기만해도.....알흠다운......김혜린 선생님의 작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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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불의 검'아라'가 떠올라.....울컥했습니다.


여하튼, 올 한해....너무 너무 행복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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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작가님들의 기지개에 저는 마냥 좋아라~~


관련된 소식은 제가 최근에 개설한 또 하나의 블로그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 에서 확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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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시일내에 '이슈, 파티' 리뷰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http://blog.naver.com/soonjung-nam/220944168843







단행본 리뷰는 정말 오랫만인것 같습니다.

+ +



쌓여 있는 수없이 많은 책들중에 오늘은 .....'펠루아 이야기' 최신 단행본을 선택했습니다.


일단.....중구난방 소개하기 보다는....그나마 제가 애정을 가지고 1권~6권까지 리뷰한 책이기에.....

물론 그만큼 애정하는 '연주쌤'의 최신작이기도 하고......


또....'책' 자체가 참 이쁩니다.


저에겐 상당히 중요한 이유인데요.


책을 모으다 보면......이쁜 책이 책장에 꽂혀 있어야 기분이 좋거든요.

그런면에서 '펠루아 이야기'는 최고이 책 ㅎㅎㅎ

표지 디자인, 폰트, 종이질.....모든게 100점!



자~~~점점 나이는 들고.....감은 떨어지고 미치겠지만.....

이렇게 잼난 책을 마주하게 되면....ㅎㅎㅎ

행복한 맘과 함께 만화 매니아들에게 소개하고픈 감정이 뭉클!


Let's Get It Started!


'펠루아 이야기'는 

팟캐스트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의 에피소드로 들을 수 있습니다.

+  +


http://www.podbbang.com/ch/11622


사실....책을 사고......뜯지를 않았습니다.

왜냐!


산지 얼마 안됐거든요

ㅋㅋㅋ


뒤쪽을 보면 최근에 보고 있는 책들이 있습니다.


저는 옛날 책을 무척이나 좋아해서.....'김혜린' 작가님의 '아라크노아'도 보이구요.


개인적으로는 올해 최고의 만화라고 생각하는 오지혜 작가님의 '푸른유리'도 보입니다.


그리고 느리고 보고 있는 서문다미 작가님의 '루어'.....등등....


소년만화도 몇권 있기는 하네요.

^^ 


하지만....역시 저에게 메인 코스 '순정만화'이고......나머지는......'디저트'인것 같습니다.

ㅎㅎㅎ


제가 요즘 열공 중인데....학교 근처 '영풍문고'에서 구입했습니다.


테입에 칭칭 감겨 있는 펠루아 이야기 7권

뒤쪽에는 이렇게 '오르테즈'가 봉인되어 있군요


책을 조심스럽게 뜯었습니다.

잘난 두남자


금수저 아시어스 & 꼭거지 녹스


그리고......똥그란 '오르테즈'


핡!

귀엽지 않나여~~


꿀이야! 꿀!


실제로 기대 안했는데....저 똥그리?의 표면 질이 너무 좋아서 Good!

꽁짜로 받는 선물치고는 작지만 질이 좋아서 Good!


뒷면은 거울입니다.


저의 7;3 가르마가....아웃 포커싱으로 흐리게 비춰지는게 아주 맘에 드네요.


좀 더 잘 생겨지면.....얼굴도 공개하는 걸루

+ +


실제로 거울로 쓰기에는 무리데쓰~~


그냥, 비닐채 그대로....'소장'을 권해드립니다~~


음.......


녹스가 7권에서야 제대로 등장한 이유를 친절하게 밝히는 작가님.....

감사합니다.


죽이지만 말아주세요

^ ^


펠루아 이야기에는 항상 앞쪽에 '양면 컬러 일러스트'가 있는데요.

이번에는 언니들 좋아할 구성이죠,


잘난녀석이 쌍으로 있으니.....


아! 이게 왠 떡인가!


뒷쪽도 깔 맞춤 하시려고....


오르테즈 & 이그레인


+  +


이걸.....표지로 했으면.....더 좋았을텐데.....하는 생각을 살짝....해봤습니다.


둘이 서로 떨어져서.....꽤나 어색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네요.

음......


이쁜것들의....신경전이란 ㅋ


두둥!


꽃거지여백의 미 살린.....이 그림으로 7권 ! 시작하네요.


사실....현재 '펠루아'의 연재분에 비하면....한참 전의 내용이지만....그래도 다시 보니 좋아요~~~




자....평화로운 펠루아에....흡사


오즈의 마법사의 허수아비를 닮은듯한 거지행인 하나가... 마차에 낑겨 기어들어옵니다.



하지만.....예리한 눈빛의 경비병은 거지에게서 꽃을 보는데......

[아~~병사 졸귀~]


그냥 보면 허수아비 행인2번이지만, 이렇게 정성껏 그려 놓으니......오르테즈의 썸남이 되었다는.....

이런 말도 안되는 만화같은 시츄에이션이......


이렇게 일반에 회자되던.....'꽃의 기사 녹스'가 연재....몇년만에? 등장하게 되는데요.....

 +  +


과연......존잘남의 지존 '아시어스'를 엿 먹일 포스인듯


이 미친 꽃거지는 자신감이 어찌나 넘치시는지.....

펠루아의 안주인이신 '오르테즈 사마'를 저 거지꼴로 알현합니다.....


흩날리는 금발 정도만 탑재해도 한 성의 성주 마나님쯤....홀릴수 있다는 포스!


명품은 타고난다는 진리를 다시금 확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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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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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만화의 장점을 잘 살린 배열.....


아~~ 좋앙~~~


웹툰도 좋지만, 출판만화는 이런 묘한 매력이 있어서 좋습니다.


특히 '연주쌤'의 작품은 디지털 냄새보다 아날로그 냄새가 더 많이 나서 .....

더 좋아요

+  +


물론 궁극의 연출도 죽이구요.


그래서....빠질수 밖에 없죠....


개인적으로는 '나비[애증의 작품입니다만....--]'의 연출이 2000년 이후 국내 순정만화의 페이지 연출중 최고라고 평가합니다.

아직 안 보신분들은 무조건 보시라고.....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계속 떨어지는 단풍잎......ㅋㅋㅋ


그리고 '책'을 사이에 둔.....감정표현...


모두.....문예적이고 맘에 듭니다.


유부녀 홀리는 거지꼴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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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였으면.......바로 모가지 댕강~~시츄에이션입니다~


"안녕하세요. 자기야.

나 왔어.

많이 기다렸징~~"


아침 드라마의 서막이........시작되는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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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평온한 '펠루아'에.......달달한 밀당의 드라마가~~~


눈누난나~~~


저는 '펠루아 이야기'가 좋습니다.


살짝 '나비'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말이죠....


'나비'가 작가님의 최애작이고 명작으로 남을 거라는데에는 이견이 없습니다만......

너무 많은 반찬이 들어간 비빔밥이 되어 버려 아쉬운 맘이 있습니다.




잡곡밥 정도로 멈췄으면 좋았을텐데......잡곡밥에 고추장 넣고.....모든 좋아하는 반찬을 다 넣고...

이제는 다시 후라이팬이 볶고 있는....ㅎㅎㅎ


그런면에서 본다면....'펠루아 이야기'는......흰쌀밥에....

햄에 김치....정도가 들어가 있는 심플한 밥상인데요.


중요한게.....


햄이......'스팸'인거죠.



런천미트, 똥그랑땡....뭐 이딴거 말고 제일 비싸고 맛있는 스팸.



그래서 제가 '펠루아'를 '나비'보다 애정합니다.

+ +

.

,

,나비는.....딱....'잡곡밥'...으로 멈췄어야.... 했는데....하는 생각이 듭니다만......그건 제가 아직 나비를 잘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오판 하는 걸 수도 있지만....


암튼, 


'펠루이 이야기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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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거지새끼와 이그레인이......김치이고.....


오르테즈와 아시어스 '스팸'입니다.



헷갈리시면 안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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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아시어스네들흰쌀밥이고.....이새끼가......스팸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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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렵다



아.....그러고....보니.....


이 자식들이......쌍둥이라는 설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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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뭐....


여기 출연진은 모두 형제여도 됩니다.


왜냐면....


다 똑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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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려하고 개성있는 작화와 독보적인 연출의 특장점만 보면 '연주쌤'의 지상 최고의 순정만화 작가님이 맞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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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작가님들보다....유독.....캐릭터간 얼굴 구분이 안되는....ㅋㅋㅋㅋㅋㅋ

정신 차리고 만화를 보지 않으면....미궁으로 빠져버리곤 합니다.


'나비'가 대표적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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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저 둘은 형제인걸루~~


거지옷을 벗고 이제 펠루아의 카사노바로 탈바꿈 제대로 하고....


작업 들어가시는 '녹스' 오빠....


책 하나로 언니의 맘을 사로잡아 보시겠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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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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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전에......오르테즈와 녹스는........이미....썸이....있었던 사이라서....


음.....어떻게 자라날런지.....


아니....


자라나면....안되지.....


그럼....아시어스랑.....이그레인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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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쿠나!


사내가 여자에게 바라는 건.......


+  +


자....


19금...


가나요...


+  +



연주쌤의 초절개그 감감은 빛을 발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찬양합니다, 작가님!'


여기까지만.....이야기 하려다가......쫌만.....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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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이거 그리시느라.....고생하셨을텐데....작가님.....

귀찮은거 싫어하니는 연주쌤.....


근데....


조타.....


언니들을 위한......클로즈업.


"만족하십니까?"



이 시대의 상류층의 삶이란......


결혼은 귀족과 연애는 기사와.....


뭐....그런다니까.....


행복은 '부부관계'에서 오는 것이 .....쉽지 않다.....


뭐....그런 건조한 설정인듯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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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17살 커플의 사이는......그나마 꽤나 좋아 보이는 거죠.


"아시어스와의 밤은 어때?.....그 정도 했으면? 이제 소식이 와야 하는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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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뜻을......


T.V용 언어로 순화해서 표현하고 있음 주의.


"파이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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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그렇습니다.


아직.....오르테즈는.....쑥스러운 17...소녀입니다.


+  +


역시, 순정만화였어!


아싸!


하지만......문제는.....이새끼가....늑대새끼라는거......

이제....더 이상은 못참겠다?라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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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답니다.


여러분은 지금 


육욕에 눈은 멀어 뵈는게 없는 짐승이 미녀를 앞에 두고 허세를 떨고 있는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존잘남의 도발을 역시 쿨하게 받아치는 오르테즈.


강한것들의 사랑놀음은.........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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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때려쳐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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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존잘남의 자신감은 이미 '언니'의 가슴을 활활 태우고 있었던 것이었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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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심장이나 걱정해, 이 새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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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ㅎㅎㅎ


사실 7권의 백미는.....이후의 이야기들이긴 합니다.


왕비의 파티초대, 그리고 이그레인과의 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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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개조아~~~


^ ^


하지만, 여기까지 이야기 하는 걸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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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는 직접 책을 구입하시길 추천합니다.


^ ^


올초에 나온 책을 이제서야.....읽다니.....


하지만, 기분이 좋은건.....곧 8권이 나올거기 때문이겠쬬.

^ ^


욕심쟁이 기지배 '오르테즈'와 아시어스의 첫사랑 그녀 '이그레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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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남녀가 얽힌 중세 로맨스


펠루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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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즘 웹툰에서는 보기 힘든 구식 낭만 이야기의 재 조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그렇기 때문에 '특화'되지 않아 싶습니다.


미니멀하게 절제된 연주쌤의 대사와 지문 그리고 개성있는 작화의 향연인 '펠루아 이야기'


개인적으로는 디지틀 연재를 구독하는 것도 좋지만, 펜 냄새 많이 나는 작가님 특유의 정서는 '책'으로 보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소녀왕부터 나비까지.....모든 연주쌤의 책을 다 소장중이지만, '펠루아 이야기'의 완성도가 가장 뛰어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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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식 만화의 완성형이라고 생각하며 보는 스팸초밥같은 만화 ....펠루아 이야기.....


감성적인 언니들을 위해 강력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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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을 클릭하시면 해당 '펠루아 이야기' 권수의 '리뷰'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펠루아 이야기는 제가 진행하는 '팟 캐스트'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 9번째 에피소드로 소개됩니다.


궁금하신분들은 놀러오세요

^ ^


국내에서는 현재까지 유일한 '순정만화 전문 리뷰 라디오 방송'인 '순남'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과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http://www.podbbang.com/ch/11622


짜잔~~~~


이쁘지 않나요?

^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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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1권이 많이 닳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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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흐 많이 봤나.....



8권 리뷰로 조만간 또 찾아오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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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발걸음한 그대에게 드릴 것은 오직.......'감사'뿐.









James1004의 '순정만화' 리뷰 모두 보기

 

 

 

 

 

James1004의 만화책 보기~

"만화왕국과 댕기" 전체 리스트 보기는 여기 클릭 ^^

 


  1. 챤챠라챠챠 2016.09.27 23:36

    팟캐스트 듣고 와서 리뷰 다 읽었어요 ! 외국에 사는데 국내 번호 없다고 팟방이 가입을 안 시켜줘서 댓글을 못 남기지만ㅜㅜㅜ 언제나 잘 듣고 있어요 목소리 너무 좋으세요 다음달에 한국 들어가면 펠루아 이야기 사와야지 (°▽°) 바쁘시겠지만 다음 방송으로 빠르게 돌아와 주세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09.28 22:34 신고

      "챤챠라챠챠 님" ^ ^
      감사합니다.~~~~ㅎㅎㅎ~~~~

      긴 글 읽어주시고~무엇보다도....가장 길었던
      2시간 18분이라는 러닝타임을....견뎌내시고ㅋㅋㅋ 제 방송을 들어주셨다니~넘나 고마우신것!

      다음 방송은....아마도....바로....내일?쯤....올라갈 것 같습니다 ㅎㅎㅎ (믿거나 말거나....죠 + +)

      외국에 사신다니...궁금하네요...어디신지....
      응원 감사하고, 앞으로도 애정어린 맘 + + 으로..
      응원해주시길....참고로! '펠루아 이야기'는 초강추!입니다.

      감사합니다.

  2. 2016.10.17 12:03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리뷰 여전히 재밌게 쓰시네요!! 아시어스와 오르테즈 스팸 비유가 적절해서 재밌습니다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10.19 18:40 신고

      '수'님~~안녕하세요.^^.

      요즘 극도로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서 많이 힘드네요~~ㅎㅎㅎ

      그래도 이렇게 응원의 메세지 주시니 감사할뿐!

      시간 되시면 제 방송도 들어주세요~~

  3. 2017.12.19 14:59

    이 작가님 연재속도가 이렇게 느리신 건가요?나비 5권까지 보다가 펠루아도 궁금해서 들어와 봤는데 .재밌어 보이네요..나비랑 펠루아 뭘 사는 게 나을까요 ..ㅜ나비는 지금 평이 너무 안 좋아서.에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7.12.19 20:23 신고

      펠루아 이야기 강추 드립니다!~~~~~아마 최고 명작으로 남을거예여!~++~!


아시는지....모르시는지.....모르지만......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가.....

국내 최고의 '팟캐스트 플랫폼''팥빵'에서 8월의 '추천 팟캐스트'에 선정되었네요.


그것도....무려.....첫번째...추천작으로....


'허  to the 걱!'


+     +




때마침....무진장 촌스럽던....'로고'가 새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제가 머릿속으로 그리던 이미지를 디자인해준......'셀 아카데미' '이선재 연구원님'께....쌩유~~




아래는.....기존의.....제가 발로 만든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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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면증?과 과도한 업무로 인해 업데이트가 지체되고는 있지만......곧 '주간 방송'으로 자리 잡을 국내 유일의 여성향 만화 리뷰 인터넷 라디오.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

+ +


한번....들러는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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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건 반말이니까......


들러보는건 어때요? 


^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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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odbbang.com/ch/11622








  1. 박지루 2016.08.23 06:33

    정주행으루 듣구있어요. 이은혜 작가님 블루 에피소드 추억돋아서 울었어요. 재연재 하는 지도 몰랐는데 되게 우연히 2개월 전 드라마 느낌을 다시 봤거든요. 되게 그런 감성이었나봐요. 전 블루 나왔을때 너무 어렸었기 때문에 시기를 놓쳤는데, 학원에 쿨한 언니들이 노트가 다 블루 일러스트레이션이어서 ㅎㅎ 너무 궁금해서 나중에 보고 완전 빠졌었어요. 오빠갖고싶었어요 정말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08.24 10:25 신고

      " 박지루님" ~~안녕하세요.^^.
      정주행으로 청취해 주신다니 감솨할 따름....입니다.ㅎㅎㅎ

      아직 말도 못하게 어설프지만.....점 점 재미있어질 것이라 믿으며....더 자주 업데이트 할테니....앞으로도 응원해 주시고 애청 부탁드립니다.

      저도 '느낌' 드라마 기억납니다.
      김민종, 손지창 의 '블루'도 ㅎㅎㅎ 기억나구요~~
      그당시의 감성이 많이도 그리운 요즘입니다....

      간만에 블루 씨디나 들어야 할듯.....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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