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임을 못 맞춰도 어쩜 이렇게 못 맞추는지.....ㅋ


드디어, 꿈같은 블로그 방문자수 100만명을 달성했습니다.


wOw


100만명이 될때, 캡쳐하려고 했는데, 딴짓하다가.....

^^


뭐 그래도 괜찮아요~~


그냥, 의미있는 날인듯 해서 바쁜 와중에 하나 올리고 갑니다.



3월 들어와서는 매일 방문자들이 참 많네요....

등수는 계속 떨어지고 있는데도 말이죠 ㅋㅋㅋ


일때문에 이제는 그런거 신경도 못 쓰지만, 여하튼....등수는 떨어져서 방문자라도 많으니 기분은 좋네요 ^^


아.....


100만명 돌파 이벤트 같은거라도 한번 하고 싶네요~~



커스텀 폰 케이스 제작 이벤트 같은거라도 한번 할까요?  ...


ㅎㅎㅎ



 

그냥....이 노래 안들은지 1년도 넘었는데 간만에 링크 한번 걸어봅니다.
목소리가 너무 느끼해서 안듣고 있는데....

재녹음해서 다시 올리면 들으려고 하는데, 도저히 시간이 안나네요.

2012년도에 발표한 제 싱글 M/V....^^....
두번째 싱글도 마스터링을 끝낸지 벌써 2년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발표 못하고 있네요 

하 하 하 

의미있는 날이니, 제 노래....

James1004 Yes Master..



self 추캬 


 ㅌ



 

 

 

  1. Favicon of https://aliceinw.tistory.com BlogIcon aliceinw 2014.03.14 09:53 신고

    짝짝짝! 축하드려요~ 저 레고는 다 소장하고 계신건가요? (노래말고 다른것에 피드백해서 죄송해요 ㅎㅎ)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3.15 04:45 신고

      뭐....요즘 이정도 가지고 있는건 아무것도 아니지 않나요? ^^
      그냥 소소한 수준이네요 ^^

      방문 감사해요~~또 놀러오세요~~

  2. Favicon of https://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14.03.18 22:10 신고

    우와 엄청 많이 들어오시네요 ㄷㄷ
    상당히 고무적입니다. ㅎㅎ

 

 

개설된지 6년만에.....누적 방문자수 30만명 돌파라는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블로그 자체는 썰렁하지만, 여러가지 컨텐츠들이 여기저기서 베스트 글, 많이 본 글 등으로 떠 돌아 다니네요.

 

어찌되었던, 레고가 나의 무기!

 

루리웹에서 첨으로 30만명 방문 기념 '레고 나눔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도전을 ㅋㅋㅋ

 

'James1004의 블로그 30만명 방문 기념 레고 나눔 이벤트 보기'

 

 

 

 

 

Yes Master의 M/V 촬영 현장을 스케치 해준 포토그래퍼 Kimhaze군은 현재 제가 일하는 Partyluv

파티 포토그래퍼 외에 여러가지 활동을 하는성실하고 능력있는 친구입니다.

 

이 역사적인? ㅋㅋ  Yes Master 제작 현장을 기록하라는 직속 상관의 명을 받아 착실하게 촬영에 임해준 Kimhaze에게 감솨를~~

[담에는 촬영할 때 손 떨지 말아라~~ㅡㅡ...]

 

모두 4개의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자 그럼~~가장 핵심이 되는 촬영 현장을 제가 직접 설명하는 영상 부터 볼께요~~

 

영상에서 제가 좀 피곤해서 ....얼굴이 부어 보여....그걸 가리려고 썬그라스를 썼는데....그래도

티가 팍 나네요 ㅋㅋ 왠지 배도 나와 보인다는....

저 실제로는  날렵하게 생겼습니다 ㅋㅋㅋ

이렇게요

 .

.

.

 

 

진짜임 ㅋㅋ

 

 

그리고 두번째 영상입니다~

스튜디오 안에서 저의 활동들만 모아본건데요 ㅋㅋ 재밌네요.

 

영상을 보면....점점 초췌해 져가는 저의 모습이 ....

그리고 제일 마지막에 제가 쉬면서 기타를 연주하다 삑사리 내는 부분이 잠깐 나오는데ㅋㅋㅋ

그 연주곡이 내년 봄에 출시할 저의 노래 '공원'의 전주입니다^^ ㅋㅋ

 

 

그리고 세번째 영상은 촬영과 편집을 해준 Director Sin의 모습을 담아봤어요~~

 

마지막 장면에서 저의 모습이 안습이네요......ㅋㅋㅋ

그리고 페이스타임이라는걸 처음 봐서 ㅋㅋㅋ 그냥 꺼버렸다는 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레고들만 모아서 촬영한 부분만 편집한 영상입니다~~

이걸 보니까....저때 기억이...새록 새록.....

정말....아쉽지만......

그래도....처음에 이정도면....잘 했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더 많은 기록을 남기지 않은게 ....조금 아쉽기도 하지만, 영상과 사진으로 이정도라도 남겼다는게 다행이라는

생각도 한답니다.

 

~~^^~~

 

DH studio의 공식 사이트

http://www.dhstudio.info/

 

Kimhaze의 사진 보기

http://kimhaze.com/

 

 

 

 

 

 

 

 

  1. Favicon of https://macee.co.kr BlogIcon 맥C 2013.09.04 09:58 신고

    일본 락스타의 느낌이!!!!!
    고생하신만큼 멋진 뮤비가 나왔군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9.04 14:29 신고

      ㅎㅎㅎㅎ 여기에 댓글 다신분은 첨이신듯 ㅋㅋㅋ
      감사합니다~~

촬영 현장 '사진' 스케치 1에 이어서 이번에는 주인공 '현아'에게 '비' 가 고백하며 문제의...'나비'를 건네주는

배경인 '시가지' 풍경입니다.

저는 그냥~~'읍내'ㅋ라고 부르죠~~

자 그럼~~ '비'의 읍내를 소개해요~~

 

 

 레쓰비 한잔 마시고~~복원 작업을 했습니다~~30분 이상의 시간이 소요 되었어요~~

 

 도로판이 더 있었더라면....하는 아쉬움도 살짝 들었다는...[도로판 넘흐~비싸다느우ㅜ]

 

 자동차를 비롯해서 탈것들과 등장시켜야 할 피겨들은 너무 많은데, 출연할 것은 한정되어 있어서 고민이 됐다는.....

 

 카페와 피자가게 앞에서 바니걸와 수다 떠는 현아가 보이네요~~

 제가 너무 좋아라~하는 '토르' '로키'와 검정 깍두기 형님들~~

 

 이 장면 때문에 '19금' M/V가 될뻔 했다는......ㅋㅋㅋ

 

자전거샾 위를 날으는 '토니 스타크'~~

 

 현아와 바니걸을 꼬시려는 '부르스 웨인'이 피자 들고 등장~~~

 

제가 개인적으로 아끼는 피겨인~~'저그'입니다~~

 

이 '읍내' 촬영 부터 저희는....피곤이라는 새로운 적과 싸웠드랬죠.....ㅋㅋㅋ

집중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현상들 때문에.....위기 상황이 었습니다~~

 

 

 

자 그리고~~마지막 3일째 촬영을 했던 현아의 집!

 

 현아의 집은 보시는 것 처럼 제가 창작한 베이스에 이것 저것 소품들을 가져다가 쓰거나 개조하거나 했는데

의외로 잘 어울렸어요~~[저게 해그리드의 집 내부라는 설정? ㅋ]

현아의 집 지붕에 보이는 검은 금속체는 바로 조명입니다.~~

영상에서는 형광등과 같은 역할을 해주죠~~

싱크대, 냉장고, 벽난로, 침대, 식탁....있을건 다 있어요~~

 

현아가 처음 '마리모'를 데리고 와서~~우유를 주는 찡한 장면~~

 

안타깝게도.......여기서 부터....저희 제작팀은....본 촬영 이외의 것에는 신경 쓸 수 없을 정도의 폐인 모드로...변해 버렸어요....

그래서....이 후에 촬영했던 펫샾...겨울 씬 같은 장면의 스틸컷이 없네요...ㅜㅜ....

 

자~~~이렇게 제가 준비한 촬영장의 레고 소개는 마치도록 할께요~~

 

 

그럼, 이번에는 촬영장에서 고생한 '언더그라운드' 최고의 영상 Director인 DH Studio의 Sin실장과의

'지상 낙원 셋'의 촬영 장면입니다~~

 

 

 이게 바로 저희의 촬영 데스크 였습니다~~

 

 크기를 재 보려고 사용한 소품들~~

 

이렇게 보니 데스크가 작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굉장히 큰 데스크 입니다~~

 

 이렇게 촬영 내내 양옆에서 커다란 지속광 조명이 열을 내고 있었다죠`~

 

 가장 고민스러웠던~~배경을 한방에 해결해준 대형 배경지~~파란 봄날의 하늘을 정말 제대로 표현해 주었죠~

 

 이렇게 찢어진 곳이 생기면....응급 처치!

 

배경지 쪽에서 찍은  데스크 ....데스크 절반이 어디갔지? ㅋㅋㅋ 

 

 처음부터 Yes Master의 촬영 의도는 정지화면을 정적으로 보여준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사진과 다른 영상으로서의 장점을 살려준 것이 바로 이 무빙 시스템이죠!

 

촬영시에 사용한 여러가지 렌즈들입니다.

저는 도통 모르겠더라구요 ㅋㅋㅋ

 

M/V의 초반부에 지상낙원셋이 평행으로 보여지는 장면을 이런식으로 촬영했어요~

 

 뷰파인더~~

 

 5D MK2같은 DSLR 촬영이 일반적인 요즘, Sin 감독은 Lumix 카메라를 사용하더군요.

제품에 대한 지식은 전무합니다.

저는 Nikon 매니아이기 때문에, 촬영을 꼭 Nikon으로 하고 싶었으나.....아직 현장에는 Nikon을 영상 작업에 사용하는 빈도가 적은가봐요

다음 M/V는 반드시 Nikon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약에 취한 것 같은 ~Sin PD와 영상 스케치를 해준 포토그래퍼 Kimhaze~

 

 자동화 기계도 있다고는 하지만, 저희는 여건상 이렇게 수동으로 무빙하며 촬영했습니다.

 

 무엇에 쓰는 물건들인고?..

 

 첫 촬영 개시!

 

 뷰파인더에 비친 레고 모습이...보이시나요? ㅋ

 

휴식 시간에 레고들이 반란을.....^^

 

 정말 고생하며 촬영에 임해준 Sin PD

 

 오잉! 이거 어디서 많이 본건데 ㅋㅋㅋ

 

이런 작업이 '편집'시에 도움이 된다고는 하는데....잘 모르겠고.....^^....

 

 

 

이렇게 사진으로 보는 촬영 현장 스케치를 마칠께요......

라고 말했지만~~아직 보여 드리고 싶은게 몇장 더 있습니다~~

 

 

 이건 촬영 중간 중간....제가 긴장을 풀기 위해 쓰던 저의 기타 예요~~

세상에 한대 뿐인 '주문 생산품'인데....그렇다고 '고가'의 기타는 아니구요~ ㅋㅋ

 

저는 저의 기타들에 플렛 포지션마다...Nikon 스티커를 붙입니다~~

왜냐구요?

Nikon 같은 장인 정신을 가지고 연주하겠다는.....의미입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Canon이나 기타 브랜드들의 카메라를 선호하시지만, Nikon의 뚝심있는 장인정신에는 절대

못 따라 간다는걸.....많이들 모르십니다~~

전, 유행보다는 자신만의 색깔이 있는 Nikon 같은 삶을 살고 싶다구요~~

제 삶을 돌아 보았을때...Nikon같이 살았다는 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3일동안 먹은 여러가지 음식중에 ~~이 녀석이 정말 기억에 남네요....ㅋㅋ

사발면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간만에 먹어 봤어요 ㅋㅋ

 

 촬영중 졸음 때문에 냉장고에 'Hotsix를 꼭 몇캔씩 넣어두고 살았네요~~

그리고~~제가 사랑하는 '양념 통닭~~'

 

 군대에서나 먹던.....편의점에서 데워 먹는 고향만두 ㅋㅋㅋ

 

그래도....배고프면.....빵을...ㅋㅋ

 

 그것도 모자르면....과자를 ㅋㅋ

 

충전중인 저의 아이폰이예요~~'Monsfer Case'에서 직접 커스텀 제작한 세상에 하나뿐인 저의 아이폰 케이스~~최근에는

다른 커스텀으로 디자인을 바꿨죠~~ㅋㅋ

 

 

 

 

이상으로 James1004의 Yes Master, M/V의 촬영 스케치를 마치도록 할께요~~^^~~

 

 

 

 

 

 

  1. Favicon of http://www.sweettown.com BlogIcon 8-612 2013.09.02 02:37

    빅 레고마을이네요

저의 M/V, Yes Master의 제작기를 한마디로 표현 하자면...그야말로 '피곤'과의 전쟁이었습니다.

촬영이 진행된 3일 동안....처음의 의욕은 달나라로 가버리고....대신 그 자리를 피곤이 차지해 버렸다는...

특히 마지막 3일째는 그냥 빨리 끝내고 자고 싶다는 생각뿐 ㅋㅋㅋ

 

Sin PD와 James1004 그리고 비디오그래퍼 한명, 총 3명[실제로 제작은 2명...ㅠㅜ]은

정신 없고 피곤한 상황 속에서도 '대한민국' 최초의 100% 레고 M/V라는 시대적?사명감으로

제작기를 염두하고 시간이 날때마다 사진과 영상으로 현장을 스케치 했습니다.

 

사진을 설명하기 전에 먼저 알아두셔야 할 상황이 있는데요.

바로 M/V 촬영까지의 간단한 프로세스입니다.

 

1.시나리오 작업[이 작업은 굉장히 오랜시간 동안 고민했지만, 일단은 시작하고 보자라는 각오로 결국은 디테일을 생략하고 끝]

2.집에서 시나리오에 있는 대로 필요한 레고 조립[생각보다 힘들었습니다.ㅜㅜ...이야기 만드는것과 창작은 너무 틀리더라구요 OTL...]

3.집[잠실]에서 스튜디오[홍대]까지 레고를 박스에 분리해 담아서 운반하는 작업[차가 2번 왕복해야 옮길수 있는 분량]

4.레고를 다시 시나리오의 셋대로 조립하기[이게 제일 쉬웠어요~~]

5.여러 셋[Set]을  촬영데스크 위에서 교체하며 촬영[셋을 치우면 재 촬영이 불가하기 때문에 치밀한 계산이 필요한데..결국 실패ㅋ]

6.레고 정리[정리에만 몇시간....잃어버린 부품도 있었고, 망가진 것도 있어서 가슴이...ㅠㅠ...]

7.실신

8.편집

9. 그리고 이렇게 세상에 선 보여지게 되었네요.

10. 기쁨과 아쉬움...^^

 

자 그럼....Yes Master가 탄생한 DH 스튜디오의 촬영 현장을 스틸컷으로 천천히 둘러볼까요~

 

 처음 레고들을 가져 와서 정신 없이 펼쳐 놓는 상황이네요~

 

 일명 지상낙원 셋의 일부네요....이런식으로 박스에 담아서 가져와서 다시 조립!

 

 이때까지만 해도....신났음 ㅋㅋㅋ

 

 제가 가지고 있는 제일 비싼 레고 '다이애건 앨리'가 보이네요~~

 

 건물, 피겨, 탈것 , 소품...등으로 작업 하기 좋게 분리......할 수가 없었다능 ㅡㅡ

 

 이때까지는 그나마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있던 때 였죠......

 

 정말 깔끔하게 등장 인물들을 분리하고 있었죠....[아무 의미 없는 짓이 없음]

 

 둘째날에 찍을 건물들을 정리해 놓은 사진....이 또한....부질 없는 삽질...

 

그런데....찍어 놓고 보니....뿌듯하네요~

 

촬영 마지막 날까지.....수정의 수정을 거쳤던.....영욕의 시나리오....매력포인트-임팩트 있는 엑스트라 ㅋㅋㅋㅋ

 

 

자 그럼~~이번에는 몇가지 '촬영 셋[Set]'을 한번 살펴 볼까 합니다~~

 

첫번째는 가장 어려운 촬영이면서 제 M/V의 가장 기억에 남는 셋입니다. 제가 '지상 낙원 셋'이라고 별명도 지었지요~

 

 촬영 첫날 집에서 조립한 사진을 기초로 '촬영용 데스크'에 설치합니다.

이 '지상 낙원셋' 복원에만 약 2시간이 소요 되었습니다....복원하기 쉽게 한다고 다 정리해서 가져 갔건만.....

 

 밑판만 10장 이상 사용했어요~~카카와키 밑판이 그 역할을 톡톡히 했죠~~가운데 정원이 이 셋의 가장 핵심 부분이죠!

 

 평화로운 봄날의 공원을 상상하며 작업 했구요. 실제로 제가 매일 산책을 하는 '올림픽 공원'과 한번 밖에 못 가봤지만 뉴욕의

'센트럴 파크'가 모티브가 되었습니다.

여담이지만...저는 '올림픽 공원'에서 여러가지 레고 스토리등도 구상합니다.

실제로, 최근에 '공원'이란 곡을 만들었는데....그 곡도 '올림픽 공원'에서 기타 치며 만든 곡이구요.[내년 봄에 출시 할거예요~^^~]

어쨌든~~제 첫 작품에 꼭 제가 봤던, 그리고 꿈꾸던 공원의 모습을 재현 하고 싶었습니다.

 

지상 낙원의 중앙 가든 부분의 사진인데요~~저 나무 조차 저에겐 쉽지 않은 작업이었어요~영상에선 저 새들이 이쁘게 나와서

완전 행복했어요~~~그리고 작은 연못의 오리들은 아시는 분은 아시는 '중세마을' 제품의 녀석들 입니다~

 

 

 조기 축구 회원들~~나중에 촬영에서는 저 콧수염 양반 빠지고 멋진 슬라이딩 피겨로 바뀝니다~

 

 제 레고 스토리에 자주 등장하는 바니 보이[바니보이는 저의 분신같은 역할입니다..제가 토끼띠이기 때문에....항상 스토리에서도

바니보이는 뭔가 감정이입이 되곤 하죠....그래서 올림픽 공원에서의 저의 모습을 그대로 만들어 봤어요~]

 

 귀여운~렉스 ㅋㅋ

 

 이장면도 영상에서 귀엽게 나왔죠~~^^~~

 

 이건 평화로운 공원 한쪽 구석에서 벌어지는 해적질? ㅋㅋㅋ

 

 이건 저의 Night Life를 암시하는 ~~ㅋㅋㅋ 여러분 파티, 클럽 좋아하시나요? ㅋㅋ

 

 공원이라면 당연히 연인의 염장짓이 있어야죠~~ 알투의 고백에 질색하는 여친의 모습입니당~~ㅋ

 

 제가 가장 좋아하는 피겨인 페르시아의 왕자와 인디아나 존스~

 

 공원지기~~헤그리드를 소개합니다~~

 

몸값 비싼 해리포터 3총사는.....존재감 없긔 ㅜㅜ...

 

프렌즈 시리즈의 의자와 강아지 보금자리.....저 상자는 다른 소품과 비교하며 결정을 망설인 소품인데요....

 영상을 보며....잘 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하게 했었죠!

 

 

 

~~복원에만 2시간이 걸린 '지상낙원 셋' 소개는 이걸로 마치고 다음에는~~제가 그 다음으로 좋아했던

주인공'현아'네 동네입니다.

 

 지상낙원 셋 촬영을 끝내고, 다 철수 시키고 2번째로 셋업한 현아네 동네~~겹치는 밑판이 보입니다~~

지상낙원셋이 워낙에 사람 잡는? 힘든 작업이었기에 나머지는 상대적으로 쉬운 작업 이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레고 '해그리드의 오두막' 제품을 완전 좋아하는데요. 공원 과 마찬가지로 저 오두막은 꼭 사용한다는

전제로 촬영을 시작했기에~~결국은 현아의 집이 되었구요.

제 시나리오 설정상, 현아는 전원 마을에 사는 독립심 강한 여성 이미지여서~~현아의 동네는 저렇게 꾸몄구요

레고'킹덤' 제품군에 있는 저 풍차가 너무 잘 어울리네요!!

 

 전원의 풍경이 그려지지 않나요?

 

 위에서 쳐다본 현아네 동네!

 

해바라기~~입니다~~완젼 긔엽긔!~

 

 마을에서 목축업을 하시는 어르신~~~

 

 닭, 염소, 돼지~~너무 귀여운 마을이네요~~

 

 마을의 백수 청년~~세월을 낚고 있어요~

 

돈키호테가 될 가능성이 농후한 이장님의 아들~~~

 

 

 

이렇게~~주인공 '현아'네 동네도 간단하게 스케치를 마쳤습니다~ 자 그럼 스크롤 압박을 느끼실테니~~촬영 현장 '사진' 스케치 2.에서 다시연결 해 갑니다.

 

 

 

 

 

 

 

 

 

 

 

 

  1. Favicon of http://992288.tistory.com BlogIcon 방배동928 2013.09.27 10:03

    아니 요새는 레고가 이정도로 훌륭하군요, 어렸을때 제가 갖고 놀던 레고는 완전 베이직세트군..
    그나저나 요 뮤직비디오는 구경해볼수있는것?^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9.28 14:24 신고

      불경기라고는 하지만...레고는 계속 성장한다네요....
      부자들이 많아지는건지....저같은 노예들이 많아지는건지..
      뮤비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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