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얼마만에 나타난건지...모르겠네요.....

아.....ㅠ.ㅠ...




"김혜린" 작가님의 '테르미도르' 이후로....약 2달만의 만화 이야기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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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제 블로그에 오시는 단골님들은....모두 사라진.....건 아닌지...걱정도 되지만....

암튼, 살아서 돌아와 다시 '만화 리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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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제가 요즘 가장 재미있게 보고 있는 만화를 딱 하나 고르라고 한다면...저는 

두말 할 것도 없이....


"무명기"를....외칩니다!


김연주 작가님과 쌍벽을 이루시는 미친 클라스의 만화가....


"윤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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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머리 속에 머가 들어있어서......이런 이야기들을 쏟아내는 걸까....넘나 궁금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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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무명기는 '이슈'에서 연재중이며 당연히 디지틀 유료만화로도 여러 플랫폼을 통해 보실 수 있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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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저는 '아재'라서...책을 모읍니다만.....충분히 가치있는 작품이라고 자신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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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서점을 못 가봐서 몇 권 까지 나와 있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저는 예전에 3권까지 구매했습니다.

아마도 6,7권까지는 살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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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운 쎈세의 '파한집'을 보신분들이라면...




혹시나 그 '파한집'을 못 사서....한이 맺혀...중고나라를 이잡듯 뒤져서...

스트레스를 머리에 이고 계신 분들이라면.....





파한집을 뛰어넘을....이 작품 '무명기' 꼭 깨끗하게 ...싸게 구할 수 있을 때...언능 구하시길 강려크...하게 추천드립니다.



일단 가지고 있는 3권을 먼저 소개해 보렵니다. + + .


1권에는 절정의 인기 캐릭으로 자리 할 것으로 예상되는 ...여우도사 '절영' + +


그리고 절영의 친구로...건달미....저렴하게 흐르는 매력남 + + '무진'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가지고 있는 3권의 표지는 '홍일점' 


"풍원"의....일러스트로 되어 있습니다.

+ +


저렇게 ...겸손하게 멘트를 때리셨으나......사실은 '선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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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린 선생님의 화신을 보는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넘나 멋진 대사들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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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은 1권에서 제가 정말 쇼크의 충격을 받은 첫번째 에피소드 이야기를 간단하게만....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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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각권에는 이렇게 펼침면 일러스트가 있구요~~


1권에는 3개의 챕터가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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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중 1편 "봄날의 새벽"은......이 만화의 인트로적인 단독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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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한마디로....미칩니다.

+  +


주인공은 여우와 사람이 맺어져서 낳은 아들....


한마디로 반인반수?....반인반요?....


'여우인간'


'절영'이라는 은발은 꽃미남 오빠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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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저도 이 청년이 생각나더군요...

ㅋㅋㅋ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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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어느 눈물 많고...아리따운 의뢰인의 간곡한 부탁을 따라......귀한집 자제댁에 온 ....절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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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엔 잘 생긴 귀공자가 곧 죽어 나갈 운명의 Destiny 속에서....농담 따먹기 하듯....자신의 신세를....ppt 합니다....


재상 바로 밑의 잘나가는 집안의 장자였던 '이보'라는 이 꽃 미남 청년은 아버지의 첩이...자신과 자신의 어머니에게 한 짓을....

이야기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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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은 이보와 이보의 어머니...그러니까, 아버지의 본처를 '독'을 써서 서서히 죽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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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결국......어머니는 황천으로 ....가시고...


그리고 첩은 눈물 콧물 코스프레를 하며....아들만은 살려야 한다면 요양을 보냅니다.


그렇게...요양같은 요양아닌 감금의 삶 By 첩 + +....을 살게 되는 독에 어느정도 중독된 꽃미남....


하지만, 꽃미남은 첩이 들여보낸 종들에게 '죽음'을 선사하며....강력 액션으로 보답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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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이때 들어온.....청순가련형.....절대 순정의 아이콘이 될 법한 언니가.....꽃미남 곁에 나타납니다.


물론....첩이 보낸 또다른 수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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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인간사.....맘대로 되나요....


여자는 죽일 수 없었는지...살려줬고.....이 언니는.......흡사 사생팬이 아이돌 오빠 섬기듯....


빅뱅처럼

엑소처럼.....


보살폈다 하더이다....


ㅋ ㅑ~~~


저 눈빛 보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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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빈자리를 대신하는.....새로운 여종......


하지만......오빠는 또다시...독을 마시고.....극락왕생을 눈앞에 두자.....배신감에 치를 떨었고.....


사생팬은..하염없이....눈물만 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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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만 봐서는......이여종의 속셈인지...아닌지 알수는 없습니다.


다만.....확실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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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이 되었던간에....


둘만의 감정은 진실했다?.....는 것...


그리고.....1권 전체에서 가장 멋진 대사가....나옵니다.


"가증스러웠으나 귀중히 들렸고....믿지 않으면서 마음에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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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에 중독되어....죽음을 눈앞에 둔 오빠가.....이 대사를 칠 때의 ....저 표정은....


"그래도...난 사랑을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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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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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엑소 오빠는 이제 떠오르는 태양을 보지 못하고 죽을 자신의 운명을 예감하고...

마지막 유언을....절 선생에게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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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가라."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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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예상 밖의 멘트에....머리에 돌을 맞은.....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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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런 상황이면...


'저 아이를....거둬서 부디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해달라....'


뭐 이런거여야 정상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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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미친넘....


하지만.....문 밖에서....이 모든 상황을 들으며....서 있던 소녀는....


이미 죽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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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정말로 독을 탄 죄책감에....죽음을 택했든.............주인의 죽음을 막지 못한 미안함에....죽음을 택했든....


여하튼....그녀가 가지고 있던....감정이 믹스되어 책 밖으로 튀어 나와 제 머리를 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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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기...


이 만화.....는 이렇게 제 맘을 훔치며 시작되었습니다.

+ +


자....그리고 ....무명기의 진 홍일점 '풍원'


사연 있는 그녀의 이야기도...꼭 만화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 만화의 핵심 컨텐츠!

"무진"


흡사...엑소의 '카이 오빠'를 닮은....이 작자의 활약을 기대해 보세요!



오늘은.....이쯤에서.....


아참....단행본에는....이런 '부록'도 있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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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무명기를 보지 않은 여러분이 부럽습니다."




여우선생과 그의 친구...가 펼쳐 보이는 기이한 세상속....이야기....


한화 한화가...'서유기'처럼....재미있고 감성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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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순정만화가 나아갈 길에 대한 확실한 대안을 보여주는 윤지운 작가님의 포석.


"내공은 결국 빛나는 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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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여러분....


이쯤에서 제 방송 홍보도 같이 하고 지나가렵니다.


지난해부터 시간 날 때마다 진행하던 '팟 캐스트'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는 이제 '매주' 방송을 진행합니다.

+  +


그리고 2주에 걸쳐 '무명기'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무명기' '파한집' 그리고....'윤지운'을 좋아하시는 분들과....또 관심있는 모든 분들의 '클릭'을 기다립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팟빵-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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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odbbang.com/ch/11622




James1004의 순정만화 리뷰 리스트 보기




앞으로는 더 자주 찾아뵐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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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조만간....잡지 리뷰도 다시 시작합니다!

+  +




윤지운 작가님 블로그 바로가기 ~ 하단 링크 '클릭'


http://blog.naver.com/9valky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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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운 작가님 트위터 바로가기 '클릭'


https://twitter.com/sorkrmfjg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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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 잡지 '이슈' 블로그 바로가기

http://pure_roman.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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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 Loving "Soonjung" -















이제 국내 만화 리뷰를 한지 1년이 넘었는데요.

처음 시작 할때 나름 원칙이 하나 있었습니다.


메이저 보단 마이너다.


지금 국내 만화계는 철저히 '웹툰'이 메이저입니다.

출판만화는 한물 간 조류입니다.

그래서 저는 '출판만화'를 선택했습니다.

물론 제가 '웹툰'보다 출판만화를 더욱 좋하하는 이유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죠^^

싫어하는 일을 지속적으로 할 수는 없으니까요.


그런의미에서 ...역시

단행본도 중요하지만, '잡지'가 우선이다.

다들, 출판만화 매니아라고 해도 '잡지'는 거의 구매하지 않고 '단행본'을 보기 때문에 저는 '잡지'가 우선입니다.

라는 원칙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원, 학산, 서울 중에서 다시 말해.....

이슈, 파티, 윙크 중에서 윙크가 제일 잘 나가니까, 윙크쪽 라인은 되도록 배제한다였습니다.


하지만, 원칙을 조절할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이제 윙크의 8할이었던 '하백의 신부'가 빠이~했기 때문에 '윙크'가 최고라고 보기도....힘들어졌죠 + +


어차피 작은 출판만화계에서 어떤것을 우선하고 어떤것을 뒤로하는것 보다는 좋은 작품은 다 소개한다로......


출판시장에서, 소년만화는 지금 정신 못차리고 붕괴중이지만, 순정만화는 소년만화에 비해 건재한 편입니다.

그만큰 우리나라 '순정만화' 장르의 퀄리티가 뛰어나다는 증거겠죠.


이는 88년에 첫 순정지 '르네상스'가 창간되면서 부터 줄곧 이어져왔습니다.

우리 순정만화는 세계 어디에 내놔도 재미있고 깊이있고 개성있습니다.

이런면에서, 우리나라 여류작가님들 진심 Respect합니다.

+ +


잡지 1세대 유저로서 1세대 작가님들을 가장 존경하지만, 최근의 3세대 작가님들도 정말 좋아하는데요.

그중에 '윤지운' 작가님을 정말 좋아합니다.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파한집'을 통해 알게되어 최근에 완결된 '눈부시도록'을 보며 '괴물?'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ㅎㅎㅎ

사실 작화 스타일은 제 지향점과 거리가 있었는데요.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고급 감성 필터링이 되어 뿜어져 나오는 느낌이었습니다.

실패작이 없는 '완벽주의자' 


그런 작간, 윤지운님의 최근작이죠~~


 '달이 움직이는 소리'도 엄청 기대했습니다.

그리고, 1권 발행소식을 접하고 바로 구입했습니다.

ㅎㅎㅎ


서울문화사[윙크] 작품은 처음 소개하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새책을 개봉하는 느낌은 짜릿!

ㅎㅎㅎ


달이 움직이는 소리 1권 순.결.해.제

+ +


안티레이디도 파티의 '물고기의 밤'과 같이 비교하며 리뷰할 날이 올거라능~~~


'눈부시도록'이 사실 요즘 트렌드와 반하게 별다른 독특한 '설정'이 없이 진행되었던 것에 반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재미를 준것이 놀라워~~+ +]

이번 작품은 확실하게 개성있는 설정이 있습니다. 

+ +

'이중인격?'

ㅎㅎㅎ


자~~그럼 간단히 윤지운 작가님의 '달이 움직이는 소리 1권'을 살펴볼께요~


작가님이 이런 기분으로 작품을 하신다고 하네요

+ +

작가님은 2000년에 서울문화사에서 데뷔하시고~~히트작은 대원에서 내셨습니다.

ㅎㅎㅎㅎㅎㅎ


가격은 5,500원입니다.

좀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애장본 종이질이 아닌이상 단행본이 5,000원을 넘으면 전 싫습니다. --....

하지만....


괜찮아!


윤지운이잖아!


그리고, 책을 다 보고 쓰는 지금 시점에서 '결론'부터 말하자면 


6,500원이어도 절대 아깝지 않는 재미를 안겨주는 만화라는거.

아싸라비아~~~


첫장은 주인공 '주산호'의 컬러 일러스트~~

왠지 좀 쓸쓸하긔

+ +


시작은 별로 특별하지 않게 이렇게.....


아니....아주 ....아주 평범하게...


그거 아세요?


우리나라 '순정만화'의 불변 법칙 하나

만화 시작은 '알람'으로 깨어나는 주인공 모습이라는거 

ㅋㅋㅋㅋㅋㅋ


윤지운 작가님도 이 전통에서 벗어나지 않는군요


20년전에도, 10년전에도.....작정하지 피하지 않는한, 현대물은 많은 작품이, 아침에 알람으로 주인공이 일어납니다

--


여주 '주산호'는 무지 착한 여대생입니다.

그런데, 지도 대책 없이 착한 자신이 어느 순간 회의스럽기도 합니다.....


ㅌㄷㅌㄷ....오빠가 니 심정 잘 알아...ㅠ.ㅠ

내가 그렇걸랑....


사람과의 마찰을 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냥 내가 좀 참고 귀찮으면 되는거.....

감정은 조금씩 삭아가지만 당장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암튼, 그래요.


그런 전형적인 착하고 소극적인 산호도 '애정'하는 남자 사람이 있었으니

그 이름도 찬란한 '태온'....


대외적으로는 반년, 실제로는 1년째 짝사랑중이심


어느 순간에는 자상하기도 하고....어느 순간에는 철저히 고독한 존재 같기도한....알 수 없는 캐릭터 '태온'


그런 묘한 매력 때문인지...아니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지.......산호의 마음은 태온에게 ~~~


그렇게 아슬아슬하던, 어느날 드디어 '태온' 폭탄 발언 하심


산호가 오래전부터 자신을 좋아하고 있었다는걸 알고 있다는 멘트를 툭! 던지네요.


아뿔싸! 언니! 걸렸어!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

트.

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한 언니 자존심 개 망가짐~~~


폭풍감성의 윤지운 작가님, 사실 개그쪽에도 센스 만땅이십니다.

ㅎㅎㅎ


'꿈은 이루어진다.--'


언니들.....계속 좋아하세요.

언젠가는 현실이 됩니다.


망신을 주는가 싶더니....이내....'고백'으로 바뀌는 태온의 멘트.


아니, 이거 전개가 너무 빠르잖아! 

ㅋㅋㅋㅋㅋ

아니, 무슨 작품 시작한지 1화가 끝나기도 전에 둘이 맘 통하고 난리냐!~


눈부시도록도 그렇게 진행하지 그랬어~~~

음......

작가님 이중인격이신듯.....--


But.....

이사랑.....그리 쉽지 않다.


"오빠도 너 좋은데....있잖아!....."


있.

짜.

     나......


'오빠 이중인격자다.'


온몸이 짜릿해집니다.

어쩜 이런 만화가 다 있니 그래~~~

ㅎㅎㅎ


무지 잼나겠당~~


무적 윤지운의 최신작 '달이 움직이는 소리'는 정말 '경우의 수'가 난무하는.....

그래서 독자에겐엔돌핀과 기대를 샘솟게 하는 매력으로 시작합니다.


이후에 혼란에 빠진 '산호'는 '태온'이 자기를 부담스럽게 생각해서 떼어내려고, 이런 방식을 택했다는 생각부터

오만가지 에피소드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태온이와 다른 인격의 등장. 그 인격과의 조우 ㅋㅋㅋ

등등~~


심심하지 않는 설정의 캠퍼스 로맨스.....


아마도 나중에는 태온의 다른 인격과 사귀게 되는 상황이 벌어질것만 같은데.....


역시 '선수'는 뭘해도 선수인겁니다.

^^


윤지운 이라는 '이름'이 주는 '브랜드 가치'를 믿고 지르세요~~


현재 코믹진 윙크에서 한달에 두번 연재가 되고 있습니다.


'이슈'에서는 언제 다시 연재 재개를 할지 모르지만, 일단 이 작품만으로도 '윤지운' 앓이 하시는 분은 만족 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저는 '온라인' 구독은 피하는 주의라서 단행본 2권을 기다릴텐데요.


단지 윤지운의 감성 언어술만을 기대했다가, 재미까지 얻어가는 추천작입니다.

이거 정말 제대로 풀면, 굉장히 인기 끌것 같아요~~


그런데....이런 설정의 만화를 어딘가에서 본것 같기도 하고.....

정말 어설프게 일찍 쫑날 수도 있는 모헙 같기도 하고....

암튼, 지금 분위기로 바서는 '대박예감'입니다.


'이중인격'이라는 소재로 풀어가는 '연애 이야기'


1년 뒤에는 '드라마'에서 만나볼 수 있을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어쩌면....그걸 노렸을런지도 

+ +


발행된지 거의 2달이 다 되어가네요~~

늦게 개봉해서 먄~~~


보증수표 '윤지운'의 달이 움직이는 소리 1권 리뷰를....아니 소개^^를 마칩니다.



코믹진 윙크 바로가기

http://nstore.naver.com/comic/detail.nhn?productNo=1538673



달이 움직이는 소리 온라인 구독

http://nstore.naver.com/comic/detail.nhn?productNo=1447787


윙크를 다 보지 않고, '달소리'만 구독하는건 회당 200원입니다.

저는 단행본까지 꾹 참고는 있는데요~~


저처럼 '사리' 만들지 않을 분은 달려가시길~~~







James1004의 '순정만화' 리뷰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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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혹시나 '페이스북'이나'인스타그램'으로 덕후 라이프 함께 하실분은 서슴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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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우리만화' 좋아하고 서포트 하시는 분들과 '의리'있게 '삶'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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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와~~요'
^^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dsks123l BlogIcon 세렌 2014.10.13 07:17

    전 윙크를 매달 구독해서 보니 계속 보지만...
    달이 움직이는 소리는 어느 윤지운님의 작품중에 가장 짜증나고 화나는 작품이라 오래 못봐요ㅠㅠ
    여주가 너무 착해서 답답해서요ㅠㅠ 좀 화를 좀 내! 어찌 나보다 더 심해ㅠㅠ
    차라리 석린이가 더 낳지ㅠㅠ 정말 보고 있자면 답답해요ㅠ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10.13 09:12 신고

      앗ㅋㅋㅋ 역시 '세렌'님 정말 빠르시닼ㅋㅋ
      지금 윙크보니까, 연재분량이 꽤 되더라구요.
      저는 4회차까지만으로 보건데, 무지 잼날것만 같은데...음....
      의외로 답답하다라.......개인적으로...그런 여자 제 스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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