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한 일주일 정도 후면.....이슈 11월호가 나오겠네요.

물론 이시점에서 파티 11월호는 서점에 깔린지 오래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놀고 자빠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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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하고 뒤늦은 인사를 드리자면....


음....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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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맞을 소리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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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계속 살아야 한다면....음.....


그래도 살아야겠죠.

ㅋㅋㅋ


뭔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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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슈 10월호를 잠깐 살펴 볼까 합니다.

그냥, 가볍게 봐주시면 감솨....


일단, 지지 6권 +  +

그리고 무명기 5권이 나왔네요.


지지는 3권부터 사야하고.....무명기는 4권부터 사야 할 판....

살게 정말 많습니다....그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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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없는데 말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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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제가 좋아라 하는 녀석들이라서....꼭 삽니다요!


그리고.....음....애네들은......


음.......


'이슈'의 전매특허!


'BL'


ㅎㅎㅎㅎ


저는 '남친 있어요'가 좀...관심이 있지만.....애써 외면하고 있는 중입니다.


얼마전 완결된 '이현숙' 작가님의 '나쁜소년'도 무지 궁금합니다....

+  +

이렇게 제 정신세계는 ....'혼돈의 카오스'로......자꾸만......


ㅎㅎㅎ


"늬들이 게? 맛.....을 알아!!!???"


아.....


역대급 카피가....ㅋㅋㅋㅋㅋ


BL이....대세라고는 하지만....왠지....저는 그래도...왠만하면......혹시나......피하고 싶네요.+  +.


ㅋ ㅑ ~~~~~~~~~~~~~


기가 막힌 일러스트로 시작하네요.


'여우 선생'의 간지 쩌는 모습.


솔직히...이런건.....'브로마이드'로 만들어서 집에 걸어놔야 

+  +



이어지는 연주쌤의 작품도 + = +...


색감이 넘나 이쁜것!


윤지운 쌤의 무명기 어느덧....19화네요

+  +


요즘 제가 보는 모든 만화중에 가장 재미난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파티에서 연재되는 '눈이나려 꽃'이 간발의 차이로....2등 + +


이렇게 다음화가 기다려지는 만화도.....간만인듯....합니다.


아직까지는 '파한집'만큼은...아니어도.....거의 근접한 수준의 재미라고 생각되며....결국은 뛰어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절대로.....20권은 가줬으면...하는 바램이 샘 솟는 작품이죠!


가족의 원수는....과거를 몰라....어리둥절.....하지만......


피해자의 가슴은 속이 타서.....어쩔 줄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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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비.....


......그런데....이게 또 묘하네요.....


언젠가 이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사형수의 가장 큰 비극은 그가 모든 죄를 뉘우치고 가장 선할 때....죽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

.

.

이 자식도......가장 깨끗한....상태에서.....죽어야 할 운명....


자...이제 헷갈립니다.


살려달라고도 하지 않고, 대들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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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이렇게 단죄하는 것이.....'한'을 푸는 것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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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님은 묘한 질문을 던져버리셨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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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여우선생은 ......동네 아주머니를 살리겠다고....'무리수'를 두는데요....


이거 흥미진진 * 1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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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이라는 당최 가늠하기 힘든 짐승의 간을 빼내기 위해....


죽은자의 머리를 자르네요....

+  +


뭔가....살짝.....'실성각'



기억을 잊게 해주는 '온'의 간......


동네 아줌마를 위해 오바 하는 여우 선생....


어디에서 뭔가....틀어진듯 한데.....


아......이거 넘나 흥미진진!


그리고 드디어......


"온"과 마주하는 '여우선생!'


ㅎㅎㅎ


.

.

.

뛰어넘어라!


뛰어넘어!


"파한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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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이 다른 '순정만화'를 그리는 이시대의 진정한 천재 '지운쌤'


+ +


제발....분량좀.....

늘려주세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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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리고~~~


녹턴 없는 세상에서 한때 저에게 애정을 무차별하게 받아오던.....


이제는 2등이 되어버린 그녀 ㅎㅎㅎ 영언이~~


이기하 자까님의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33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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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계속........적은 분량으로 승부하시던....작가님.....왠일인지...이번화는 예전 분량으로 돌아오셨네요.


대가리 빵꾸난 연호는....이제 눈에 뵈는게 없습니다.


이쁜 영언이와의 스킨쉽이.....급합니다!

+ +


"색마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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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급한....그 마음......나는 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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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색마의 간절한 욕망?의 재물로 헌신하는 영언이..........


뭐.....좀 약하지만....

.

.

좋아.


고딩들이니까....


이쯤에서 끝내자.....


오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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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ㅎㅎㅎ


한때 원수였던 녀석의 퇴원을 기념하는 파티까지 가게되는 최강찬규...


그리고 .....이 두남녀의 옥상 로맨스는....달달하기만 합니다~~`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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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커플보다....이 옥상커플이 더 좋아진지....이미 오래~~


+  +


"라면 먹고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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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각?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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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진행 좋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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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리고 오늘 제가 이슈 10월호에서....마지막으로 소개할 만화는

바로...요즘 제 시신경과 감성을 묘하게 터치하고 있는...


이시영 작가님의 '네가 있던 미래에선' 46화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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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단행본을 사지는 못했지만.....곧 사게 될게 거의 확실시....되는 만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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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혐의가 짙기는 하지만......

암튼.....


점점.....이 만화에 빠지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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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맨의 아빠님....이십니다.


올~~~


물론....전성기 시절이라고 하네요.


저 미남자가....바로....체게바라 뺨을 치며 우리 주님과 동기동창 먹을 정도로 빠워뿔했다고 하는 군요....


음........하지만, 아들래미의 반응은.....영.....

ㅎㅎㅎ


하지만, 말과 심장이 따로 노는......이자식.....


그래....넌 ....따뜻한 넘이였어!


하지만, 역시나......빠져나가는.....비겁한....오빠.....


게이, 바이, 무성애자......


아싸!!


다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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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저의 백옥같은 성관념에.....서서히.....기스가....가고 있지요.....

^ ^......니미럴.....


그리고..자세히 보니.....은근히....SD컷이 귀엽다고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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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한편......간지 쩌는 황태자 오빠는.....피리....

아니....리코더로.....꼴값을....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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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의 대화들은.....죄다 리뷰하고 싶을 정도로 잼나고 찰집니다!


압권 of the 압권이 아닐까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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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한 요즘 '이슈'에서 저에게 가장 인상적인 이...만화들......꼭 차근차근...보셨으면 하는 맘이 들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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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호 표지는 '퓨어 크라운'

+  +



그 어느때 보다도 심플하게 집고 넘어가는 '이슈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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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벌써부터 11월호의 무명기...가 넘나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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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기 '단행본'도 3권까지 구입하고....아직 뜯어보지도 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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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까지는 겁나게 바쁠것 같은데....이것 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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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런 어설픈 '리뷰' 아닌 '리뷰'....지만......보러 와주신거....너무 감사해요.


정말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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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발걸음이....오늘이 마지막이라 하더라도.....


저는 그저......'감사'해요.





see u.







핡....벌써! '추석'이네요

+ +




1-"니 친구들은 다 성공해서 자리 잡았는데, 넌 언제까지 그렇게 애기처럼 너 하고 싶은거만 하고 살거니?"

2-"...이번에...우리 집안에....큰 일이 있어서...돈이 좀 필요한데.....너 혹시 모아 놓은 돈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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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가장 강력한 ....


3-"넌 도대체! 언제 결혼 할 거냐..., 아니 여자는 있냐.......

너 ...혹시...홍석천..처럼...뭐 거시지...그런거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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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종 폭격 세트가 아마도 저를 기다리겠죠.


추석이 되면, 외국으로 여행을 가거나 일을 한다고 핑계대고 가족 친척들과의 진검 승부를 피해 달아나는 동지들도 있다고 하는데요.


저는 단 한번도 이 격한 굴욕의 대 격전장을 피해 본 적이 없습니다.

언제나 당당하려고 노력합니다.

+ +


하늘 아래 태어나 부끄럽게 살지 않았으니....


단지....남들이 밟는 수순을 좀 늦게 따라 간다하여 부끄러워한다면 어찌 사내 대장부라 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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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올해...는 쫌....피하고 싶네요....



니미....


졸라....무섭다....



추석을 코앞에 두고......james1004는.....'자살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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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디찬...피보라 몰아치는 추석이....다가오네요.



Winter Is Coming!


어렸을때는 좋았으나 나이드니 세상에 둘도 없이 무서운 '추석'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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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추석의 고통을 삭혀줄.....저만의 진통제....


"이슈 10월호" 리뷰를 시작해 볼까합니다.

^ ^


지난 9월호가 참.....아쉬웠는데, 이번 10월호는 좀 회복세에 들어섰다고 말씀 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아쉽게도.....이번에도 박은아 작가님의 '녹턴'은 휴재입니다.


이정도면....뭐...'고문'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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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쇄'도 완결되고..'녹턴'도 장기적인 휴재 모드로 들어가고....

'이슈'는 침체기....

ㅠ.ㅠ


그래도....'화이팅'


아직 1권도 안 샀는데....2권이 나오나 보네요

+ +


윤지운 작가님의 '파한집' 사촌 동생 '무명기' 2권 

두둥~~


초판 선물.....


졸라 귀엽당~~~

여우선생, 무진의 SD 책갈피....라니 

+ +



핡!


도라에몽 선물이라니!!!!!


저도 도전합니다!!!


이거다!!!!


뭐든지 담는다!!!

+ +

내꿈을 담아다오~!


'가방'은 제가 찜할테니~~~딴거 신청하기로 해요~~~

+ +


신간 소식입니다.

기대되고...또 두렵기도.....한....


......


돈 달라고....아우성이구나......

아주...기냥.....


날....죽여라


심청도 벌써 2권

+ +


지지 4권 표지, 컬러 일러스트네요....


와.....정말 이슈에서 그림 지존 잡숫고 계신 이기하 센세의 '지지'


영언이 미모 작렬하네요.....

브로마이드로 벽에 걸어두고 싶은건......저만 그런건가요

+ +


저 깡패새끼....눈빛.....

언니들 다 죽겠네...


개섹쉬....


이어지는 '이슈 갤러리'는 

무명기 2권 표지네요

+ +


'지지'만큼은 아니지만.....이것도 멋지기는 매 한가지.....


헤어스타일이 좋네.....

저도 저런 스타일이기는 합니다만.....ㅋ


온라인 작품 소개로 이슈 10월호 문을 여네요

+ +


이은영 작가님의 '마왕'입니다.


뭔가 제목이 포스있는게....왠지 굉장히 스릴러스럽고 무거운...


분위기는....아니구나

- -

.

.

.

ㅎ ㅏ  ㅎ ㅏ


맛뵈기 장면만으로는 도무지 뭔 내용인지 알 수 없으나.....

환생물인것만은 확실한것 같네요.


전생의 인연을 현생에서도 이어 보려 지랄하다 악연도 튀어나오면서 '갈등'과 '위기'로 손에 땀을 쥐게....할때 쯤이면....SD 컷이 나오겠지

ㅎㅎㅎ


잼나겠따~~~

^ ^


마왕 소개컷이 지나고 바로 나오는 이슈의 터줏대감

김연주 작가님의 '나비' 97화


칼부림의 현장으로 소환!


지은 죄가 많다며.....손목을 그어 황천으로 보내달라는 오빠의 ....표정에는....

연주쌤의 다른 캐릭터들이 그러하듯.....

진심인듯 아닌듯 엘레강스한 건조함이 흐릅니다.

.

.

.

비현실적인.... 캐릭터들의 시크함이 바로 연주쌤 만화의 특징이자 매력 포인트.


오잉?

+ +


나비....세계관에...

'총'이...있었나요?

^ ^


첨 보는듯.....


나비 다시 4번째 정주행을 해보려는데.....좀 처럼 시간이 안나서....환장하겠습니다.

저 언니가 의외로 존재감이 있는데.....왜...나는 대충 봤는가

- -




이어지는 만화는 전혜진, 김략현 작가님의 '리베르떼' 11화입니다.

솔직히.....아무 기대를 하지 않고....봤는데....

.

.

.



재밌었습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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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게 '반전'인가

+ +



테라톤이 된 '지미'...하지만 역시 주인공 답게 의리로 갑니다.

지미를 포기하지 않는 맥


개 멋짐....


테라톤을 죽일 기회를 날려 버리고 간지나게 주인공 코스프레를 한 댓가는....


졸라.....컸으니......


"사형"  OR  "무기징역"

+ +



한편 맥과 지미의 알흠다운 사랑의 대화를 모두 모니터 하는 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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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멍청하게 비밀로 해야 할 첩보 내용까지 모두 멋지게 대사로 친 간지나지만 어벙한 주인공 덕분에

.

.

.

안경 언니.....의 소셜 포지션 대위기!


솔직히 뻔하게 달려오다가.......이제야 뭔가 보여주는 느낌입니다.


테라톤의 비밀은 일찌감찌 까발려 졌고....이제 슬슬....로맨스도 나와 줄 법한데.......작가님은 단호박!

이 만화는 '소년만화'닷!


이시영 작가님의 '네가 있던 미래에선' 34화네요.


이슈 잡지 책에 연재중인 만화중에 유일하게 제가 못 본 앞 부분이 있는.....작품.....

멋 모르고 BL 코드 때문에 쌩깠던....만화...


하지만....알고 보면.....색깔 있는..

+ +


.

.


BL 만화...

ㅎㅎㅎ


지난화 막판에 등장한 바로 경극 퍼포먼스 보여줄 것만 같은 이 오빠는 화성의 명문....

다큐봇, 노스텔지아의 아버지?로 유명한 '루카스'랍니다.


버릇이라고는 개 쌈 싸 처 먹은 토비아스와 말장난을 하고는 데이비드 카퍼필드 마법처럼

사라지시고......


열심히 '루카스' 가문에 대해 설명하는 렌즈맨 오빠


그리고.....좀 쑈킹하게도.....이 오빠......

"비밀"이 있습니다.


알고보면.....토비아스 뺨치는....귀족????....


점점......이 묘한.....기지배같은 남자들의 이야기에 끌리고 있습니다.

+ +


송하 작가님의 겨울이 지나기 전에 3화네요.


초강력 남색 인생 막장 개 비참 우울 드라마.....

.

.

.

이번화를 보고.......갑자기....기분이.....우울해 졌습니다.



아......

좋아하는 감정은 숨기기 힘들죠.....


형을 좋아하는 동생이라니.....


참......잔인한 운명이네요.....

ㅠ.ㅠ


니미.....ㅆㅂ.......

우째....


동생의 성향을 알게 되어......아니....동생의 자신을 향한 마음을 알게 되어 충격의 쇼크, 혼돈의 카오스의 세상에서

헷갈리던....형은.......


끝내..........임신한 부인을 남기고......황천길로 떠나네요.


ㅠ.ㅠ


엄마.....


그렇게 주인공 '태연'은 형을 죽인것만 같은 죄책감에.....폐인의 길로 걸어 들어갔던거네요....


ㅠ.ㅠ


졸라....술푸다....


아니....이게 무슨 편집 방향성인가!


개우울 쩔게 만들더니만.....바로 '반지' 등장

+ +


ㅎㅎㅎㅎㅎ

아몰랑~~~


종이 작가님의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73화가 이어집니다.


반지...저 표정...ㅋㅋㅋㅋㅋ

참 적응 안되네요


이번 에피소드에는 '반지' 동생 '단지'가 등장합니다.

짱 귀요미~


귀여운 동생으로 인해 인생 폭발되는......반지.

^ ^


그냥....그림을 보는것만으로 행복해지는 '반지'

독특한 저 그림체...


단행본으로 언젠가는....다 지를날이 오리라....다짐하며....


이슈 갤러리에.....연주쌤의 쓰러지는 일러스트가 실려있습니다.

+ +

색감이 좀 옅은 느낌인데...그래서 그런지....뭔가 여백이 넓어 보이네요.


묘운이랑 예지자 언니같네요.

.

.

.

아님 말구.....


연주쌤 그림을 보다 이걸보니...색감이 정말 찐하네요

+ +


특히.....저 언니의......특정....부위는......정말......



어머나 

임주연 작가님의 '퓨어 크라운' 5권

+ +

.

.

.

ㅎㄷㄷ 합니다....


표지는 역대급!!!


단행본 5권 광고와 함께

임주연 작가님의 퓨어 크라운 20화~~


새로운 에피소드가 진행되는 산뜻한 분위기.


지난호에도 상큼한 샷이 있었는데

이번화에도....


이런 인생샷이...

+ +


조으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쓸데없는 소원을 이뤄주는 가게 영업은....생각보다 잘 되고 있구요...

+ +


한편.....얼빵한 마법소녀가 얼빠진 가게를 운영하는 반면...


똑똑한 마법소년은 ....알바를 뜁니다.


내세울게 비주얼 뿐이라.....'모델'을 하고 계심.

+ +


.

.

.

엄밀히.....미성년 아니..아동 학대적....노동 강요지만.....무지몽매한 머글들이.....알리 없고....

암튼...소년은.....빚을 갚기 위해 거친 세상 속에서....미모를 발산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두둥!


새로운 언니 등장이요~~~


퓨어 크라운의 세계는 이제 위기의 제2라운드를 맞이합니다~


"네크리스!"


심심해서......제 운세좀 봤습니다.


참고로....저 그림이 왠지 저를 표현한듯한...착각에....

제가...토끼띠에 10월 4일생이라....ㅋㅋㅋㅋㅋ


그나저나....'전체운'이 아주 맘에 드네요....

피곤한 줄 모르고...집중하면.....'새성과'를 이룬다니......


음....


왠지....당연한 소리 같은데...ㅋㅋㅋ


사랑점은.....패스.

- -


자~~~제가 쫌 기대하며 보는 작품이죠


심청 1권 단행본 광고와 함께 이소영 작가님의 '심청' 7화가 이어집니다.

+ +


지난화까지가 '심청'의 몸풀기였다면 이번화 부터가 바로!!!

본격적인 'The 심청 대 모험 활극 로맨스'의 시작입니다.


Oh Yeah!



어쩌다가 '심청'과 함께 조선시대로 강제 전송 당한 강씨 집안 둘째 아들 '이안'

운송수단?에게 화풀이 해보지만, 대답없는 활짝 펼쳐진 꽃잎은 그저 아름답기만 한데......


ㅋㅋㅋ


심청의 속눈썹은 아버지의 유전인가.....


심청의 아버지는 학처럼 고고한 자태로 단한번 소원으로 딸의 시집가는 모습을 그리며....효녀의 

가슴에 "유교적 희생정신" 뽐뿌질을 해대는데......[물론 과거 회상씬]


다시 돌아온 과거의 집은 이미 폐가가된지 오래.....

아버지는 온데 간데 없고 ....


용왕을 만나 팔자를 고쳐 보겠다던 언니는 다시금 아버지를 찾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겠다고 ....지극한 '효심'쩌는 마인드로 탑재하고......


이 언니 은 강남 스타일인데....정신이 아주 처절하게 조선시대를 누비고 있다!

대단함!


물론...아직 팔자를 고쳐보겠다는 불타는 열정은 어딘가에 꼬불쳐 두고 있을겁니다.


그리고 얼빵한 용왕께서는 오늘도 역성만 낼뿐 .....


뭔가 심청에게 제대로된 구호활동은 해주지 않습니다.

.

.

이런 자식이 젤 싫음

- -


그래도 잘생긴 새끼가 뭔가 부족한게 확실하게 자리잡고 있으니

 한결 마음은 편한게.......인간적이고 조으다.

+ +



그리고.....심청은 고고한 드레스를 활동복으로 환복하고 아버지를 찾아 효녀 코스프레를 시작합니다.

.

.

그리고......미래...아니....현대에서 같이 타임 슬립한 재벌2세는......안타깝게 되었습니다...그려.....


역지사지...래 ㅋㅋㅋㅋㅋ


재벌 2세와 억척같은 언니의 조선 팔도 기행.


이제 시작합니다.


이번 이슈 10월호는 뒤쪽에 메인 작품들이 모두 몰려있네요

+ +


윤지운 작가님의 무명기 8화


시작부터 기구한 팔자의 가난한 부부의 하소연으로 문을 여는 무명기...


anyway....여우선생이 자리를 비운 사이.....

집 앞 마당의...

....우물에서...갑자기...느닺없이...


..'사다코'가...

+ +

.

.

.



여러분은 지금.....


무명기 & 링 

콜라보레이션 작품

+ +

을.....보고 계십니다.

ㅎㅎㅎ



사다코....아니 이 뱀 언니와 우연히 조우한 무진은 마침 손에 들고 있던 도끼로 용감하게 일격을 날리는데....


아.....하지만......

무진 선수.....언니에게 한방에 K.O

.

.

.

알고 봤더니....이 언니....사다코는 아닌듯...합니다.

+ +


점점....천녀유혼 뺨치는 판타스틱 오리엔탈 고스트 버스터로 신기방기하게 잼나지는 '무명기'


'파한집' 2부라고 봐도 무방한 이작품에 무한 애정이 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녹턴'과 함께 이슈의 헤드라이너인 

이기하 작가님의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21화 등장하심

^ ^


간만에 또 다시 소년만화 빙의!


본격 학원 폭력물 '지지'

+ +



친구들이 다구리 당하는 목소리를 전화기 넘어 들어버린 '최강찬규!'

바로 지난 9월호 이슈에서의 달달한 로맨스는 개나 줘 버림~



Angel 이기하 : 연하 꽃미남 2명과 연상 꽃미녀 두명을 잘 이어서 독자들 심장을 살살살~태워줘야지~

Devil 이기하 : 다 필요없어! 로맨스 따위! 독자고 지랄이고~학교는 지옥이야! 이만화는 내가 집도한다!


^ ^

ㅎㅎㅎ


최강찬규가 이성을 잃고 초샤이어인이 된 사이...

'유노연호'는 절대로 견드려서는 안되는 프라이버시 침해에 '헐크'로 변하기 일보직전....


꼭....저런 찐따같은.....선생이 있어요....있어......


암튼.....이놈이고 저놈이고....지금 분노 게이지 충만!


이제 곧!


동방신기로 크로스~~하나요~~

ㅎㅎㅎ



그와중에.....불꽃 분노중인 꽃미남 두명의 심리상태에 대한 배려 따윈 없는 절대 없는 연상 언니의 꽃미소~~


일단....나는 조타!



하지만....놀랍습니다.

+ +

언니의...

"나두고 어디 갔나..."가 연상 시켜버린....


추억의 연결고리......

너와 나의 심쿵 고리

어쭈구리 아싸가오리~~

내 심장도 여리 여리~~

[바비톤으로]



남주가 괜히 남주가 아닙니다.....


폭발할때는 활화산 짐승남!......로맨스에는 달달한 순정남+ +.......


이새끼가....그런 놈일쎄!


.

.

.


학원 폭력 하이 퀄리티 그림 달달 연상연하 심쿵 로맨스 '지지'.....분량은 살짝 아쉽지만......

이번달도 '지존'의 자리를 지키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    +


+ +



A YO GG !!!


지지를 끝으로~~이슈 10월호는....아쉽게 빠이....


그리고, 최근에 저를 넋 나가게 만든 '족쇄'

+  +


단행본 4권 광고가 나오네요.


그리 많지 않는 4권 분량의 스릴러+로맨스 '족쇄'


의외로....언니들에게는 호불호가 갈리는데요.

저에게는 불같은 꿀재미를 선사해주었습니다.


특히.....요즘 보기 힘든 고퀄의 작화는 '이기하' 센세를 위협할 수준!

 +  +


제 블로그에서도 '족쇄' 리뷰가 있으니 꼭 한번 살펴 보시길.....추천합니다.


이런 작품이 또 나와야 하는데......말이죠......


이슈 11월호 표지는 '처녀는 달린다.'입니다.

ㅋㅋㅋㅋㅋ


제가 우연히 저 작품 1권을 봤는데요

개 쓰러질 뻔...했습니다요

^ ^


언니들이......저런 만화로 해소?하는구나.....라는걸 느꼈다고나 할까.

ㅎㅎㅎ


암튼....차마....제가 구입은 못하는 만화지만, 살포시....추천!


....한마디로...요런 느낌? ㅋㅋㅋㅋ


그나저나....'녹턴'......


다음달에는 연재가 재개 될까요?......


이제 저는 맘을 비웠습니다.....


깨끗하게.....


부디.....건강하시길.....


두둥!~~


임주연 작가님의 '퓨어 크라운' 폰케이스 2종도 출시되었습니다.

+  +


오색찬란! 

ㅋ ㅑ ~~~ ㅎ ㅏ ~~~


자세한 제품 정보는... 하단 링크를 참고 바래요~~

http://candyroo.com/shop/shopbrand.html?xcode=007&mcode=019&type=X


엊그제....시작한것만 같던....이슈가....벌써 10월호.....이제 2권만 더 나오면......2015년도.....쫑인가.....


.....올해 하고팠던 일들을....다 마치지 못하는 '한'이 서리기 전에 더 성실히 노력해야겠다는......생각[오직 생각만]을 해 봅니다.

+ +



....

참......바쁘긴 한가 봅니다.


분명히.....사진을 찍고 처음 리뷰글을 쓸때는 추석 연휴의 시작이었는데.....

마치고 보니.....추석 연휴 마지막 날.....저녁이네요

^ ^


추석 연휴중에 꼭 해야겠다고 생각했던일이 정말로 많았는데.....말이죠.....


제대로 한게 하나도 없고....심지어 추석 당일에는 아퍼서....

ㅠ.ㅠ.....


.

.

.

결국 소중한 연휴를...날린 기분이 들어서 원통하기 까지 합니다만.....


그래도.....저는 오늘도 '감사'기도로 하루를 마치게 될것 같습니다.




이번 추석에도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났고, 여전히 여기 저기에서 비교 대상으로 전락하는 수모를 겪었지만 OTL....

피하지 않고 당당했습니다.[작년 보다는 줄었네요 + +]

작년과 별반 다르지 않은 통장 잔고지만....[ZERO].....여전히 그 통장을 채울 기회는 남아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좋아하는 '만화'들은 제 책장에 가득히 저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충분하진 않아도....웃을 수 있는 정도가 된다면.....


저는 '감사' 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의 소유자라는 생각에......


'행복'은....멀지 않다 생각합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한주, 또 한달......기대해 봅니다.


혹시 아나요.....


영언이 같은 언니를 길에서 만나...꼬실런지....


홧팅

+ +


.

.

.

오늘도 어김없이 제 블로그 주소를 클릭해서 찾아와 이글을 봐 주시는 분들께...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Happy Thanks Giving Days......














순정만화 잡지 리뷰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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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dsks123l BlogIcon 세렌 2015.10.02 17:18

    추석은 무사히 보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슈가 여름 다되간다고 호러를 넣었나봐요...
    무명기 봤을때 깜놀했....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폰으로 보고 있었는데 폰을 던질뻔했어요ㅠㅠㅠ
    나비는 정말 난리통인지라 스토리는... (먼산) 그나마 위안인게 11월 이슈에 성휘연이!!!! 그 순애보 문의 성휘연이 나왔다는것!!!! 이게 저에게 위안입니다 ㅠㅠㅠ 드디어 나왔어 휘연아씨ㅠㅠㅠㅠㅠ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10.05 19:42 신고

      ㅎㅎㅎ 저도 깜놀했습니다.
      아니....원래 윤지운 작가님이 이렇게 오싹한 그림이었던가...
      싶어... 서 + +.....ㅋㅋㅋ

      성휘연.....와.....세상에....어쩜.....기억이....가물 가물....
      아....늙어서 그런지....점점 뭔가 힘들어 지네요 ^^

      힘내시고~~항상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홧팅!

  2. 니기럴 2015.10.04 03:01

    찬스 플러스 리뷰 요즘에 안하시네여 ㅜㅜ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10.05 19:43 신고

      앗!.......찬스 플러스....+ +

      갑자기 마구마구.....땡기네요....
      사실.....생업에 충실하다보니...ㅠ.ㅠ

      용서해 주세요....

      아무도 안보는줄 알고......다시 시작할까요?...^^





만화연재지 리뷰를 작정하고 시작한지 10개월만에 저도'휴재' 비슷한걸 할뻔했습니다 .

ㅎㅎㅎ


제 개인 작업과 추석이 오묘하게 맞아떨어져서.....이래저래 미뤄진 잡지 리뷰

하지만, 늦어져도 진행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또, 혹시나 제 리뷰를 기다리는 분이 계시지는 않을까....하는 생각도 + +~~


이슈 10월호 표지는 박은아 작가님의 '녹턴'이예요~~

+ +

박은아 작가님의 컬러표지는 흑백과는 느낌이 정말 다른것 같아요

그나저나 '도욱이'는 지금 고민이 참 많아요....


예고처럼, 이번호에서 '이슈'의 간판인 '눈부시도록'이 완결됐구요.

다음호에선 '연모'가 완결.

ㅠ.ㅠ


사실상 이슈의 최고 인기 만화 2개가 한방에 훅가는 사태를 맞이 합니다.

말도 안되지만.....어쨌든 이런 현실 앞에서 ....

우리는 슬프기만 해도 되지만, 


정작, 이슈 편집부는 슬퍼할 여유가 없어요.+ +

 아마 '패닉'상태가 아닐까 싶은데요....

두작품이 사라진 '이슈'는 정말 라이벌과...게임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가격은 더 비싼데 말이죠 

--


그래서 신작이 선보여지는데요.

다행스럽게도~~일단, 설정이 맘에 듭니다.


어여와여 '도리실'

ㅎㅎㅎ


농사소녀와 가축소년의 사랑이야기인가요?

^^

기대할께요.


눈부시도록, 연모를 이어가는 대작이 되길....+ +

물론 신작이 한편 정도 더 나와주면 금상첨화!....지만, 이미 올해 퓨어크라운 지지가 새출발을 했기 때문에 더이상 신작이 나오기는

무리수...

퓨크와 지지가 아직 탄력을 덜 받은 상태에서 '주전' 두명이 은퇴해 버리는 이형국을.....그저 바라만 볼뿐..


이슈 편집부 화이팅!.....이라고 영혼없는 응원을 해볼따름이네요

+_+


이슈는 이렇게 '잡지'의 성격을 띄고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저도 다녀온  Sicaf~~


시카프에서 사온 '열혈강호 티셔츠'를 잠깐 볼까요...

+ +


얼굴에 자신 없는건 아니지만.....일단 등짝이 포인트라서....ㅋ

[원래도 키가 작은데, 더 작게 나왔어...--]


첫작품은.....

ㅠ.ㅠ


윤지운 작가님의 '눈부시도록' 최종회네요

아.......


정말.......이슈로 보고, 단행본 사서 보고 또보고.....

환타지도 아니고, 시대극도 아니고 뭔가 자극적인 소재도 없지만, 

'윤지운'이라는 이름 석자의 가치를 다시 한번 증명한 대작이자, 이슈의 간판....


뭐...주저리 주저리....말 하지 않을래요.


인물들의 대사 하나 하나를 다 외우고 싶을 정도로 애정이 가는 작품이었습니다.


애장판으로 언젠가 다시 나올때도 전부 다 사줄께요.


당신들은 나를....진정 행복하게 했어


엄청난 내공의 대사를 뿜어내던 작가님의 마지막 한마디는....뭐랄까....음...


그러니까.....

음....


--

상투적입니다.........매우


'눈부시도록'의 마지막화가 실려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이번 '이슈' 10월호는 구매해야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 +


같은시기에 경쟁지인 '윙크'의 대표작이죠.

'하백의 신부'도 완결된거 아시나요?


성급하게 말하자면, 대한민국 순정만화 역사에 남을 10대 명작에 들어갈지도 모를 작품인 '하백의 신부'

제가 지속적으로 리뷰하지는 않았지만, 단행본 완결까지 다 모이면 한번 소개할 생각입니다.....


올 가을은 대작들이 무대 뒤로 사라지는 시즌인가 봅니다......허....


우리 순정만화의 품격을 높이신 작가님들 독자로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특히 제가 구독하는 '이슈'에서 부동의 헤드라이너로 멋진 작품 해주신 윤지운 작가님....진심 Respect입니다.

+ +


눈부시도록의 아쉬움을 머금고 페이지를 넘기면 EXO 간지 풍기는 남정네가 보입니다.

아마도 '찬규'?~근데....눈이 너무 멀쩡해 --....

음....


그림으로 따지면, 이슈에서 왕좌에 앉으실 '이기하' 작가님의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9화예요~


이작품도 건성으로 보면, 디테일한 내용 이해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단행본 옆에 끼고, 2번 정주행을 권합니다.

그림도 멋지고 내용도 재미있게 엮여 있어서 저는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특성상, 소년만화 저리가라 할 액션씬이....

게다가 이번화는 그 농도가 더 쎄요

+ +

얼마전 엔딩한 임재원 작가님의 '짱'이 계속 생각나요~~

어쩌면, 이기하 작가님이..액션씬에서 '짱'을 참고할지도....모를일 ㅎㅎㅎ


이건 과거 회상씬이예요.

홍찬규장연호가 어떻게 악연으로 엮였는지.....이번호에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찬규의 동생 '아름이'가 등장합니다.


두둥!


여기까지만 공개합니다.

+ +

직접 봐주시길~~


이장면만 보면.....'호러만화'

이토준지와 맞짱을 ....+ +


암튼....


'지지' 빠져들고 있습니다.

아~~~


조타!


그리고 이어지는 연모 마지막회 전야제.....

이소영 작가님의 연모43화네요.


드디어 다음호에

완결

ㅠ.ㅠ


이 작품에서 보여지는 슬픔의 아름다움과 비장미를 과연 '드라마'가 얼마만큼 표현할지....벌써 걱정되는 1인 --


이번화에서 왕궁의 상황은 급박하게 돌아갑니다.

하지만, 제 감성은 이페이지에서 멈추네요

...


"어찌 잊을수 .... 있을까.....너를"

ㅠ.ㅠ


아.....


기냥....'연모'만 생각하면.....그냥 그 옛날 아득하게 농도 짙던 1세대 순정 만화들의 슬픔의 무게감이 생각납니다.

그만큼 '혼'이 담긴 보기 힘든 수작이죠.


....그렇게 궁안엔.....피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우리....전하의 운명은

ㅠ.ㅠ


다음화에 끝이라니.....완결이라니...


주여~~~~

이잔을 어찌 마시리요~~


지지와 같이 연재 시작된 임주연 작가님의 퓨어 크라운도 역시 9예요.


"가슴 만져봐도 돼요?"


좋은 대사다!


이 한마디로, 나의 영혼을 사로 잡았어 + +!


왼수처럼 싸울때는 언제고 이제는 친구가 된 백미호 이어링~~

변신 소년과 같이 여름바다로 놀러 가심

+ +

이번호, 뭐랄까.....휴가용 번외편 같은 느낌입니다.

ㅎㅎㅎ


변신소년은 휴가 기간에 '고수'를 만나 무술을 연마하고....

쌩뚱 맞은 전개에 좀 당황스럽지만, 이미 소년과 청년을 오갈때 '당황스러움'이라는 감정은 넣어뒀습니다.


그리고....역시 순정만화!

슬슬.....3각 관계 라인 형성됩니다.


저는 퓨어크라운이......아이들이 나오는 성인 취향의 진한 순정만화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요.


어쩌면...

이만화...


그냥 순수한 ....저연령대 순정만화 유저를 위한 작품이 아닐까.....생각에 잠깁니다.

그래서....

뭐랄까.....그 옛날....'나나' 윙크 동생 '밍크' 같은...

그래서....




제 취향이네요

+ +


퓨어 크라운 2권이 나왔구요~~

저는 담주에 급한 업무가 다 해결되면, 사러갑니다~~


지난화에 이어 종이 작가님의 응심이의 비밀 미소년 일기가 이어지죠~~


응 시스터즈는 '치킨가게 미소년' 오빠를 다시 보기위해....무리수를....쓰고 ㅋㅋㅋ


배달의 민족에게 잘 보이기 위해 화장같은 분장을 실시!


그리고....자매는....세상은 Give & Take이라는걸 깨닫게 되는데....


지난회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는 이번화에서 귀엽게 마무리 됩니다.


아직 종이 작가님의 작품을 제가 다 모으고 있지는 않지만, 저 독특한 화풍 때문에 곧 사게 될것 같습니다.

한컷 한컷이 정말 다 작품 같아요

+ +


빨리 사업이...자리를 잡아야 할텐데.....

음....


책값이 요즘 저를 긴축하게 ...만든....ㅡㅡ

ㅋ ㅑ~~~~~~~~~

이런 깔끔한 컬러 일러스트라니!


방과후 시간 어때요?

너님은 나한테 맞아야 겠어요.

한적한 오후, 옥상에서 먼지나게.....

더럽게 아플거예요.


보통 남학생들에게 방과후 옥상은 이런 이미지인데......

ㅎㅎㅎㅎㅎ


아~~무서운 '방과후 옥상'~~~


자~~돈을 쓰세요~~라고 말해주는 페이지죠.

올컬러 비밀 미소년 일기 2권이 나왔구요.


눈부시도록 완결권인 13권 + + 

그리고, 온라인 연재작인 '족쇄' 1권이 나왔네요

무조건 사야합니다.

+ +


눈부시도록 13권은 아마 안고 잘듯....

온라인 작품이 생각보다 많네요

+ +

일단 '아무도 모른다'의 이현숙 작가님 '나쁜 소년' 역시 질러야죠

+ +


이슈는 '온라인'으로 갈아탈 만반의 준비를 다 해 놓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마도 내년쯤에 '윙크'의 뒤를 이어 갈 것 같네요.


저는.....맘의 준비가 되어 있으니.....

그래도...종이 연재지가 사라진다고 생각하니....뭔가 이상해요.

아....


아직 확실치도 않은 일에 혼자 센치해진 James....

ㅠ.ㅠ


이번호에서는 '이시영' 작가님의 독특한 Insight를 엿볼수 있네요

+ +

유머라....음.....

일단..


나는 섹시한 남자구나!


김연주 작가님의 나비 85화입니다.

와......나비 정말 오래 연재되네요~~~


저는 '나비' 단행본을 2번이상 봤는대도......아직도 어렵기만 합니다.


일단, 감성의 촉이 못 따라 갑니다.

OTL....


나이도 들었고, 아무리 여자 흉내?를 내도...남자로서는 캐치하기 힘든 포인트가 있는거죠.

그래서.....


'나비'는 제게 아픔입니다.

ㅠ.ㅠ


저는 나비를 버리고..펠루아를 섬기기로 했기에....

그냥 맘 편하게 보고 있습니다.


단지 단행본이 새로 나올때마다.....구입하는 제가 설득이 안되고 있기에.....

아직 17권을 안샀는데요.


아마, 18권 나오면, 같이 살것 같네요 ㅋㅋㅋ


이게 무슨......노예근성인지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김연주 작가님의 표현법은 아마도 우리 만화 역사에 남겠죠...

학교에서는 연주님의 작법을 교과서화 해서 가르칠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건 가르친다고 해서 익혀지는건 아닐꺼예요..... 


아마도.....

달나라에 살고 계시는 '순정만화'의 '신'이 모든 재능을 실수로 

김연주 작가님에게만 몽땅 쏟아 넣으신건 아닌지.....

진심 순정만화 30년 역사에 획을 대자로 몇번은 그으시는 것 같네요



여하튼, 잘생기고 이쁜애들이 '손씨'네로 쳐들어 갑니다~~


소류 아씨는 '제법무아' '무아지경' '물아일치'의 경지에서 사색중.......


어렵지만, 아름다운.....연주님은 홀로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시는 분.

그래서 가장 많은 팬덤을 거느리고 계신거라 생각합니다.


너무 색깔이 뚜렷하지만, 모나지 않게 모두의 감성을 다른 차원으로 끌고 가는 '연주사마'

'나비'는 정이 떨어졌지만.....볼때마다, 경외심은 커져만 갑니다.


다시 한번 독하게 맘먹고 1권부터 잡아볼까....생각에 잠겨 보기도 하지만.....


'안되겠찌?....안될꺼야....--....우째!....수능 공부 수준의 집중력이 필요한 만화라니.'


OTL...

ㅠ.ㅠ


이시영 작가님의 네가 있던 미래에선 23화입니다.


먹고 먹히는 흥분된 시간....[돌겠다!]

--


저는 이작품이랑 문다미 언니 작품을 볼때마다 긴장하게 됩니다.

아.....


BL이란게 하나의 장르가 되고, 언니들에게 매력적인 코드가 되어 순정만화계에 발붙이고 있는한 제 만화생활은 항상 긴장의 연속일거예요.


...


니미..........이런 역차별을 누가 알아주나...

--


하 하 하....

지난호부터 '도련님' '단테'의 언니들 살살 녹이는 감질나는 씬들의 연속입니다.


제가 이태원 게이 클럽에서도 자주 놀아본 놈이지만, 이상하게도....만화에서 이런걸 보면.....그냥....막


잉~~~~


어트케!


저 좀 살려줘요~~


--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퓨어 크라운 반지의 비밀일기를 보고나서 생긴 파릇 파릇한 동심은 이작품을 감상한 후, 저먼 세계로 사라지고.....


이슈는 미스테리한 잡지다!

그거 하나만큼은 확실하다!


ㅎㅎㅎ


박은아 작가님의 녹턴 64화입니다.

요즘 '단행본'을 다시 보고 있는데요.

뭐랄까.....


여러 느낌들이 Mix되서 몰려오는 작품이 바로 '녹턴'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녹턴'을 보면, 항상 '방울공주'가 떠오르기도 합니다.


제 책장 속에 녹턴과 방울공주가 같이 꽂혀 있는데요.....

뭔가...방울공주가...안쓰러운..

ㅠ.ㅠ


이번화에선 '과거'의 장면들로 채워집니다.

아직 유리네 엄마가 살아있을때의 이야기죠.


가만히 보면, '유리' 참....불쌍합니다.

단행본으로 1,2권을 보면 정말 불쌍한데요....

여전히 아이였을때는 ....불쌍...또 불쌍하고....


도욱이는.....뭔가 잘못은 없지만....

괜히....미운..


음......


나쁜새끼....야.

+ +


난...왜 도욱이가 막...싫을까....

--


"너, 나 아직도 사랑하지 않아?"

이말을 하는 여자의 자존심도 생각해 줘야 하거늘.....


도욱이의 리액션은.....

직접 보시길 바랍니다.


녹턴.....


제 영혼을 늪으로 인도하는 만화입니다.

그래서, 너무 소중합니다.


제가 다른 만화는 그냥 책장에 꽂아 두는데요.


녹턴은....비닐에 이쁘게 쌓아서 좀 더 사랑해줍니다.

왠지.....녹턴은 그래주고 싶어요.


분량도 늘 적고.....늘.....아프고....


여기까지.


소원은 단하나, 뭐가 되든.....결말은 슬플테니.....'완결'은 보게 해주세요 

+ +

입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익숙해져버린 '송하' 작가의 초단편 만화

Love Punch입니다.


분명히 전개가 화성인 같을거라고 예상했구요


이장면에....난 아무것도 눈치채지 못했어...


니미...내 잘못이지....

--

....


여기까지....


그리고, 이슈 10월호의 마지막은 서문다미 작가님의 '너의 시선 끝에 내가 있다' 74화입니다.

~~


이작품도 평이 좋아서, 왠만하면 단행본으로 사고 싶지만......

무서워서...

--

너무 무서워....


이토준지가 차라리 양반이야~~


그냥....현재까지는 그냥 내용은 잘 몰라도 파티 연재분만 보면서 감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동생은 형을 사랑하고......동생은 분노에 휩쌓이고.......


뭔가 처절하게 무너지는 제형이....

1년 남짓 봐온게 다지만.....

무서운 BL코드를 빼면 참 괜찮은 만화인건 확실해요.


이러다, 단행본을 사게 될지도......

아직은 그정도로 중독되지 않아 다행이지만, 언제 그꼴 날지....

--


궁금해 미치겠거든요.


동하 제형이의 이야기가.....


여하튼 이슈 10월호 이야기는 여기서 끝!


대원 수퍼 만화 대상 관련 기사예요.


저는 아직 우리 출판만화에서 '순정만화'는 가능성의 보고라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이 '웹툰'의 가능성보다는 '출판만화'의 포근함과 종이냄새에 더 많이 정이 가는 모양이예요.


올해만 하더라도, 멋진 신예들이 몇명이나 나타났거든요.


저는 우리 순정만화를 계속 이렇게 종이로, 흑백으로.....이 감성으로 느끼고 싶은데....

미래는 알 수 없으니

^^


관계자 여러분 더 열심히 달려주시길.


그리고, 혁신도 필요하니까..외면 하지 마시고~~


다음호 예고예요.

신작과 함께.....엔딩

ㅠ.ㅠ


이제껏 모인 10권의 '이슈'

와~~~

뭔가 뿌듯하네요!


1월호와 10월호에 표지를 해주신 '박은아' 작가님~~


행복한 도욱이와, 고민 많은 도욱이가 보입니다. 그려 

ㅎㅎㅎㅎㅎ


참 많이 늦었지만, 이슈 10월호 리뷰 여기서 마칩니다.


1988년 처음으로 이땅에 순정만화 전문지인 '르네상스'가 태어났습니다.

27년전입니다.


물론 저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순정만화를 보고 있습니다.

ㅎㅎㅎ

아마 왠만한 작가님들보다 더 오랜 매니아 경력을 가지고 있을것 같은데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우리 순정만화는 퇴보하지 않고 계속 명맥을 유지하며 독자들에게 사랑받으며 이어져 왔습니다.


제 촉으로는 아마 내년이나 늦어도 내 후년에, 파티이슈'온라인'으로 전환되고, 단행본만 종이책으로 나올것 같습니다.

우리 순정만화의 종이책 연재지 역사는 30년으로 마감하겠죠.


종이는 사라져도, 휼륭한 작가님들의 계보는 계속 이어져 오는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종이책이 사라질때까지, 저는 바빠도 계속 '리뷰'를 진행하며 매니아분들과 소통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네이버 블로그가 아니어서, 많이 노출되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서인지 제 리뷰를 아시는 분들이 알게 모르게 꽤 되시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부터는 늦지 않게 노력할께요.


저는요.....


이런 말씀 드리고 싶어요.

1세대 독자로서, 지금 제가 가장 후회하는 것을요.


그때 샀던 책들을 왜 버렸을까....그때 나는 왜 그 작품들을 몰랐을까....

지금 생각해보면, 순정만화만큼 저를 행복하게 해준 것들 별로 없었습니다.


지금은 자극적인 것들로 넘쳐나는 세상이죠.


흑백의 사랑이야기....

주목 받지 못할 수도 있지만, 저는 제 감성을 지켜준 우리 순정만화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명이라도 더 이 만화의 매력을 알고 좀 더 감성인간으로 살아가길 바랍니다.


컬러로 도배된 스크롤의 가벼움 속에서 찾기 힘든 감성의 숲.


여러분은 30년이라는 유통기한의 감성 그 마지막 세대입니다.

아무도 신경 쓰지 않을테지만, 저는 알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조금만 더 따뜻하고 낭만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열차의 종착역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티켓을 사고, 같이하시길 권합니다.


얼마 안하는 돈으로 사는 감성.....결코 '낭비'가 아님을....10년후에 알게 될거예요.



우리 순정만화 작가님들, 그리고 출판사 관계자님들~~

I Respect U Guys!


온맘을 다해.



파티 10월호 리뷰도 확인해보세요~~

^^


http://james1004.com/944





PS

아참, 제가 취미 창작활동으로....

음악레고 촬영을 가끔씩 하는데요.

최근에 제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유기견' 문제를 레고 뮤직 비디오로 만들었습니다.


음악적으로는 사실 ....어설프지만....

메세지가 분명히 전달되기에....공개하기로 했구요.

꼭 한번씩 봐주시고, 마음이 움직이시는 분들은 '공유'도 부탁드립니다.


^^ 

"사랑은 감정으로 시작하지만, 챔임으로 완성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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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혹시나 '페이스북'이나'인스타그램'으로 덕후 라이프 함께 하실분은 서슴없이
'친구신청' 부탁해요.
^^
특히 '우리만화' 좋아하고 서포트 하시는 분들과 '의리'있게 '삶'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밑의 링크엔 '블로그'엔 없는 저의 또다른 '삶'이 녹아 있습니다.

'드루와~~요'
^^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dsks123l BlogIcon 세렌 2014.09.12 09:19

    제 생각인데 소류는 결국... 스스로.. 한 것 같은 느낌이에요...ㅠㅠ
    부모들의 반응과 하림이의 반응을 봐도......
    이리 보내시려고 그리 소류관련 이야기를 질질 끌었나 싶더라구요.....[먼산]
    눈부시도록이랑 연모가 완결 되는 건 슬퍼요ㅠㅠ 이리 감동적인 만화는 잘 없는데..ㅠㅠ
    그래도 윤지운님은 웹진윙크랑 이슈 둘 다 연재하시던 경우가 많았으니까..
    디어왈츠랑 파한집,마리히엔도 그러셨고, 눈부시도록이랑 안티레이디,달이 움직이는 소리도 그러셨으니까.. 얼마 안있어서 이슈에 다시 연재 하실 것 같아요ㅎㅎ
    그땐 이슈꺼는 조금 분위기가 밝은 내용이면 좋겠네요ㅎㅎ 달이 움직이는 소리는 눈부시도록보다 너무 분위기가...ㅠㅠ 물론 여주가 넘 착한거라 그런거지만...ㅠ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9.14 00:33 신고

      저도 세렌님만큼의 감성이 있으면 좋겠네요.
      나비 단행본을 봐도, 이해도 안가고, 먼가 남의 얘기[하긴 남의 얘기지...ㅋ]보는것 같이 이질감이 느껴지네요..

      그리고 윤지운 사마는 지금 윙크에서 연재 하고 계신거 알고 있습니다.
      윙크는 종이책 포기를 너무 일찍한것 같아....아쉽습니다.

      정말 명작은 죄다....윙크에서 나오는듯....
      그나저나. 이제 '이슈' 걱정이네요 ㅋㅋㅋ

  2. BlogIcon 라라 2014.09.12 11:39

    항상 눈팅만하다가 댓글 남겨봅니다ㅜ 이슈 나올 때 쯤이면 이곳 리뷰를 늘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눈부시도록과 녹턴을 즐겨보고있어서요ㅎㅎ 달마다 챙겨보다가 이번달은 리뷰가 안 올라오길래 건너뛰시는가보다 했지만 이렇게 리뷰글이 올라와서 너무 좋네요 ㅎㅎ항상 리뷰챙겨보고있어요 이렇게 올려주신다고 정말 수고가 많으세요~ 늘 성실한 리뷰작성에 박수를 짝짝짝!!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9.14 00:35 신고

      우와...왠지, 이번에 리뷰를 늦게 올리길 잘한것 같은 이느낌은 몰까요
      ㅎㅎㅎㅎㅎㅎ 감동의 눙물이 ㅠ.ㅠ~~~
      '라라'님 저랑 취향이 비슷하신듯.
      저는 당연히 '눈부시도록'이 일등,인고 녹턴도 좋아해요.
      녹턴은 정말.....같은 아저씨 감성이라서 뭐랄까.....+ +~~ㅋㅋㅋ

      앞으로도 제 리뷰 보러 자주 와주시길~~부탁드리며~~

  3. 익명 2014.09.12 19:29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9.14 00:36 신고

      우와.....'유반'님 관심과 응원 감사합니다.
      그동안 제가 혼자 삽질 한건 아니구나...하는 생각이.^^.
      아마 다음달 부터는 제대로된 페이스로 '리뷰' 진행할 수 있을것
      같아요~~
      파티나 기타 다른 순정만화 리뷰도 많이 봐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해요~~

  4. BlogIcon 로쉐 2014.09.21 00:56

    언제나 리뷰 잘보고 있습니다 첫 댓글이긴 하지만;;
    퓨어 크라운이 저연령 만화라......작가님의 화려한전작(?)들로 봐서는...글쎄요ㅋㅋㅋ 보다보면 알게되겠지요 ㅎㅎ 여담으로 작가님의 전작인 ciel 도 처음에는 판타지 순정물인줄 알았지만 결말은.....(생략)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9.21 02:29 신고

      로쉐님, 첫 댓글 ^^ ~~감솨합니다~~
      퓨어 크라운 일단, 저는 스토리나 설정은 맘에 듭니다.
      오히려, 뭔가 예전 작품들보다 그림이 약간 엉성한 느낌이라는걸, 최근에
      예전 작품 보면서 느낍니다.
      + +~~~ 일단 더 지켜 봐야 할듯~~~담에도 댓글 남겨주세여~~^^

  5. 시나비 2014.10.03 22:26

    이현숙 작가님의 나쁜소년(? 맞나요?)은 bl로 알고 있는데 괜찮으실지....한번 알아보시는게 좋을듯 해요ㅎㅎ
    그리고 송하 작가님은 그림체로 볼때 암만봐도 다음 웹툰에서 그녀와 32분의 1 을 연재하시는 오곡님 같단 말이죠ㅠㅠ 흔한 그림체는 아니시니 아마 맞을 것 같은데 관심 있으시면 james님도 한번 보세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10.04 00:28 신고

      앗! 지난달 리뷰에 댓글이 달려 깜딱 놀랐네요 ㅎㅎㅎ
      안그래도....나쁜 소년은 --이번달 이슈에서 맛보기 있어서 봤는데
      사악한?냄새가 나더군요....
      이슈는 이제 아예 BL 전문으로 자리를 잡는게 아닐까요...

      OTL....

      ㅠㅠ

      시나비님~~댓글 감솨해요~자주 놀러와주시고, 이번달 리뷰도 봐주시길 ^^




큰일 났습니다.

ㅠ.ㅠ


오늘이 9월 6일 벌써 예전에 마쳤어야할 만화 잡지 리뷰가 왕창 밀려버렸습니다.

만화 잡지리뷰를 시작한지 이제 약 10개월....


처음으로 겪는 대 혼란 

ㅎㅎㅎㅎㅎ


앜!


저의 또다른 취미생활인 '음악' 제작 때문에 이렇게 된건데....

음.....

추석 연휴기간동안 수습해야겠죠.


하지만, 추석기간에도 사실 할일은 쌓여있어서 고민이 정말

ㅠ.ㅠ


제가 잡지는 따로 '순결해제'? 의식을 블로그에 올리지 않는데, 오늘은 그냥...모인김에 미개봉 샷을 한번 찍어 봅니다. 

+ +

일단...시작하기 전에 제 M/V 한번 ^^ 감상 부탁드립니다~


"피해자 X의 헌신"



자 그럼~~밀린 9월`10월 잡지를 한번 볼까요~


제가 사랑하는 '이슈' 10월호 이미 구입은 10일전에 했는데....

ㅠ.ㅠ


그리고 뉴타입 9월호예요~~

왕 뺏찌 선물이 아주 대박입니다 

ㅎㅎㅎ


그리고 제가 제일 사랑하는 파티 10월호~~


드디어 '랜선 파이터' 표지 찬스 플러스 10월호~~엄청 기대되요

+ +


소년만화 지존 코맥챔프 벌써 18호 ...

헐.

+ +

그리고 최근 신작으로 다시 출발하는 '코믹 콘서트 20호'입니다.


어떤걸 먼저 보고 리뷰할까~~고민인데, 아무래도...'코믹챔프'부터 하는걸루

+ +

~~


그럼, 저는 이제부터 독서 모드로`~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dsks123l BlogIcon 세렌 2014.09.06 07:52

    코믹챔프는 심연의 카발리어가 다시 연재해서 좋아라 봤는데... 내용이..ㅠㅠ
    물론 좋아하던 캐릭은 아니였지만... 그렇게 되니 좀 불쌍하더군요....ㅠ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9.06 13:24 신고

      저는 심연의 카발리어를 보지 않아서~잘은 모르지만, 즐거운 추석 되시길
      바래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dsks123l BlogIcon 세렌 2014.09.06 20:12

      제임스님도 추석 잘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9.07 10:34 신고

      네~~감사합니다.^^. 맛잇는거 많이 드시고 행복한 연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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