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전의 사진인데.....

이제서야....


그저 '기록' 차원에서 남깁니다.


제가 .....자영업을 하며 덕후 라이프를 살아가고 동시에....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창작 활동도 하는 사람인데요.

+ +


.

.

.


인생을 잠시 저당 잡히고 모험을 떠나기로 했어요.


뭐.....


국내에선 최초로 진행되는 

"문화 창조 아카데미"

줄여서 

CEL academy라고.....부릅니다.


여하튼 이곳에서 '크리에이터'로 공부도 하고 창작활동도 하고 협업도 하게 되었습니다.


http://james1004.com/1229

제가 합격 소식을 듣고 프리캠프에 참여했던 날의 기록은 위의 링크에....


벌써.....즐거운 '크리에이터'로서의 생활이 2달이나 지났네요

+  +


너무 바뻐서 올리지 못했던 2달 전, 입학식 사진을....공개해 봅니다.

^ ^


세계적인 미디어 아트의 선구자인 '제프리 쇼'가 입학식날 왔다능~~


제가 공부하고 활동하는 문화 창조 아카데미.....

는 현재 '종로'의 비싼 땅에 위치해 있습니다.


정확하게는 '문화 창조 벤처 단지'내에 입주해 있는 상태.


+  +


너무 바쁘게 여러가지 업무를 해서 그런지.....상당히 오래 지났다고 생각했는데......


겨우 2달 전....


홍보물을 볼까요.


음.......나는 과연 이런 인재상이었던가....

+  +


ㅎㅎㅎ


빅킬러 콘텐츠....

까짓거 만들어 주지

+  +


입학식은 단지내 지하의 '공연장'에서 진행 됐구요.


V.I.P가.....오는 관계로.....리허설도 하고.....준비가 잘 되었다는


아직도 이곳에 오면 설렘니다....


짱 좋은 시설....


음......


이게 저의 각오였군요.

+  +

.

.

.

과연.....


입학생 45명의 각오들이.....


장관님이 2명이나....

+ +


ㅎㅎㅎ


콘테이너가 있어요.


와....


간지 쩜....


사물함 간지 보소!


사람들이 몰려오기 시작하고....


제프리 쇼 옹

+  +


뭔가 간지 나는 강연을 해주셨는데.....

잘 기억이......안나....

-  -


같이 날아온 

'베른하르드 제렉스' 교수님


역시.....좋은 얘기였다는 ....기억만.....


질의 응답 시간.....


비싼 카메라가 더 제 시선을 끌었죠...


이분은.....콘텐츠 진흥원장님.....


그리고 미래부, 문화부 장관님...


생각보다 두분 다 말씀을 잘 하시더군요.


높은 관리들은....왠지 딱딱할거다....라는 생각은....그저....내 생각이었지....


건물 7층이 아카데미, 8층이 작업실....입니다.


조아여~~


입학식 후에는....이렇게 뷔페가 ....+ +


맛있었지......


새우는 언제나 진리죠....


핡!

+ +


우리 클래스의 공인 수퍼 스타 '아리스 김'과....함께....


참고로 이친구.....'국내 탱고 챔피언' 입니다.


+  +

음....


이런거 패용해 본 기억이 없어서.....많이 어색....


ㅋㅋㅋㅋㅋㅋㅋ

좋은 시절이었지...

- -


선물도 받음!


텀블러군요!


이쁘군요

=  =


ㅋ ㅑ~~

디테일


+  +


준비를 많이 한 흔적들.....


물론.....이 때 이후로...이런 진수성찬은 다시 볼 수 없었지....


....먹고 싶다....


아카데미의 무적 감독님 두분

+ +


김준섭 & 고주원


그리고 '아리스 김'의 공연


자세가 보통이 아님

+ +


자......


이곳에서 저는 2년간......여행을 떠납니다.


홧팅

+ +


중세 마을 디오라마를 꿈꾸는 내게, 5766 통나무집은 색다른 아이템이었다.
살짝만 바꿔주면, 중세마을의 작은 집으로 써먹을수 있을테니....
중고장터에서 3마넌에 판매하던데....신품이 3만6처넌....마트에서 신품을 질러서 가져왔다.
이로서 뉴캐슬 중세마을의 집 두채와 해리포터 시리즈의 해그리드의 오두막과 더불어 새로운 집이 탄생되는거양~

씬삥 냄새나는 레고 통나무집
Creator 시리즈는 새거든, 중고든 첨이다.


나이든 레고 매니아들은 상자를 이쁘게도 잘 뜯지만, 남자라면 상자는 이렇게 뜯는거다!


설명서가 두장이닷!!!!
크리에이터~맘에 든다. 창작의 둔재를 위한 배려라니...ㅜ-

제품안에 사람 한마리가 들어있다.
당삼, 잉여 캐릭터!
머리 부터 발끝까지 모하나 매력적인 부분이 없다.[심지어 몸통 부분은 아무 프린팅도 없어....]

하지만, 하나 맘에 드는 배낭!
초록색은 처음이야!![통나무집에 피규어는 아무 욕심이 없었는데, 횅재한 느낌이로구나]

크리에이터 시리즈가 다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3가지 종류의 집으로 변신 가능하다네~~난 첨부터 오리지날 표지 모델보다는 저 미학적인
집 모냥이 맘에 들었지~~~그래서 바로 저 집을 만들기로 했어!

만드는 과정은, 너무 쉬워서 대충 올려 보게쓰~~~~^^~~~~

짠 왕성된 집을 사면에서 한번 볼까~!

만들고 보니, 집이 생각보다 ~ 작네--.....해그리드의 오두막 보다 작어...
오리지날 모델로 할껄.....암튼 만들고 나니 남는 부분들~

자 이제는 원래의 목적대로, 중세마을에 어울리는 개조를 살짝 하는 거지~~
문과 창문 그리고 지붕을 살짝 바꿔주는 거야~짠~

문은 중세의 성 모델에 있는 문으로~바꿔줬어.

그리고 창문은 '타워 탈출'에서 가져왔찌.

그리고 지붕부분에는 나무잎 뭉치와 치킨 ㅋ

^^. 레고 통나무집과 중세 마을 디오라마는 이번주안에 만들어서~~올려야쥐~
레고 만드는 것보다, 사진 찍고 블로깅 하는게 더 어렵네--.....
날도 추운데, 파티고 클럽이고.....다 때려치우고 레고~~~ㅋㅋㅋ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