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전화기를 2개를 사용합니다.

예전에는 2G폰 스마트폰을 사용했는데.....최근에는 2G폰을 귀향?보내고......스마트폰만을 쓰고 있는데요...


바로 요녀석.....'모토롤라의 베컴폰'....

아직도 책상 구석에서 자리를지키고 있습니다만....


솔직히....저시절이 그립습니다.


정말 좋았는데.....


ㅠ.ㅠ


Anyway....


이게 제가 가지고 있는 폰 2개 입니다.


둘다 아이폰이네요.


아이폰 6s와 아이폰5s 입니다...


애플만의 이런 '통일성' 참.....멋지고....부럽고...그래요

+  +


5년째 '아이폰'만을 사용하다보니 충전기나 이어폰은 여분이 있어서 박스 안 내용물은 새거나 다름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개봉을 해보려구요

_  ++ 


'아이폰5s'의 박스 속 내용물입니다.


라이트닝 케이블은 없군요.

어디 갔나.....

ㅎㅎㅎ


설명서가 이렇게 있었군요....음.....


심플하고 이뻐요~~


AS 센터는....안망가져서....갈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앞으로도....


원래 이렇게 들어있었겠죠...

ㅎㅎㅎ


신품 흉내 내기입니다.

^ ^


골드 32G 제품입니다.


솔직히 최근 기종인 아이폰6s를 포함해서 애플의 모든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  +


1544-2662????


왠지 전화 걸어보고 싶어지네요...

ㅎㅎㅎ


이 '사과' 마크가 주는 나름의 '프라이드'.......


따로 배경 화면은 지정하지 않았습니다.


5s부터 시작된 '지문인식'


이게 정말 '히트'라고 생각합니다.


5와 5s의 가장 큰 차이겠죠.....아마도.....


제가 굳이 5가 아닌 5s를 '최고'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바로 '6s'와 비교 해도 손색없는 기능 때문입니다.


기본앱들.....


그리고 제가 실제로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한 앱.....'달랑 4개'뿐입니다.

ㅎㅎㅎㅎㅎ


전 사실, 5년동안 '아이폰'으로 사용한 앱이 10정도 밖에 안되는것 같습니다.

^ ^


솔직히 '스마트폰' 사용할 필요가 없죠.

.

.

.

그래서....아마도 '모토롤라 베컴폰'을 그리워 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5와 5s의 차이점 중에 하나가 바로 이 충전기.....


얇고 가벼워진 충전기 차이......


하지만, 예전 충전기도 이쁘긴 했었습니다.....


예전 충전기는 집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처음으로 개봉한 신형 충전기.....


결국은 사용할 날이....언젠가는 올 듯하여....뜯었습니다.


이어팟? 이어폰?.....암튼 요녀석은 뭐 특히 기종마다 특색이 있는것 같지는 않네요.


아이폰4...이후로는 거의 비슷한 느낌?....


이것도 개봉 해봅니다.....


두둥~~~~


이쁘네요

^ ^


이어폰을 새로 뜯어서 처음 연결하는 순간이네요~~~


'유튜브 앱'도 새로 설치했습니다.


사실 '아이폰5s'는 최대한 가볍게 사용하기위해 이것저것 설치하는 것을 자제하려 했거든요....


제가 좋아하는 '유튜브 스타' 'Raon'님의영상을 간만에 '아이폰5s'로 감상.....


아......이뻐~~


제가 심심할 때 마다 듣는 'No Game No Life' 오프닝송....


Raon 버전으로 즐겨주세요~~


아마도 '오리지날'보다 전세계적으로 더 많이 알려진게 바로 Raon 버전일거예요

^ ^


자랑스런 우리나라의 유튜스 스타~~Raon 


사랑해요

+ +

그리고 저의 메인폰인 '아이폰6s'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로즈골드'입니다.

128G로.....좀 오바해서 구입했습니다.


할부금 때문에 등골이 휘고 있습니다.

ㅠ.ㅠ

.

.

.


장사 안되면....팔게 될지도......

ㅎㅎㅎ


사실, 이 색깔이 별로 좋다고는 보지않습니다.

오히려 '골드'가 더 제 취향이었지만, 

.

.

.

그래도.....새로운 거라서 .....


다음에 '아이폰7'이 출시된다면.....강렬한 'Red'난 'Orange'처럼 극단적인 색체의 아름다움을 부각시켜주었으면....합니다.


이번 'S'모델에는 아시다시피....이렇게 'S'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습니다.


'간지'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이 디자인.....


특히 이 화이트 밴드.....


정말 거지 같습니다.


.

.

.


애플 사상 최악의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로즈골드의....펄 느낌은 괜찮습니다...


굵기는 '아이폰5/5s'보다는 아주 살짝 얇지만......... 아이폰6 보다 확실히 굵어진 느낌이 느껴지더군요.


아무래도 '폰케이스'를 취급하는 '사업'을 하다보니....민감한것 같습니다.


배경 화면은....저의 '전성기' 시절 사진을 .....새겼습니다.


정신차리고 '자기관리'하라는 의미로....말이죠.....


저는 '앱'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용량이 '사진'과 '음악'입니다.


특히,  20년 넘게 모은 음반과 음악파일들로 인해 용량이 항상 부족합니다.....

ㅠ.ㅠ

.

.

.


같이 뒷태 비교샷....


확실히 예전 모델이 이쁩니다.


하지만.....'로즈골드'도 보다보니....쬐끔은....이뻐 보입니다.

^ ^


개인적으로 앞면은 확실히 '화이트'한걸 선호합니다.


5년동안 한번도 '블랙' '그레이'같은 제품은 사용해 본 적이 없습니다.

.

.

여성 취향이라서......


요즘 사용하는 제 아이폰5s용 폰케이스입니다.


페나비 '녹턴' 폰케이스입니다.


아무리 봐도 너무 알흡다워


+  +

.

.


이런 폰케이스는 다시는 볼 수 없을 듯.....


폰케이스를 씌웠을때는 모양도 확실히 5라인이 6라인보다는 훨씬 이쁜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폰6s'용 폰케이스로 최근 사용하고 있는 것은 '하백의 신부'입니다.

^ ^

.

.

아마도 최근 몇년간 완결된 순정만화 중에서는 가장 성공한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폰케이스는 역시 저희 회사 제품입니다.

^ ^


정말 국보급 일러스트죠.....


황홀....


+  +


이렇게 2개를 들고 다니기 때문에 주머니가 항상 복잡합니다만.....그래도 행복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그림을 2개나 볼 수 있으니까요.


그러고 보니.....둘 다 제가 좋아하는 '순정만화'네요

+ +


사실, 저는 아이폰의 기능이나 뭐.....그런거는 별 관심도 없습니다.

그 흔한 '게임'도 한번 해 본적이 없기 때문에.....


그저.....'음악' 실행만 편하면 됩니다.


'아이폰' 음악 재생 프로그램이 편한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익숙해 졌기 때문에....이제 '안드로이드'로 넘어가는건 무리라고 여겨집니다.

그리고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완벽하게 중독 되어서 이제 다른 디스플레이...


특히 '삼성'의 '아몰레드'는 .....쥐약입니다.


하지만, 카메라는 솔직히 살짝 이쁘게 찍혀지는 삼성이나 LG가 좋다고 봅니다.


그래서 언니들이 '삼성폰'을 선호하는게 아닌가 싶구요.


특히.....저도 '노트' 시리즈는 탐이 나곤합니다....

그렇다고......스마트폰을 한개 더 살 수도 없는 노릇.....


.

.

.


개인적으로는 '아이폰5' 사이즈의 폰이 앞으로도 계속 나와주었으면 합니다.


솔직히 손에 잘 잡히지 않는 '아이폰6'.....


너무 불편합니다.


디자인도 별로고.......기능적인 특이점도 잘 모르겠고.....


아.....그러고 보니 3D터치 라는게 있다고 들었는데....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했네요....

음......


.

.

.

별 관심 없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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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그냥 '아이폰5s'만 있으면 될것 같습니다.


결론: '아이폰6s'는 별로다. '아이폰5s'는 인류 최강 스마트폰이다.





끝!












  1.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6.03.15 14:06 신고

    저도 한때 아이폰 쓴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동생만 아이폰쓰고 저는 갤럭시 쓰네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03.15 14:36 신고

      최근에 삼성 갤럭시 S7 시리즈가 나왔던데....완전 끌리더라구요.

  2. BlogIcon 탁이 2016.03.26 04:46

    아이폰 5s를 쓰고 있는데 정말 최강입니다
    속도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는 모르겠지만
    디자인도 그렇고...유혹을 이겨내고 2년 넘게 쓰고있네요!! 정말 최강인듯!!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03.27 19:35 신고

      ^ ^ 얼마전에 드디어 '아이폰SE' 모델 출시 소식을 들었습니다.
      나오면 바로 살 생각이예요~~

      제가 비교해 봤는데, 아이폰6s가 조금 속도가 빠르긴 하지만, 제가 봤을때는
      크게 다르지 않구요.
      아이폰5s는 확실히 좋은 폰이라고 생각해요~~
      ^ ^






핡....벌써! '추석'이네요

+ +




1-"니 친구들은 다 성공해서 자리 잡았는데, 넌 언제까지 그렇게 애기처럼 너 하고 싶은거만 하고 살거니?"

2-"...이번에...우리 집안에....큰 일이 있어서...돈이 좀 필요한데.....너 혹시 모아 놓은 돈 좀......."

.

.

.

그리고..가장 강력한 ....


3-"넌 도대체! 언제 결혼 할 거냐..., 아니 여자는 있냐.......

너 ...혹시...홍석천..처럼...뭐 거시지...그런거냐...?+ +"

.

.

.


3종 폭격 세트가 아마도 저를 기다리겠죠.


추석이 되면, 외국으로 여행을 가거나 일을 한다고 핑계대고 가족 친척들과의 진검 승부를 피해 달아나는 동지들도 있다고 하는데요.


저는 단 한번도 이 격한 굴욕의 대 격전장을 피해 본 적이 없습니다.

언제나 당당하려고 노력합니다.

+ +


하늘 아래 태어나 부끄럽게 살지 않았으니....


단지....남들이 밟는 수순을 좀 늦게 따라 간다하여 부끄러워한다면 어찌 사내 대장부라 할 수 있겠습니까!


.

.

.

.....


그런데...올해...는 쫌....피하고 싶네요....



니미....


졸라....무섭다....



추석을 코앞에 두고......james1004는.....'자살각'

ㅠ.ㅠ


.

.

.

차디찬...피보라 몰아치는 추석이....다가오네요.



Winter Is Coming!


어렸을때는 좋았으나 나이드니 세상에 둘도 없이 무서운 '추석'

+ +

.

.

그 추석의 고통을 삭혀줄.....저만의 진통제....


"이슈 10월호" 리뷰를 시작해 볼까합니다.

^ ^


지난 9월호가 참.....아쉬웠는데, 이번 10월호는 좀 회복세에 들어섰다고 말씀 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아쉽게도.....이번에도 박은아 작가님의 '녹턴'은 휴재입니다.


이정도면....뭐...'고문'이죠.

.

.

.

'족쇄'도 완결되고..'녹턴'도 장기적인 휴재 모드로 들어가고....

'이슈'는 침체기....

ㅠ.ㅠ


그래도....'화이팅'


아직 1권도 안 샀는데....2권이 나오나 보네요

+ +


윤지운 작가님의 '파한집' 사촌 동생 '무명기' 2권 

두둥~~


초판 선물.....


졸라 귀엽당~~~

여우선생, 무진의 SD 책갈피....라니 

+ +



핡!


도라에몽 선물이라니!!!!!


저도 도전합니다!!!


이거다!!!!


뭐든지 담는다!!!

+ +

내꿈을 담아다오~!


'가방'은 제가 찜할테니~~~딴거 신청하기로 해요~~~

+ +


신간 소식입니다.

기대되고...또 두렵기도.....한....


......


돈 달라고....아우성이구나......

아주...기냥.....


날....죽여라


심청도 벌써 2권

+ +


지지 4권 표지, 컬러 일러스트네요....


와.....정말 이슈에서 그림 지존 잡숫고 계신 이기하 센세의 '지지'


영언이 미모 작렬하네요.....

브로마이드로 벽에 걸어두고 싶은건......저만 그런건가요

+ +


저 깡패새끼....눈빛.....

언니들 다 죽겠네...


개섹쉬....


이어지는 '이슈 갤러리'는 

무명기 2권 표지네요

+ +


'지지'만큼은 아니지만.....이것도 멋지기는 매 한가지.....


헤어스타일이 좋네.....

저도 저런 스타일이기는 합니다만.....ㅋ


온라인 작품 소개로 이슈 10월호 문을 여네요

+ +


이은영 작가님의 '마왕'입니다.


뭔가 제목이 포스있는게....왠지 굉장히 스릴러스럽고 무거운...


분위기는....아니구나

- -

.

.

.

ㅎ ㅏ  ㅎ ㅏ


맛뵈기 장면만으로는 도무지 뭔 내용인지 알 수 없으나.....

환생물인것만은 확실한것 같네요.


전생의 인연을 현생에서도 이어 보려 지랄하다 악연도 튀어나오면서 '갈등'과 '위기'로 손에 땀을 쥐게....할때 쯤이면....SD 컷이 나오겠지

ㅎㅎㅎ


잼나겠따~~~

^ ^


마왕 소개컷이 지나고 바로 나오는 이슈의 터줏대감

김연주 작가님의 '나비' 97화


칼부림의 현장으로 소환!


지은 죄가 많다며.....손목을 그어 황천으로 보내달라는 오빠의 ....표정에는....

연주쌤의 다른 캐릭터들이 그러하듯.....

진심인듯 아닌듯 엘레강스한 건조함이 흐릅니다.

.

.

.

비현실적인.... 캐릭터들의 시크함이 바로 연주쌤 만화의 특징이자 매력 포인트.


오잉?

+ +


나비....세계관에...

'총'이...있었나요?

^ ^


첨 보는듯.....


나비 다시 4번째 정주행을 해보려는데.....좀 처럼 시간이 안나서....환장하겠습니다.

저 언니가 의외로 존재감이 있는데.....왜...나는 대충 봤는가

- -




이어지는 만화는 전혜진, 김략현 작가님의 '리베르떼' 11화입니다.

솔직히.....아무 기대를 하지 않고....봤는데....

.

.

.



재밌었습니다.

ㅋㅋㅋ


.

.

.

이런게 '반전'인가

+ +



테라톤이 된 '지미'...하지만 역시 주인공 답게 의리로 갑니다.

지미를 포기하지 않는 맥


개 멋짐....


테라톤을 죽일 기회를 날려 버리고 간지나게 주인공 코스프레를 한 댓가는....


졸라.....컸으니......


"사형"  OR  "무기징역"

+ +



한편 맥과 지미의 알흠다운 사랑의 대화를 모두 모니터 하는 군부...

.

.

.

그리고

멍청하게 비밀로 해야 할 첩보 내용까지 모두 멋지게 대사로 친 간지나지만 어벙한 주인공 덕분에

.

.

.

안경 언니.....의 소셜 포지션 대위기!


솔직히 뻔하게 달려오다가.......이제야 뭔가 보여주는 느낌입니다.


테라톤의 비밀은 일찌감찌 까발려 졌고....이제 슬슬....로맨스도 나와 줄 법한데.......작가님은 단호박!

이 만화는 '소년만화'닷!


이시영 작가님의 '네가 있던 미래에선' 34화네요.


이슈 잡지 책에 연재중인 만화중에 유일하게 제가 못 본 앞 부분이 있는.....작품.....

멋 모르고 BL 코드 때문에 쌩깠던....만화...


하지만....알고 보면.....색깔 있는..

+ +


.

.


BL 만화...

ㅎㅎㅎ


지난화 막판에 등장한 바로 경극 퍼포먼스 보여줄 것만 같은 이 오빠는 화성의 명문....

다큐봇, 노스텔지아의 아버지?로 유명한 '루카스'랍니다.


버릇이라고는 개 쌈 싸 처 먹은 토비아스와 말장난을 하고는 데이비드 카퍼필드 마법처럼

사라지시고......


열심히 '루카스' 가문에 대해 설명하는 렌즈맨 오빠


그리고.....좀 쑈킹하게도.....이 오빠......

"비밀"이 있습니다.


알고보면.....토비아스 뺨치는....귀족????....


점점......이 묘한.....기지배같은 남자들의 이야기에 끌리고 있습니다.

+ +


송하 작가님의 겨울이 지나기 전에 3화네요.


초강력 남색 인생 막장 개 비참 우울 드라마.....

.

.

.

이번화를 보고.......갑자기....기분이.....우울해 졌습니다.



아......

좋아하는 감정은 숨기기 힘들죠.....


형을 좋아하는 동생이라니.....


참......잔인한 운명이네요.....

ㅠ.ㅠ


니미.....ㅆㅂ.......

우째....


동생의 성향을 알게 되어......아니....동생의 자신을 향한 마음을 알게 되어 충격의 쇼크, 혼돈의 카오스의 세상에서

헷갈리던....형은.......


끝내..........임신한 부인을 남기고......황천길로 떠나네요.


ㅠ.ㅠ


엄마.....


그렇게 주인공 '태연'은 형을 죽인것만 같은 죄책감에.....폐인의 길로 걸어 들어갔던거네요....


ㅠ.ㅠ


졸라....술푸다....


아니....이게 무슨 편집 방향성인가!


개우울 쩔게 만들더니만.....바로 '반지' 등장

+ +


ㅎㅎㅎㅎㅎ

아몰랑~~~


종이 작가님의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73화가 이어집니다.


반지...저 표정...ㅋㅋㅋㅋㅋ

참 적응 안되네요


이번 에피소드에는 '반지' 동생 '단지'가 등장합니다.

짱 귀요미~


귀여운 동생으로 인해 인생 폭발되는......반지.

^ ^


그냥....그림을 보는것만으로 행복해지는 '반지'

독특한 저 그림체...


단행본으로 언젠가는....다 지를날이 오리라....다짐하며....


이슈 갤러리에.....연주쌤의 쓰러지는 일러스트가 실려있습니다.

+ +

색감이 좀 옅은 느낌인데...그래서 그런지....뭔가 여백이 넓어 보이네요.


묘운이랑 예지자 언니같네요.

.

.

.

아님 말구.....


연주쌤 그림을 보다 이걸보니...색감이 정말 찐하네요

+ +


특히.....저 언니의......특정....부위는......정말......



어머나 

임주연 작가님의 '퓨어 크라운' 5권

+ +

.

.

.

ㅎㄷㄷ 합니다....


표지는 역대급!!!


단행본 5권 광고와 함께

임주연 작가님의 퓨어 크라운 20화~~


새로운 에피소드가 진행되는 산뜻한 분위기.


지난호에도 상큼한 샷이 있었는데

이번화에도....


이런 인생샷이...

+ +


조으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쓸데없는 소원을 이뤄주는 가게 영업은....생각보다 잘 되고 있구요...

+ +


한편.....얼빵한 마법소녀가 얼빠진 가게를 운영하는 반면...


똑똑한 마법소년은 ....알바를 뜁니다.


내세울게 비주얼 뿐이라.....'모델'을 하고 계심.

+ +


.

.

.

엄밀히.....미성년 아니..아동 학대적....노동 강요지만.....무지몽매한 머글들이.....알리 없고....

암튼...소년은.....빚을 갚기 위해 거친 세상 속에서....미모를 발산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두둥!


새로운 언니 등장이요~~~


퓨어 크라운의 세계는 이제 위기의 제2라운드를 맞이합니다~


"네크리스!"


심심해서......제 운세좀 봤습니다.


참고로....저 그림이 왠지 저를 표현한듯한...착각에....

제가...토끼띠에 10월 4일생이라....ㅋㅋㅋㅋㅋ


그나저나....'전체운'이 아주 맘에 드네요....

피곤한 줄 모르고...집중하면.....'새성과'를 이룬다니......


음....


왠지....당연한 소리 같은데...ㅋㅋㅋ


사랑점은.....패스.

- -


자~~~제가 쫌 기대하며 보는 작품이죠


심청 1권 단행본 광고와 함께 이소영 작가님의 '심청' 7화가 이어집니다.

+ +


지난화까지가 '심청'의 몸풀기였다면 이번화 부터가 바로!!!

본격적인 'The 심청 대 모험 활극 로맨스'의 시작입니다.


Oh Yeah!



어쩌다가 '심청'과 함께 조선시대로 강제 전송 당한 강씨 집안 둘째 아들 '이안'

운송수단?에게 화풀이 해보지만, 대답없는 활짝 펼쳐진 꽃잎은 그저 아름답기만 한데......


ㅋㅋㅋ


심청의 속눈썹은 아버지의 유전인가.....


심청의 아버지는 학처럼 고고한 자태로 단한번 소원으로 딸의 시집가는 모습을 그리며....효녀의 

가슴에 "유교적 희생정신" 뽐뿌질을 해대는데......[물론 과거 회상씬]


다시 돌아온 과거의 집은 이미 폐가가된지 오래.....

아버지는 온데 간데 없고 ....


용왕을 만나 팔자를 고쳐 보겠다던 언니는 다시금 아버지를 찾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겠다고 ....지극한 '효심'쩌는 마인드로 탑재하고......


이 언니 은 강남 스타일인데....정신이 아주 처절하게 조선시대를 누비고 있다!

대단함!


물론...아직 팔자를 고쳐보겠다는 불타는 열정은 어딘가에 꼬불쳐 두고 있을겁니다.


그리고 얼빵한 용왕께서는 오늘도 역성만 낼뿐 .....


뭔가 심청에게 제대로된 구호활동은 해주지 않습니다.

.

.

이런 자식이 젤 싫음

- -


그래도 잘생긴 새끼가 뭔가 부족한게 확실하게 자리잡고 있으니

 한결 마음은 편한게.......인간적이고 조으다.

+ +



그리고.....심청은 고고한 드레스를 활동복으로 환복하고 아버지를 찾아 효녀 코스프레를 시작합니다.

.

.

그리고......미래...아니....현대에서 같이 타임 슬립한 재벌2세는......안타깝게 되었습니다...그려.....


역지사지...래 ㅋㅋㅋㅋㅋ


재벌 2세와 억척같은 언니의 조선 팔도 기행.


이제 시작합니다.


이번 이슈 10월호는 뒤쪽에 메인 작품들이 모두 몰려있네요

+ +


윤지운 작가님의 무명기 8화


시작부터 기구한 팔자의 가난한 부부의 하소연으로 문을 여는 무명기...


anyway....여우선생이 자리를 비운 사이.....

집 앞 마당의...

....우물에서...갑자기...느닺없이...


..'사다코'가...

+ +

.

.

.



여러분은 지금.....


무명기 & 링 

콜라보레이션 작품

+ +

을.....보고 계십니다.

ㅎㅎㅎ



사다코....아니 이 뱀 언니와 우연히 조우한 무진은 마침 손에 들고 있던 도끼로 용감하게 일격을 날리는데....


아.....하지만......

무진 선수.....언니에게 한방에 K.O

.

.

.

알고 봤더니....이 언니....사다코는 아닌듯...합니다.

+ +


점점....천녀유혼 뺨치는 판타스틱 오리엔탈 고스트 버스터로 신기방기하게 잼나지는 '무명기'


'파한집' 2부라고 봐도 무방한 이작품에 무한 애정이 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녹턴'과 함께 이슈의 헤드라이너인 

이기하 작가님의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21화 등장하심

^ ^


간만에 또 다시 소년만화 빙의!


본격 학원 폭력물 '지지'

+ +



친구들이 다구리 당하는 목소리를 전화기 넘어 들어버린 '최강찬규!'

바로 지난 9월호 이슈에서의 달달한 로맨스는 개나 줘 버림~



Angel 이기하 : 연하 꽃미남 2명과 연상 꽃미녀 두명을 잘 이어서 독자들 심장을 살살살~태워줘야지~

Devil 이기하 : 다 필요없어! 로맨스 따위! 독자고 지랄이고~학교는 지옥이야! 이만화는 내가 집도한다!


^ ^

ㅎㅎㅎ


최강찬규가 이성을 잃고 초샤이어인이 된 사이...

'유노연호'는 절대로 견드려서는 안되는 프라이버시 침해에 '헐크'로 변하기 일보직전....


꼭....저런 찐따같은.....선생이 있어요....있어......


암튼.....이놈이고 저놈이고....지금 분노 게이지 충만!


이제 곧!


동방신기로 크로스~~하나요~~

ㅎㅎㅎ



그와중에.....불꽃 분노중인 꽃미남 두명의 심리상태에 대한 배려 따윈 없는 절대 없는 연상 언니의 꽃미소~~


일단....나는 조타!



하지만....놀랍습니다.

+ +

언니의...

"나두고 어디 갔나..."가 연상 시켜버린....


추억의 연결고리......

너와 나의 심쿵 고리

어쭈구리 아싸가오리~~

내 심장도 여리 여리~~

[바비톤으로]



남주가 괜히 남주가 아닙니다.....


폭발할때는 활화산 짐승남!......로맨스에는 달달한 순정남+ +.......


이새끼가....그런 놈일쎄!


.

.

.


학원 폭력 하이 퀄리티 그림 달달 연상연하 심쿵 로맨스 '지지'.....분량은 살짝 아쉽지만......

이번달도 '지존'의 자리를 지키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    +


+ +



A YO GG !!!


지지를 끝으로~~이슈 10월호는....아쉽게 빠이....


그리고, 최근에 저를 넋 나가게 만든 '족쇄'

+  +


단행본 4권 광고가 나오네요.


그리 많지 않는 4권 분량의 스릴러+로맨스 '족쇄'


의외로....언니들에게는 호불호가 갈리는데요.

저에게는 불같은 꿀재미를 선사해주었습니다.


특히.....요즘 보기 힘든 고퀄의 작화는 '이기하' 센세를 위협할 수준!

 +  +


제 블로그에서도 '족쇄' 리뷰가 있으니 꼭 한번 살펴 보시길.....추천합니다.


이런 작품이 또 나와야 하는데......말이죠......


이슈 11월호 표지는 '처녀는 달린다.'입니다.

ㅋㅋㅋㅋㅋ


제가 우연히 저 작품 1권을 봤는데요

개 쓰러질 뻔...했습니다요

^ ^


언니들이......저런 만화로 해소?하는구나.....라는걸 느꼈다고나 할까.

ㅎㅎㅎ


암튼....차마....제가 구입은 못하는 만화지만, 살포시....추천!


....한마디로...요런 느낌? ㅋㅋㅋㅋ


그나저나....'녹턴'......


다음달에는 연재가 재개 될까요?......


이제 저는 맘을 비웠습니다.....


깨끗하게.....


부디.....건강하시길.....


두둥!~~


임주연 작가님의 '퓨어 크라운' 폰케이스 2종도 출시되었습니다.

+  +


오색찬란! 

ㅋ ㅑ ~~~ ㅎ ㅏ ~~~


자세한 제품 정보는... 하단 링크를 참고 바래요~~

http://candyroo.com/shop/shopbrand.html?xcode=007&mcode=019&type=X


엊그제....시작한것만 같던....이슈가....벌써 10월호.....이제 2권만 더 나오면......2015년도.....쫑인가.....


.....올해 하고팠던 일들을....다 마치지 못하는 '한'이 서리기 전에 더 성실히 노력해야겠다는......생각[오직 생각만]을 해 봅니다.

+ +



....

참......바쁘긴 한가 봅니다.


분명히.....사진을 찍고 처음 리뷰글을 쓸때는 추석 연휴의 시작이었는데.....

마치고 보니.....추석 연휴 마지막 날.....저녁이네요

^ ^


추석 연휴중에 꼭 해야겠다고 생각했던일이 정말로 많았는데.....말이죠.....


제대로 한게 하나도 없고....심지어 추석 당일에는 아퍼서....

ㅠ.ㅠ.....


.

.

.

결국 소중한 연휴를...날린 기분이 들어서 원통하기 까지 합니다만.....


그래도.....저는 오늘도 '감사'기도로 하루를 마치게 될것 같습니다.




이번 추석에도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났고, 여전히 여기 저기에서 비교 대상으로 전락하는 수모를 겪었지만 OTL....

피하지 않고 당당했습니다.[작년 보다는 줄었네요 + +]

작년과 별반 다르지 않은 통장 잔고지만....[ZERO].....여전히 그 통장을 채울 기회는 남아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좋아하는 '만화'들은 제 책장에 가득히 저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충분하진 않아도....웃을 수 있는 정도가 된다면.....


저는 '감사' 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의 소유자라는 생각에......


'행복'은....멀지 않다 생각합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한주, 또 한달......기대해 봅니다.


혹시 아나요.....


영언이 같은 언니를 길에서 만나...꼬실런지....


홧팅

+ +


.

.

.

오늘도 어김없이 제 블로그 주소를 클릭해서 찾아와 이글을 봐 주시는 분들께...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Happy Thanks Giving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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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dsks123l BlogIcon 세렌 2015.10.02 17:18

    추석은 무사히 보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슈가 여름 다되간다고 호러를 넣었나봐요...
    무명기 봤을때 깜놀했....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폰으로 보고 있었는데 폰을 던질뻔했어요ㅠㅠㅠ
    나비는 정말 난리통인지라 스토리는... (먼산) 그나마 위안인게 11월 이슈에 성휘연이!!!! 그 순애보 문의 성휘연이 나왔다는것!!!! 이게 저에게 위안입니다 ㅠㅠㅠ 드디어 나왔어 휘연아씨ㅠㅠㅠㅠㅠ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10.05 19:42 신고

      ㅎㅎㅎ 저도 깜놀했습니다.
      아니....원래 윤지운 작가님이 이렇게 오싹한 그림이었던가...
      싶어... 서 + +.....ㅋㅋㅋ

      성휘연.....와.....세상에....어쩜.....기억이....가물 가물....
      아....늙어서 그런지....점점 뭔가 힘들어 지네요 ^^

      힘내시고~~항상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홧팅!

  2. 니기럴 2015.10.04 03:01

    찬스 플러스 리뷰 요즘에 안하시네여 ㅜㅜ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10.05 19:43 신고

      앗!.......찬스 플러스....+ +

      갑자기 마구마구.....땡기네요....
      사실.....생업에 충실하다보니...ㅠ.ㅠ

      용서해 주세요....

      아무도 안보는줄 알고......다시 시작할까요?...^^


"애들아~애들아~오늘은 밥먹으러 어디로 갈까?"

.

.

.

역시 녀석들은 말이 없다.

- -


...


그래서 제맘대로 사무실 근처 '성신여대역 사거리'에서....보이는 '왕돈까스'집으로 향했네요~~


우리집 아기고양이~~귀요미들과 함께

+ +


이런걸...'경양식'이라고 하나요?

암튼 가끔 가서 먹는 '왕돈까스집'인데요.

성신여대역 근처에서는 뭔가 '독보적'인 식당 간지가 납니다.


일단, '스프' 출동~~


그리고 단도직업적으로다가~~~'왕돈까스' 등장.


일행 한명이랑 가서 '생선까스' '돈까스' 한개씩 주문해서 서로 절반씩 트레이드해서 먹었는데요.

이렇게 먹으니까, 질리지도 않고 맘에 드네요

^ ^


개인적으로는 '생선까스'도 꽤나 맛있었습니다.


옛날 느낌 물씬 풍기는 '왕돈까스'


간판을 안찍어서 어딘지 모르겠지만.......성신여대역 1~2번 출구 쪽 바로 앞에 있어서 찾기는 무지 싶네요


이분이 돈까스~~


이분이 '생선까스'


샐러드류는 제가 늘 '리필' 해서 먹는데요.

한번도 눈치 본적이 없습니다.


역시 대학가 식당은 '인심'이....절반

+ +


당연히....도 리필....합니다.


저는 돈까스를 먹을 때 항상 '탄산음료'를 추가합니다.

'습관'이어서.....이게 없으면 '돈까스' 먹는 느낌이 전혀 나지 않습니다....


사이다, 콜라..만 줄여도 '살'이 좀 빠질텐데 말이죠....

.

.

.ㅠ.ㅠ


요즘은 돈까스하면 죄다 '일식 돈까스'를 선호하기 때문에 이런 옛날 스타일 '돈까스'는 이렇게 '대학가'나 가야 볼 수 있는 메뉴가

되어 버린것 같습니다.


옛날에는 정말 이런류의 '경양식'이 유행이었는데 말이죠....


그래도 다행히, 사무실 근처에 이런집이 있어서 가끔 저렴한 가격에 즐길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주말의 끝자락에서.....떠올려 보는 옛날 돈까스가 있는 풍경....간단히 여기까지 합니다.



Feat: 우리집 아기고양이 폰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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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15.08.23 09:22 신고

    저도 대학시절에는 얇고 큰 왕돈가스 자주 먹었는데 ㅎㅎ
    요즘은 말씀하신데로 일본식이 워낙 유행인 것같네요. 저도 좋아하구요 ㅋ
    돈가스 완죤 좋아해요 ㅋㅋ 그런데 예전만큼 먹고 있는 것 같지는 않아요ㅠ.ㅠ
    요즘은 점심은 거의 중화요리 주문 배달이라니 이런,. 살만 찌고 있어요. ㅋ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8.23 19:36 신고

      얼마전......부터......바지가......안 맞고 있습니다.
      겨우 겨우 입었는데.....숨이 안쉬어집니다.

      OTL....

      채식으로 돌아서야 하나......고민이 많은데.....제 앞에 지금....
      어제 먹다 만 달디 단....'케잌'이....보이네요.....

      ㅠ.ㅠ

  2.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5.08.24 16:42 신고

    요즘은 돈까스 먹을려면 기본 7천원이상이더라구요 ㄷㄷ;;

저는 '패스트 푸드'를 좋아하기 때문에 일주일에 1~2번은 꼭 가는데요.

'롯데리아'는 .....거의 가질 않습니다.


단....'양념감자'가 먹고 싶을때나.....'새우버거'가 땡길때는 갑니다만.....


얼마전에는....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나저나.....이렇게 보니, 바뀐 '롯데리아' 인테리어..


이제서야....이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나온지는 꽤 됐지만.....최근에야 먹어본....


'강정버거'


나타나셨습니다.

강정버거

+ +


긴장되는 순간....


나의 '유주'가 두려워하고 있어.....

+  +


양념감자가 아닌 그냥 감자튀김을 간만에 먹었는데....

후회했습니다....


그냥...양념감자 먹을걸...

ㅠ.ㅠ


색깔은 이쁜데....


자.....드디어....개시


두둥!~


비주얼은 이러합니다.


So So


그리고.....한입.....

.

.

.


음...노 코멘트 할게요.


뭐...맛이 없는건 아니었습니다.

솔직히....맛 없지만 말아라....라는 마음으로 먹었기 때문인지....

솔직히 괜찮았어요.


딱히....미식가나 절대미각 소유자가 아니라....디테일한 분석은 불가하지만.....


결국...


선택은.....당신의 몫입니다.

^ ^


Feat: 나의 쇠사슬 & 몬스패닉 '유주' 폰케이스

ㄲ ㅑ

 ㄱ

~~~~~~~~~~~

귀여워~~~




그리고 아래는 SNS에서 대박 유행했던 '강정버거'수난사.....

아니....정확하게는 '차승원' 수난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 네티즌들이란

ㅋㅋㅋ


더 많은 '차승원 수난사'를 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 '클릭'


https://www.google.co.kr/search?q=%EA%B0%95%EC%A0%95%EB%B2%84%EA%B1%B0&newwindow=1&biw=1280&bih=963&source=lnms&tbm=isch&sa=X&sqi=2&ved=0CAYQ_AUoAWoVChMIluKj5fu1xwIVzKGUCh3bagoY#tbm=isch&tbs=rimg%3ACV57iCDZlC4rIjjC9vFu4Tt-VaH-YAE5sHoDcEvkgbdjW2bZXzGkZ48ng9issCMQZCWkMOZsAP-jH3bgz6XjvdGioSoSCcL28W7hO35VEW5xsJ61NeYmKhIJof5gATmwegMRVmZgtWel_18YqEglwS-SBt2NbZhFWZmC1Z6X_1xioSCdlfMaRnjyeDEVZmYLVnpf_1GKhIJ2KywIxBkJaQRdrSDhzS-PQwqEgkw5mwA_16MfdhFkf8oJq4fBwioSCeDPpeO90aKhEW5xsJ61NeYm&q=%EA%B0%95%EC%A0%95%EB%B2%84%EA%B1%B0&imgrc=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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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15.08.20 23:05 신고

    야식으로 몇번 먹어봤는데 ㅋㅋ 핫도그 느낌 ㅋㅋ 가볍게 먹었답니다 ㅎ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8.21 21:35 신고

      올~~~몇번씩이나 드실정도면, 이거 매니악한 매력이 있는 모양이네요~~일단....저는 그쪽 매니아는 확실히 아닌듯 ㅎㅎㅎ

  2.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5.08.21 20:02 신고

    강정버거 먹고 싶어요~

간만의 블로깅입니다~~


미치도록 더운 여름의 하일라이트...

그 서막이 열리고 있죠.

- -

.

.

.

이럴때는 계절의 별미. 지상 최강 냉짬뽕인 '공리 냉짬뽕'입니다.

1년을 하루같이 이날을 기다렸습니다.

+ +


3년전 처음 공리 냉짬뽕의 맛을 알고 ......노예가 되어버린.....James1004

ㅎㅎㅎ


자~~~이녀석입니다.


한번 먹으면.....바로 노예 예약.


이런 비주얼로 테이블에 나타난 냉짬뽕.

보기만 해도 시원하지 않나요?

+ +


살얼음에 뒤덮혀 나오는 냉짬뽕 사마...


그리고~~휘휘~~저으면 이런 자태를 나타냅니다.

+ +


딱 보이는 비주얼 만큼 맵습니다.

물론, 그래서 저는 엄청 애정하고 있죠~~


그냥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아~~


여름이 좋은 이유는 비키니, 휴가 그리고.....냉짬뽕 입니다.


아래는.....디테일샷~~







푸짐하죠?

ㅎㅎㅎ


해산물도 많이 들어있어서 공리의 절대메뉴로 군림하는 냉짬뽕~~

강추예요~


강남구청역 공리는......사랑입니다.

+ +

.

.

.

이렇게 쓰고보니 꼭 광고 같지만......

절대 찬양할 수 밖에 없는 완벽한 맛을 자랑하기에.....광고처럼 쓸수 밖에 없습니다.


맵고 시원한 맛에 도전하고 싶은 분은....

꼭 한번 ^^ 들러보시길~~


Feat: ㅎㅎㅎ 

제가 사랑하는 라이트노벨, 드래곤 X 프린세스 X 블레이드'페이린시아' 폰케이스~

보통 사람들은 감당할 수 없는 폰케이스죠.


저 정도 되니까 소화할 수 있는건데.

완소~


정말 극강의 모에 모에~~

+ +

.

.

.

어쨌거나~~저쨌거나~~


이번 주일에도 교회 예배 끝나면 무조건 무조건입니다.~~


공리 냉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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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15.07.29 14:56 신고

    냉짬뽕은 못 먹어본 것 같아요 ^^
    요즘 날씨에는 참 좋아 보이네요 ~
    밤에도 덥고 계속 파김치되어 살고 있어요 흑흑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7.29 23:54 신고

      ㅎㅎㅎ 저는 엊그제 '에어콘'을 설치해서 정말....이제 집에서도
      사람답게 살고 있씁쬬 + +...





단행본 리뷰는 몇달만인줄 모르겠네요.

+ +


그간 정말로....오욕의 세월을.....인내하며....

ㅠ.ㅠ


이제 적어도 일주일에 한,두번씩은 단행본 리뷰를 할 수....아니 해야만 합니다.

안그래면, 밀린 책들로 인해 또다른 패닉사태를.....


이런 저런 선택의 고민 끝에 먼저 고른건~~

다름 아닌 이선영 작가님의 "뱀파이어 도서관"




자! 자!

드루와~~


"이런 도서관은 처음이지?"

ㅎㅎㅎ


자~~두둥!

현재 순정만화잡지 '파티'에서 끝장 인기를 끌고 있는 이선영 작가님의 최신작인

"뱀파이어 도서관"

1권을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


설정샷 

ㅎㅎㅎ


기대작인만큼 당연히 초판 부록이 있어야 제맛이죠!

마노가 카벨을 역습?하는 일러스트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마우스패드입니다.


이런거 가끔 따로 구매하고 싶어질 때가 있는데요...

절대 따로 못사니까...

그냥....책을 구입하는걸루~~

+ +

저는 마침 이사오면서 '노트북'용 마우스 패드가 가출했었는데, 대신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원래 이런거 절대 사용하지 않고, 부록 창고?에 보관하는데....

이번에는 그냥 눈 딱 감고 비닐 뜯어 제꼈네요.


한편으론 ......남자 두개가 그려져 있는 마우스 패드를 써야 하는건가 하는 ..... 격한 아쉬움도 찾아오지만....


여자라고 상상하는걸루....


뱀파이어 도서관 1권, 부록, 그리고....폰케이스 설정샷...


그럼 본격적으로 '책'을 살펴보겠습니다.


언니들 심장마비 시킬 마노의 개섹쉬 포즈.....

흰머리 빨간눈....

날씬 빠콤한 몸매....


...


재수 없.....ㅋ


그렇다네요...


가격은 7,000원

국내 단행본치곤 비싼편이죠.

그만큼 공들여 발행한 녀석입니다.


겉 표지에 작가님의 인사말~

작년말에 출간된걸....이제야 소개하는 .....내가 나쁜넘

- -


파티 유튜브 채널에 올라와 있는 '북트레일러'

한번 보실까요


파티 유튜브 채널을 '즐겨찾기' '구독'으로 해 두시면 깔쌈한 영상들이 업데이트 될때 한번씩 볼 수 있겠죠.

근데.....잘 안올라와요.

ㅎㅎㅎ


그나마 국내 출판만화에서 이런 영상을 올리는 곳은 '파티 코믹스' 밖에 없습니다.

그것도 꽤나 제대로 잘 만들었죠

+ +




책장을 한번 넘겨 볼까요~~

고급스런 빨간 종이가 


"난 클라스가 다르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양면으로 되어 있는 펼침면 일러스트가 수록되어 있어요.

앞장엔 '마노'


뒷장엔 주인공 떼거리들...

여자는 한명 밖에 없어....


게다가..비중도 작아...


- - 


뭐...이런 순정만화가 다 있냐....

ㅠ.ㅠ


본격적으로 만화가 시작되는데요.

별색지를 사용했습니다.


눈에 띄고 싶지 않다는.....잘생긴 놈의 배부른 소리로 시작되는 '뱀도'


그리고 개 섹쉬한 언니 오빠들....

두둥~~~


인트로가 끝나고....


어머!

또 컬러가 있네!


인간적으로만화책 한권을 이렇게 다채롭게 채울 정성을 들였다는 건, 그만큼 이작품이 자신있다는 뜻이겠죠.

일단 가격도 비싸니까.

+ +


솔직히 다른 책들도 다 이렇게 나와준다면....얼마나 좋을까요

....


비싸도 괜찮아.

다 사줄께!


밥 먹을거, 라면 먹으면 되는거 아니겠어!


도서관에서 일하고 있는 눈에 띄는게 싫은 주인공 '마노'

그런 마노에게 추근대는....언니

"올리비아"


하지만.....배경은 '한국'

ㅎㅎㅎ


하긴....

이글을 쓰고 있는 저도..... 이름이 James뭐시기.....랍니다...ㅋㅋㅋ


제가 젊은 시절 뉴욕에서 살때 이름이긴 하지만....

.......[참고로 미국에서 한 7일쯤... 살았ㅋㅋㅋㅋ앜]


아....그렇구나...

'알비노'라네요.


그리고 농땡이 치는 또 한명.....'루이'

마노에게 자신들이 '뱀파이어'라고 까발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자신은 인간의 마음을 읽을수 있다고.....


.

.


마노는 그들이 '뱀파이어 덕후'들이라 생각하며....크게 신경 쓰지는 않는데요.


그리고 ....드디어 운명의 썸남?

관장님을 만나는 "마노"


관에서 튀어나오는 극강 코스프레 닝겐을 봅니다.

I See You...


한계 폭발!

더이상은 이 뱀파이어 덕후들을 견딜 수 없어

직장 대탈주!


하지만, 두고온 물건을 찾으러 왔다가.....

실수로 책 속에 갇힌 질나쁜 뱀파이어를 소환하게 됩니다.


개 깜놀!

+ +


바람처럼 나타난 '루이'

드디어 '마노'가 보통 '닝겐'이라는 걸 알게되는 도서관의 뱀파이어 덕후들...


'루이'는 ....이 도서관의 진짜 용도를 또.....

까발리고...ㅋㅋㅋ


두둥~~


관 속의 오빠

"관장님"

등장~~~


매화나무 귀신 아니구요^^, 카벨 관장님 되시겠습니다.


도서관장인 '카벨'과 마주한 마노.....


이렇게....죄 없는 닝겐 하나.....영원한 생명을 득템합니다.

+ +


자~~~스포는 여기까지 하는걸루~~~

^ ^

심각하게 섹쉬한 그림과 재미있는 스토리 전개로 '이선영' 작가님의 최신작이자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할것만 

같은 '뱀도' 


단행본 1권을 몇번이나 살펴보며 행복해 했습니다.


사실, 저는 '책덕후'라서 '책'만 있으면 행복해집니다.

특히나 이렇게 클라스가 다른 '퀄'의 책을 소장할때의 짜릿함이란......


많이 많이 전파하여~~~더 많은 언니들을 '뱀파이어 도서관'의 노예로 만들고 싶어지네요

^ ^


별색지, 펼침 일러스트, 컬러속지, 그리고 애장판 수준의 고급지로 차별화된

뱀파이어 도서관 1권.

7,000원이 아니라, 9,000원이라고 해도 아낌없이 구입할 만한 녀석입니다.


작가님의 이전까지의 대표작은 역시 파티에서 출간된

"인형가"


인형가 책의 조금 더 자세한 소개는

http://james1004.com/1014


뱀도...아마 '인형가'를 뛰어 넘는 명작으로 자리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설정도 독특하고, 에피소드 구성도 참신합니다.

+ +


이정도로......저의 몇달만의 첫 단행본 리뷰인

"뱀파이어 도서관 1권" 소개를 마칠까합니다.


그리고 일단 사진에도 PPL?했지만 ㅎㅎㅎ

그냥 간단히 링크만 알려드릴께

+ +


만화 폰케이스 전문 브랜드 "페나비"의 뱀파이어 도서관 폰케이스~관련 정보예요~`





뱀파이어 도서관 제품 개봉기

http://blog.naver.com/penabi/220279484839



밴파이어 도서관 제품 리뷰 A-Type & B-Type

http://blog.naver.com/penabi/220215326052

http://blog.naver.com/penabi/220215329471




대작 스멜 물씬 풍기는 '뱀파이어 도서관' 많은 관심 바랍니다~


James1004의 '순정만화' 리뷰 모두 보기

 

 

James1004의 만화책 보기~

"만화왕국과 댕기" 전체 리스트 보기는 여기 클릭 ^^

 

 



  1. 비화림 2015.02.23 15:39

    진짜 이렇게 보니까 카벨 기현하고 쌍둥이 형제라고 해도 믿겠어요 머리스탈만 다를 뿐이지ㅋㅋㅋ 먼가 우희 찾을려고 환생한것 같은 느낌은 뭐죸ㅋㅋㅋㅋㅋ 저는 올리비아 언니 좋아하는데 분량이 공기라니 안습 ㅠㅠ 뭐가 싸이코패스의 야요이언니같은 느낌이예요 ㅠㅠㅠ 마노가 알비노 였군요 예전에 故김지은 작가님이 서코에서 알비노인 남매를 봤었다고 말하셨는데 갑자기 마노를 보니 그생각이나네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2.23 19:00 신고

      비화림님~~연휴가 끝나서 다들 바쁜데, 친히 방문해주셨네요~
      감솨합니다 + +

      내공이 대단하시네요....'김지은 작가님'도 아시고.+ +.
      저는 애니는 안봐서 '싸이코 패스'는 잘 모르구요....

      인형가때는 그래도 남녀 로맨스가 있어 잼났는데.....이번 뱀도는...
      BL....비스므리...- -.... 게다가 한명있는 여자 캐릭터가 있는둥 마는둥.....

      OTL...

      그래도 만화 자체가 너무 재밌어서 짱 좋아여~~

    • 비화림 2015.02.24 17:18

      ㅎㅎㅎ 저도 덕질한지 2년밖에 안되서 아직 아기 수준이에요 근데 김지은샘은 틴스피릿으로 알게되서... 암으로 돌아가시기 전까지 틴스피릿이랑 '하나님 연애하다'의 작가님이랑 같이 합작한 bl회지도 파신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올리비아 캐릭소개에 관장님 좋아한다는걸로 나오는데 이러다가 인형가에 미호같이 될까봐 노심초사 하네요 ㄷㄷㄷㄷ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2.25 02:22 신고

      덕질 2년차ㅋㅋㅋㅋ
      재밌당~~~~ㅋㅋㅋㅋㅋ
      저는 덕력이 좀 오래되었지만.....정확한 년수는 밝히지 않는거루....ㅋ

      자주 놀러와주세요~~~^^~~

    • 비화림 2015.02.25 19:17

      신비주의 컨셉인가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2.27 20:59 신고

      신비주의 ㅎㅎㅎㅎㅎ 앜



카카오 페이지 웹툰의 간판 스타
"흡혈고딩 피만두"

페나비 폰케이스 출시 기념 선물 증정 이벤트
그 2번째 순서~

살인적인 귀여움으로 무장한 "피만두 머그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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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15.02.21 13:49 신고

    깨끗한 푸른 하늘에 이 붉디 붉은 강렬함이 극 대조를 보이네요 ^^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2.21 14:37 신고

      ^^~~맑은 하늘 아래에선 뭐든 이뻐 보입니다.^^.

      오늘은.....어제랑 다르게 완전 흐리네요...--

  2. Favicon of https://gamejay.net BlogIcon G.J. 제이 2015.02.21 21:46 신고

    피만두 케이스 동생한테 사주려고 했는데, 갤럭시S2는 지원 안하네요 ㅠ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2.22 04:46 신고

      앜~말씀만 들어도 힘이 납니다.
      ㅎㅎㅎ 감솨합니다~~

  3. Favicon of https://gamejay.net BlogIcon G.J. 제이 2015.02.23 00:50 신고

    기종별 참고 디자인 이미지에서 제일 왼쪽이 아닌 중앙에 이미지가 나오면 좋겠어요! 들어가서 피만두 케이스를 보는데, 왼쪽에 ▼ 있는 줄 모르고 계속해서 가운데만 보게 되네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2.23 02:09 신고

      아...그게 저희 디자이너가 만든 프로그램이라서 일단 제 맘대로 바꿀수는 없지만, 다른 의견도 참고해서 문제가 된다면, 한번 얘기해서 수정가능한지
      알아보고 진행하죠.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4. BlogIcon 왕인영 2015.02.25 10:43

    불피


2시간 전에 설날이 지났군요.....


여기저기서 얻어온 설날 음식이 조금 남았지만, 저의 새벽 야식은......

익숙한 녀석들로 정했습니다.


저는 설날에도 에너지 드링크와 빵을 먹는군요....

대다나다!


찬스 플러스 3월호를 보면서 먹었습니다.

+ +


사실 저는 올해 들어 가장 행복한 연휴를 맞이하고 있네요.

따뜻한 집에서 음악들으며 간식 먹으며....만화책....


ㅋ ㅑ~~~


혼자라서 외롭다....라는 생각은.....별로...없습니다.

- -


.

.

.


암튼, 새로 이사온 정릉동 동네 빵집에서 처음 빵을 샀습니다.


솔직히 맛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심심해서 먹은거라, 간절함도 없고.....


그리고 싸이가 새겨진 '에너지 드링크'

오버앤오버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을 해주고 있는데, 다들 맛이 없다고들 하네요.

저는 괜찮은데 말이죠...


싸이가 있다고 다 성공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오버앤오버 첨에 출시될때는 가격이 '레드불' 수준이었는데...

지금은 1+1 상품으로 전락....


저는 '아싸'하고 매일 사먹지만.....


회사로서는 개눈물 날듯...


이랬거나 저랬거나.....아직 연휴는 몇일 더 남아서 맘이 너무 행복해요

+ +







지금 밖에는 봄비인듯 봄비 아닌 ....'비'가 부슬 부슬 내립니다.

퇴근후 집에 오는 길에 사무실 근처의 '성신북스 aka 코믹시티'에 들렀습니다.


오늘 혹시나 해서 찾아봤더니 홈페이지도 있네요

+  +
http://www.kcartoon.co.kr/


봉투가 '시드노벨'


올~~간지난다~~

버리지 않는걸루~


사무실 근처에 '만화 전문 서점'이 있다는게 너무 신납니다.

심심할때마다 민망할 정도로 들락날락 할것 같은데 ㅋㅋㅋ


주인 아저씨가 몇 번 안갔는데, 벌써 제 얼굴을 아시는듯 ㅎㅎㅎ


아무튼~~집에 오자마다 개봉~~


사실 오늘의 지름은 소박, 단아합니다.


제가 소시적 좋아하던 '권현수'작가님의 단편집을 '발굴' 했다는거 아닙니까

+ +

오예~~~


'날바라봐'


같은 출판사의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아~~

"내일도 맑음"


ㅠ.ㅠ


그림다....


권현수 작가님 올해 연세는.....52세

세월은 아무도 못 막죠.


건강하시길...

작가님, 많이 많이 그리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브의 선물'


천천히 한권씩 읽으며 '추억 여행'을 떠나는걸루....


작가님.....면허 따셨나요? 

ㅎㅎㅎ


한번...페이지를 펼쳐봤습니다.

ㅠ.ㅠ


아.....생각난다..

저 그림체..


엉~~~~

ㅠ.ㅠ


니기미...어쩌다가 나이를 먹어서 

....


아....감성 돋아....


그리고 

두둥!


코믹챔프 5호가 나와버렸습니다!

+ +

와...


이건 뭐...

미쳐버리겠네요!


포스 쩔어요....


위치헌터 17권표지겠죠.


장난 없다.


눈 깔아.....

닝겐들..


그리고 서점 입구에서 발견한 배포책.

새로 창간하는 잡지라고 하네요.


저는 '게임'쪽은 잘 모르지만 그래도 타이틀이 멋지네요

"디콘타임즈"


번창하시길~~~

+  +


낮에 사무실에서 왕돈가스를 먹었는데, 9시쯤 되니 배가 고파와서 어쩔수 없이 다이어트고 지랄이고....

빵을 하나 샀습니다.

ㅎㅎㅎ


파리바게트에서 질렀는데.....

속았다....


요즘은 동네 빵집 1000원짜리 빵에도 알차게 소시지 하나쯤 들어가는데

...2500원짜리 빵에 '풀'밖에 없다.


ㅠ.ㅠ


개속았따....

OTL.


피쳐링~~'몬스패닉' 폰케이스~

그리고 놀지 말고 열심히 밤새 일하라고 '오버앤오버 에너지 드링ㅋ'

+ +


그럼......일하자~~


ㅠ.ㅠ




  1.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5.02.16 22:27 신고

    정말 비가 많이 내리더라구요.

  2. Favicon of https://gamejay.net BlogIcon G.J. 제이 2015.02.17 00:02 신고

    항상 마지막에 몬스패닉!
    전 비오는 날에는 우산이 듣고 싶더라고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2.17 22:47 신고

      "우산"이라는 곡이 있나요? + =+ 첨 들어보는듯...
      오늘 날씨는 좋더라구요~~
      내일도 좋았으면~~

  3. 사호 2015.02.17 02:45

    권현수 작가님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그림체와 제목을 보니 예전에 봤던 기억이 나는것도 같습니다.
    해피 더 해피는 밍크였나 나나였나...에서 인기작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옛날 순정만화들이 아직도 저렇게 상태 좋게 보관되기 쉽지 않은데, 신기합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2.17 22:49 신고

      사호님도 옛날 순정만화를 쫌 아시는군요 ^^

      밍크나 나나 초기시절이라면 권현수 작가님 활동시기랑 딱 맞죠
      요즘 트랜드랑 맞는 내용은 아니지만, 보면서 흐뭇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혹시나 James1004 코믹챔프 리뷰를 보러 와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을 다해 드리는 한마디입니다.

 ^ ^


저는..요즘

하루에 5~6시간 정도를 잡니다.

밤에는 '에너지 드링크'를 마셔요.


왜냐면, 잘 시간이 없거든요.

놀시간이요?


그런 시간이 있으면 책보고 '리뷰'를 하겠습니다.


저에게 '잡지'리뷰는 사명같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첨에는 많이 즐거웠는데, 일에 치이다 보니.....가끔은 부담.....


하지만, 책을 펼치면 역시나 즐겁습니다.

^^ 

이번 코믹챔프 4호는 올들어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장담컨데, 3,000원으로 이런 기쁨은 어디서도 얻을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강.력.추.천!


세실고 표지~~너무 깔끔하죠

+ +


세실고...빨리 봐야하는데 

ㅠ.ㅠ


올~~

인생은 강호4권, 망상소년 2권~~


둘다 아직 못 샀습니다.


아직 그 전권도 사놓고 뜯지도 못했는데....

아마 다음달쯤 되면 '단행본'을 한권씩 볼 여유가 생길것 같아요

^ ^


망상소년 2권...."날 잊지는 않았겠지?"

+ +


못잊지...못잊어...빨리 부활해라~~


첫번째 작품은 컬러삽화가 들어간 '가온비, 쥬더 작가님의 심연의 카발리어 123화네요~

뭔가 엄청 긴장감 넘치던데.....

+ +


양혜석, 이현지 작가님의 세실고 2학기 31화


하지만....세실고는 웹툰으로 보세요~~

+ +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621494


챔프의 헤드라이너!

전극진, 양재현 작가님의 '열혈강호' 472화입니다.

+       +


이제 정말 들어가는거임?


그렇습니다.

들어갑니다.

'신지'


그리고 가지 말라고 말려도.....화린언니도 같이 들어갑니다.

+ +

안에서 기다리는 건......끝판왕?

...음모?...

암살?...


직접 확인하는걸루.....


왠지 다음화 휴재될것 같은 불길한....ㅋㅋㅋ


남녀노소 누가봐도 걸작인 '김상엽' 작가님의 '복원가의 집' 38화예요

세실고처럼 이제는 '복원가가의 집'도...웹툰으로 나왔지만....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지. 내용이 아주 옛날꺼네요

+ +

혹시 예전 내용 모르시는분들은 참고~~하세요.^^.


저는 그냥 챔프랑 단행본으로 계속 볼래요~


이건 레전드입니다~


http://comics.nate.com/webtoon/list.php?btno=64928


중평군 전하의 재미난 옛날이야기가 계속되고~~

현실로 돌아와서 스토리 전개 됩니다~~


작가님 진심 존경해요

+ +


그리고 비교적 다른 무협, 액션, 판타지 작품에 비해 최근작?이라서 첨부터 꼼꼼하게 보고 있는

김성재, 김병진 작가님의 '용병 마루한'

69화네요

+ +


두둥~~

끝판왕 정체가.....'라모'였다니....

주인공 엄마가 끝판왕....


이....아니겠찌?...


올~~ 마루한 엄마! 짱 이쁨

+ +


용병 마루한 이제 이야기 끝쪽으로 온건가요?

대한민국 '액션 판타지'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작인데, 열강처럼 한 20년 가는겁니다~


요즘 감성 돋는 조정만 작가님의 '위치헌터' 141화입니다.

과거씬 시작했을때부터 이미 이작품은 20년짜리 프로젝트로 ㅋㅋㅋ


이거 보면...말이죠...

아리아에게 감정이입되서......개불쌍....

ㅠ.ㅠ



NS윤지..아니고....'아리아'가 부릅니다.

"마녀가 된 이유....."


ㅎㅎㅎ


가스펠가의 터전은 쑥밭이 되고....


이번 챔프는 다 재밌어

+ +


미치겠다~~


본격 4차원 개그 무협 황당 컨셉 소년 만화!

위성우, 이지원 작가님의 '인생은 강호 33화~


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느날 갑자기 심각한 내용이 추가되어 걷잡을수 없는 진행이 계속되지만, '개그'라는 정체성 하나만큼은 확실하다!


그나저나 요즘 작가님 그림체가 굉장히 터프해져서 아직도 적응이 안됩니다.


그리고....


"라파엘라 수녀님"

보고싶다.

ㅠ.ㅠ


박민서 작가님의 다크에어

78화입니다.


대가리들끼리의 싸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간 오가던 하이레벨 대사 배틀은 이번화에서 죽고, 액션이 난무합니다.


이제 정말 '다크에어'


끝을 향해 나가고 있네요.


과연.....자파....저자식 어찌될런지...+ +

뭐 당장은 멜로즈가 걱정입니다만.


제가 챔프에서 가장 사랑하는 '유경원 까망체다' 작가님의 

"소돔의 궁전"

어느덧 

27화...

+ +


어머...


히나표정....

"신내림"한 얼굴로 변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히나를 깔보던 '에보니'는......식겁

+ +


드디어....순진한 강아지가 짐승이 되는건가요?

대 To The 박!


히나야!.....


안어울려...ㅎㅎㅎ


올~~~스타인버거, 페르난데스!


둘다 멋진 기타죠~~

^ ^

스타인버거는 미국회사, 페르난데스는 일본회사입니다.

둘다 한국인에게 '커스텀 기타'를 만들어주지는 않을테지만......^^


이번 챔프 4호는 뭔가 장난 없습니다.

그간 미친듯이 지루했던 고선영 작가님의 방공호....

이번 27화에선 완전 긴장감 쩝니다!


저는....최근에 이런 생각을 합니다.

'도진'이......

사실은 '나쁜놈' 아닐까요?


완전 미친 반전이 숨어있을것만 같아요.


기억을 잃은 '채노아'...에게 엄청난 '십자가'가 메어집니다.


사람 하나 잡을 권한이라는 '십자가'가....


방공호

터졌네.

터졌어

+ +


다음화에선 '송장' 하나 치울기세다!


장진원 작가님의 '고교변호클럽' 7화예요.


다란이를 매도했던 개자식이...아작나는 7화...

+ +

짜릿~


의외로 좀 싱겁지만, 연출이 대차고 그림이 예술이라서~~다음화부터 더 기다려져요~~

+ +


JAL, 송진우 작가님의 '망상소년' 파라노이드 11화, '하'편이네요.


마을 사람들 멘탈 붕괴...


그리고....마을 사람들은 '숲'과 전쟁을 시작합니다.


설상가상일쎄

+ +


또라이 화가가 배후에 있는듯한.... '숲'의 각성사태

음.....

다음화까지 기다리는게 쫌 힘들겠어...


나인수, 김재환 작가님의 '마제' 403화입니다.


'갈'

환술로 인해 '피아식별'이 어려운 상황에 빠집니다.


희한한 눈깔 괴물 때문에 난리남

^^ 


하지만...진짜 난리는.....그게 아니었네

+ +

이번화에선 배틀은 없지만, 헬리혜성 충돌급의 위험이 도래했음을 알리는 긴장이 감도는 에피소드네요~


이번 챔프는 정말 '짱'이었습니다.

ㅎㅎㅎ


늦게 리뷰하면서 좋은 점을 발견했어요.


내일 5호를 사서 볼수가 있네

ㅎㅎㅎ


만세~~


가장 기다려지는건, '위치헌터' '다크에어' '방공호'......아니 전부 다~~

+ +


책을 안사시는 분들은 '온라인'으로~~꼭 사수하시길~~바래요


완결이 코앞인 '나루토' 695화

+ +

컬러 삽화가 2장이나 있으니, 나루토 매니아라면 챔프 꼭 사세요~~


뭔가 상황 파악은 잘 안되지만, 겁나 멋진 장면일쎄

+ +


나루토에 이어 제가 두손 들어 찬양하며 보는 양경일 선생님의 

AREA D!~이능영역 93화네요~~


완전 사랑합니다~~~~~~~~


원래 최근까지 계속 종이에 그림 그리셨는데, 이제 네모칸은 디지틀로 하시는것 같습니다.

+ +


다음작품부터는 아예 ...디지틀 작업을 하실수도 있겠네요.

국내만화는 모두 '디지틀' 작업으로 간지 오래여서 아직도 종이와 펜으로 승부하는 일본 인기 만화들과 질감이 꽤나 다른데요.


저는 이런 디테일이 살아있는 아날로그 작업을 보며 '힐링'을 합니다.

.....


그나저나...'진'.....


죽었습니다.

- -


에이리어 디, 94화.....

닥터는 '진'을 살리기 위해 영혼을 다한 집도를.....

+ +


오바타 작가님의 신작이죠.

학규법정은 6화


지난호 에피소드가 해결되고 새로운 사건으로 이어집니다.

이만화, 그냥 그림만으로도 봐야할 충분한 이유가 됩니다.


한즈키 파인.....넘흐조아

+ +


그리고 마냥....부럽기만한 인류 최강 만화 '원피스'

767화네요.


원피스 800화 연재하는날 무슨 잔치 하지 않을까 싶네요. 일본에선...말이죠

ㅎㅎㅎ


두둥~~~


원피스 '폰케이스'가 출시되었습니다.

요즘 인기 많다는 

"트라팔가 로우"


+ +


궁금하센?


http://candyroo.com/

ㅎㅎㅎ


원피스 768화도 이어지네요~~


마침, 트라팔가 로~가 등장하네요 ㅋㅋㅋ


폰케이스 정말 잘 빠졌습니다.

~~~


2015년이 얹그제 시작한것 같은데, 챔프가 벌써 4권....내일이면 5호가 나온다니...

정신이 없습니다.

ㅎㅎㅎ


좀 천천히 나와!


열혈강호, 마제, 카발리어를 전부 다 모으고 싶은데.....

그럼, 챔프가 더 잼날텐데..


라는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3월쯤부터는 아마도 제대로 된 타이밍에 리뷰를 쓰지 않을까 싶네요.



제가 이렇게 그을 쓰는 이유는 딱 한가지입니다.

우리출판만화가 얼마나 재밌는지 알리고 싶어서....


아직 경쟁력있고, 오히려 웹툰시대에 개성있는 연출로 돋보이기 까지한.....


한달에 두번, 챔프는 청량제가 되어줄 거예요~~

^ ^


온라인으로 연재 사수하고, 단행본으로 작품을 서포트 해주세요.

그런 당신이 진정한 '만화인'입니다.








그리고, 혹시나 '페이스북'이나'인스타그램'으로 덕후 라이프 함께 하실분은 서슴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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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우리만화' 좋아하고 서포트 하시는 분들과 '의리'있게 '삶'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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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와~~요'
^^


 



  1. Favicon of http://desert.tistory.com BlogIcon soy 2015.02.17 22:22

    한 주동안 또 산 속 생활 하다왔어요 ㅋ
    그러니 설연휴내요 ㅋ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2.17 22:45 신고

      앜! '산속'에 자주 들어가시네요 ㅋㅋㅋ
      왠지 속세를 잊을수 있을것만 같고.....

      쫌 부러운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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