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일입니다.


내 고장을 4년간 책임질 '일꾼'을 내손으로 선택하는 날


6.4 전국동시지방선거



무관심이 부르는 모든 책임은 우리 자신의 몫입니다.
잘 뽑은 일꾼이 지역 사회를 살리고 행복하게 한다고 믿는다면


'투표' 


잊지 말아요!







-James1004-

너무 오랫만에 '레고'를 들고 촬영을 했습니다.

예전에는 정말 자주 하던 일이었는데, 이제는 귀찮아서....


하지만, '투표'는 너무나 소중하기에~~


저는 '의무'를 저버리고 '권리'만 주장하는 사람이 너무 싫은데요.[사실 투표는 의무이자 권리죠^^]

특히, 투표하지 않으면서 나라가 이랬네, 저랬네 하는 사람들은....


최악 --....



내일....산으로 바다로...놀러가기 전에 꼭 '투표' 하기로 해요~~










페이스북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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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운영하는 '페이스북 페이지'입니다.

'좋아요'~~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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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레고' 관련 컨텐츠 전체 목록입니다.^^.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6.03 22:59

    네~ 투표해야죠~!!!^^ 최선이 없다면 차선이라도~!!!
    근데 저 레고들 탐나네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6.04 13:22 신고

      ! 멋집니다!

      세상에서 '투표'하는 사람처럼 멋진사람도 없는듯!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dsks123l BlogIcon 세렌 2014.06.03 23:02

    전 이미 사전투표로 했어요 ㅎㅎㅎ
    사전투표는 보통 선거와 다르게 색다른 재미가 있더군요 ㅎㅎㅎ
    표가 인쇄되서 나오는건 참 신기했어요 ㅎㅎ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6.04 13:23 신고

      우와!
      주변에 단 한명도 '사전투표'한 사람 본적이 없는데요 + +
      신기해요~~

  3.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4.06.04 08:46 신고

    레고 캠페인이군요 ㅋ

  4. Favicon of https://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14.06.04 12:58 신고

    방금 하고 왔습니다 ㅎㅎ
    이젠 free time ^^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6.04 13:25 신고

      저도 방금~~투표하고 와서~~이제 사진 몇개 올리고~~

      '낮잠' 타임 + +

집안을 정리하고 있는 기간입니다.

그간 정리를 하지 못했던 레고 피겨들을 장르?별로 구분하거나 피겨 소품도 종류별로 모아서 나중에

찾기 쉽게 하려구요.

 

또한 몇년동안 모아온 여러가지 레고 피겨들 중 사용하지 않거나 여러개가 있거나 하는 것들은 과감하게 '중고장터'로 보내서

살림?에 보태거나, 또다른 지름을 ㅋㅋㅋ 위해 유용하게 쓸 예정입니다.^^.

 

돈의 쓰임새가 '레고'에서 '책'으로 많이 이동된 요즘 레고를 팔아 책을 사는 경향도 많아지기도 했네요.

 

여하튼 벼르로 별렀던 일들을 하루종일 걸려서......아주 쓰러질 뻔 했어요.....

 

 

 

 

사진은 청소 중 일부만 찍었습니다.

 

먼저 레고 라이센스 피겨들 입니다.

영화로 알려진 캐릭터들이죠.

당연히 일반 피겨보다 비싸죠....+ +

 

먼저 토이스토리, 스폰지밥 피겨들을 한 봉지로~~

 

 

뚱이 피겨는 두개지만, 혀 내민게 귀여워서 가지고 있으렵니다~

 

토이스토리의 우디, 목장소녀[이름을 까먹었어요]

너무 좋아하는 피겨이지만, 이걸 가지고 놀 만한 일은 없네요.

 

겨우 모은 외계인 3총사~

 

토이스토리의 주역들~~~

 

애증의 스타워즈입니다.

죽어가는 레고사를 살렸다는 레고 스타워즈

 

이걸로 망하신 분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저는 그냥 넘볼 생각 조차 없었지만, 어쩌다가 몇개 모으게 됐는데.....아

 

몇개 모은다는게 참 많아졌네요....

 

정말 구하기 힘들었던 제다이 세큐라.

저에겐 스타워즈 최고의 피겨중 하나입니다.

 

스톰 트루퍼

어떤 매니아는 이 스토미를 5만개나 모았다지만, 저는 그냥 농구팀 정도? ㅋ

 

R2와 3PO

3PO는 신형으로 빨리 바꿔주고 싶습니다~`

 

귀여운 이웍~+ +~

 

레가 공주는 2명이나 있네요.....

나중에 '히키코모리 천국'을 만들 때 사용할 거예요 ^^

 

아미달라 여왕님!

최고죠! 최고!

레고 피겨 역사에 길이 남을거예요~

 

궁극의 레고 아미달라 리뷰

http://james1004.com/370

 

존스박사와 나쁜넘

오른쪽 피겨도 제가 너무 아끼는 피겨+ +

투구 왕 귀엽죠 ㅋㅋㅋ

인디아나 존스 2편에 등장하죠....벌써 30년 전 이야기네요...

  

이건 페르시아의 왕자 피겨들이네요 + +

 

왕자님 등장~

쌍칼이 매력!

 

해리포터도 한봉지 가득합니다..

 

이건 캐리비안의 해적들중 선장 모음 ㅋㅋ

왼쪽부터

바르보사, 잭, 데비존스, 검은수염

 

역시 잭이 제일 귀엽죠.

 

수퍼히어로들...

 

소박하게 주인공들 모여있네요

저는 토르를 제일 좋아해요.

귀엽기는 '캡틴 아메리카와 아이언맨'이 짱이라능~~

 

수퍼맨~~구버전과 신버전....

음.....둘중에 하나는 처분할까요?....

 

이건 라이센스 피겨가 아닌 일반 피겨 모음 상자

 

역시

꽉 차있네요.

 

특이한 녀석일쎄...

 

앜! 이게 모야!

 

정리하느라 세월 다 보냈습니다.

 

OTL...

 

이건 중세 시리즈 관련 피겨들...

 

저에겐 어린 시절 로망이었죠...

 

크라운 군대와 라이온 군대

 

해골 군대

 

해골 군대 라인업...ㅋ

 

크라운과 라이온의 광대들~

 

갯수 확인과 더불어 기념샷쪽 찍어 보려고 열었습니다.

 

 

라이온도 수량확인차....

 

 

 

 

 

 

멋지네요 + +

 

물론 이외에도 별의별 것들이 여기 저기 숨어있었지만, 하루만에 다 정리할 수는 없었습니다.

^^

 

정작 중요한 '브릭'정리는 아예 엄두를 못내고 있네요..

 

 

 

다행히 굶어죽지는 않겠네요 ㅋ

 

 

 

 

정리를 하며 나한테 이런 피겨도 있었나...하며 혼자 신기해 하기도 했구요 ^^

이런 저런 사진을 찍으며 혼자서 재밌게 히키코모리 삶을 즐겼다는...

 

 

전설이....

 

 

 

  1. BlogIcon 이초롱 2014.09.27 18:13

    데비존스랑 검은수염 구입하고 싶어요

  2. 익명 2014.10.01 18:05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10.01 18:43 신고

      아마 레고 중거거래장터같은 곳에서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에 구하실수
      있을거예요 ^^

예전에 SLR 장터에서 'S3pro' 카메라를 중고로 구매했었습니다.

30만원 조금 못 주고 샀던것 같았는데, 촬영할 일이 없어서 거의 쓰지 못하다가 최근에 사용하려고

보니까, 셔터 오작동이 심하더군요.

 

정말 그때의 억울한 심정이란...OTL...

 

중고거래의 흑과백이죠 ㅋㅋㅋ

 

버릴수도 없고....고치자니 수리비도 아까울것 같고 해서

SLR 후지동호회에 필요하신분 가져가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물론 그냥은 말고....

 

만화책과 교환한다고 글을 올렸죠 + +

 

그런데, 정말 많은사람들이 연락주더군요.

깜짝 놀랐습니다.

 

오작동을해도 쓰겠다는 사람이 이렇게 많다니....헐!

 

결국, 이래저래 여러개를 고민하다가 '철인28' 장난감을 주시겠다는 분과 교환을 했습니다.

저는 장난감이 'Lego'외엔 없습니다.

 

특히 '로봇' 장난감이라고 해봐야 13년전에 일본 친구에게 받은

에반게리온 초호기

http://james1004.com/438

 

그래서 엄청나게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사랑스런 택배? 아저씨의 방문과 함께 받은 '철인 28호'와의 첫 대면입니다.

전주인님께서 구입후 만져본적도 거의 없다고 하셨던 말이 생각났습니다.

정말 제가 봐도 그냥 신품 같더군요.

 

이런걸 뭐라고 하는지도 아직 잘 모르는데, 초합금? 피겨?.....

그냥 로봇 장난감이라고 ....해야할지 + +

 

 

 

 

초딩시절 동네 비디오 가게에서 렌탈해서 빌려보던 '철인28호'

+ +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상자 뒷면입니다.

죄다 일어라서 알아볼수 있는 글자라곤

 

Evolution Toy

이것뿐입니다.

뭔가 브랜드 같습니다.

 

그리고 오픈 케이스!

 

 비닐에 이런 메뉴얼이 같이 있었지만, 봉인되어 있길래...뜯지는 않았습니다. ^^ .

 

저의 에바랑 비슷한 포장 방식입니다.

투명 트레이 안에 커버되어 있는 모습들이 비슷하네요.

 

그리고 나사구멍을 막으라고 있는 듯한 부품이 있었지만, 역시 테이핑 되어 있길래 그냥 나두었습니다.

 

짠~~~저의 철인이 드디어 트레이를 벗었네요!

 

세워봤습니다.

장난 아닙니다.

무겁습니다.+ +.

 

 

뒷모습입니다.

나사구멍을 막을걸 그랬나요 ㅋ

 

구멍을 막으면 정말 멋질것 같아요!

 

그리고 발이 이렇게 움직이네요.

발상이 좋네요.

 

이정도 유격이라면 중심 잡기 아주 편할것 같네요.

고무받침도 있네요. 섬세합니다. + + .

 

이건 부스터죠.

 

 깜짝 놀랐습니다.

자석입니다!

철썩하고 등에 붙어버립니다.

짜릿한 느낌!

 

"와...이런 느낌 처음이야!"

 

손이 6개가 있는데요.

일단 주먹을 끼워 봤습니다.

진짜 신기합니다.

 

관절마다 전부 자석으로 되어있다는 느낌도 딱 알수 있구요.

그래서 무거운게 에반게리온이랑은 전혀 다르네요!

 

저의 레고 피겨랑 크기 비교샷입니다.

길이는 20센티도 안되네요

엄청 위압감이 느껴져서 커 보였는데 ㅋ

 

헐! 머리도 이렇게 움직입니다. + + .

이런 장난감은 유격이 전반적으로 장난 아니네요.

 

동작의 반경이 엄청나네요.

 

손만큼이나 발 관절도 막 움직이네요. + + .

 

 꾸엑!

 

다리 움직이다가 놀래 자빠질뻔 했네요.

 

자석이라는 직관은 있었지만, 이게 이렇게 분리되는건지는 몰랐습니다.

 

헐!

 

강철지그 생각났어요.

 

 자석으로 모든 관절이 연결되어 있어서 분리가 가능하다니.....

놀랬습니다.

 

색상지를 꺼내서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해봅니다. + + .

 

철인과의 화보 촬영 시작!

이글이 올라가고 바로 화보 촬영분도 따로 업로드 할거예요~~^^~~

 

무지 멋져용~~

화보 촬영분 보기 링크는 밑에 있습니다.^^.

 

촬영이 끝나고 다시 원래대로 박스에 넣어서 ....

 

책상위 에반게리온위로 올려놨습니다.

저자리에 일단 올라가면 최소 5년은 빠져나올수 없습니다.ㅋㅋㅋ

 

 

 

 

오작동하는 카메라와 신품같이 깨끗한 장난감과의 교환

...물론 제가 산 가격을 생각하면 손해겠지만....아무 쓸모 없는 카메라를 이런 장난감으로 바꿨다고 생각하니까!

 

 

Alleh

~~~~+  + ~~~~

 

 

자 그럼 ! 철인 28호의 다양한 액션 화보 by James1004도 계속 봐주세요~

 

 

 

 

 

 

철인28호 오픈 케이스!

http://james1004.com/553

 

철인28호 화보 Part1-Act

http://james1004.com/554

 

철인28호 화보 Part2-Gag

http://james1004.com/555

 

철인28호 화보 Part3-Enlargement

http://james1004.com/556

 

 

James1004's 보물 창고 보기

 

 

 

 

 

10월의 마지막 주간엔 몬스터들의 파티가 사람들의 세상에서 벌어집니다.

그리고 2013년 James1004의 레고 몬스터들은 작년보다 더욱 많아졌네요 + +

 

가족사진을 찍었습니다~~

 

내년에는 얼마더 늘어날지 기대가 되네요 + +

 

 

 

 

 

 

 

저의 몬스터를 소개합니다.

 

 

정통 몬스터 파이터즈 출신도 아닌 저렴한 미피 출신으로 몬스터들의 대장을 차지한 '드라큘라 백작'

 

정통 몬스터 파이터즈 출신의 '드라큘라 백작 부인'

이 제품은 드라큘라 백작의 10배의 금액을 지불하고 구입했다는...OTL...

 

 

저렴한 미피 출신의 '박쥐맨'

 

 역시 저렴한 출신의 '마녀'

 

그 유명한 프랑케슈타인 박사의 '초록 몬스터'

 제가 제일 아꼈던 몬스터...하지만, 새로 들어온 늑대인간에 밀렸다능.... + +

 

저렴한 출신의 '미이라'

 

정통 몬스터 파이터즈 출신의 '좀비 운전기사'~드라큘라 백작의 시다바리를 하고 있습니다.

 

저렴한 출신의 '늑대인간'

얼굴 프린팅이 맘에 들어서 너무나 좋아하는 제품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통 몬스터 파이터즈 출신의 수퍼 캐릭터!

 

'늑대인간'

 

 

 

 

간만에 레고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 +

 

 

 

 

 

 

 

 

 

할로윈 2012 사진 보기

http://james1004.com/323

 

할로윈 기념 개봉기 몬스터 파이터즈 9463 늑대인간 리뷰 보기

http://james1004.com/517

 

 

 

 

 

 

  1. Favicon of http://desert.tistory.com BlogIcon soy 2013.10.28 09:20

    저는 미이라 복장에 한표 ㅎㅎ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10.29 03:20 신고

      사실 ....이바닥에서 저 미이라는.....제일 저렴한 녀석으로 소문나 있다는....ㅋ

  2. Favicon of http://nnkent11.tistory.com BlogIcon Q의 성공 2013.10.28 09:55

    너무 귀엽네요 ㅎㅎ
    잘 보고 간답니다 ^^

  3. Favicon of http://manpark.tistory.com BlogIcon Manparksa 2013.10.28 17:41

    드라큘라백작이 너무 귀엽게 생겼네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10.29 03:26 신고

      이래뵈도, 레고계에선 진짜 무서운 녀석인데.....ㅋㅋㅋ

  4. Favicon of http://hsutt.tistory.com BlogIcon 돌쇠군 2013.10.28 23:09

    레고 귀요미들중 몬스터 귀요미들이 총출동했네요.ㅎㅎ

    개인적으로 백작부인과 미이라가 마음에 드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10.29 03:27 신고

      백작부인이 최고죠!

      들인 돈이.....ㅋㅋㅋㅋ 레고계도....세상이랑 똑같아서
      귀족이 있고 서민이 있어서 가격이 천차만별이랍니다~~




      -.- .....어째서..!

  5. Favicon of https://no2016.tistory.com BlogIcon /// 2013.11.03 09:50 신고

    어릴때 수많았던 레고들이 지금은...이사를 차례차례하며 다사라졌는데 여기에 오면 자꾸 그많았던 시리즈들이 가끔 흐릿하게 제오라버님이 만드시던 모습이 기억에서 꺼내어지곤 합니다 여전히 애착을 가지고 계신모습 때단해요!! 저는 뭐에 애착을 가졌더라 라는 생각이 급 드네요...흠 가물가물 하구만유ㅎㅎ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11.04 04:21 신고

      원래 이걸 지금도 가지고 노는 제가 이상한거지만 ㅋㅋㅋ
      저는 과거 지향적인 사람이라서....
      뭔가 어린시절의 추억이 담긴 물건을 계속 좋아하고픈 ......


      그러니까.....

      저는 오타쿠 ㅋㅋㅋㅋ

 

 

 

 

다들 잘 아시는 에반게리온 입니다.

저도 에반게리온에 대해 많이 보고 들어서 좋아는 하지만, 이번에 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제가 '매니아'는 아니란걸 알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신 극장판 3편까지 나왔죠....저는 '에바'의 세계관을 솔직히 잘 모르겠구요....++

 

이 여주인공 두명이 매력적이다!

라는 것만 알고 있습니다.

'레이' '아스카'.....정말 매력적인 캐릭터죠.

 

이렇게 보니까....로봇이 참 많이 있네요.................

 

제가 오늘 '리뷰'하려는 01-Test Type 이라는게 뭔가 했더니 '와우' 주인공이 타는 로봇이네요!

아싸!

 

개인적으로는 빨간색이 멋진것 같지만 서도.....

 

 이녀석이군요!

'초호기'라고도 불리는것 같던데...[아닌가? ^^..잘 모르겠어요]

 

 

http://www.shopping.com/Action-Neon-Genesis-Evangelion-Eva-01-Test-Type-Purple-Action-Figure/info

 

위의 링크는 제 장난간에 대한 정보구요.

 

 

 

잠깐 사족을 붙이자면....

 

때는 지금으로부터 13년 전, 한국에서 사귄 일본 친구가 한국에 가끔 들어올때 마다 선물을 사주었는데, 당시에 '에반게리온'이

한국와 일본 양국에서 모두 대단한 인기였던것 같구요[지금도 마찬가지겠지만요]

 

그때 제 친구인 '야마모토 시게토모' 저에게 선물이라며 준 거예요^^

 

그런데, 저는 당시엔 '장난감' '피겨' 이런거에 관심을 둘 여유가 없었구요.

13년이 흐른 ....몇일전, 이녀석의 먼지를 닦다가 세월이 흘러서 인지, 포장이 저절로 떨어져 나가더군요.....헐!

 

그래서 어쩔수 없이 만져보았습니다.

 

얼마 전 처음으로 구입한 미러리스 카메라, 올림푸스 E-P1 카메라로  테스트 샷겸 촬영한 사진입니다.

즐겁게 봐주세요~~^^~~

 

 

 

 

 

먼지가 늘어붙은 세우러....13년 --...

 

이렇게 가만히 나두었는데도....알아서 포장이 분리되는 사태가 발생했답니다.

 

일어 문맹임으로....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네요 OTL....

 

뒷면을 보니....흑백으로 멋진 디오라마가!

 

드디어! 개봉!

 

 뭔가 투명 플라스틱 커버로 겹겹이.....^^.....

 

짠!~~~~이쁘네요!

 

일단 바로 세워 봤어요~~

뭔가 '에바'애니에서 저런 뭔가 붉은 노을 빛 장면의 비장함이 있던게 어렴풋이 기억나서....

배경은 진한 오렌지색으로 준비해두었구요.

 

미러리스 카메라지만, 심도가 잘 느껴지네요.

 

에바 특유의 먼가 비장한 느낌이 잘 살아있네요.

 

하지만, 뭔가 등....척추쪽이 너무 굽어있다는 느낌이 강했네요.

 

그리고, 이 제품은 제질이 뭐랄까...고무같아요! ++

 

이렇게 멋진건줄 알았다면.....13년 전에 뜯었을거예요 --

 

요즘 미러리스 쓸만하네요.....

 

 관절이 다 움직이거나 그런건 아니구요, 중요한 부분의 관절만 조금씩 움직이는 그런 형태네요.

그래도 도색이나, 뭐 이런 완성도는 상당히 맘에 들어요.

 

여러가지 부속품들이예요.

사람 인형도 하나 있네요. '이카리 신지'는 아니것 같아요....'카오루' 같지 않나요?

매치는 안되지만....서두...

 

 

 

자 심심하니까, 저의 주종인 '레고'와 함께

짧은 '에피소드'를 준비했어요~~~

 

"크아~~~네 놈이 '에바'냐!"

"우리의 앞길을 막지 말아라!"

 

 "너 정도는 한 주먹도 안된다!"

 

"사도가 둘이나 공격해 오다니...."

 

"이칼로 -일도 양단-해주마!"

 

"너희를 쓰러뜨리면...아스카가 뽀뽀해준다고 했으니....니들은 뽀뽀를 위해 죽어줘야 겠어!"

 

"무슨 개 소리냐! 덤벼라! 에바~~"

 

"어둠이 있는 곳에 빛이 있고, 빛이 있는 곳에 정의가 있다~"

"천공신검~~~! ......?**"

 

"너희에게 원한은 없지만 나의 욕정을 위해 죽어주길 바래!"

 

"천공신검~욕정파!"

 

" 죄송합니다....사도님하!....제가 아직 미성년자라...뽀뽀나 응응...하는건 무리일듯 싶습니다. "

"님들 몰라보고...깝친건...중2병이라 생각해 주시고....아무쪼록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염"

 

".....쟤 뭔가 모자란거 같지 않아?...."

"애정 결핍이야...오타쿠들은 모니터만 보고 상상만 하고 실제로는 여자랑 암껏두 못한다더라구...."

 

"아....불쌍한 애네..."

 

 "아스카......일단은, 손만 잡는 걸루...."

 

"~~아~~~스카!~~"

 

우정출연: 레고 크리스탈 킹

관련 에피소드와 정보는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http://james1004.com/375

 

 

 

 

자~~이제부터 설명은 최소한으로~~사진을 즐겨주세요~~~[귀찮다능.....++]

멋진 샷들입니다.~~

 

이렇게도 균형이 잡힌답니다 + +

 

 

 

도색의 디테일이 참 좋네요.....

 

 

 

 

나름 여러가지 액션이 가능하긴 합니다.....+ +

 

 

 

 

 

 

발바닥에 뭐라고 쓰여 있는 걸까요.....?가이낙스 ...어쩌구...일어는 패스

 

 

 

 

캬! 이거 진짜 죽이네요

 

 간지 작열!

 

카오루?를 손에 들고....실제 크기 비례보다 사람 인형이 두배정도는 크게 제작된것 같아요.....

 

맘에 안드네요 ..

 

홧김에!

 

먹어줄께!

 

단검을 저렇게 꺼꾸로 잡으니 이건 뭐~~~특공대 포스가!

 

 

 

 

허리가 참 ...얇아요....미스코리아감일쎄!

 

실제 레고 피겨와의 크기 비교 샷입니다.

우정 출연: '야식이'.....루리웹 음갤에 가끔 등장합니다.++

 

야식이의 루리웹 활동 보기 링크

 

야식이, 카오루, 에바....

 

이런 부속품도 있는데.....뭘 어떻게 연결하는건지 몰라서.....포기 했어요~^^~

 

 

저는 '레고' 이외의 장난감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가끔식 '피규어 갤러리''미소녀 인형'들 보면....한두개 가지고 싶다는 생각은 하지만..

 

지금은 '레고' 모으기에도 바쁘고....요즘은 만화책에도 빠져있어서....

하지만, 언젠가는 '프라모델이 됐든, 피겨가 됐든.....한번 빠져볼 예정? 입니다.

 

 

에바 신 극장판이 빨리 완결 되어서, 에바 세계관이 헷갈리지 않게 정립되어 주었으면 합니다.....

 

끝!

 

 

 

 

 

 

 

 

  1.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3.07.30 01:07

    에반게리온 이번 극장판이 좀 실망이었는데..ㅎ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7.30 13:10 신고

      ^^ 그렇다고 하드라구요...
      저두 봤는데.....전 전혀 이해 안되는 애니여서...^^

 

 

아.......근 한달만의 포스팅입니다.

해가 쨍쨍 내리 쬘때~포스팅 하려고 찍었다가... 아껴둔 저의 베스킨~~스토리....

더이상 미룰수 없어서....

 

OTL....

 

여하튼 장마 끝났다 생각하고! 고고씽~~

 

 

방이동의 랜드마크

베스킨 라빈스31!

 

 이사진은 이상하게도 올때마다 찍게 되요....음....

참고로...저는 올해가 가기 전에 '하프갤런'이라는거 한번 먹어 보고 싶습니다 + +

 

이런게 걸려있더군요....초점 실패 --...

 

BR의 컬러는 참 언제 봐도 시원 시원 합니다~

 

첨에 이곳에 왔을때 주인 아주머니가 저를 희한하게 쳐다보셨는데, 요즘은 사진 이쁘게 찍어달라고..... ㅋㅋㅋ

겁나 친절하시고....그렇다고 많이 담아주시는건 아닌듯하고 ㅋㅋㅋ[아줌마~~팍팍 담아주세요~]

 

지난 베스킨 라빈스 탐방기

http://james1004.com/417

 

왼쪽에 쌓여있는 베스킨 라빈스 컵들....[최근에 시즌이 바뀌어서인지 컬러랑 디자인이 바뀌었습니다.]

 

 '매우미' 여친 '달코미' 등장~~~

 

Here Comez~Dalcomii~~~~++

 

메뉴를 신중히 고르기 위해~~냉장고위에서 열심히 탐색중인 '달코미'

 

 이번기회에 메뉴를 전부 촬영해 봤습니다.

 

이름이랑 같이 찍을걸 그랬습니다....아까비.... 아이스 크림 이름을 모르겠네요....

 

저는 외쪽이랑 오른쪽의 아무것도 없는 하얀색 요거트랑 바닐라를 좋아해요.

요란한걸 싫어합니다만......어쨌든.....다 맛있어서 특별히 고르는 메뉴는 없습니다.

 

메뉴가 모두 32개 같은데....????베스킨 라빈스 32?

 

어쨌든 주문한 녀석이 잔돈과 함께 등장~~~

 

캬~~~진짜 맛있어 보이네요 ++

 

반대쪽 모습~~

저랑 일행이 주문한 메뉴는 '체리 주빌레, 디노젤리, 러브포션31'이래요.

 

그리고 드디어~~'달코미' 달려옵니다.

 

"체리 쥬빌레~~"

 

숨 넘어가게 달콤한 이맛 + +

 

ㄱ ㄱ ㅑ

    ㄱ

 

"너무 맛있어~~~"

 

 "다 내꼬야~~"

 

+ + 밖에는 지금 비가 내리지만....당장에라도 달려가서 먹고 싶은 심정이네요 + +

 

"어라......재네들.....모지?..."

 

"달콤아~~~우리도 먹을래~~~~기다려~"

 

야식이[간만에 등장], 토라이[신인], 치키니[데뷔]], 매우미[달코미 남친]

단체로 등장!

 

진격의 도전자들!

 

아이스크림을 먹기 위한 집념이 만들어낸 놀라운 협동조합 정신!

 

"아니! 이것들이! 내 아이스크림을...."

 

"이대로는 저 거지같은 넘들에게 모두 빼앗기고 만다...."

 

"달콤아~~잘 먹을께~~"

 

"먹자!"

 

 "여름엔 아이스크림이쥐~~"

 

같이 드시죠 + +

 

그 많던....파인트는 진격의 침략자들로 인해 소멸 직전!

이때 매우미 닌자 액숀!

 

"치키니 떨어져!"

 

"으앜~~!"

파인트에서 떨어지는 '치키니'

 

"어머 내 남친! 멋져!"

기뻐하는 '달코미'

 

 

"늬들도 다 떨어져!"

 

그렇게 모두 아웃!

 

침략자들은 모두 떨어져 나가고.....

 

"남은건 우리끼리 먹자!~~"

 

"인술 매달려 핥아 먹기!"

 

그렇게 매우니와 달코미는 아이스크림을 다 먹고......

달코미의 스쿠터로....대 탈출!

 

 "매우미 이 배신자야~~~여자 때문에 친구를 버리냐~~"

 

"원래 닌자는 친구가 없다!"

"단지 주군[이라고 쓰고 '여친'이라고 읽는다]의 명에 '복종'만 있을 뿐!"

 

여친이 생기면 친구도 배신하는 무정한 세상.

 

오늘의 교훈: 친구 여친은 나의 '적'이다.

 

시원한 여름 되세요~~~^^~~~

 

 

 

 

체리쥬빌레가 제일 맛있고, 나머지는 So So했습니다. ^^  .

베스킨 라빈스가 건강에 그렇게 안좋다던데...ㅋ

 

 

적당히 먹으면 여름의 구원자인 아이스크림~

많이 먹으면 탈나고 살찌는 악마.

 

 

장마가 끝나면, 더 많이 생각나겠지요~~+ +

 

 

 

 

 

또 다른 베스킨 라빈스 탐방기

http://james1004.com/417

 

 

 

 

James1004'의 모든 빨강음식 보기 

 

 

 

 

 

 

 

 

정말 얼마만의 포스팅인지....

정말, 바뻐도 안 바뻐도.....부지런히 매일 블로그 포스팅을 하자는 제 다짐은.....저 하늘 위로~~

 

 

그나저나 우울한 장마 기간입니다.?

언제나 이 비가 가실지....라고만 생각하시나요?...

 

그렇다면....이 사진과 글을 한번 천천히 즐겨보시면....생각이 달라지실지도....

 

 

......빗방울과 함께 한 레고 피겨의 모습을 같이 한 화면에 담고 싶어 우산을 들고 공원으로....다녀왔습니다.

 

그렇게 비가 갠 아침의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비오는 날이든, 맑은 날이든.....이른 아침의 표정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Do U Like Rain? + +

 

 

 

 

 

'달콤이'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집 밖으로 나섰죠.

 

더 이상 우울한 '장마'의 기운에 눌려 집안에 갇혀 있어선 안된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그녀는 Go!

어디로? 공원으로!

 

울퉁 불퉁한, 하지만, 촉촉히 젖은 공원의 자갈 길을 달려갑니다.

 

자전거는 노래하며 달려야 제맛!

 

'비오는 날' 어울리는 노래를 부릅니다.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오 아름다운 음악같은
우리의 사랑의 이야기들은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비처럼 음악처럼. 김현식-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오 아름다운 음악같은
우리의 사랑의 이야기들은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그렇게 아픈 비가 왔어요

 그렇게 어느덧 올림픽 공원 '평화의 문' 앞까지...

 

또 다른 노래는 뭐가 있을까.....고민중인 '달코미'

 

빗방울 떨어지는 그 거리에 서서
그대 숨소리 살아있는 듯 느껴지면

 

깨끗한 붓 하나를 숨기듯 지니고 나와
거리에 투명하게 색칠을 하지

 

음악이 흐르는 그 카페엔 초콜렛색 물감으로
빗방울 그려진 그 가로등불 아랜 보라색 물감으로

 

세상 사람 모두다 도화지 속에 그려진
마치 풍경처럼 행복하면 좋겠네


욕심많은 사람들 얼굴 찌푸린 사람들
마치 그림처럼 행복하면 좋겠어
 

음악이 흐르는 그 카페엔 초콜렛색 물감으로
빗방울 그려진 그 가로등불 아랜 보라빛 물감으로

 

세상 사람 모두다 도화지 속에 그려진
마치 풍경처럼 행복하면 좋겠네


욕심많은 사람들 얼굴 찌푸린 사람들
마치 그림처럼 행복하면 좋겠어


빗방울 떨어지는 그 거리에 서서
그대 숨소리 살아있는 듯 느껴지면


깨끗한 붓 하나를 숨기듯 지니고 나와
거리에 투명하게 색칠을 하지

 

-비오는 날의 수채화. 권인화, 강인원, 김현식-

 

 비 갠 아침의 공원은 설레입니다.

 

 흐린 하늘이 태양을 잠시 쉬게 하는 날에만....떠 오르는 기억들이 있거든요.

 

묘하게도 나쁜 기억들도, 눈물나는 기억들도 ....전부 뿌옇게 둥글게 솟아나 더이상 아프지 않습니다.

 

김현식의 두개의 '비'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아름답고 슬프고 아픈 '비처럼 음악처럼'

그리고 투명하고 행복한 '비오는 날의 수채화'

 

 

모두 비의 표정들입니다.

 

 

 

 

비처럼 음악처럼 - 김현식

 

 

 

비오는 날의 수채화 - 권인하, 강인원, 김현식

 

 

 

 

 

 

"비" 그리고 "레고" part 2 보기

http://james1004.com/435

 

 

 

Lego Story - "세상속으로"의 모든 컨텐츠 목록 보기는 여기 클릭!

 

 

 

 

 

 

  1. Favicon of http://rsgzzip.tistory.com/ BlogIcon 알숑규 2013.07.19 01:45

    예전엔 비가 오는 게 싫을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비가 오지 않으면 섭섭하곤 합니다.
    ...요즘은 스콜처럼 한번에 미친듯이 왔다 그쳐버려서 옛 풍취를 느끼지 못하는 게 조금 아쉽네요.

    사진 잘 봤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7.19 02:31 신고

      앗! 알송규님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이주 가까이 갔던 장마도 이제 빠이 빠이 할 시간인듯 한대....

      ^^ 여러가지 좋은 글들 잘 보고 있습니다~

  2. Favicon of http://redbullog.tistory.com BlogIcon 레드불로거 2013.08.08 17:46

    오랜만에 들리네요^^
    여전히 볼거리가 많아서 좋습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8.10 21:50 신고

      하하하~
      요즘은 게을러서 ^^ 관리 잘 못하고 있는데 ㅋㅋ

 

 

 

 

방이동 먹자골목에서 최근에 오픈한 신기한 떡볶이 가게를 봤습니다.

+ +

떡볶이에 환장하는 저로서는 꼭 가봐야 하는 곳이었죠.

게다가 '방이본점'이래요!!!

 

동네가 유흥가이다보니 12가 넘어서도 영업을 하는 '강남 스타일'~~

후배와 드디어 몇일 전 맘의 준비를 하고 찾아갔습니다~

 

 

공룡 떡볶이를 소개합니다~~

 

늦은 밤이었지만, 손님이 있었습니다.

 

딱 봐도 포스가 넘치는 '튀김'

 

양해를 얻고 '가격표'를 촬영했습니다.

 

예상대로 좀 비쌉니다....

역시...강남 스타일~

 

그런데, 오징어 몸통과 다리를 따로 판매하고 있네요.

이런건 첨봐요~~

 

실내는 그리 넓지 않네요.

 

하지만, 인테리어는 아기자기한 것이 너무 이쁩니다~

 

누가...스타벅스 커피 마시고....나두고 간듯...

 

떡볶이, 순대, 오뎅.....튀김은?

 

요즘은 떡볶이 가게가....카페를 닮아 가는것 같아요

 

이쁜 의자들..

 

간장 종지 같은데~~ 너무 이쁘네요^^

 

앗! 놀라운 텔레포트 인술로 급 등장!  매우미

 

Here Comes Meumii

 

매우미가 바삐 달리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니, 도망가는듯!......

 

 "야 이 도둑넘아~~멈춰라~~"

 

 "남의 피같은 밥을 훔쳐 먹었으면~~ 돈이라도 내야지~~"

 

"잠깐!"

"헐!"

"할 말이 있다!"

"먼데!"

 

"내가 죽이게 맛있는 떡볶이 사줄께. 없던걸루 하자~~~"

 

"맛 없으면....가만 안둬...."

"기둘려봐, 여기가 새로 생긴 떡복이 가게야~~~손님이 많더라니까."

 

 매우미 + 외누니[Wenoonii]

 

외누니는....매우미의 친구같은 적.

오늘은 자기 음식을 훔쳐 먹고 달아나는 매우미를 쫒아 왔습니다~~~

 

또....언제 등장할런지....^^

 

주문을 하고 기다리는 동안 이런 구경을 하게 돼었습니다.+ +.

 

오징어 튀김을 이렇게 만드는건지 처음 봤네요.+ +

 

 메뉴대로, 몸통과 다리를 따로 썰어서 저렇게 나두더군요~~

신기방기~~

 

짠~~등장했습니다~~떡볶이와 튀김 그리고 어묵

순대까지 '풀셋'으로 가려고 했는데.....순대...완판!

 

OTL...

점점 유명해져서, 음식이 일찍 팔리기 시작하는듯....너무 아쉽지만, 담에는 꼭! 순대를 먹기로 다짐합니다.

 

 요즘 탄산이나 쿨피스 파는건 대세죠.

웰치스 좋아하는 저희는 두개~~

 

 진격의 매우미!

 

그리고

진격의 외누니!

 

어묵은 어디나 비슷합니다.

맛의 차이는 '떡볶이'에서 판결나죠~~

공룡 떡볶이도 '국물 떡볶이'로 승부하고 있네요.

 

튀김입니다.

이거 범상치 않습니다!

 

일전에 먹었던 '청년 손 튀김' 생각 나더군요.

http://james1004.com/403

한입 물어봤는데, 바삭한 맛이 예술이었습니다.

 

가격은 '청년 보다 싸고 맛은 '동급'!

완전 맘에 듭니다.

 

국물 떡복이입니다.

첨 먹었을때는 몰랐는데, 슬슬 국물 떡볶이가 맛있어지기 시작합니다. ^^ .

 

단호박 튀김

역시 튀김의 퀄리티가 '아딸, 죠스' 보다는 한등급 위예요~

 

빨간 국물에 찍어 먹어보아요~~

 

 "음...."

 

"띠용!"

" 헐~~~완전 맛있군!"

 

"매움아~~튀김이 아주 맛있네~~앞으로 이런데 나두 좀 데리고 다녀줘~~"

 

 "하하하~~ 시러"

 

"....   잉....ㅠㅜ..."

 

어묵입니다~~

 

 어묵에는 이 똥그란 유부같은게~~많이 떠 다녀요~

이름 알았는데 까먹었어요 ㅋ

 

계란 튀김이예요~

 

튀김 껍질 벗기면....뭐 삶은 계란이랑 똑같다능...

 

국물에 투척!

맛있어 보이져?^^~~~

 

튀김이 맛있어서 더 주문했습니다~~

 

튀김 나오기 전에~~~귀요미샷!

 

ㅎㅎㅎㅎㅎ 귀요미들 + 매우미 ^^

 

이건 이름하야~~~'왕김밥'이래요 + +

 

사진으로 그 크기가 감이 잡히시려나 모르겠는데요.....실제로 보면,

 

'허걱' 합니다요! ++

 

외누니와 비교샷!

 

 

보통 김밥 굵기의 두개는 넘어보입니다.....무서워요.

 

드디어 등장한 추가 튀김!

 

"Alleh~"

 

 "싸랑해~~~"

 

이렇게 다 먹어치웠지만.....순대를 못 먹어서...아쉬움이 남았네요 ...

"매우마....앞으로 나두 맛집 투어 끼워죠...이제 부터 니 꼬붕할께~~"

"시러~내 꼬붕 너 말구도 많아~"

 

매우미의 자극적인 식성에 동화되어가는 동지들이 점점 늘어만 갑니다....

 

 

 

 

 

떡복이 프랜차이즈가 점점 늘어나고 있네요~~

매니아로서 너무 기분 좋은 일입니다.

뭔가 조금씩이라도 차별화 되어서~~다들 성공하길 바래봅니다.

 

담에 '순대'를 먹으러 '공룡 떡볶이' 한번 더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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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edbullog.tistory.com BlogIcon 레드불로거 2013.06.24 17:33

    매우니 외누니 스토리 너무 재밌네요^^
    은근 중독되는데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6.24 23:03 신고

      ^^ ㅎㅎㅎ
      중독되어 주세요~~~

      그리고, 저에게~~~레드불~~날개를 달아주세요~~

 

 

 

강남 고속터미널 형이 작은 매장을 운영하고 있어서 자주 놀러 가는데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곳 답게  여러 음식점들이 치열하게 '전쟁'중이죠~

 

떡볶이 가게들도 전쟁은 마찬가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죠스 떡볶이' 매장은 '고토몰' 양쪽 끝에 하나씩, 모두 두군데나 있었는데

이제는 지하몰 위의 터미널 상가에 한군데가 더 오픈했네요.

[장소는 센트럴 시티 지하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와서 오른쪽인데....쫌 뒤지면 나옵니다.^^]

 

한구역에 '죠스'가 세군데나.....헐~~

고토는 진정 이제 '죠스'의 먹이감????

 

해서....제가 신고식을 간단하게 치루고 왔어요~

 

반가운 메뉴 배너~~

 

 매장은 좁은 편입니다.

하지만, 워낙에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라 ....손님은 많은것 같네요.

 

 매장은 새로 오픈한 느낌이 많이 나더라구요~

 

 반가운 음료수 냉장고~~

 

 이곳은 셀프 서비스네요.

아닌 곳도 있습니다~

 

 일단 그닥 배도 고프지 않고....떡볶이 일인분에 오징어, 고구마 튀김 한개씩만~~버무려서~

 

 그리고~계획에 없는 식사였지만 '요기'를 감지한 ~~'매우미' 달려옵니다~~

 

Here Comes Meumii~~~

 

 캬~~~언제봐도 아름다운 자태!

 

가격은 3.500원!

저는 3.500원이라는 가격을 참 좋아한다능~~ㅋㅋ

 

 " 음~~역시 '죠스' 살아있네!"

 

 "진격의 매우미"

작업 시작!

 

적당히 맵고 맛있는 죠스의 이 맛!

 

튀김도 절대 떡볶이에 뒤지지 않는 죠스~

 

어묵은 주문하지 않았지만~~국물은 마셔줘야겠져!

 

"맛있는 국물이다~~~"

 

"입체 기동 !!"으로 시식한다!

 

는...실패

 

"미끄러워...."

 

 "음....절반 정도 먹었군"

 

 "음......아무래도 나머지 반은 어묵이랑 같이 먹어야겠어...."

 

 여차 저차해서~~어묵 한개 주문~~~

국물도 리필~

 

 어묵 한개만으로도 충분히 푸짐합니다~

 

 "진격의 매우미"

"어묵월을 넘어라~~~"

 

참하네요....

 

 "끝~~~"

 

 "매우미 임무 완료!"

 

 "죠스는 항상 즐겁습니다."

 

 

 

'아딸 떡볶이' 포문을 연 떡볶이 프랜차이즈 시대는 '죠스' 꽃을 피우는듯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떡볶이' 프랜차이즈를 섭렵했지만, 현재까지는

죠스가 단연 제 입맛에는 1등입니다.

 

물론, 프랜차이즈가 아닌 곳을 포함하면.....복잡해 집니다만....^^....

 

더운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뜨겁고 매운 떡볶이로 '이열치열' 해보세요~~~

 

 

 

 행복이 별거 있나요? ^^

전 3.500원만 있으면 행복해집니다.~

 

 

 

 

 

 

죠스 떡볶이: 고토는 내가 접수한다.

 

 

 

 

 

조폭 떡볶이:.....?....그거 내가 해야 할 멘트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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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5.23 21:01

    와. 떡볶이 먹고 싶네여. 빨간 양념 식욕을 돋구네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23 22:36 신고

      ^^ 그쵸?~~

      겨울보다 여름에 더욱 땡기는게 떡볶이~~

      아니~~사계절 언제나 먹고싶은 녀석입니다~

  2. Favicon of https://bd105.tistory.com BlogIcon 칠천피트 2013.05.24 23:33 신고

    국민떡볶이 가보셨나요?

    올림픽공원 근처인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25 02:13 신고

      오잉? ++

      국민 떡볶이요?

      잘 모르겠는데요. 유명한데라면 가야죠~~가야죠~~

      바로 검색 들어갑니다!

 

 

 

 

잠실 롯데 백화점 지하 1층 식품매장은 6시쯤 부터 전쟁이 시작됩니다.

페점시간 전까지, 미리 만들어 놓은 음식을 '땡처리'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식품 매장이나 마트에서만 그러는 줄 알았는데, 백화점도 예외 없더라구요.

 

아는 후배와 함께 '푸드코트'대신 선택한 '떨이 식품 매장'

 

 

 그렇게 식품 매장을 한바퀴 돌고 선택한 곳은! 바로 요기!

 

 빨간 음식 3종 셋트! 가격은 10.000원!

 

 칠리새우~~~~아 조아라~~~

 

 이 음식은 전자렌지에 데우다가.....바코드가 타버렸네요....오징어....어쩌구하는 파스타류.

가격은????

 

 메인 디쉬~~볶음밥인데 기름져 보이져~~

 

 빨간음식을 좋아하는 '매우미' 등장!!

 

Here Comes Meumii~~~

 

앗....그런데 오늘도 뒤에 누구를 태우고 왔네요~ 야식이는 아닌듯...

 

 매우미가 데리고 온...오늘의 게스트!

달달하고 깔끔하고 럭셔리한 강남 스타일 음식을 좋아하는

 '달코미'!

 

달코미는 매우미가 현재 열심히 작업중?인 언니!

럭셔리한 스타일 때문에 '시장음식'이나 '서민음식'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싸더라도....백화점에서....

 

Here Comes Dalcomii Too!!!

 

'달코미'의 매력적인 자태는

밑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명품 화장품 속에서 '모델 놀이' Lego's Luxury Life 1 보기

http://james1004.com/411

 

명품 화장품 속에서 '모델 놀이' Lego's Luxury Life 2 보기

http://james1004.com/412

 

 

 매장 한쪽엔 작게 테이블이 놓여져 있어서 고른 음식을 바로 데워서 먹을 수 있게 되어있죠.

 

 "매움아~나 목마르다~음료수 한잔 부탁해~~

 

 짜잔~~매장 옆에는 수퍼마켓이 있습니다. 뛰어가서 캔음료 두개를 사온 매우미

 

 자 그럼~~메인 디쉬부터 시식 시작!

 

"진격의 매우미" "반격의 달코미"

 

 기름기가.....좔~좔~~

다이어트....안뇽~~

 

 닭가슴살이라니....그나마 쓸데없는....위안이 되는건...무슨 심리일까요.

 

 칠리새우에 같이 들어있는 똥그랗게 맛있는 완자~

 

 칠리새우의 자태입니다~~

달코미가 좋아하는 새콤 달콤한 맛이죠~

 

 오징어 어쩌구 하는.....이 음식은.....개인적으로 'Error'

-.-

 

 스쿠터를 이렇게 주차시키죠.

 

 "이 요리를 먹어볼까~"

 

 "....달콤아.....맛없다....먹지마..."

 

 칠리새우!

매일 매일 먹어도 안 질릴것 같네요!

 

 달코미의 필살기

'공중 젓가락 타고 칠리새우 비스듬히 째려보기' !

 

 "내가...이 기름진 볶음밥을 다 먹어버리다니......비키니의 계절에 이게 무슨!!!!!"

 

 " 달콤아....너..이 칠리 새우도 다 먹었어....."

 

 "매움아~~다 먹었으니까, 디저트 먹으러 가자~"

 

 "헉! 디저트라니! ....나 돈 없는데....ㅜㅡ...."

 

 롯데 백화점 지하 1층 식품 매장

 

 

6시 이후에 '만원'짜리 한장이면 '두명'이 충분히 맛있게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전쟁을 벌이는곳입니다.

 

 

 

 

물론....저는 '시장음식'이 더 좋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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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ntrip.tistory.com BlogIcon 인정 2013.05.22 16:15

    정말 맛있겠네요

  2. Favicon of http://fruitfulife.net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3.05.22 20:41

    다 맛있어 보여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23 01:02 신고

      일단 쫄면 말고 어떤건지는 몰라도 ^^

      제가 올린 것들은 ~~다 좋아합니다~

  3. Favicon of http://bd105.tistory.com BlogIcon 나그네 2013.05.22 21:54

    티스토리 맞나요?

    왜 여기로 들어오니 로그인이 풀리는건지 모르겠네요.,,,

    이웃추가할려고 했는데 안되는군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23 01:08 신고

      제가 알기론....제가 하는게 '티스토리'로 알고 있습니다만...

      중요한건...제가 컴맹이라....'이웃추가' 뭐....이런 어려운거

      잘 모른다는....ㅋㅋ

    • Favicon of http://fruitfulife.net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3.05.23 10:30

      저도 티스토리 하는데 예전엔 그런 적 없던 것 같은데, 요즘은 어떤 블로그 가면 꺼지고 어떤 블로그는 또 멀쩡하고 그러네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23 14:57 신고

      블로그는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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