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롯데 백화점 지하 1층 식품매장은 6시쯤 부터 전쟁이 시작됩니다.

페점시간 전까지, 미리 만들어 놓은 음식을 '땡처리'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식품 매장이나 마트에서만 그러는 줄 알았는데, 백화점도 예외 없더라구요.

 

아는 후배와 함께 '푸드코트'대신 선택한 '떨이 식품 매장'

 

 

 그렇게 식품 매장을 한바퀴 돌고 선택한 곳은! 바로 요기!

 

 빨간 음식 3종 셋트! 가격은 10.000원!

 

 칠리새우~~~~아 조아라~~~

 

 이 음식은 전자렌지에 데우다가.....바코드가 타버렸네요....오징어....어쩌구하는 파스타류.

가격은????

 

 메인 디쉬~~볶음밥인데 기름져 보이져~~

 

 빨간음식을 좋아하는 '매우미' 등장!!

 

Here Comes Meumii~~~

 

앗....그런데 오늘도 뒤에 누구를 태우고 왔네요~ 야식이는 아닌듯...

 

 매우미가 데리고 온...오늘의 게스트!

달달하고 깔끔하고 럭셔리한 강남 스타일 음식을 좋아하는

 '달코미'!

 

달코미는 매우미가 현재 열심히 작업중?인 언니!

럭셔리한 스타일 때문에 '시장음식'이나 '서민음식'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싸더라도....백화점에서....

 

Here Comes Dalcomii Too!!!

 

'달코미'의 매력적인 자태는

밑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명품 화장품 속에서 '모델 놀이' Lego's Luxury Life 1 보기

http://james1004.com/411

 

명품 화장품 속에서 '모델 놀이' Lego's Luxury Life 2 보기

http://james1004.com/412

 

 

 매장 한쪽엔 작게 테이블이 놓여져 있어서 고른 음식을 바로 데워서 먹을 수 있게 되어있죠.

 

 "매움아~나 목마르다~음료수 한잔 부탁해~~

 

 짜잔~~매장 옆에는 수퍼마켓이 있습니다. 뛰어가서 캔음료 두개를 사온 매우미

 

 자 그럼~~메인 디쉬부터 시식 시작!

 

"진격의 매우미" "반격의 달코미"

 

 기름기가.....좔~좔~~

다이어트....안뇽~~

 

 닭가슴살이라니....그나마 쓸데없는....위안이 되는건...무슨 심리일까요.

 

 칠리새우에 같이 들어있는 똥그랗게 맛있는 완자~

 

 칠리새우의 자태입니다~~

달코미가 좋아하는 새콤 달콤한 맛이죠~

 

 오징어 어쩌구 하는.....이 음식은.....개인적으로 'Error'

-.-

 

 스쿠터를 이렇게 주차시키죠.

 

 "이 요리를 먹어볼까~"

 

 "....달콤아.....맛없다....먹지마..."

 

 칠리새우!

매일 매일 먹어도 안 질릴것 같네요!

 

 달코미의 필살기

'공중 젓가락 타고 칠리새우 비스듬히 째려보기' !

 

 "내가...이 기름진 볶음밥을 다 먹어버리다니......비키니의 계절에 이게 무슨!!!!!"

 

 " 달콤아....너..이 칠리 새우도 다 먹었어....."

 

 "매움아~~다 먹었으니까, 디저트 먹으러 가자~"

 

 "헉! 디저트라니! ....나 돈 없는데....ㅜㅡ...."

 

 롯데 백화점 지하 1층 식품 매장

 

 

6시 이후에 '만원'짜리 한장이면 '두명'이 충분히 맛있게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전쟁을 벌이는곳입니다.

 

 

 

 

물론....저는 '시장음식'이 더 좋습니다만....^^.

 

 

 

 

James1004'의 모든 빨강음식 보기 

 

 

 

 

 

  1. Favicon of http://intrip.tistory.com BlogIcon 인정 2013.05.22 16:15

    정말 맛있겠네요

  2. Favicon of http://fruitfulife.net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3.05.22 20:41

    다 맛있어 보여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23 01:02 신고

      일단 쫄면 말고 어떤건지는 몰라도 ^^

      제가 올린 것들은 ~~다 좋아합니다~

  3. Favicon of http://bd105.tistory.com BlogIcon 나그네 2013.05.22 21:54

    티스토리 맞나요?

    왜 여기로 들어오니 로그인이 풀리는건지 모르겠네요.,,,

    이웃추가할려고 했는데 안되는군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23 01:08 신고

      제가 알기론....제가 하는게 '티스토리'로 알고 있습니다만...

      중요한건...제가 컴맹이라....'이웃추가' 뭐....이런 어려운거

      잘 모른다는....ㅋㅋ

    • Favicon of http://fruitfulife.net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3.05.23 10:30

      저도 티스토리 하는데 예전엔 그런 적 없던 것 같은데, 요즘은 어떤 블로그 가면 꺼지고 어떤 블로그는 또 멀쩡하고 그러네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23 14:57 신고

      블로그는 참 어렵네요^^....

 레고를 들고 우연히 '공원 산책' 나가서 촬영 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게 바로 내가 새롭게 빠지게 될 컨텐츠구나....라고

야외의 살아있는 배경의 새로움, 즉흥적인 느낌과 구도로 촬영하며 즉석에서 스토리를 짜는 새로운 즐거움에 빠져들어갔죠.

 

공원에서의 깨달음?은 몇일이 지나지 않아 바로 더 자극적이고? 상큼한 도전으로 이어졌습니다.

잠실 롯데월드 백화점 1층 명품 화장품 매장에서 내 이쁜이 레고들로 '모델 놀이' 해보자!

 

좀 오바라고 생각했지만, 생각 할 수록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 포기 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쉬는날 바로 출동!

.

.

.

 

일단, 레고를 들고 화장품 매장에 들어갔지만.....문제는 그 다음 부터였습니다.

카메라를 들이댈수 있는 '분위기'가 전혀 아니었습니다.

 

귀여운 레고와 이쁜 화장품이 어울리면 이쁠것이다라는 생각만 가지고 입구로 들어갔지만,

카메라를 들고 서성이는 ...그 뻘쭘함이란......ㅎㅎㅎ

[아마 대다수 직원들은 저를 '중국 관광객'으로 오인했을듯....]

 

그렇게 한 10분을 서성이다가....

보험회사에 근무하는 후배가 한 말이 떠 올랐습니다.

 

'영업사원'의 법칙이라나요.....

그냥 부딪혀서 직원들에게 장난감 촬영을 해도 되냐고 물었습니다.

 

몰래 찍을 수도 없었기 때문에 허락을 받지 않으면 촬영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원래 기자 출신이라 '몰래' 들이대는 것도 잘 하지만....이건...도저히 불가능!

 

"고객님 뭘 도와드릴까요?"

하고 물어오는데....

 

" 저.....이 화장품 배경으로 '장난감 촬영'을 해도 될까요?...."

말하는 제가 보기에도....제가 '또라이'같았는데...그 말을 들은 직원은 어땠을까요.....ㅎㅎㅎ

 

다들 황당해 하더군요.

이게 뭐하는 놈인가....쳐다보며...

 

하지만, 신기한 결과를 알게 되었습니다.

 

No, No, No 다음에는 정말  Yes가 있었습니다.

 

'영업의 법칙' 몸으로 체험했습니다.

 

물론 촬영하면서 느꼈습니다.

이런짓을 하는건 내가 우리나라에서 첨이겠구나...

 

뭐....항상 제일 처음이라는 것에 익숙했지만, 이번은 정말 .....기분이 ...뿌듯했습니다 ^^

[참....별걸로 다 뿌듯하다능~~^^]

 

어쨌든, 저는 이쁘니~~'두개'를 들고 '명품'에 어울리는 옵션을 꾸며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나름 첫 시도의 결과물로는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경험이 더 크게 동기 부여로 작용해서 여러 색다른 장소에서 레고로 좀 더 재미있는 구성과 즉흥성을 살려 촬영을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문제는 ....'여유'가 없다는 거죠]

 

 

그럼 저의 백화점 레고 탐험기...시작합니다.

즐겁게 봐주세요~

 

 

- 레고 촬영에 O.K해주시거나, 촬영을 못 본척 해주시며 넘어가 주신 롯데 백화점 1층 화장품 매장 담당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의 '거절,거절,거절' 그리고... "네" 의 결과물 시작합니다.

 

 

 

 

 

 

 

 

 이번 모델놀이는 따로 '스토리'가 없습니다.

정확히 표현하자면, 스토리를 만들 여건이 아니었습니다.^^.

사진만 즐겁게 감상해 주세요~

 

 '달코미[Dalcomii]' '명푸미[Myongpumii]' 휴일을 맞이하여 백화점에 '모델 놀이' 하러 갑니다.

 

잠실 롯데 백화점이 오늘의 놀이 장소!

 

 그럼~~모델 놀이 시작!

 

 "명품아, 여기 정말 오랫만이다."

"달콤아, 우리 촌티 내지 말고 잼나게 놀고 가자~"

 

 그렇게 무언의 '모델 놀이' 시작.

 

 '입구에서 부터 이런 이쁜 언니가...'

 

 

 

1.제일 처음 촬영을 OK해준 매장입니다.

저는 '브랜드'까지 기억하진 못합니다~~^^~~

 

 

 

 

 

 

2.조명이 정말 이뻤다는~~

뭔가 멋진 포즈를 연출해보려는 노력이 보이시나요?^^

 

 

 

 

 

 

 

 

3.립스틱과 레고....정말 귀엽죠?^^

 

 

 

 

 

 

 

 

4.이곳은 매장이라기 보다는....그냥 조명과 구도가 좋아서...

 

 

 

 

5.늘씬한 동유럽 모델과 레고의 .... 몸매 대결? ㅎㅎㅎ

 

 

 

 

 

6.에스컬레이터에 아무도 안탈때 까지 레고를 나두고 쪼그려서 기다리는 .....그 기분이란 ㅋㅋㅋ

 

 

 

 

 

 

7.벽이 황금으로 빛나길래 '이건 꼭 찍어야돼!'

엎드려 촬영하고 일어날때 알았습니다.

동서남북에서 모두 저를 쳐다보고 있다는것을.....

씩....웃어줬어요.

 

 

 

8.풍선이 이뻐서 지나칠 수 없었어요.

 

 

 

 

 

9.향수인가요? 너무 이쁘죠!

 

 

 

10.여긴 국산 브랜드 매장인데, 조명이 너무 이뻐서 ....안된다는거....사정 사정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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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13.05.22 06:36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22 16:04 신고

      ^^ 비밀댓글이라서....살짝 긴장했다능~~

      멋진 발상이라니 ㅋㅋㅋ 감솨합니다~

  2. Favicon of https://tsuyodung.tistory.com BlogIcon dung 2014.01.27 18:46 신고

    우와!! 백화점이라니!! 찍기 힘드셨을것 같은데... 완성 사진을 보니까 진짜 멋지네요.
    전 함께 나가서 사진 찍는 경우는 여행가는 날 정도라서 보면서 좀 많이 반성 했습니다. 우리집 애들한테 미안하네요. ㅠ_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1.27 18:59 신고

      ^^ 하 하 하~~
      요즘은 잘 못하구요~~제가 금방 싫증내는 스타일이라서 ㅋㅋㅋㅋ
      레고로 독특한거 해보려다~~ㅋㅋㅋ

 

 

 

 

 올림픽 공원에는 다양한 종류의 토끼들이 여기저기서 출몰하곤 합니다^^

 

이친구는 카리스마 넘치네요.* *.

 

 오른쪽 바둑이?가 왼쪽 회색토끼에게 맘이 있는모양....

 

 새벽이슬이 마르지 않는 공원의 이 느낌을 좋아하는 야식이.

 

 "이제 아침인것 같아~곰돌아~돌아가서 잘까?"

 

 졸린 야식이 뒤에선.....카리스마 토끼가...

 

 어슬렁~ 어슬렁~

 

 "여기서 그냥 자고 싶네~"

 

"야식아~내 옆에 있던 회색 언니 어디 갔니? 방금 전 까지 있었는데, 풀 뜯는 사이에 사라졌네..."

 

 "여어~카리스마 토선생~방금 저쪽으로 막 달려가던데~빨리 좆아가봐~" ㅋㅋㅋ

 

 "탱큐~~"

 

 "뻥인데..."

 

 올림픽 공원은 세계 여러작가들의 조각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그중 한 작품인데요....누구 작품인지 볼까요?

 

 루마니아 작가의 '열림'이라는 작품이네요.

 

 들어가지 말라고 쓰여있지만,....이미 이곳엔 들어가서 집을 만든 친구가 있는듯..

 

저구멍은 얼마 전 토선생이 '애기 출산' 위해 만들었답니다.

 

보이지 않지만, 너무 이쁜 얘기 토끼가 숨어있습니다.

저는 눈으로 확인했지만, 카메라로는 잡을 수가 없네요....

 

야식이도.......떠나기가 아쉽나 봅니다....

 

또 다시 토끼 출현!

 

뭔가 하이브리드...인듯 ㅋ

 

.

.

.

 

그렇게 토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야식이

이제 날이 밝아 들어갈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오늘의 새벽 산책은 이것으로 마치는 걸루~~"

 

"곰돌아~이제 들어가서 자자~"

 

야식이는 늦은 새벽 야식을 먹고 공원을 산책한 후....아침이 되면 잠자리에 들어갑니다...

 

집에 도착하면.....

 

왠지 밤이 될듯......ㅋ

 

 

 

 

 

 

 

'야식이의 새벽 산책' 끝!

 

^^

 

 

 

 

 

 

야식이의 새벽 산책 1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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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이의 새벽 산책 2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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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이의 새벽 산책 3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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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이의 새벽 산책 4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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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3.05.18 22:52 신고

    ㅎㅎㅎ 재밌네요 ^^*

 

 

 

 

 

 

 산책 중인 야식이 앞에 나타난 공원의 ..... 귀염둥이

 

토선생!

 

 

 "토선생~식사중이셈?"

 

 

  새벽 산책을 나온 아주머니들의 폰카 모델이 되곤 하는....토선생...

 

 "오늘도 모델일 열심히 하는구나"

 

 앗~~토선생이 멋진 포즈를!

 

 

 + _ +

 

 놓칠수 없는 토선생의 매력~~

 

 

 

 "토선생 나왔어~야식이~여기좀 봐주셈~~"

 

 "어라~야식아!~ ~"

 

 "헉!....놀랬잖아...토선생...그렇게 뚫어지게 쳐다보면..."

 

 "야식아~너 오늘은 뭐 드셨셈?~~"

 

 "방금 아줌마한테 열심히 포즈 취해줬는데, 먹을 것도 안주고 가버렸네....당근 땡기는데...~~"

 

 "토선생~춤추면 내가 당근 줄께`~"

 

 "이렇게~ 이렇게~"

 

 "어때? 어때?~아줌마들이 좋아하는 춤인데~이거 한방이면 이틀은 먹을 걱정 없지~~"

 

"꺄~~악~~ 최고야~최고~"

 

 "그래? 좋아? 더 해주지~오예~이렇게 이렇게~~"

 

 "....토선생....이제 그만해...- -"

 

 "토선생~난 이제 간다~~아줌마들이랑 잘 놀아~"

 

 "야식이....자식....춤추면....당근 준다더니....-.-"

 

 "뻥이었어~~"

 

 "그럴줄 알았다! 난 이제 저쪽 아줌마들한테 영업간다~안녕~내일 보자~~~"

 

 토끼는 당근을 줄 아줌마를 찾아 길을 떠나고...

 

 

 

 

 

올림픽 공원이 차별화 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토끼'입니다.

토끼가 공원의 주인이나 마찬가지죠.

수십마리의 토끼들이 공원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공원을 찾는 시민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습니다.

가끔씩 토끼를 귀찮게 구는 어린이나 어른이?들이 있어서 걱정도 되지만....

 

대부분의 주민들은 매너가 좋고 의식수준이 높아서 토끼를 만지거나 위협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토끼들도 사람들을 별로 무서워 하지 않습니다.

혹시라도 토끼랑 놀고 싶으신 분들은 토끼가 좋아하는 음식을 준비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앗! 또다른 토선생 등장!

 

야식이의 새벽 산책은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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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은 계속 되네요~~

 

 앗! 둘기 둘기 비둘기~~

 

 장르별로 다 모였네요...

 

 이쯤에서 벤치에 한번 더 앉아아겠죠.

 

 이 벤치에서 바라보는 곳은....

 

 희미하게 보이는 공원 내에 있는 원형 호수 입니다...[잘 안보이네요.^^]

 

 나무가....헐

 

 "매미 놀이 시작!"

 

 

 올라가볼까!

 

 라는건.....포기.-.-.

 

 이쁜 돌길...

 

 이곳은 공원에서 가장 높은 전망을 자랑하는 언덕입니다.

 

 여기에 앉아서...

 

 밑을 바라보곤 하지요....

 

 사람이 레고보다 작게 보입니다.....

 

 "조타~~~조아~~~"

 

 나무에 오르는 것을 즐기는 야식이.

 

 뭐가 보일까요?

 

 끝도 없는 산책길....

 

 "꽃아....너는 이름이 뭐니? 난 야식이야"

 

 꽃 향기에 취해 있는 야식이.

 

 역시 또 뭔가 올라 탄 야식이...

 

 길다...길어....

 

 이제 새벽이 아닌 아침이예요~

 

 야식이는 높은 곳을 무서워 하지 않아요~

 

 꽃이 정말 이쁘네요.

 

"헤헤헤~~"

 

 자는 거니?

 

 아니구나....

 

 이 노란 꽃의 이름은....

 

 황매화 래요^^

 

 공원 호수는 정말 고요하네요.

 

 평화의 문도 보여요~

 

 B24는 야식이 전용 좌석입니다.

 

 "야~~호~~"

 

 "자 또 떠나 볼까~~"

 

기가 막힌.....노란 꽃들의 커브!

 

야식이와 곰돌이의 새벽, 아니 아침 산책은....이렇게 끝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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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13.05.16 19:02

    ㅎ ㅎ 자세히보면 야식이 얼굴표정이 상황에 따라 바뀐다는거 ㅋ
    얼굴만 따로 가지고 다니시나요?ㅎ ㅎ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16 20:23 신고

      하하하~^^~

      레고중에는 '투 페이스'라고 해서 표정이 양쪽에 두개씩 새겨진게 많이 있어요~

      야식이도 투페이스~

      하지만, 말씀 하신것처럼 여러가지 연출을 위해 사실은 여러가지 표정을 준비하곤 하죠~~^^~~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 하는 James1004가 되고 싶습니다.

때론 욕을 먹고 분란을 일으키더라도, 남들이 하는 것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튀는게 좋습니다.]

 

국내 최초로 레고 오리지날 뮤직 비디오를 만들었고, 국외에서도 전례를 찾기 힘든 감성적인 컨셉의 스틸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완성도가 좋다는 얘기는 아닙니다.^^....그냥 흔히들 하지 않는 시도를 했다는 거죠 ㅋ]

또한, 국내 최초Lego Story라는 컨텐츠를 만들어 지속적으로[지금은 잠시 휴식] 진행중이며

역시 국내 최초 정치 풍자 컨텐츠 만들었고, 레고를 이용한 웹상에서의 선거운동을 진행 했습니다.

[욕을 많이 먹어서 속 상하기도 했지만, 역시 저는 이런것도 즐길 줄 아는 타입^^]

 

아무도 몰라줘도, 가끔씩 이렇게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는 것도 좋은것 같아 약간 오바...ㅋ

 

뻔할 것 같은 Lego로 참 여러가지 '최초'라는 도전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최초'라는 타이틀 보다는 이제껏 제가 시도 하지 않았던 다른 것 도전합니다.

.

.

.

.

 

 

어느날

Lego를 들고 세상으로 나가보았습니다.

 

항상 정해진 스토리를 가지고 연출된 촬영을 하던 제겐 어색한....상황들

하지만, 의외의 상황들로 가득한 '세상'에서도 Lego는 빛을 발했습니다.

 

이제 '세상속으로'를 통해 저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레고 도전'을 시작합니다.

 

 

-James1004-

 

 

 

 

 야식이는 야식을 먹고 밝아오는 새벽 산책을 하는 것을 즐깁니다.

 

 올림픽 공원, 야식이의 산책 코스를 따라가 볼까요~

 

 야식이는 방금 '야식'을 먹어서 배가 불러요~

 

 벤치에 앉아서 천천히 산책 코스를 그려봅니다.

 

 이곳은 어디일까요?

 

 올림픽 공원에는 신기한게 참 많답니다.

 

 야식이가 보이나요?

 

 야식이는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곰돌아~출발이다~

 

'곰말다리'라는 다리에 앉아 호수를 바라봅니다.

 

 잔잔한 호수에 새벽이 비취네요.

 

 센치한 '야식이' ....

 

 "곰돌아 우리 심호흡을 해볼까~"

 

 곰말 다리를 건너면 이런 표지판이 보인답니다.

표지판 위로 야식이와 곰돌이가 작게 보이나요?~

 

 올림픽 공원은 서울에서 가장 규모가 큰 조성이 잘 된 휼륭한 공원!

송파구의 '허파'역할을 한답니다.

 

 어라....저기 가운데 조그마하게.....'새'같은게 보이는데.... 뭘까요?

 

 헐! 꿩이네요!

 

 야식이의 산책 코스는 정말 길기도 하네요.

 

 "곰돌아, 이제 시작이야!"

 

 산책은 이제 겨우 시작인듯 보이네요.

 

 "아~~좋다! 이공기~~"

 

 설마....좋을리가...

 

 아직 하늘은 회색빛이네요.

 

 외롭게 혼자 비스듬히 서있는 나무....

 

 야식이는 저 나무를 좋아해요.

 

 "안녕, 너는 이름이 뭐니?"

 

 몽촌토성 목책을 아시나요?

 

 짠~~이게 바로 목책!

 

 백제 시대의 장군 같은 야식이....

 

 세월을 머금은 목책....[물론 백제 시대의 그것은 아닙니다.^^]

 

 야식이를 찾아봅시다!

 

 "계백 장군님~~~~"

 

 근사한 나무네요.

 

 스크롤을 내리지 말고 야식이를 찾아봅시다!

[월리를 찾아라~~]

 

 "히히히"

 

 "여깄지롱~"

 

 이제 날이 밝았네요~~

 

 야식이는 끝도 보이지 않는 올림픽 공원 산책을 마칠수 있을까요?....

 

야식이가 보이나요? ^^.

 

 

 

 

 

 

 

 

야식이의 새벽 산책 1 보기

http://james1004.com/405

 

야식이의 새벽 산책 2 보기

http://james1004.com/406

 

야식이의 새벽 산책 3 보기

http://james1004.com/407

 

야식이의 새벽 산책 4 보기

http://james1004.com/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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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다시 뜨거워져야합니다!

 

몸이 늙어서, 열정도 식는다구요?

그렇지 않습니다.

태어났을때부터 지금까지 당신몸의 온도는 항상 36.5도로 따스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열정도 항상 뜨거워야 합니다.

 

그래야 진짜 몸도 영혼도 살아있는 겁니다.

 

 

 

 

뜨거워야 진짜 사는거야!

 

 

 

 

 

 

 

 

 

 

 

 

-James1004-

늘 그렇지만, 올해는 할일이 더욱 많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나태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는

나 자신에 대한 채찍질?의 차원에서 예전에 촬영햇던 사진 중에 하나를 골라

뜨겁게? 리터칭해서 올려본다.

 

새해의 다짐은 기억하지만, 그때의 뜨거움은 기억나지 않는 나와 그대를 위하여!

 

 

Info

 

8962 크리스탈 킹 제품, 2개를 이용하여 촬영했고, 자세히 보면 아주, 아주 살짝

개조된 부분들도 있다.

제품의 퀄리티가 워낙 뛰어나서 어떠한 액션도 가능한 멋진 녀석들이다!

 

몸도 마음도 나른해 질때, 한번씩 꺼내서 저 표정을 쳐다보며

열혈 기운을 전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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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사진의 수정은 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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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출시되어 닌자고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것처럼 보이고 싶어하는 ^^

'키마' 시리즈의 소제품 두개를 구입했는데요.

http://james1004.com/372

http://james1004.com/373

 

제품 구입의 이유는 바로 날개 때문이었습니다.

달랑 날개를 얻기 위해 2만원이 넘는 돈을 지출해야 하는 ...이것이 바로 '레고 연출'의 세계.

필요한 소품 한개를 얻기 위해....10만원 짜리 박스를 구입한 적도 있으니 이정도면 양반이긴 합니다만...

OTL....ㅠㅜ

 

아무튼, 천사와 악마, 악마와 천사를 만들어서 '환타지 스토리'에 도전해보려 합니다.

어쩌면 더 많은 날개가 필요하게 될지도 몰라.....걱정이 되기도 합니다만,

 

일단 제가 구현하려는 천사와 악마의 기본 틀을 완성해서....이렇게 사진을 만들었습니다.

 

나중에 스토리를 구성하게 되면, 조금 보완할 예정이지만, 지금 이대로라도 그리 나쁘지는 않네요.

아직 무기 구성은 생각을 안해봐서, 좀 더 고민해 보기로~~

 

언젠가는 날개가 나와줄거라 1년 전 부터 기도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멋지게 나와줄 것이라곤

상상도 못했네요!

 

일단 대만족입니다.

좀 더 멋진

Devil & Angel을 만들어볼께요~~

  1. Favicon of http://fruitfulife.net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3.05.27 08:28

    아이들이 겨울-봄엔 닌자고를 노래하더니 얼마전엔 키마를 부르짖더군요.
    흠~ 천사님은 트랜드에 민감하신듯. ㅎㅎ
    아이들과 이야기 잘 통하시겠어요. ^^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27 12:42 신고

      아이들이 제 레고를 많이 탐내서.....멀리하고 있습니다 .^^ .

      닌자고에 키마까지....일단....한,두개는 사주심이...ㅋㅋㅋ

      아이들의 간절함이 느껴지는지라~~

    • Favicon of http://fruitfulife.net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3.05.27 14:55

      ㅎㅎ 저희 아이들은 이미 훌쩍 커버려서 그런거 잘 모르고요.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이 서로 뭐가 있다, 선물 받았다 서로 정보교한 하더군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28 00:51 신고

      아...글쿤요...암튼,..요새 애들이 레고를 좋아하긴 하는군요~`
      ^^

  2. geamma.L 2013.12.10 12:22

    영어공부 열심히 해서 레고 회사의 문을 두드려 바바바... 너 정도 포트폴리오 가진이 드물 듯!!!

 

닌자고의 인기를 이어가기 위한 '레고'의 새로운 승부수!

Chima!

 

30250 이제품은 국내에는 정식 유통되는 제품이 아닌 일명 '봉다리 제품'으로

레고 동호회를 통해 유저에게 한개를 구입했습니다.

 

피겨를 구입할 수 있는 가장 저렴한 가격이어서 다른 박스 제품 보다는 피겨 수집이 주요 목표인

저 같은 사람에게는 딱입니다!

 

70000번 소제품과 같이 특별한 필요성 때문에~구입했습니다.

http://james1004.com/372

 

워낙 작은 제품이라 조립에 10분도 안걸렸습니다.

 

자 그럼 사진으로~~간단하게 볼까요~

 

봉다리 제품은 별로 만져본적 없어서....신기합니다~

 

인스도 작고 귀엽네요~

 

귀엽져?

 

펼치면 이런식으로 조립도가 그려져 있어요~

 

일단 피겨 완성!

너무 귀엽네요! 저 앙증맞은 발톱 ㅋ

 

옆모습! 70000의 피겨와 같이 무게 중심이 아슬아슬 해요~

 

뒷태! 이렇군요!

 

기체 조립은 3분정도 걸립니다 ㅋㅋ

솔직히 70000 기체보다 더 귀여워요~~

 

밑에는 저렇게 스키가 장착 되어 있어요~

 

저 파란색 광물 브릭이 이 '키마' 스토리의 어떤 핵심 같아요~

 

조립후 남은 부품은 이렇답니다.

 

키마 시리즈 피겨의 맛을 보고 싶다면, 이제품으로도 충분할 것 같아요~

앞으로 '키마'의 선전을 지켜보며~다른 피겨 구입을 결정해야 겠네요!

 

 

 

닌자고의 인기를 힘 입어~새롭게 출시된 아이들 성향의 또다른 액션 시리즈!

'키마의 전설'

 

피겨들이 모두 귀여워서~구입하고 싶었지만, 레고를 다 모으다간 쫄딱 망할것 같아서

아군, 적군 피겨가 들어있는 가장 저렴한 제품을 한개씩만 구입했습니다.

 

그중에 박스제품으로 70000번이라는 멋진 코드를 획득한 이녀석을  리뷰합니다~

딱히 설명할 필요도 없기 때문에 간단하게`~

 

솔직히 임팩트 없는 박스 ㅋ

 

소제품 주제에...인스가 두권씩이나~

 

첫번째부터~~시작!

 

하자마자, 피겨 뚝딱 ! ㅋㅋ

이제품 구입의 목적이었던 피겨입니다.

 

옆모습~무게 중심이 아슬아슬 합니다~

 

날개 조립의 비밀은~~의외로 심플합니다~

 

무기는 이렇듯~조잡합니다~

 

비행선 조립 시작~

 

인스에는 피겨에 대한 자세한 소개가 있습니다.

먼저~아군들.

 

적군 피겨~

뽐뿌 받으라고 삽입된게 분명하죠~

 

1권의 조립은 이렇게 마쳤습니다~

 

그나마, 스티커가 아닌 프린팅 브릭이 저렇게 들어있어서 맘에 들어요~

 

뚝딱 만들어 버린 기체입니다~!

 

앞태!

 

뒷태!

 

이제품의 특징중 하나인 발톱 묘사입니다.

 

이런식으로 움직이기때문에~꽤나 쓸모 있어 보이네요~

 

날개의 가동범위도 꽤나 맘에 드네요~

 

까마귀 탑승!

 

인상 참 별로죠!

 

조립후 남은 부품!

 

솔직히 저는 이런 소제품에 들어있는 기체는 피겨 이상의 가치가 없다고 판단합니다.

그냥.....어쩔수 없이...OTL...

구입한다고 보는게 맞을 듯 해요~

 

 

이 70000 제품과 더불어 아군 피겨인 봉다리 제품 30250 피겨의 리뷰는

http://james1004.com/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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