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끝자락.

하지만, 아직도 낮 시간에는 여전히 '에어콘'이 없으면 견디기 힘들 지경이죠.

일하다 말고, 옥상으로 올라가서 광합성을 좀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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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로그북' 폰케이스와 함께 말이죠.

문나영 작가님의 '로그북' 아직 못 보셨다면 빨리 빨리~~클릭

다이버들의 바다속 여행이야기
"로그북"

파란하늘만큼 파란 바다 이야기.

영혼까지 시원해지는...



 









 

 



하얀색이 좋아서, 작년에 구매한 아이폰3GS 이제는........퇴물이 되어 5세대가 나오면 바로 입양 갈
녀석에게 마지막 선물로 새 옷을 입혀주기로 했다.

짠~~바로 이녀석 Monsfer의 Fuck You Very Much!


'Fuck You Very Much라니 !!! 감동적인 센텐쓰 아니겠는가 !!!



이 배송 받은 케이스의 패키지[^^] 즉 포장은 저렇게 생겼다~~뭐라 뭐라 영어로 쓰여있지만...패쓰!



그리고, 최근 이리 저리 상처를 받아 잠시 책상에서 쉬고 있는 나의 아이폰 흰둥이! 레고 닌자와 스톰트루퍼의 삼엄한

경비 속에.....


뭐! 바로 옷을 입혀서 한컷!


심플하고 우아하구나 ㅋㅋㅋ

굳이 비싼 명품 외제 케이스 무슨 필요 겠는가!

난 그냥 골때리는 이녀석 몬스퍼 아이폰 케이스로 대체 할란다~~

튀고 멋진 케이스가 내 스탈이다~~~


이 케이스.....왠지 이렇게 들고 다녀야 할듯하다! ㅋㅋ


새로온 식구를 환영해 주는 나의 레고님들.....아우~귀여워~~

하얀색 스톰 트루퍼와, 하얀 아이폰과 하얀 케이스.......캬~ 궁합 좋네~


마지막으로 귀여운 컷 하나!



혹시나 .....나랑 같은 코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저 제품의 구입처는!!~~~~~~~



알아서 찾도록 ㅋㅋㅋ.......




^^

이상은 우리회사 광고였습니....'퍽'! ㅋㅋㅋ

http://monsf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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