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가장 찬란한 젊은날....그 4년이라는 시간을....이날의 영광을 위해 쏟아 부어온 '신아람 선수'...아니 모든 스포츠 종사자들에게

부정판정은......인생에서 지울수 없는 악몽으로 자리할 것이다.

 

경기를 보던, 온 국민이 느꼈을 분노를....그들은 알까....

영국 올림픽에서 벌어졌던 부정 판정들 속에서....유독 가슴 아프게 다가오는 '신아람'의 1초가....레고로 패러디 되었다.

 

강대국이 아닌 설움을....언제까지 이런식으로 위로 받으며 자위해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잊혀지지 않고 누군가는....같이 공감해 준다는게....고맙기도 해....

 

신아람 선수에게 하늘의 위로가 되어 주길...

 

 

 

 

 

 

제임스 카메룬 감독의 세기의 명장....타이타닉!

 

 

명작 타이타닉 최고의 명장면은 모두가 아실거예요.

 

타이타닉이 유행하던 당시, 유람선에서 저 장면을 따라하는 것이 연인들 사이에서 유행이었다고 하던데요....

저는...레고 반지의 제왕으로 이 장면을 재현해 봤어요~^^~

 

바로, 시리즈의 마지막편인 '왕의 귀환'에서 프로도와 골룸의 사생결투의 장면인데요.

모두들 아시다시피, 반지의 강력한 마력에 이성들을 상실한 두 인물의 용암앞에서의 사투 장면은 영화에서

가장 처절했어요...ㅠㅠ...

 

목숨보다 소중한? '절대 반지'를 차지 하기 위해, 두 호빗이 아주 난리 부르스를 펼치는 이장면!

이....

 

타이타닉으로 빙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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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 머리 위로 지는 석양과 함께 사랑의 포옹을 하는 두 주인공의 모습과

터지는 용암을 코앞에 두고 '반지의 주인'이 되려는 두 호빗의 모습은

 

제가 보기에는 한끝 차이더라구요.

 

사실, 간만에 쫌....웃어보려... 촬영한 장면이지만.....웃을수만은 없네요. ㅜㅠ.

 

 

 

 '너' 밖에 없는 것 처럼 사랑하던 '나'의 그 사랑과

'나'밖에 모르며 '너'를 죽이려는 그 사투는...

 

결국...

 

Eq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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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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