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동 먹자골목에서 최근에 오픈한 신기한 떡볶이 가게를 봤습니다.

+ +

떡볶이에 환장하는 저로서는 꼭 가봐야 하는 곳이었죠.

게다가 '방이본점'이래요!!!

 

동네가 유흥가이다보니 12가 넘어서도 영업을 하는 '강남 스타일'~~

후배와 드디어 몇일 전 맘의 준비를 하고 찾아갔습니다~

 

 

공룡 떡볶이를 소개합니다~~

 

늦은 밤이었지만, 손님이 있었습니다.

 

딱 봐도 포스가 넘치는 '튀김'

 

양해를 얻고 '가격표'를 촬영했습니다.

 

예상대로 좀 비쌉니다....

역시...강남 스타일~

 

그런데, 오징어 몸통과 다리를 따로 판매하고 있네요.

이런건 첨봐요~~

 

실내는 그리 넓지 않네요.

 

하지만, 인테리어는 아기자기한 것이 너무 이쁩니다~

 

누가...스타벅스 커피 마시고....나두고 간듯...

 

떡볶이, 순대, 오뎅.....튀김은?

 

요즘은 떡볶이 가게가....카페를 닮아 가는것 같아요

 

이쁜 의자들..

 

간장 종지 같은데~~ 너무 이쁘네요^^

 

앗! 놀라운 텔레포트 인술로 급 등장!  매우미

 

Here Comes Meumii

 

매우미가 바삐 달리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니, 도망가는듯!......

 

 "야 이 도둑넘아~~멈춰라~~"

 

 "남의 피같은 밥을 훔쳐 먹었으면~~ 돈이라도 내야지~~"

 

"잠깐!"

"헐!"

"할 말이 있다!"

"먼데!"

 

"내가 죽이게 맛있는 떡볶이 사줄께. 없던걸루 하자~~~"

 

"맛 없으면....가만 안둬...."

"기둘려봐, 여기가 새로 생긴 떡복이 가게야~~~손님이 많더라니까."

 

 매우미 + 외누니[Wenoonii]

 

외누니는....매우미의 친구같은 적.

오늘은 자기 음식을 훔쳐 먹고 달아나는 매우미를 쫒아 왔습니다~~~

 

또....언제 등장할런지....^^

 

주문을 하고 기다리는 동안 이런 구경을 하게 돼었습니다.+ +.

 

오징어 튀김을 이렇게 만드는건지 처음 봤네요.+ +

 

 메뉴대로, 몸통과 다리를 따로 썰어서 저렇게 나두더군요~~

신기방기~~

 

짠~~등장했습니다~~떡볶이와 튀김 그리고 어묵

순대까지 '풀셋'으로 가려고 했는데.....순대...완판!

 

OTL...

점점 유명해져서, 음식이 일찍 팔리기 시작하는듯....너무 아쉽지만, 담에는 꼭! 순대를 먹기로 다짐합니다.

 

 요즘 탄산이나 쿨피스 파는건 대세죠.

웰치스 좋아하는 저희는 두개~~

 

 진격의 매우미!

 

그리고

진격의 외누니!

 

어묵은 어디나 비슷합니다.

맛의 차이는 '떡볶이'에서 판결나죠~~

공룡 떡볶이도 '국물 떡볶이'로 승부하고 있네요.

 

튀김입니다.

이거 범상치 않습니다!

 

일전에 먹었던 '청년 손 튀김' 생각 나더군요.

http://james1004.com/403

한입 물어봤는데, 바삭한 맛이 예술이었습니다.

 

가격은 '청년 보다 싸고 맛은 '동급'!

완전 맘에 듭니다.

 

국물 떡복이입니다.

첨 먹었을때는 몰랐는데, 슬슬 국물 떡볶이가 맛있어지기 시작합니다. ^^ .

 

단호박 튀김

역시 튀김의 퀄리티가 '아딸, 죠스' 보다는 한등급 위예요~

 

빨간 국물에 찍어 먹어보아요~~

 

 "음...."

 

"띠용!"

" 헐~~~완전 맛있군!"

 

"매움아~~튀김이 아주 맛있네~~앞으로 이런데 나두 좀 데리고 다녀줘~~"

 

 "하하하~~ 시러"

 

"....   잉....ㅠㅜ..."

 

어묵입니다~~

 

 어묵에는 이 똥그란 유부같은게~~많이 떠 다녀요~

이름 알았는데 까먹었어요 ㅋ

 

계란 튀김이예요~

 

튀김 껍질 벗기면....뭐 삶은 계란이랑 똑같다능...

 

국물에 투척!

맛있어 보이져?^^~~~

 

튀김이 맛있어서 더 주문했습니다~~

 

튀김 나오기 전에~~~귀요미샷!

 

ㅎㅎㅎㅎㅎ 귀요미들 + 매우미 ^^

 

이건 이름하야~~~'왕김밥'이래요 + +

 

사진으로 그 크기가 감이 잡히시려나 모르겠는데요.....실제로 보면,

 

'허걱' 합니다요! ++

 

외누니와 비교샷!

 

 

보통 김밥 굵기의 두개는 넘어보입니다.....무서워요.

 

드디어 등장한 추가 튀김!

 

"Alleh~"

 

 "싸랑해~~~"

 

이렇게 다 먹어치웠지만.....순대를 못 먹어서...아쉬움이 남았네요 ...

"매우마....앞으로 나두 맛집 투어 끼워죠...이제 부터 니 꼬붕할께~~"

"시러~내 꼬붕 너 말구도 많아~"

 

매우미의 자극적인 식성에 동화되어가는 동지들이 점점 늘어만 갑니다....

 

 

 

 

 

떡복이 프랜차이즈가 점점 늘어나고 있네요~~

매니아로서 너무 기분 좋은 일입니다.

뭔가 조금씩이라도 차별화 되어서~~다들 성공하길 바래봅니다.

 

담에 '순대'를 먹으러 '공룡 떡볶이' 한번 더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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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edbullog.tistory.com BlogIcon 레드불로거 2013.06.24 17:33

    매우니 외누니 스토리 너무 재밌네요^^
    은근 중독되는데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6.24 23:03 신고

      ^^ ㅎㅎㅎ
      중독되어 주세요~~~

      그리고, 저에게~~~레드불~~날개를 달아주세요~~

 

 

 

지난 주에 집을 들에 들어가다 먹자골목 수퍼에서 '엄청난 녀석' '조우'해 버렸습니다* *

가판대에서 본 거대한 '새우깡'

 

앜!

 

마침 밤새 '만화책'을 볼 생각이어서 군것질 거리가 필요했는데~~

재밌을것 같아서~~사왔어요.^^.

 

 

 

오늘도 자다 일어나서 야식을 찾아 헤메이는 '야식이'

 

뭔가를 발견했습니다!

 

"유레카"

 "이거다! 오늘은 너를 먹어줄께!"

 

 희미한 실루엣과 등장하는~ 야식!

 

 두둥!

왼쪽은 3.200원짜리 수퍼 새우깡!

오른쪽은 3.100원짜리 수퍼 포스틱!

 

 야식이와 크기 비교!

 

 "우하하하~~몇일동안 야식 걱정 없다~~"

 

몇달이겠지.....--

 

 도대체 이런건 누가 먹는건지....후덜덜 하네요.

아이폰과 레고의 크기 비교...

 

 정말 '진격의 과자'네요!

새우깡만 사려고 했는데, 집에 오니 ....포스틱도 있더군요.

 

OTL....

 

 "I'm Happy Now~"

 

 "그럼 너의 둘 중에 누굴 먼저 먹을까"

 

 새우깡보다는 포스틱이 양이 적어 보였습니다.

그래서.....일단 포스틱의 '순결'을 뺏는것으로....

 

 미안해 포스틱....너를 책임질께.

지퍼가 달려있어서....두고 두고 몇일간 먹을수 있게 되어있네요.

공기의 침입을 막기 위한....발악이겠죠.

 

 야해라....

 

 헉!....이걸 언제 다 ㅋㅋㅋ

 

 "널 먹어주겠어~"

 

포스틱을 자주 먹어보지 않아서 몰랐는데, 새우깡보다는 과자 한개의 크기는 훨씬 크더군요.

하지만...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과자는 아닌듯...

 

외로운 주말밤을 함께할 나의 밤동무...

수퍼 과자, 에너지 드링크.....그리고 클레이모어!

 

우연히 다음 T.V팟에서 에니메이션으로 보다가....'헉' 한 작품

부랴 부랴 서점에 가서 23권을 구입하고.....보니....^^

뭔 내용인지....ㅋㅋ...알리가 있나!

 

그래서1권~22권까지 중고나라를 통해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권당 천원정도였던거 같네요.

그리고, 밤새 즐겁게~~~행복이 별거 있나요^^

 

 클레이모어 최신작 23권입니다.

이거 한권만 정가를 주고 구입했네요~

이런 재미난 작품을 이제야 알게 되다니.....참...죄스럽다능...

 

감히 '베르세르크'와 비교할 만한 명작인듯합니다.

베르세르크보다는 조금 못 한듯 하지만, 깔끔한 작화가 저에게는 딱 맞더군요!

 

 

 

 

그렇게 주말 밤은~~진격의 과자들과 클레이모어와 행복했습니다.^^.

 

 

 

 

 

포스틱을 다 먹는데 3일이 걸렸습니다~~^^~~

아직 새우깡은 엄두가 안나서..... 열어보지도 못했네요...후덜덜...

 

과연

 

 

'쥐'가 나올까요?...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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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o2016.tistory.com BlogIcon /// 2013.09.12 08:14 신고

    일명 노래방새우깡! 이녀석이야말로 진정한 바삭함과 알참을 고루 갖춘 녀석이 맞습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9.12 08:59 신고

      3일 동안 내 옆을 지키던 대형 새우깡이 방금 글 쓰며 다 사라졌네요..+ +.. 아쉽넹~

 

 

주말의 밤이 되면 '야식'을 찾는 것의 '사람의 도리' 아니겠습니까!

방이동에는 '방이시장'도 있지만, 유흥가로 유명한? '먹자골목'도 있습니다.

 

먹자골목 초입, 아주 잘 보이는 곳에 얼마 전에 전격적으로 오픈한

전혀 모르던 프랜차이즈 'Fairy Land'

'동화 나라'라는 뜻이래요...^^

 

꼭 가보 싶은 곳이었는데, 결국 치킨은 한밤에 어울리는 메뉴라 밤이 내리고 한참 뒤에 찾아갔습니다~

 

우선 '먹자 골목'의 컨트리한 분위기를 일순에 '강남 스타일로' 바꾸어 버리는 인테리어 간지!

 

 외부에 나와있는 메뉴를 보니~~

역시 저는 '핫 스파이시 치킨' 입니다

 

 야외 테라스에 시원하게 자리 잡았어요~

 

 요정 나오겠죠?    *~*

 

카운터도 반짝 반짝~~

 

 음료 냉장고도 아주 이쁘네요~

 

 

 카운터 옆에 이렇게 귀엽게 '메뉴' 가~~

 

 주문 하기도 전에~~'강냉이' 등장~

 

 서비스는 일단 '차별화' 되었네요~

방이동 지역의 '이쁜언니'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듯 합니다~

 

 오호~~이런 깊은 뜻이~~!!

첫 인상은 100점 만점에 100점!

 

 역시 저는....

 

 별표로 짠맛, 단맛, 매운맛이 표시되는 참신함은 처음 오는 손님들에게는 정말 딱이네요!

그런데...바로 위의 치킨에는 매운맛 제로....이 녀석은 별 다섯게....

 

살짝 무섭습니다......-.-

 

 야채 샐러드를 같이 주문 했습니다!

이왕 왔으니, 남들 먹는건 먹어봐야죠!

 

 라고 했으나~~이런게 또 준비되어 있네요^^

정말 너무 너무 맘에 듭니다!

요즘 보통 브랜드 치킨 매운맛이 16000원인데, 포장이 아니라면, 이곳에서 먹는게 훨씬 나을듯 합니다!

 

 역시! 오늘도 등장!

매우미!

 

Here Comes MEUMII~~~~~!

 

 "오늘은 별 다섯개 매운맛이라서 매우 흥분되어 있는 상태야!"

 

 비장한 매우미의 준비자세!

 

 "긴장 풀고 강냉이로 시작할까"

 

"필살! 접시 한쪽에 몸 숨기기 인술!"

 

 치킨엔 맥주겠지만, 저는 탄산을 더 좋아합니다.

오늘은 포도와 백포도 두가지 맛을 주문했어요.

 

 오른쪽이 백포도인데, 사이다랑 비주얼은 SAME!

하지만, 맛은 생각보다 좋아요~~사이다 말고 이제는 저는 저거 먹을래요~

 

 "진격의 매우미!"
"웰치스월을 넘어라~~"

 

 "입체 기동으로 ~~"

 

놀고 있다는......--

 

 치킨을 기다리다 지쳐가는 매우미...

 

 드디어 도착한 야채 샐러드!

 

 메인메뉴는 아니지만~~마냥 즐거운 매우미~

 

 "우화하~~다 내꺼~~"

 

 그리고 등장한 '핫 스파이시 치킨'

몰랐는데~~요즘은 이렇게 감자를 같이 주는 '강남스타일'이 대세군요!

전 전혀 예상 못해서 그런지~~감동이더군요~~

 

 감자 제대로죠?

 

양념도 매콤하게 잘 묻어나옵니다~~

꺅~~~

 

내 스타일이야!

 

"Fairy Land 너무 맘에 들어~~~ㄱㄱ ㅑ~~~~~~~~~~~~"

                    

 

"자 그럼, 이제 치킨으로 ~~~~ 오호~~~이런 아름다운 빛깔이라니......아름답다 아름다워!!!"

 

매우미는 감동중...

 

 그리도 드디어 첫 포크질 시작~~~

 

 그냥 넘어갈 수 없죠! 치킨엔 사각무!

하지만, 야채 샐러드 때문에 ....오늘은 찬밥.

 

 Fairy Land 여자 사람과 같이 야식 데이트로는 제격 입니다.

 

 "매움아~~ 먹을래~~"

 

 "이것도 먹어~~"

 

 " 윽 이렇게 분위기 좋을 줄 알았다면....'달코미'를 데리고 오는건데...."

 

'달코미'는 매우미의 짝사랑...혼자 온걸 후회하는 매우미...

 

 그렇게 점점 음식은 줄어만 갑니다....

 

 "달콤아~~~~~미안해~~너무 맛있어~~"

 

 "이제 한조각 밖에 안 남았어~~~"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뽕.팔

 

 

허탈....

 

 야채도....끝....

샐러드 소스가 정말 맛있더라구요!

 

 "달콤아 다음에는 너랑 꼭 같이 올께."

 

그렇게 매우미는 .....임무를 완수 하고....집으로 퇴근.

 

 

 

"달콤아~~~~~~~"

 

 

 

 

Fairy Land의 핫 스파이시 치킨은 사실 그렇게 가공할 만한 매운맛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또래오래 치킨의 매운맛이 훨씬 맵습니다.

대략 일반 양념 치킨보다 조금 더 매운맛

 

그러니까, 일반인들도 먹을 수 있는 수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더 매웠으면 했지만, 너무 맛있었기 때문에 만족 스럽네요.

 

브랜드 치킨이 이정도로 만족도 높은건 처음이네요!

 

동화나라.....널 기억해 주겠어!

 

 

 

저렴하게 셋트 메뉴로 주문하는 것 잊지 마세요~~

 

 

 

이제 '동화나라'로 야식의 격을 높이세요!

 

 

광고 같다능....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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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d105.tistory.com BlogIcon 칠천피트 2013.05.24 23:30 신고

    동화나라 함 가봐야겠네요.

    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25 02:14 신고

      여기가 얼마나 많은 체인점이 있는지는 몰라도....정말 강추입니다.

      너무 좋아요~

  2. Favicon of http://verrocchio.tistory.com BlogIcon 주수현 2013.05.25 21:16

    맛집 다니는거 좋아하는데

    저도 한번 가봐야 겠어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25 21:26 신고

      이곳은 정말 근래 보기 드문 컨셉과 맛, 그리고 가격까지 잡은 강추 입니다!!!

 

 

 

 

잠실 롯데 백화점 지하 1층 식품매장은 6시쯤 부터 전쟁이 시작됩니다.

페점시간 전까지, 미리 만들어 놓은 음식을 '땡처리'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식품 매장이나 마트에서만 그러는 줄 알았는데, 백화점도 예외 없더라구요.

 

아는 후배와 함께 '푸드코트'대신 선택한 '떨이 식품 매장'

 

 

 그렇게 식품 매장을 한바퀴 돌고 선택한 곳은! 바로 요기!

 

 빨간 음식 3종 셋트! 가격은 10.000원!

 

 칠리새우~~~~아 조아라~~~

 

 이 음식은 전자렌지에 데우다가.....바코드가 타버렸네요....오징어....어쩌구하는 파스타류.

가격은????

 

 메인 디쉬~~볶음밥인데 기름져 보이져~~

 

 빨간음식을 좋아하는 '매우미' 등장!!

 

Here Comes Meumii~~~

 

앗....그런데 오늘도 뒤에 누구를 태우고 왔네요~ 야식이는 아닌듯...

 

 매우미가 데리고 온...오늘의 게스트!

달달하고 깔끔하고 럭셔리한 강남 스타일 음식을 좋아하는

 '달코미'!

 

달코미는 매우미가 현재 열심히 작업중?인 언니!

럭셔리한 스타일 때문에 '시장음식'이나 '서민음식'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싸더라도....백화점에서....

 

Here Comes Dalcomii Too!!!

 

'달코미'의 매력적인 자태는

밑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명품 화장품 속에서 '모델 놀이' Lego's Luxury Life 1 보기

http://james1004.com/411

 

명품 화장품 속에서 '모델 놀이' Lego's Luxury Life 2 보기

http://james1004.com/412

 

 

 매장 한쪽엔 작게 테이블이 놓여져 있어서 고른 음식을 바로 데워서 먹을 수 있게 되어있죠.

 

 "매움아~나 목마르다~음료수 한잔 부탁해~~

 

 짜잔~~매장 옆에는 수퍼마켓이 있습니다. 뛰어가서 캔음료 두개를 사온 매우미

 

 자 그럼~~메인 디쉬부터 시식 시작!

 

"진격의 매우미" "반격의 달코미"

 

 기름기가.....좔~좔~~

다이어트....안뇽~~

 

 닭가슴살이라니....그나마 쓸데없는....위안이 되는건...무슨 심리일까요.

 

 칠리새우에 같이 들어있는 똥그랗게 맛있는 완자~

 

 칠리새우의 자태입니다~~

달코미가 좋아하는 새콤 달콤한 맛이죠~

 

 오징어 어쩌구 하는.....이 음식은.....개인적으로 'Error'

-.-

 

 스쿠터를 이렇게 주차시키죠.

 

 "이 요리를 먹어볼까~"

 

 "....달콤아.....맛없다....먹지마..."

 

 칠리새우!

매일 매일 먹어도 안 질릴것 같네요!

 

 달코미의 필살기

'공중 젓가락 타고 칠리새우 비스듬히 째려보기' !

 

 "내가...이 기름진 볶음밥을 다 먹어버리다니......비키니의 계절에 이게 무슨!!!!!"

 

 " 달콤아....너..이 칠리 새우도 다 먹었어....."

 

 "매움아~~다 먹었으니까, 디저트 먹으러 가자~"

 

 "헉! 디저트라니! ....나 돈 없는데....ㅜㅡ...."

 

 롯데 백화점 지하 1층 식품 매장

 

 

6시 이후에 '만원'짜리 한장이면 '두명'이 충분히 맛있게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전쟁을 벌이는곳입니다.

 

 

 

 

물론....저는 '시장음식'이 더 좋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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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ntrip.tistory.com BlogIcon 인정 2013.05.22 16:15

    정말 맛있겠네요

  2. Favicon of http://fruitfulife.net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3.05.22 20:41

    다 맛있어 보여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23 01:02 신고

      일단 쫄면 말고 어떤건지는 몰라도 ^^

      제가 올린 것들은 ~~다 좋아합니다~

  3. Favicon of http://bd105.tistory.com BlogIcon 나그네 2013.05.22 21:54

    티스토리 맞나요?

    왜 여기로 들어오니 로그인이 풀리는건지 모르겠네요.,,,

    이웃추가할려고 했는데 안되는군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23 01:08 신고

      제가 알기론....제가 하는게 '티스토리'로 알고 있습니다만...

      중요한건...제가 컴맹이라....'이웃추가' 뭐....이런 어려운거

      잘 모른다는....ㅋㅋ

    • Favicon of http://fruitfulife.net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3.05.23 10:30

      저도 티스토리 하는데 예전엔 그런 적 없던 것 같은데, 요즘은 어떤 블로그 가면 꺼지고 어떤 블로그는 또 멀쩡하고 그러네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23 14:57 신고

      블로그는 참 어렵네요^^....

 레고를 들고 우연히 '공원 산책' 나가서 촬영 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게 바로 내가 새롭게 빠지게 될 컨텐츠구나....라고

야외의 살아있는 배경의 새로움, 즉흥적인 느낌과 구도로 촬영하며 즉석에서 스토리를 짜는 새로운 즐거움에 빠져들어갔죠.

 

공원에서의 깨달음?은 몇일이 지나지 않아 바로 더 자극적이고? 상큼한 도전으로 이어졌습니다.

잠실 롯데월드 백화점 1층 명품 화장품 매장에서 내 이쁜이 레고들로 '모델 놀이' 해보자!

 

좀 오바라고 생각했지만, 생각 할 수록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 포기 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쉬는날 바로 출동!

.

.

.

 

일단, 레고를 들고 화장품 매장에 들어갔지만.....문제는 그 다음 부터였습니다.

카메라를 들이댈수 있는 '분위기'가 전혀 아니었습니다.

 

귀여운 레고와 이쁜 화장품이 어울리면 이쁠것이다라는 생각만 가지고 입구로 들어갔지만,

카메라를 들고 서성이는 ...그 뻘쭘함이란......ㅎㅎㅎ

[아마 대다수 직원들은 저를 '중국 관광객'으로 오인했을듯....]

 

그렇게 한 10분을 서성이다가....

보험회사에 근무하는 후배가 한 말이 떠 올랐습니다.

 

'영업사원'의 법칙이라나요.....

그냥 부딪혀서 직원들에게 장난감 촬영을 해도 되냐고 물었습니다.

 

몰래 찍을 수도 없었기 때문에 허락을 받지 않으면 촬영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원래 기자 출신이라 '몰래' 들이대는 것도 잘 하지만....이건...도저히 불가능!

 

"고객님 뭘 도와드릴까요?"

하고 물어오는데....

 

" 저.....이 화장품 배경으로 '장난감 촬영'을 해도 될까요?...."

말하는 제가 보기에도....제가 '또라이'같았는데...그 말을 들은 직원은 어땠을까요.....ㅎㅎㅎ

 

다들 황당해 하더군요.

이게 뭐하는 놈인가....쳐다보며...

 

하지만, 신기한 결과를 알게 되었습니다.

 

No, No, No 다음에는 정말  Yes가 있었습니다.

 

'영업의 법칙' 몸으로 체험했습니다.

 

물론 촬영하면서 느꼈습니다.

이런짓을 하는건 내가 우리나라에서 첨이겠구나...

 

뭐....항상 제일 처음이라는 것에 익숙했지만, 이번은 정말 .....기분이 ...뿌듯했습니다 ^^

[참....별걸로 다 뿌듯하다능~~^^]

 

어쨌든, 저는 이쁘니~~'두개'를 들고 '명품'에 어울리는 옵션을 꾸며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나름 첫 시도의 결과물로는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경험이 더 크게 동기 부여로 작용해서 여러 색다른 장소에서 레고로 좀 더 재미있는 구성과 즉흥성을 살려 촬영을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문제는 ....'여유'가 없다는 거죠]

 

 

그럼 저의 백화점 레고 탐험기...시작합니다.

즐겁게 봐주세요~

 

 

- 레고 촬영에 O.K해주시거나, 촬영을 못 본척 해주시며 넘어가 주신 롯데 백화점 1층 화장품 매장 담당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의 '거절,거절,거절' 그리고... "네" 의 결과물 시작합니다.

 

 

 

 

 

 

 

 

 이번 모델놀이는 따로 '스토리'가 없습니다.

정확히 표현하자면, 스토리를 만들 여건이 아니었습니다.^^.

사진만 즐겁게 감상해 주세요~

 

 '달코미[Dalcomii]' '명푸미[Myongpumii]' 휴일을 맞이하여 백화점에 '모델 놀이' 하러 갑니다.

 

잠실 롯데 백화점이 오늘의 놀이 장소!

 

 그럼~~모델 놀이 시작!

 

 "명품아, 여기 정말 오랫만이다."

"달콤아, 우리 촌티 내지 말고 잼나게 놀고 가자~"

 

 그렇게 무언의 '모델 놀이' 시작.

 

 '입구에서 부터 이런 이쁜 언니가...'

 

 

 

1.제일 처음 촬영을 OK해준 매장입니다.

저는 '브랜드'까지 기억하진 못합니다~~^^~~

 

 

 

 

 

 

2.조명이 정말 이뻤다는~~

뭔가 멋진 포즈를 연출해보려는 노력이 보이시나요?^^

 

 

 

 

 

 

 

 

3.립스틱과 레고....정말 귀엽죠?^^

 

 

 

 

 

 

 

 

4.이곳은 매장이라기 보다는....그냥 조명과 구도가 좋아서...

 

 

 

 

5.늘씬한 동유럽 모델과 레고의 .... 몸매 대결? ㅎㅎㅎ

 

 

 

 

 

6.에스컬레이터에 아무도 안탈때 까지 레고를 나두고 쪼그려서 기다리는 .....그 기분이란 ㅋㅋㅋ

 

 

 

 

 

 

7.벽이 황금으로 빛나길래 '이건 꼭 찍어야돼!'

엎드려 촬영하고 일어날때 알았습니다.

동서남북에서 모두 저를 쳐다보고 있다는것을.....

씩....웃어줬어요.

 

 

 

8.풍선이 이뻐서 지나칠 수 없었어요.

 

 

 

 

 

9.향수인가요? 너무 이쁘죠!

 

 

 

10.여긴 국산 브랜드 매장인데, 조명이 너무 이뻐서 ....안된다는거....사정 사정해서.....^^

 

 

 

 

 

 

 

 

 

 

 

명품 화장품 속에서 '모델 놀이' Lego's Luxury Life 1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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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화장품 속에서 '모델 놀이' Lego's Luxury Life 2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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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13.05.22 06:36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22 16:04 신고

      ^^ 비밀댓글이라서....살짝 긴장했다능~~

      멋진 발상이라니 ㅋㅋㅋ 감솨합니다~

  2. Favicon of https://tsuyodung.tistory.com BlogIcon dung 2014.01.27 18:46 신고

    우와!! 백화점이라니!! 찍기 힘드셨을것 같은데... 완성 사진을 보니까 진짜 멋지네요.
    전 함께 나가서 사진 찍는 경우는 여행가는 날 정도라서 보면서 좀 많이 반성 했습니다. 우리집 애들한테 미안하네요. ㅠ_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1.27 18:59 신고

      ^^ 하 하 하~~
      요즘은 잘 못하구요~~제가 금방 싫증내는 스타일이라서 ㅋㅋㅋㅋ
      레고로 독특한거 해보려다~~ㅋㅋㅋ

 

 

 

 

 

 

 

 

매우미와 야식이의 '콜라보레이션'~~~

 

오늘의 초이스!

 

쫄면~~~

 

 

어둠이 걷히기 시작하는 새벽녘...

신문 배달원의 오토바이 불빛과 편의점 불빛들을 제외하고는 모두 잠들어있는 고요한 '방이시장'

 

물론 '김밥사랑'을 제외하고 말이죠....

 

 모두가 사랑하는 '김밥사랑'은 환하게 배고픈 영혼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방이시장의'김밥사랑'은 제가 가본 남한 땅의 모든 김밥 전문,음식점중에 단연 최고 입니다.

 

 8.000원, 9.000원 짜리 고급 메뉴가 있네요!

그런데....다 팔릴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 음식은 단 하나의 메뉴도 맛 없는 게 없습니다.

매일 새로운걸 주문해도 매일 맛있습니다.^^.

 

방이시장에서 김밥사랑은

 

하나의

 

'신앙' 입니다.

 

 늘 이시간에는 단체 주문 김밥이 수북히 쌓여있죠.

 

메뉴판 1

 

그리고 메뉴판 2~~

항상 들어올때부터  몇분은 메뉴 때문에 고민합니다.

모두 맛있어서......^^.....

그리고 오늘~~그렇게 고민 끝에 고른건~~

 

쫄면~~~

 

 장국은 셀프~~~

 

 오늘도 어김없이 등장한 '매우미' ~~~

 

Here Comes Meumii ~~~~~

 

 그런데 오늘은 스쿠터 뒤에 잠자는 아이를 매달고 왔네요~~[동전은 뭘까요?...스크롤을 내리면 그 비밀이 밝혀집니다~]

^^

 

햄버거를 사랑하는 '야식이'~~~

 

Here Comes Yasigii Too ~~~~

 

 매운 쫄면을 야식이랑 같이 먹고 싶었던 ~~매우미~

 

 "야식아~쫄면 벌써 나왔다~~빨랑 먹자!"

 

 진격의 매우미!

진격의 야식이!

"돌격!~~~"

 

 ~짠~ 쫄면의 빨간 본색!

 

 3.500원 이런 맛은 남한 땅 어디에서도 경험 할 수 없습니다!

 

 셀프로 무한 제공되는 '장국'도 같이 먹어야 ~~ 밸런스가~~ ㅋㅋ

 

 야식이는 매우미와 식성이 달라서 패스트푸드를 좋아하지만,~쫄면의 매콤한 맛에 홀딱 넘어갑니다~

 

 계란이 반쪽이라니.....아쉽습니다.

그래서...

 

 한개 추가 주문!

삶은 계란 한개에 500원! [가끔씩 서비스로 그냥 주시기도 합니다.**.]

 

 아니....애네들이 벌써 질렸나...나가려고?.....

 

 아!....계란 ㅋㅋㅋ

 

 하나씩 사이좋게....

 

 먹을리가 있나......

계란을 두고 결투닷!

 

 그러는 사인.....쫄면과 계란은.....

 

 점점 바닥을 보인다는~

 

 그리고 드디어~~~오링~~^^~~

 

 장국도 끝!~~~

 

 매우미와 야식이의 오늘 임무 끝~~~

 

 "매움아~~같이가~~무겁다구~"

"야식아~그거 계란 추가 비용이니까~버리면 안돼~"

 

 "계란 추가비용 500원이라며~~이건 100원이야~~"

"나머진 니가 설겆이로~~대신해~"

 

 오늘도 맛있게 야식을 먹었습니다.

새벽 공기와 쫄면~~

 

정말 궁합이 절묘합니다!

 

방이시장 최고의 맛집!

 

'김밥사랑'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김밥천국 짝퉁, 김밥사랑이 방이동에선 '짱'입니다! ^^~~~

 

올 여름의 시작 '쫄면'으로 신고식 어떠세요?

 

 

 

 

 

 

James1004'의 모든 빨강음식 보기 

 

 

 

 

 

 

 

 

 

  1. Favicon of http://chh11111.tistory.com BlogIcon 현군 2013.05.18 17:11

    김밥사랑의 쫄면 가격이 저렇게 착했는지 몰랐네요...@_@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18 19:56 신고

      4000원짜리 타사? 쫄면 보다 훠얼~~씬 맛있습니다^^.

  2. Favicon of http://manpark.tistory.com BlogIcon 몰라용 2013.05.19 11:06

    오랜만에 쫄면이 땡기네요 ㅋㅋ 잘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19 12:13 신고

      ^^ 감사합니다~

      오늘은 냉짬뽕 먹는 날인데....갑자기 쫄면이 먹고 싶어지네요~~

      자주 놀러오세요~

 

 

 

 

 올림픽 공원에는 다양한 종류의 토끼들이 여기저기서 출몰하곤 합니다^^

 

이친구는 카리스마 넘치네요.* *.

 

 오른쪽 바둑이?가 왼쪽 회색토끼에게 맘이 있는모양....

 

 새벽이슬이 마르지 않는 공원의 이 느낌을 좋아하는 야식이.

 

 "이제 아침인것 같아~곰돌아~돌아가서 잘까?"

 

 졸린 야식이 뒤에선.....카리스마 토끼가...

 

 어슬렁~ 어슬렁~

 

 "여기서 그냥 자고 싶네~"

 

"야식아~내 옆에 있던 회색 언니 어디 갔니? 방금 전 까지 있었는데, 풀 뜯는 사이에 사라졌네..."

 

 "여어~카리스마 토선생~방금 저쪽으로 막 달려가던데~빨리 좆아가봐~" ㅋㅋㅋ

 

 "탱큐~~"

 

 "뻥인데..."

 

 올림픽 공원은 세계 여러작가들의 조각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그중 한 작품인데요....누구 작품인지 볼까요?

 

 루마니아 작가의 '열림'이라는 작품이네요.

 

 들어가지 말라고 쓰여있지만,....이미 이곳엔 들어가서 집을 만든 친구가 있는듯..

 

저구멍은 얼마 전 토선생이 '애기 출산' 위해 만들었답니다.

 

보이지 않지만, 너무 이쁜 얘기 토끼가 숨어있습니다.

저는 눈으로 확인했지만, 카메라로는 잡을 수가 없네요....

 

야식이도.......떠나기가 아쉽나 봅니다....

 

또 다시 토끼 출현!

 

뭔가 하이브리드...인듯 ㅋ

 

.

.

.

 

그렇게 토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야식이

이제 날이 밝아 들어갈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오늘의 새벽 산책은 이것으로 마치는 걸루~~"

 

"곰돌아~이제 들어가서 자자~"

 

야식이는 늦은 새벽 야식을 먹고 공원을 산책한 후....아침이 되면 잠자리에 들어갑니다...

 

집에 도착하면.....

 

왠지 밤이 될듯......ㅋ

 

 

 

 

 

 

 

'야식이의 새벽 산책' 끝!

 

^^

 

 

 

 

 

 

야식이의 새벽 산책 1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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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이의 새벽 산책 2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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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이의 새벽 산책 3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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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3.05.18 22:52 신고

    ㅎㅎㅎ 재밌네요 ^^*

 

 

 

 

 

 

 산책 중인 야식이 앞에 나타난 공원의 ..... 귀염둥이

 

토선생!

 

 

 "토선생~식사중이셈?"

 

 

  새벽 산책을 나온 아주머니들의 폰카 모델이 되곤 하는....토선생...

 

 "오늘도 모델일 열심히 하는구나"

 

 앗~~토선생이 멋진 포즈를!

 

 

 + _ +

 

 놓칠수 없는 토선생의 매력~~

 

 

 

 "토선생 나왔어~야식이~여기좀 봐주셈~~"

 

 "어라~야식아!~ ~"

 

 "헉!....놀랬잖아...토선생...그렇게 뚫어지게 쳐다보면..."

 

 "야식아~너 오늘은 뭐 드셨셈?~~"

 

 "방금 아줌마한테 열심히 포즈 취해줬는데, 먹을 것도 안주고 가버렸네....당근 땡기는데...~~"

 

 "토선생~춤추면 내가 당근 줄께`~"

 

 "이렇게~ 이렇게~"

 

 "어때? 어때?~아줌마들이 좋아하는 춤인데~이거 한방이면 이틀은 먹을 걱정 없지~~"

 

"꺄~~악~~ 최고야~최고~"

 

 "그래? 좋아? 더 해주지~오예~이렇게 이렇게~~"

 

 "....토선생....이제 그만해...- -"

 

 "토선생~난 이제 간다~~아줌마들이랑 잘 놀아~"

 

 "야식이....자식....춤추면....당근 준다더니....-.-"

 

 "뻥이었어~~"

 

 "그럴줄 알았다! 난 이제 저쪽 아줌마들한테 영업간다~안녕~내일 보자~~~"

 

 토끼는 당근을 줄 아줌마를 찾아 길을 떠나고...

 

 

 

 

 

올림픽 공원이 차별화 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토끼'입니다.

토끼가 공원의 주인이나 마찬가지죠.

수십마리의 토끼들이 공원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공원을 찾는 시민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습니다.

가끔씩 토끼를 귀찮게 구는 어린이나 어른이?들이 있어서 걱정도 되지만....

 

대부분의 주민들은 매너가 좋고 의식수준이 높아서 토끼를 만지거나 위협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토끼들도 사람들을 별로 무서워 하지 않습니다.

혹시라도 토끼랑 놀고 싶으신 분들은 토끼가 좋아하는 음식을 준비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앗! 또다른 토선생 등장!

 

야식이의 새벽 산책은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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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은 계속 되네요~~

 

 앗! 둘기 둘기 비둘기~~

 

 장르별로 다 모였네요...

 

 이쯤에서 벤치에 한번 더 앉아아겠죠.

 

 이 벤치에서 바라보는 곳은....

 

 희미하게 보이는 공원 내에 있는 원형 호수 입니다...[잘 안보이네요.^^]

 

 나무가....헐

 

 "매미 놀이 시작!"

 

 

 올라가볼까!

 

 라는건.....포기.-.-.

 

 이쁜 돌길...

 

 이곳은 공원에서 가장 높은 전망을 자랑하는 언덕입니다.

 

 여기에 앉아서...

 

 밑을 바라보곤 하지요....

 

 사람이 레고보다 작게 보입니다.....

 

 "조타~~~조아~~~"

 

 나무에 오르는 것을 즐기는 야식이.

 

 뭐가 보일까요?

 

 끝도 없는 산책길....

 

 "꽃아....너는 이름이 뭐니? 난 야식이야"

 

 꽃 향기에 취해 있는 야식이.

 

 역시 또 뭔가 올라 탄 야식이...

 

 길다...길어....

 

 이제 새벽이 아닌 아침이예요~

 

 야식이는 높은 곳을 무서워 하지 않아요~

 

 꽃이 정말 이쁘네요.

 

"헤헤헤~~"

 

 자는 거니?

 

 아니구나....

 

 이 노란 꽃의 이름은....

 

 황매화 래요^^

 

 공원 호수는 정말 고요하네요.

 

 평화의 문도 보여요~

 

 B24는 야식이 전용 좌석입니다.

 

 "야~~호~~"

 

 "자 또 떠나 볼까~~"

 

기가 막힌.....노란 꽃들의 커브!

 

야식이와 곰돌이의 새벽, 아니 아침 산책은....이렇게 끝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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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13.05.16 19:02

    ㅎ ㅎ 자세히보면 야식이 얼굴표정이 상황에 따라 바뀐다는거 ㅋ
    얼굴만 따로 가지고 다니시나요?ㅎ ㅎ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16 20:23 신고

      하하하~^^~

      레고중에는 '투 페이스'라고 해서 표정이 양쪽에 두개씩 새겨진게 많이 있어요~

      야식이도 투페이스~

      하지만, 말씀 하신것처럼 여러가지 연출을 위해 사실은 여러가지 표정을 준비하곤 하죠~~^^~~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 하는 James1004가 되고 싶습니다.

때론 욕을 먹고 분란을 일으키더라도, 남들이 하는 것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튀는게 좋습니다.]

 

국내 최초로 레고 오리지날 뮤직 비디오를 만들었고, 국외에서도 전례를 찾기 힘든 감성적인 컨셉의 스틸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완성도가 좋다는 얘기는 아닙니다.^^....그냥 흔히들 하지 않는 시도를 했다는 거죠 ㅋ]

또한, 국내 최초Lego Story라는 컨텐츠를 만들어 지속적으로[지금은 잠시 휴식] 진행중이며

역시 국내 최초 정치 풍자 컨텐츠 만들었고, 레고를 이용한 웹상에서의 선거운동을 진행 했습니다.

[욕을 많이 먹어서 속 상하기도 했지만, 역시 저는 이런것도 즐길 줄 아는 타입^^]

 

아무도 몰라줘도, 가끔씩 이렇게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는 것도 좋은것 같아 약간 오바...ㅋ

 

뻔할 것 같은 Lego로 참 여러가지 '최초'라는 도전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최초'라는 타이틀 보다는 이제껏 제가 시도 하지 않았던 다른 것 도전합니다.

.

.

.

.

 

 

어느날

Lego를 들고 세상으로 나가보았습니다.

 

항상 정해진 스토리를 가지고 연출된 촬영을 하던 제겐 어색한....상황들

하지만, 의외의 상황들로 가득한 '세상'에서도 Lego는 빛을 발했습니다.

 

이제 '세상속으로'를 통해 저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레고 도전'을 시작합니다.

 

 

-James1004-

 

 

 

 

 야식이는 야식을 먹고 밝아오는 새벽 산책을 하는 것을 즐깁니다.

 

 올림픽 공원, 야식이의 산책 코스를 따라가 볼까요~

 

 야식이는 방금 '야식'을 먹어서 배가 불러요~

 

 벤치에 앉아서 천천히 산책 코스를 그려봅니다.

 

 이곳은 어디일까요?

 

 올림픽 공원에는 신기한게 참 많답니다.

 

 야식이가 보이나요?

 

 야식이는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곰돌아~출발이다~

 

'곰말다리'라는 다리에 앉아 호수를 바라봅니다.

 

 잔잔한 호수에 새벽이 비취네요.

 

 센치한 '야식이' ....

 

 "곰돌아 우리 심호흡을 해볼까~"

 

 곰말 다리를 건너면 이런 표지판이 보인답니다.

표지판 위로 야식이와 곰돌이가 작게 보이나요?~

 

 올림픽 공원은 서울에서 가장 규모가 큰 조성이 잘 된 휼륭한 공원!

송파구의 '허파'역할을 한답니다.

 

 어라....저기 가운데 조그마하게.....'새'같은게 보이는데.... 뭘까요?

 

 헐! 꿩이네요!

 

 야식이의 산책 코스는 정말 길기도 하네요.

 

 "곰돌아, 이제 시작이야!"

 

 산책은 이제 겨우 시작인듯 보이네요.

 

 "아~~좋다! 이공기~~"

 

 설마....좋을리가...

 

 아직 하늘은 회색빛이네요.

 

 외롭게 혼자 비스듬히 서있는 나무....

 

 야식이는 저 나무를 좋아해요.

 

 "안녕, 너는 이름이 뭐니?"

 

 몽촌토성 목책을 아시나요?

 

 짠~~이게 바로 목책!

 

 백제 시대의 장군 같은 야식이....

 

 세월을 머금은 목책....[물론 백제 시대의 그것은 아닙니다.^^]

 

 야식이를 찾아봅시다!

 

 "계백 장군님~~~~"

 

 근사한 나무네요.

 

 스크롤을 내리지 말고 야식이를 찾아봅시다!

[월리를 찾아라~~]

 

 "히히히"

 

 "여깄지롱~"

 

 이제 날이 밝았네요~~

 

 야식이는 끝도 보이지 않는 올림픽 공원 산책을 마칠수 있을까요?....

 

야식이가 보이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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