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ist U-Zo의 탈퇴와 새로 영입된 KenKen의 진용으로 다시금 밴드의 진용을 가다듬고 제2의 도약을 하는 Rize의

5번재 앨범이자 밴드 결성 10년을 자축하는 의미를 담은 Alterna는 다시금 Rize의 실력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수작으로 탄생하게 된다.[2007년]

  1. "Kami (?)" – 3:24
  2. "American Hero" – 2:47
  3. "Road II Raion (Road II 雷音?)" – 2:35
  4. "Pink Spider (ピンク・スパイダー?)" – 4:31 (hide cover)
  5. "Heiwa (平和?)" – 3:04
  6. "Feeling" – 3:20
  7. "Ten to Chi no Hazama ni Ikiru Shonen (天と地の狭間に生きる少年?)"
  8. "28" – 2:54
  9. "124℃" – 2:31

    앨범은 선발출전한 Pink Spider의 활약으로 오리콘 차트 상위에 랭크되며 쾌속 질주하게 된다.
    Opening Track Kam국내 라이브 버젼으로 감상해보자[2007 버드락 페스티발]


Kami의 선전과 함께, 가장 이상적인 팝트랙으로 손꼽히는 Heiwa가 앨범의 수준을 격상시켜 주었다.


Jesse가 그간 펼쳐왔던 힙합Feel을 거세하고 세련된 Pop적 감성으로 Rize만의 사운드를 완성한 개인적으로는
Pink Spider와 함께 Alterna 앨범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이다.

이어서 감상할 Feeling도 Heiwa와 같이 Rize의 강함을 Pop적으로 해석한 경쾌한 트랙이다.
Alterna Tour 번전으로 ~~~고고


앨범 발표와 함께, 국내 음악지[현재는 폐간되어 존재하지 않음--] 52street과의 인터뷰
귀하디 귀한 한글 인터뷰~요기를 눌러요~

Alterna의 대성공이후, 1년만에 다시금 6번째 정규앨범 K.O가 발표된다.

1. LADY LOVE
2. ハエ
3. PARADOX体操
4. Live or Die
5. Dear Mr.Presidet
6. Television Song
7. RIZE
8. 火事と喧嘩は江戸の華 feat.E.D.O.
9. Please Oh Please
10. 何でもない日の祝い方
11. im a bitch
12.
13. Kush Berry

하지만, 앨범 발표의 기쁨도 잠시..정신없이 달려온 멤버들에게 또 한번의 시련이 다가왔으니 그것은 기타를 맡고 있던 Yoshihiro Nakao전격 탈퇴.
Jesse도 이번에는 쇼크가 심했는지....더 이상 멤버교체로 힘들어하고 싶지 않았는지, 후임을
뽑지 않고 데뷔당시로 돌아가서 자신이 기타와 보컬 모두를 소화하기로 결심한다.
앨범발매후, 한달만에 10년전의 3인조의 라인업으로 돌아간 Rize는 계획했던 투어를 기타멤버의 충원없이 진행하기에 이른다.
T.K.O Tour는 초심으로 돌아간 Rize의 처절한 사투의 장이되고,
그렇게 아픔을 겪고 다져진 3인조의 라인업은 현재까지 이어져온다.

하지만, 물이 오를대로 오른 4명의 멤버가 만들어낸 6번째 앨범은 Alterna에 비적할 수작으로 탄생한다.
Openign Track인 Lady Love의 박력 넘치는 T.K.O 투어의 라이브 실황
한달전까지만해도 한쪽 날개를 담당하던 Nakao의 공백이 처절하게 느껴지는 비장미 넘치는 라이브.


눈물의 투어 T.K.O 라이브의 명연을 하나 더 감상하자.
Rize의 2번재 싱글인 Why I'm Me!


이어서. PARADOX体操에 맞춰서 춤추는 재미난 영상 클릭~

그리고 소스가 제공제되 않아서 어쩔수 없이 링크하는 Live Or Die 클릭!
Jesse 혼자 잘도 소화하는 Live Or Die[역시 넌 대단한 넘이구나!]


이렇게 삼총사가 된 Rize는 가장 오랜 시간의 공백인 2년만에 7번재 앨범을 발표한다.[2010]
이들은 여전히 강력했고, 삼총사에 어울리는 곡구성과는 관계없이 꽉찬 사운드의 앨범으로 돌아왔다.
또한, 이앨범에선 그어떤 앨범보다 멜로디와 감성이 잘 녹아있어서, 그 누가 들어도 공감할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1. JESUS AND MARIA
2. ME
3. Experience
4. LAUGH IT OUT
5. Get the Mic
6. GOTANDA
7. XL
8. MUPPET
9. YUZURIHA
10. MIDDLE FLOWER
11. ZERO


Opening Track인 Jesus & Maria는 좋은 곡임에도 불구하고, P.V나 라이브 실황을 아직까지 구할수 없다.
단지 원곡이 담긴 영상이 있을 뿐이다.
국내에서도 Rize의 음악은 음원서비스중이기 때문에 유료회원 가입자들은 자유롭게 감상할수있다.


역시 멋진 곡이지만,  아직 영상이 없는 Experience
여기를 클릭하면 음악을 감상할수 있다!

다음으로 이앨범에 가장 이슈호 되었던 트랙인 Laugh It OU, 이트랙은 영화 배우인 Hayato Ichihara와 함께 Recording 되었다.
평소 Rize를 무참히 좋아했다던, Hayato의 바램대로 트랙이 만들어 졌고, 방송을 통해서도 같이 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그럼 방송 영상 한번 볼까! 연주는 MR. 보컬은 라이브~


자~그럼 혼 빼놓게 만드는 이 앨범 최고의 명곡 Muppet~~


이것도 멋지다!


Rize 1997년 팀결성후, 2000년 데뷔 앨범 그리고 2010년 7번째 정규 앨범을 발표하고, 2011년도 열심히 달리는
일본 하드코어씬의 절대 강자.
2002,2003,2007년 3번의 한국방문으로도 유명해진 이들을 통해 일본 인디씬과 락씬의 인프라와 여러가지 것들을
부러워하게 되었다.
물론, 실력이 탁월하지만, 자신의 캐릭터를 계속적으로 발전시킬줄 아는 이들은, 적절히 T.V나 매체를 이용하며
음악적 진정성과 홍보의 중간지점을 잘 찾아서 활동하는 스마트한 친구들이다.

3번의 포싀팅으로 Rize의 10년 역사를 대충 짚어봤다.
여기저기를 검색해도, 국내에서는 이들에 대해 자세히 언급하는 정보를 본적이 없어서 내가 블로그로 정리해봤다..
한 5년후에 다시금 정보를 업그레이드 할일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올해는 Rize의 4번째 내한 소식도 기대해 본다.
아까 언급했찌만, Rize의 음원은현재 국내음원사이트에서 서비스 되고 있으니 여기저기 찾아 헤메일 필요가 없다.
또한, 현재 정체된 활동을 보이고 있지만, 팬카페도 존재한다.
이들의 공식사이트와 국내 팬카페를 소개하고, 길었던 포스팅 3탄 시리즈를 마치고자 한다.
Rize 관련 정보는 Google이나 Youtube를 통해 쉽게 접할수 있고, 일어를 잘한다면, 일본 야후를 통해서도 자세한 소식을 알수 있다.
국내에도 이렇게 장수하는 하드코어 뮤지션들이 있었다면.....

Rize 공식 홈페이지: http://www.triberize.net/index2_ver8.html
Rize 국내 팬 카페: http://cafe.daum.net/riz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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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10년전 오사카에 갔을때였다.
다운타운에서 하루에 한번 이상 들었던 곡이 있었다.....바로 -Why I'm Me,-
심플하게 반항적인 이 코어넘버는 코어라고 하기엔 약하고 힙합이라고는 부를수 없고, Pop으로 분류하기엔 좀 멀리 간 곡이었다.
하지만, 처음 듣자마자 한국에 가면 바로 이곡을 찾아야지 라고 맘 먹었었다.[바보퉁이....그냥 거기서 샀어야지..--]

어찌돼었건, Why I'm Me는 일본을 들썩이게한 히트넘버였고, 내게도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한 강한 인상을 심어주게 만든 강력한 임팩트의 곡이었다.

첫 앨범이 나오기도 전에 2번째 싱글인 Why I'm Me로, 밀레미엄의  열도를 뒤짚어 놓은 이 루키[Rookey-이들의 첫번째 정식 앨범명이기도 하다.]들은 그렇게 자신들의 요란한 음악인생을 시작한다.
독특하게 3인조로 시작해서 4인조로 다시 3인조로 밴드 포맷을 바꿈질한 Rize의 최초 라인업 버전의 Why I'm Me의 라이브를 감상해보자.
꽤나 순수한 맛이 있다.[무엇보다 지금은 볼수 없는 발군의 여성 멤버! Tokie가 감상 포인트]



그리고 5번째 앨범인 Alterna 앨범 투어의 라이브 영상에서의 원숙함이 묻어나느 Why I'm Me도 감상.


첫번째 영상은 정말 루키 같은 느낌의 오리지날 라인업이며, 두번째 영상은 7년이나 지난 후의 4인조 편성이다.
아쉽게도, 정식 프로모션용 뮤직비디오 영상은 찾을수 없다....아쉽네.

밴드 Rize의 핵심은 리더인 Jesse다. 일본의 전설적인 기타리스트인 Char의 아들로도 유명하고, 일본에서는 악동으로
통한다고 한다.....친하지 않아 성격은 잘 모르겠지만, 몇마디 나눈 기억으로 보자면 매너 있었던거 같다.^^. 키는 작고....
밴드 Rize의 활동 외에도, 힙합에 대한 미련으로 E.D.O라는 프로젝트로 M.C활동을 했었는데....요즘은 계속하는지 모르겠다.
직접 그의 랩을 들어볼 기회가 있었는데, 상당한 수준이었다.
설명하긴 힘드네....
간지나는 일본 힙합대부 Zeebra의 Not Your Boyfriend의 Jesse를 볼까.[힙합 싫어하는 이들은 패쓰]

곡이 참 멋지다. 이곡에선 Jesse가 M.C가 아닌 보컬로 활약했다.
곡이 참 맘에 든다.
개인적으론, Zeebra 보단, 우리나라의 Tiger JK가 훨 랩을 잘한다고 느낀다.

그럼, Jesse의 힙합 프로젝트도 한번 구경해 보자.[힙합 싫어하는 이들은 패쓰]

내가 정말 싫어하는 힙합 스타일이다.--....
아마추어 같다......우리나라 힙합씬의 실력이 워낙 뛰어나서 일볼애들은 왠만큰
잘하지 않으면, 귀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미친척 하고, 한곡 더 올려 본다.[역시..........별로다.]


뭐, 두서 없이 막 나가고 있는데, Rize는 내가 참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는 밴드다.
우리나라에서도 3번이나 공연을 한적이 있었고, Jesse는 혼자서 다녀간적도 있었고....

암튼, 2011년 현재 7장의 정규 앨범으로 활동 하는 이들의 초창기 모습만을 이번 포스팅에서는 다루려고 한다.
첫번째 앨범 Rookie의 수록곡이자, 여성 베이시스트 Tokie의 멋진 솔로를 감상할 수 있는 수작 Music.

저당시에 20대초반일 녀석들이 어떻게 저런곡을 만들었을까....참...골 때린다.
확실히. 우리나라랑은 먼가 정서가 다르다.
어찌돼었건, 지금은 볼수 없는 Tokie의 플렛리스 플레이...이젠 볼수 없으니 많이 아쉽다....
Tokie는, 일본의 메이저 뮤지션 라이브 등에서 세션하는 모습을 종종 보여주고 있다.
나름, 업계[?]에서 실력으로 인정 받고 있다고 한다.

Vocal, MC & Guitar-Jesse


Bass-Tokie


Drums-Nobuaki Kaneko

론, 이건 초창기 라인업일뿐이다. 하지만, 이당시의 라인업이 가장 그립다.
자그럼, 원년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악동 jesse와 함께하고 있는 도라무시스트 이야기좀 할까.
Nobuaki는 사실 요즘은 배우로 더욱 유명하다.
워낙 잘생긴 외모 덕분인듯.........
그가 출연한 작품들은......................잘 모르겠다.--

뭐.....이딴게 있는듯하다.
하지만, 이작품만큼은 나도 정말 재미있게 봤다.~~~Crows Zero

저기 멋지게 정가운데 머리를 홖 뒤짚어 깐 Nobuaki의 모습이 보인다....
영화에서 꽤나 잘 어울렸다~

이쯤에서, 1집 수록곡중 많은 인기를 끈 히트 넘버 Kaminari


이건 박력 넘치는 라이브 버젼!! tokie 언니의 연주를 볼수 있는 희귀 영상 되시겠다 ㅋㅋ


그럼, 마지막으로 Rookey 앨범 수록곡을 보며 오늘의 Rize 도입부는 이정도로 끝내자.

01.MUSIC  
02.King Size
03.ROCKS  
04.Why I'm Me  
05.Back Fire [Director's Cut]
06.Rough Day
07.PLUG
08.wind
09.one eye monkey
10.必殺 
11.カミナ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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