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이슈' 2015년 2월호 리뷰

만화왕국 & 댕기/순정 만화 잡지 2015. 1. 10. 15:57




 마지막 이사를 앞두고....드디어...'이슈'를 봤습니다.

ㅋㅋㅋ


저의 새해는 '이사'가 완료되고 시작되는걸구

요즘 책 보는게 아주 전투적입니다.


여하튼, 저의 만화잡지 파행?리뷰 진행은 이번달로 마감하고 2월부터는 새집에서 새로운 기운으로 

좀더 알차고? 재미나게 + +

ㅠ.ㅠ



지금 무슨 책이 어느박스에 있는지도 모르겠고....아주 그냥......아~~~


암튼, James1004의 '이슈 2월호' 간단?리뷰 시작!




2월호 표지는 온라인 연재작인 '민송아' 작가님의 '족쇄'예요.

2권 소식을 목 빠지게 기다게 하는 하이퍼 메가톤급 꿀잼 문제작이죠 .


작화도 정말 수준급!


요즘 신작들중엔 이슈, 파티, 윙크를 통틀어 최고입니다.


올래~~~녹턴 9권~~~오늘 서점 가서 구입했어요~~


그리고, 왼쪽....'족쇄' 짤막 원고로 피말리는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네요~~

+ + 


왕....싫다~~


신작! 소개~~

어여와여 도리실 1권 나오네요~~

그리고!



두둥!


족쇄2권신데렐라 쇼퍼 3권 

+ +


하지만, 오늘 서점에서 확인해본 결과 족쇄 2권이 나왔다는건 개뻥~~

^^


뭐, 늘 그렇죠.

나온다고 책에는 써놓고.....실제로 서점에 진열되는건 아주 한참뒤.....

--


아마 2월쯤 되야 풀릴듯..


그리고, 드디어! 드디어!


지존 윤지운 작가님의 신작

'무명기'가 ....


그 속살을 드러내는군요

+ +


왠지 '파한집' 삘~~이 확 


할렐루야!~


'왕의 귀환'

그간 힘 빠졌던 '이슈' 이제 다시 Rising~하나요~


그리고

+ +


나비 폰 케이스를 받으실 기회를 잡으시길~~


ㅎㅎㅎ


폰케이스 관련 리뷰와 소식은


http://penabi.com/


첫작품은 임주연 작가님의 '퓨어 크라운 13화'입니다.

서점에서 보니까, 3권이 나왔더라구요~

구입하려고 들었다가....놨습니다.

생각해보니, 아직 2권도 뜯지 않았으니....이사가서 2권 보고 사려구요.

3권 표지 엄청 이뻐요

 ^^


두둥!

엄청난 캐릭터의 등장

+ +


동장군이라네요


퓨어크라운은 뭔가 희한한 전개라는 생각이 듭니다.

묘하게 컬트적이라고 해야할까요.


미치게 재밌는건 아닌거 같은데, 특유의 컬트적 매력 때문에 책을 계속 사게 만드는.....


그나저나, 이번화에서 텐트에서 자던 '이어링'에게 사단이 일어납니다.

+ +


무서운 만화죠.

서문다미 작가님의 '너의 시선 끝에 내가 있다.' 78화예요


형제의 비극이 참 직설적으로 표현되는것 ......같은건 모르겠고. 

의상이 참 이쁘다 

+ +


저옷...나도 사고 싶다...

헤어스타일 멋지다.

......


서문다미 작가님은 옛날 그림체가 더 좋았는데....라는 생각을 하는 1인인데, 이런 장면 보면...

아냐...요즘이 더 좋아...라는 생각도 들고...

여하튼.....멋진 장면이어서....한참 페이지를 못 넘기고 감동하고 있었는데...


- -


환상은 깨지고......현실은 이렇다.


소녀들의 감성을 책임지는 이슈의 작품이라면 이정도 해줘야지.

0 0


씨발, 좃까 새끼야.

....

찰지다.


사실, 내용을 잘은 모르지만 1년넘게 보면서 이제 이 작품 분위기는 다 접수 했는데요.

이번화는 뭔가....


뿌닥거리....의 에피소드가 아닌가....싶네요

--


정말 작품의 비장미는 최고인것 같아요.


....

이 대사는 보통.....여자사람에게 해야하는 거 아닌가...제군.


.....음.....


저옷 사고싶다.


ㅎㅎㅎ 이어지는 종이 작가님의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65화

이거....단행본으로 다 모으고 싶은데....


귀신 개 귀엽 ㅋㅋㅋ

여름에 어울리는 에피소드일텐데.

암튼, 그림만 봐도 힐링되는 반지


이번화는 정말 포텐 대박 터집니다.

ㅎㅎㅎ


11권....

다 구입하려면....

가볍게 

10만원....오바.....

- - 

 

Issue Poem의 대타....Issue Gallery입니다.

텍스트에 조금 힘이 빠졌다는 느낌으로 작년과 똑같이 작가님들의 컬러 일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일단, 너의 시선 끝에 내가 있다.

동하 얼굴....어쩔...

--


두둥!

마법 소녀,소년의 완성체 공개!


퓨어 크라운의 컬러 일러스트는 완전 듁음이죠

+ + 


정말 브로마이드로 소장하고 싶은 컷!


그리고 연주샘의 나비 일러스트입니다.

저 갸날픈 .....턱에 찔려보고싶다...


이슈 갤러리와 함께 신지상+지오 작가님의 어여와여 도리실 4화가 이어집니다.

벌써 1권이 나오니까, 이제 분량이 어느정도 나왔다고 여겨지네요


꽃미남 은영은 의외로 까칠합니다.


혼자인걸 즐기는 타입인듯...

쫌 재수 없음.


그런 까칠한 은영의 작업실에서......강주는 사고를 칩니다.

+ +

아주 대형 사고를...


이렇게 달콤 쌉싸름할.....것만 같았던... 귀농 로맨스는 사유재산 파괴및 절도와 함께........스릴러로 장르가 바뀌는데...

+ +


이슈의 주특기.

단편입니다.


김승원 작가님의 '내 마음을 알아줘'


다 보고서 이게 멍미....했습니다.

이슈의 컬트 스러움에 다시 한번 눈이 똥그래짐


나고 작가님의 '용왕님과 토깽이' 라는 단편도 이어집니다.

.

.


요즘 솔직히....순정만화의 단편은 적응이 쉽지 않습니다.

--

그래도 토깽이....귀여움


김연주 작가님의 나비 89화가 이어집니다.

표지에 '나비' 너무 이뻐..


확실히 연주쌤 그림은 짱짱맨.


나비의 주인공은 '소류'인것인가....

+ +


우리집 나무가 되어줘

ㅠ.ㅠ


나비는 대박 어렵고 복잡한 작품입니다.

단행본을 사서 2번 이상 정독해야 내용이 이해가지만,

저같이 감 떨어지는 남정네는 3번을 읽어도 알 길이 없습니다.

10권까지가 재밌었는데....


뭔가 그 이후로는 만화가 아니라 심리학 전문서적을 읽는 듯.....

그래서..


전 일단 포기 상태


두둥!

엄청난 걸 발견했네요.

Facebook이면 좋았을텐데...저는 잘 안하는 '트위터'입니다.


아래 링크에서 작가님의 마이크로 톡의 세계를 엿보시길

+ +




Cinie43


금단의 만화 나쁜소년 1권 광고와 함께 이슈가 전하는 여러가지 소식이 보이네요


이슈는 '잡지'의 기능성이 많이 담긴것 같아서 좋아요

^^

옛날 생각 많이 납니다~~


윤지운, 이소영 작가님이 연달아 출동하실 모양입니다.

Alleh~~~~


전혜진, 김락현 작가님의 리베르떼 3화입니다.

뭔가 순정만화들 속의 소년만화 같은 리베르떼....

아직은 탐색기간입니다.


뒷골목 주먹에서 이제는 공안으로 다시 태어나 친구를 찾기위한 여정을 시작하는데...

쉽지 않습니다.


당연하지.

쉬우면 안되지.


막 괴롭혀야돼!


훈련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일을 하려하지만....파트너란 사람이 대놓고 주인공 갈구기 시작.

.

.

.


새로운 파트너를 병적으로 싫어하는 조연들의 심리는 보통 예전 파트너와 죽이 잘 맞았는데, 그 녀석이 적과 싸우다자 자기를 지키려고 대신 죽어버렸다.

그렇기에 그 소중한 빈자리를 너따위가 채울수는 없을것이다....


뭐 대게....이런류의 설정이죠.

^^


그리고 그런 상처 속에 사는 고참을 신참 부사수는 지극정성으로 모시며 마음을 사고 결국은 

최상의 파트너가 되어 악의 무리를 응징한다!

.....

라는 스토리로 가는게 대부분입니다.

+ +


전혜진 작가님은 이틀에서 얼마나 벗어날런지....


그러고 보니.....올해 에반게리온의 마지막 극장판이 개봉하는가보군요...


아시나요?

올해가 에반게리온 탄생 20주년이라는걸..

+ +


이기하 작가님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13화네요

+ +

그림 정말 정교한데.......이게 정말 그림일까...

+ +


장연호를 거의 송장으로 만들뻔했던 잔인고딩의 아이콘! 찬규의 저 애교 넘치는 표정연기를 보라!

이렇게 또하나의 비행 청소년 커플의 애정라인은 담배연기처럼 모락 모락 피어나고...


ㄱ ㄱ ㅑ

                                                        ㄱ  ~~~~~~~~~~~~~~~~~~~~


0 0

국보급 그림에 달달한 로맨스, 게다가 심심할때 마다 터저주는 잔인무쌍 학원폭력!


지.지가 대세!


요즘은 연호/영언 커플보다 저 담배 커플의 진도가 더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ㅎㅎㅎ



학원폭력/옥상 로맨스!

지지.


격하게 사랑한다!


이런....15권이라...


이미 따라잡을수 있는 거리가 아니야.....

그래도 저는 올해는 꼭 다 사보리라....마음 먹어 봅니다.


--

"인생 참 엿같다....."


제목도, 첫대사도....


주옥같구나.


하성현 작가님의 앱 작품, 

"나 이혼 시켜줘"

입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의 폰을 사용하시는분들은 무료로 보실수 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아이폰' 유저라서 차별당하고 있씁죠~

^^

니미....


이슈에서 광고 많이 하는 작품이래서 보고 싶긴 했는데...

저같은 여린 감성의 남정네에게는 너무 과격하고 자극적인것 같아서 무셩 ~


저 언니가 '이혼' 하고 싶은 언니.


음......

확실한 '성인용' 만화네요

^^


전생에 나라를 구한 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


저요!

제가 이혼 시켜 드릴께!


과격한 만화 소개가 끝나고 나서......책장을 넘기니.....


OTL....


- -


그냥.....뭐랄까......안타깝고, 화나고, 슬프고....막 그러네....


어쨌든..


메이드맨 시양?....

루창/정효진 작가님의 작품인데 역시 온라인 작품으로 유료 컨텐츠입니다.


돈 많은 어떤넘이 요리를 잘하는 입주 메이드를 구한다네요.

오덕인듯....

--


그런데 걸려든 이남자....

완벽한 조건 구비!


--

더이상 페이지를 넘기지 못하고 덮었습니다.


사람에게 한계라는게 있는건데.....저는 이번 이슈 2월호에서 그 '한계'를 만나버렸네요.

왼쪽 페이지의 저새끼가......꿈에 나타날뻔했습니다.


도대체 이놈의 조선 순정 만화계가 어떻게 돌아가려고.....

--


 어떤 언니는 10억을 줄테니 이혼을 시켜달래지 않나........

남자끼리 맺어주질 않나...

이젠 남자한테 하녀옷을 입히고 이지랄 ㅋㅋㅋㅋㅋ




가만 보면...요즘은...... 여자들이 더 변태같아....

ㅠ.ㅠ


.

.

.

 


고마해라....

마이...무따....



.

.

.


""



"순정100%"...라....


ㅎㅎㅎ



내가 말을 말아야지.

^^


 

하긴,....

 

 

한달에 한번 확 깨긴 하네

+ +

어떤 의미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

 

 You Win!




3월호 광고입니다~~

이번 2월호는 온라인 소개작도 많고 단편도 2개나 있고.....하지만 이게 다 종이잡지가 맞이하는 시대의 아픔입니다.

한권 책을 묶어서 발행하기가 힘들다는 증거죠.


어쩔수 없는 '종이 책' 마지막 시대의 ...전조


아마 '이슈'는 올해 12월이 종이책 마지막호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온라인화' 진행을 많이 하고 있고....


"웹"과 "앱"으로 갈아탈 준비를 착실하게 진행하고는 있지만 정작 

종이책은 파행 발행될수밖에 없는....


누구를 탓할수도 없는 시대의 흐름이죠...

ㅠ.ㅠ


이슈뿐 아니라 파티도 제가 봤을때 '올해'가 마지막일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 잡지 리뷰를 시작할때 '마지막'을 함께 하고 싶어서라고 썼던 글이 떠오릅니다.


생각보다 좀 더 그 마지막이 빨리 다가올 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어거지로 잡지를 발행하는것도 편집하는 입장에서는 '자존심' 상하는 일일테구요.


윙크가 어쩌면 현명하게 빨리 시대를 따라간 거 같습니다.

잡지가 사라져도 출판 베이스의 순정만화를 사랑하는 독자들은 계속 디지틀 기반에서 작품을 소비하고

단행본도 구입할거라고 믿습니다.

^^ 



그런 의미에서....

사실 윤지운 이소영 작가님이 합류하더라도 이슈 종이 잡지는 계속 아슬아슬하게 발행될것 같습니다.

한해 한해 갈수록 그 재미와 볼륨이 줄어드는 것을 지켜보는 입장에서...

 가슴이 시립니다.....



저는 순정만화의 황금기를 살아왔고 똑똑히 기억하는 세대입니다.

지금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이 찬란했던 시절이 있었기에 지금 잡지시장을 보면

많이 아쉽습니다.


하지만, 한사람의 사업가로서 냉철한 시각으로 바라보면, 지금은 합리적인 시대입니다.

지금의 기준과 상식을 저버리는 옛날 방식을 고수하는것도 어쩌면 쓸데 없는 고집입니다.


디지털 기반으로의 전환에 더 많은 신경을 써서, 하루 빨리 옛날방식과 이별하고

멋지게 새로운 시대에 맞게 승부하는겁니다.


'작품'자체는 디지틀이든 아날로그든 어떤 기반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내용'으로 충실하게 한다는 각오만 있다면 말이죠.




그나저나.....


결국....




결국 ...

항상 저를 조마조마하게 만드는 

이슈의 헤드라이너

"녹턴"이 휴재였습니다.

ㅠ.ㅠ

.

.

.

네가 있던 미래에선도 휴재였구요.


작품수로 따진다면...


신작들이 가세한 요즘은 '파티'가 더 재미있습니다.

^^ 


가슴 철렁할 장면도 별로 없고...ㅋㅋㅋ

작품수도 더 많고, 그래도 이슈에는 '녹턴'이랑 '지지'가 있으니까 _++_ 


만약 '족쇄'가 연재된다면 초대박일텐데요...아쉽습니다.


이슈도 파행이지만, 저도 요즘은 파행입니다.

ㅋㅋㅋ


깔끔하게 새로운 디자인으로 찾아온 이슈 1,2월호입니다.

이제 책장에 새로운 녀석들이 꽂히겠네요~~


벌써 이슈 발행된지 보름이 지났지만, 이제라도 보고 리뷰를 올려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작가님들이 더이상 휴재하지 않는 세상에서 만화를 보고 싶은....독자의 바램과 함께

이슈 2월호 리뷰를 마칩니다~



PS

아참!

꽤나 뒷북이지만.....


제 블로그를 찾는 여러분들도 2015년 한해동안,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



 

 ps

제가 리뷰에서도 몇번 언급했는데요.

저는 '스마트 폰 케이스'를 제작/유통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연하게라고....생각하지만, 결국은 필연적으로....

'만화' 폰케이스 제작/유통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제가 하는 사업의 한 섹션이 늘어난거지만.....저는 왠지 여기에 올인할것만 같습니다.

요즘....어느때보다 설레고 재미있습니다.

^^

 

그리고, 결국 얼마전 즐겨하는 '페이스북'에 공식 '페이지'를 오픈했습니다.

제가 제작/판매하는 '만화' 제품을 프로모션하고, 만화계 소식을 전하는 채널로 성장시키려고 합니다.

 

페이스북 하시는 분들이라면, 그리고 만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재미있고 유익한 '페이지'가 될것 같습니다.

'좋아요' 눌러주시길 ~~~

 

아참, 이달 말까지 이벤트도 진행 하고 있으니까, 댓글, 공유, 친구 손환도 부탁해요.

'원피스' 퍼즐을 선물로 드립니다.

^^

 

아참 회사 이름은

 

PENABi예요.

 pen+nabi

 

https://www.facebook.com/PENABi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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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혹시나 '페이스북'이나'인스타그램'으로 덕후 라이프 함께 하실분은 서슴없이
'친구신청' 부탁해요.
^^
특히 '우리만화' 좋아하고 서포트 하시는 분들과 '의리'있게 '삶'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밑의 링크엔 '블로그'엔 없는 저의 또다른 '삶'이 녹아 있습니다.

'드루와~~요'
^^





Trackbacks 0 : Comments 6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dsks123l BlogIcon 세렌 2015.01.10 23:01 Modify/Delete Reply

    연주님 이글루에서 트위터를 돌리시게 된 사연을 보았지요..
    트위터를 하지 않는 저로써는 앞으로 어떻게 정보를 보지!! 했었습니다ㅠㅠ
    나비는 진주인공을 소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프로토타입에도 소류가 가장 먼저 나오지 않습니까!!
    제가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나봐요. 그래서 다른분들은 소류 중점이라고 안좋아하시는데 전 그닥 안좋아하진 않습니다.
    그래도 류상하고 묘운은.. 심연의카발리어의 남주인공처럼 비중이 공기는 아니잖아요...OTL 아.. 자이야 ㅠㅠ

    •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dsks123l BlogIcon 세렌 2015.01.12 18:10 Modify/Delete

      저도 너무 한 소류 중심의 스토리 전개는 좀 아니다 싶습니다.
      이제는 안그려셨으면 좋겠는데..ㅠ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1.12 18:28 신고 Modify/Delete

      캐릭터의 특성상 '묘운'이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주인공은 '묘운'일거라고 믿습니다만.....전적으로 내용을 들었다놨다하는건 완전 '소류'라서....그리고 그 소류 때문에 내용은 안드로메다로.....--.....

      암튼, 요즘 묘운이 비중 격하게 떨어지고, 내용은 모르겠고.....불만 많습니다. 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1.12 18:29 신고 Modify/Delete

      괜찮아요~~그래도 '펠루아'는 꿀재미를 유지하고 있잖아요 ㅋㅋㅋ

      완전 좋아요~~오르테즈 + +

  2. 사호 2015.01.15 12:57 Modify/Delete Reply

    요즘 순정지의 야오이 코드는 남성독자들에겐 고통을 선사하죠.ㅋㅋㅋ
    전 개인적으로 김승원 작가님의 단편은 매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신선한 느낌이더군요.
    '이슈'의 종이잡지 체제가 오래 가기를 바라는 1인이지만...대세를 따르자면 결국 사라지는 게 운명일까 싶어 슬프네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1.16 03:39 신고 Modify/Delete

      '사호님'~방가워요^^
      아...'야오이'라고 하나요?...저런.....나쁜짓을 ㅋㅋㅋ

      종이 잡지는 필연적으로 끝날수 밖에 없습니다.
      단지 그게 언제까지냐 하는건데요.

      저는 뭐 거의 확신합니다.
      올해 12월호가 이슈, 파티의 마지막 종이 잡지가 될 것 같습니다.

      그때가 되면 그때의 방식으로 계속 응원하며 '순정만화' 서포트를 할 생각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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