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는 거리에 이쁜 카페가 생겼다! + + !

빨.강.나.라/반동분자[맵지 않은 음식] 2013.10.21 22:39

 

 

원래 카페같은 곳에 잘 가지 않습니다.

일단, 저는 '커피'를 안 마시고.....수다 떨거라면, 패스트 푸드점에서 '햄버거'에 '콜라'를 먹으면서 얘기하는게 더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단.....이렇게 이쁜 카페가 눈에 띄면 생각이 조금 달라집니다. ^^ .

 

 동네에서는 좀 떨어진 곳이지만, 제가 좋아하는 '강동구청역' 거리에서 엄청

이쁜 카페를 발견했습니다.

 

일단....제가 좋아하는 빨간색 지붕 모양의 '원두퐁'이라는 글씨가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그리고....

 

보통 프랜차이즈 커피점과는 다른 아기자기한 ....이런거....완전 제 스타일입니다.

 

특히! 앜!!!

귀여운 장남감, 인형들이 있습니다. + + .

 

제 레고를 옆에 새워주고 싶었습니다.

 

프랜차이즈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 .

...우유 속에 원두 퐁...이래요 ㅋㅋㅋ

 

앜 귀여워~~

 

 날이 좋아서 그런지 더 이쁘게 ....나왔죠.

 

일행이 있던차라....같이 들어와서 ....이것 저것 주문했습니다.

 

사이드 메뉴가 엄청 저렴!

 

카페는 작지만, 정말 데코는 기가 막히게 이쁘게 해놨네요 + +

 

천장까지 신경 많이 썼네요

 

컨셉이 딱 봐도! '큐티' 라고....말하고 있네요.

 

장난감이 또 눈에 띄네요 + +

 

앗! 한낮에 등장하는 야시기!~~~ + +

 

자몽티인가 그런거래요...전 카페 문화를 잘 몰라서..

 

이게 맛있었는데, 역시 이름은 까먹었습니다. ㅡ.ㅡ

 

이쁘네요 ^^

 

테이블에 이런게 있더라구요...원두겠죠.

 

"짠! 안녕~~난 야시기야~~"

"오늘은 느닷없이 나타났어~~"

 

 

아이스 커피인가봐요.

 

"밥줘~~~바~ㅂ~~~~"

  

밥은 없고.....그래서....과자 등장!

 카페에 가게 되면 저는 꼭 과자나 빵을 시켜야 합니다.

 

....버거를 먹고 수다 떠는 습관이 있어서요 ..

 

 비싸고 맛있는 ㅋㅋㅋ 카페에서 파는 과자~~^^

 

별다방, 콩다방...이런곳보다 솔직히 저는 이렇게 아기자기하고 개성있는 카페가 더 좋습니다.

제가 나중에 카페오너가 된다면.....

 

'레고''만화책'이 가득한 곳으로 만들 생각입니다.

 

 

물론....제 카페에선...'햅버거'를 팔거예요....

 

아주 매운 ....'매우미 버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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